고따 일기장 – Telegram
고따 일기장
나는 그게 비트가 적당히 116~118K 까지 올리고 이더리움이 5천을 뚫어주면서 하락뷰를 바라보는 개인들의 늦은 숏들을 완전히 청산시키고 기존에 들고 있던 숏들도 (특히 이더리움 숏)을 싹 다 청산시키고 난 다음에 내려갈거라 보는중. 그게 찐 하락 추세의 스타트.
관점은 변함 없지만 참 장이 ㅈ같긴한거같음.

바로 내리기보다는 상방으로 한번 더 쏴주고 가야되지않나 보고 있긴 한데.. 오늘 PCE 결과에 따라서 주말 ~ 다음주까지 흐름 나올듯.

왠만하면 저녁 전에 익절할 수 있는건 다 익절날려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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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수익 도로아미타불 되었고..

이번 PCE때 하락 깊게 나오면 저점에서 롱 잘 잡고 다음주까지 홀딩해볼 예정.

뭐가 되었든 베팅 방향은 상방으로 해야되는건 변함없음.
🐳125
고따 일기장
이더리움 무적의 톰-리 추세선에서 4트째 방어중..
무적의 톰리 추세선도 뚫렸다.

다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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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고 나발이고 역대급 기회가 올 것 같음.

대회 기간중엔 알트도 하고 고배율칠거라 본시드 매매는 안하려고 했는데
진짜 호오옥시나 올만한 자리에 지정가 롱 비중 ㅈㄴ 크게 박아놓고 기다려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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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대회고 나발이고 역대급 기회가 올 것 같음. 대회 기간중엔 알트도 하고 고배율칠거라 본시드 매매는 안하려고 했는데 진짜 호오옥시나 올만한 자리에 지정가 롱 비중 ㅈㄴ 크게 박아놓고 기다려보겠음.
폐관수련 끝났어요 이사람들아 대회가 중요한게 아니라니까 지금..

본계정으로 잡는 자리는 또 고따식 선긋기로 어디서 받을지 올려줄테니까 DM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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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중장기

PCE 마지노선이라고 표시한 이유는 지표 발표 땡 하고 아무리 크게 내려도 저기까지 내리는게 최대한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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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ETH 중장기 PCE 마지노선이라고 표시한 이유는 지표 발표 땡 하고 아무리 크게 내려도 저기까지 내리는게 최대한이라는 뜻.
ETH 자리 완전 정리

1. 4000$ 살짝 깨는 자리
당장 오늘 새벽에 엄청 많이 내린다 하더라도 여기 찍으면 하락이 멈출만한 자리

2. 3700$ 부근
이번 9월 내가 생각한 이더리움 하락 마지노선.
여기서는 비트가 처박든지 말든지 풀매수 갈길 예정.
여기 지켜줘야 다음 상승 파동으로 진행이 됨.

3. 3500$ 푹 찌르는 자리
솔직히 3700$ 뚫리면 답이 없음..
중장기적 하락 전환됐다고 보면 됨. 물론 저기 자리 찌르면 비비더라도 4900 ~ 3500 까지 내려온 하락에 대한 되돌림은 나오겠지만 결국 2자 보러 간다고 봐야될듯.

가장 베스트는 정말 깊게 빠지더라도 3700$ 까지만 내려갔다 올리는게 베스트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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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ETH 자리 완전 정리 1. 4000$ 살짝 깨는 자리 당장 오늘 새벽에 엄청 많이 내린다 하더라도 여기 찍으면 하락이 멈출만한 자리 2. 3700$ 부근 이번 9월 내가 생각한 이더리움 하락 마지노선. 여기서는 비트가 처박든지 말든지 풀매수 갈길 예정. 여기 지켜줘야 다음 상승 파동으로 진행이 됨. 3. 3500$ 푹 찌르는 자리 솔직히 3700$ 뚫리면 답이 없음.. 중장기적 하락 전환됐다고 보면 됨. 물론 저기 자리 찌르면 비비더라도 4900…
고따의 분석은 피보나치, 엘리어트 파동, 이평선, 하모닉 패턴, ICT, 와이코프, MACD, 추세선, 빗각, 캔들 패턴, 프렉탈, RSI 등의 근거로 이루어진 정교한 분석임을 밝힙니다.

추가로 참고하는 지표만 186개고 유료 리딩방만 42개 가입되어있음. 한달 유료 비용만 3,150만원 지불하는 중.

그러니까 반박 안받음.
1🐳395
쌍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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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라?
🐳148
소문난 잔치엔 역시 먹을게 없다.

롤하러 갑니다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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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렇게 사회성 결여된 애들은 코인판에 왜이렇게 많은건지..

본인이 유머감각이 떨어지고
말하는 센스가 부족하고 그러면
그걸 본인만의 방식대로 이끌어갈 생각을 해야지

조금 유명하고 있어보이고 위트있는 말들을 그대로 전달안하고
마치 본인이 한거마냥 베껴 쓰면 뭔가 "오 나도 좀 있어보일지도 ㅋㅋ" 이런 생각이 드는건가?


특히 쓰레드판에 저런 케이스들이 자주 보이는거같은데..
진입장벽이 낮고 자극적인 했제와 그랬제가 난무하는 곳이다보니
경계선 지능 장애 가진 애들이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고 남의 아이디어를 쉽게 가져오게 되는 것 같음.

나뿐만 아니라 김봉찬, 하나비님 꺼까지 그냥 가져오는게 진짜 ㅋㅋ
🐳177
고따 일기장
진짜 이렇게 사회성 결여된 애들은 코인판에 왜이렇게 많은건지.. 본인이 유머감각이 떨어지고 말하는 센스가 부족하고 그러면 그걸 본인만의 방식대로 이끌어갈 생각을 해야지 조금 유명하고 있어보이고 위트있는 말들을 그대로 전달안하고 마치 본인이 한거마냥 베껴 쓰면 뭔가 "오 나도 좀 있어보일지도 ㅋㅋ" 이런 생각이 드는건가? 특히 쓰레드판에 저런 케이스들이 자주 보이는거같은데.. 진입장벽이 낮고 자극적인 했제와 그랬제가 난무하는 곳이다보니 경계선 지능 장애…
그리고 참 저렇게 하는게 결국 본인의 손해라는걸 깨달아야되는데
그정도까지 뇌세포가 발달 안된게 너무 안타까움.


뭐 매매 관점도 아니고 저런거 베낄수도 있지~ 하는 애들 있을까봐 말하는데
저게 진짜 별거 아닌거같아도 저런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오히려 더 중요함.
특히 본인이 텔방을 운영할 생각이라면 ㅋㅋ

나뿐만 아니라 구독자 몇천, 몇만명되는 텔방 방장형님들이 유명해진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누구는 진짜 시장의 알파를 잘 찾고 인사이트가 좋아서일수도 있고
누구는 진짜 돈이 존나게 많거나 매매를 엄청 잘하거나 트레이딩 특화일수도 있고
매매 관련이 아니더라도 KOL로서 코인판에서 엄청난 활동을 할 수도 있고

각각 채널의 성격, 즉 아 이 채널은 이런 성격이고
예를 들어 고따가 뭐하는 놈이야? 라고 했을때
아 걔 고추 큰놈이야~라고 하는거처럼 본인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성하는게 진짜 중요하단말임?

근데 대부분 저런 류의 애들은 쉽게 레퍼럴 수익을 빨려다보니
정작 큰 줄기는 생각못하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들만 급급해서 하는게 보여서 참 한심하다고 밖에 표현이 안됨.

결국 저런 텔방의 궁극적인 목표는 리딩방 또는 레퍼럴방의 운영함인데..

많이 알려진 텔방의 정보나 게시글 등 그 어떠한 것을 퍼와서
본인이 생각한 멘트마냥 뱉으면 한두번정도야 오 이사람 느낌 있는데 할 수 있겠지.

근데 그게 매번 안들킬수는 없고 결국 이렇게 꼬리가 길면 밟히고
그러면 사람들한테 병신으로 알려지게 될텐데

그럼 본인이 아무리 매매를 잘하든 뭐 시드가 크든
관점 싸개를 잘하든 저런 사소한 멘트 하나 본인 머리로 생각 못하고
오 ㅋㅋ 이 멘트 좀 위트있는듯, 센스 있는듯 하고 가져간게 들키면
본인이 이전에 아무리 잘해왔어도 결국 이런 사소한거 하나로 평판이 평생 안좋아진다는걸 모르나??


적어도 가져가더라도 멘트 한두개정도는 바꾸는 성의라도 보여봐 좀.
그 정도 대가리가 안굴러가는 애가 운영하는 방인데
니가 아무리 타점을 잘맞추고 한들 사람들이 믿고 따를 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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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트레이딩의 가장 어려운 부분: 현실

사람들이 30년간 쫓는 것을 우리는 30분만에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사람들이 학교와 직장을 통해 수십 년간 쫓는 그런 돈이 여기서는 단 한 번의 거래로 생길 수도 있다. 모든 코인에는 그 코인으로 1만 달러를 번 누군가가 있다. 이는 미국 엔지니어의 월급이다. 일부 국가에서는 일 년치 연봉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평생을 바치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나는 한때 5천 달러 가치의 펭구 에어드랍 클레임을 깜빠했다. 신경도 안 썼다. 하지만 미국에서 25세 성인의 평균 저축액은 2만 달러가 겨우 된다.

이런 종류의 일들은 머리를 망가뜨린다. 나는 10 SOL을 잃어도 아무것도 느끼지 않다가, 그게 내 아내의 월수입이라는 것을 기억하면 갑자기 충격이 온다. 우리가 이길 때도 마찬가지다. 이 시장에서는 모든 것이 10배 빠르게 움직인다.

현실에서 사람들은 수익을 보기까지 수년을 기다린다. 크립토에서는 코인이 10분 안에 5배가 되지 않으면 이미 나가고 싶어한다. 모든 움직임이 전체 미래를 결정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진실은 현실 세계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단지 바깥으로 표출되는 것이 덜 할 뿐이다.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동안, 다른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있다.

당신이 걷는 길? 누군가가 건설했다. 그 병원? 누군가가 소유하고 있고, 수백만 달러의 가치다. 그리고 아무도 "왜 나는 병원을 소유하지 않지?"라고 생각하며 지나가지 않는다.

하지만 코인을 놓치면? 즉각적인 자기 비난을 한다. 현실은 그 코인을 사는 건 다른 누군가의 순간이었다는 것이다. 지나갔다. 끝났다. 당신의 이야기는 아직 쓰여지지 않았다.

거의 아무도 일 년에 새 벤츠를 살 만큼 벌지 못한다. 사람들은 그저 재미로 몰디브에 가지 않는다. 그들은 월급으로 여자친구에게 반 클리프를 사주지 않는다. 그렇게 할 수 있는건 상위 1%나 가능하다.

당신이 이렇게 할 수 없다면, 당신이 실패했다는 뜻이 아니다.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 중 하나다.

우리는 여전히 희망이 있다는 점에서 운이 좋은 편에 속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그리고 그 희망은 우리가 가지려 하는 가치의 전부다.

경쟁은 실존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오르는 것을 멈춰서는 안된다. 올라가려는 노력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시간만 있으면 된다. 시장은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학습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이길 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시도하는 것이 성공을 보장하는 유일한 길이다.

이 글의 진짜 교훈은 아마도 다음과 같을 것이다.

그저 일반 사람들처럼 저축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하나의 대박에 베팅하는 것이 아니라, 100번의 건실한 거래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카페는 "오늘 1000잔의 커피를 팔겠다"라고 생각하며 열지 않는다. 그냥 할 수 있는 만큼 팔고, 내일도 가게를 연다. 한 번의 대박은 사기꾼들을 위한 것이다. 우리에게는 승리를 쌓아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트레이딩은 항상 현실 감각을 왜곡한다. 생존하는 유일한 방법은 발을 땅에 붙이고 있는 것이다. 돈은 빠르게 다가오고, 그보다 더 빨리 떠나간다.

출처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