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따 일기장 – Telegram
고따 일기장
느낌 빡 왔다.
어제 어그로 존나 끌고 투비 컨디뉴 한 관점 대충 설명하자면.

1. 전반적으로 9월 초는 결국 큰 하락이 올거란 관점.


2. 차트적으로 당연히 좋아보이지 않고 특히 비트, 이더 기준 "터치해야되는 자리"를 찍지 않았으므로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닿을거라고 보는중.

3. 안찍고 이대로 대불장 바닥 나올수도 있지 않나요? 그럴지도..
근데 그렇게 갈거였으면 여기까지 내려오면 안됐다고 생각함.

4. 비트 큰 그림에서 결국 내가 기다리는건 "거래량이 터지는 큰 음봉"을 보는건데 지금 시장 분위기상 조만간에 닥칠수도 있다고 보는중.
🐳148
그리고 요 몇일 WLFI 때문에 모든 텔방이 저거만 언급하던데
정작 중요한 하락 재료는 이게 아닐까 염려스러움.

9월 2일 오늘 하루에만 2,900억 달러 규모의 단기물 발행이 계획되어있음.


물론 이게 시장이 이미 예상한 이벤트이고, MMF에 6조 이상 자금 대기중이라 흡수 능력은 충분함.

근데 그냥 시장 심리상 2,900억 어치 유동성을 빨아간다 = 투자시장에서 빠진다 라는게 있다보니.. 조심해서 나쁠게 없다는 취지.

그리고 발행은 9월 2일이고 실제 결제일은 9월 4일이라 오늘부터 3일간은 좀 조심해야될 필요가 있는 구간이 아닐까 싶음.

물론 난 매크로충이 아닌 차트충이므로 실제론 저게 별일 아닐수도 있음.

근데 차트도 하락이 세게 보이고 반등도 시원치않고 그냥 계속 개미터는 움직임만 보여주는데 ㅋㅋ 글쎄 잘 모르겠음..

앞으로 몇일동안 장마 기간이라는데 우산을 가지고 다녀야되는게 당연하겠지?
🐳190
나스닥 왜 자살함?
🐳159
다 끝났다.

상승장 시작이다.
🐳254
시장에 힘이 없다, 라는건 교과서적인 말이고...

날것 그대로 표현해보자면..
이미 거사를 한번 치르고 현타가 왔는데 어떻게든 자극을 줘서 세워보려고 발버둥치지만 점점 더 물렁해지고 있는.. 뭔말알? ㅋㅋ
🐳195
고따 일기장
시장에 힘이 없다, 라는건 교과서적인 말이고... 날것 그대로 표현해보자면.. 이미 거사를 한번 치르고 현타가 왔는데 어떻게든 자극을 줘서 세워보려고 발버둥치지만 점점 더 물렁해지고 있는.. 뭔말알? ㅋㅋ
나도 뭔가 매매를 해보려고 차트를 보긴 보는데
예전에 이더리움 한파동 더 상승 바라보고 롱쳤다가 개같이 손절한 그때랑 느낌이 비슷함.

나름 괜찮은 자리 왔고, 올라가라 올라가라 희망회로 굴리는데.. 매수세가 없다는건 부정하기 싫고

또 그렇다고 숏을 치기에는 막 엄청 내릴거같지도 않고 ㅈㄴ게 애매한?
🐳160
고따 일기장
시장에 힘이 없다, 라는건 교과서적인 말이고... 날것 그대로 표현해보자면.. 이미 거사를 한번 치르고 현타가 왔는데 어떻게든 자극을 줘서 세워보려고 발버둥치지만 점점 더 물렁해지고 있는.. 뭔말알? ㅋㅋ
이럴때 두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1)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애를 써본다. 또는 안되는걸 억지로 시도.. 해본다.

2) 충분히 쿨타임이 돌기를 기다리고 그동안 휴식을 취한다.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인지 ? ㅋㅋ 나는 2번
🐳162
고따 일기장
무적의 톰리 추세선도 뚫렸다. 다 끝났다.
차트로 좀 더 풀어보자면..

일단 무적의 톰-리 추세선을 이탈하였음.

여기서 우리는 2100$에서부터 올라오는 상승 추세가 꺾인걸 인정해야됨.

물론 1번 시나리오처럼 지금 이탈한게 페이크였고.. 이유모를 호재로 다시 추세 안으로 들어가서 또 다시 대불장으로 이어질 수 있겠지.

그럼 그게 위치상 5,000$를 돌파하는 자리가 될것이므로 그때부터 롱으로 대응하면 됨.

근데 만약 이게 2번으로의 추세가 시작되는 거라면?
🐳234
아 오늘 좀 푹자서 관점 풀라그랬는데 갑자기 하기 싫어짐 ㅅㄱ.
🐳271
벌레리스트 공유합니다.

벌써 귀한 제방에 누추한 병신이 한명 왔다갔네..
🐳182
BTC 중장기
🐳21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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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벌레리스트 공유합니다. 벌써 귀한 제방에 누추한 병신이 한명 왔다갔네..
악플달던 벌레년 갠텔해서 혼좀 내주니까 말빨 딸려서 차단박고 튐.

@SnipingReferralBugs
닉도 바꿨네요. 다들 욕한바가지 ㄱㄱ

다른 채널장 분들도 신속한 차단하시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1🐳111
고따 일기장
ETH 중장기
이마주 청산이 4,220$ 부터 시작인데 장대 음봉으로 거래량 터지면서 청산나와주면

4160$ 밑으로 살짝 밀리더라도 휩쏘 반등 나와줄듯?
🐳124
고따 이새끼 왜이렇게 하락만 보나요?
지금 전부다 하락만 보는데 하락 뷰 보는게 맞나요?


불편할 수 있음. 충분히 이해함.

이전에도 말했지만 본인이 확고한 상승 뷰가 있다면 9월엔 내 방을 잠시 나가는거도 오케이임.

누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만큼의 리스크를 지고 베팅을 하냐 차이인데
내 매매 성향 보면 알겠지만 난 자리 올때까지 무조건 기다리는 스타일임.
리스크는 최대한 적게 지고 내가 아는 자리에서 이기는 싸움만 하겠다는 뜻.

내가 무조건 맞다는거도 아니고
상승 뷰 보는 사람이 바보라는거도 아니고
비유를 하자면 그냥 내가 밥을 지금 쳐먹기 싫다는 소리임.
내가 밥을 지금 먹기 싫다는데 왜 시발 뭐라 그래요 배가 안고픈데 지금!!ㅋㅋ
🐳146
현재 구간은 내가 봤을때 "리스크를 충분히 감수하고 베팅하면 크게 먹을 수도 있는 자리"로 보임.
근데 그 말은 바꿔말하자면 방향이 틀리면 불필요한 손실이 나올 수 있는 자리란 말 아닐까?


이전 내 매매 기록 보면 알겠지만 난 성공 확률이 높은 매매를 지향함.
그래서 8월 자리들 최근 이더리움 빼고 전부다 수익으로 나온거고..
정말 반등 확률이 높은 자리에서만 비중 실어서 매매함.

그런 의미에서 지금은 확실하지도 않고
매매를 하더라도 크게 먹을 수 있는 자리는 아니라고 보고 있음.
그렇다고 내가 숏을 무리하게 치냐? 그것도 아님. 숏은 아예 시도조차 안하고 있음.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말임.

아무것도 안한다고 돈을 잃느냐? 아님.
근데 여기서 숏친다고 돈을 벌 수 있냐? 그것도 확실하지 않음.
여기서 롱 베팅하면 돈 벌 수 있냐? 아무도 모름.
그러니까 내가 세팅한 자리가 올때까지 기다리는다는거임.
기다린 자리에서 베팅하면 그나마 1%라도 성공 확률을 높힐수 있으니까
확실한 자리가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손해보는건 없다는거임.
🐳261
진짜 모르겠다 걍 강건너 불구경하는중 ㅇㅅㅇ.

매매했으면 롱이든 숏이든 무조건 한번 이상 털렸다.
🐳137
근데 ㄹㅇ 대회 기간에 이렇게 매매 안한적 처음인듯.

뭘 할수가 없어.. 뭐가 보여야 하지 ㅋㅋㅋㅋ

차라리 자리 왔을떄 풀롱 풀숏 쳐서 청산당하면 그리되었습니다 하면 되는데 이건 뭐..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