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중국 위안화 이중 트랙과 코스피 전략
▶자료: https://lrl.kr/XnHy
* 중국 디플레이션 하에서 고착화된 “명목실효환율(NEER) 강세와 실질실효환율(REER) 약세” 흐름은 한국에 이중 부담(가격경쟁과 환율동조화)이다.
* 약세 국면에서 동조화가 강한 원화와 위안화의 비대칭성을 감안하면, 원화의 실질가치 하락 압력은 이어질 것이다.
* 반면 대응전략은 명확하다.
* 가격을 지킬 수 있는 수출(기술, 공급제약)과 중국 내수경기와 무관한 독립적인 성장(AI, 메모리) 업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한중 정상회담으로 양국 간의 전면적 복원 기대가 높다.
* 주식투자 관점에서 가격 민감 업종은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글로벌 확장 사이클에 있는 반도체 업종을 지속적으로 담아야 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중국 위안화 이중 트랙과 코스피 전략
▶자료: https://lrl.kr/XnHy
* 중국 디플레이션 하에서 고착화된 “명목실효환율(NEER) 강세와 실질실효환율(REER) 약세” 흐름은 한국에 이중 부담(가격경쟁과 환율동조화)이다.
* 약세 국면에서 동조화가 강한 원화와 위안화의 비대칭성을 감안하면, 원화의 실질가치 하락 압력은 이어질 것이다.
* 반면 대응전략은 명확하다.
* 가격을 지킬 수 있는 수출(기술, 공급제약)과 중국 내수경기와 무관한 독립적인 성장(AI, 메모리) 업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한중 정상회담으로 양국 간의 전면적 복원 기대가 높다.
* 주식투자 관점에서 가격 민감 업종은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글로벌 확장 사이클에 있는 반도체 업종을 지속적으로 담아야 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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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고려아연, MSCI Korea Index 수시 편출
⭐ 미국 정부와의 합작 법인인 Crucible JV 대상으로 2,209,716주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 이에 따라 FIF는 0.15 미만으로 하락하게 되며, 또한 유동시가총액 조건(약 5.9조원) 미충족으로 편출 조건 성립
⭐ 고려아연 편출에 따른 예상 패시브 유출금액은 약 2046억원으로 20일평균거래대금 대비 3.2배에 해당
⚡ 리밸런싱일: 2026년 1월 9일 종가
⚡ 효력일: 2026년 1월 12일
⭐ 미국 정부와의 합작 법인인 Crucible JV 대상으로 2,209,716주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 이에 따라 FIF는 0.15 미만으로 하락하게 되며, 또한 유동시가총액 조건(약 5.9조원) 미충족으로 편출 조건 성립
⭐ 고려아연 편출에 따른 예상 패시브 유출금액은 약 2046억원으로 20일평균거래대금 대비 3.2배에 해당
⚡ 리밸런싱일: 2026년 1월 9일 종가
⚡ 효력일: 2026년 1월 12일
👍3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키 맞추기 장세에 유리한 저평가 종목
1. 현재 시장의 특징: "반도체 쏠림과 뜨거운 열기"
• 반도체 투톱의 초강세: 연초 코스피 지수를 이기기 매우 어려운 장세 지속(대부분의 팩터가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
• 실적과 내러티브의 공존: 실적 전망치가 올라가는 종목과 고베타(변동성 큰 종목)가 동시에 상위권을 기록 중
• 거래대금 폭발: 시장 거래대금이 평소보다 40% 이상 증가하며 투심이 매우 Hot. 특히 **기관의 비중 급증(18%→27%)**은 대대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이 진행 중임을 시사
2. 향후 전망: "베타(지수)보다는 알파(실적/저평가)에 집중"
• 지수 상승 속도 조절기 대비: 지수 변동성이 완화되는 시점부터는 소외됐던 '실적주'와 '저평가주'의 상승 파동이 더 길고 강하게 나타나는 경향
• 기관의 선택: 포트폴리오를 재편 중인 기관들은 결국 **'싸면서도 실적이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종목'**을 채울 가능성이 높음
3. 전략: "소외된 저평가 실적주로의 키 맞추기"
• 지금은 무리하게 지수(베타)를 따라가기보다, 중기적 관점에서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저평가 종목에 베팅하는 '펀더멘털 알파' 전략이 유리
✔️ 기관이 주목하는 '저평가+실적 반등' 리스트
기관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저평가(Low PBR/PER) 상태이면서, 실적 하향이 멈췄거나 상향되는 종목군
• IT/플랫폼: LG이노텍, NAVER
• 소재/산업재: 현대제철, LG화학
• 금융/서비스: BNK금융지주, 코웨이
▲ 링크: https://bit.ly/49nlRKB
1. 현재 시장의 특징: "반도체 쏠림과 뜨거운 열기"
• 반도체 투톱의 초강세: 연초 코스피 지수를 이기기 매우 어려운 장세 지속(대부분의 팩터가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
• 실적과 내러티브의 공존: 실적 전망치가 올라가는 종목과 고베타(변동성 큰 종목)가 동시에 상위권을 기록 중
• 거래대금 폭발: 시장 거래대금이 평소보다 40% 이상 증가하며 투심이 매우 Hot. 특히 **기관의 비중 급증(18%→27%)**은 대대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이 진행 중임을 시사
2. 향후 전망: "베타(지수)보다는 알파(실적/저평가)에 집중"
• 지수 상승 속도 조절기 대비: 지수 변동성이 완화되는 시점부터는 소외됐던 '실적주'와 '저평가주'의 상승 파동이 더 길고 강하게 나타나는 경향
• 기관의 선택: 포트폴리오를 재편 중인 기관들은 결국 **'싸면서도 실적이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종목'**을 채울 가능성이 높음
3. 전략: "소외된 저평가 실적주로의 키 맞추기"
• 지금은 무리하게 지수(베타)를 따라가기보다, 중기적 관점에서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저평가 종목에 베팅하는 '펀더멘털 알파' 전략이 유리
✔️ 기관이 주목하는 '저평가+실적 반등' 리스트
기관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저평가(Low PBR/PER) 상태이면서, 실적 하향이 멈췄거나 상향되는 종목군
• IT/플랫폼: LG이노텍, NAVER
• 소재/산업재: 현대제철, LG화학
• 금융/서비스: BNK금융지주, 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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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Web발신]
1/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상단 5,600p로 상향 조정
▶자료:https://lrl.kr/elcG9
*25년 11/24일 코스피 시가총액은 3,073조 원(3,846p)에서 현재 3,647조 원(4,551p)으로 574조 원 증가, 해당 기간 동안 코스피 시가총액 증가분의 74%는 삼성전자(46%)와 SK하이닉스(28%)의 몫
*삼성전자 주가의 20일과 60일 이격도 2024년 이후 최고치, SK하이닉스의 경우는 20일 이격도 기준 최고치. 1월 실적 발표(예정: 삼성전자 8일, SK하이닉스 21일)가 있다는 점과 27~28일 FOMC회의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Fed Watch 기준 84%) 높다는 점, 단기 차익 실현 빌미 제공 가능
*그러나 중장기적인 관점, 코스피 반도체 업종 순이익 비중은 무려 47%.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6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114%와 75%로 상대적 높음(코스피 48%). 2026년 코스피 순이익 중 삼성전자 비중은 26%(25년 18%), SK하이닉스는 21%(25년 18%). 두 기업의 이익 증가율과 규모는 압도적으로 높고 큼
*미국 Tech 섹터의 투자 수요 증가 기대(26년 S&P500 Tech 섹터 CAPEX 증가율 전망치 27%)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반도체 가격 상승 그리고 높은 원/달러환율 수준까지 감안하면, 이익 증가에 대한 가시성 높은 편
*16~18년 반도체 업종 3년 연속 이익 증가, 순이익 직전 고점 대비 83% 증가한 60조 원으로 사상 최고치. 당시 3년간 반도체 업종의 주가 수익률은 90%(연중 고점 기준)로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 1.08배
*이번 반도체 이익사이클은 26년까지 3년 연속 이익 증가와 사상 최고치 경신 기대. 16~18년과 유사한 이익사이클 국면이라는 점을 감안 해 당시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1.08배) 적용
*2024년 대비 26년 반도체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189%, 반도체 예상 주가 수익률 204%(189%*1.08배). 반도체 업종 주가가 이미 143%(2026년 1월 고점 반영) 상승했기 때문에 기존 상승률 차감할 경우 반도체의 추가 주가 여력 61%
*코스피 내 반도체 업종의 시가총액 비중이 38%라는 점을 감안할 경우 반도체를 기반으로 코스피가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은 23%(61%*0.38). 이를 적용할 경우 코스피 상단은 5,600p 제시
*국내 반도체 업종의 이익 증가율(YoY) 정점은 26년 2분기. 짧게는 1분기, 길게는 2분기까지 반도체는 코스피 상승을 주도할 수 있는 업종이라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상단 5,600p로 상향 조정
▶자료:https://lrl.kr/elcG9
*25년 11/24일 코스피 시가총액은 3,073조 원(3,846p)에서 현재 3,647조 원(4,551p)으로 574조 원 증가, 해당 기간 동안 코스피 시가총액 증가분의 74%는 삼성전자(46%)와 SK하이닉스(28%)의 몫
*삼성전자 주가의 20일과 60일 이격도 2024년 이후 최고치, SK하이닉스의 경우는 20일 이격도 기준 최고치. 1월 실적 발표(예정: 삼성전자 8일, SK하이닉스 21일)가 있다는 점과 27~28일 FOMC회의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Fed Watch 기준 84%) 높다는 점, 단기 차익 실현 빌미 제공 가능
*그러나 중장기적인 관점, 코스피 반도체 업종 순이익 비중은 무려 47%.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6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114%와 75%로 상대적 높음(코스피 48%). 2026년 코스피 순이익 중 삼성전자 비중은 26%(25년 18%), SK하이닉스는 21%(25년 18%). 두 기업의 이익 증가율과 규모는 압도적으로 높고 큼
*미국 Tech 섹터의 투자 수요 증가 기대(26년 S&P500 Tech 섹터 CAPEX 증가율 전망치 27%)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반도체 가격 상승 그리고 높은 원/달러환율 수준까지 감안하면, 이익 증가에 대한 가시성 높은 편
*16~18년 반도체 업종 3년 연속 이익 증가, 순이익 직전 고점 대비 83% 증가한 60조 원으로 사상 최고치. 당시 3년간 반도체 업종의 주가 수익률은 90%(연중 고점 기준)로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 1.08배
*이번 반도체 이익사이클은 26년까지 3년 연속 이익 증가와 사상 최고치 경신 기대. 16~18년과 유사한 이익사이클 국면이라는 점을 감안 해 당시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1.08배) 적용
*2024년 대비 26년 반도체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189%, 반도체 예상 주가 수익률 204%(189%*1.08배). 반도체 업종 주가가 이미 143%(2026년 1월 고점 반영) 상승했기 때문에 기존 상승률 차감할 경우 반도체의 추가 주가 여력 61%
*코스피 내 반도체 업종의 시가총액 비중이 38%라는 점을 감안할 경우 반도체를 기반으로 코스피가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은 23%(61%*0.38). 이를 적용할 경우 코스피 상단은 5,600p 제시
*국내 반도체 업종의 이익 증가율(YoY) 정점은 26년 2분기. 짧게는 1분기, 길게는 2분기까지 반도체는 코스피 상승을 주도할 수 있는 업종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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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1.11, 하나증권 이경수)
✔️글로벌 원유 업체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미국 실적모멘텀 다소 약화
💬IT 및 금융, 커뮤니케이션 등의 실적 상향은 이어지는 가운데 에너지 섹터의 이익 하향 관찰
💬에너지 이익 하향은 베네주엘라의 석유 공급 확대 가능성으로 유가 하락 영향
💬엔비디아 & TSMC: 차세대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 및 GB300 랙의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 특히 TSMC의 2nm/3nm 공정 가동률이 풀가동 수준이며, CoWoS 패키징 병목 현상이 해소되면서 공급량 급증
💬ASML: 2025년의 일시적 정체를 지나, 2026년은 인텔, 삼성, TSMC의 파운드리 경쟁이 격화되며 High-NA EUV 노광장비 수주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는 'P사이클(가격 상승)' 국면 진입
💬마이크론: HBM4 세대로의 전환기가 도래하며 고부가 메모리 비중이 극대화, AI 서버향 수요뿐만 아니라 온디바이스 AI 기기 확산으로 범용 DRAM 가격까지 동반 상승 중
💬AMD & 램리서치 & 어드밴테스트: 엔비디아 독주에 대항하는 빅테크들의 자체 칩(ASIC) 채택 확대가 AMD와 장비사(램리서치), 검사장비(어드밴테스트)의 실적 견인
💬GE버노바 & 지멘스에너지: 전 세계적인 전력망 확충과 HVDC(초고압직류송전) 수요가 폭발, 2026년 가이던스 기준, 수주 잔고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이며 가스 터빈 및 재생에너지 부문의 흑자 폭이 확대
💬엑슨모빌: 유가 안정세 속에서도 고효율 저탄소 에너지 기술 및 리튬 추출 사업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성과를 내며 수익성이 개선
💬메타: AI 기반 광고 최적화 도구가 완전히 정착하며 광고 단가(CPM)와 효율성이 크게 개선, 특히 릴스(Reels)를 통한 수익화와 차세대 LLM '라마(Llama)'의 기업용 유료 모델 도입이 실적 상향의 핵심
💬프리포트 & 글렌코어: 전력 인프라 확충에 필수적인 구리(Copper) 공급 부족이 가시화되면서 판매 가격 상승, 글렌코어는 2026년 생산 목표 조정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에 성공했다는 평가
💬모건스탠리 & 시티그룹 & 찰스 스왑: 글로벌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으로 인해 얼어붙었던 IB(투자은행) 부문의 IPO 및 M&A 딜이 활발, 또한 채권 시장 활성화로 운용 수익이 개선
💬암페놀: 데이터센터 및 전장용 커넥터 수요 급증으로 인해 IT 하드웨어 부품사 중 가장 견조한 성장
💬이토추: 일본 상사 특유의 자원 포트폴리오 수익 외에도 비자원 부문(유통, 섬유)의 체질 개선 성과가 2026년 초 실적에 반영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통신서비스(5G Advanced 및 6G 기대감, 통신사들이 AI비서, 자율주행 인프라 등 B2B AI 서비스에 본격적 매출)
💬항공(유가 하향 안정화와 글로벌 장거리 노선 탑승률 증가, 방산 수주 등)
💬기술하드웨어/반도체(온디바이스 AI가 스마트폰 등에 본격 이식 시점, HBM 뿐 아니라 DDR5 등 수요 폭증, 코로나 시기 구매한 기기 교체 주기 도래 등)
💬산업 복합 기업 및 산업재(미국 리쇼어링 정책 등으로 대규모 설비투자, 공장 자동화 및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수주 급증)
🥲 글로벌 하향 업종
💬상호미디어, 레저, 콘테이너 및 포장, 가정내구재, 개인소비, 가스유틸, 제약, 화학, 에너지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이토추, 메이츄안, 프리포트, 글렌코어, 어드밴테스트, 러제네론팜, 메타, 스왑, 램리서치, AMD, TSMC, GE버노바, 마이크론, 모건스탠리, 시티그룹, ASML, 인텔, 엔비디아, 지멘스에너지 엑슨모빌, 암페놀 등
🥲하향 주요 종목: 페트라브라스, 머크앤코, 알리바바, 웰타워, 코노코필립스, 윌리엄스코스, 캐피탈원, 콤캐스트, 프로수스, 소프트뱅크, BP, 토탈에너지스, UBS, JP모건, BYD, 텐센트, 노바티스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4Q25F OP YoY +75.7% 예상, 삼전 서프라이즈로 상향 모멘텀 급증)
💬4Q25F OP 추정치: 83.9조원 (1개월 +6.1%, 1주전대비 +3.9%)
💬올해 OP 전망치: 474조원 (1개월 +11.9%, 1주전대비 +7.6%)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4Q25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HD현대중공업/KB금융/셀트리온/HD한국조선해양
🥲 하향: 현대차/기아/한화오션/카카오/포스코홀딩스/효성중공업
👍4Q25F OP 상향 업종: 유틸리티/반도체/기술하드웨어/증권/제약바이오/정유/해운/조선
🥲4Q25F OP 하향 업종: 항공/화학/게임/은행/건설/통신/기계/화장품/철강/상사/자동차
👍4Q25F OP 상향 주요 종목: 한국가스공사/HD현대중공업/삼성전자/씨어스테크놀로지/iM금융지주/코리아써키트/미래에셋증권/SK하이닉스/쎄트렉아이/S-Oil/HD현대마린엔진/하나마이크론/이오테크닉스/셀트리온/LG이노텍/삼성카드/GS/금호타이어/풍산/KB금융/한국금융지주/NHN/한전기술/ISC/미스토홀딩스/한온시스템/SK오션플랜트/NH투자증권/롯데쇼핑/대한전선/HD현대/롯데관광개발/팬오션/신세계/현대위아/실리콘투/HD한국조선해양/엘앤에프/하이트진로/삼성전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중형 매수, 소형 및 코스닥 매도 / 성장 매수, 고배당 매도
코스피 +1.2조원, 코스닥 -4,5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방산, 건설, 조선, 유틸리티
순매도 상위: 소프트웨어, 건강관리장비, 내구소비재, 비철금속
💬연기금: 중형주, 고배당, 가치주 매도, 성장주 소폭 매수
코스피 -5,300억원, 코스닥 -2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방산, 조선, 자동차, 건강관리장비
순매도 상위: 기술하드웨어, 호텔레저, 해운, 항공, 상사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1.12(월) - / -
💬13(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신규 주택판매 / JP모건
💬14(수)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소매판매, 기존 주택판매 /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시티그룹
💬15(목)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 한미반도체,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블랙록
💬16(금) - / PNC파이낸셜
✔️ 퀀트 코멘트 요약
💬한국 삼성전자 서프라이즈 실적으로 전반적 실적모멘텀 추가 상향, 올해 코스피 OP 성장률 +56%(상향 중)
💬그 외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업종은 유틸리티,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증권, 제약바이오, 정유, 해운, 조선 등
💬미국 IT 등 실적 모멘텀 여전히 견고한 상황, 금주 미국 금융주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음
💬금주 미국 물가지표 안정화 여부도 포인트(예상치는 전월과 동일)
💬미국 작년말 주가 눌림목 발생 종목 반등 가능 계절성 / 한국 실적모멘텀 및 저평가 핵심 팩터로 작용할 것
✔️글로벌 원유 업체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미국 실적모멘텀 다소 약화
💬IT 및 금융, 커뮤니케이션 등의 실적 상향은 이어지는 가운데 에너지 섹터의 이익 하향 관찰
💬에너지 이익 하향은 베네주엘라의 석유 공급 확대 가능성으로 유가 하락 영향
💬엔비디아 & TSMC: 차세대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 및 GB300 랙의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 특히 TSMC의 2nm/3nm 공정 가동률이 풀가동 수준이며, CoWoS 패키징 병목 현상이 해소되면서 공급량 급증
💬ASML: 2025년의 일시적 정체를 지나, 2026년은 인텔, 삼성, TSMC의 파운드리 경쟁이 격화되며 High-NA EUV 노광장비 수주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는 'P사이클(가격 상승)' 국면 진입
💬마이크론: HBM4 세대로의 전환기가 도래하며 고부가 메모리 비중이 극대화, AI 서버향 수요뿐만 아니라 온디바이스 AI 기기 확산으로 범용 DRAM 가격까지 동반 상승 중
💬AMD & 램리서치 & 어드밴테스트: 엔비디아 독주에 대항하는 빅테크들의 자체 칩(ASIC) 채택 확대가 AMD와 장비사(램리서치), 검사장비(어드밴테스트)의 실적 견인
💬GE버노바 & 지멘스에너지: 전 세계적인 전력망 확충과 HVDC(초고압직류송전) 수요가 폭발, 2026년 가이던스 기준, 수주 잔고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이며 가스 터빈 및 재생에너지 부문의 흑자 폭이 확대
💬엑슨모빌: 유가 안정세 속에서도 고효율 저탄소 에너지 기술 및 리튬 추출 사업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성과를 내며 수익성이 개선
💬메타: AI 기반 광고 최적화 도구가 완전히 정착하며 광고 단가(CPM)와 효율성이 크게 개선, 특히 릴스(Reels)를 통한 수익화와 차세대 LLM '라마(Llama)'의 기업용 유료 모델 도입이 실적 상향의 핵심
💬프리포트 & 글렌코어: 전력 인프라 확충에 필수적인 구리(Copper) 공급 부족이 가시화되면서 판매 가격 상승, 글렌코어는 2026년 생산 목표 조정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에 성공했다는 평가
💬모건스탠리 & 시티그룹 & 찰스 스왑: 글로벌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으로 인해 얼어붙었던 IB(투자은행) 부문의 IPO 및 M&A 딜이 활발, 또한 채권 시장 활성화로 운용 수익이 개선
💬암페놀: 데이터센터 및 전장용 커넥터 수요 급증으로 인해 IT 하드웨어 부품사 중 가장 견조한 성장
💬이토추: 일본 상사 특유의 자원 포트폴리오 수익 외에도 비자원 부문(유통, 섬유)의 체질 개선 성과가 2026년 초 실적에 반영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통신서비스(5G Advanced 및 6G 기대감, 통신사들이 AI비서, 자율주행 인프라 등 B2B AI 서비스에 본격적 매출)
💬항공(유가 하향 안정화와 글로벌 장거리 노선 탑승률 증가, 방산 수주 등)
💬기술하드웨어/반도체(온디바이스 AI가 스마트폰 등에 본격 이식 시점, HBM 뿐 아니라 DDR5 등 수요 폭증, 코로나 시기 구매한 기기 교체 주기 도래 등)
💬산업 복합 기업 및 산업재(미국 리쇼어링 정책 등으로 대규모 설비투자, 공장 자동화 및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수주 급증)
🥲 글로벌 하향 업종
💬상호미디어, 레저, 콘테이너 및 포장, 가정내구재, 개인소비, 가스유틸, 제약, 화학, 에너지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이토추, 메이츄안, 프리포트, 글렌코어, 어드밴테스트, 러제네론팜, 메타, 스왑, 램리서치, AMD, TSMC, GE버노바, 마이크론, 모건스탠리, 시티그룹, ASML, 인텔, 엔비디아, 지멘스에너지 엑슨모빌, 암페놀 등
🥲하향 주요 종목: 페트라브라스, 머크앤코, 알리바바, 웰타워, 코노코필립스, 윌리엄스코스, 캐피탈원, 콤캐스트, 프로수스, 소프트뱅크, BP, 토탈에너지스, UBS, JP모건, BYD, 텐센트, 노바티스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4Q25F OP YoY +75.7% 예상, 삼전 서프라이즈로 상향 모멘텀 급증)
💬4Q25F OP 추정치: 83.9조원 (1개월 +6.1%, 1주전대비 +3.9%)
💬올해 OP 전망치: 474조원 (1개월 +11.9%, 1주전대비 +7.6%)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4Q25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HD현대중공업/KB금융/셀트리온/HD한국조선해양
🥲 하향: 현대차/기아/한화오션/카카오/포스코홀딩스/효성중공업
👍4Q25F OP 상향 업종: 유틸리티/반도체/기술하드웨어/증권/제약바이오/정유/해운/조선
🥲4Q25F OP 하향 업종: 항공/화학/게임/은행/건설/통신/기계/화장품/철강/상사/자동차
👍4Q25F OP 상향 주요 종목: 한국가스공사/HD현대중공업/삼성전자/씨어스테크놀로지/iM금융지주/코리아써키트/미래에셋증권/SK하이닉스/쎄트렉아이/S-Oil/HD현대마린엔진/하나마이크론/이오테크닉스/셀트리온/LG이노텍/삼성카드/GS/금호타이어/풍산/KB금융/한국금융지주/NHN/한전기술/ISC/미스토홀딩스/한온시스템/SK오션플랜트/NH투자증권/롯데쇼핑/대한전선/HD현대/롯데관광개발/팬오션/신세계/현대위아/실리콘투/HD한국조선해양/엘앤에프/하이트진로/삼성전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중형 매수, 소형 및 코스닥 매도 / 성장 매수, 고배당 매도
코스피 +1.2조원, 코스닥 -4,5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방산, 건설, 조선, 유틸리티
순매도 상위: 소프트웨어, 건강관리장비, 내구소비재, 비철금속
💬연기금: 중형주, 고배당, 가치주 매도, 성장주 소폭 매수
코스피 -5,300억원, 코스닥 -2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방산, 조선, 자동차, 건강관리장비
순매도 상위: 기술하드웨어, 호텔레저, 해운, 항공, 상사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1.12(월) - / -
💬13(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신규 주택판매 / JP모건
💬14(수)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소매판매, 기존 주택판매 /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시티그룹
💬15(목)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 한미반도체,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블랙록
💬16(금) - / PNC파이낸셜
✔️ 퀀트 코멘트 요약
💬한국 삼성전자 서프라이즈 실적으로 전반적 실적모멘텀 추가 상향, 올해 코스피 OP 성장률 +56%(상향 중)
💬그 외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업종은 유틸리티,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증권, 제약바이오, 정유, 해운, 조선 등
💬미국 IT 등 실적 모멘텀 여전히 견고한 상황, 금주 미국 금융주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음
💬금주 미국 물가지표 안정화 여부도 포인트(예상치는 전월과 동일)
💬미국 작년말 주가 눌림목 발생 종목 반등 가능 계절성 / 한국 실적모멘텀 및 저평가 핵심 팩터로 작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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