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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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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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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중국 위안화 이중 트랙과 코스피 전략
자료: https://lrl.kr/XnHy

* 중국 디플레이션 하에서 고착화된 “명목실효환율(NEER) 강세와 실질실효환율(REER) 약세” 흐름은 한국에 이중 부담(가격경쟁과 환율동조화)이다.
* 약세 국면에서 동조화가 강한 원화와 위안화의 비대칭성을 감안하면, 원화의 실질가치 하락 압력은 이어질 것이다.
* 반면 대응전략은 명확하다.
* 가격을 지킬 수 있는 수출(기술, 공급제약)과 중국 내수경기와 무관한 독립적인 성장(AI, 메모리) 업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한중 정상회담으로 양국 간의 전면적 복원 기대가 높다.
* 주식투자 관점에서 가격 민감 업종은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글로벌 확장 사이클에 있는 반도체 업종을 지속적으로 담아야 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
고려아연, MSCI Korea Index 수시 편출
미국 정부와의 합작 법인인 Crucible JV 대상으로 2,209,716주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이에 따라 FIF는 0.15 미만으로 하락하게 되며, 또한 유동시가총액 조건(약 5.9조원) 미충족으로 편출 조건 성립
고려아연 편출에 따른 예상 패시브 유출금액은 약 2046억원으로 20일평균거래대금 대비 3.2배에 해당

리밸런싱일: 2026년 1월 9일 종가
효력일: 2026년 1월 12일
👍3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키 맞추기 장세에 유리한 저평가 종목

1. 현재 시장의 특징: "반도체 쏠림과 뜨거운 열기"

반도체 투톱의 초강세: 연초 코스피 지수를 이기기 매우 어려운 장세 지속(대부분의 팩터가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
실적과 내러티브의 공존: 실적 전망치가 올라가는 종목과 고베타(변동성 큰 종목)가 동시에 상위권을 기록 중
거래대금 폭발: 시장 거래대금이 평소보다 40% 이상 증가하며 투심이 매우 Hot. 특히 **기관의 비중 급증(18%→27%)**은 대대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이 진행 중임을 시사

2. 향후 전망: "베타(지수)보다는 알파(실적/저평가)에 집중"
지수 상승 속도 조절기 대비: 지수 변동성이 완화되는 시점부터는 소외됐던 '실적주'와 '저평가주'의 상승 파동이 더 길고 강하게 나타나는 경향
기관의 선택: 포트폴리오를 재편 중인 기관들은 결국 **'싸면서도 실적이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종목'**을 채울 가능성이 높음

3. 전략: "소외된 저평가 실적주로의 키 맞추기"
• 지금은 무리하게 지수(베타)를 따라가기보다, 중기적 관점에서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저평가 종목에 베팅하는 '펀더멘털 알파' 전략이 유리

✔️ 기관이 주목하는 '저평가+실적 반등' 리스트
기관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저평가(Low PBR/PER) 상태이면서, 실적 하향이 멈췄거나 상향되는 종목군
IT/플랫폼: LG이노텍, NAVER
소재/산업재: 현대제철, LG화학
금융/서비스: BNK금융지주, 코웨이

▲ 링크: https://bit.ly/49nlR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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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상단 5,600p로 상향 조정
자료:https://lrl.kr/elcG9
*25년 11/24일 코스피 시가총액은 3,073조 원(3,846p)에서 현재 3,647조 원(4,551p)으로 574조 원 증가, 해당 기간 동안 코스피 시가총액 증가분의 74%는 삼성전자(46%)와 SK하이닉스(28%)의 몫

*삼성전자 주가의 20일과 60일 이격도 2024년 이후 최고치, SK하이닉스의 경우는 20일 이격도 기준 최고치. 1월 실적 발표(예정: 삼성전자 8일, SK하이닉스 21일)가 있다는 점과 27~28일 FOMC회의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Fed Watch 기준 84%) 높다는 점, 단기 차익 실현 빌미 제공 가능

*그러나 중장기적인 관점, 코스피 반도체 업종 순이익 비중은 무려 47%.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6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114%와 75%로 상대적 높음(코스피 48%). 2026년 코스피 순이익 중 삼성전자 비중은 26%(25년 18%), SK하이닉스는 21%(25년 18%). 두 기업의 이익 증가율과 규모는 압도적으로 높고 큼

*미국 Tech 섹터의 투자 수요 증가 기대(26년 S&P500 Tech 섹터 CAPEX 증가율 전망치 27%)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반도체 가격 상승 그리고 높은 원/달러환율 수준까지 감안하면, 이익 증가에 대한 가시성 높은 편

*16~18년 반도체 업종 3년 연속 이익 증가, 순이익 직전 고점 대비 83% 증가한 60조 원으로 사상 최고치. 당시 3년간 반도체 업종의 주가 수익률은 90%(연중 고점 기준)로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 1.08배

*이번 반도체 이익사이클은 26년까지 3년 연속 이익 증가와 사상 최고치 경신 기대. 16~18년과 유사한 이익사이클 국면이라는 점을 감안 해 당시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1.08배) 적용

*2024년 대비 26년 반도체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189%, 반도체 예상 주가 수익률 204%(189%*1.08배). 반도체 업종 주가가 이미 143%(2026년 1월 고점 반영) 상승했기 때문에 기존 상승률 차감할 경우 반도체의 추가 주가 여력 61%

*코스피 내 반도체 업종의 시가총액 비중이 38%라는 점을 감안할 경우 반도체를 기반으로 코스피가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은 23%(61%*0.38). 이를 적용할 경우 코스피 상단은 5,600p 제시

*국내 반도체 업종의 이익 증가율(YoY) 정점은 26년 2분기. 짧게는 1분기, 길게는 2분기까지 반도체는 코스피 상승을 주도할 수 있는 업종이라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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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1.11, 하나증권 이경수)

✔️글로벌 원유 업체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미국 실적모멘텀 다소 약화
💬IT 및 금융, 커뮤니케이션 등의 실적 상향은 이어지는 가운데 에너지 섹터의 이익 하향 관찰
💬에너지 이익 하향은 베네주엘라의 석유 공급 확대 가능성으로 유가 하락 영향
💬엔비디아 & TSMC: 차세대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 및 GB300 랙의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 특히 TSMC의 2nm/3nm 공정 가동률이 풀가동 수준이며, CoWoS 패키징 병목 현상이 해소되면서 공급량 급증
💬ASML: 2025년의 일시적 정체를 지나, 2026년은 인텔, 삼성, TSMC의 파운드리 경쟁이 격화되며 High-NA EUV 노광장비 수주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는 'P사이클(가격 상승)' 국면 진입
💬마이크론: HBM4 세대로의 전환기가 도래하며 고부가 메모리 비중이 극대화, AI 서버향 수요뿐만 아니라 온디바이스 AI 기기 확산으로 범용 DRAM 가격까지 동반 상승 중
💬AMD & 램리서치 & 어드밴테스트: 엔비디아 독주에 대항하는 빅테크들의 자체 칩(ASIC) 채택 확대가 AMD와 장비사(램리서치), 검사장비(어드밴테스트)의 실적 견인
💬GE버노바 & 지멘스에너지: 전 세계적인 전력망 확충과 HVDC(초고압직류송전) 수요가 폭발, 2026년 가이던스 기준, 수주 잔고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이며 가스 터빈 및 재생에너지 부문의 흑자 폭이 확대
💬엑슨모빌: 유가 안정세 속에서도 고효율 저탄소 에너지 기술 및 리튬 추출 사업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성과를 내며 수익성이 개선
💬메타: AI 기반 광고 최적화 도구가 완전히 정착하며 광고 단가(CPM)와 효율성이 크게 개선, 특히 릴스(Reels)를 통한 수익화와 차세대 LLM '라마(Llama)'의 기업용 유료 모델 도입이 실적 상향의 핵심
💬프리포트 & 글렌코어: 전력 인프라 확충에 필수적인 구리(Copper) 공급 부족이 가시화되면서 판매 가격 상승, 글렌코어는 2026년 생산 목표 조정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에 성공했다는 평가
💬모건스탠리 & 시티그룹 & 찰스 스왑: 글로벌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으로 인해 얼어붙었던 IB(투자은행) 부문의 IPO 및 M&A 딜이 활발, 또한 채권 시장 활성화로 운용 수익이 개선
💬암페놀: 데이터센터 및 전장용 커넥터 수요 급증으로 인해 IT 하드웨어 부품사 중 가장 견조한 성장
💬이토추: 일본 상사 특유의 자원 포트폴리오 수익 외에도 비자원 부문(유통, 섬유)의 체질 개선 성과가 2026년 초 실적에 반영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통신서비스(5G Advanced 및 6G 기대감, 통신사들이 AI비서, 자율주행 인프라 등 B2B AI 서비스에 본격적 매출)
💬항공(유가 하향 안정화와 글로벌 장거리 노선 탑승률 증가, 방산 수주 등)
💬기술하드웨어/반도체(온디바이스 AI가 스마트폰 등에 본격 이식 시점, HBM 뿐 아니라 DDR5 등 수요 폭증, 코로나 시기 구매한 기기 교체 주기 도래 등)
💬산업 복합 기업 및 산업재(미국 리쇼어링 정책 등으로 대규모 설비투자, 공장 자동화 및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수주 급증)

🥲 글로벌 하향 업종
💬상호미디어, 레저, 콘테이너 및 포장, 가정내구재, 개인소비, 가스유틸, 제약, 화학, 에너지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이토추, 메이츄안, 프리포트, 글렌코어, 어드밴테스트, 러제네론팜, 메타, 스왑, 램리서치, AMD, TSMC, GE버노바, 마이크론, 모건스탠리, 시티그룹, ASML, 인텔, 엔비디아, 지멘스에너지 엑슨모빌, 암페놀 등

🥲하향 주요 종목: 페트라브라스, 머크앤코, 알리바바, 웰타워, 코노코필립스, 윌리엄스코스, 캐피탈원, 콤캐스트, 프로수스, 소프트뱅크, BP, 토탈에너지스, UBS, JP모건, BYD, 텐센트, 노바티스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4Q25F OP YoY +75.7% 예상, 삼전 서프라이즈로 상향 모멘텀 급증)
💬4Q25F OP 추정치: 83.9조원 (1개월 +6.1%, 1주전대비 +3.9%)
💬올해 OP 전망치: 474조원 (1개월 +11.9%, 1주전대비 +7.6%)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4Q25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HD현대중공업/KB금융/셀트리온/HD한국조선해양
🥲 하향: 현대차/기아/한화오션/카카오/포스코홀딩스/효성중공업

👍4Q25F OP 상향 업종: 유틸리티/반도체/기술하드웨어/증권/제약바이오/정유/해운/조선
🥲4Q25F OP 하향 업종: 항공/화학/게임/은행/건설/통신/기계/화장품/철강/상사/자동차

👍4Q25F OP 상향 주요 종목: 한국가스공사/HD현대중공업/삼성전자/씨어스테크놀로지/iM금융지주/코리아써키트/미래에셋증권/SK하이닉스/쎄트렉아이/S-Oil/HD현대마린엔진/하나마이크론/이오테크닉스/셀트리온/LG이노텍/삼성카드/GS/금호타이어/풍산/KB금융/한국금융지주/NHN/한전기술/ISC/미스토홀딩스/한온시스템/SK오션플랜트/NH투자증권/롯데쇼핑/대한전선/HD현대/롯데관광개발/팬오션/신세계/현대위아/실리콘투/HD한국조선해양/엘앤에프/하이트진로/삼성전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중형 매수, 소형 및 코스닥 매도 / 성장 매수, 고배당 매도
코스피 +1.2조원, 코스닥 -4,5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방산, 건설, 조선, 유틸리티
순매도 상위: 소프트웨어, 건강관리장비, 내구소비재, 비철금속

💬연기금: 중형주, 고배당, 가치주 매도, 성장주 소폭 매수
코스피 -5,300억원, 코스닥 -2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방산, 조선, 자동차, 건강관리장비
순매도 상위: 기술하드웨어, 호텔레저, 해운, 항공, 상사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1.12(월) - / -
💬13(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신규 주택판매 / JP모건
💬14(수)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소매판매, 기존 주택판매 /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시티그룹
💬15(목)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 한미반도체,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블랙록
💬16(금) - / PNC파이낸셜

✔️ 퀀트 코멘트 요약
💬한국 삼성전자 서프라이즈 실적으로 전반적 실적모멘텀 추가 상향, 올해 코스피 OP 성장률 +56%(상향 중)
💬그 외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업종은 유틸리티,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증권, 제약바이오, 정유, 해운, 조선 등
💬미국 IT 등 실적 모멘텀 여전히 견고한 상황, 금주 미국 금융주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음
💬금주 미국 물가지표 안정화 여부도 포인트(예상치는 전월과 동일)
💬미국 작년말 주가 눌림목 발생 종목 반등 가능 계절성 / 한국 실적모멘텀 및 저평가 핵심 팩터로 작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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