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개인적으로 제가 위기(Crisis)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던 이유를 어제 오종태 이사님이 이 그림 하나로 설명해주셨네요. 저도 여러차례 말씀드렸지만, 은행권의 건전성을 확인해보면, 시스템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왜냐하면, 문제가 될 수 있는 비유동성 자산은 이미 은행권에서 비은행권(펀드)로 넘어갔기 때문이죠. 그런데 제가 R**를 포함해서 정부와 중앙은행의 힘(power)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런 위기가 왔을 때 막을 수…
중앙은행의 힘이 약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올해 적자폭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한 나라가 아니라 전세계 중앙은행이 말입니다. 중앙은행이 일하다보면 적자가 날 수도 있지 뭐그러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제자 뉴스를 보니 벌써부터 파월은 의회한테 혼나는 거 같더라구요
https://now.rememberapp.co.kr/2022/10/28/23145/
https://now.rememberapp.co.kr/2022/10/28/23145/
Remember Now
이젠 중앙은행들마저 적자라고?
요즘 각국 중앙은행의 고민이 참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잘 잡히지 않는 물가 때문인데요. 이런 뻔한(?) 고민 말고, 사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심각한 고민거리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중앙은행들의 손실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주 수요일(19일) 기준 미 연준의 손실액 규모는 약 7.5조원, 호주 중앙은행의 손실 규모는 약 3.4조원입니다. 대체 중앙은행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손실이 이렇게 막대한 걸까요? 오늘은 이 내용을…
방금전에 86번가님과 촬영했습니다.
편집이 전혀 필요 없을 정도로 말씀을 잘하셔서 장 종료 이후에 바로 업로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늘 오후 5시 업로드 예정입니다
편집이 전혀 필요 없을 정도로 말씀을 잘하셔서 장 종료 이후에 바로 업로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늘 오후 5시 업로드 예정입니다
지금 주식을 사야 되는 이유 (feat. 86번가)
https://youtu.be/-5TismjmDpA
00:00 인트로
3:00 지금 주식을 사야 되는 이유
11:38 연말 연초에 있을 수 있는 추가 리스크 괜찮을까요?
16:30 미국만 좋은 것 아닐까?
20:03 비은행 부문에서 생길 수 있는 리스크는 어때요?
23:32 투자자들을 위한 조언
https://youtu.be/-5TismjmDpA
00:00 인트로
3:00 지금 주식을 사야 되는 이유
11:38 연말 연초에 있을 수 있는 추가 리스크 괜찮을까요?
16:30 미국만 좋은 것 아닐까?
20:03 비은행 부문에서 생길 수 있는 리스크는 어때요?
23:32 투자자들을 위한 조언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지금 주식을 사야 되는 이유 (feat. 86번가) https://youtu.be/-5TismjmDpA 00:00 인트로 3:00 지금 주식을 사야 되는 이유 11:38 연말 연초에 있을 수 있는 추가 리스크 괜찮을까요? 16:30 미국만 좋은 것 아닐까? 20:03 비은행 부문에서 생길 수 있는 리스크는 어때요? 23:32 투자자들을 위한 조언
86번가님이 용기 있는 의견을 내주셔서 개인적으로 정말 "멋지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야 된다는 의견과 어떻게 대응하시면 좋다는 조언에 대한 근거가 명확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바이콜을 할 정도로 시장에 대한 확신이 없는데,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 지를 고민해봤습니다. 결국 이 질문 하나에 대한 대답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연준이 이제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서 피봇을 결정한 것일까?
ISM제조업 지수의 가격지수의 선행성, 중국의 PPI 부진과 위안화 약세 때문에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잡힐 수 있다는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WSJ의 닉 기자님의 발언이 나오기 전후에 있었던 변화는 인플레이션이 진정되었다는 신호가 아니라, 금융안정에 대한 고민(영국, 일본, 한국에서 나타난 금융시장의 망가짐)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FOMC 회의, 그리고 앞으로 발표될 물가수준이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연준이 WSJ 기자를 통해서 시장으로 하여금 피봇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용인했던 이유가 '물가를 잡을 수 있다'는 충분한 자신감 때문이었다면, 앞으로 물가가 진정되는 것을 확인하면서 시장을 더 길게 긍정적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투자에 대한 조언에 대해서는 거의 대부분 동의할 수 있었습니다.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절대 안 된다' '위기 이후에 경쟁력이 강해질 수 있는 1등 기업을 사라' '힘들어도 주식시장을 떠나지 마라' 등등의 조언을 해주셨는데, 주가에 대한 전망에 관계없이 100% 동의하는 이야기입니다.
썸네일이 너무 자극적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로 중요한 콜을 하시는 것 같아서 본인의 동의를 받아서 결정했습니다 ^^; 다만, 주가가 오르냐? 빠지냐?가 아니라, 무엇에 대한 전망이 다른 지 그리고 그 전망이 달라지는 것에 따라서 어떤 대응을 해야 되는 지를 종합적으로 고민해주신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야 된다는 의견과 어떻게 대응하시면 좋다는 조언에 대한 근거가 명확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바이콜을 할 정도로 시장에 대한 확신이 없는데,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 지를 고민해봤습니다. 결국 이 질문 하나에 대한 대답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연준이 이제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서 피봇을 결정한 것일까?
ISM제조업 지수의 가격지수의 선행성, 중국의 PPI 부진과 위안화 약세 때문에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잡힐 수 있다는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WSJ의 닉 기자님의 발언이 나오기 전후에 있었던 변화는 인플레이션이 진정되었다는 신호가 아니라, 금융안정에 대한 고민(영국, 일본, 한국에서 나타난 금융시장의 망가짐)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FOMC 회의, 그리고 앞으로 발표될 물가수준이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연준이 WSJ 기자를 통해서 시장으로 하여금 피봇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용인했던 이유가 '물가를 잡을 수 있다'는 충분한 자신감 때문이었다면, 앞으로 물가가 진정되는 것을 확인하면서 시장을 더 길게 긍정적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투자에 대한 조언에 대해서는 거의 대부분 동의할 수 있었습니다.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절대 안 된다' '위기 이후에 경쟁력이 강해질 수 있는 1등 기업을 사라' '힘들어도 주식시장을 떠나지 마라' 등등의 조언을 해주셨는데, 주가에 대한 전망에 관계없이 100% 동의하는 이야기입니다.
썸네일이 너무 자극적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로 중요한 콜을 하시는 것 같아서 본인의 동의를 받아서 결정했습니다 ^^; 다만, 주가가 오르냐? 빠지냐?가 아니라, 무엇에 대한 전망이 다른 지 그리고 그 전망이 달라지는 것에 따라서 어떤 대응을 해야 되는 지를 종합적으로 고민해주신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로벌모니터 안근모 대표님이 진행하시던 휙서비스가 이번주에 종료되었네요 ㅠㅠ;;
다른 일이 너무 많아져서라고 하셨는데 제가 왜 뭉클한 지 모르겠네요… 매일 아침마다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 지를 알기 때문에 결정의 무게가 느껴져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요 (^.ㅜ)a
https://youtu.be/zfX8HCp702c
다른 일이 너무 많아져서라고 하셨는데 제가 왜 뭉클한 지 모르겠네요… 매일 아침마다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 지를 알기 때문에 결정의 무게가 느껴져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요 (^.ㅜ)a
https://youtu.be/zfX8HCp702c
YouTube
미국 실업률이 곧 급등할 것 같다는 '신호' _ 안근모의 '휙서비스' 2022.10.26
국제 금융시장의 최신 이슈를 시각적으로, 한 눈에 휙 둘러보는 글로벌모니터 안근모의 '휙서비스'입니다. 가급적 매일 점심 드시기 전에 올리겠습니다. 구독과 알림 신청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MC 프리뷰] 바이백이 뭔가요? 돈 푸는 건가요? 아니요!
https://naver.me/Gu0iElmF
지난 주 금요일, WSJ의 닉기자님의 트윗 이후, 각국 중앙은행의 스탠스가 대체로 덜 무서워졌다(Dovish)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덧붙여 최근 옐런이 부쩍 미국 국채 시장이 불안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일부에서 "오~ 다시 돈을 푼다는 거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오늘은 그 내용에 대해서 정확하게 집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벼농사, 대~풍년이 매~년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장에 돌아다니는 美국채(미국 정부가 돈을 언제, 어떻게 갚을 것이 지를 써준 종이 쪽지)가 얼마나 되는 지를 알려면, 미국 정부의 대출 잔액(public debt outstanding)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 정부의 대출잔액은 2002년 $5조 달러 수준에서 현재 $23.7조 수준까지 10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2) 쌀 환불이 계속되고 앞으로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새로 발행되는 美국채도 문제이지만, 연준이 사줬던 국채를 다시 시장에 내놓겠다고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연준이 보유하고 있는 美국채는 $6조가 조금 안되는 수준인데, 이걸 시장에 계속 팔겠다고... 아직 $1,575만 정도만 팔았는데, 앞으로도 계속 팔겠다고 하고 있죠. 시장에서 쌀을 사갔던 집들이 갑자기 먹지도 않고 다시 환불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
3) 쌀 수요가 매년 감소하고 있는데, 특히 올해는 더 심하네요
일본은 금리는 0.25%로 유지하고 싶은데, 엔화 약세가 되는 것은 싫습니다. 졸려서 잠은 자야되는데, 시험도 잘 보고 싶은 수험생의 모습과 같죠. 그런데 엔화 약세가 되는 것이 싫다면, 가지고 있는 달러를 팔고 엔화를 사야 됩니다. 과거처럼 일본이 미국채를 공격적으로 사줄 수는 없다는 거죠.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달러 강세를 막기 위해서 외환보유고는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채를 사줄 수는 없겠죠. 참고로 1인당 쌀 소비량도 매년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4) 이런 상황이 되니 쌀 가격이 급락하고, 변동성도 너무 커집니다.
미국 국채(종이쪽지)를 사는 사람은 없어지는데, 파는 사람만 늘어나다 보니, 가격은 급락(금리 급등)했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국채의 변동성이 너무 커지면서 유동성 문제가 생긴다는 겁니다. 비유를 하자면, 쌀을 할인을 많이 해서라도 팔고 싶은데, 팔리지도 않는 상황이라는 거죠.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인지 10월초부터 옐런 장관이 우리가 좀 도와줘야 되는 지를 알려달라고 합니다.
5) 올해 생산된 햇쌀(신곡)은 그마나 나은데, 문제는 과거에 생산된 구곡(오래된 곡식)입니다.
아마 다음주가 되면, 미국 정부에서 대책을 내놓을텐데, 그 내용을 이해하려면, 지표물(on the run)과 비지표물(off the run)을 이해해야 됩니다. 지표물을 햇쌀에 비유한다면, 비지표물은 구곡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지금 문제는 햇쌀과 구곡의 가격차이가 너무 크게 벌어졌다는 거죠. 뭐 어차피 쌀 많이 안 먹는데, 이왕 먹는거 햇쌀을 먹지 뭐하러 작년에 나온 쌀을 먹냐? 이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듯
6) 정부가 햇쌀을 판 돈으로 구곡을 산다...?
실제로도 쌀값 하락이 너무 심각해서 우리 정부는 올해 작년보다 10만톤이 증가된 45만톤(구곡 10만톤 + 신곡 35만톤)을 매입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 재무부가 발표하는 정책은 아마도 햇쌀(on the run)을 팔아서 구곡(off the run)을 사주는 정책이 될 것 같습니다. 재무부의 바이백이 2000~2002년에 마지막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중요한 정책이긴 합니다. 하지만, 새롭게 유동성이 공급된다는 의미는 아니고, 유동성 문제는 막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7)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정부가 쌀값을 진정시킬 수 없는 것처럼
쌀 가격이 하락하는 것은 풍년과 흉년 때문이기도 하지만, 구조적으로 1인당 쌀 소비량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美국채에 대한 수요 기반이 크게 약화되었다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바이백(buy back)으로 문제가 해결되긴 어려울 겁니다.
8) 그래도 가격이 싸지면, 사먹는 사람이 늘어 나겠죠?
그래도 국채의 가격이 엄청 싸졌으니(금리 급등), 새로운 수요가 어디에선가 늘어나겠죠? 미국정부에 2년만 빌려줘도 4%의 이자를 준다고 하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테니 말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영국에서 시작된 금융시장의 혼란이 한국을 거쳐 미국에서도 확인되었다는 것은 시장에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20년만에 처음으로 재무부가 바이백(buy-back)을 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9) 하지만, 연준이 멈추는(pivot) 이유가 인플레이션이 잡혔기 때문이 아니라면...
이번 주에는 FOMC 회의가 있습니다. 앞으로 발표될 물가 수준도 정말 중요합니다. 만약 연준이 WSJ 기자를 통해서 시장으로 하여금 피봇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용인했던 이유가 '물가를 잡을 수 있다'는 충분한 자신감 때문이었다고 확인된다면, 앞으로 물가가 진정되는 것을 확인하면서 시장을 조금 더 길게 긍정적으로 봐도 될 겁니다. 시간을 벌었다고 할 수 있죠. 다만,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금융시장이 망가져 버려서 속도를 줄여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왜냐하면, 다시 말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죠.
https://naver.me/Gu0iElmF
지난 주 금요일, WSJ의 닉기자님의 트윗 이후, 각국 중앙은행의 스탠스가 대체로 덜 무서워졌다(Dovish)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덧붙여 최근 옐런이 부쩍 미국 국채 시장이 불안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일부에서 "오~ 다시 돈을 푼다는 거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오늘은 그 내용에 대해서 정확하게 집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벼농사, 대~풍년이 매~년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장에 돌아다니는 美국채(미국 정부가 돈을 언제, 어떻게 갚을 것이 지를 써준 종이 쪽지)가 얼마나 되는 지를 알려면, 미국 정부의 대출 잔액(public debt outstanding)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 정부의 대출잔액은 2002년 $5조 달러 수준에서 현재 $23.7조 수준까지 10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2) 쌀 환불이 계속되고 앞으로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새로 발행되는 美국채도 문제이지만, 연준이 사줬던 국채를 다시 시장에 내놓겠다고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연준이 보유하고 있는 美국채는 $6조가 조금 안되는 수준인데, 이걸 시장에 계속 팔겠다고... 아직 $1,575만 정도만 팔았는데, 앞으로도 계속 팔겠다고 하고 있죠. 시장에서 쌀을 사갔던 집들이 갑자기 먹지도 않고 다시 환불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
3) 쌀 수요가 매년 감소하고 있는데, 특히 올해는 더 심하네요
일본은 금리는 0.25%로 유지하고 싶은데, 엔화 약세가 되는 것은 싫습니다. 졸려서 잠은 자야되는데, 시험도 잘 보고 싶은 수험생의 모습과 같죠. 그런데 엔화 약세가 되는 것이 싫다면, 가지고 있는 달러를 팔고 엔화를 사야 됩니다. 과거처럼 일본이 미국채를 공격적으로 사줄 수는 없다는 거죠.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달러 강세를 막기 위해서 외환보유고는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채를 사줄 수는 없겠죠. 참고로 1인당 쌀 소비량도 매년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4) 이런 상황이 되니 쌀 가격이 급락하고, 변동성도 너무 커집니다.
미국 국채(종이쪽지)를 사는 사람은 없어지는데, 파는 사람만 늘어나다 보니, 가격은 급락(금리 급등)했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국채의 변동성이 너무 커지면서 유동성 문제가 생긴다는 겁니다. 비유를 하자면, 쌀을 할인을 많이 해서라도 팔고 싶은데, 팔리지도 않는 상황이라는 거죠.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인지 10월초부터 옐런 장관이 우리가 좀 도와줘야 되는 지를 알려달라고 합니다.
5) 올해 생산된 햇쌀(신곡)은 그마나 나은데, 문제는 과거에 생산된 구곡(오래된 곡식)입니다.
아마 다음주가 되면, 미국 정부에서 대책을 내놓을텐데, 그 내용을 이해하려면, 지표물(on the run)과 비지표물(off the run)을 이해해야 됩니다. 지표물을 햇쌀에 비유한다면, 비지표물은 구곡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지금 문제는 햇쌀과 구곡의 가격차이가 너무 크게 벌어졌다는 거죠. 뭐 어차피 쌀 많이 안 먹는데, 이왕 먹는거 햇쌀을 먹지 뭐하러 작년에 나온 쌀을 먹냐? 이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듯
6) 정부가 햇쌀을 판 돈으로 구곡을 산다...?
실제로도 쌀값 하락이 너무 심각해서 우리 정부는 올해 작년보다 10만톤이 증가된 45만톤(구곡 10만톤 + 신곡 35만톤)을 매입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 재무부가 발표하는 정책은 아마도 햇쌀(on the run)을 팔아서 구곡(off the run)을 사주는 정책이 될 것 같습니다. 재무부의 바이백이 2000~2002년에 마지막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중요한 정책이긴 합니다. 하지만, 새롭게 유동성이 공급된다는 의미는 아니고, 유동성 문제는 막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7)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정부가 쌀값을 진정시킬 수 없는 것처럼
쌀 가격이 하락하는 것은 풍년과 흉년 때문이기도 하지만, 구조적으로 1인당 쌀 소비량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美국채에 대한 수요 기반이 크게 약화되었다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바이백(buy back)으로 문제가 해결되긴 어려울 겁니다.
8) 그래도 가격이 싸지면, 사먹는 사람이 늘어 나겠죠?
그래도 국채의 가격이 엄청 싸졌으니(금리 급등), 새로운 수요가 어디에선가 늘어나겠죠? 미국정부에 2년만 빌려줘도 4%의 이자를 준다고 하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테니 말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영국에서 시작된 금융시장의 혼란이 한국을 거쳐 미국에서도 확인되었다는 것은 시장에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20년만에 처음으로 재무부가 바이백(buy-back)을 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9) 하지만, 연준이 멈추는(pivot) 이유가 인플레이션이 잡혔기 때문이 아니라면...
이번 주에는 FOMC 회의가 있습니다. 앞으로 발표될 물가 수준도 정말 중요합니다. 만약 연준이 WSJ 기자를 통해서 시장으로 하여금 피봇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용인했던 이유가 '물가를 잡을 수 있다'는 충분한 자신감 때문이었다고 확인된다면, 앞으로 물가가 진정되는 것을 확인하면서 시장을 조금 더 길게 긍정적으로 봐도 될 겁니다. 시간을 벌었다고 할 수 있죠. 다만,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금융시장이 망가져 버려서 속도를 줄여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왜냐하면, 다시 말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죠.
Naver
[FOMC 프리뷰] 미국채 바이백에 대한 몇가지 오해
지난 주 금요일, WSJ의 닉기자님의 트윗 이후, 각국 중앙은행의 스탠스가 대체로 덜 무서워졌다(Dovish)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덧붙여 최근 옐런이 부쩍 미국 국채 시장이 불안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일부에서 "오~ 다시 돈을 푼다는 거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지난 며칠 동안 전세계 금융시장에 "피봇"이라는 기대감을 키우는 역할을 했던 닉기자가 방금전에 미묘하게 바뀐 톤의 기사를 냈습니다. 같은 WSJ의 톰 기자와 묘한 신경전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을 포함해서 10시에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FOMC 프리뷰] 깊어지는 파월의 고민
https://www.youtube.com/watch?v=e_oOUp1ZG4I
1) 미국 기업 실적을 보면, 에너지를 포함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 차이가 큽니다
2) 전세계 증시중에서 최근 실적 전망치는 크게 하향 조정되었지만, 주가는 반등한 나라가 있습니다
3) FOMC 회의의 관전 포인트는 11월 75bp가 아니라, 12월 50bp 가능성을 얼마나 열어둘 지 여부입니다
4) 지난 며칠 동안 전세계 금융시장에 "피봇"이라는 기대감을 키우는 역할을 했던 닉기자가 방금전에 미묘하게 바뀐 톤의 기사를 냈습니다
5) 올해는 아니지만, 내년에는 좀비기업의 부도가 크게 증가할 수도 있다는 스위스리라는 재보험회사의 분석을 소개했습니다
자료 링크 - https://bit.ly/3U7SHG6
#WSJ #변심 #바이백
https://www.youtube.com/watch?v=e_oOUp1ZG4I
1) 미국 기업 실적을 보면, 에너지를 포함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 차이가 큽니다
2) 전세계 증시중에서 최근 실적 전망치는 크게 하향 조정되었지만, 주가는 반등한 나라가 있습니다
3) FOMC 회의의 관전 포인트는 11월 75bp가 아니라, 12월 50bp 가능성을 얼마나 열어둘 지 여부입니다
4) 지난 며칠 동안 전세계 금융시장에 "피봇"이라는 기대감을 키우는 역할을 했던 닉기자가 방금전에 미묘하게 바뀐 톤의 기사를 냈습니다
5) 올해는 아니지만, 내년에는 좀비기업의 부도가 크게 증가할 수도 있다는 스위스리라는 재보험회사의 분석을 소개했습니다
자료 링크 - https://bit.ly/3U7SHG6
#WSJ #변심 #바이백
YouTube
[FOMC 프리뷰] 깊어지는 파월의 고민 #WSJ #변심 #바이백
✅ 네프콘(FOMC 프리뷰) - https://naver.me/Gu0iElmF
1) 미국 기업 실적을 보면, 에너지를 포함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 차이가 큽니다
2) 전세계 증시중에서 최근 실적 전망치는 크게 하향 조정되었지만, 주가는 반등한 나라가 있습니다
3) FOMC 회의의 관전 포인트는 11월 75bp가 아니라, 12월 50bp 가능성을 얼마나 열어둘 지 여부입니다
4) 지난 며칠 동안 전세계 금융시장에 "피봇"이라는 기대감을 키우는 역할을…
1) 미국 기업 실적을 보면, 에너지를 포함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 차이가 큽니다
2) 전세계 증시중에서 최근 실적 전망치는 크게 하향 조정되었지만, 주가는 반등한 나라가 있습니다
3) FOMC 회의의 관전 포인트는 11월 75bp가 아니라, 12월 50bp 가능성을 얼마나 열어둘 지 여부입니다
4) 지난 며칠 동안 전세계 금융시장에 "피봇"이라는 기대감을 키우는 역할을…
[FOMC 프리뷰 feat. Nick Timiraos]
https://on.wsj.com/3sEJXLX
WSJ 닉기자의 말에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FOMC 를 전망하는데 메인스트리트의 #인플레이션 또는 경제 상황뿐만 아니라, 월스트리트의 #금융안정 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Hawkish하면 물가 때문이라고 하면 되고 Dovish 하면, 금융안정 때문이라고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영상에서도 소개했지만, 닉 기자가 FOMC 직전에 올린 그림은 위 2개입니다. 하나는 美국민이 여전히 1.7조 달러나 되는 초과저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가처분소득만으로도 살림살이가 과거에 비해서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기사의 제목 자체가 "현금 부자들 때문에 금리를 더 오래 더 높게 유지해야 될 수도 있다(Cash-rich consumers could mean higher interest rates for longer)"입니다.
그리고 기사의 마지막에는 하버드 이코노미출신 Jason Furman이 5.25%까지 올려야 된다고 했다는 점과 TS롬바드의 Blitz가 5.5% 까지 올려야된다고 했다는 내용을 소개합니다.
기사 내용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는 것도 웃기기도 하지만, 아무튼 연준의 피봇을 이끌었던 닉기자의 기사 톤이 미묘하게 바뀌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https://youtu.be/e_oOUp1ZG4I
https://on.wsj.com/3sEJXLX
WSJ 닉기자의 말에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FOMC 를 전망하는데 메인스트리트의 #인플레이션 또는 경제 상황뿐만 아니라, 월스트리트의 #금융안정 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Hawkish하면 물가 때문이라고 하면 되고 Dovish 하면, 금융안정 때문이라고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영상에서도 소개했지만, 닉 기자가 FOMC 직전에 올린 그림은 위 2개입니다. 하나는 美국민이 여전히 1.7조 달러나 되는 초과저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가처분소득만으로도 살림살이가 과거에 비해서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기사의 제목 자체가 "현금 부자들 때문에 금리를 더 오래 더 높게 유지해야 될 수도 있다(Cash-rich consumers could mean higher interest rates for longer)"입니다.
그리고 기사의 마지막에는 하버드 이코노미출신 Jason Furman이 5.25%까지 올려야 된다고 했다는 점과 TS롬바드의 Blitz가 5.5% 까지 올려야된다고 했다는 내용을 소개합니다.
기사 내용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는 것도 웃기기도 하지만, 아무튼 연준의 피봇을 이끌었던 닉기자의 기사 톤이 미묘하게 바뀌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https://youtu.be/e_oOUp1ZG4I
이번 주 WISE에서는 실적 중간 점검 및
FOMC를 앞두고, 생긴 몇가지 변화들을 점검해봤습니다.
유튜브 - https://youtu.be/e_oOUp1ZG4I
네프콘 - https://naver.me/G9sE5Ly5
FOMC를 앞두고, 생긴 몇가지 변화들을 점검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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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프리뷰] 깊어지는 파월의 고민 #WSJ #변심 #바이백
✅ 네프콘(FOMC 프리뷰) - https://naver.me/Gu0iElmF
1) 미국 기업 실적을 보면, 에너지를 포함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 차이가 큽니다
2) 전세계 증시중에서 최근 실적 전망치는 크게 하향 조정되었지만, 주가는 반등한 나라가 있습니다
3) FOMC 회의의 관전 포인트는 11월 75bp가 아니라, 12월 50bp 가능성을 얼마나 열어둘 지 여부입니다
4) 지난 며칠 동안 전세계 금융시장에 "피봇"이라는 기대감을 키우는 역할을…
1) 미국 기업 실적을 보면, 에너지를 포함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 차이가 큽니다
2) 전세계 증시중에서 최근 실적 전망치는 크게 하향 조정되었지만, 주가는 반등한 나라가 있습니다
3) FOMC 회의의 관전 포인트는 11월 75bp가 아니라, 12월 50bp 가능성을 얼마나 열어둘 지 여부입니다
4) 지난 며칠 동안 전세계 금융시장에 "피봇"이라는 기대감을 키우는 역할을…
이번 주에는 FOMC 회의도 있지만, 호주와 영국에서도 통화정책 회의를 합니다. 블룸버그에서 영국과 관련된 중요한 지표가 나왔는데,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 신용경색이 진행되면서 늘어났던 것만큼 내년에는 부도가 자발적/비자발적으로 늘어날 것 같다는 전망입니다.
이름을 "Pandemic supprot ends"라고 했는데, 정말 적절하네요! 회사가 디폴트 나는 이유가 경기가 안 좋아서 또는 금리가 높아서가 아니라, 코로나 때 일시적으로 해줬던 지원이 끊겨서라니;;;
Swiss RE에서는 경기침체가 현실화되 경우, 디폴트 비율은 15%까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 다! 사실 이렇게 부실기업들이 정리되는 것은 주식시장에 나쁘다고 볼수는 없긴 합니다. 닐카시카리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어쩌면 이런 과정이 자본주의의 속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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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Pandemic supprot ends"라고 했는데, 정말 적절하네요! 회사가 디폴트 나는 이유가 경기가 안 좋아서 또는 금리가 높아서가 아니라, 코로나 때 일시적으로 해줬던 지원이 끊겨서라니;;;
Swiss RE에서는 경기침체가 현실화되 경우, 디폴트 비율은 15%까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 다! 사실 이렇게 부실기업들이 정리되는 것은 주식시장에 나쁘다고 볼수는 없긴 합니다. 닐카시카리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어쩌면 이런 과정이 자본주의의 속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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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은 아니지만,
저는 이분에게 투표했습니다 ^^!
저때는 정말 추웠던 기억이나는데, 어느새 1년이 지났네요!
https://open.krx.co.kr/contents/OPN/07/07280000/OPN07280000P1.jsp
저는 이분에게 투표했습니다 ^^!
저때는 정말 추웠던 기억이나는데, 어느새 1년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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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까지 중요한 일정들이 매일매일 있네요~!!
내일 저녁 FOMC 회의가 있구요. 다음날에는 BoE의 금리 결정이 있고, 또 그 다음날에는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됩니다. 다음주 화요일에는 중간선거가 있고, 목요일에는 물가지표가 발표됩니다. 헥헥;;;
유튜브 - https://youtu.be/5ngD-r0gPQM
네프콘 - https://naver.me/FPeT0E5m
내일 저녁 FOMC 회의가 있구요. 다음날에는 BoE의 금리 결정이 있고, 또 그 다음날에는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됩니다. 다음주 화요일에는 중간선거가 있고, 목요일에는 물가지표가 발표됩니다.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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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신뢰할 수 없는 이유
https://youtu.be/5ngD-r0gPQM
1:08 미국 금리 상승 배경에는 美재정부 차입규모 서프라이즈가 있습니다
2:23 FOMC를 앞두고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네요
4:28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서 일본이 10월 한 달 동안 쓴 돈은 우리돈 61.5조원입니다
5:28 중국을 믿지 못하는 이유
8:13 신흥국 주식시장에서 2008년의 향기가 납니다
9:33 주요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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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못 믿는 이유는 이것 때문입니다
#시진핑 #중국 #경제투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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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주요 단신
■ 이효석의 모닝브리핑, 외신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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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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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미국 금리 상승 배경에는 美재정부 차입규모 서프라이즈가 있습니다
2:23 FOMC를 앞두고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네요
4:28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서 일본이 10월 한 달 동안 쓴 돈은 우리돈 61.5조원입니다
5:28 중국을 믿지 못하는 이유
8:13 신흥국 주식시장에서 2008년의 향기가 납니다
9:33 주요 단신
■ 이효석의 모닝브리핑, 외신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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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