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시황 하인환] K-관광의 시대 (2): 2010년대의 일본과 2020년대의 한국
자료 링크: https://bit.ly/4o7lV6z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K-관광의 시대'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계속 주목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중국과 일본 관계가 인바운드 관광 섹터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지만, 구조적 성장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2010년대 일본 여행 섹터가 10년간 TOPIX를 아웃퍼폼한 것을 참고하며, 이벤트성 접근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을 강조드립니다.
섹터 규모가 크진 않아서 일부 투자자들에게는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AI 밸류체인 외에 관심 가져볼 만한 섹터임은 분명한 듯 합니다.
■ 중국인들의 해외여행: [2016년 이전 vs. 2016년 이후] 그리고 [2025년 이전 vs. 2025년 이후]
■ 내수 회복을 도울 수단으로서의 K-관광
■ 2010년대 일본 여행 섹터: TOPIX 장기 아웃퍼폼
■ 인바운드 관광 내 투자전략: 확실한 것에서부터 시작해, 확산
- 1순위: 호텔
- 2순위: 카지노 중 호텔 사업 함께 하는 기업
- 3순위: 소비의 대상 (화장품 매장) 또는 세금 환급 수요 (글로벌텍스프리 - 다만 규제 리스크 상존)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리고, 'K-관광의 시대'와 관련해서는 '제2의 대한민국' 세미나로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o7lV6z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K-관광의 시대'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계속 주목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중국과 일본 관계가 인바운드 관광 섹터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지만, 구조적 성장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2010년대 일본 여행 섹터가 10년간 TOPIX를 아웃퍼폼한 것을 참고하며, 이벤트성 접근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을 강조드립니다.
섹터 규모가 크진 않아서 일부 투자자들에게는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AI 밸류체인 외에 관심 가져볼 만한 섹터임은 분명한 듯 합니다.
■ 중국인들의 해외여행: [2016년 이전 vs. 2016년 이후] 그리고 [2025년 이전 vs. 2025년 이후]
■ 내수 회복을 도울 수단으로서의 K-관광
■ 2010년대 일본 여행 섹터: TOPIX 장기 아웃퍼폼
■ 인바운드 관광 내 투자전략: 확실한 것에서부터 시작해, 확산
- 1순위: 호텔
- 2순위: 카지노 중 호텔 사업 함께 하는 기업
- 3순위: 소비의 대상 (화장품 매장) 또는 세금 환급 수요 (글로벌텍스프리 - 다만 규제 리스크 상존)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리고, 'K-관광의 시대'와 관련해서는 '제2의 대한민국' 세미나로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KB시황 하인환
www.sedaily.com/NewsView/2H0I3MJ9V6?OutLink=telegram
중국 여행 플랫폼 ‘취날’이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주말(15~16일)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외 여행지로 등극했다. 같은 기간 한국행 항공권 결제 건수가 1위를 기록했으며, 검색량 역시 서울이 가장 높았다.
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서부T&D (Not Rated) - Enter the dragon
▶성현동 연구위원
■ 용산 드래곤시티 등의 호텔 운영이 주요 사업
- 용산 드래곤시티 등의 관광호텔업, 인천 스퀘어원 등의 쇼핑몰 운영업 등을 영위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관광호텔업 (72.8%), 쇼핑몰운영 (16.1%), 식기류 제조 및 판매 (9.0%) 등
■ 3Q25 영업이익 212억원으로 +71.2% YoY 성장
-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700억원 (+50.3% YoY), 영업이익 212억원 (+71.2% YoY, OPM 30.3%)으로 호실적을 기록
- OCC (Occupancy, 객실 점유율)가 2022년 60% 초반 → 3Q25 70% 중반 (추정)으로 상승
- ADR (Average Daily Rate, 평균 일일 객실가) 역시 2022년 12만원대 → 3Q25 19만원대 (추정)로 개선
- 호텔 사업의 영업이익률이 38%까지 상승함
■ 4Q25는 1) 계절적 성수기, 2) 원화약세, 3) 중국인 무비자입국으로 더욱 우호적
1) 송년회, 크리스마스 등으로 인한 전통적인 성수기에 더하여
2) 원화 약세에 따라 ADR 상승에 대한 저항이 약해지는 가운데
3) 일본-중국 관계 경색, 무비자 입국 시행 등에 따른 수요 증가가 예상됨
- OCC 70% 후반, ADR 20만원 초반 가정 시 4분기 매출액은 9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서울시내 호텔 공급 부족 상태, 입지와 규모에서 차별화 가능
- 방한관광객이 증가하는 반면 호텔 객실은 오히려 감소하였음
- 코로나19 시기 폐업 등으로 인한 공급 부족 심화
- 서부T&D에서 운영중인 드래곤시티는 총 1,700실 규모로 서울 시내에서 가장 큰 규모
- 2023년부터 GKL의 강북힐튼 카지노가 드래곤시티로 이전한 점도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2o4lO
▶성현동 연구위원
■ 용산 드래곤시티 등의 호텔 운영이 주요 사업
- 용산 드래곤시티 등의 관광호텔업, 인천 스퀘어원 등의 쇼핑몰 운영업 등을 영위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관광호텔업 (72.8%), 쇼핑몰운영 (16.1%), 식기류 제조 및 판매 (9.0%) 등
■ 3Q25 영업이익 212억원으로 +71.2% YoY 성장
-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700억원 (+50.3% YoY), 영업이익 212억원 (+71.2% YoY, OPM 30.3%)으로 호실적을 기록
- OCC (Occupancy, 객실 점유율)가 2022년 60% 초반 → 3Q25 70% 중반 (추정)으로 상승
- ADR (Average Daily Rate, 평균 일일 객실가) 역시 2022년 12만원대 → 3Q25 19만원대 (추정)로 개선
- 호텔 사업의 영업이익률이 38%까지 상승함
■ 4Q25는 1) 계절적 성수기, 2) 원화약세, 3) 중국인 무비자입국으로 더욱 우호적
1) 송년회, 크리스마스 등으로 인한 전통적인 성수기에 더하여
2) 원화 약세에 따라 ADR 상승에 대한 저항이 약해지는 가운데
3) 일본-중국 관계 경색, 무비자 입국 시행 등에 따른 수요 증가가 예상됨
- OCC 70% 후반, ADR 20만원 초반 가정 시 4분기 매출액은 9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서울시내 호텔 공급 부족 상태, 입지와 규모에서 차별화 가능
- 방한관광객이 증가하는 반면 호텔 객실은 오히려 감소하였음
- 코로나19 시기 폐업 등으로 인한 공급 부족 심화
- 서부T&D에서 운영중인 드래곤시티는 총 1,700실 규모로 서울 시내에서 가장 큰 규모
- 2023년부터 GKL의 강북힐튼 카지노가 드래곤시티로 이전한 점도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2o4lO
[KB시황 하인환] 2017년 말~2018년 초 코스닥 랠리를 기억하십니까
자료 링크: https://bit.ly/48ud4Gm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오늘 코스닥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언급한 영향인 듯 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시기는 '2017년 말 ~ 2018년 초'입니다.
그 외에 기대해 볼 수 있는 점도 3가지입니다.
'강세장 속 조정' 시리즈 자료에서 조정 이후의 랠리 때에는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할 수 있음을 언급했는데, 코스닥이 주요 후보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 코스닥 시장의 성수기는 1분기
■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
■ 정부정책 3.0 Round 본격화: 국민성장펀드 + IMA
■ 문재인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교훈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8ud4Gm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오늘 코스닥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언급한 영향인 듯 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시기는 '2017년 말 ~ 2018년 초'입니다.
그 외에 기대해 볼 수 있는 점도 3가지입니다.
'강세장 속 조정' 시리즈 자료에서 조정 이후의 랠리 때에는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할 수 있음을 언급했는데, 코스닥이 주요 후보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 코스닥 시장의 성수기는 1분기
■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
■ 정부정책 3.0 Round 본격화: 국민성장펀드 + IMA
■ 문재인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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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KB시황 하인환] 12월 Market Trend: 산타 랠리와 코스닥 1000 시대
자료 링크: https://bit.ly/49PbVv9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강세장 속에서의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3가지 이유 (연준의 완화 정책, 금리 안정, 정부정책 3.0 Round)에 근거해 12월 중순부터의 랠리 재개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과거 조정 사례들을 보면, 랠리가 재개될 때 기존 주도주와 새로운 주도주를 각각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새로운 주도주 찾기가 중요할텐데, 대표적인 후보군으로 코스닥 시장을 주목합니다.
그 외에 인바운드 관광에 대한 중장기 관심을 유지하며, 기존 주도주 중에서는 증권, 반도체, 전력 등을 계속 주목합니다.
■ 강세장 속 조정과 랠리의 재개
■ 산타 랠리의 첫 번째 근거: 연준의 완화 정책
■ 산타 랠리의 두 번째 근거: 금리 안정
■ 산타 랠리의 세 번째 근거: 정부정책 3.0 Round
■ 투자전략
1) 신규 주도주: 코스닥 시장 (1순위 관심은 로봇, 2순위는 바이오)
2) 신규 주도주: 인바운드 관광
3) 기존 주도주: 증권 (3개 업종 중 단기 매력 더 높음), 반도체, 전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9PbVv9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강세장 속에서의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3가지 이유 (연준의 완화 정책, 금리 안정, 정부정책 3.0 Round)에 근거해 12월 중순부터의 랠리 재개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과거 조정 사례들을 보면, 랠리가 재개될 때 기존 주도주와 새로운 주도주를 각각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새로운 주도주 찾기가 중요할텐데, 대표적인 후보군으로 코스닥 시장을 주목합니다.
그 외에 인바운드 관광에 대한 중장기 관심을 유지하며, 기존 주도주 중에서는 증권, 반도체, 전력 등을 계속 주목합니다.
■ 강세장 속 조정과 랠리의 재개
■ 산타 랠리의 첫 번째 근거: 연준의 완화 정책
■ 산타 랠리의 두 번째 근거: 금리 안정
■ 산타 랠리의 세 번째 근거: 정부정책 3.0 Round
■ 투자전략
1) 신규 주도주: 코스닥 시장 (1순위 관심은 로봇, 2순위는 바이오)
2) 신규 주도주: 인바운드 관광
3) 기존 주도주: 증권 (3개 업종 중 단기 매력 더 높음), 반도체, 전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KB시황 하인환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76849?sid=104
존슨 CFO는 이번 주주 서한에서 내년 스페이스X가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기업공개(IPO)를 통해 확보할 자금의 개략적인 활용 방향도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2026년에 이뤄질 가능성이 있는 IPO를 준비하고 있다"며 "실제 이뤄질지, 시기가 언제일지, 기업가치가 얼마나 될지는 여전히 매우 불확실하지만, 훌륭히 실행해내고 시장 여건도 맞는다면 상장을 통해 상당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존슨 CFO는 상장을 통해 마련할 자금을 스타십 우주선 발사 확대, 우주 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달기지 '알파' 건설, 유무인 화성 탐사에 투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2026년에 이뤄질 가능성이 있는 IPO를 준비하고 있다"며 "실제 이뤄질지, 시기가 언제일지, 기업가치가 얼마나 될지는 여전히 매우 불확실하지만, 훌륭히 실행해내고 시장 여건도 맞는다면 상장을 통해 상당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존슨 CFO는 상장을 통해 마련할 자금을 스타십 우주선 발사 확대, 우주 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달기지 '알파' 건설, 유무인 화성 탐사에 투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