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ETH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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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싸이클로 예측해보는 요번시즌 ATL는?]
1st: ATH to ATL (소요기간 410일 / 하락율 -87%)
2nd: ATH to ATL (소요기간 363일 / 하락율 -84%)
3rd: ATH to ATL (소요기간 395일 / 하락율 -77%)
📍반감기와 반감기 사이에는 ATH와 ATL가 존재한다. (FACT)
📍반감기 이후의 상승율은 낮아지고 있다. (FACT)
📍#3 ATL가 #2 ATH을 지나쳐 내려왔다. (FACT)
[4th: ATH를 기준으로 ATL를 예측해 보자]
- ATH 기준: 2025 8월, $125,000
📍50% 하락시 : $63,000 (#3 ATH 구간 & 24년도 지지구간)
📍60% 하락시 : $50,000 (#3 ATH 구간을 지나쳐 내려오는 구간, 3번째 ATL가 2번쨰 ATH를 지나쳐 내려온 동일 구간)
📍70% 하락시 : $37,000 (절망구간 & 21년 지지구간)
📍80% 하락시 : $25,000 (태초마을)
[ATH -> ATL까지 걸리는 소요기간]
- 400일 : 26년 9월 ~ 10월
- 350일 : 26년 7월 ~ 8월
- 300일 : 26년 5월 ~ 6월
[ATL AVG 계산]
💀 70%하락 350일 기준: $37,000, 26년 7월~8월
ㅡㅡㅡ
*차트: 로그차트, 달(월) 기준.
*날무당입니다. 매번 틀립니다. 믿지 마세요.
*당신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1st: ATH to ATL (소요기간 410일 / 하락율 -87%)
2nd: ATH to ATL (소요기간 363일 / 하락율 -84%)
3rd: ATH to ATL (소요기간 395일 / 하락율 -77%)
📍반감기와 반감기 사이에는 ATH와 ATL가 존재한다. (FACT)
📍반감기 이후의 상승율은 낮아지고 있다. (FACT)
📍#3 ATL가 #2 ATH을 지나쳐 내려왔다. (FACT)
[4th: ATH를 기준으로 ATL를 예측해 보자]
- ATH 기준: 2025 8월, $125,000
📍50% 하락시 : $63,000 (#3 ATH 구간 & 24년도 지지구간)
📍60% 하락시 : $50,000 (#3 ATH 구간을 지나쳐 내려오는 구간, 3번째 ATL가 2번쨰 ATH를 지나쳐 내려온 동일 구간)
📍70% 하락시 : $37,000 (절망구간 & 21년 지지구간)
📍80% 하락시 : $25,000 (태초마을)
[ATH -> ATL까지 걸리는 소요기간]
- 400일 : 26년 9월 ~ 10월
- 350일 : 26년 7월 ~ 8월
- 300일 : 26년 5월 ~ 6월
[ATL AVG 계산]
💀 70%하락 350일 기준: $37,000, 26년 7월~8월
ㅡㅡㅡ
*차트: 로그차트, 달(월) 기준.
*날무당입니다. 매번 틀립니다. 믿지 마세요.
*당신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9
Forwarded from Crypto Dan
참고로 이전 사이클의 비트코인 하락폭은 -77.8%였으며 현재 사이클은 -41%정도 까지 하락하였습니다.
-70%까지 하락 할 경우 가격은 40,000달러 쯤 됩니다.
하지만 과거 사이클과 다르게 봐야 할 점들이 분명 있으며,
기관과 개인투자자들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서 평단가를 형성하고 싶다면 기준이 확실해야 하고 그 기준에 따라 실천을 해야 합니다.
오를때는 얼마까지 떨어지면 사야지, 대충 생각했다가 막상 그 자리에 오게 되더라도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분할매수로 길게 접근하는 사람도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투자자산은 하락사이클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음에 나올 상승사이클에서의 난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70%까지 하락 할 경우 가격은 40,000달러 쯤 됩니다.
하지만 과거 사이클과 다르게 봐야 할 점들이 분명 있으며,
기관과 개인투자자들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서 평단가를 형성하고 싶다면 기준이 확실해야 하고 그 기준에 따라 실천을 해야 합니다.
오를때는 얼마까지 떨어지면 사야지, 대충 생각했다가 막상 그 자리에 오게 되더라도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분할매수로 길게 접근하는 사람도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투자자산은 하락사이클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음에 나올 상승사이클에서의 난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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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수급 불균형 및 자본 이동
- 10월 하락장 여파로 레버리지 투자가 청산되며 개인 자금이 대거 이탈
- 최근 급등한 AI 주식 및 귀금속 시장이 남은 개인 유동성을 흡수
- 전통 금융 시스템과 분리되어 있어 자산 배분 변경 시 장벽이 존재
2. 취약한 시장 구조와 인위적 개입
- 전문 투자자 비중이 낮아 시장이 합리적 분석보다 투기적 내러티브에 휘둘림
- 투기 펀드와 MM이 유동성이 얕은 시간대를 노려 시세를 누름
- 개인들의 고레버 포지션이 시세 조작 및 강제 청산의 타겟이 됨
3. 장기 사이클 관점
- 단기 성과는 저조하나, 장기 성과는 여전히 타 자산을 압도
- 현재의 부진은 장기적 상승 추세 속의 평균 회귀 과정
- BTC의 가치 저장 기능과 ETH의 RWA/AI 인프라 역할은 여전히 유효
4. 결론
- 선물 거래량이 역사적 저점에 근접해 디레버리징 종료가 임박했음을 시사
- 단순한 위험 자산 회피 현상이 아니라 크립토 내부의 수급 및 구조적 요인
- 금리 인하, 규제 명확화 등 매크로 환경이 개선되고 있어 반등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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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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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리자몽 (Rejamong)
이더리움 매수 전 반드시 읽어야 하는 글 (이더리움 왜 안올라요?)
원문은 X 아티클로
1. 이더리움 재단(EF)은 $ETH 가격 상승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 EF의 목적은 네트워크 발전이지, $ETH 가격 펌핑이 아니다.
2. 이더리움은 가만히 들고 있으면 오르는 자산이 아니다
→ ETH는 ‘금’이 아니라 ‘오일’이며, 40년동안 2배 오른 원유처럼 활용에 따라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수 있다.
-> 온체인에서 활용하지 않고 그냥 거래소/지갑에 두고 존버할거면 좋지 못한 투자처이다.
3. 이더리움은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프로토콜이다
→ 규제·정치적 내러티브에 편승하지 않으며, 검열 저항을 최우선 가치로 둔다. 이는 규제 상황에 따라 투자자에게는 악재가 될수도 있다.
4. 이더리움은 아직 진행 중인, 변화를 감수하는 프로토콜이다
→ 10년에 걸친 ZK로의 “마누라, 자식까지 바꾸는” 변화가 예고되어 있어 완성 전까지 공격적인 기관 진입에 리스크가 있다.
-> 그래서 비탈릭은 “목적이 달성되면 이더리움은 더 단순하고 안정화되어야 한다”라고 이야기한다.
원문은 X 아티클로
1. 이더리움 재단(EF)은 $ETH 가격 상승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 EF의 목적은 네트워크 발전이지, $ETH 가격 펌핑이 아니다.
2. 이더리움은 가만히 들고 있으면 오르는 자산이 아니다
→ ETH는 ‘금’이 아니라 ‘오일’이며, 40년동안 2배 오른 원유처럼 활용에 따라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수 있다.
-> 온체인에서 활용하지 않고 그냥 거래소/지갑에 두고 존버할거면 좋지 못한 투자처이다.
3. 이더리움은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프로토콜이다
→ 규제·정치적 내러티브에 편승하지 않으며, 검열 저항을 최우선 가치로 둔다. 이는 규제 상황에 따라 투자자에게는 악재가 될수도 있다.
4. 이더리움은 아직 진행 중인, 변화를 감수하는 프로토콜이다
→ 10년에 걸친 ZK로의 “마누라, 자식까지 바꾸는” 변화가 예고되어 있어 완성 전까지 공격적인 기관 진입에 리스크가 있다.
-> 그래서 비탈릭은 “목적이 달성되면 이더리움은 더 단순하고 안정화되어야 한다”라고 이야기한다.
X (formerly Twitter)
Rejamong.eth (@r2Jamong) on X
이더리움 매수 전 반드시 읽어야 하는 글 (이더리움 왜 안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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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지난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비트코인의 4년 사이클은 죽지 않고 충실히 이행중이고, 이대로면 올해는 장기 하락추세를 이어간 후 상승을 위한 새로운 이유와 함께 발판을 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이 장기하락 추세를 끝내고 상승추세를 시작한다면, 어떠한 연유로 상승할 수 있을까요? 현재 제 눈에 보이는 것들을 뽑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비트코인, 마침내 미국 연기금에 포함될 가능성
2025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 "Democratizing Access to Alternative Assets for 401(k) Investors" 는 대체자산으로써 암호화폐를 퇴직연금 펀드에 추가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만약 현실화 된다면, 퇴직 자산의 2-3%만 암호화폐에 할당되더라도 3-4조 달러의 수요가 발생해 비트코인에 상당한 매수압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도 안될 것이라 했는데 실현되었으니..다음은 연기금 편입이 화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클래리티 법안 최종 합의로 인한 암호화폐 제도 확립
현재 코인베이스를 필두로 한 암호화폐 OG와 은행권과 백악관이 갈등을 빚고 있는 클래리티 법안이 상호 합의 하에 원만하게 협의가 된다면, 암호화폐를 위한 제도기반이 마련되고 비트코인뿐만이 아니라 알트코인에게도 훈풍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OG 디파이가 수익 분배를 허용하게 된다면 또 다른 투자 국면이 찾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비트코인 양자컴퓨터 내성
은근히 양자컴퓨터가 개발된다면 비트코인은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기성세대들의 우려가 많습니다. 사실상 양자컴퓨터가 개발되면 은행이 먼저 털리겠지만, 비트코인이 이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BIP360이란 이름으로 @cryptoquick 의 주도로 개발중이며 작년 1월부터 이를 위한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해당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된다면, 비트코인은 좀 더 안전한 자산으로 투자 당위성을 보완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Comment
제일 우울한 것은 앞으로 비트코인이 올라야 할 이유가 전혀 없는 상황일텐데..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이 앞으로 어떤 모멘텀을 가질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을 때는 위 세 가지가 명확히 떠오르는 것으로 보아 마지막 폭발적인 상승이 남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재임기간 내에 반드시 1-2번에 대한 숙제를 풀고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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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 Takeaway
•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운율을 맞춘다
• → BTC는 선거일 가격과 전기 비용 아래로 떨어진 적 없음.
📌 FACT
• 선거일 가격 법칙
2012년 선거일: $12 → 이후 최저가 상회 유지
2016년 선거일: $710 → 이후 최저가 상회 유지
2020년 선거일: $13,555 → 이후 최저가 상회 유지
2024년 선거일: $70,110 → 현재 패턴 테스트 중
• 전기 생산 비용
현재 BTC 전기 생산 비용: 약 $60,000
역사적으로 생산 비용 아래로 떨어진 적 없음
🔎 IMPACT
• $60K-$70K가 역사적 지지 구간
→ 선거일 가격 + 생산 비용이 이중 방어선 형성
• 패턴 깨질 경우 새로운 영역 진입
→ $70K 하회 시 과거 4번의 선거 사이클 패턴 최초 붕괴
• 논리적 바닥 vs 완벽한 과학 아님
→ 분석가도 $70K 이하 가능성 인정
👀 WATCH
• $70,110 (2024 선거일 가격)
→ 일봉 종가 기준 하회 시 역사적 패턴 붕괴
• $60,000 (생산 비용)
→ 최후 방어선, 이탈 시 채굴자 항복 신호
• 채굴자 행동
→ 생산 비용 근접 시 매도 vs 홀딩 선택
📌 CURRENT STANCE
→ $60K-$70K 구간은 역사적 논리로는 강한 지지선, 하지만 "과거 패턴=미래 보장" 아님. 해당 구간 이탈 시 새로운 시장 국면 진입.
#EasyEd #이지에드 #비트코인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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