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덕 칼럼] MB냐, 박근혜냐… 윤 대통령은 어떤 길을 갈 것인가
친윤 원내대표설… ‘도로친박당’ 다시 보는 듯
탄핵 전 정진석 “다음 대통령들도 하야” 경고
윤 대통령처럼 지지율 폭락한 이명박 대통령
친서민 국정기조-탕평인사로 위기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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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칼럼]MB냐, 박근혜냐… 윤 대통령은 어떤 길을 갈 것인가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영수회담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역사에 답이 있다. 멀리 갈 것도 없다. 중국의 마오쩌둥이 17번이나 완독했다는 역사서 ‘자치통감’까지 안 읽어도, 과거 대통령 행적만 돌아봐도 윤석열 대통령은 위기 극복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안타깝게도 지금까지는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