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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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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텍이 미국 doe의 3.5세대 경수로형 smr 착공 지원 프로그램인 smr first mover tier1으로 선정되어 4억달러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https://bit.ly/3JiCu0L

저희 10월 팰리세이즈 탐방기를
보시면 홀텍이 원전재가동과 smr착공을 얼마나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는지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이제 미국은 진짜 원전 ‘착공’의 시대로 갑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DOE, Holtec 3.5세대 SMR 지원 프로그램 보조금 지급 확정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십니까.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12/2 (현지시간) 美 에너지부 (이하 DOE)는 신속한 SMR 착공을 위한 8억 달러의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Holtec과 TVA (Tennessee Valley Authority)를 선정하였습니다.

* DOE가 올해 4월 지원을 마감하였던 Gen III+ SMR Pathway to Deployment 프로그램의 결과가 이번 12/2 (현지시간)에 발표된 것입니다.

* Holtec은 미시건 주 Palisades에서, TVA는 테네시 주 Oak Ridge에서 각각 3.5세대 SMR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각각 4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받아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 지난 9월 직접 팰리세이드를 다녀왔는데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 이번 DOE의 SMR 퍼스트 무버 2개사 선정 그리고 최근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의 협약에서 볼 수 있듯이 미국은 단순한 원전 확대계획을 넘어 본격적인 착공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 현대건설은 내년 중 1) 미국 미시간 Palisades SMR 착공, 2) 미국 텍사스 Fermi 대형원전 착공, 3) 불가리아 대형원전 착공을 가시적으로 기대할 수 있게 된 상황입니다.

* 주식시장은 원전기업들에게 단순한 뉴스가 아닌 수주, 착공, 계약, FID 같은 구체적인 성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현대건설은 2026년 글로벌 기업 중 원전산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가장 많이 보여줄 기업으로 확신합니다. KB증권의 건설업종 및 원전업종 최선호주의 이유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Mev14b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a world class (exclusive) alliance partner, Hyundai E&C 라니.. 벅찹니다


미래 경제를 움직일 신뢰할 수 있는 기저 전력원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리 업계가 원자로를 예측 가능하고 비용 경쟁력 있게 만드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탄탄하고 입증된 공급망, 세계적 수준의(독점) 동맹 파트너인 현대건설, 그리고 40년에 걸친 실제 기업 경험이 담긴 플랜트 설계를 바탕으로, 우리는 미국에서 최초의 SMR-300 발전소를 건설·소유·운영하는 데 있어 산업을 선도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DOE(미 에너지부)가 우리 SMR-300 원자로에 신뢰를 보여준 것에 큰 힘을 얻고 있으며, 이를 지난 14년간 우리가 ‘스스로 안전하고(walk-away-safe)’ 비용 경쟁력 있는 원자로를 개발하기 위해 지속해온 노력을 검증해주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보조금은 미국의 에너지 안보와 전력망 복원력을 강화하는 표준화된 SMR-300 선단(플릿)의 배치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Holtec을 지원하며, Holtec이 미국의 최대 원자력 설비 수출 기업 중 하나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 Holtec International CEO & Executive Chairman, Dr. Kris Singh
현대건설 그리고 원전이 다시 좀 궤도로 돌아오는가 싶은 날이라 다행스럽다 생각된 날이었습니다.

올 해 8개인가 9개인가 너무 많은 뎁스 자료를 몰아 쓰다보니

이제는 새 자료가 나와도

‘또 원전자료야’ 싶은 마음이 드시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열흘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만 11/24 발간되었던 원전전망 자료는

그간의 자료와 꽤 다른 내용이고

내년이후 미국 원전 시장 전개의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인 자료라고 생각하고 미뤄두신 분들은 기회가 되시면 꼭 찬찬히 일독해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it.ly/3MkbLlB

언제까지 민첩하게 시장의 변화를 전달드릴 수 있을지 자신감이 없을 정도로 시장이 빠르게 그리고 강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크겠지만 꼭 계속 봐야하는 이유가 분명한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E&A: 26년은 우아할 거야: 수주 + 배당 + 사업 확장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프리뷰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 2025년 수주 부진으로 4분기 주가가 극도로 부진했으나 2026년 긍정적인 뷰를 제시합니다.

* 1) 13조원 이상의 수주, 2) 770원 수준의 배당 (성향 25%), 3) 북미 및 클린에너지 사업확장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 부진한 수주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2025년 삼성E&A 신규수주는 6.9조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2017년 이후 가장 부진한 수치입니다.

* 다만 1) 250억 달러 이상의 입찰 파이프라인이 건재한 가운데, 2) 작년 말에서 이연된 일부 프로젝트의 1~2월 수주 가능성이 높다. 3) 2017년부터 트렌드를 살펴보면 수주가 부진했던 해 (2019년, 2021년, 2023년)의 다음 해에는 언제나 큰 폭의 수주 증가 (+36% ~ 64% YoY)가 있었습니다. KB증권 예상 삼성E&A 2026년 신규수주는 13.0조원입니다.

* 2025년 4분기 삼성E&A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2.95조원 (+14.4% YoY, +47.8% QoQ), 영업이익은 2,199억원 (-25.8% YoY, +24.6% QoQ)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기대 이상의 화공 매출 증가가 실적 호조를 이끌 것으로 예상합니다.

* 2025년 경영성과에 대한 DPS는 770원으로 전년 대비 16.7% 증가, 배당성향은 25.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배당정책보다 5%가량 배당성향을 늘리는 것 만으로 배당소득 분리과세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LwaIPw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이 자사의 SMR-300 소형모듈원자로에 대해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건설 허가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 신청은 미시간주 팔리세이즈(Palisades) 부지에 2기(SMR-300 2기)를 건설하기 위한 것으로,
NRC의 심사를 거쳐 건설 및 운영 승인을 받기 위한 핵심적인 규제 단계입니다.

홀텍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NRC의 심사가 완료되기를 요청했으며, 이번 제출을 자사의 SMR-300 상용화와 배치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0 CFR Part 50 체계 하에서는 건설허가가 최종 승인 나기 전에도

원자로 공사를 제외한 early site work을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시) Early site work -> 건설허가 -> 원자로 공사 시작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미국 DOE는 원전기업 현대건설을 알고 있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미국 정부가 SMR, 대형원전 모두 보다 빠른 착공을 유도하는 가운데 원전사업에 중요 주체인 미국 에너지부가 현대건설의 역량을 완전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2025년 12월 2일, 미국 에너지부 (DOE)는 SMR First Mover로 Holtec과 Tennessee Valley Authority (TVA)가 각각 추진하는 두 개 프로젝트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 선정된 SMR First Mover들에게는 각 4억달러의 착공지원금이 제공되며 모두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는데 이와 관련한 공식 발표에서 DOE는 Holtec의 프로젝트 수행 파트너로 현대건설을 명시했습니다.

* 앞서 2025년 3월 SMR First Mover 선정을 위한 공고 및 Q&A 과정에서 DOE는 프로젝트 구성에 있어 미국 밸류체인의 참여를 선호한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이러한 정책 기조 하에서도 한국기업인 현대건설이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Holtec의 프로젝트가 SMR First Mover로 최종 선정되었다는 점은, DOE가 프로젝트 실행 관점에서 현대건설의 시공 및 사업 수행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결과로 볼 수 있겠습니다.

* 향후 미국 원전사업이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현대건설이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짐작해볼 수 있는 또 다른 사례입니다.

* 2026년 다가오는 원전 착공은 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를 바꿀 것입니다. 2026년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산업, 건설산업 최선호주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9jsV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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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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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대건설: 2026년 세계가 현대건설을 새롭게 볼 것이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제시합니다. 12개월 선행 P/B 1.5배 수준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한 것입니다.

* 2025년 단순한 뉴스에 불과했던 원전이 2026년 본격적인 착공을 통해 현실로 올라설 것입니다. 원전 착공은 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를 바꿀 것이고 2026년은 세계가 현대건설을 새롭게 보는 해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금일 급등으로 인해 향후 주가의 변동성이 커질 수도 있지만 큰 그림에서 더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고 판단합니다. KB증권의 원전/건설업종 최선호주입니다.

* 현대건설 과거 밸류에이션 고점은, 각 시기 주식시장이 주목했던 ‘핵심 사업의 시장 크기’에 의해 결정되어왔습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 이후 국내 주택 분양 호황 (12개월 선행 P/B 0.9배), 2018년에는 대북경협 기대 (12개월 선행 P/B 1.2배), 2011~2012년에는 중동 플랜트 호황 (12개월 선행 P/B 2.2배)이 시장의 핵심 테마였습니다.

* 미국의 원전 르네상스가 본격화되며, 관련 시장의 규모는 현대건설이 과거에 겨냥했던 기존 사업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이 진입하고 있는 시장 자체 레벨이 완전히 달라졌음을 의미합니다.

* 또한 원전 EPC는 아무나 진입할 수 없습니다. 높은 기술력, 복잡한 규제 대응 역량, 국제적 신뢰도를 모두 갖춘 소수의 기업만이 실질적 경쟁자로 분류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시장 규모는 커졌고, 경쟁자는 제한적입니다. 밸류에이션 상단이 새롭게 정의되어야 하는 또다른 이유입니다

* 12개월 선행 P/B 1.2배에 도달했습니다. 겪어보지 못한 시장의 크기와 구조가 새로운 상단을 만들 것입니다. 확신을 낮출 필요가 없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qhvx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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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