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 Telegram
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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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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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의 공부방 pinned «#넥스트바이오베디컬 #오름테라퓨틱스 #올릭스 “일단 바이오 벤처를 4개 부문으로 세분화해 볼 줄 알아야 한다. ①자체 혁신 신약이나 플랫폼을 만드는 회사다.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오름테라퓨틱 같은 곳이다. ②약물 전달 시스템(DDS)을 만드는 알테오젠 같은 곳이다. 먹는 걸 주사로, 주사를 패치로, 매일 맞는 주사를 일주일에 한 번 맞게 하는 기술 등도 포함된다. ③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CDMO(위탁 개발 생산) 업체들이 세 번째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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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가 조지아의 현대차 공장에 처음 투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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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IT 장비/소재 (Overweight)
빠르게 움직이는 시곗바늘

▶️ AI 온기, 소부장으로 하방 전개 시작

- 새해 첫 거래일부터 소부장 업종 주가 폭등. SOL ETF의 전공정은 +8.4%, 후공정은 6.5% 상승 마감. 원익IPS, 테스, 브이엠, ISC는 역사적 신고가 달성
- 조정기였던 지난 4분기와 무엇이 달라졌을까?

▶️ 이번 증설 사이클은 길고 갈수록 강해진다
- 메모리 증설에 대한 시선이 2026년 이후로 이동
- 현재 DRAM 신규 투자 집행이 가능한 인프라 공간은 AI 수요를 따라가기에 턱없이 부족(삼성전자 120K, SK하이닉스 90K, 마이크론 최저 추정)
- 시장은 2027년 투자 공백 가능성을 우려해왔음. 그러나 최근 메모리 업체의 그린 필드(신규 팹) 투자 스케쥴이 계속 당겨짐에 따라 2027년 그리고 그 이후에 대한 밑그림까지 그려지고 있는 중

▶️ 2027년 공백은 없다
- 삼성전자 P5 착공 재개 시점은 다음달인 2월로 기존 계획 대비 6개월 선행하는 것으로 파악. 준공은 2027년 2분기, 공정 장비 fab-in은 2027년 3분기로 예상. 트리플 팹으로 디자인 캐파는 300K에 달할 전망. 2028년에도 탄력적 증설 대응이 가능한 기반 시설 확보
-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의 phase1은 2027년 2분기부터 공정 장비 fab-in이 시작될 전망. 2029년까지 매년 100K 이상의 인프라 공간 확보 추정

▶️ 장비/소재/부품, 같은 사이클 같은 방향
- 당장은 실적 효과가 돋보이는 장비 업체의 매력도가 높음. 4Q25 실적을 기점으로 온기 반영. 현재 여유 공간의 투자 배분이 올해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6년 실적 성장률도 돋보일 것
- 그린 필드 투자 속도가 빨라지면서 2027년 실적 공백 가능성도 낮음. 2028년부터는 확보된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탄력적인 증설도 가능
- 소재/부품 업체는 밸류 매력이 두드러짐. 2026년 기준 P/E는 소재 13X, 부품, 17X, 장비 20X 수준. 소재/부품이 장비 업종 대비 derating이 된 경우는 HBM 초기 사이클을 제외하면 드문 편. 메모리 투자 사이클에서 같은 주가의 방향성을 그려왔음. 그렇기에 여전히 기회가 큰 업종
- 소재/부품 업체도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투자 ramp-up으로 실적 사이클 진입을 기대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B7bMK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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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_휴머노이드는_로봇이_아니다_1_움직이는_AI_컴퓨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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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휴머노이드는 로봇이 아니다 #1 - 움직이는 AI 컴퓨터다

1. 휴머노이드는 컴퓨팅 원가 경쟁
- 휴머노이드 대량 보급의 전제는 제조원가 약 2만 달러를 달성하는 것
- 이 과정에서 전체 원가는 낮아지더라도 컴퓨팅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커질 것
- 휴머노이드는 복잡한 판단과 제어를 수행하는 엣지 AI 시스템으로 진화

2. 제조사는 원가를 위해 컴퓨팅 구조를 통제해야 한다
- 칩은 제조사들의 원가 통제 목적에 따라 전용 ASIC 형태로 진화할 것
- 초저지연, 저전력, 실시간 제어, 안전성 등의 요구 조건을 맞추기 위해 전용 ASIC은 자동차 엣지 SoC 계보 위에서 출발
- 개별 로봇 제조사가 이러한 고난이도의 칩을 설계하기에는 한계 존재
- 또한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 구조에 더욱 깊게 종속되기 때문에 검증된 엔비디아 플랫폼 위에서 필요한 연산을 재구성할 것

3. 데이터 병목 해결하면서 메모리 수요 증가
- 엣지 컴퓨팅 비중이 커질수록 병목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문제에서 발생
- 게임·시뮬레이션을 통해 물리 데이터 수집 문제 해결
- 물리 데이터가 무한히 공급되면서 로봇 본체에서는 LPDDR 탑재량과 대역폭 요구가 증가하고 학습·시뮬레이션 인프라에서는 HBM 수요가 확대될 전망
- 선단 컴퓨팅 다이와 성숙 공정 칩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는 패키징, 기판, SiP의 중요성도 함께 상승

4. 테스트 소켓·메모리·기판에 주목
- 파일럿 확대와 양산 검증 과정에서 테스트 소켓과 후공정 수요의 가시성이 가장 빠르게 나타날 것
- 중장기적으로는 고다층·고신뢰 기판과 SiP를 중심으로 멀티플 확장이 기대
- TAM 관점에서는 대당 탑재량이 증가하는 LPDDR과 학습 인프라를 지탱하는 HBM이 가장 큰 구조적 성장을 가져갈 것

5. Top pick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리노공업, ISC
- 2026년 괄목할 만한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업체들로 높은 멀티플 부여가 정당화
- 휴머노이드 산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질수록 반도체는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나아갈 것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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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뉴욕주, 원자력 확대를 위한 추가적인 제도·국제 협력 진전](https://www.ans.org/news/article-7638/new-york-takes-two-more-steps-towards-nuclear/)

뉴욕주, 신규 원자력 도입을 위한 정책·국제 협력 동시 추진
• 2025년,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신규 원자력 개발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NYPA에 1GW 이상의 신규 원자력 추가를 요청.
• 12월 말 기준, 뉴욕은 국제 협력, 기관 간 MOU, 에너지 계획 확정이라는 세 가지 축에서 원자력 확대 진전.

온타리오주와의 원자력 협력 강화
• 뉴욕주지사 캐시 호컬과 온타리오주 총리 더그 포드, 신규 원자력 개발 협력 합의 발표.
• NYPA와 OPG 간 양해각서(MOU) 체결 → 합의 이행을 위한 실질적 수단.
• 대형 원자로 및 SMR(소형모듈원자로) 포함한 원자력 기술 개발·배치 협력.
• 기술 전문성 공유, 원자력의 환경·경제적 이점에 대한 대중 교육,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통한 양 지역 일자리 창출 목표.

2025 뉴욕주 에너지 계획 확정
• 1,000페이지 이상 분량의 에너지 계획에서 신뢰성·경제성·지속가능성을 핵심 원칙으로 제시.
• 수력, 태양광, 육·해상 풍력, 기존 원전, 첨단 원자력, 에너지 저장, 바이오에너지, 천연가스 포함한 ‘올 오브 더 어보브 전략’ 채택.
• 전력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무탄소·기저 전원으로서 원자력의 역할 강조.

기존 원전 지원 및 신규 기술 탐색
• 2016년 도입된 무탄소 전력 크레딧(ZEC) 제도를 통해 기존 원전 지원 지속.
• ZEC 프로그램 연장 가능성 검토 및 다주(多州) 협력 강화 권고.
• 신규 원자력 기술의 신속한 도입 필요성 명시.

신규 원자력 설비 용량 전망
• 현 정책 유지 및 계획 권고안 이행 시, 원자력이 뉴욕의 무배출 목표 달성에 핵심 역할 수행 전망.
• 시나리오에 따라 2040년까지 신규 원자력 2.2~3.3GW 추가 예상.
• 상향 시나리오는 주지사의 ≥1GW 목표를 초과하는 수준.

원문 발췌:
- "One projection variant in the plan estimates 3.3 gigawatts of new nuclear by 2040, even beyond the Governor’s ≥1 GW NYPA nuclear target.
#원전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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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
우선 KF-21은 시제 1호기 출고 이후 약 5년 만에 오는 3월 양산 1호기가 출고된다. 오는 9월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며, 이달 중 기체 조립 완료를 목표로 막바지 공정이 한창이다.
이는 당초 일정에 비해 6개월 이상 앞당겨진 것이다. 그간 엔진 탑재 지연으로 출하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으나 공급망 문제가 해결되면서 차질 없이 일정이 진행되고 있다.
KF-21은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주도해 개발한 4.5세대 국산 전투기다. 초도 양산분 20대는 2027년 8월까지, 잔여 물량 20대는 2028년까지 군에 인도된다. F-4 퇴역에 이어 수년 내 F-5도 퇴역할 예정인 가운데 공군의 장기 운용 전투기를 대체할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직 양산 1호기 출고가 되지 않았음에도 업계에서는 수출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KF-21은 프랑스 라팔, 유럽연합(EU) 유로파이터 타이푼보다 신규 기체지만 대당 1500억원이 넘는 경쟁 기종에 비해 1000억원대로 저렴하다.
이러한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에서 KF-21 도입과 성능 개량, 현지 생산 등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UAE는 지난해 4월 방한 당시 KF-21 포괄적 협력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하기도 했다. KF-21 공동 개발국인 인도네시아에도 수출 가능성이 있다. 수출 신용 제도 마련 시 인도네시아는 재정 부담 없이 KF-21을 도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22032
Forwarded from SSENEPODD
[투자의 복잡성과 분석 마비의 위험]
· 투자 시 고려하는 변수가 단 하나만 늘어도 복잡도는 기하급수적으로 폭증함 (12개 변수 약 4억 7,900만 개 → 13개 변수 62억 개)
· 완벽한 저점과 고점을 찾으려는 '최적화 강박'은 뇌의 연산 능력을 초과하여 매매 실행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듦
· 분석에 과도한 시간을 쏟으면 정작 중요한 매매 타이밍(때)을 놓치고 심리적 난이도만 높아지는 악순환 발생


[포트폴리오 및 정보의 물리적 제한]
· 인간의 뇌가 스트레스 없이 관리할 수 있는 종목이나 전략의 수(5~6개)를 넘어서는 관심사는 과감히 삭제해야 함
· 수익에 큰 영향이 없는 자잘한 뉴스나 소음('티끌')은 분석 대상에서 제외하여 판단의 에너지를 보존함
· 손실이 나는 종목이나 불필요한 정보원을 끊어내지 못하면 시간과 에너지가 잠식되어 계좌 전체가 무너질 위험 존재


[실행을 통한 불확실성 제거]
· 매수나 매도를 실행하는 순간 수억 개의 시나리오가 '확정된 결과'로 바뀌며 뇌의 부하가 즉시 감소함
·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을 과거의 '데이터(경험)'로 치환하여 투자 판단의 가속도를 높여야 함
· 쉬운 판단부터 빠르게 처리하여 리듬을 찾고 그 탄력을 이용해 어려운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유리함


[본질 집중을 위한 시스템 위임]
· 모든 시장 상황을 혼자 통제하려는 완벽주의를 버리고 자동 감시 주문(Stop-loss) 등 시스템에 대응을 위임해야 함
· 단기적인 시세 변동이나 타인의 소음(하찮은 가치) 때문에 본래의 투자 원칙이나 장기적 목표(중요한 가치)를 훼손하지 말아야 함
· 개인의 인지 능력 한계를 인정하고 기계적 원칙과 도구를 활용해 투자 난이도를 인위적으로 낮추는 전략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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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판매 신기록 세운 날…정의선 “테슬라처럼 혁신하라”
-테슬라는 데이터셋 수집·구축·라벨링부터 대규모 사전학습, 그리고 모델에 최적화된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AI 핵심역량을 모두 내재화한 덕분에 AGI(범용인공지능) 같은 고도화된 목표를 추구할 수 있었고, 경쟁사가 결코 모방할 수 없는 초격차 만들어내고 있다. 외부모델을 단순히 ‘파인 튜닝(이미 구축된 AI 모델을 추가학습시켜 최적화하는 것)’하는 수준을 넘어 AI 원천기술 자체를 반드시 내재화해야 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5326
[KB: 기업]
한국항공우주 (Buy, 상향, 목표가 160,000원) : 길게 보면 인자 사도 된다 KAI~~
정동익, 2026-01-06

-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도 Buy로 상향
-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전망

https://equity.co.kr/upfile/research/2026/01/06/b458280479be0d4d4be5423c5b4054cef76a019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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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중국 상무부, 일본 상대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발표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중국 상무부는 일본의 군사 사용자나 군사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용도의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 이번 조치는 TAKAICHI SANAE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 발언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단행됐다.
- 중국은 타국 조직이나 개인이 중국산 물자를 일본에 이전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묻는 세컨더리 보이콧 방침도 명시했다.
- 중국 정부는 일본 지도자의 발언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위배하고 내정에 간섭하는 극도로 나쁜 성질의 행위라고 비판했다.
- 민간과 군용으로 모두 쓰이는 이중용도 물자 공급이 차단되면서 일본 내 관련 산업과 군사 분야에 영향이 예상된다.
https://www.mk.co.kr/news/world/1192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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