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리서치센터 – Telegram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제이투케이바이오
*고객사 다변화와 낮아진 기저

■3Q25 Review: 고객사 다변화와 낮아진 기저
3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86억원(YoY 32%), 12억원 (YoY 흑자전환)으로 견조한 실적 시현. 주요 OEM/ODM 고객사들 매출 성장으로 매출액이 YoY 30% 이상 고성장 시현. 또한, 올해 상반기까지 실적 부진의 주 요인이었던 COSRX의 기저 낮아진 가운데, QoQ 점진적 회복세이며 내년도 상반기 매출 YoY 성장 흐름 전환 전망. 참고로 아모레퍼시픽은 COSRX의 4분기 매출 YoY -HSD%, 26년 1분기 YoY DD% 성장을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한편, 제품별로는 천연소재 34억원(YoY -11%), 바이오소재 21억원(YoY 39%), 용매재 6억원(YoY 23%), 기타 24억원(YoY 273%)을 시현했음. 바이오소재 내 쿨링 소재가 견조했던 것으로 파악됨. 동사는 해당 소재를 기존 합성 원료 중심에서 발효미생물 소재로 전환해 ODM 및 인디브랜드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파악됨. 기타에서는 임상센터 및 브랜드 자회사 매출 영향.
한편, 영업이익률은 14.6%로 YoY +16.6%p, QoQ +6.4%p 개선되었는데, 전년 상장이후 상여 지급 등으로 인한 낮은 기저와 제품 믹스 개선 영향임. GPM이 YoY +3.9%p, QoQ +5.3%p 개선되었으며, 판관비율 YoY -12.7%p, QoQ -1.1%p 감소했음.

■신규 성장 모멘텀 확보
동사는 COSRX에 대한 높은 의존도로 작년 하반기 ~ 올해 상반기까지 아쉬운 실적 흐름을 기록했음. 다만, 최근 고객사 다변화 흐름이 긍정적임. 올해 1위 고객사는 연간 예상 매출이 51억원(YoY 9%), 2위 고객사는 50억원(YoY 61%)으로 예상되면서 고객사 다변화가 진행 중임. 또한, 최근 COSRX 매출 부진도 바닥을 통과했다고 판단함. COSRX는 최근 4분기부터 주문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또한, 최근 신규 인디브랜드 고객사 논의가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해당 브랜드는 대량 물량 발주 가능성이 높아 추후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공산이 큼.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1230/20251230_420570_20240006_199.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연말 거래 부진 속 원/달러 환율 상승 반영하며 금리 상승 마감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보합 마감. 장초반 시카고 PMI 반등 영향을 반영하며 금리 상승. 이후, 12월 FOMC 의사록 공개에도 시장 영향력은 제한되며 금리는 박스권에서 등락. 12월 시카고 PMI는 43.5로 시장 예상치(39.5) 상회, 작년 6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 12월 FOMC 의사록에서는 대부분 참가자가 물가가 예상대로 둔화될 경우 추가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몇몇 참가자는 당분간 금리 동결을 주장. 일부 참가자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금리 인하를 하면 물가목표 달성 의지 부족이라는 오해를 낳을 수 있다고 언급

- 미국 증시는 약보합 마감. S&P 500은 기술주 중심으로 연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소폭 하락 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연말 거래량 부진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금융안정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금리 상승 마감

- 국내 증시는 약보합 마감. 코스피는 연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다만, 마이크론의 사상최고치 경신 등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 지속에 따른 반도체 업종의 강세로 하락폭은 제한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휴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1231/20251231_B_20160009_1190.pdf
[교보증권 자산배분 김준우, 퀀트 정상휘]

* 25Q4 Kyobo Earnings Calendar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51231/20251231_B_20250038_22.pdf
[교보증권 채권 백윤민, 자산배분 김준우, 퀀트 정상휘]

* 202601 Kyobo Macro Calendar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51231/20251231_B_20250038_21.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 2026년 붉은 모멘텀

안녕하십니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김지영 센터장입니다.

2026년, 시장은 다시 방향성을 탐색하는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붉은 모멘텀’은 각 섹터에서 형성되고 있는 긍정적인 변화와 신호를 점검하며,
올해 시장을 이끌 가능성이 있는 방향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올해의 흐름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잠시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작년엔 유난히 제 인생에 처음인 것들이 많았습니다.
20년이 넘는 애널리스트 커리어에서 코스피가 4,000pt 를 넘은 것이 가장 큰 사건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센터장이란 이름으로 첫 걸음을 내딛었던 해였기 때문입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괜찮아", "잘 하고 있어", "그건 내려 놓아야지"라는 스스로의 다짐이,
그리고 "응원할게요"라는 동료들의 위로가,
어느새 "한번 해 보자!"하는 용기가 되었습니다.

2026년도 쉽지 않은 여정 속에서 많이 넘어지겠지만,
툴툴 털고 일어나, 다시 또 달리겠습니다.

젊고 활기찬 팀원들과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면서
교보증권 리서치센터만의 색을 만들어보겠습니다.

2026 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102/20260102_B_20180044_522.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견조한 국내 12월 수출 반영하면서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전일 미국 금융시장은 New Years Day로 휴장

국내 금융시장 동향
- 전일 국내 금융시장은 신정으로 휴장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2026년 새해를 맞이한 가운데,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시장금리는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 다만, 12월 국내 수출이 호조세를 이어간 영향을 받아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102/20260102_B_20160009_1191.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1월 채권시장 전망: 각자의 길과 남겨진 과제

1월 FOMC, 금리인하 기대 유지하는 가운데, 한 템포 쉬어갈 전망
1월 FOMC에서 연방기금 목표금리는 현 수준에서 동결될 전망. 최근 발표된 성장, 물가 지표 등을 보면, 연준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하 결정을 이어가기 보다는 한 템포 쉬면서 상황을 관망할 것으로 판단. 다만, 연준이 2026년에도 점진적인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이어가면서, 연내 2차례 정도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은 유지. 높아진 성장 기대로 통화정책 경로의 불확실성이 확대됐지만,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와 높은 고용시장의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연준의 점진적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크게 훼손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금통위, 당분간 동결 기조 유지
1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현 수준(2.50%)에서 동결될 것으로 예상. 당사도 한국은행의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이 크게 약화된 점에는 동의. 특히 국내 부동산 시장, 환율 등 주요 변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한은의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의지도 크게 낮아질 수 밖에 없다고 판단. 다만, 높은 성장률 기저효과와 하반기 성장 동력 약화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금리인하의 필요성이 재차 부각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직은 금리인하 사이클이 완전히 종료되지는 않았다고 판단

투자전략: 편하지는 않지만, Carry On
투자전략 관점에서는 편하지는 않지만, 캐리(carry)를 고려한 매수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 현재 시장금리 레벨은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를 가정해도 다소 높은 영역에 위치. 또한 아직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크게 우려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 최근 한국은행은 "2026년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을 통해 원론적이지만, 기준금리는 향후 물가·성장 흐름 및 전망 경로상의 불확실성,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가적인 금리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

Issue Check: 1월 BOJ, 금리동결 예상. 당분간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 유지
1월 BOJ에서 기준금리는 현 수준(0.75%)에서 동결될 것으로 예상. 당사는 올해(2026년)에도 BOJ가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추가적인 금리인상 시점은 상반기 보다는 하반기(3분기)에 1회 정도의 인상이 유력하다고 판단. 다만, 추가 금리 인상 시점이 기존 예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특히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수입물가 상승 압력이 재차 부각될 경우,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가 더욱 빨라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60102/20260102_B_20160009_1189.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교보증권 자산배분 김준우]

*M&M#06: 실적과 기대

12월 들어, 외국인 수급은 다시 순매수 흐름으로 전환. 12/1일부터 12/26일까지 코스피에 대한 외국인 누적순매수 대금은 약 +4조 2,626억원을 기록. 동 기간, 국내 증시 전체(코스피+코스닥)에 대한 외국인 자금 흐름을 보면 액티브 자금은 약 +3조 8,873억원, 패시브 자금은 약 +1조 1,531억원이 유입됨. 업종 별로 보면, 외국인+기관 누적순매수 TOP3 업종은 반도체, 자동차, 상사자본재 업종. 이는 배당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매수로 생각해 볼 수 있음.

미국 경기는 불안정한 모습 지속. 미국 경기선행지수와 전년 대비 증감 추이 모두 둔화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전년 대비 증감 추이가 경기선행지수를 하방 돌파. 역사적으로 해당 시점에서 미국 경기국면은 Slow Growth, 혹은 Stagflation 국면에 위치. 다만, 필자는 해당 압력이 Stagflation 국면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둔화 압력 확대 시그널은 유의할 필요. 이는 당사 예측 모델에 따른 향후 경기국면 예상 경로, 수정치 반영에 따른 실제 국면 모두 Slow Growth 국면으로의 둔화 압력이 확대되었기 때문. 따라서, 자산배분 관점에서 채권 비중을 추가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방어형 포트폴리오가 유효한 구간으로 판단(미국 주식 20%, 한국 주식 20%, 미국채 30%, 국고채 30%).

1월 코스피는 하락 조정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물론, 단기적으로 AI발 수요로 인한 반도체 수출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나, 중기적으로는 취약해질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코스피의 경우 여전히 25Q4 실적 이후 모멘텀이 둔화될 전망. 필자는 현재 코스피 밸류에이션은 매력이 아닌 착시 현상일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 현재 12MF PER(12/26일 기준 10.16배)을 보면 여전히 추가 상방이 존재하는 것으로 볼 수 있으나, 현재 수준의 12MF EPS가 반도체 업황 사이클 지속 기대, 원화 약세 효과 등으로 일부 과대추정 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 역사적으로 12MF EPS는 주가 상단에서 과대추정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경기 둔화 국면 진입 시 급격한 하향 조정이 발생한 사례가 다수 존재. 따라서 현재 주가 레벨에서는 방어적 업종에 대한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생각되며, 외국인 수급 흐름이 지속되거나 회복세를 보이는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1월 코스피 밴드 3,720pt ~ 4,300pt 예상. 그러나 1)미국 경기 둔화 압력 완화, 2)환율 안정세 지속, 3)25Q4 실적 발표를 통한 실적 가시성 확보, 4)상승 추세 유지 등 4가지 주요 요건이 충족된다면 단기 기간 조정 후 추가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102/20260102_B_20250038_23.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음식료/담배
*2025년 12월 당월/누계 음식료/담배 수출 데이터 점검

■2025년 12월 당월 음식료/담배 수출 데이터 점검
12월 전체 가공식품 수출액은 $740.7m(YoY 8%, MoM 8%) 시현. 지역별로 미국 $148.7m(YoY 0.4%, MoM 4.2%), 중국 $115m (YoY -0.4%, MoM -10%)을 시현. 미국 비중 20%, 중국 비중 15% 시현.
세부 품목별로는, [라면] 전체 $139.7m(YoY 27%, MoM 10%), 미국 $23.4m(YoY 16%, MoM 37%), 중국 $29.3m(YoY 13%, MoM -21%), 일본 $6.1m (YoY 54%, MoM -12%), 필리핀 $5.7m (YoY 26%, MoM 5%), 영국 $8.2m (YoY 188%, MoM 53%), 러시아 $4.7m (YoY 63%, MoM -21%), 말레이시아 $3.7m (YoY -12%, MoM -18%), 네덜란드 $6.8m (YoY -4%, MoM 119%) 시현.
그 외 아이스크림 $6.5m(YoY 37%), 김(조미김+마른김) $102.2m(YoY 18%), 소주(일반+과일 소주) $20.7m(YoY 48%), 핫도그 $0.7m(YoY -33%), 음료(탄산+스포츠/에너지 음료) $56.6m(YoY -8%), 김치 $14.5m(YoY -8%), 제과류 $42.1m(YoY 9%) 시현. 한편, 담배는 $35.8m(YoY -50%) 시현.

■2025년 연간 음식료/담배 수출 데이터 점검
2025년 전체 가공식품 수출액은 $8,724m(YoY 7%, 약 11.8조원) 역대 최대 규모 기록. 지역별로 지역별로 미국 $1,832m(YoY 26%, 약 2.6조원), 중국 $1,399m (YoY 8%, 약 2.0조원)을 시현. 미국 비중 22%, 중국 비중 17%으로, 미국이 수출 비중 1위 유지.
세부 품목별로는, [라면] 전체 $1,521m(YoY 22%), 미국 $255m(YoY 18%), 중국 $385m(YoY 48%), 일본 $77.3m (YoY 24%), 필리핀 $61.5m (YoY 15%), 영국 $56.2m (YoY 10%), 러시아 $46.1m (YoY 76%), 말레이시아 $55.5m (YoY 13%), 네덜란드 $77.7m (YoY -15%) 시현.
그 외 아이스크림 $118.7m(YoY 21%), 김(조미김+마른김) $1,252m(YoY 12%), 소주(일반+과일 소주) $198m(YoY -1%), 핫도그 $10m(YoY -3%), 음료 $734m(YoY -5%), 김치 $164m(YoY flat), 제과류 $46.6m(YoY 8%) 시현. 한편, 담배는 $641.6m(YoY -14%) 시현.
2025년은 7월부터 삼양식품 밀양 2공장 본격 가동에 따라, 중국 중심 라면 수출 성장이 가속화되었음 (24년 중국 라면 수출 YoY 21% → 25년 YoY 48%로 확대). 삼양식품은 26년 춘절을 앞두고 유통망 확보를 위해 2H25 중국 중심 물량을 확대했던 것으로 파악됨. 1H26부터는 미국/유럽 중심 메인스트림 물량 확대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미국에서는 9~10월 주요 메인스트림 채널 내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파악됨. 유럽은 수출과 법인 판매 거래선 일원화 절차 마무리 단계로 파악됨. 실제로 12월 수출 데이터는 미국, 유럽 지역 중심 수출이 확대되는 모습이었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102/20260102_B3010_20240006_201.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화장품
*2025년 12월 당월/누계 화장품 수출 데이터 점검

■2025년 12월 당월 화장품 수출 데이터 점검
12월 전체 화장품 수출액은 $888.8m (YoY 21%, MoM 16%) 시현. 지역별로 미국 $137m (YoY 8%, MoM 11%[중량 기준 YoY 41%, MoM 10%]), 중국 $127m (YoY -17%, MoM 20%), 홍콩 $65m (YoY -3%, MoM 33%), 일본 $75m (YoY 12%, MoM 6%), 폴란드 $22m (YoY 69%, MoM -24%), 동남아 5국 $107m (YoY 19%, MoM 23%), 유럽 5국 $73m (YoY 87%, MoM 9%), 중동 5국 $56m (YoY 86%, MoM 5%) 시현.
[기초 화장품] 전체 $441.5m (YoY 25%, MoM 13%), 미국 $64m (YoY 10%, MoM 7%), 중국 $60m (YoY -19%, MoM 12%), 홍콩 $46m (YoY 6%, MoM 37%), 일본 $27m (YoY 11%, MoM 15%), 폴란드 $17m (YoY 132%, MoM -24%), 동남아 5국 $42m (YoY 8%, MoM 28%), 유럽 5국 $42m (YoY 130%, MoM -1%), 중동 5국 $25m (YoY 119%, MoM -15%) 시현.
[색조 화장품] 전체 $135.1m (YoY 4%, MoM 19%), 미국 $32m (YoY 0%, MoM 31%), 중국 $18m (YoY -33%, MoM 35%), 홍콩 $2.4m (YoY 8%, MoM 33%), 일본 $28m (YoY 9%, MoM -1%), 폴란드 $1.6m (YoY -17%, MoM -46%), 동남아 5국 $15m (YoY 2%, MoM 27%), 유럽 5국 $9.9m (YoY 15%, MoM 13%), 중동 5국 $5.7m (YoY 77%, MoM -1%) 시현.

■2025년 연간 화장품 수출 데이터 점검
2025년 전체 화장품 수출액은 $9,437m(YoY 10%, 약 13.4조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 기록. 중국 제외시 $7,789m(YoY 22%) 시현. 지역별로 미국 $1,751m (YoY 13%, 약 2.5조원), 중국 $1,648m (YoY -24%, 약 2.3조원), 홍콩 $603m (YoY 18%, 약 0.9조원), 일본 $881m (YoY 5%, 약 1.2조원), 폴란드 $246m (YoY 119%, 약 0.3조원), 동남아 5국 $990m (YoY -1%, 약 1.4조원), 유럽 5국 $732m (YoY 64%, 약 1.0조원), 중동 5국 $468m (YoY 44%, 약 0.6조원) 시현. 기초 화장품은 $4,761 (YoY 5%), 색조 화장품은 $1,654 (YoY 13%)을 기록함.
국가별로 살펴보면, 올해 미국 수출 비중이 18.6%(YoY +0.5%p, 1위)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중국(17.5%, 2위)을 추월. 3~5위 순위는 전년과 동일했으나, 주요국 중 아랍에미리트(7위, ↑2계단), 폴란드(9위, ↑4계단), 캐나다(12위, ↑ 3계단), 호주(14위, ↑ 2계단) 프랑스(15위, ↑ 6계단) 상승이 유의미했음. 중동과 유럽 등 지역 확장이 다변화되는 모습이었음.
한편, 미국 25년 수출액은 YoY 13%에 그쳤지만, 중량 기준 YoY 18% 증가한 모습임. 특히 관세 부과 이후인 5월부터 ~12월 누계 기준 중량기준 YoY 26% 증가하며 긍정적인 실적 기록했음. 이는 미국 관세 부과 이후 수출 단가 조정 영향이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 유럽 5국+중동 5국 비중도 12.8%(YoY 3.8%p)으로 존재감 확대되는 모습.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102/20260102_B3030_20240006_200.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연초 수급 기대에도 위험자산 선호 확대로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특별한 재료 부재로 변동폭 제한된 가운데, 유로존 금리 약세에 연동되며 금리 상승 마감

-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S&P 500은 반도체, AI 업종 강세,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이 약세를 보이는 등 실적 전망에 따른 업종별 차별화가 지속되며 등락을 반복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장초반 연초효과와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이지 않았던 한은 총재 신년사 등을 반영하면서 단기물 위주 금리 하락. 다만, 이후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세에 변동폭 확대되며 금리는 등락을 반복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12월 반도체 수출 급증 영향과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성장 기대감에 따른 반도체 업종 중심 강세에 사상 처음으로 4,300pt 돌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보합 예상. 새해 신규자금집행 가능성 등 강세 요인이 존재하나, 코스피 상승 랠리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영향으로 시장금리는 상승 흐름이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105/20260105_B_20160009_1192.pdf
[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BESG 포트폴리오, 전월대비 성과 일부 개선

Bloomberg는 기업의 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점수를 제공함. KOSPI200 기업 중 ESG 통합 점수가 제공되는 기업을 유니버스로, ESG 점수가 높은 기업 순으로 Only Long 포트폴리오 (동일가중)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아직 2024년 ESG 점수가 없는 기업들은 2023년 데이터를 사용했으며, 2024년 ESG 점수가 새롭게 발생하는 기업들은 해당 데이터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국내 증시는 11월 조정 이후 재차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전고점 수준(KOSPI 기준)에서 2025년을 마감. 12월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도 대체로 BM(+49.25%) 대비 outperform한 가운데, 50종목 이하의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가장 양호한 모습을 보임. ESG Score 상위 종목 중에서는 한진칼(21.1%), 현대모비스(20.5%), 한화시스템(17.7%) 등 주가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Bloomberg ESG 점수가 높은 기업을 Long, 낮은 기업을 Short하는 Long-Short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Long/Short 포지션 종목 수는 10~80종목 (8개 그룹)으로 구성

12월 BESG L/S 포트폴리오는 상위 일부 구간을 제외하면 전월대비 양호한 모습을 보였음. 다만, ESG Score 상위 종목들의 Long 포지션 수익률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인 것에 비해, Short 포지션은 상위 종목(ESG 점수 하위)들을 중심으로 성과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전체 L/S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더 끌어올리지는 못함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이 가장 높은 L/S 포트폴리오는 80종목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로 수익률은 YTD +7.62%를 기록. 월간으로는 60종목 포트폴리오가 +3.17%로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105/20260105_B_20160009_1193.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국 제조업 지표 부진에도 안전자산 선호심리 제한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새해 회사채 발행이 재개된 가운데, 닐 카시카리 연은 총재의 통화정책 관련 매파적 발언을 반영하며 금리 상승.다만, 이후 부진한 미국 제조업 지수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마감. 닐 카시카리 연은 총재는 지난 몇 년간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훨씬 강한 탄력성을 보였으며 통화정책이 중립 수준에 근접했다고 언급. 미국 12월 ISM 제조업 PMI는 47.9로 시장 예상치(48.4) 하회, 10개월 연속 위축 국면 지속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에 미국 개입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수혜 업종 중심으로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되며 금리 상승. 다만, 이후 외국인 국채선물 3년물 순매수세 확대되며 상승폭 축소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기대감 고조에 따른 반도체 업종 강세와 함께 베네수엘라 사태에 따른 산업재 업종 강세로 사상 처음으로 4,400pt 돌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미국 제조업 지표 부진에 따른 따른 전일 미국채 강세 영향을 반영하며 시장금리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다만, 코스피 상승 랠리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가 지속되며 금리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106/20260106_B_20160009_1194.pdf
[교보증권 IT/미드스몰캡 박희철]

*[왜이기 1월] 필연적인 eSSD 수요 급증

- AI 추론 수요는 여전히 증가세로 SSD단의 Spec-Up 수요를 자극
-높은 IOPS와 스토리지 용량 확대는 AI 수요 대응을 위한 필연적인 변화
- QLC SSD 기술력 향상에 따른 Cold Storage로의 저변 확대까지 기대 가능
- 주목해야할 기업들로 엠디바이스와 삼화전기 제시

*엠디바이스: 중국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시장을 정조준
- SSD/서버 전문 제조 기업
- 중국이라는 확실한 수요처에 집중
- 2026년 매출액 1,207억원, 영업이익 173억원 예상

*삼화전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따른 기대감 고조
- 전해콘덴서 전문 제조 기업
- Top-Tier 고객사와 함께 시장 성장과 동행
- 2026년 매출액 2,484억원, 영업이익 208억원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06/20260106_B4520_20250069_12.pdf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1월, 시장 소외주에서 찾는 반격의 기회

■ 1월 효과의 발견
- ‘1월 효과(January Effect)’는 특정 주식의 초과수익률이 유독 1월에 높게 나타나는 현상. 미국 증시의 1월 효과에 대한 다수 논문의 분석에서 1월 효과가 발생한 주식의 특징으로 소형주, 역모멘텀주, 고베타주, 가치주 등이 주로 언급됨
- 1월 효과를 설명하기 위한 주요 가설들로 Tax-Loss Selling, Window Dressing, Parking the Proceeds 등의 행동경제학적 가설들이 제기됨. 이들은 공통적으로 연말까지 해당 주식의 모멘텀을 상실하게 만드는 요소가 해소되며 1월 단기 반등을 이끄는 메커니즘을 제시하고 있음. 각 투자주체들의 수급 팩터의 1월 효과 활용법과의 연관성 주목

■ 국내 증시에서 1월 효과가 실현된 종목들의 특징
- 전체 상장 종목과 최소한의 유동성 조건을 지닌 종목 유니버스에 대해 똑같이 월별 10분위 초과성과 평균을 측정. 만일 유동성 조건을 충족하는 유니버스에 대해서도 동일 방향의 계절성이 유지된다면, 해당 팩터는 유동성 리스크와 서로 독립적인 계절성을 보유
- 저밸류, 소형주, (중장기) 역모멘텀, 고베타, 反 퀄리티, 개인수급 팩터가 유동성 리스크와 독립적인 1월 계절성을 보유
- 1월은 그동안 시장에서 소외되었던 소외주들에 의한 반격의 기회가 펼쳐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 전년도 증시 호황 사례를 반영한 팩터 추가검증과 종목 스크리닝
- 1월 효과를 설명하는 행동경제학적 가설들을 살펴보면, 연말 시점 역모멘텀을 1월 모멘텀으로 반전시키는 요소의 기저에는 전년도 증시 분위기의 영향이 상당부분 존재한다고 생각할 수 있음. 실제로 전년도 호황이었을 경우에 한해서 중소형주 상대성과를 상관관계로 나타내면 전체 사례에 대한 상관관계 대비 유의미하게 뚜렷해짐
- 현재시점에 대해 기준적용을 위해서는 작년처럼 연간 KOSPI 상승률이 높았던 사례들에 대해서 추려낸 팩터들의 계절성 추가검증이 필요
- 전년도 KOSPI 상승률이 +5% 이상이었던 과거 사례들에 대해서 1월 계절성이 유지되는 팩터들은 시가총액, 밸류지표, 수익성지표, 레버리지, 개인수급(계절성 강도 순). 이들 팩터들을 계절성 강도 순으로 스크리닝 우선순위를 정한 후 스크리닝 수행(스크리닝 기준과 결과는 자료 참조)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106/20260106_B_20250035_8.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위험자산 선호심리 지속되면서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장초반 독일 물가 예상치 하회에 따른 독일 국채 강세에 연동되는 가운데, 마이런 연준 이사의 올해 100bp 이상 금리인하 정당화될 것이라는 발언 영향으로 금리 하락. 다만, 이후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 매도 물량 출회와 대규모 미국 회사채 발행 영향으로 금리 상승 전환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CES에서 엔비디아 CEO 젠슨황의 AI 플랫폼 생태계 확장 속 데이터 저장장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발언으로 메모리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연초 이후 기관 자금집행에 따른 단기자금 시장 강세 속 국고채 30년물 입찰 부진 및 코스피 상승 랠리 등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확대 영향으로 금리는 등락을 반복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반도체 업종 강세 지속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신고가 경신하며 사상 처음으로 4,500pt를 돌파

Market Comment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전일 코스피가 4,500pt를 돌파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여기에, 미국 기술주 강세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가 지속되는 점도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107/20260107_B_20160009_1195.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국 고용시장 둔화 영향 반영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ADP 민간고용과 JOLTs 구인건수가 모두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 하락. 다만, 이후 견조한 서비스업 지표를 반영하며 단기물 금리는 보합, 장기물 금리는 하락 마감. 12월 ADP 민간고용은 +4.1만명으로 시장 예상치(+4.7만명) 하회. 11월 JOLTs 구인건수는 +714만건으로 시장 예상치(+760만명) 큰 폭 하회, 24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반면, 미국 12월 서비스업 ISM PMI 지수는 54.4%로 24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미국 증시는 약보합 마감. S&P 500은 장 초반 상승 출발했으나, 트럼프의 기관투자자 단독주택 매입금지 및 방산업체 주주 환원 제한 발언으로 관련 섹터 중심으로 하락 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장중 코스피 상승폭이 축소된 가운데,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가 확대되며 금리 하락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장초반 HBM 공급 부족 전망과 마이크론 급등 영향으로 반도체 업종 강세가 지속되며 사상 최고치인 4,600pt를 돌파. 다만, 이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추가적인 금리 되돌림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미국 서비스업 지표 호조에도 미국 고용지표 둔화 흐름에 주목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108/20260108_B_20160009_1196.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 고용지표에 대한 경계감 반영하면서 약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유럽 주요국 국채 물량 부담에 따른 유로존 금리 약세에 연동되는 가운데 견조한 미국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상승. 미국 12월 챌린저 감원 계획은 +3.5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8.3% 감소하며, 24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8만건으로 시장 예상치(21.0만건) 하회. 미국 3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은 +4.9%로 시장 예상치(+5.0%)를 소폭 상회했으나, 2년만의 최고치를 기록

-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S&P 500은 AI,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된 가운데, 경기민감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혼조 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장초반 코스피 상승 영향으로 금리 상승. 다만, 이후 아시아 시장에서의 미국채 금리 하락과 장중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 확대 영향을 반영하며서 중장기물 중심 금리 하락 마감

- 국내 증시는 보합 마감. 코스피는 장초반 4,600pt를 돌파했으나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미국 비농업고용에 대한 경계감 이어지면서 약보합 예상.시장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대외 재료에 연동하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다만, 전일 미국 기술주 약세 영향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제한되면서 금리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109/20260109_B_20160009_1197.pdf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 파마리서치; 4Q25 Preview; 밸류 매력도 부각

4Q25 매출액 1,545억원, 영업이익 647억원 추정

4Q25 매출액 1,545억원 (YoY +49.9%), 영업이익 647억원 (YoY +89.9%, OPM 41.9%)으로 컨센서스 부합할 것으로 추정

4분기 의료기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6.8% 성장한 903억원 추정. 내수 의료기기 매출은 628억원으로 추정. 의료 파업 정상화 및 외국인 인바운드 피부과 결제 금액 4분기 역대 최대치 기록에 따라 회복세 확인될 것으로 전망. 수출 의료기기 매출은 275억원으로 추정. 기존 4분기 선적될 것으로 스케쥴링 되어 있던 서유럽향 20억원은 1Q26으로 이연된 것으로 파악되나 중동/남미/튀르키예 등 기존 주요국 외 신규 성장국의 확대 전망

화장품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3.7% 성장한 403억원으로 추정. 해외 화장품 267억원 기록할 것으로 전망. 미국향 도포용 리쥬란 고성장세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4분기 파마리서치 수출입 데이터 호조는 수출 화장품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

4분기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0.0% 성장한 1,213억원으로 추정. 미국 자회사 제품 판매 호조로 고마진 믹스 개선될 것으로 판단. 이로 인해 매출총이익률 또한 전년동기대비 6.2%pt 개선된 78.5%로 추정.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9.9% 성장한 647억원 기록할 것으로 판단. 4분기 일회성 비용은 리쥬비넥스 TV CF 개시됨에 따른 TV 광고비 약 20억원, 심포지엄 등 마케팅 행사 비용 약 45억원 발생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800,000원으로 유지

파마리서치의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800,000원 유지. 내수 의료기기 실적 전분기 대비 회복세 입증하며, 3분기 내수 부진은 의료 파업 영향 존재했음을 입증. 2026년은 1) 신규 국가인 유럽향 수출 시작, 2) 미국향 화장품 성장 초입 단계로 업사이드 룸 존재, 3) 중동/남미 등 기존 수출국 외 신규 성장 동력이 고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 12월 수출입데이터 발표 및 4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반등 시작. 현재 2026년 기준 P/E 20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되는 구간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09/20260109_214450_20250022_32.pdf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 휴젤; 4Q25 Preview; 내실 다지기

4Q25 Pre: 내수 시장 경쟁 심화 대비의 시기

4분기 매출액 1,166억원 (YoY +18.7%), 영업이익 519억원 (YoY +11.5%, OPM 44.5%)으로 컨센서스 부합 추정

매출: 4Q25 톡신 매출액 652억원 (YoY +22.5%) 추정. 3분기부터 시작된 국내향 150유닛 가격 프로모션 및 300유닛 볼륨 디스카운트로 전분기 대비 회복세 보일 것으로 추정. 경쟁사들의 150유닛 판매 중단에 대한 결정에 따른 전략적 마케팅 시작. 의사 대상 학회 다수 진행으로 B2B 마케팅 또한 3분기부터 활성화. 7,8월 월간 판매치 대비 9,10월은 약 50% 회복 이후 11,12월도 유사한 흐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망

수출 톡신 매출은 4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7% 증가 추정. 중국 시장에 대한 선적은 3분기 누적 기준 이미 2025년 가이던스 초과 달성. 4분기에도 추가 선적 이뤄진 것으로 파악. 미국 또한 4분기 선적 진행되었으며, 3분기 대비 QoQ 증가된 것으로 추정. 브라질은 8월 선적 후 10월부터 인마켓 세일즈 시작

영업이익: 매출총이익률 78.1% 추정. 주요 시장 제조 허가를 위한 테스트 배치로 GPM 감소했던 3분기, 해당 내용 4분기에도 이어질 계획이었으나 테스트 배치 1Q26으로 이연됨에 따라 QoQ 마진 개선될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률 44.5% 추정. 신규 대표 선임에 따른 주식보상비 분기당 40억원은 2026년 매분기 집행될 것으로 파악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350,000원으로 하향

휴젤의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350,000원으로 하향.

국내 회복은 200, 300 유닛의 성장에 기인. 150 유닛 가격 프로모션의 효과는 아직 미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어,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내수 시장 내에서 해당 프로모션에 대한 효과가 2026년 의미 있게 발생할 경우 턴어라운드 가능하다고 판단. 26F 기준 P/E 14배로 밸류에이션 밴드 최하단 진입.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되는 구간은 맞으나, 중국 단일 국가의 가이던스 상회로는 동남아 및 국내 등 주요 판매국 내 경쟁 심화 중인 시장 상황을 커버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 단기 반등은 1) 국내 시장 경쟁 심화 상황에도 일부 SKU 가격 프로모션으로 시장 내 M/S 지위 유지하는 모습, 2) 미국 진출 2년차로 의미 있는 M/S 확대 시작되는 모습 확인 필요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09/20260109_145020_20250022_3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