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Telegra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542 subscribers
154 photos
25 files
664 links
Download Telegram
<현대차 2Q23 실적발표>

매출액: 42조 2,497억원 (컨센서스: 40조 5,313억원)
영업이익: 4조 2,379억원 (컨센서스: 3조 8,941억원)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7/27(목)

현대차(005380) - 가이던스 상향 띰!

■ 2Q23 Review: 매출액 +17.4%, 영업이익 +42.2% YoY

'23년 2분기 매출액 42.2조원(+17.4% YoY, +11.8% QoQ), 영업이익 4.2조원(+42.2% YoY, +18.0% QoQ, OPM 10.0%)을 기록. 우호적인 환율과 생산 차질 해소로 인한 물량 증가 효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8.8% 상회.

■ 밀리고 있는 피크아웃 시점

각 부분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3.8조원(+53.7% YoY, +34.9% QoQ, OPM 11.4%), 금융 4,250억원(-30.2% YoY, +15.5% QoQ, OPM 7.4%), 기타 3,400억원(+167.7% YoY, +98.9% QoQ, OPM 12.4%)을 기록. 이자 비용 증가로 인해 금융 부문은 약세를 보였지만, 자동차 부문에서 환율/물량 증가/Mix 개선이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하면서 금융 부문 약세를 상쇄. 기타 부문 영업이익은 미국 트레일러 회사와 현대로템 실적 호조로 인해 증가.

동사는 예상보다 강한 수요로 인해 가이던스를 상향. 매출 성장은 10.5~11.5%에서 14.0~15.0%로, OPM은 6.5~7.5%에서 8.0~9.0%로 상향. 원화 강세와 인센티브 증가로 인해 하반기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다만, 원재료비 하락으로 인한 비용 부담 완화와 싼타페/투싼 신차효과로 인한 볼륨 상승이 이를 상쇄해줄 것. 글로벌 재고는 1.3개월 수준으로 여전히 초과 수요 국면이 지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올해 상고하저는 불가피하지만, 견조한 판매량과 믹스 효과를 중심으로 내년에도 올해와 유사한 실적을 기록할 수 있을 것. 동사의 주가는 PER 5배 수준으로 피크아웃 우려를 감안해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zrr.kr/4iTR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가 BMW, 제너럴모터스(GM), 혼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텔란티스와 손잡고 미국에서 '충전 동맹'을 결성

모든 전기차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미국 표준인 CCS와 테슬라의 충전 규격인 NACS 커넥터를 함께 제공할 계획

https://naver.me/FsKy5doS
<현대모비스 2Q23 실적발표>

매출액: 15조 6,849억원 (컨센서스: 15조 1,386억원)
영업이익: 6,638억원 (컨센서스: 6,460억원)
1
<기아 2Q23 실적발표>

매출액: 26조 2,442억원 (컨센서스: 25조 6,591억원)
영업이익: 3조 4,030억원 (컨센서스: 3조 1,235억원)
기아도 가이던스 상향
👀2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7/28(금)

기아(000270) - 말이 필요 없는 이익과 밸류

■ 2Q23 Review: 매출액 +20.0%, 영업이익 +52.3% YoY

'23년 2분기 매출액 26.2조원(+20.0% YoY, +10.8% QoQ), 영업이익 3.4조원(+52.3% YoY, +18.4% QoQ, OPM 13.0%)을 기록. 우호적인 환율과 물동량 증가, ASP 상승 효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8.9% 상회.

■ 믿기 힘든 영업이익률

동사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조원 증가. 환율/물량 증가/Mix 개선/가격 효과가 각각 4,230억원/5,410억원/2,110억원/3,740억원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 재료비 등 비용 증가 4,650억원 발생. 2분기 도매 판매는 79.3만대(+5.7%)로 생산 차질 완화와 함께 미국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으며, 글로벌 ASP는 전년 동기 대비 10.3% 상승. RV 비중은 68%로 전년 동기 대비 2.6%p 증가하면서, Mix 개선 지속.

동사도 타OEM들과 마찬가지로 가이던스를 상향했다. 올해 매출액은 97.6조원에서 100조원 이상으로, 영업이익은 기존 9.3조원에서 11.5~12조원으로, OPM은 9.5%에서 11.5~12.0%로 상향.하반기 환율 효과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는 제한적이지만, 1)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인한 ASP 증가 효과, 2) 신차 출시 및 유럽과 미국에 출시될 EV9의 판매량 증가가 이를 상쇄해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0원 유지

견조한 판매량과 Mix/ASP 효과를 중심으로 내년에도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 현재 동사의 주가는 PER 3.5배 수준으로 피크아웃 우려를 감안하더라도 극도로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zrr.kr/kiK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7/28(금)

현대모비스(012330) - 차근차근 나아가는 중

■ 2Q23 Review: 매출액 +27.4%, 영업이익 +64.6% YoY

'23년 2분기 매출액 15.7조원(+27.4% YoY, +6.9% QoQ), 영업이익 6,638억원(+64.6% YoY, +58.8% QoQ, OPM 4.2%)을 기록. 1) 현대차그룹 물량 증가, 2) 물류비 하락에 따른 A/S 영업이익률이 증가하면서, 전분기 대비 수익성 개선.

■ AS가 견인할 하반기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모듈 및 핵심부품 956억원(흑자전환 YoY, 흑자전환 QoQ, OPM 0.7%), A/S 5,681억원(+10.6% YoY, +26.0% QoQ, OPM 21.1%)을 기록. 현대차그룹 생산량 증가로 동사의 모듈 및 핵심부품 매출액 역시 견조. SUV 생산 비중 증가로 Mix 개선 효과는 지속될 전망. 전동화 매출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은 긍정적이나, 전동화 부문 적자가 수익성 개선을 제한하고 있는 상황. 컨테이너 운임 안정화 및 항공 운송 축소 등으로 인한 물류비 하락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질 전망이며, AS 부문 수익성은 점차 개선될 것

올해 1.6조원 규모의 R&D 투자와 2.6조원 규모의 Capex 투자로 인해 수익성 개선 폭이 제한될 전망이지만, 앞서 언급한 물류비 감소가 일부 상쇄해줄 수 있을 것. 중장기적으로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차 판매 증가로 인한 전동화 부문 흑자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현재 동사의 주가는 PER 5.5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Multiple 상향을 위해서는 전동화 부문 흑자 전환과 Non-Captive 비중 확대가 필수적. 전동화 부분에서 글로벌 OEM향 수주가 확대되는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전동화 글로벌 거점 확장에 집중

보고서 링크: https://zrr.kr/Fs2n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대글로비스 2Q23 실적발표>

매출액: 6조 5,348억원 (컨센서스: 6조 6,723억원)
영업이익: 4,126억원 (컨센서스: 4,167억원)
<대한항공 2Q23 실적발표>

매출액: 3조 5,354억원 (컨센서스: 3조 7,264억원)
영업이익: 4,680억원 (컨센서스: 4,904억원)

*실적은 별도, 컨센서스는 연결 기준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8/3(목)

대한항공(003490) - 화물 감익을 여객으로 방어

■ 2Q23 Review: 매출액 +6.4%, 영업이익 -36.4% YoY

'23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5조원(+6.4% YoY, +10.9% QoQ), 영업이익 4,680억원(-36.4% YoY, +12.8% QoQ, OPM 13.2%)을 기록. 연결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 4,904억원에서 진에어 영업이익을 제외할 시 예상에 부합한 수준. 화물 운임 조정은 계속되고 있지만, 미주/유럽 중심으로 여객 실적이 반등하면서 화물 실적 감익을 상쇄.

■ 여객>화물

여객: 국내선 매출액 1,333억원(+6.4% YoY), 국제선 매출액 2.1조원(+178.6% YoY)을 기록. 5월 황금연휴 및 6월 말 성수기 영향으로 국제 여객 수익성이 개선. 특히, 동사의 메인 노선인 미주/구주 노선을 중심으로 여객 회복이 빠르게 나타나면서, 여객 실적을 견인. 7~8월 휴가 시즌과 9월 추석 연휴에 동사의 국제 여객 공급량은 전분기 대비 7% 늘어날 전망. 3분기는 전분기 대비 수송객(Q)와 운임(P)가 동시에 올라오는 시기가 될 것.

화물: 매출액 9,638억원(-8.1% QoQ), 화물 Yield 468원/FTK(-10.0% QoQ)을 기록. 중국 리오프닝 가속화에 따른 아시아-미주 노선 Belly Cargo 증가로, 운임 하락 지속. 화물 사업부 감익은 불가피하나, 3분기 강한 장거리 여객 노선 수요와 견조한 운임이 이를 상쇄해줄 수 있을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동사의 주가는 '23년 기준 PBR 0.9배로 부담 없는 수준. 상반기 대비 안정화된 환율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향후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이슈에 따라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지금은 여객 실적 회복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zrr.kr/LqP7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
<CJ대한통운 2Q23 실적발표>

매출액: 2조 9,624억원 (컨센서스: 2조 9,785억원)
영업이익: 1,124억원 (컨센서스: 1,160억원)
👍2
'싼타페' 새 얼굴 공개...SUV 왕좌 탈환한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1021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