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SNT모티브-2025년 구동모터 수주 기대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url:https://han.gl/mGe3Q
기업개요
EV/HEV에 들어가는 모터와 오일 펌프, 쇼크업소버 등을 생산 및 판매. 1Q24 기준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현대차그룹 32%, GM(한국GM 포함) 26%. 오일펌프와 쇼크업소버는 대부분 GM향이고, 모터 매출은 대부분 현대차그룹으로부터 발생.
감익 우려는 주가에 반영
올해는 GM Bolt 단종으로 Drive Unit 공급이 중단되면서 GM향 매출은 연간1,400억원 감소할 것. GM향 오일펌프 수출 증가로 400억원 규모의 매출 증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Drive Unit 매출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25%YoY를 기록할 전망, 이에 따라 동사의 시동모터 매출은 1,900억원까지 증가할 것. 다만, 구동모터 매출은 봉고EV와 포터EV 약세 영향으로 600억원까지 줄어들 전망. 하이브리드 시동모터 단가는 20~25만원, 전기차 구동모터는 90~100만원임을 감안했을 때 시동모터 판매 증가로 모터 매출을 견인하기에는 역부족.
2025년 수주 기대감 유효
동사의 12M Fwd P/E는 7.3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하반기에도 실적 부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플렛폼 출시가 내년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연말로 갈수록 eM/eS향 구동모터 수주 기대감이 올라올 것. 과거 E-GMP 구동모터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을 때 P/E는 14배 수준, 구동모터 수주 확정 시 Value Re-rating이 일어날 것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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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EV/HEV에 들어가는 모터와 오일 펌프, 쇼크업소버 등을 생산 및 판매. 1Q24 기준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현대차그룹 32%, GM(한국GM 포함) 26%. 오일펌프와 쇼크업소버는 대부분 GM향이고, 모터 매출은 대부분 현대차그룹으로부터 발생.
감익 우려는 주가에 반영
올해는 GM Bolt 단종으로 Drive Unit 공급이 중단되면서 GM향 매출은 연간1,400억원 감소할 것. GM향 오일펌프 수출 증가로 400억원 규모의 매출 증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Drive Unit 매출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25%YoY를 기록할 전망, 이에 따라 동사의 시동모터 매출은 1,900억원까지 증가할 것. 다만, 구동모터 매출은 봉고EV와 포터EV 약세 영향으로 600억원까지 줄어들 전망. 하이브리드 시동모터 단가는 20~25만원, 전기차 구동모터는 90~100만원임을 감안했을 때 시동모터 판매 증가로 모터 매출을 견인하기에는 역부족.
2025년 수주 기대감 유효
동사의 12M Fwd P/E는 7.3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하반기에도 실적 부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플렛폼 출시가 내년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연말로 갈수록 eM/eS향 구동모터 수주 기대감이 올라올 것. 과거 E-GMP 구동모터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을 때 P/E는 14배 수준, 구동모터 수주 확정 시 Value Re-rating이 일어날 것이라 판단.
리비안, '최대 50억 달러' 폭스바겐 투자 약속에 시간 외서 47% 폭등
폭스바겐은 리비안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양사 간 전기차 중심 합작 벤처 출범 시 추가로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폭스바겐은 10억 달러 규모의 전환 사채 발행으로 리비안 주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대기 중인 규제 당국 승인은 12월 1일 이후에나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폭스바겐은 합작 벤처가 성공적으로 출범하면 폭스바겐은 앞으로 수 년간 총 40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626000014
폭스바겐은 리비안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양사 간 전기차 중심 합작 벤처 출범 시 추가로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폭스바겐은 10억 달러 규모의 전환 사채 발행으로 리비안 주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대기 중인 규제 당국 승인은 12월 1일 이후에나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폭스바겐은 합작 벤처가 성공적으로 출범하면 폭스바겐은 앞으로 수 년간 총 40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626000014
뉴스핌
리비안, '최대 50억 달러' 폭스바겐 투자 약속에 시간 외서 47% 폭등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전기차 업체 리비안이 폭스바겐 투자 소식에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47% 폭등했다.25일(현지시각) 마켓워치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리비안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양사 간 전기차 중심 합작 벤처 출범 시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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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4년 6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4.3천대(-13.4% YoY, -4.2% MoM)
해외 223.3천대(-1.7% YoY, +2.2% MoM)
글로벌 267.5천대(-3.9% YoY, +1.1%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0,511대(-34.1% YoY, -3.7% MoM)
RV 29,847대(-2.1% YoY, -3.8%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판매실적 요약>
내수 44.3천대(-13.4% YoY, -4.2% MoM)
해외 223.3천대(-1.7% YoY, +2.2% MoM)
글로벌 267.5천대(-3.9% YoY, +1.1%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0,511대(-34.1% YoY, -3.7% MoM)
RV 29,847대(-2.1% YoY, -3.8%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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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4년 6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59.8천대(-14.8% YoY, -3.9% MoM)
해외 291.7천대(-4.4% YoY, -1.1% MoM)
글로벌 351.5천대(-6.3% YoY, -1.6%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6,513대(-23.0% YoY, -12.5% MoM)
RV 19,056대(-7.4% YoY, -8.9% MoM)
제네시스 12,104대(-12.5% YoY, +19.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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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59.8천대(-14.8% YoY, -3.9% MoM)
해외 291.7천대(-4.4% YoY, -1.1% MoM)
글로벌 351.5천대(-6.3% YoY, -1.6%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6,513대(-23.0% YoY, -12.5% MoM)
RV 19,056대(-7.4% YoY, -8.9% MoM)
제네시스 12,104대(-12.5% YoY, +19.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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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6월 판매량: 판매량은 아쉽지만 기대되는 2분기 실적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URL: https://han.gl/zAm5u
6월 자동차 판매량
-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5.2만대(-6.3% 이하 YoY)/기아 26.7만대 (-3.9%)
- 국내 HEV 판매량 현대차 1.1만대(-17.5%)/기아 1.4만대(+3.8%)
- 국내 EV 판매량 현대차 3,625대(-36.4%)/기아 3,459대(-23.0%)
탄탄한 실적과 CID 기대감
- 2Q24 현대차/기아 각각 105.4만대(-0.6%)/79.3만대(-1.8%)를 판매
- 2분기 평균 환율은 1,371원(+4.1%), 환율 효과로만 2분기에 2,000억원~3,000억원 영업이익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 현대차의 경우, 견조한 2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추가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CEO Investor Day(8/28)까지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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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자동차 판매량
-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5.2만대(-6.3% 이하 YoY)/기아 26.7만대 (-3.9%)
- 국내 HEV 판매량 현대차 1.1만대(-17.5%)/기아 1.4만대(+3.8%)
- 국내 EV 판매량 현대차 3,625대(-36.4%)/기아 3,459대(-23.0%)
탄탄한 실적과 CID 기대감
- 2Q24 현대차/기아 각각 105.4만대(-0.6%)/79.3만대(-1.8%)를 판매
- 2분기 평균 환율은 1,371원(+4.1%), 환율 효과로만 2분기에 2,000억원~3,000억원 영업이익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 현대차의 경우, 견조한 2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추가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CEO Investor Day(8/28)까지 이어질 전망
6월 미국 소매 판매량 감소 이유는 수요가 아닌 CDK 해킹 사고로 인한 DMS 서비스 중단 이슈. 7월 3일 또는 4일부터 DMS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전망. 6월 판매 차질분은 7월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https://www.autonews.com/retail/cdk-cyberattack-dms-outage-end-july-4-june-sales-fall
https://www.autonews.com/retail/cdk-cyberattack-dms-outage-end-july-4-june-sales-fall
Automotive News
CDK expects DMS outage to end by July 4 as lawsuits pile up and U.S. sales fall
The DMS outage is expected to hurt June U.S. sales results, though dealerships should be able to make up lost June business in July.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2Q24 Preview: 견조한 실적, 몰려있는 모멘텀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URL: https://han.gl/V4X7W
실적만 봐도 매력적인 완성차
현대차/기아 영업이익은 각각 4.4조원(-2.3% YoY, +3.9% QoQ, OPM 10.1%), 3.8조원(+11.7% YoY, +11.0% QoQ, OPM 13.7%)을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1) 미국 중심 물량 증가(현대차 +8.9%, 기아 +2.2%)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현대차 +14.0%, 기아 7.9%)로 인한 믹스 개선, 2) 우호적 환율 효과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부품주, 선별해서 투자하자
물량 효과 감소, 물류비 상승으로 2분기에도 부품사들의 실적 개선은 기대하기 힘들 것. 수요 둔화가 계속되고 있는 전기차 부품 비중이 높은 회사와 물류비 비중이 높은 회사는 연말로 갈수록 수익성이 악화될 전망. 전장 부품 확대를 통한 믹스 개선이 기대되며, 물류비 리스크로부터 자유로운 HL만도와 3분기 단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 자율주행 모멘텀을 통한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현대오토에버 주목.
Top Pick 현대차, 차선호주 현대오토에버 유지
2분기에는 기아 대비 견조한 물량과 믹스 개선으로 10% 이상 영업이익률을 다시 보여줄 현대차가 실적주로 주목 받을 것.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8월에 있을 CID를 통해 추가 주주환원을 하게 된다면, 이에 따른 ROE 개선을 통해 Valuation 상향 가능. 장기적으로 도요타 주주환원율인 40%에 도달한다고 가정시, PBR 1.1배까지 상단이 열려있다고 판단.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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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만 봐도 매력적인 완성차
현대차/기아 영업이익은 각각 4.4조원(-2.3% YoY, +3.9% QoQ, OPM 10.1%), 3.8조원(+11.7% YoY, +11.0% QoQ, OPM 13.7%)을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1) 미국 중심 물량 증가(현대차 +8.9%, 기아 +2.2%)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현대차 +14.0%, 기아 7.9%)로 인한 믹스 개선, 2) 우호적 환율 효과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부품주, 선별해서 투자하자
물량 효과 감소, 물류비 상승으로 2분기에도 부품사들의 실적 개선은 기대하기 힘들 것. 수요 둔화가 계속되고 있는 전기차 부품 비중이 높은 회사와 물류비 비중이 높은 회사는 연말로 갈수록 수익성이 악화될 전망. 전장 부품 확대를 통한 믹스 개선이 기대되며, 물류비 리스크로부터 자유로운 HL만도와 3분기 단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 자율주행 모멘텀을 통한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현대오토에버 주목.
Top Pick 현대차, 차선호주 현대오토에버 유지
2분기에는 기아 대비 견조한 물량과 믹스 개선으로 10% 이상 영업이익률을 다시 보여줄 현대차가 실적주로 주목 받을 것.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8월에 있을 CID를 통해 추가 주주환원을 하게 된다면, 이에 따른 ROE 개선을 통해 Valuation 상향 가능. 장기적으로 도요타 주주환원율인 40%에 도달한다고 가정시, PBR 1.1배까지 상단이 열려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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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2Q24 실적발표 일정]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7/25(목) 현대차(시간 미정, 컨콜)
7/26(금) 10:10 현대모비스(컨콜)
7/26(금) 14:00 현대위아(컨콜)
7/26(금) 15:00 현대오토에버(컨콜)
7/26(금) 15:30 HL만도(컨콜)
7/26(금) 16:10 기아(컨콜)
8/8(목) 14:00 한온시스템(컨콜)
8월 중순 우신시스템/코리아에프티(공시)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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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목) 현대차(시간 미정, 컨콜)
7/26(금) 10:10 현대모비스(컨콜)
7/26(금) 14:00 현대위아(컨콜)
7/26(금) 15:00 현대오토에버(컨콜)
7/26(금) 15:30 HL만도(컨콜)
7/26(금) 16:10 기아(컨콜)
8/8(목) 14:00 한온시스템(컨콜)
8월 중순 우신시스템/코리아에프티(공시)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우신시스템-쌓여가는 수주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0Lvxv
2Q24 Preview
2Q24 매출액 691억원(+5.6% YoY), 영업이익 39억원(+258.3% YoY, OPM 5.6%)을 기록,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견조한 2차전지 조립라인, 안전벨트 턴어라운드 기대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2차전지 조립라인이 매출 인식되면서, 2H24 2차전지 조립라인 매출액은 약 2,8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2023년에 GM으로 받은 수주가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안전벨트 사업부 외형 성장은 지속될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원으로 하향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안전벨트 수주가 예상보다 지연됨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 다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수주 증가와 안전벨트 턴어라운드 방향성은 명확하다고 판단. 2차전지 조립라인 수주는 시장 우려와는 다르게 증가, 일회성 매출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매출 증대를 견인할 새로운 아이템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음.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0Lvxv
2Q24 Preview
2Q24 매출액 691억원(+5.6% YoY), 영업이익 39억원(+258.3% YoY, OPM 5.6%)을 기록,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견조한 2차전지 조립라인, 안전벨트 턴어라운드 기대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2차전지 조립라인이 매출 인식되면서, 2H24 2차전지 조립라인 매출액은 약 2,8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2023년에 GM으로 받은 수주가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안전벨트 사업부 외형 성장은 지속될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원으로 하향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안전벨트 수주가 예상보다 지연됨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 다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수주 증가와 안전벨트 턴어라운드 방향성은 명확하다고 판단. 2차전지 조립라인 수주는 시장 우려와는 다르게 증가, 일회성 매출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매출 증대를 견인할 새로운 아이템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음.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TESLA-큰 그림을 그리는 중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urDz0
2Q24 Review
매출액 $25,500Mil(+2.3% YoY), EPS $0.52(-42.9% YoY)를 기록. 매출액과 EPS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 전기차 판매 약세와 ASP 감소 영향으로 자동차 부문 약세. 전분기 대비 재고는 축소되었으나 인센티브 지급 및 생산 축소의 결과라 판단. 에너지 부문은 저장장치 출하량이 9.4GWh로 전분기 4.1Gwh 대비 129.3% 증가하면서 이익이 확대.
신규 모델을 통한 볼륨 성장 기대
사이버트럭 판매량은 2분기에 8,755대를 기록했으며, 생산량은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올해 안으로는 수익을 낼 수 있을 전망. 저가형 모델 2025년 상반기 생산이 목표, 차세대와 현재 플렛폼을 활용해 동일한 제조 라인에서 생산 가능할 것.
확실한 방향성
현재 전기차 판매 둔화와 경쟁사들의 가격 경쟁으로 실적 기대감은 시장에서 소멸되어 있는 상황. 1) 2024년 10월 10일에 공개될 로봇택시 서비스, 2) 옵티머스 로봇 생산 등 기술적인 성과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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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4 Review
매출액 $25,500Mil(+2.3% YoY), EPS $0.52(-42.9% YoY)를 기록. 매출액과 EPS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 전기차 판매 약세와 ASP 감소 영향으로 자동차 부문 약세. 전분기 대비 재고는 축소되었으나 인센티브 지급 및 생산 축소의 결과라 판단. 에너지 부문은 저장장치 출하량이 9.4GWh로 전분기 4.1Gwh 대비 129.3% 증가하면서 이익이 확대.
신규 모델을 통한 볼륨 성장 기대
사이버트럭 판매량은 2분기에 8,755대를 기록했으며, 생산량은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올해 안으로는 수익을 낼 수 있을 전망. 저가형 모델 2025년 상반기 생산이 목표, 차세대와 현재 플렛폼을 활용해 동일한 제조 라인에서 생산 가능할 것.
확실한 방향성
현재 전기차 판매 둔화와 경쟁사들의 가격 경쟁으로 실적 기대감은 시장에서 소멸되어 있는 상황. 1) 2024년 10월 10일에 공개될 로봇택시 서비스, 2) 옵티머스 로봇 생산 등 기술적인 성과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
트럼프 "전기차, 반대는 아니다" 입장 변화…부쩍 친해진 머스크 덕분?
미국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선 후보가 전기차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와 친분을 쌓은 이후 공격의 초점을 전기차 신뢰성에서 보조금과 환경 규제로 전환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는 지난주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서 열린 집회에서 "전기차를 반대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전적으로 찬성한다"며 "직접 운전해봤고 정말 대단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트럼프가 지난 수년 동안 전기차는 멀리 가지 못하고 너무 비싸며 중국산이라고 일갈했던 발언과 대조적이라고 NYT는 평가했다.
https://v.daum.net/v/20240724142405129
미국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선 후보가 전기차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와 친분을 쌓은 이후 공격의 초점을 전기차 신뢰성에서 보조금과 환경 규제로 전환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는 지난주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서 열린 집회에서 "전기차를 반대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전적으로 찬성한다"며 "직접 운전해봤고 정말 대단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트럼프가 지난 수년 동안 전기차는 멀리 가지 못하고 너무 비싸며 중국산이라고 일갈했던 발언과 대조적이라고 NYT는 평가했다.
https://v.daum.net/v/20240724142405129
다음 - 뉴스1
트럼프 "전기차, 반대는 아니다" 입장 변화…부쩍 친해진 머스크 덕분?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선 후보가 전기차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와 친분을 쌓은 이후 공격의 초점을 전기차 신뢰성에서 보조금과 환경 규제로 전환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는 지난주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서 열린 집회에서 "전기차를 반대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전
<Ford 2Q24 실적발표>
Rev $44.8B vs $44.0B est
EPS $0.47 vs $0.68 est
전기차 부문의 적자와 원자재 비용 상승, 품질 문제에 따른 보증 비용 증가 등이 원인.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341526638958128&mediaCodeNo=257
Rev $44.8B vs $44.0B est
EPS $0.47 vs $0.68 est
전기차 부문의 적자와 원자재 비용 상승, 품질 문제에 따른 보증 비용 증가 등이 원인.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341526638958128&mediaCodeNo=257
이데일리
포드, 2분기 순이익 27% 감소 …시간 외 10% 하락
미국의 대표 완성차 기업 포드가 실망스러운 실적을 공개한 뒤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10% 넘게 추가 하락 중이다. 전기차 부문의 적자와 원자재 비용 상승, 품질 문제에 따른 보증 비용 증가 등이 실적을 억눌렀다.24일(현지 시각) 포드는 2분기 순이익이 18억 3...
<현대차 2Q24 실적발표>
매출액: 45.0조원 (컨센서스: 44.0조원)
영업이익: 4.3조원 (컨센서스: 4.2조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매출액: 45.0조원 (컨센서스: 44.0조원)
영업이익: 4.3조원 (컨센서스: 4.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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