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Telegra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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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3Q24 실적발표>

매출액: 14.0조원 (컨센서스: 14.0조원)
영업이익: 9,086억원 (컨센서스: 6,658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기아 3Q24 실적발표>

매출액: 26.5조원 (컨센서스: 26.3조원)
영업이익: 2.9조원 (컨센서스: 3.1조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기아 2024년 가이던스 상향
기아 자사주 소각
<HL만도 3Q24 실적발표>

매출액: 2.2조원 (컨센서스: 2.2조원)
영업이익: 825억원 (컨센서스: 923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현대모비스/HL만도 3Q24 Review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기아-품질비용 제외시 3.5조원

투자의견 Buy(유지)/TP 145,000원(하향)

-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영업이익 2.9조원(+0.6% YoY, -20.9% QoQ OPM 10.9%)을 기록. 다만,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람다2 엔진에서 6,310억원 품질 비용이 발생, 이를 제외할 시 영업이익 3.5조원을 기록.

- 1) 화성, 광명 공장 두 곳의 생산 공백 해소, 2) 달러 강세와 미국 중심 Mix 개선, 3) 재료비 감소 효과 지속, 4) HEV 판매 확대(비중 3Q23 9.9% → 3Q24 13.1%) 등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 글로벌 OEM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감안해 Target P/B를 1.0배로 하향. 견조한 실적은 주가 하방을 지지해줄 것이라 판단, 높은 ROE에 비해 밸류에이션 저평가가 심각한 상황. 현재 주주환원율은 31% 수준, 높은 ROE를 기반으로 추가 주주환원까지 나온다면 Valuation 상향이 가능하다고 판단.

URL: https://han.gl/L2ejo

현대모비스-일회성이 많았던 3분기

투자의견 Buy(유지)/TP 310,000원(유지)

-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영업이익 9,086억원(+31.6% YoY, +42.8% QoQ, OPM 6.5%)을 기록

- 부품/모듈 부분은 고부가가치 전장을 중심으로 믹스가 개선되는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이번에 발생한 약 1,500억원 가량의 일회성 이익을 감안하면, 아쉬운 수익성이다. 지속 가능한 수익성인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 AS부문은 4분기 고운임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수익성이 하락할 전망.

- 시장 기대치를 대폭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일회성이 많았기에 지속 가능한 수익성인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 11월 19일에 있을 Investor Day에서 발표할 주주환원 규모에 따라 Value re-rating이 가능할 것.

URL: https://han.gl/z0w5G

HL만도-쌓이는 수주, 성장도 지속

투자의견 Buy(유지)/TP 55,000원(유지)

-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825억원(+1.2% YoY, -7.9% QoQ, OPM 3.8%)을 기록. 3분기에 예정되어 있었던 HL클레무브 개발비 회수가 4분기로 지연된 영향이 크다. 개발비 회수 규모는 1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동사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저가형 전기차 양산 시작으로 인한 추가 수주 기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북미 업체를 중심으로 IDB와 ADAS 등 전장 제품 공급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 현대차 인도 법인 외형 성장에 따른 대규모 수주 가능성 역시 높음

- 인도/멕시코/중국을 통한 외형 성장과 신규 수주 증가를 감안했을 때, 부품업체 내에서 차별화된 성장이 가능할 것. 부품사 내 Top Pick을 유지.

URL: https://han.gl/GirTn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자동차 톺아보기

Part I. Powertrain Value Chain
Part II. Chassis & Body Value Chain
Part III. Company 살펴보기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f1SDK

LS증권 이병근입니다.

LS Value Chain 시리즈(특정 분야에 대한 Value Chain 기업들 이해하고 경쟁력 파악)의 여섯번째 자료는 자동차를 ①Powertrain, ②Chassis, ③Body로 나누어 산업 밸류체인, 기술 경쟁력 및 관련 기업들에 대해 조사해보았습니다.

글로벌 환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연비를 높이고 배출가스를 줄이는 것을 파워트레인 변경을 통해 대응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성장 가능성이 있는 부품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기차의 1) 엔진을 담당하는 PE시스템, 2) 전력변환을 도와주는 EPCU, 3)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BSA는 전기차 필수 부품입니다. 전기차의 장기적인 성장에 따라 위 부품들도 동반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샤시(Chassis)에서는 전장 부품 채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브레이크 부품에서는 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전자제어장치(ABS, TCS, ESC)를 사용하고 있고, 최근에는 전자제어장치와 마스터실린더&부스터 등이 통합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장 브레이크 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 제동장치 이 외에도 현가장치와 조형장치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내연기관차보다 무거운 전기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차체(Body) 부품의 경량화 역시 중요하다고 판단, 차체 밸류체인 기업도 살펴보았습니다.

기업분석 종목으로는 전기차 파워트레인의 핵심 부품을 담당하고 있는 현대모비스, IDB와 EMB 등 통합된 전장브레이크를 양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HL만도, HEV엔진 수주를 노리고 있는 현대위아, PE시스템 핵심부품인 모터와 구동모터코어를 납품하는 SNT모티브와 대원강업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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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3Q24 실적발표>

매출액: 9,046억원 (컨센서스: 9,011억원)
영업이익: 525억원 (컨센서스: 575억원)
2024.11.14 11:09:57
기업명: 우신시스템(시가총액: 1,37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9)

매출액 : 2,805억(예상치 : 2,403억/ +17%)
영업익 : 208억(예상치 : 148억/ +41%)
순이익 : 98억(예상치 : 116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4.3Q 2,805억/ 208억/ 98억
2024.2Q 876억/ 73억/ 44억
2024.1Q 575억/ 20억/ 33억
2023.4Q 548억/ 1억/ -44억
2023.3Q 648억/ 86억/ 7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4000341
트럼프 전기차 보조금 폐지 계획, 머스크도 지지 입장

미 언론들에 따르면 석유·가스회사 콘티넨털 리소스즈 창업자인 해럴드 햄과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가 이끄는 에너지정책팀이 IRA 세액공제 폐지를 논의중이다.

머스크는 지난 7월 테슬라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하면 테슬라의 판매가 약간 피해 볼 수 있지만 경쟁사에게는 치명적일 것이라며 폐지가 장기적으로 테슬라에 도움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에너지정책팀 구성원들은 의회에서 공화당이 민주당의 도움 없이도 세제 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예산 조정 절차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든 정부에서 민주당이 IRA를 통과시킬 때도 이 예산 조정 절차를 활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68324?sid=103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코리아에프티-추가 수주 기대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2IT2k

3Q24 Review


코리아에프티는 3Q24 매출액 1,748억원(+12.5% YoY, -8.3% QoQ), 영업이익 67억원(+10.3% YoY, -47.6% QoQ, OPM 3.8%)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88억원을 하회. 3분기 노조와 급여 타결이 되면서 급여 인상분 20억원 가량이 소급되었고, 수익성이 좋은 GM향 제품이 파업으로 인해 생산 차질이 생기면서 25~30억 가량 영업이익 손실이 발생.

확실한 방향성

내년에도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에 따른 Mix 개선은 지속될 전망, 캐니스터 매출액은 2023년 2,918억원 → 2024년 3,385억원 → 2025년 3,590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이 예상. 현대차그룹은 HMGMA에서 하이브리드를 혼류 생산할 계획. 하이브리드 모델이 확정된다면, 작년 3분기부터 가동하기 시작한 미국 공장을 통해 충분히 대응이 가능할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400원으로 하향

글로벌 완성차/부품 업체 밸류에이션 하락을 감안해, Target P/E를 5.5배로 하향한다. 다만, 견조한 실적은 지속될 전망이며, 내년에는 현대차그룹과 Ford 등 완성차 OEM의 하이브리드 생산 라인 증설에 따른 추가 수주 모멘텀도 존재. 하이브리드 최대 수혜주인 것에는 변함이 없음
TSR 20%에서 30%로 상향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변화에 맞서라 - 자동차 2025년 연간전망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1MUtL

LS증권 자동차/부품 담당 이병근 입니다.

2025년 국내 완성차들에게는 변화에 맞서야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글로벌 판매량은 +2.0% YoY로 저성장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트럼프가 미국 대선 재집권에 성공하면서 1) 모든 수입품에 대한 보편적 관세 10~20%, 2) IRA 보조금 폐지 또는 축소, 3)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 4) CAFE 규제 폐지 등 수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2023년 기준 현대차와 기아의 국내 공장 대미 수출 물량은 각각 53만대/33만대 수준으로, 관세 10% 부과 가정 시 연간 기준으로 현대차 2.7조원/기아 1.6조원 영업 손실이 발생할 것입니다. 다만, 10월부터 가동되고 있는 HMGMA를 통해 현지 생산이 확대가 될 전망이며, 하이브리드 혼류 생산을 통해 단기적으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HMGMA Capa가 더해진다면 미국 생산 비중은 현재 50% 수준에서 70%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2025년에는 관세로 인한 영업 손실이 발생할 수 있지만, 달러 강세가 이를 일부 상쇄해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2025년에도 마찬가지로 하이브리드와 SUV 중심 믹스 개선이 실적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관세로 인한 영업 손실을 감안해도 현대차와 기아의 12M Fwd PER 5배 수준으로 저평가입니다. Band 하단 수준으로 견조한 실적과 연초에 있을 자사주 매입 등을 고려했을 때 매수 적기라 판단합니다. 현대차의 경우, 보스톤다이내믹스 상장과 Waymo Robotaxi 공개 등 Value Re-rating될 만한 이벤트들도 충분합니다. 완성차 중심으로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부품주는 선별해서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자동차 최선호주로는 현대차, 부품사 최선호주로는 HL만도, 차선호주로는 코리아에프티를 제시합니다.
현대차·기아, 美서 충전제어장치 결함으로 전기차 20만여대 리콜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전기차 20만여대를 리콜한다. 충전 제어장치 결함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 리콜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충전 제어 장치 결함으로 미국에서 전기차 20만여대를 리콜한다. 리콜 대상 차량은 2022∼2024년형 아이오닉5, 2023∼2025년형 아이오닉6, GV60과 GV70 등 현대차와 제네시스 차량 14만5000여대 등이다. 기아의 경우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생산된 EV6 6만3000대가 포함됐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12319525768856
트럼프 “멕시코·캐나다 제품에 25% 관세…중국 제품엔 10% 추가"

https://www.mk.co.kr/news/world/11177729
2024.11.27 11:26:10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46조 3,85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3,906,545주(8,731억)
시총대비 : 1.87%

* 우선주
취득수량 : 759,323주(1,269억)
시총대비 : 0.27%

취득목적 : 주주가치 제고 등
취득방법 : 장내매수
중개업자 : 현대차증권
결정일자 : 2024-11-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70001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TSR 35%로 상향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vo.la/kudGZN

밸류업 의지를 보여준 주주환원

1)TSR(총주주환원율) 35%+/ROE 목표(3년 평균 15%) 지향, 2) 배당성향 25% 이상/주당 최소 배당금 5,000원, 3) 자사주 매입 최대 10%를 제시

기존에는 자사주 매입을 연 1회만 실시했다면, 주가 안정화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분할해서 매입할 계획. 자사주 매입/소각을 최대 10% 한다고 가정 시,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있을 것으로 예상.

매출액 CAGR 10%+/OPM 10%+ 제시

중장기 재무목표로는 2027년까지 매출액 CAGR 10%+/OPM 10%+ 제시. 1) 상품 부가가치 확대에 따른 ASP 개선 및 친환경차 수익성 향상(HEV 마진율 10%+), 2) ICE/BEV 혼류 생산을 통한 투자비 감소 등을 통해 견조한 실적 실적을 이어나갈 전망. 주요 시장인 북미와 유럽은 친환경차를 통해 판매를 확대할 계획, EV 풀라인업 구축 및 HEV 판매를 통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신흥 시장은 인도 판매 확대와 중국 공장을 활용한 수출 물량 증대를 통해 판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주주환원 모멘텀 기대

이번에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에 의하면, 향후 주당 DPS 6500원(배당성향 25%),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예상. 향후 매입될 자사주에 대한 소각도 고려했을 시, 추가 자사주 소각을 통한 ROE 상승이 나타날 것. 수익성(OPM 10~12%)과 주주환원(TSR 35%) 모두 고려했을 시, 현재 동사는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4.0배, P/B 0.6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