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https://www.wsj.com/business/autos/trump-tariffs-autos-exceptions-fc634efd?reflink=mobilewebshare_permalink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산 자동차에 부과된 관세의 부담을 완화하는 조치를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외국산 완성차에 대한 25% 관세가 기존 철강·알루미늄 등에 적용된 다른 관세와 중복 부과되지 않으며, 미국 내 자동차 생산에 사용되는 외국산 부품에 대한 일부 관세도 경감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소급 적용되어, 이미 납부한 관세에 대해서도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환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외국산 완성차에 대한 25% 관세는 이달 초부터 시행된 바 있다.
또한 외국산 자동차 부품에 부과될 예정이던 25% 관세도 수정된다. 정부는 미국산 자동차 한 대당 부품 관세 환급 한도를 첫 해에는 차량 가치의 3.75%, 둘째 해에는 2.75%로 설정하고, 이후에는 이를 단계적으로 폐지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조치를 취임 100일을 기념하는 디트로이트 외곽 집회에 앞서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정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에게 부품 공급망을 미국 내로 이전할 시간을 벌어주기 위한 것으로, 단기적으로 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다만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정부에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환급 재원이 어떻게 마련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이번 조치는 소급 적용되어, 이미 납부한 관세에 대해서도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환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외국산 완성차에 대한 25% 관세는 이달 초부터 시행된 바 있다.
또한 외국산 자동차 부품에 부과될 예정이던 25% 관세도 수정된다. 정부는 미국산 자동차 한 대당 부품 관세 환급 한도를 첫 해에는 차량 가치의 3.75%, 둘째 해에는 2.75%로 설정하고, 이후에는 이를 단계적으로 폐지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조치를 취임 100일을 기념하는 디트로이트 외곽 집회에 앞서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정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에게 부품 공급망을 미국 내로 이전할 시간을 벌어주기 위한 것으로, 단기적으로 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다만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정부에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환급 재원이 어떻게 마련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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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4/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incentivizes-domestic-automobile-production/
[백악관 자동차 부품 관세 일부 완화]
2025년 4월 3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제조사의 미국 내 생산 차량의 제조사 권장 소비자 가격(MSRP)의 3.75%에 해당하는 부품에 대한 관세 상쇄 혜택
2026년 5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2.5%에 해당하는 혜택 제공
이 비율은 미국 내 조립 차량의 가치 중 일정 비율(1년 차에는 15%, 2년 차에는 10%)에 25%의 관세가 부과될 때 발생하는 관세액을 반영
기타 모든 수입 자동차에는 여전히 25%의 관세가 부과
예를 들어
미국 내에서 85%가 미국 또는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산인 자동차를 제조하는 경우, 첫 해에는 해당 차량에 대해 관세가 사실상 면제
50%는 미국 또는 USMCA산, 50%는 기타 국가산인 자동차의 경우, 전체 50% 수입 부품에 대해 관세를 내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35%에 대해서만 관세 부과
2025년 4월 3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제조사의 미국 내 생산 차량의 제조사 권장 소비자 가격(MSRP)의 3.75%에 해당하는 부품에 대한 관세 상쇄 혜택
2026년 5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2.5%에 해당하는 혜택 제공
이 비율은 미국 내 조립 차량의 가치 중 일정 비율(1년 차에는 15%, 2년 차에는 10%)에 25%의 관세가 부과될 때 발생하는 관세액을 반영
기타 모든 수입 자동차에는 여전히 25%의 관세가 부과
예를 들어
미국 내에서 85%가 미국 또는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산인 자동차를 제조하는 경우, 첫 해에는 해당 차량에 대해 관세가 사실상 면제
50%는 미국 또는 USMCA산, 50%는 기타 국가산인 자동차의 경우, 전체 50% 수입 부품에 대해 관세를 내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35%에 대해서만 관세 부과
美, 英과 첫 무역합의…영국산 車 관세 일부인하·철강은 폐지
영국산 자동차에 대한 품목별 관세를 연간 10만대에 한해 기존 25%에서 10%로 낮추기로 했다.
미국은 또 영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25%의 관세는 철폐키로 했다고 영국 정부가 발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77194
영국산 자동차에 대한 품목별 관세를 연간 10만대에 한해 기존 25%에서 10%로 낮추기로 했다.
미국은 또 영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25%의 관세는 철폐키로 했다고 영국 정부가 발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77194
Naver
美, 英과 첫 무역합의…영국산 車 관세 일부인하·철강은 폐지(종합)
10% 기본상호관세는 유지…영국산 車 연간 10만대에 25% 대신 10% 관세 영국, 소고기·농산물 등 시장 개방…100억달러 규모 항공기 구매키로 트럼프 "첫 개방·상호적 협상…더 많은 협정 이어질 것"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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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코리아에프티(123410): 실적 좋고, 관세 리스크 없고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https://vo.la/oWdazXN
▶1Q25 Review
코리아에프티는 1Q25 매출액 1,957억원(+10.4% YoY, +1.3% QoQ), 영업이익 115억원(+45.5% YoY, +13.5% QoQ, OPM 5.9%)을 기록했다. 제품 영업이익 94억, 금형 영업이익 5억을 기록했고, 원재료 소급분이 16억정도 반영됐다. 하이브리드 캐니스터 비중 확대와 미국 공장 가동률 상승을 통한 믹스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
▶하이브리드향 제품 매출 확대 진행 중
현대차와 기아의 1분기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각각 41%, 12% 증가하면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캐니스터 매출액은 2023년 2,918억원 → 2024년 3,469억원 → 2025년 3,811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 친환경차 캐니스터 매출액은 2023년 500억 → 2024년 560억원 → 2025년 670억원으로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대가 지속될 것이다.
동사의 1분기 미국 법인 매출액은 96억원(+164.0%)으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미국 현지 생산 비중 확대로 인한 물량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는 시점이다. 동사의 경우, 원재료가 되는 활성탄을 미국에서 조달하고 현지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관세 리스크로부터도 자유롭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900원으로 하향
글로벌 완성차/부품 업체 밸류에이션 하락을 감안해, Target P/E를 5.0배로 하향한다. 다만, 견조한 실적은 지속될 전망이며, 완성차 OEM의 하이브리드 생산 라인 증설에 따른 추가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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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Review
코리아에프티는 1Q25 매출액 1,957억원(+10.4% YoY, +1.3% QoQ), 영업이익 115억원(+45.5% YoY, +13.5% QoQ, OPM 5.9%)을 기록했다. 제품 영업이익 94억, 금형 영업이익 5억을 기록했고, 원재료 소급분이 16억정도 반영됐다. 하이브리드 캐니스터 비중 확대와 미국 공장 가동률 상승을 통한 믹스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
▶하이브리드향 제품 매출 확대 진행 중
현대차와 기아의 1분기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각각 41%, 12% 증가하면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캐니스터 매출액은 2023년 2,918억원 → 2024년 3,469억원 → 2025년 3,811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 친환경차 캐니스터 매출액은 2023년 500억 → 2024년 560억원 → 2025년 670억원으로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대가 지속될 것이다.
동사의 1분기 미국 법인 매출액은 96억원(+164.0%)으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미국 현지 생산 비중 확대로 인한 물량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는 시점이다. 동사의 경우, 원재료가 되는 활성탄을 미국에서 조달하고 현지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관세 리스크로부터도 자유롭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900원으로 하향
글로벌 완성차/부품 업체 밸류에이션 하락을 감안해, Target P/E를 5.0배로 하향한다. 다만, 견조한 실적은 지속될 전망이며, 완성차 OEM의 하이브리드 생산 라인 증설에 따른 추가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남아있다.
[속보] 백악관 "머스크, 행정부 떠난다…오늘밤 업무정리 시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81203?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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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백악관 "머스크, 행정부 떠난다…오늘밤 업무정리 시작"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정면돌파 - 자동차 2025년 하반기전망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vo.la/aCWmaSj
LS증권 자동차/부품 담당 이병근 입니다.
2025년 하반기는 관세에 정면돌파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외국산 자동차 25% 관세 부과 이후, 자동차 업종의 센티멘탈은 악화되고 주가 역시 지지부진한 모습입니다. 원화 강세와 관세 부과로 인한 판매량 감소에 대한 우려도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자동차 업종 주가에 반영된 관세 리스크는 정점을 지나고 있다고 판단, 이제는 주가 하락 요인보다는 반등 요인이 더 많다고 판단합니다. 현지 생산 확대와 가격 인상, 인센티브 축소 등으로 관세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은 점차 상쇄될 전망이며, 2025년 하반기에는 현대차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와 기아 텔루라이드 차량을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판매량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미국 M/S 역시 확대될 것입니다.
현재 주가는 관세 25%가 유지가 된다는 가정(Worst Scenario)이 반영된 주가이며, Worst Scenario를 가정해도 글로벌 OEM 대비 저평가라고 판단합니다. 국가간 협상으로 인한 관세 인하 혹은 시장 우려 대비 관세 영향 크지 않다는 것이 증명된다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경쟁사들과 다르게 현대차와 기아는 관세 이슈에도 약속한 자사주를 매입하고 소각할 예정, 자사주 매입/소각을 중심으로 경쟁사 대비 주가 하방이 견고할 것입니다. 현재 현대차와 기아의 외국인 수급은 비어있는 상황, 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과 높은 주주환원율은 외국인 지분율 확대로 이어지기 충분합니다.
완성차 중심으로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업종 내 최선호주로는 현대차를 제시합니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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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부품 담당 이병근 입니다.
2025년 하반기는 관세에 정면돌파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외국산 자동차 25% 관세 부과 이후, 자동차 업종의 센티멘탈은 악화되고 주가 역시 지지부진한 모습입니다. 원화 강세와 관세 부과로 인한 판매량 감소에 대한 우려도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자동차 업종 주가에 반영된 관세 리스크는 정점을 지나고 있다고 판단, 이제는 주가 하락 요인보다는 반등 요인이 더 많다고 판단합니다. 현지 생산 확대와 가격 인상, 인센티브 축소 등으로 관세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은 점차 상쇄될 전망이며, 2025년 하반기에는 현대차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와 기아 텔루라이드 차량을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판매량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미국 M/S 역시 확대될 것입니다.
현재 주가는 관세 25%가 유지가 된다는 가정(Worst Scenario)이 반영된 주가이며, Worst Scenario를 가정해도 글로벌 OEM 대비 저평가라고 판단합니다. 국가간 협상으로 인한 관세 인하 혹은 시장 우려 대비 관세 영향 크지 않다는 것이 증명된다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경쟁사들과 다르게 현대차와 기아는 관세 이슈에도 약속한 자사주를 매입하고 소각할 예정, 자사주 매입/소각을 중심으로 경쟁사 대비 주가 하방이 견고할 것입니다. 현재 현대차와 기아의 외국인 수급은 비어있는 상황, 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과 높은 주주환원율은 외국인 지분율 확대로 이어지기 충분합니다.
완성차 중심으로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업종 내 최선호주로는 현대차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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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자동차 관세 추가 인상 가능성 언급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rump-says-he-may-soon-hike-auto-tariffs-get-more-us-production-2025-06-12/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rump-says-he-may-soon-hike-auto-tariffs-get-more-us-production-2025-06-12/
Reuters
Trump says he may soon hike auto tariffs to get more US production
U.S. President Donald Trump on Thursday warned he may soon hike auto tariffs, arguing that could prod automakers to speed U.S. investments.
기존에 부과했던 엔진, 변속기, 파워트레인 부품, 전자부품 등에서 추가로 늘어날 전망. 어떤 부품을 추가할지는 미정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5062705575012539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5062705575012539
머니투데이
트럼프 車부품 25% 관세 대상 늘린다…한국도 사정권 - 머니투데이
미국 상무부가 25% 관세를 부과하는 자동차 부품 종류에 대한 의견을 현지 관련 업계로로부터 받기로 하면서 관세 대상 자동차 부품 종류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26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상무부 산하 국제무역청(ITA)이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25% 관세를 부과하는 자동차 부품에 새로운 부품을 추가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 ITA ...
[현대차 2025년 6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62.1천대(+3.8% YoY, +5.3% MoM)
해외 296.8천대(+1.0% YoY, +1.1% MoM)
글로벌 358.9천대(+1.5% YoY, +1.8%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7,954대(+8.7% YoY, +12.8% MoM)
RV 22,922대(+20.3% YoY, -1.3% MoM)
제네시스 10,454대(-13.6% YoY, +9.8%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판매실적 요약>
내수 62.1천대(+3.8% YoY, +5.3% MoM)
해외 296.8천대(+1.0% YoY, +1.1% MoM)
글로벌 358.9천대(+1.5% YoY, +1.8%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7,954대(+8.7% YoY, +12.8% MoM)
RV 22,922대(+20.3% YoY, -1.3% MoM)
제네시스 10,454대(-13.6% YoY, +9.8%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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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5년 6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6.3천대(+4.6% YoY, +2.7% MoM)
해외 223.3천대(-0.7% YoY, -0.9% MoM)
글로벌 269.7천대(+0.2% YoY, -0.3%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925대(+13.5% YoY, -5.8% MoM)
RV 31,133대(+4.3% YoY, +5.2%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판매실적 요약>
내수 46.3천대(+4.6% YoY, +2.7% MoM)
해외 223.3천대(-0.7% YoY, -0.9% MoM)
글로벌 269.7천대(+0.2% YoY, -0.3%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925대(+13.5% YoY, -5.8% MoM)
RV 31,133대(+4.3% YoY, +5.2%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6월 판매량: 생각보다 좋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vo.la/HzVGaGX
▶6월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5.9만대(+1.5% YoY)/기아 27.0만대(+0.2% YoY)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5.9만대(+1.5%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49.5%다. 국내 판매량은 6.2만대(+3.8%)로, 승용/RV/제네시스가 각각 1.8만대(+8.7%)/2.3만대(+20.3%)/1.0만대(-13.6%)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6,892대(+50.1 YoY), 4,872대(+34.4%)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9.7대(+1.8%)만대를 기록했다.
기아 글로벌 도매 판매는 27.0만대(+0.2%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49.3%다. 국내 판매량은 4.6만대(+5.3%)로, 승용/RV가 각각 1.2만대(+13.5%)/3.1만대(+4.3%)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6,215대(+17.5 YoY), 5,365대(+55.1%)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2.3만대(+0.0%)를 기록했다.
▶관세에도 견조한 판매량
현대차그룹은 미국의 25% 관세 시행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관세가 부과되기 전 대규모로 미국 현지에 재고를 선적해 가격을 동결한 효과가 6월까지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 유럽에서는 전기차 중심으로 판매량이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현대차는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미국 내 친환경차 판매량이 올라올 전망이며, 기아는 EV3/EV4와 같은 보급형 전기차를 중심으로 유럽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
관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 시장 우려 대비 판매량은 양호하다. 3분기 관세로 인한 부정적인 효과는 인센티브 축소를 통해 단기적으로 대응이 가능할 것이며, 관세 25%가 유지될 시 3분기 말에는 가격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 우려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된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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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5.9만대(+1.5% YoY)/기아 27.0만대(+0.2% YoY)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5.9만대(+1.5%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49.5%다. 국내 판매량은 6.2만대(+3.8%)로, 승용/RV/제네시스가 각각 1.8만대(+8.7%)/2.3만대(+20.3%)/1.0만대(-13.6%)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6,892대(+50.1 YoY), 4,872대(+34.4%)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9.7대(+1.8%)만대를 기록했다.
기아 글로벌 도매 판매는 27.0만대(+0.2%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49.3%다. 국내 판매량은 4.6만대(+5.3%)로, 승용/RV가 각각 1.2만대(+13.5%)/3.1만대(+4.3%)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6,215대(+17.5 YoY), 5,365대(+55.1%)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2.3만대(+0.0%)를 기록했다.
▶관세에도 견조한 판매량
현대차그룹은 미국의 25% 관세 시행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관세가 부과되기 전 대규모로 미국 현지에 재고를 선적해 가격을 동결한 효과가 6월까지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 유럽에서는 전기차 중심으로 판매량이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현대차는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미국 내 친환경차 판매량이 올라올 전망이며, 기아는 EV3/EV4와 같은 보급형 전기차를 중심으로 유럽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
관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 시장 우려 대비 판매량은 양호하다. 3분기 관세로 인한 부정적인 효과는 인센티브 축소를 통해 단기적으로 대응이 가능할 것이며, 관세 25%가 유지될 시 3분기 말에는 가격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 우려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