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Telegra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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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2Q25 실적발표>

매출액: 2.2조원 (컨센서스: 2.2조원)
영업이익: 563억원 (컨센서스: 498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HL만도 2Q25 실적발표>

매출액: 2.4조원 (컨센서스: 2.3조원)
영업이익: 1,041억원 (컨센서스: 999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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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000270): 불확실성 해소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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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IIUpCpO

2Q25 Review

기아는 2Q25P 매출액 29.4조원(+6.5% YoY, +4.8% QoQ), 영업이익 2.8조원(-24.1% YoY, -8.1% QoQ, OPM 9.4%)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하회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5,010억원), 물량 증가(+1,530억원), 믹스 영향(-2,650억원), ASP 상승(+880억원), 인센티브 증가(-3,410억원), 관세 영향(-7,860억원), 기타(-2,280억원)다.

좋은 판매량, 다가오는 관세 완화

글로벌 도매 판매량은 81.5만대(+2.5%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9.4만대(+2.3%)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4.0%)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24.7%)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은 인센티브가 축소되고 있지만, 유럽 중심으로 인센티브가 상승하면서 수익성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유럽 내 인센티브 상승은 하반기 스포티지와 EV4, EV5 등 신차 론칭을 통해 상쇄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 25%가 유지될 경우 관세 피해 금액은 연간 4조원 수준(부품 관세 제외)이었다. 12.5%로 관세가 인하될 시, 인센티브 축소까지 고려하면 1.0조원, 15%로 하락할 시 1.3조원 규모의 관세 피해가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기아에 대해 투자의견은 Buy와 목표주가 130,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4.8배, 0.6배다. 관세를 감안해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 판단, 관세를 제외하면 실적과 주주환원율이 견조한 상황이기에 하반기 외국인 수급 중심으로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 동사는 하반기 3,500억 추가 자사주 소각을 발표, 배당수익률은 6% 수준으로 배 매력도가 높은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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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모비스(012330): 높아진 이익 체력을 증명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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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TRETckp

2Q25 Review

현대모비스는 2Q25P 매출액 15.9조원(+8.7% YoY, +8.0% QoQ), 영업이익 8,700억원(+36.8% YoY, +12.0% QoQ OPM 5.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부품/모듈 420억원(흑자전환 YoY, 훅자전환 QoQ, OPM 0.3%), AS 8,280억원(+24.9% YoY, +8.9% QoQ, OPM 24.9%)을 기록했다.

품질비용 규모 축소 중

부품/모듈 사업부는 전동화 부문에서 AMPC 유입이 약 450억원 반영되었으며, 북미 전동화 공장 확대와 전장부품 믹스 개선으로 인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분기 품질비용은 100억정도 반영, 품질비용 규모가 점차 축소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AS부문은 1) 수요 강세(미주 매출 +15% YoY, 유럽 매출 +14% YoY), 2) 달러 강세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24.9%를 기록했다. 2분기 AS 부문 관세 영향은 250억 규모다. 하반기 관세 영향이 본격화되면서 판가 인상을 통해 관세 부담을 고객에게 전가할 것으로 예상, 고마진은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달러 약세로 작년 수준의 수익성은 유지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현대모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60,000원을 유지한다. 12M Fwd P/E 기준 6.6배 수준이다. 일회성 비용 감소로 이익 체력은 점차 높아지고 있으나, 관세로 인해 글로벌OEM의 수주가 줄어들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밸류에이션 상향을 위해서는 1) Non-Captive 수주 본격화, 2) 전동화 부문에서의 흑자전환이 지속가능한지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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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롯데렌탈(089860): 성장성 유효 하반기를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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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soIDimF

2Q25 Preview

롯데렌탈은 2Q25P 매출액 7,320억원(+5.1% YoY, +6.8% QoQ), 영업이익 761억원(+0.4% YoY, +13.6% QoQ, OPM 10.4%)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1) 잦은 기상 변동으로 인한 오토렌탈(단기) 이익 부진, 2) 건설경기 악화에 따른 biz렌탈 실적 저조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다만, 하반기에는 성수기 진입에 따른 오토렌탈(단기) 실적 반등과 biz렌탈 자산 매각 확대, G카 적자폭 축소 등으로 실적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장기 성장성 유효, 부채비율 확대에 따른 물량 상승 기대

동사의 성장을 이끌어왔던 주요 지표들은 여전히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다. 장기렌터카의 수주 대수(+17% YoY)와 순증 대수(+54% YoY) 모두 Record High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Retention은 57% 수준으로 1분기와 유사하다. 또한, 2023년 3분기부터 투입된 중고차 렌탈 물량이 하반기부터 매각 물량으로 전환되기 시작하면서, 중고차 사업부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G카 적자폭 축소는 지속되고 있으며, 2Q24 -44억이었던 영업손실이 2Q25에는 -20억 수준까지 개선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보다는 전 사업부 실적 개선이 나타날 하반기에 주목해야할 시점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9,000원 유지

롯데렌탈에 대해 투자의견은 Buy와 목표주가 39,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7.2배, 0.7배다. 동사의 부채비율은 377%로, 그룹사의 보수적인 부채비율 가이던스로 인해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 대주주가 변경된다면, 경쟁사들과 유사한 500~600% 수준까지 부채비율을 확대하여 공격적인 신차 투입을 통한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HL만도(204320): 유효한 성장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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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Review

HL만도는 2Q25P 매출액 2.4조원(+11.8% YoY, +5.7% QoQ), 영업이익 1,041억원(+16.2% YoY, +31.4% QoQ, OPM 4.3%)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 미주 지역 중심으로 IDB2 제품 공급이 본격화됨에 따라, 외형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환율 하락에 따른 환산손실(-370억원)과 금융자산평가손실(-86억원)이 발생하면서,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5%/-89% 감소했다. 법인세 비용은 해외 자회사들 배당 수취로 인해 원천 징수세 부담이 일시적으로 반영되면서 증가했다.

북미 중심 성장 진행 중

지역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한국(+9% 이하 YoY)/중국(4%)/미주(+27%)/인도(14%)매출액이 증가했지만, 유럽 내 북미 전기차 업체향 R-EPS 공급으로 유럽(-1%) 매출액은 감소했다. 상반기 실적을 견인했던 북미 중심으로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이라 판단된다. 하반기에도 북미 전기차 업체향 리프레시 모델의 IDB2 공급 증가가 지속될 것이며, 멕시코 공장 가동률이 올라오면서 미주 전장 제품 비중은 역시 증가할 것이다.

2분기 기준 고객사별 수주 비중은 현대차그룹 68%, 중국 OEM 16%, 북미 OEM 10%, 유럽 OEM 4%, 인도 OEM 3%다. IDB2 기반으로 프리미엄 및 상용차 라인업에서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미주와 인도 등을 통해 현지 공급이 확대될 전망이다. IDB2 공급이 증가하는 가운에, 북미 업체를 중심으로 ADAS와 EMB 공급도 시작되면서 전장 부품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HL만도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3,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7.6배, 0.7배 수준이다. 북미와 전장 부품 비중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현대오토에버 2Q25 실적발표>

매출액: 1.0조원 (컨센서스: 1.0조원)
영업이익: 814억원 (컨센서스: 68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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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오토에버(307950): 변함없는 방향성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vo.la/dQzZIaW

2Q25 Review

현대오토에버는 2Q25P 매출액 1조 421억원(+13.5% YoY, +25.1% QoQ), 영업이익 814억원(+18.8% YoY, +204.9% QoQ, OPM 7.8%)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부문별로 SI/ITO/차량SW 각각 YoY 17.3%/13.7%/7.3% 성장했으며, GPM은 10%/9%/19%를 기록했다.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완성차 북미 지역 차세대 ERP 구축과 그룹사 클라우드 공급 등 고부가 프로젝트로 인해 Enterprise 부문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 2분기 Enterprise 부문은 매출액 8,117억원(+15.4% YoY), GPM 11.6%(-0.1%p YoY)를 기록했다. 기존 2분기에 진행되었던 ITO 단가 협상은 하반기에 반영될 것 예정이다.

차량SW 부문 GPM은 19%(+5%p QoQ)를 기록했다. 1분기에 인식됐어야할 매출 이연분과 개발비가 인식되면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다. 2분기부터는 본사가 내수와 해외 내비게이션 공급을 직접하던 방식에서 현지 생산 물량에 있어서는 해외법인이 내비게이션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매출 인식 구조 변경했다. 이에 따라, 매출은 원화로 비용은 달러나 유로로 이루어졌던 기존 방식에 존재했던 환 리스크가 어느 정도 상쇄됐다. 불확실한 전방으로 인해 내비게이션 성장성은 둔화될 가능성이 높지만, 중장기적으로 SDV 성장을 통한 전장 소프트웨어 비중은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각각 20배다. SDV 성장에 따른 전장 소프트웨어 확대와 그룹사 로보틱스 관련 매출 확대 등 중장기 성장동력은 유효한 상황이다.
[현대차 2025년 7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56.2천대(+0.4% YoY, -9.4% MoM)
해외 278.6천대(+0.5% YoY, -6.3% MoM)
글로벌 334.8천대(+0.5% YoY, -6.9%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4,483대(-9.9% YoY, -19.3% MoM)
RV 23,258대(+29.3% YoY, +1.5% MoM)
제네시스 8,227대(-23.1% YoY, -21.3%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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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5년 7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5.0천대(-2.2% YoY, -2.1% MoM)
해외 217.6천대(+0.9% YoY, -2.7% MoM)
글로벌 262.7천대(+0.3% YoY, -2.7%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163대(+0.1% YoY, -6.4% MoM)
RV 30,223대(-3.3% YoY, -2.9%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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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7월 판매량: 미국 판매 두자릿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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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G0PvGz

7월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3.5만대(+0.5% YoY)/기아 26.3만대(+0.3% YoY)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3.5만대(+0.5%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57.5%다. 국내 판매량은 5.6만대(+0.4%)로, 승용/RV/제네시스가 각각 1.4만대(-9.9%)/2.3만대(+29.3%)/0.8만대(-23.1%)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5,479대(+39.0 YoY), 5,596대(+43.3%)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7.9대(+0.5%)만대를 기록했다

기아 글로벌 도매 판매는 26.3만대(+0.3%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57.4%다. 국내 판매량은 4.5만대(-2.4%)로, 승용/RV가 각각 1.1만대(+0.1%)/3.1만대(-3.3%)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4,991대(+22.6 YoY), 6,927대(+23.1%)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1.8만대(+0.9%)를 기록했다.

현대차그룹 미국 M/S 11.2%(+0.4%p YoY)

미국 자동차 관세가 15%로 정해지면서 관세 불확실성은 일부 해소됐다. 관세 부과 이후 물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판매량은 생각보다 견조한 상황이다. 미국 판매량은 오히려 M/S가 확대되고 있다. 7월 미국 소매 판매량은 현대차와 기아 각각 8.6만대(+14.4%), 기아 7.1만대(11.9%)를 기록했으며, M/S는 6.1%(+0.3%p), 5.1%(+0.1%p)를 달성했다. 하반기 현대차는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미국 내 친환경차 판매량이 올라올 전망이며, 기아는 EV3/EV4와 같은 보급형 전기차를 중심으로 유럽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 관세가 완화되면서 시장 컨센서스는 점차 올라올 것으로 전망, 밸류에이션과 배당수익률은 관점에서 여전히 매력적이다.
<롯데렌탈 2Q25 실적발표>

매출액: 7,488억원 (컨센서스: 7,409억원)
영업이익: 772억원 (컨센서스: 79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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