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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오토에버(307950): 변함없는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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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Review

현대오토에버는 2Q25P 매출액 1조 421억원(+13.5% YoY, +25.1% QoQ), 영업이익 814억원(+18.8% YoY, +204.9% QoQ, OPM 7.8%)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부문별로 SI/ITO/차량SW 각각 YoY 17.3%/13.7%/7.3% 성장했으며, GPM은 10%/9%/19%를 기록했다.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완성차 북미 지역 차세대 ERP 구축과 그룹사 클라우드 공급 등 고부가 프로젝트로 인해 Enterprise 부문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 2분기 Enterprise 부문은 매출액 8,117억원(+15.4% YoY), GPM 11.6%(-0.1%p YoY)를 기록했다. 기존 2분기에 진행되었던 ITO 단가 협상은 하반기에 반영될 것 예정이다.

차량SW 부문 GPM은 19%(+5%p QoQ)를 기록했다. 1분기에 인식됐어야할 매출 이연분과 개발비가 인식되면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다. 2분기부터는 본사가 내수와 해외 내비게이션 공급을 직접하던 방식에서 현지 생산 물량에 있어서는 해외법인이 내비게이션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매출 인식 구조 변경했다. 이에 따라, 매출은 원화로 비용은 달러나 유로로 이루어졌던 기존 방식에 존재했던 환 리스크가 어느 정도 상쇄됐다. 불확실한 전방으로 인해 내비게이션 성장성은 둔화될 가능성이 높지만, 중장기적으로 SDV 성장을 통한 전장 소프트웨어 비중은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각각 20배다. SDV 성장에 따른 전장 소프트웨어 확대와 그룹사 로보틱스 관련 매출 확대 등 중장기 성장동력은 유효한 상황이다.
[현대차 2025년 7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56.2천대(+0.4% YoY, -9.4% MoM)
해외 278.6천대(+0.5% YoY, -6.3% MoM)
글로벌 334.8천대(+0.5% YoY, -6.9%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4,483대(-9.9% YoY, -19.3% MoM)
RV 23,258대(+29.3% YoY, +1.5% MoM)
제네시스 8,227대(-23.1% YoY, -21.3%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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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5년 7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5.0천대(-2.2% YoY, -2.1% MoM)
해외 217.6천대(+0.9% YoY, -2.7% MoM)
글로벌 262.7천대(+0.3% YoY, -2.7%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1,163대(+0.1% YoY, -6.4% MoM)
RV 30,223대(-3.3% YoY, -2.9%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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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7월 판매량: 미국 판매 두자릿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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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3.5만대(+0.5% YoY)/기아 26.3만대(+0.3% YoY)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3.5만대(+0.5%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57.5%다. 국내 판매량은 5.6만대(+0.4%)로, 승용/RV/제네시스가 각각 1.4만대(-9.9%)/2.3만대(+29.3%)/0.8만대(-23.1%)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5,479대(+39.0 YoY), 5,596대(+43.3%)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7.9대(+0.5%)만대를 기록했다

기아 글로벌 도매 판매는 26.3만대(+0.3%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57.4%다. 국내 판매량은 4.5만대(-2.4%)로, 승용/RV가 각각 1.1만대(+0.1%)/3.1만대(-3.3%)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4,991대(+22.6 YoY), 6,927대(+23.1%)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1.8만대(+0.9%)를 기록했다.

현대차그룹 미국 M/S 11.2%(+0.4%p YoY)

미국 자동차 관세가 15%로 정해지면서 관세 불확실성은 일부 해소됐다. 관세 부과 이후 물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판매량은 생각보다 견조한 상황이다. 미국 판매량은 오히려 M/S가 확대되고 있다. 7월 미국 소매 판매량은 현대차와 기아 각각 8.6만대(+14.4%), 기아 7.1만대(11.9%)를 기록했으며, M/S는 6.1%(+0.3%p), 5.1%(+0.1%p)를 달성했다. 하반기 현대차는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미국 내 친환경차 판매량이 올라올 전망이며, 기아는 EV3/EV4와 같은 보급형 전기차를 중심으로 유럽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 관세가 완화되면서 시장 컨센서스는 점차 올라올 것으로 전망, 밸류에이션과 배당수익률은 관점에서 여전히 매력적이다.
<롯데렌탈 2Q25 실적발표>

매출액: 7,488억원 (컨센서스: 7,409억원)
영업이익: 772억원 (컨센서스: 79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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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롯데렌탈(089860): 하반기 반등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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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Review

롯데렌탈은 2Q25 매출액 7,488억원(+7.6% YoY, +9.2% QoQ), 영업이익 772억원(+1.9% YoY, +15.2% QoQ, OPM 10.3%)을 기록, 컨센서스 영업이익에 부합했다. 건설경기 악화로 고소장비가 일시적으로 정체되면서 Biz렌탈 영업이익이 YoY -46억 감소했지만, G카 영업이익이 YoY +25억 개선되면서 일부 상쇄했다. 하반기에는 성수기 진입에 따른 오토렌탈(단기) 실적 반등과 G카 수익성 개선, 중고차 소매 사업 확장을 통한 실적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기대되는 하반기

오토 장기 주요 지표들은 여전히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다. 장기렌터카의 수주 대수(+17.2% YoY)와 순증 대수(+53.8% YoY) 모두 Record High를 기록, G카 손익 역시 개선되면서 렌탈 사업부 수익성은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하반기 중고차 매각 이익은 YoY 두자리수 성장이 기대된다. 장기렌탈에 투입된 중고차들의 만기가 도래하면서, 매각으로 점차 이어질 전망이며, 1) 중동 전쟁 종료로 인한 수출 증가, 2) T car를 통한 소매 사업 확대로 중고차 수익성은 개선될 것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9,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7.0배, 0.7배다. 하반기 금리 인하를 인한 비용 개선이 기대되며, 대주주가 변경 이후 부채비율을 확대를 통한 공격적인 신차 투입이 가능해지면서 장기적인 매출 성장 또한 가능할 것이다.
<한온시스템 2Q25 실적발표>

매출액: 2.9조원 (컨센서스: 2.7조원)
영업이익: 643억원 (컨센서스: 21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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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버티던 현대차, 결국 美 차량 판매가격 올렸다

오늘(14일) 현대자동차 미국 법인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대차는 산타크루즈 2026년형 SE트림 판매 시작가격을 2만9천500달러로 책정했습니다. 이전 모델인 2025년형 2만8천750달러보다 750달러, 약 2.6% 비싸진 가격입니다.

SEL, SEL 액티비티, XRT 등 다른 트림도 적게는 1.6%에서 많게는 2.3%까지 가격을 높여 잡았습니다.

싼타페도 연식을 바꾸면서 가격을 올렸습니다.

SE트림 기준으로 2025년형 판매 시작가격이 3만4천300달러였는데 2026년형은 3만4천800달러로 500달러(1.46%) 인상됐습니다. SEL과 XRT, Limited 등 다른 트림도 1.4~2%가량 인상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57625
2025.08.14 13:15:26
기업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시가총액: 5조 1,96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3,697억(예상치 : 51,419억+/ 4%)
영업익 : 3,536억(예상치 : 3,842억/ -8%)
순이익 : 1,821억(예상치 : 1,714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53,697억/ 3,536억/ 1,821억
2025.1Q 49,637억/ 3,546억/ 3,122억
2024.4Q 25,315억/ 4,732억/ 619억
2024.3Q 24,353억/ 4,702억/ 3,856억
2024.2Q 23,179억/ 4,200억/ 3,23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8005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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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온시스템(018880): 실적은 좋았으나, 불확실성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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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91VtuX

2Q25 Review

한온시스템은 2Q25P 매출액 2.9조원(+11.7% YoY, +9.2% QoQ), 영업이익 643억원(-10.2% YoY, +205.1% QoQ OPM 2.2%)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1) 유럽 중심 판매량 증가, 2) 리커버리 개선 및 매출원가율 감소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불확실성 확대

2분기 누적 수주는 4억 2600만 달러를 기록, 관세 등 불확실한 정책 영향으로 수주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매출원가율은 91.1%(-1.6%p Qoq)를 기록, 구조조정 등을 통해 수익성은 개선되고 있으나, R&D 자산화 범위 축소에 따른 비용 증가와 알루미늄/부품 관세 영향은 지속될 전망이다.

동사의 순차입금은 2023년 3.4조원 → 2024년 3.2조원 → 2025년 3.9조원으로 재무건전성이 악화됐다. 동사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9월23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 규모가 확정될 계획이다. 차입금 축소와 구조조정 등을 통한 비용구조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2027년부터 구조조정 및 조직 효율화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Buy와 목표주가 3,800원 유지

9월 23일 유상증자 이후 EPS는 희석될 것이다. 향후 이에 따른 목표주가 조정 역시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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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자동차: 현대차 美 50억달러 추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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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 50억달러 추가 투자, 4년간 총 260억 달러 투자 예정

현대차는 3월에 발표했던 대미투자 21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 2028년까지 총 260억 달러를 미국에 투자할 계획이다.

3월 210억 달러 대미 투자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1) 자동차 생산 분야 86억 달러, 2) 부품∙물류∙철강 분야 61억 달러, 3) 미래 산업 및 에너지 분야 63억 달러를 제시했다.

추가 50억 달러에 있어 세부 내용이 정확히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은 연 3만대 생산 규모 로봇 공장 신설에 쓰일 계획이다. 자회사 보스톤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로봇 ‘아틀라스’와 4족 보행 로봇 ‘스팟’등의 생산이 점차 확대되면서, 기존 자동화 공장에도 점차 투입될 전망이다.

미래 산업 및 에너지 분야에서는 자율주행∙로봇∙AI 등 미국 기업과 협력하고, 보스톤다이내믹스와 모셔널 등의 사업화 속도를 낼 예정이다.

미국 로봇 생태계 구축 중

현재 보스톤다이내믹스의 생산 목표는 2029년 3만대로, 테슬라 2027년 100만대, 피규어 AI 2028년 10만대에 비해 규모가 적은편이다. 추가 투자하는 50억 달러 대부분은 로봇 생산 공장 외에 데이터 센터 구축 및 칩 구매에 활용될 전망이다. 로봇 학습을 위한 데이터센터 투자가 역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서버용 H100과 Altas 고도화를 위해 엔비디아의 Jetson AGX Thor 구매가 점차 증가할 것이다. 자동차 부품사를 로봇 밸류체인으로 육성할 것으로 기대, 장기적으로 휴머노이드향 액츄에이터를 공급할 예정인 부품사를 선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