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시총 30조’ 보스턴 다이나믹스 美 상장 돌입…현대차, 장재훈 직속 TF팀 구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5983?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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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총 30조’ 보스턴 다이나믹스 美 상장 돌입… 현대차, 장재훈 직속 TF팀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장재훈 부회장 직속 사업기획 태스크포스팀(TFT)를 꾸리고 보스턴 다이나믹스 미국 나스닥 상장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올 초 열린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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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HL만도 - 본업 견인, 액추에이터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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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Preview
HL만도는 4Q25 매출액 2.4조원(+2.0% YoY, +6.4% QoQ), 영업이익 960억원(-13.9% YoY, +1.6% QoQ, OPM 3.9%)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고객사 물량 부진과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악화됐다.
올해도 성장합니다
1) 주요 고객사인 북미 전기차 선도업체와 중국 전기차 판매 부진, 2) 관세 비용 반영, 3) 일회성 품질 비용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0.7%p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외 단에서는 iMotion 주가 하락에 따른 금융자산 평가손실이 약 50억원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2026년 동사의 영업이익은 4,290억(+15.0% YoY, OPM 4.3%)을 기록할 전망이다. 북미 전기차 판매 부진은 부정적이나, 현대차그룹의 HMGMA 가동률 확대를 통한 IDB 2세대 기반 믹스 개선이 이를 상쇄해줄 것이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80,000원으로 상향
Target P/E은 17.0배로 로봇향 매출 확대 기대감을 반영해 역사적 P/E Band 상단값을 적용했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13.4배 수준이다.
동사는 로봇 액추에이터에 대한 선행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현재 4족 보행 로봇에 액추에이터를 납품하고 있다. 액추에이터 기술력과 샤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북미 전기차 선도업체가 출시할 휴머노이드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가능성이 열려있다. 또한, 최근 많은 휴머노이드 업체들이 중국 기업을 서플라이체인에서 배제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기에,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액추에이터 수주 역시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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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는 4Q25 매출액 2.4조원(+2.0% YoY, +6.4% QoQ), 영업이익 960억원(-13.9% YoY, +1.6% QoQ, OPM 3.9%)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고객사 물량 부진과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악화됐다.
올해도 성장합니다
1) 주요 고객사인 북미 전기차 선도업체와 중국 전기차 판매 부진, 2) 관세 비용 반영, 3) 일회성 품질 비용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0.7%p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외 단에서는 iMotion 주가 하락에 따른 금융자산 평가손실이 약 50억원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2026년 동사의 영업이익은 4,290억(+15.0% YoY, OPM 4.3%)을 기록할 전망이다. 북미 전기차 판매 부진은 부정적이나, 현대차그룹의 HMGMA 가동률 확대를 통한 IDB 2세대 기반 믹스 개선이 이를 상쇄해줄 것이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80,000원으로 상향
Target P/E은 17.0배로 로봇향 매출 확대 기대감을 반영해 역사적 P/E Band 상단값을 적용했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13.4배 수준이다.
동사는 로봇 액추에이터에 대한 선행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현재 4족 보행 로봇에 액추에이터를 납품하고 있다. 액추에이터 기술력과 샤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북미 전기차 선도업체가 출시할 휴머노이드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가능성이 열려있다. 또한, 최근 많은 휴머노이드 업체들이 중국 기업을 서플라이체인에서 배제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기에,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액추에이터 수주 역시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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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온시스템 - 2026년 3% 영업이익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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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Preview
한온시스템은 4Q25 매출액 2.7조원(+6.3% YoY, -0.5% QoQ), 영업이익 875억원(흑자전환 YoY, -8.2% QoQ, OPM 3.2%)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4분기에도 3분기와 마찬가지로 관세 회수율은 90%를 기록,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2025년 목표 영업이익률 2%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짜로 턴어라운드
12월 30일 유상증자 금액 9,834억원 납입됐으며, 8,800억원 규모의 차입금 상환이 납입 직후에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동사의 이자 비용은 연간 약 600억원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자비용 축소와 비용 절감을 통해 순이익 턴어라운드가 올해 가능할 전망이다. EV 시장 둔화 및 전기차 신차 출시 지연 등으로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나, 공격적인 비용 통제를 통한 이익 성장은 가능할 것이다. 2026년에는 영업이익 3,410억원(+27.1% YoY, OPM 3%)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3,700원 유지
동사는 신년사를 통해 데이터센터 액체 냉각 시스템과 ESS 열관리 솔루션 사업 등을 검토 중이라 밝혔다. 동사가 가지고 있는 e-Compressor는 전기차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소형 냉각 모듈이나 ESS의 온도를 정밀하게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신사업 확장에 있어 기술적인 문제는 없을 것이다. 다만, 당분간은 수익성 개선을 통한 경영 정상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이 턴어라운드되는 점은 긍정적이나, Value Re-rating 요소가 당분간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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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Preview
한온시스템은 4Q25 매출액 2.7조원(+6.3% YoY, -0.5% QoQ), 영업이익 875억원(흑자전환 YoY, -8.2% QoQ, OPM 3.2%)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4분기에도 3분기와 마찬가지로 관세 회수율은 90%를 기록,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2025년 목표 영업이익률 2%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짜로 턴어라운드
12월 30일 유상증자 금액 9,834억원 납입됐으며, 8,800억원 규모의 차입금 상환이 납입 직후에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동사의 이자 비용은 연간 약 600억원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자비용 축소와 비용 절감을 통해 순이익 턴어라운드가 올해 가능할 전망이다. EV 시장 둔화 및 전기차 신차 출시 지연 등으로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나, 공격적인 비용 통제를 통한 이익 성장은 가능할 것이다. 2026년에는 영업이익 3,410억원(+27.1% YoY, OPM 3%)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3,700원 유지
동사는 신년사를 통해 데이터센터 액체 냉각 시스템과 ESS 열관리 솔루션 사업 등을 검토 중이라 밝혔다. 동사가 가지고 있는 e-Compressor는 전기차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소형 냉각 모듈이나 ESS의 온도를 정밀하게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신사업 확장에 있어 기술적인 문제는 없을 것이다. 다만, 당분간은 수익성 개선을 통한 경영 정상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이 턴어라운드되는 점은 긍정적이나, Value Re-rating 요소가 당분간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머스크 "테슬라 로보택시, 올해 말 미 전역에서 달린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30246298599be84d87674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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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머스크 "테슬라 로보택시, 올해 말 미 전역에서 달린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2일(현지시각) 테슬라 로보택시가 올해 말에는 미 전역에서 “매우 널리 보급될 것(very, very widespread)”이라고 호언장담했다.머스크의 이날 다보스포럼 발언이 알려지기 전 1% 초반 상승세를 타던 테슬라 주가는 이후 3% 넘는
<현대모비스 4Q25 실적발표>
매출액: 15.4조원 (컨센서스: 15.5조원)
영업이익: 9,305억원 (컨센서스: 9,31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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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15.4조원 (컨센서스: 15.5조원)
영업이익: 9,305억원 (컨센서스: 9,31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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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4Q25 실적발표>
매출액: 28.1조원 (컨센서스: 28.4조원)
영업이익: 1.84조원 (컨센서스: 1.87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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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28.1조원 (컨센서스: 28.4조원)
영업이익: 1.84조원 (컨센서스: 1.87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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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모델 S와 X 생산을 중단하고 프레몬트 공장 라인을 옵티머스 로봇 생산 라인으로 전환한다고 하네요
https://www.cnbc.com/2026/01/28/tesla-ending-model-s-x-production.html?__source=androidappshare
https://www.cnbc.com/2026/01/28/tesla-ending-model-s-x-production.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Elon Musk says Tesla ending Models S and X production, converting Fremont factory lines to make Optimus robots
On Tesla's fourth-quarter earnings call, CEO Elon Musk said the company is ending production of its Model S and X veh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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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 - 밸류에이션 정상화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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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Review
기아는 4Q25P 매출액 28.1조원(+3.5% YoY, -2.1% QoQ), 영업이익 1.8조원(-32.2% YoY, +26.1% QoQ, OPM 6.6%)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4,240억원), 물량 감소(-1,320억원), 믹스 영향(+20억원), ASP 상승(+900억원), 인센티브 증가(-3,420억원), 관세 영향(-1조 220억원), 비용 절감(-1,080억원)이다.
다시 찾아온 영업이익 10조원 시대
글로벌 도매 판매량은 76.3만대(-0.9%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4.1만대(-1.1%)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1.9%)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21.0%) 그리고 달러 강세 영향으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4분기까지는 관세 25%일 때 쌓은 재고 영향으로, 3분기와 유사한 1.0조원 수준의 관세 영향이 발생했다. 2026년부터는 15% 관세율이 온기로 반영되고 HMGMA 생산 비중이 확대 되기에, 관세 규모는 점차 낮아질 전망이다. 2026년 관세 비용은 2.4조원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에는 1) 관세 완화, 2) 인센티브 정상화, 3) 달러 강세로 인한 증익이 예상되며, 영업이익 10.4조원(+14.0%)을 기록할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90,000원으로 상향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7.1배, 0.9배로, Legacy 완성차 업체들의 평균 PER(8.9배)보다 낮은 수준이며, 최근 리레이팅된 현대차와 비교했을 때 주가 상승폭이 작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이다. DPS는 6,800원, 배당성향은 35% 수준으로, 20조원 규모의 순현금을 감안했을 때 향후 이를 활용한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성향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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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4Q25P 매출액 28.1조원(+3.5% YoY, -2.1% QoQ), 영업이익 1.8조원(-32.2% YoY, +26.1% QoQ, OPM 6.6%)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4,240억원), 물량 감소(-1,320억원), 믹스 영향(+20억원), ASP 상승(+900억원), 인센티브 증가(-3,420억원), 관세 영향(-1조 220억원), 비용 절감(-1,080억원)이다.
다시 찾아온 영업이익 10조원 시대
글로벌 도매 판매량은 76.3만대(-0.9%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4.1만대(-1.1%)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1.9%)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21.0%) 그리고 달러 강세 영향으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4분기까지는 관세 25%일 때 쌓은 재고 영향으로, 3분기와 유사한 1.0조원 수준의 관세 영향이 발생했다. 2026년부터는 15% 관세율이 온기로 반영되고 HMGMA 생산 비중이 확대 되기에, 관세 규모는 점차 낮아질 전망이다. 2026년 관세 비용은 2.4조원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에는 1) 관세 완화, 2) 인센티브 정상화, 3) 달러 강세로 인한 증익이 예상되며, 영업이익 10.4조원(+14.0%)을 기록할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90,000원으로 상향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7.1배, 0.9배로, Legacy 완성차 업체들의 평균 PER(8.9배)보다 낮은 수준이며, 최근 리레이팅된 현대차와 비교했을 때 주가 상승폭이 작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이다. DPS는 6,800원, 배당성향은 35% 수준으로, 20조원 규모의 순현금을 감안했을 때 향후 이를 활용한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성향 확대가 기대된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모비스 - 로봇이 여는 밸류에이션 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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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Review
현대모비스는 4Q25P 매출액 15.4조원(+4.7% YoY, +2.4% QoQ), 영업이익 9,305억원(-5.6% YoY, +19.2% QoQ OPM 6.0%)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부품/모듈 1,706억원(-2.0% YoY, 흑자전환 QoQ, OPM 1.4%), AS 7,599억원(-6.4% YoY, -7.0% QoQ, OPM 22.7%)을 기록했다.
불확실성을 넘어서는 수익성
부품/모듈 사업부는 완성차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미국 신공장 가동률 증가로 매출액은 YoY +4.0% 증가했다. 부품/모듈 부문에서 연간 총 2,500억원의 관세가 발생했지만 대부분 회수하면서, 관세 영향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4분기에는 2,000억원 규모의 관세를 완성차 업체로부터 회수했다.
1) 수요 강세 지속(미주 매출 +7% YoY, 유럽 매출 +16% YoY), 2) 달러 강세 영향으로 AS부문의 매출액은 YoY +7.2% 증가했다. 다만, 870억원의 관세 비용과 600억 규모의 일회성 품질 비용이 추가 반영되면서 수익성은 QoQ -1.6%p 악화됐다. 일회성 품질 비용이 없었다면 AS부문 영업이익률은 24.5% 달성이 가능했을 것이다. 2026년에는 관세 완화 및 판가 인상으로 인해 25%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80,000원으로 상향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9.5배 수준이다. 최근, 보스톤 다이내믹스향 액추에이터 공급 기대감이 반영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진행 중이나, 여전히 역사적 P/E 밴드 내 중단 수준에 머물러 있다. P/E 밴드 상단인 12배까지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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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Review
현대모비스는 4Q25P 매출액 15.4조원(+4.7% YoY, +2.4% QoQ), 영업이익 9,305억원(-5.6% YoY, +19.2% QoQ OPM 6.0%)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부품/모듈 1,706억원(-2.0% YoY, 흑자전환 QoQ, OPM 1.4%), AS 7,599억원(-6.4% YoY, -7.0% QoQ, OPM 22.7%)을 기록했다.
불확실성을 넘어서는 수익성
부품/모듈 사업부는 완성차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미국 신공장 가동률 증가로 매출액은 YoY +4.0% 증가했다. 부품/모듈 부문에서 연간 총 2,500억원의 관세가 발생했지만 대부분 회수하면서, 관세 영향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4분기에는 2,000억원 규모의 관세를 완성차 업체로부터 회수했다.
1) 수요 강세 지속(미주 매출 +7% YoY, 유럽 매출 +16% YoY), 2) 달러 강세 영향으로 AS부문의 매출액은 YoY +7.2% 증가했다. 다만, 870억원의 관세 비용과 600억 규모의 일회성 품질 비용이 추가 반영되면서 수익성은 QoQ -1.6%p 악화됐다. 일회성 품질 비용이 없었다면 AS부문 영업이익률은 24.5% 달성이 가능했을 것이다. 2026년에는 관세 완화 및 판가 인상으로 인해 25%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80,000원으로 상향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9.5배 수준이다. 최근, 보스톤 다이내믹스향 액추에이터 공급 기대감이 반영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진행 중이나, 여전히 역사적 P/E 밴드 내 중단 수준에 머물러 있다. P/E 밴드 상단인 12배까지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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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 - 자동차에 부는 로봇 바람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Weenj 4Q25 Preview 현대차는 4Q25P 매출액 47.6조원(+2.1% YoY, +1.9% QoQ), 영업이익 2.6조원(-9.3% YoY, +0.9% QoQ, OPM 5.4%)을 기록할 전망이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8조원(-18.6% YoY, +4.9%…
수익성 가이던스는 추정치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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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4Q25 실적발표>
매출액: 46.8조원 (컨센서스: 48.3조원)
영업이익: 1.70조원 (컨센서스: 2.6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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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46.8조원 (컨센서스: 48.3조원)
영업이익: 1.70조원 (컨센서스: 2.6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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