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 Telegram
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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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C2X 협의 없이 '몰래 상장'해 논란]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일명 ‘컴투스 코인’ CTX(씨투엑스)를 컴투스 측과 협의 없이 상장한 게 확인됐다고 코인데스크코리아가 13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컴투스 홀딩스 관계자는 코빗의 CTX 상장 발표에 대해 "컴투스 측과 협의 없이 이뤄진 상장"이라며 "공식적으로 컴투스와 협의를 거쳐 상장된 곳은 FTX, 후오비 글로벌, 게이트아이오"라고 말했다. 이에 코빗 측은 "'도둑 상장'이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C2X 플랫폼의 주인은 코인 홀더”라고 말했다. 또 “C2X 플랫폼은 탈중앙화된 형태고 주인이 코인 홀더기 때문에 CTX를 신규로 상장할 때 관련사인 컴투스 홀딩스와 협의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코빗은 오늘 오전 공식 사이트를 통해 14일 12시 원화마켓에 CTX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CTX는 현재 14.21% 오른 3.4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28333
원문보기: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816
크립토 이야기는 크게 없지만 공유드립니다!
[이오스, EVM 지원 메인넷 3분기 출시]
EOS네트워크재단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EOS 네트워크가 이더리움 가상머신(EVM) 지원 테스트넷을 2분기 출시, 메인넷을 3분기 출시할 예정이다.
https://coinness.live/news/1028507

이건 뽀삐에게 대형 호재입니다!
B.O.A : 소비자와 중소기업들이 Recession이 다가올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바이낸스, 9,558억원 상당 BNB 소각]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한국시간 기준 19일 17시 23분 경 1,830,382.5 BNB를 소각했다. 이는 약 7.72억 달러(약 9,558억 20만 2,500 원) 상당이다. 앞서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는 741,840,738 달러 상당의 BNB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BNB는 현재 6.22% 오른 423.6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조 소각입니다!
5월이 되면 채널을 재정비하고, 긴 글로 인사이트와 해석 위주의 글을 많이 올리도록하겠습니다!
BlackRock, 블록체인 산업 ETF 출시, 암호화폐를 3가지 큰 기회 중 하나로 선정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가 블록체인 ETF를 출시해 고객들에게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관련 기업에 대한 노출을 확대했다.

"우리는 지불, 계약 및 소비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광범위하게 활용하는 더 넓은 기회가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blackrock-launches-blockchain-industry-etf-names-crypto-as-1-of-3-big-opportunitie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24974

테라의 UST는 달러나 달러표시 채권등을 지불준비자산으로 가지고 있는 다른 스테이블 코인과 달리 수학적 균형으로 1달러가치를 유지하는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이다. 시장에서 1UST의 가격이 1달러보다 낮으면 테라의 네이티브 토큰인 LUNA를 매입하고 반대일 경우 LUNA로 UST를 매입하면 이득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돼 있어 1달러의 균형점을 유지한다.
우리는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긴 매집기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오를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엄청나게 많은 숫자가의 기관이 조용히 매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월 24일과 4월 27일에 FA 최고의 보조지표아 Bitcoin production cost annotated chart로 트레이딩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지표는 비트코인의 가장 근본이 되는 지표. 비트코인의 생산비용과 전기비용의 범위를 보는 지표입니다.

지금까지 비트코인 역사상 이 두 비용 사이 범위 아래로 가격이 뚫린적은 없습니다.

가장 최근에 전기비용까지 가격이 떡락했던건 코로나 때 순간입니다. 그 전은 2018년 11월 4k 뚫렸을 때, 또 그전은 2016년 여름입니다. 쓰고보니 2년 간격이네요.

현재 기준으로 생산비용은 33.8k 부근이고 전기비용은 20.3 부근입니다.
전기 비용외에 비용은 채굴기업의 고정 비용으로 채굴기를 끄더라도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드디어 생산비용 근처까지 왔네요. 지표포함된 차트참고 부탁 드립니다.

빨간채널 위선이 생산비용이고 아래선이 전기 비용입니다.

아마 중국에서 미국으로의 대규모 이동이 없었다면, 비트코인은 진작에 내려갔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이 비트코인 채굴의 성지가 되면서, 비트코인의 생산 비용이 비싸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