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 Telegram
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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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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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긴 매집기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오를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엄청나게 많은 숫자가의 기관이 조용히 매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월 24일과 4월 27일에 FA 최고의 보조지표아 Bitcoin production cost annotated chart로 트레이딩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지표는 비트코인의 가장 근본이 되는 지표. 비트코인의 생산비용과 전기비용의 범위를 보는 지표입니다.

지금까지 비트코인 역사상 이 두 비용 사이 범위 아래로 가격이 뚫린적은 없습니다.

가장 최근에 전기비용까지 가격이 떡락했던건 코로나 때 순간입니다. 그 전은 2018년 11월 4k 뚫렸을 때, 또 그전은 2016년 여름입니다. 쓰고보니 2년 간격이네요.

현재 기준으로 생산비용은 33.8k 부근이고 전기비용은 20.3 부근입니다.
전기 비용외에 비용은 채굴기업의 고정 비용으로 채굴기를 끄더라도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드디어 생산비용 근처까지 왔네요. 지표포함된 차트참고 부탁 드립니다.

빨간채널 위선이 생산비용이고 아래선이 전기 비용입니다.

아마 중국에서 미국으로의 대규모 이동이 없었다면, 비트코인은 진작에 내려갔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이 비트코인 채굴의 성지가 되면서, 비트코인의 생산 비용이 비싸졌습니다.
요즘 시장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터틀캐피털매니지먼트 CEO

"다수 개인 투자자들이 코로나19시기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해 연준이 유동성을 공급해주던 시기만 경험했다"

"그들은 연준의 도움이 없는 시장을 본 적이 없다"

파월형이 왜 폴커형을 존경하고 있는 것인가 ㅠㅠ
S&P Just Touched Its CLB
S&P가 일봉상 알고리즘 저점을 터치하였습니다.

CLB를 터치하고도 하락장이 계속되는 경우는 서브프라임이나 대공황급의 공황입니다.
아따 자야하는데 ㅠㅠ

현재 Coinbase Premium이 -를 다녀갔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개미를 털기위한 하락이 아니라, 코인베이스에서의 실제 비트코인 현물 탈출 물량으로 인한 하락입니다.

패닉셀로 봐야할지, 더 큰 공황 직전의 큰 손의 손털기일지 앞으로 차트가 보여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펀딩비가 언제 변할지 모르겠습니다, Binance, Bybit도 돌아서야 할 것 같습니다. 내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ALL TIME WINNING INDICATOR

그토록 기다리던 3일봉 RSI 과매도에 들어왔습니다.

지난 번 3일봉 RSI가 과매도로 들어온 구간은 코로나빔과 6K에서 3K로 최초 하락하던 2번의 3K도달 구간입니다.

현재의 30K는 그 당시의 3K와 같은 가격이지요. 지금부터는 먼 미래에 부러워할 가격에 진입했음을 뜻합니다.

이제 아래에 남아있는 ALL TIME WINNING INDICAOTR는

주봉 200MA : 22k
Realized Price : 25k
BTC 알고리즘 CLB : 26k
등등 몇 가지가 남았으나, 전부 24~28K근처입니다.

저는 과거에도 몇 차례 말씀 드렸지만,

24~28k 사이에서 전재산을 비트코인으로 바꾸고, 나의 자식에게 물려주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인간이 노동으로 비트코인을 살 수 있는 마지막 찬스가 오고 있습니다.


현재 이런 가능성은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만약 Mother of All Crash(최대공황 = 대공황 그 이상)이 등장한다면 10k 정도까지는 내릴 수가 있으나, 그렇다면 열심히 돈이 생기는데로 비트코인만 사겠습니다.
05월 09일 : -3.65%
05월 05일 : -4.44%
04월 29일 : -3.16%
04월 26일 : -5.29%

인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YCC도 안 했고, 마이너스 금리도 안 했고, 100년채도 안 만들었는데, 여기서 대공황인가 !?

아니라고 해주세요!

연준이 디플레이션 걱정하던 때가 좋았어ㅠ
Bitcoin Fear and Greed Index is 10. Extreme Fear
Current price: $29,913

코인판에서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Fear에 매수하면, Extreme Fear에 손절한다.
(공포에 매수하면, 十공포에 손절한다.)

Extreme Fear에는 사야죠!

진짜 바닥에서는 찡찡거리는 멘트도 안 나옵니다.
모든 채팅방이 대화가 실종되고, 사람들이 나가기만 합니다.
아직 시장에 공포가 부족한가!
[더블록 애널리스트 "알라메다 UST 구제 위해 20억 달러 제공 루머 확산"]
https://coinness.live/news/1030793


[Tarophin] 이거 루머가 도권이 UST 페깅 지킬려고 가진 비트를 담보로 대출 받았는데, 숏세력이 그 담보로 찍어 눌러서 숏 치니까 페깅은 더 꺠지고, 기간내에 대출금 못 갚으면 비트 담보 뺏기는 상황이라 지금 도권이 빨대 꼽혀서 빨리고 있다는 썰


[사자] 1달러 페깅 깨진게 UST 시총이 루나 시총 앞지르면서 급속도로 전개된건데, 암만 계산기 뚜들겨봐도 루나랑 비트 팔아도 담보금이 부족했거든요. 그래서 숏잽이들이 냄새 맡고 움직인 부분이 크지 않을까 생각.


[HB] 최근에 트론DAO에서 USDD런칭한다고 설쳐댈때부터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1. USDD런칭 하는 시점이 트론의 차트 하락추세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었고, 장이 구리긴 했지만 떡상 떡밥으로 쓰기에 안성맞춤.

2. 막상 USDD가 런칭하면서 TRON이 하루에 몇 천억원씩 쏟아져들어왔고 소각량이 늘어나면서 USDD가 급증.

3. USDD를 활용하는 디파이와 앰버/폴로니엑스/알라메다 리서치가 루나의 LFG같은 역할을 자처하겠다고 공시.

4. USDD 발행량이 늘어나고 이자율 30%를 지급하겠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앵커의 18% 이자율 UST예치는 별로 의미가 없어지게 됨.

5. UST를 예치했던 자금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LUNA가 급속도로 빠져나갔고

6. 최근 저스틴이 UST를 사고 있다면서 트윗을하기도 했습니다. 즉, 트론은 테라를 밟고 올라서면서 USDD를 활성화 시켜야하는 구조로 되어있었는데

7. 저스틴이 대량으로 UST를 1달러에 샀다는 것은 공매도와 더불어 루나숏과 같은 공격을 병행하기에 안성맞춤인 소재였습니다.

#UST #USDD
[도권과 가격 내기 트레이더, 1030만달러 규모 LUNA 숏포지션]
익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Gigantic Rebirth(GCR)가 최근 1030만달러 규모 루나(LUNA) 숏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이중 절반을 수익실현했다고 오늘 오전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앞서 3월 그는 도권 테라폼랩스 CEO와 내년 3월까지 LUNA가 88 달러 미만으로 거래될 것이라는 데 1000만달러를 베팅했었다. 그후 그는 해당 내기에서 베팅 규모를 2000만달러 또는 5000만달러로 늘리자고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이에 그는 1000만달러어치 숏포지션을 매수했다. 진입가는 90달러였다. 그는 더블록과 인터뷰에서 "다른 레이어1 네트워크가 고수익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함에 따라 LUNA는 점차 우위를 잃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coinness.live/news/1030774


GCR on Twitter: "note, some of the quotes from the interview are now old" / Twitter - https://mobile.twitter.com/GiganticRebirth/status/1523784603978600448


세상은 넓고 부자는 많다!
루나가 박살났다고 해서 구경하고 왔어요. 그런데 제 계좌가 박ㅅ...
바이낸스, TerraUSD(UST) 계약 스왑 연기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5daeb5420ae34db9877352b082974b6f

바이낸스가 루나 전쟁의 우군의 역할을 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CZ와 Hashed가 참전하면 어떻게 게임이 확전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9.9달러에 루나를 매수했습니다.

다음 매수는 5.5달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