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 Telegram
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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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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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루나 발행량이 61억개를 돌파했습니다. 도권형님은 본인의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다른 모두를 버리는 선택을 했습니다. 고립되었기에 내린 선택인지, 이런 사람이기에 고립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루나를 통해 5000만원이 100만원이 됬습니다. 1000만원이 30만원이 된 프로젝트들이 제 계좌에는 지금 수도 없이 많습니다.

다만 크립토를 하면서 400만원이 2억 5천이 된 적도 있고, -80프로로 1년을 들고 있다가 +500프로로 익절을 한 프로젝트들도 있습니다.

이런 변동성 속에서도 제가 살아남을 수 있던 이유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메이저 코인과 현금 비중을 유지했기에 계속 베팅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지금과 같은 상황이 온다면 베팅할 것 같습니다. 이게 크립토의 알트이고 이게 크립토의 매력입니다.

주변에 몇 십억을 잃고 시장에서 퇴출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살아남아 모두 졸업합시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해시드벤처스 김서준입니다.

최근의 테라(Terra) 블록체인으로 인한 상황과 관련하여 조합원분들께 안내를 드립니다.

테라는 이더리움(Ethereum)이나 솔라나(Solana)와 같이 탈중앙화 어플리케이션(Dapp)의 운영 기반을 제공하는 레이어1 블록체인입니다. 루나(Luna)라는 거버넌스 토큰을 활용하여 UST(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고, 알고리즘을 통해 UST가 1달러 가격을 유지하는 페깅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테라의 거버넌스 코인인 루나(Luna)는 해시드가 2018년 초에 자기자본(파트너 개인 명의 합유자산)으로 투자했던 포트폴리오였고, 테라는 가상자산 시총 10위 내에 위치하며 많은 개발자와 커뮤니티가 활동하던 블록체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5월 8일부터 UST 안정성에 대해 대규모 자본 공격이 시작되며 페깅 메커니즘이 회복력을 잃을 정도의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후 며칠 간, 다양한 악재가 겹치며 현재 루나의 가격은 회복할 수 없는 수준으로 가라앉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해시드도 자기자본에서 루나가 차지하던 비중만큼 손실이 발생했지만, 그 외 견고한 포트폴리오들이 다수 존재하며, 해시드(GP인 (주)해시드벤처스, LP인 (주)해시드, 그리고 파트너 개인 명의 합유자산을 통칭) 재무 상황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한편, 해시드벤처스는 블록체인과 결합한 비즈니스를 하는 스타트업에 지분 투자를 하는 독립된 벤처캐피탈 법인으로서, 해시드에서 보유한 토큰 계정과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정기적인 조합원 세미나를 통해 공유해드린 것처럼 해시드벤처스 펀드는 혁신적인 포트폴리오들과 함께 의미 있는 도전과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해시드벤처스의 임직원들은 평소처럼 펀드 운용에 차질 없이 각자의 업무에 집중하고 있으며, 흔들림 없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블록체인과 Web3 대중화의 비전이 포트폴리오들을 통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번 사건으로 인해 저희 펀드 포트폴리오들에 어떠한 영향이 있었는지 면밀히 파악한 뒤 따로 공지드릴 예정인 5월 말 조합원세미나에서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홍성욱 CFO(010-, @hashed.com) 에게 연락해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서준 드림.

거의 파산이라는 말이 돌던데,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이런 상황에서 비트파이넥스 롱이 혼란을 틈타 역대급으로 물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 이성적으로 높습니다. 역사적인 물량입니다.
제 주변에도 크게 잘못되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멘토님들 주변에도 너무 많고요. 루나는 현재 0.3원 아직도 시총이 수조원입니다. 백서를 무시하고 도를 넘었습니다.
깨진 파일 원본입니다.
로스틴 베넘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비트코인은 원자재의 성격이지 증권은 아니다."

리플의 결과와는 별개로, 현물 ETF로 가는 길에 작은 우려하나는 덜고 갈 수 있게되었습니다!
테더의 시총이 스테이블 Issue 이 후로 벌써 11프로가 하락하였습니다.

테더는 740B 중에 350B은 달러가 아닙니다. 350B 중 상당수를 채권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채권의 내용이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USDT로 가지고 계신 자금은 BUSD나 USDC로 바꿔서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그랜섬 지금보다 주가 2배는 더 빠질 것…심각한 경기침체 오고 있다 | 한경닷컴 -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196005i

제 생각에도 아직 하락장이 완벽하게 끝난 것 같지 않습니다.

1. 채굴단가 아래로 내려가서 횡보를 해야합니다.

2. 그래픽 카드가 매물 폭탄이 나오고, 채굴장들이 문을 닫아야 합니다.

3. 코인 VC가 물려서, 내부 문제로 사라지는 곳들이 생겨야 합니다.

4. NFT가 러그풀들이 많다는 기사로 도배되어야합니다.

5. Stable 코인 규제 Issue가 해결되어야합니다. (테더 문제)

6. 아직까지는 곡소리가 나고 있습니다. 빙하기 바닥에서는 모든 방에 사람이 없습니다. 조용합니다.

7. 상승장에 퇴사한 친구 중에 구직활동과 복직을 하는 친구가 없습니다.

8. 마지막으로, 너 아직도 코인하니? 라는 말을 저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Channel name was changed to «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USDT #테더 #BITFINEX #미국채권

USDT 테더 ISSUE에 대한 총정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도 테더는 $1 PEG를 하지 못하고 미세하게 낮은 금액으로 $0.998~0.997 근처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테더사가 2번 그림처럼 보유 자산을 공개하면서, 안전성을 보장받는 것 같은 흐름으로 가고 있지만, 리스크가 완벽하게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 테더의 시총은 73B 정도입니다. 그런데 현금은 5B정도 현금성 자산과 미채권이 45B정도로,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은 50B 정도로 보여집니다.

50B이면 매우 많은 금액처럼 보이지만, 최근 일주일정도 만에 10B정도의 시총이 사라진 것을 생각하면 안심할 수 없는 숫자입니다.

더군다나 USDT는 Bitfinex 거래소에서 파생되어 나온 스테이블 코인으로, 개인보다는 기존의 크립토시장을 좌지우지하던 고래들에 의해서 발행되고 소각되고가 반복됩니다.

고래(거대 VC 및 1세대 크립토리언)들이 작정하고 테더를 죽이려고 마음을 먹는다면, 테더가 흔들릴 수 밖에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에 FTX에 USDT 선물 약정이 상장되었고, 대량의 고래들은 USDT/USD 선물에 숏을 치고 있는 정황도 발견되었었습니다.

또한 BTC/USDT에 롱을 치고, BTC/USD에 숏을치는 방식으로 복합적인 헷지방식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Logan 역시 해당 방식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 형님들이 테더를 죽여야할지 말아야할지에 대해서는 2가지 관점으로 고려를 더 해보아야합니다.

먼저, 테더 담보기반의 USDC나 BUSD로 대량 SWAP하면서 테더를 소각한다면, 미국채의 대량 매도가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100조짜리 스캔들로 언론에 보도가 나온다면, 거의 대부분의 메이저 Defi들은 망가질 것이고, 그 파급력은 코인시장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비트코인 선물ETF가 통과되기 위해서는, 테더이슈는 반드시 확실하게 풀고 가야하는 것은 모든 시장 참여자의 공통된 생각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