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쓰의 꿀통 – Telegram
무쓰의 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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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쓰의 꿀통
🍯그래서 금리발표가 언제이고 일정이 대체 어떻게 되는 거지? 해당 이미지의 기준은 워싱턴 시간(GMT-4)입니다. 우리나라 시간 기준 6월 15일에서 16일로 넘어가는 16일 새벽 입니다. 관련 일정은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calendar.htm 여기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연설(16일) 이후 다음 이벤트 BJ파월 방송예약
한국 시간 17일 오후 9시 45분.

16일 새벽 현재 자이언트 스텝 발표 이후 시장 반응은 기자회견은 한 번 보자. 인 것 같습니다.

제 주변은 점도표가 예상보다 높아 긍정적인 의견은 잘 없네요. 너무 큰 급락에 차트는 긍정적. 16일 새벽 기자회견이 별일 없으면 17일 쯤 차트 좀 다뤄보겠습니다
아직은 파월이 말하는 것을 시장이 믿어주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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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오늘의 시장 반응은 75bp 인상이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되었다는 점을 확인

이번 기자회견은 기준금리 인상폭과 점도표에 관심이 쏠렸던 만큼 특별한 내용은 없었다고 판단. 그래도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1️⃣ 7월 회의에서 50bp, 75bp 인상 가능성 모두 열어두었음. 이번처럼 블랙아웃 기간에 나온 데이터 (CPI, 미시간대 기대인플레)가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친 적은 이례적이라 답변. 하지만 50bp 인상 가이던스를 지키지 않을 정도로 파급력이 있는 데이터를 향후에도 본다면 이번처럼 “nimble”한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 물론 스왑시장은 점도표 발표와 기자회견 이후 7월 인상폭을 75bp에서 50bp, 연말 금리 수준을 3.75%에서 3.50%로 각각 하향 반영

2️⃣ 기대인플레 안착이 상당히 중요한데 이는 헤드라인 인플레 수치에 영향을 받는다고 발언. 즉, 헤드라인 물가 쇼크가 향후 회의 전에 재차 발생할 경우 75bp 인상 가능성은 열려있다는 의미. 또한 파월은 연준이 물가가 월별로 내려가는 것을 보고 싶어한다고 발언. 결국 헤드라인 물가 전월비 증가율을 주목하고 있음을 방증

3️⃣ 최근 4~5개월 환경이 안 좋아진 점을 인정했지만 여전히 노동시장은 robust, 성장도 여전히 healthy, 물가는 안정화되는 조짐이 보일 것이란 기존 입장을 유지. 금리상승에 대한 경제적 비용 질문에 노동시장이 견조하다면 2% 물가 수준까지 back down을 원한다고 답변. 실업률 4.1%는 연준의 성공적 결과물일 것이라 언급. 즉, 일부 고용시장 악화를 감안하더라도 물가 안정을 위한 연준의 의지를 피력. 이와 관련해 기존 성명서 문구도 (“Committee expects infla to return to its 2% objective & labor mkt to remain strong”) 삭제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당장 오늘의 시장 반응은 75bp 인상이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되었다는 점을 확인 이번 기자회견은 기준금리 인상폭과 점도표에 관심이 쏠렸던 만큼 특별한 내용은 없었다고 판단. 그래도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1️⃣ 7월 회의에서 50bp, 75bp 인상 가능성 모두 열어두었음. 이번처럼 블랙아웃 기간에 나온 데이터 (CPI, 미시간대 기대인플레)가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친 적은 이례적이라 답변. 하지만 50bp 인상 가이던스를 지키지 않을 정도로 파급력이…
연말 금리 3.75~3.5% 수준이라는 것은 현재 1.75% 에서 연말까지 200bp 수준 정도 더 올리겠다는 이야기입니다. 50 50 50 50 하던, 100 100 하던 어쨌거나요. 현재 6월이고, 금리 예상치를 생각했을 때 22년 남은 기간 거의 계속해서 올리겠다는 얘기.

물론 파월이 '데이터 보면서' 하겠다 라고는 했지만, 현재로써는 더 올리면 올렸지 낮춘다는 예상은 거의 없는 상태. 금리는 올린다고 하더라도 회복장 진입이 가능한 시나리오들은 꽤 있겠지만, '75bp 올렸으니 찐반이니?!' 외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금리만 가지고는 찐반도 안 올 것 같고 -> 좀 더 쉽게 얘기하면 매크로적으로는 전쟁이 좀 끝나야 확실한 시그널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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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암의 코인공방 (사원💢)
1928년~2022년 S&P500 113일간동안 최악의 실적표

2022년이 대공황 다음으로 최악이네요.

#에센피 #NQ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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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로 자금 있는 분 있으실 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역프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부동산 관련 완화정책들이 속속 나오는 것을 보니, 부동산 역시 확실히 하락장이고 거래가 잘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오를 때는 각종 규제 받으며 간신히 구매하고, 내릴 때에는 혜택 받으며 구매하지만 내릴 때에는 구매자들 호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

주택 구매하셔야 하는 분들은 매크로 적인 악재가 사라졌을 때 부동산 혜택 받으시며 집 마련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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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과세도 2년간 유예

2023년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가상화폐 과세도 2년간 유예된다. 현행 세법에 따르면 오는 2023년부터 가상자산에 투자해 250만원(기본 공제금액)이 넘는 소득을 낸 사람은 20%의 세율로 세금을 내야 하는데, 과세 시점을 2025년으로 재차 연기하겠다는 것이다.

당초 정부는 2021년 10월부터 가상자산 과세를 시작하려 했으나 법안 통과 과정에서 과세 시점이 2022년 1월로 3개월 미뤄졌고, 이후 세금 부과 연도가 2023년 1월로 또다시 1년 연기된 상태였다.

윤석열 대통령도 가상자산 과세 시점에 대해 ‘선 제도 정비·후 과세’ 원칙을 유지하겠다고 공약했다. 관련 제도가 충분히 정비되지 않으면 세금을 매기지 않겠다는 것인데, 사실상 추가 연기 가능성도 열어둔 것으로 풀이된다.

http://m.kukinews.com/newsView/kuk202206160209
Tom N Toms X Muss 아메리카노 에어드랍

TomTom Coin이 코인의 사용처를 늘리고 대중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고자 제 채널에 이벤트를 제안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카톡방 입장하고 어플 깔면 끝나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하락장에 시원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라도 얻어 가시지요. 넉넉하게 300개 준비했습니다(선착순 아닌 추첨제).

※ 지급 까지는 1주일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벤트 링크
⚠️ POWELL: 금리 인상이 경기 침체를 일으킬 가능성
📉껑껑이의 메모장📈
⚠️ POWELL: 금리 인상이 경기 침체를 일으킬 가능성
당연한 말이지만, 인지하고 있었군요. 바이든 때문에 말은 못하지만 뒤에 더 숨은 말은 (금리인상만 시키면 물가 잡히냐, 전쟁 때문에 난리난 물가를 왜 나만 총알받이 시켜서 잡으려고 하냐) 이지 않을까나~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 2년물 금리 하락세 지속

미국 2년물 금리가 3.03%까지 밀렸습니다. 6월 초 고점이 3.45%였는데 벌써 40bp 이상 밀린겁니다.

10년물 금리가 밀리면 경기침체 반응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정책금리 경로에 민감하게 2년물 금리가 밀린건 "결국 연준이 톤을 낮출 수 밖에 없다"는 예상이 깔려있는거라 의미심장합니다.

결국 시장은 1) 경기침체 전조가 나오기 시작했고, 2) 연준이 그거까지 감내할 용기는 없다고 보는거네요.

조지 소로스의 재귀론(reflexivity)은 현상은 반응을 낳는다고 이야기하죠. 침체에 대한 우려는 결국 정책 속도의 조절을 가져올 것으로 봅니다. 최근 유가 급락도 이를 반영하고 있죠.
최근 개미들의 돈이 예, 적금으로 몰리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적금 이율이 위와 같이 거의 스테이블 디파이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물가의 상승폭이 워낙 커서, 실질적인 이율은 그리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들은 20년 8월 많은 자금들이 주식 시장으로 몰린다는 기사와 상당히 대조 되는 데요. '금리가 높아져서 그런 거지, 당연한 소릴 왜 하고 있느냐~?'

많은 자금들이 몰려 주식 및 코인 등이 밀려올라 갔듯이,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많은 자금들이 빠져 주식 및 코인이 바닥에 임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첨부는 안하겠지만 온체인 상으로도). 미국의 자금들이 대거 코인판으로 유입되면서 매크로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데, 금리 역시 한도 끝도 없이 계속 올릴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영향들로 저는 22 Q4는 회복장이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현물을 좀 나눠 매수할 계획입니다.

짧막하게 시장의 센티멘트를 살펴봤습니다. NFA. 각자 현명한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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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보유 수량별 평단가
ex) $24764 = 1개보다 적은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모든 지갑의 평균

100~1000개 보유 지갑
= $25145
1개 이하 보유 지갑
= $24764
1~10개 보유 지갑
= $23897
1000~10000개 보유 지갑
= $22805
10~100개 보유 지갑
= $12973

10~100개를 보유한 지갑을 제외하고는 전멸이네요

5월보다 평단이 낮아진걸 봤을때 축적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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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5주년 기념 NFT 참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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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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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소한 거 잔잔바리 위주로 올리는 이유 :
큰 데 돈들여서 크게 망하지말고 노리스크 로우리턴 위주로 안전하게 주으라는 뜻. 가만~히 있으라는 뜻. 비트 이더 현물 분할 매수 말고는 큰 배팅 하지말라는 뜻.

어차피 큰 매크로 변화 없이는 어떤 뉴스도 별 의미도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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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기한 거_공지
[ERC-4626 표준 = 꿀통?]

배경:
- 디파이 프로토콜 일일 수익률(Crypto Fees Link)을 살펴보면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수익 창출해내는 일부 디파이 존재

- 테라 몰락 + 하락장 여파로 '매운 맛' 디파이 사망(방코르, 셀시우스 등), '안전빵'(유니스왑, 아베, dYdX 등) 디파이 살아남는 추세

- 안전빵 디파이들은 (1) DEX = 유니스왑 (2) 렌딩 프로토콜 = 아베 (3) 마진거래소 = dYdX 등,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

- 미래에 주목받을 디파이는 터줏대감들의 점유율을 가져가기보단 신개념 컨셉의 디파이로 틈새시장을 노리는 편이 전략적으로 나을 것

ERC-4626 표준을 기반으로 신개념 디파이 탄생
- ERC-4626?: 이자 생성 토큰(Yield-bearing token, 예시: yWETH, yUSDC, xSUSHI등)에 대한 표준. 다양한 표준사항 준수 & 디파이간 소통을 위해 만듦

- ERC-4626을 이용한 신개념 디파이 예시:
(1) 알케믹스(Alchemix): 청산이 존재하지 않는 렌딩 프로토콜. 이자 생성 토큰을 활용해 이자를 스스로 갚아나감

(2) 타임리스 파이낸스(Timeless Finance): 이자율에 대한 롱/숏을 칠 수 있음. 타임리스에서 유동성 제공시 토큰 에어드랍 가능성 존재

(3) 아우라 파이낸스(Aura Finance): 이자 토큰과 ve모델을 혼합해 토큰 이자율 부스팅 제공

- 이외에도 KP3R 외환거래(Forex) 플랫폼에서 ERC-4626을 이용해 매력적인 이율을 제공한다면 (1) 탈중앙화 외환거래 활성화 (2) 암호화폐에 친숙하지 않은 유저들의 저축 용도로 활용, 상당한 자금을 끌어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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