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아 유동성 프로그램 출시.
프로그램 목표: Liquidity Provision, 즉 유동성 공급을 장려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
보상 : Linea Ignition은 유동성 공급자에게 LINEA 토큰을 보상으로 제공
Target: An additional $1B TVL with 1B LINEA tokens distributed as rewards.
(각 풀에 대한 리워드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함)
의견 : 각을 잘 보고 유동성을 부어야 하겠지만, LXP 넉넉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좋은 접근일 수 있음. 조금 더 디테일 나와야 정확할 듯.
참고 링크
참고 링크(전체 내용)
프로그램 목표: Liquidity Provision, 즉 유동성 공급을 장려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
보상 : Linea Ignition은 유동성 공급자에게 LINEA 토큰을 보상으로 제공
Target: An additional $1B TVL with 1B LINEA tokens distributed as rewards.
(각 풀에 대한 리워드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함)
의견 : 각을 잘 보고 유동성을 부어야 하겠지만, LXP 넉넉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좋은 접근일 수 있음. 조금 더 디테일 나와야 정확할 듯.
참고 링크
참고 링크(전체 내용)
무쓰의 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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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콘은 0.21 부근에서 fdv가 2.2b 정도.
비슷한 프로덕트가 없어서 밸류에이션 하기가 애매하지만, 사용성 측면이나 시의성이나 프로젝트 운영자 측면에서 봤을때
드가자이
#FF
비슷한 프로덕트가 없어서 밸류에이션 하기가 애매하지만, 사용성 측면이나 시의성이나 프로젝트 운영자 측면에서 봤을때
Aster의 1/4정도만 해줘도 fdv 4b 이상이 적당하다고 생각됨.
물려도 맥스페인 1b이라고 생각함
무엇보다 언제까지고 가격 빠져있으면 거래소에서 잔소리함
드가자이
#FF
👏3👍1😁1
무쓰의 꿀통
걍 전부 다 덮어놓고 롱 ESPORTS롱 FF롱 다 롱
📕 덮어놓고 롱을 외칠 수 있었던 로직
0. 전체 시드를 선물 혹은 현물에 노출시키지 않고 일정 금액을 스테이블한 자산으로 보유하며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는 상태이어야만 대응이 가능합니다. 오늘 새벽이 리스크 관리 자산 배분이 중요한 이유를 보여주는 너무 좋은 사례입니다. 100번 잘하고 1번 실수하면 0원 되는 것이 선물이고 그렇기에 1번 실수해도 재기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입니다.
1. 비트 기준 하루 -10% 이상 하락은 정말 드물게(1년 한 번 일어날까말까) 일어나며, 일어날 경우 여지없이 강한 바운스를 보여줍니다. 아마 과거에도 제가 언급한 적이 있을 겁니다(직접 백테스트 해보세요).
2. 거래량없이 이렇게 급격하게 빠지는 경우, 거래량이 실리지 않는 이유는 전부 다 청산나서 원웨이로 자금이 반대매매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는 뜻은 다들 팔고 싶지 않은 가격에 팔게 된다는 뜻 입니다. 아마 읽고 계신 분들 중에도 팔고 싶지 않은 가격에 본인의 롱포지션을 팔게 된 분들이 많을 겁니다.
3. 2번이 일어날 경우, 재단과 MM이 열심히 가꾸는 코인일 수록 저점 매수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하겠죠? 열심히 사업할거고 목표가 있는데 저점에서 구매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논리입니다.
4. 코로나 때 조차 한 방에 시장이 망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급격히 빠지면 무조건 바운스가 나옵니다. 이유는 2번 3번과 연관.
5. 그렇다면 남은 것은 2 3 4번을 충족하는 토큰을 찾아서 최대한 과매도인 상태에서 롱 혹은 현물 매수하는 것.
6. 5번을 실행할 수 있도록 시장의 방향과 관계없이 이성적으로 좋은 가격에 과감한 포지션을 여는 것.
🏧 7시 즈음에 덮어놓고 롱을 쳤으면 매우 크게 수익구간일거고 이제 익절을 하던 좋은 평단을 들고가던, 그것은 선택입니다.
0. 전체 시드를 선물 혹은 현물에 노출시키지 않고 일정 금액을 스테이블한 자산으로 보유하며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는 상태이어야만 대응이 가능합니다. 오늘 새벽이 리스크 관리 자산 배분이 중요한 이유를 보여주는 너무 좋은 사례입니다. 100번 잘하고 1번 실수하면 0원 되는 것이 선물이고 그렇기에 1번 실수해도 재기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입니다.
1. 비트 기준 하루 -10% 이상 하락은 정말 드물게(1년 한 번 일어날까말까) 일어나며, 일어날 경우 여지없이 강한 바운스를 보여줍니다. 아마 과거에도 제가 언급한 적이 있을 겁니다(직접 백테스트 해보세요).
2. 거래량없이 이렇게 급격하게 빠지는 경우, 거래량이 실리지 않는 이유는 전부 다 청산나서 원웨이로 자금이 반대매매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는 뜻은 다들 팔고 싶지 않은 가격에 팔게 된다는 뜻 입니다. 아마 읽고 계신 분들 중에도 팔고 싶지 않은 가격에 본인의 롱포지션을 팔게 된 분들이 많을 겁니다.
3. 2번이 일어날 경우, 재단과 MM이 열심히 가꾸는 코인일 수록 저점 매수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하겠죠? 열심히 사업할거고 목표가 있는데 저점에서 구매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논리입니다.
4. 코로나 때 조차 한 방에 시장이 망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급격히 빠지면 무조건 바운스가 나옵니다. 이유는 2번 3번과 연관.
5. 그렇다면 남은 것은 2 3 4번을 충족하는 토큰을 찾아서 최대한 과매도인 상태에서 롱 혹은 현물 매수하는 것.
6. 5번을 실행할 수 있도록 시장의 방향과 관계없이 이성적으로 좋은 가격에 과감한 포지션을 여는 것.
🏧 7시 즈음에 덮어놓고 롱을 쳤으면 매우 크게 수익구간일거고 이제 익절을 하던 좋은 평단을 들고가던, 그것은 선택입니다.
❤12
무쓰의 꿀통
걍 전부 다 덮어놓고 롱 ESPORTS롱 FF롱 다 롱
여기서 정신 차리고 롱 쳤으면 ESPORTS 2~3배 사이, FF 2~3배 사이 ㅊㅊ
📕 나의 가설 : 알트의 레버리지가 깨끗해 졌다. 앞으론 가는 놈만 더 간다. 페이즈1 끝나고 페이즈2로 간다.
✅ 과거 불장 사례 - 원출처 / 재인용
(이번 불장은 코인 불장이 아닌 자산시장 불장이므로 자산시장의 참고자료를 가지고 옴)
- 지난 50년간 S&P가 분기 고점의 상위 10% 구간 근처에서 하루에 2~5% 하락한 사례(총 39건)를 스캔.
- 단기(21일, 약 한 달): 대체로 횡보세.
- 중기(63일, 약 세 달): 평균적으로는 상승 경향, 변동성(±6.05%)을 고려하면 21건 상승, 2건 하락.
- “비관론자”들은 미·중 무역전쟁이라는 특수 상황 때문에 이번 케이스는 다르다고 주장.
- “낙관론자”들은 대부분의 사례가 뉴스 충격으로 인한 일시적 급락이었다며, 장기적으로는 회복 경향을 보였다고 분석.
- 통계적으로 중기적으로 반등 가능성이 높다
비관론자는 돈을 못 번다
✅ 사람들의 관심도
- 매번 중요한 뭔가 있을 때마다 나는 검색량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 이번 사건을 통해 기존 플레이어들이 청산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 이나, 검색량을 보면 그 간의 강세에 참여하지 못했던 다른 사람들은 굉장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즉, 새로운 돈이 들어온다.
✅ 상황을 의심해라
- 과거 불장은 단 한번도 고점에서 요란하게 끝난 적이 없다. 최대한 고점에서 최대한 조용하게 털어야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으니까.
- 그런데 이번 사건은 고점이라하기에도 애매한 지점에서 굉장히 요란하게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지점에서 물량이 털렸다.
- 백 번 양보해서 여기까지는 누군가의 "의도"가 아닐 수 있으나, 폭풍이 지나간 바다가 깨끗해지듯 이렇게 깨끗해진 상태의 시장에 누군가가 자신의 의도를 넣고 싶지 않을 수가 있을까?
- 이번 청산은 돈이 없어진게 아니다. 누군가에게 이동한 것이다. 그럼 이렇게 깨끗해진 시장에서 그들은 그 돈을 들고 무엇을 할까?
✅ 단순하게 생각해보자
- 자산을 싸게 사고 싶을까 비싸게 사고 싶을까? 당연히 싸게 사고 싶다.
- 시장에서 돈을 들고 간 이들도 마찬가지, 다시 오는 이들도 마찬가지, 남은 이들도 마찬가지.
- 그렇다면 이 보다 더 상대적으로 알트시장에 싸게 들어올 수 있는 기회가 이 전 1년 간 있었나? 없었다.
- 쌀 때 사는게 손익비 관점에서도 맞다.
관점 당연히 틀릴 수도 있지. 결국 어디다 배팅할 지는 읽는 사람 마음.
✅ 과거 불장 사례 - 원출처 / 재인용
- 지난 50년간 S&P가 분기 고점의 상위 10% 구간 근처에서 하루에 2~5% 하락한 사례(총 39건)를 스캔.
- 단기(21일, 약 한 달): 대체로 횡보세.
- 중기(63일, 약 세 달): 평균적으로는 상승 경향, 변동성(±6.05%)을 고려하면 21건 상승, 2건 하락.
- “비관론자”들은 미·중 무역전쟁이라는 특수 상황 때문에 이번 케이스는 다르다고 주장.
- “낙관론자”들은 대부분의 사례가 뉴스 충격으로 인한 일시적 급락이었다며, 장기적으로는 회복 경향을 보였다고 분석.
- 통계적으로 중기적으로 반등 가능성이 높다
비관론자는 돈을 못 번다
✅ 사람들의 관심도
- 매번 중요한 뭔가 있을 때마다 나는 검색량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 이번 사건을 통해 기존 플레이어들이 청산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 이나, 검색량을 보면 그 간의 강세에 참여하지 못했던 다른 사람들은 굉장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즉, 새로운 돈이 들어온다.
✅ 상황을 의심해라
- 과거 불장은 단 한번도 고점에서 요란하게 끝난 적이 없다. 최대한 고점에서 최대한 조용하게 털어야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으니까.
- 그런데 이번 사건은 고점이라하기에도 애매한 지점에서 굉장히 요란하게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지점에서 물량이 털렸다.
- 백 번 양보해서 여기까지는 누군가의 "의도"가 아닐 수 있으나, 폭풍이 지나간 바다가 깨끗해지듯 이렇게 깨끗해진 상태의 시장에 누군가가 자신의 의도를 넣고 싶지 않을 수가 있을까?
- 이번 청산은 돈이 없어진게 아니다. 누군가에게 이동한 것이다. 그럼 이렇게 깨끗해진 시장에서 그들은 그 돈을 들고 무엇을 할까?
✅ 단순하게 생각해보자
- 자산을 싸게 사고 싶을까 비싸게 사고 싶을까? 당연히 싸게 사고 싶다.
- 시장에서 돈을 들고 간 이들도 마찬가지, 다시 오는 이들도 마찬가지, 남은 이들도 마찬가지.
- 그렇다면 이 보다 더 상대적으로 알트시장에 싸게 들어올 수 있는 기회가 이 전 1년 간 있었나? 없었다.
- 쌀 때 사는게 손익비 관점에서도 맞다.
관점 당연히 틀릴 수도 있지. 결국 어디다 배팅할 지는 읽는 사람 마음.
❤10🔥2
⭐️기조 유지: 9월 FOMC 이후 경제전망(Outlook)에 큰 변화 없음.
⭐️정책 효과 긍정적 평가: 현재의 금리정책 도구들이 “매우 잘 작동하고 있다”고 언급.
📕요약
경제는 견조하지만 불확실성 존재. 현재 긴축정책은 효과적이며, 조만간 대차대조표 축소 종료 가능성 있음(긴축 종료 가능성 암시.) 물가압력은 여전하고, 정책 전환에는 신중할 것.
📕시장 반응
전체적으로 보자면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만으로 조금은 비둘기 쪽으로 생각하면서 약 반등
⭐️정책 효과 긍정적 평가: 현재의 금리정책 도구들이 “매우 잘 작동하고 있다”고 언급.
📕요약
경제는 견조하지만 불확실성 존재. 현재 긴축정책은 효과적이며, 조만간 대차대조표 축소 종료 가능성 있음(긴축 종료 가능성 암시.) 물가압력은 여전하고, 정책 전환에는 신중할 것.
📕시장 반응
전체적으로 보자면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만으로 조금은 비둘기 쪽으로 생각하면서 약 반등
❤3
파월은 보다 연착륙 쪽에 힘을 싣는 거 같습니다. 금리 인하를 오히려 12월에 0.5%한다 라고 했으면 지금은 오르고 조금 후에 개빠지는 쪽으로 갔을거에요.
금리인하 떡상
금리동결 떡락
단순한 로직으로 보면 안 됌
금리인하 떡상
금리동결 떡락
단순한 로직으로 보면 안 됌
❤5
ETHUSDT / BTCUSDT 표준 편차에서 2배 이상 벌어져 있어서 들어가 볼 만 한듯.
나는 이더가 낙폭이 더 크고 움직임이 좋아서 이더로 결정. 조금 더 잔잔하고 안전하려면 비트.
ETH 3235 롱 3507 익절 목표 손절은 3188 잡고 오픈
나는 이더가 낙폭이 더 크고 움직임이 좋아서 이더로 결정. 조금 더 잔잔하고 안전하려면 비트.
ETH 3235 롱 3507 익절 목표 손절은 3188 잡고 오픈
❤3
무쓰의 꿀통
ETHUSDT / BTCUSDT 표준 편차에서 2배 이상 벌어져 있어서 들어가 볼 만 한듯. 나는 이더가 낙폭이 더 크고 움직임이 좋아서 이더로 결정. 조금 더 잔잔하고 안전하려면 비트. ETH 3235 롱 3507 익절 목표 손절은 3188 잡고 오픈
바아ㅏㅏㅏㅏㅏ로 도망. 그렇지만 여전히 좋은 자리 같아서 반만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