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Telegra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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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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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제약산업 생산이 2024년에 32조 8,600억 원(230억 달러)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 BioWorld

한국의 의약품 제조량은 2024년 사상 최고치인 32조 8,600억 원(미화 230억 달러)을 기록했는데, 이는 2023년 대비 7.3% 증가한 수치로, 1998년 집계가 시작된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

» 비만이라는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큰 새로운 카테고리

» 기술 수출, 임상 성공 등 예전과 다른 국내 바이오텍들의 성과 입증.

» 금리와 밀접한 섹터에서 접근하고 있는 금리 인하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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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수고하셨습니다! 휴가 기간인데 휴가 잘 보내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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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당뇨 수요층 데이터를 정리했습니다.

최근 인도를 비롯해서 다른 국가에서 당뇨,비만 치료제 개화가 뜨거워지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데이터 취합.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94724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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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원들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가짜 및 복제품 체중 감량 약물의 시장 확장에 대해 미 식품의약국(FDA)에 강력한 대책을 요청 / Bloomberg

금요일, 80명 이상의 의원들로 구성된 그룹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작년에 나타난 문제인 Wegovy 및 Zepbound와 같은 GLP-1 의약품의 위조 및 모방 버전이 시장에 넘쳐나는 것을 막을 것을 요청.

"우리는 불법 및 위조 항비만약이 급증하고 있다는 최근 보고서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라고 FDA 국장 Marty Makary에게 서한 발송.

노스캐롤라이나의 리처드 허드슨 하원의원과 뉴저지의 허브 코너웨이 하원의원이 이끄는 이 단체는 불법 수입 체중 감량 약물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을 기관에 요청.

의원들은 또한 FDA가 미국 세관 및 국경 순찰대 요원과 협력하여 중국 기업이 안전하지 않은 체중 감량 약물을 미국으로 배송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발언.

FDA 대변인은 FDA가 미국 보건복지부와 협력하여 의원들의 서한에서 제기된 문제에 대해 "완전하고 철저한" 답변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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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pinned «8월 증시 일정표입니다. 중요한 일정이 꽤 많네요.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948509852»
체중 감량 주사는 천식 증상을 줄일 수 있다고 연구 결과

애버딘 대학교 1차 진료 호흡기 의학 의장인 데이비드 프라이스 교수가 이끄는 국제 과학자 팀은 60,000명 이상의 환자의 의료 기록을 분석.

2,800만 명 이상의 환자를 포함하는 1차 진료 환자 데이터베이스인 OPCRD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GLP-1을 처방받은 환자와 1년 동안 처방받지 않은 환자 간의 천식 중증도 측정을 비교

그들은 GLP1을 복용하는 사람들의 예상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스테로이드 및 약물 처방과 같은 천식 측정도 감소한다는 것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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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국, 스웨덴 회담에서 관세 유예 90일 더 연장

중국과 미국은 월요일부터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무역 회담에서 관세 휴전을 3개월 더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양측 소식통이 밝혔다.

한 소식통은 예상되는 90일 연장 기간 동안 양국이 서로에게 추가 관세를 부과하거나 다른 수단으로 무역 전쟁을 확대하지 않겠다고 약속할 것이라고 발언.

https://www.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319604/china-us-extend-tariff-pause-sweden-talks-another-90-days-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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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무역협상 낙관에 상승…S&P500지수 5일 연속 최고치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6005552072?input=1195m

美상무 "8월1일부터 관세 즉시적용…트럼프, 이후에도 협상의향"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7044900071?input=1195m

미 트럼프- EU 라이엔 관세 담판 앞둬…'15%' 합의될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7_0003268094

임박한 데드라인…트럼프 행정부, 이번주 EU·중국·한국 줄담판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94297&plink=SHARE&cooper=COPY

트럼프, 韓 APEC 계기 10월 방중 가능성…정상회담 추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89046642238784&mediaCodeNo=257

AX시대 넷제로 비상…빅테크, 재생에너지 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745891

AI 스마트 안경이 대세라고? 직접 써보니 대박 기능은 따로 있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77278

“테슬라 전기차만으론 부족”… 머스크, 미래는 '로보택시·로봇'에 달렸다
https://www.etnews.com/20250726000008

촘촘한 로봇 생태계 구축…화웨이엔 “기술력 엔비디아급” 호평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IHF342D

‘D램 3강’ 균열내는 中 CXMT “2년 뒤 점유율 10%↑”
https://www.dt.co.kr/article/12007000?ref=naver

반도체만 사고 또 사더니 '돌변'…외국인 10조 쓸어담은 종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745741

‘초부자 감세’ 논란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5%로 확정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271703001

"韓 해운·항만 경쟁력 강화 위해 디지털 전환은 필수"
https://www.fnnews.com/news/202507271915480605

산업부, 1300억원 투입 산단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 보급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727500715

관세 폭탄에…현대차 "200개 車부품 美서 조달 검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747171

주춤했던 구형 D램값 반등…삼성·SK의 가격 인상 여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747201

中 로보택시 바이두, 카카오와 韓 진출 합승
https://www.etnews.com/20250725000154

현대차, 포티투닷에 2000억원대 추가 출자…"SDV 시장 정조준"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507250086

한국형 우주 발사체 기술, '추가 발사 통한 신뢰성 확보'만이 '민간 영역 계륵 상황' 탈피
https://www.etnews.com/20250725000212

"소형 위성 300개 더 띄워 발사체 수요 크게 늘릴 것"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07/26/VY3HYELHJJAUBIXCJSC7Q5I2SE/

민간이 우주 발사체 쏜다… ‘K-뉴스페이스’ 시대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28010015624

'K위고비' 시대 열릴까…제약업계 '비만 신약' 개발 러시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507240203

덩치 커진 K바이오, 지수 상승도 견인…연내 추가 동력도 줄대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711164550488

K바이오, 세계 최대 치매학회서 신기술 공개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IIEPSTF

“아직 기회 있다”…시밀러 뛰어드는 K제약사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77500

더 센 비만치료제 온다…'마운자로 vs 위고비' 혈투 예고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5_0003266988

"백화점식 신약개발 안한다"…파이프라인 정리나선 로슈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72509261158853d7a510102_1/artic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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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관세협정 체결한 국가들

🇬🇧 영국 🇬🇧
상호관세율 10%(초안과 동일)
자동차는 연간 10만대에 한해 10% 관세율
이후는 25%

🇻🇳 베트남 🇻🇳
상호관세율 20%(초안 대비 -26%)
환적상품에는 40% 관세율

🇮🇩 인도네시아 🇮🇩
상호관세율 19%(초안 대비 -13%)
미국산 수입품에는 관세율 0%

🇵🇭 필리핀 🇵🇭
상호관세율 19%(초안 대비 -1%)

🇯🇵 일본 🇯🇵
상호관세율 15%(초안 대비 -10%)
자동차 관세율 15%(초안 대비 -12.5%)
일본의 대미 투자 펀드 5,500억달러 조성
자동차, 트럭, 쌀, 일부 농산물 시장 미국에 개방
철강, 알루미늄 관세율 50% 유지

🇪🇺 EU 🇪🇺
상호관세율 15%(초안대비 -5%)
자동차 관세율 15%(초안대비 -10%)
의약품 및 철강·알루미늄은 15% 관세율 적용 제외
항공기 및 관련 부품과 특정 화학 제품, 특정 복제약(generics), 반도체 장비, 특정 농산물 및 천연자원과 핵심 원자재는 상호 무관세
7,500억달러 규모 미국산 에너지 구매
기존 투자건 외 6,000억 달러 추가 투자
'막대한 규모' 미국산 군사장비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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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bound에서 Wegovy로 강제로 전환해야 하는 환자들

CVS Caremark의 새로운 제한으로 인해 일부는 비용 절감을 위해, 또 다른 일부는 더 나은 체중감량 효과를 이유로 Zepbound 처방을 호소

수천 명의 미국인들은 최근 CVS Caremark의 새로운 약가 정책으로 인해 Zepbound에서 Wegovy로 강제 전환. CVS에 따르면 이 변경 사항 발효 이후, CVS 회원의 95%에 달하는 체중감량약 처방이 Wegovy로 전환. 이전에는 Zepbound와 Wegovy가 약 50:50

환자들은 보험 비적용시 월 600달러 이상의 높은 비용을 피하기 위해, 월 80달러의 고정 자기부담금에 Wegovy로 억지로 전환.

CVS는 체중 감량 약물의 정가가 너무 높기 때문에 변경했으며 Lilly가 Zepbound에 제공한 것보다 Wegovy에 대해 Novo Nordisk의 순 가격을 더 낮게 협상할 수 있었다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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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제네릭 의약품 출시가 이후에 진입하는 제네릭 의약품보다 상당한 선점자 이점 지속.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2028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5,7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헬스케어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핵심 축

이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시장 진입 시점은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며, 특허 만료 직후 최초로 출시되는 제네릭 의약품은 후발 주자들에 비해 지속적이고 상당한 경쟁우위를 확보.

선도 진입자는 후발 업체에 비해 최대 90%에 달하는 시장 점유율 우위를 수년간 유지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투자비용을 신속히 회수하고 경쟁이 본격화되기 전까지 시장을 장악 가능.

반면 후발 업체들은 빠른 가격 하락, 확고한 선도 업체의 존재 등 어려운 시장 환경을 뚫고 들어가야 하므로, 틈새 시장 집중이나 제품 차별화에 주력하는 전략이 필요. 퍼스트 무버 어드밴티지는 이 복합적 균형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주요 메커니즘임을 확인.

이러한 지배력은 Yu와 Gupta의 연구에 의해 더욱 강조되는데, 시장에 처음 진입한 제네릭 진입자가 두 번째 진입자에 비해 80%의 시장 점유율 우위를 누리고 세 번째 진입자에 비해 225%라는 놀라운 시장 점유율 이점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발표.

🔻그리고 492개의 의약품 출시에 대한 McKinsey 분석에 따르면 최초 진입자는 평균적으로 출시 후 10년이 지난 후에도 더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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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비만,당뇨에 스터디 초점을 강하게 두고 있어서 관련된 산업 내용 트래킹을 많이 하는데,

SDV / 자율주행 쪽 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는 편. 예전에 글을 한번 썼는데 개인적으로 국내에서만 체감이 느린편이지 글로벌 관련 산업 개화는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

이번 삼성전자 차량용 반도체 관련 수주도 이 부분을 나타낸게 않았나 생각.

현대차도 SDV 양산을 28년으로 잡고 있어서 스터디를 해놓으면 기회 오지 않을까함.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77300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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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미국 성인의 절반이 비만 될 것.

성인 비만율: 35% ~ 58%

미국 지도에는 각 주별로 2030년에 예측되는 비만율이 색상으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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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관련 동반질환 / 개인적으로 비만 치료제의 시장 확장성 관점으로 보는 중.

- 심혈관계 (CARDIOVASCULAR) - 허혈성 심장질환,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심부전, 심방세동, 만성 정맥 부전, 혈전색전증 위험 증가, 말초동맥질환, 심근비대증

- 내분비계 (ENDOCRINE) - 제2형 당뇨병, 임신성 당뇨

- 종양 (ONCOLOGY) - 비만은 유방암, 대장암, 간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음

- 생식 건강 (REPRODUCTIVE HEALTH)- 다낭성난소증후군, 발기부전, 요실금

- 중추신경계 (CNS) - 편두통, 우울증, 가성뇌종양

- 호흡기계 (RESPIRATORY) - 만성 폐쇄성 폐질환, 천식,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 소화기계 (GASTROENTEROLOGY) - 대사 기능 장애 관련 지방간염(MASH), 위식도 역류 질환, 담낭 질환

- 류마티스 (RHEUMATOLOGY) - 통풍, 골관절염

>> 자세히 보면 위에 리스트업한 질병에 대해서 GLP-1 계열 치료제들이 효과 입증된 연구 논문 꽤나 올렸고, 이미 적응증 확대 받은 질병도 확인됨.

>> 단순 항비만약물이 비만 인구만 가지고 수요층이라고 판단하기 보다 더 넓은 시각이 필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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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비만 관련 동반질환 / 개인적으로 비만 치료제의 시장 확장성 관점으로 보는 중. - 심혈관계 (CARDIOVASCULAR) - 허혈성 심장질환,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심부전, 심방세동, 만성 정맥 부전, 혈전색전증 위험 증가, 말초동맥질환, 심근비대증 - 내분비계 (ENDOCRINE) - 제2형 당뇨병, 임신성 당뇨 - 종양 (ONCOLOGY) - 비만은 유방암, 대장암, 간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음 - 생식 건강…
한가지 의견을 덧붙히면 비만 동반 질환이여서 치매는 리스트에 없지만

자주 채널에 언급한 9월에 노보 노디스크 Evoke, Evoke Plus의 세마글루타이드 알츠하이머 3상 임상 1차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해당 내용에 따라 또 GLP-1 계열 치료제들이 한번 부각 되지 않을까 함.

채널에 관련된 글 올렸으니 찾아보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MASH도 마드리갈 승인 이후 미충족의료수요가 높아 해당 시장이 관심이 커졌고 GLP-1 계열들의 치료제들이 치료 입증되면서 뜨거워지면서 빅딜도 나왔는데,

알츠하이머 시장도 마찬가지라 생각.

지난 번에 일라이 릴리가 키슨라 CHMP에서 빠꾸 먹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다시 승인 권고를 받음. 그럼 이제 먼저 승인 받은 약품들이 매출 성장을 보이면서 GLP-1 계열이 치료 옵션으로 인증 받으면 더 부각 될 것.

치료 옵션에다가 혈당/체중 감소까지 동반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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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neron, 경쟁 속에서 Eylea 판매 문제에 직면

Canaccord의 애널리스트들은 Regeneron, 2025년 2분기 동안 Eylea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공동 부담금 지원과 바이오시밀러와의 경쟁 심화에 대한 지속적인 과제로 인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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