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Telegra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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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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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bound에서 Wegovy로 강제로 전환해야 하는 환자들

CVS Caremark의 새로운 제한으로 인해 일부는 비용 절감을 위해, 또 다른 일부는 더 나은 체중감량 효과를 이유로 Zepbound 처방을 호소

수천 명의 미국인들은 최근 CVS Caremark의 새로운 약가 정책으로 인해 Zepbound에서 Wegovy로 강제 전환. CVS에 따르면 이 변경 사항 발효 이후, CVS 회원의 95%에 달하는 체중감량약 처방이 Wegovy로 전환. 이전에는 Zepbound와 Wegovy가 약 50:50

환자들은 보험 비적용시 월 600달러 이상의 높은 비용을 피하기 위해, 월 80달러의 고정 자기부담금에 Wegovy로 억지로 전환.

CVS는 체중 감량 약물의 정가가 너무 높기 때문에 변경했으며 Lilly가 Zepbound에 제공한 것보다 Wegovy에 대해 Novo Nordisk의 순 가격을 더 낮게 협상할 수 있었다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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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제네릭 의약품 출시가 이후에 진입하는 제네릭 의약품보다 상당한 선점자 이점 지속.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2028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5,7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헬스케어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핵심 축

이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시장 진입 시점은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며, 특허 만료 직후 최초로 출시되는 제네릭 의약품은 후발 주자들에 비해 지속적이고 상당한 경쟁우위를 확보.

선도 진입자는 후발 업체에 비해 최대 90%에 달하는 시장 점유율 우위를 수년간 유지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투자비용을 신속히 회수하고 경쟁이 본격화되기 전까지 시장을 장악 가능.

반면 후발 업체들은 빠른 가격 하락, 확고한 선도 업체의 존재 등 어려운 시장 환경을 뚫고 들어가야 하므로, 틈새 시장 집중이나 제품 차별화에 주력하는 전략이 필요. 퍼스트 무버 어드밴티지는 이 복합적 균형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주요 메커니즘임을 확인.

이러한 지배력은 Yu와 Gupta의 연구에 의해 더욱 강조되는데, 시장에 처음 진입한 제네릭 진입자가 두 번째 진입자에 비해 80%의 시장 점유율 우위를 누리고 세 번째 진입자에 비해 225%라는 놀라운 시장 점유율 이점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발표.

🔻그리고 492개의 의약품 출시에 대한 McKinsey 분석에 따르면 최초 진입자는 평균적으로 출시 후 10년이 지난 후에도 더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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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비만,당뇨에 스터디 초점을 강하게 두고 있어서 관련된 산업 내용 트래킹을 많이 하는데,

SDV / 자율주행 쪽 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는 편. 예전에 글을 한번 썼는데 개인적으로 국내에서만 체감이 느린편이지 글로벌 관련 산업 개화는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

이번 삼성전자 차량용 반도체 관련 수주도 이 부분을 나타낸게 않았나 생각.

현대차도 SDV 양산을 28년으로 잡고 있어서 스터디를 해놓으면 기회 오지 않을까함.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77300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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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미국 성인의 절반이 비만 될 것.

성인 비만율: 35% ~ 58%

미국 지도에는 각 주별로 2030년에 예측되는 비만율이 색상으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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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관련 동반질환 / 개인적으로 비만 치료제의 시장 확장성 관점으로 보는 중.

- 심혈관계 (CARDIOVASCULAR) - 허혈성 심장질환,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심부전, 심방세동, 만성 정맥 부전, 혈전색전증 위험 증가, 말초동맥질환, 심근비대증

- 내분비계 (ENDOCRINE) - 제2형 당뇨병, 임신성 당뇨

- 종양 (ONCOLOGY) - 비만은 유방암, 대장암, 간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음

- 생식 건강 (REPRODUCTIVE HEALTH)- 다낭성난소증후군, 발기부전, 요실금

- 중추신경계 (CNS) - 편두통, 우울증, 가성뇌종양

- 호흡기계 (RESPIRATORY) - 만성 폐쇄성 폐질환, 천식,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 소화기계 (GASTROENTEROLOGY) - 대사 기능 장애 관련 지방간염(MASH), 위식도 역류 질환, 담낭 질환

- 류마티스 (RHEUMATOLOGY) - 통풍, 골관절염

>> 자세히 보면 위에 리스트업한 질병에 대해서 GLP-1 계열 치료제들이 효과 입증된 연구 논문 꽤나 올렸고, 이미 적응증 확대 받은 질병도 확인됨.

>> 단순 항비만약물이 비만 인구만 가지고 수요층이라고 판단하기 보다 더 넓은 시각이 필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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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비만 관련 동반질환 / 개인적으로 비만 치료제의 시장 확장성 관점으로 보는 중. - 심혈관계 (CARDIOVASCULAR) - 허혈성 심장질환,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심부전, 심방세동, 만성 정맥 부전, 혈전색전증 위험 증가, 말초동맥질환, 심근비대증 - 내분비계 (ENDOCRINE) - 제2형 당뇨병, 임신성 당뇨 - 종양 (ONCOLOGY) - 비만은 유방암, 대장암, 간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음 - 생식 건강…
한가지 의견을 덧붙히면 비만 동반 질환이여서 치매는 리스트에 없지만

자주 채널에 언급한 9월에 노보 노디스크 Evoke, Evoke Plus의 세마글루타이드 알츠하이머 3상 임상 1차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해당 내용에 따라 또 GLP-1 계열 치료제들이 한번 부각 되지 않을까 함.

채널에 관련된 글 올렸으니 찾아보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MASH도 마드리갈 승인 이후 미충족의료수요가 높아 해당 시장이 관심이 커졌고 GLP-1 계열들의 치료제들이 치료 입증되면서 뜨거워지면서 빅딜도 나왔는데,

알츠하이머 시장도 마찬가지라 생각.

지난 번에 일라이 릴리가 키슨라 CHMP에서 빠꾸 먹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다시 승인 권고를 받음. 그럼 이제 먼저 승인 받은 약품들이 매출 성장을 보이면서 GLP-1 계열이 치료 옵션으로 인증 받으면 더 부각 될 것.

치료 옵션에다가 혈당/체중 감소까지 동반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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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neron, 경쟁 속에서 Eylea 판매 문제에 직면

Canaccord의 애널리스트들은 Regeneron, 2025년 2분기 동안 Eylea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공동 부담금 지원과 바이오시밀러와의 경쟁 심화에 대한 지속적인 과제로 인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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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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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실적·FOMC 등 '빅위크' 경계…S&P·나스닥 또 신기록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9007500009?input=1195m

테슬라-삼전, 머스크 '빅마우스' 효과 톡톡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7290362&t=NN

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적용안돼” EU는 “포함”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729/132088165/2

트럼프 "무역합의 안한 나머지 국가들 관세는 15~20%"(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97664

"TSMC, 美 반도체 수요 7%만 생산 가능…규제 완화해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8_0003269483

한미 관세협상 'D-3'…조선·투자·방위비 'K-패키지'로 최종 담판
https://www.news1.kr/economy/idustry-trade/5861434

"테슬라 대규모 수주에…삼성전자 테일러 팹, 증설 재개 기대"
https://www.fnnews.com/news/202507281715337490

국토부, 2027년까지 공간정보 AI 기술 상용화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28872/?sc=Naver

‘트럼프 100兆 원전 르네상스‘ 한전·한수원, 美 진출하나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07/29/EV3ZEUFMVZECLBLUYA3RUJQN7Y/

알리바바, AI 안경 내놨다…스마트글라스 경쟁 참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8_0003268646

"중국산 막을 때 키우자"…태양광, 美 시장 적극 공략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8_0003269471

'달의 여신을 차지하라'...美·中 우주 레이스, 첫발 뗀 韓 우주항공청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7237785b

우주청·외교부, 인도네시아 민관과 뉴스페이스 세미나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8139300017?input=1195m

AAIC 2025에서 주목할 국내외 제약바이오 알츠하이머병 신약개발 성과는
https://www.medigatenews.com/news/1302754204

"비만치료제, 차별화 쉽지않네"…빅파마, 잇단 개발 중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8_0003268997

전통제약사 '바이오시밀러' 사업 확장 속도… 이유는?
https://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300

2030년 1조달러↑…자가 투여 확산에 주사제 관심 Up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61622&category=D

국산 황반변성 복제약들, 유럽행 청신호…美선 특허에 발목 잡혀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5/07/28/XCQ3O4FEE5AVPJJATLKGEYZIMQ/

GLP-1 특허 장벽 허무는 비아트리스, 위고비 제네릭 상용화 청신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3887

비만약 '마운자로' 국내는 '저용량' 제품만 우선 풀린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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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lays 애널리스트들은 미국과 유럽연합 간의 관세 협상은 가장 많이 노출된 기업에 대해 관망해 온 제약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낼 것이지만 일부 세부 사항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고 언급.

기본 시나리오는 25%의 부문 관세였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20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기 때문에 EU에서 수입되는 의약품에 대한 15%의 기본 관세는 안도감이 될 것이라고 발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시작한 조사에서 나온 부문별 관세가 기준선인 15%에 추가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
메디케어 파트 D 의약품 플랜 보험료 인상 예정. 트럼프 행정부는 보험사와의 협상을 통해 타격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

메디케어 의약품 플랜의 보험료는 비용 상승, 규제 변화 및 보조금 프로그램 삭감으로 인해 내년에 급격히 인상될 예정.

메디케어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파트 D 플랜에 62억 달러의 연방 지원금을 추가로 투입. 트럼프 행정부는 2026년에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지출을 약 40% 삭감할 예정.

플랜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보험료 인상은 전통적인 메디케어 의료 혜택과 함께 약품을 보장하는 플랜을 구매하는 수백만 명의 노인들로 구성된 정치적으로 민감한 유권자에게 타격을 줄 것
GLP-1 주사펜 제조업체, 제네릭 출시 앞두고 생산 확대.

인도에서 체중 감량 약물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으며,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가 내년 초 만료됨에 따라 판매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인젝터 펜(주사펜) 제조사인 구자라트 기반 샤일리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스(Shaily Engineering Plastics)가 큰 수혜를 입을 것.

샤일리는 인도와 해외에서 내년 초에 주요 제약사들이 GLP1 계열 체중 감량 약물의 제네릭(복제약) 출시를 예고함에 따라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고 있다고 발언.

다양한 추정치에서 인젝터 펜에 대한 전 세계 수요가 향후 2~3년 내에 연간 5억 개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2030~32년경에는 약 20억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전문가들은 특허 만료 후 즉시 약값이 50% 가량 인하되고, 몇 년 안에 60~80%까지 추가로 인하될 것으로 예상. 약물의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판매가 급증하게 되고, 이에 따라 인젝터 펜의 수요도 함께 늘어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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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내일까지 타지 출타 일정 때문에 자료 공유가 느릴거 같아요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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