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Telegra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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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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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대통령실에서 집중 호우로 피해 받지 않게 대비하라고 강하게 지시한 것으로 아는데,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피해를 안 받게 대비를 하라는 뜻이라면

오늘 대통령실에서 하루 이틀 변동성으로 재검토가 어렵다고 하는건 모순 아닌가 생각.

두 번정도 시장에서 증시 정책 관련한 발언으로 곧바로 하락을 보이는데, 이렇게 시장이 알려주는데 그러면 다 망가지고 훼손되고 국민들의 자산이 줄어들고 나서 재검토를 하겠다는건지?

집중 호우 때 대비 하지 않고 피해 받을거 다 받고, 사상자 발생하고 대책을 세우겠다는거랑 뭐가 다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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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해서 의견 피력을 안하는데요. 너무 답답해서 최대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썼네요. 모두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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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제의 기하급수적인 성장 / 모건스탠리

체중 감량 약물 시장은 이전 추정치인 1,050억 달러보다 증가한 1,500억 달러에 도달 예상.

향후 10년 동안 국제적으로 채택 속도가 미국보다 빨라질 가능성이 높음.

🔻심혈관 결과, 신장 질환, 수면 무호흡증을 포함한 다른 질병의 치료와 암 및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연구 분야 치료에서 비만 약물의 잠재적 이점은 시장의 성장 동인 중 일부

비만을 치료하는 약물은 지난 3년 동안 특히 미국에서 점점 인기가 고조. 이제 이러한 약물의 채택이 국제적으로 강화되어 잠재 시장이 강화.

모건스탠리 리서치는 현재 비만 치료제의 세계 시장이 2035년에 정점에 달할 때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이전 예측치인 1,050억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

새로운 추정치에 따르면 전 세계 적격 인구 13억 명 중 약 11%가 비만 약물을 복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미국 적격 환자의 20%, 기타 국가의 10%가 포함. 현재 채택률은 미국에서 약 3%, 다른 국가에서는 1%에 불과.

환자들이 신제품에 더 익숙해지고 편안해지고 제조업체가 생산, 유통 및 규제 문제의 장애물을 해결함에 따라 환자의 사용이 증가할 것.

🔻비만 치료제의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주요 요인

📍새로운 질병에 대한 임상적 이점 :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비만 약물은 관상 동맥 심장 질환 및 뇌졸중, 고혈압, 신장 질환 및 수면 무호흡증과 같은 질환의 치료에도 사용 가능성. 알츠하이머병, 신경정신과적 질환, 암 등 다른 질병과 싸우는 데 적용될 수 있다는 임상 연구 진행 중.

📍 확장된 보험 적용 범위 :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비만 약물이 새로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승인됨에 따라 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경구용 상용화 : 일부 제약회사는 차세대 주사제보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환자의 대안으로 주사 약물 대신 알약 형태의 비만 약물을 성공적으로 개발 중. 바늘을 싫어하는 환자를 포함하여 투여하기가 더 쉽고 쉽게 글로벌 규모에 도달.

📍 롱 액팅 매커니즘 : 기업들은 일반적인 주간 투여에서 매월 또는 더 적은 빈도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투여 일정을 통해 약물 복용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혁신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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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IBX248K/GD0602
주위에 KFC 팬 화학선생님의 추천으로 태어나서 딱 한 번 먹어봄. 본인 입맛에는 굉장히 자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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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가 경구형 GLP-1 약물을 승인할 경우, 체중 관리를 위한 GLP-1 치료제 수요가 더욱 촉진

MMIT(Managed Markets Insight & Technology)의 최고 임상 책임자인 제인 호넝(Jayne Hornung)은 인터뷰에서 “경구 제형은 주사제를 두려워하는 새로운 환자층을 유치할 수 있어 시장의 저변을 확장할 수 있다.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의 체중감량 승인 자체가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고, 비만 치료 방식을 바꿀 수 있다”고 언급.

Wegovy와 Zepbound와 같은 주사형 GLP-1 치료제들은 이미 체중 관리 시장을 변화시켰지만, 주사에 대한 두려움, 투여의 번거로움과 냉장 유통 요구 사항 등으로 일부 환자의 사용은 여전히 제한적.

경구 제형은 이러한 장벽들을 크게 줄 일 수 있는 체인저.

Hornung은 “주사제를 망설이는 환자들이 시장의 크고 미개척된 세그먼트를 차지한다”고 강조

최근 추정에 따르면 약 1억2,920만 명의 미국 성인이 체중 감량을 위해 세마글루타이드 복용 자격이 될 수 있어 경구 제형이 접근성을 넓히고 조기 치료 수요를 촉진할 잠재력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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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FDA가 경구형 GLP-1 약물을 승인할 경우, 체중 관리를 위한 GLP-1 치료제 수요가 더욱 촉진 MMIT(Managed Markets Insight & Technology)의 최고 임상 책임자인 제인 호넝(Jayne Hornung)은 인터뷰에서 “경구 제형은 주사제를 두려워하는 새로운 환자층을 유치할 수 있어 시장의 저변을 확장할 수 있다.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의 체중감량 승인 자체가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고, 비만 치료 방식을 바꿀 수 있다”고 언급.…
위에서 올린 모건 스탠리 보고서에서도 현재 GLP-1 경험자가 매우 적고, 지난 번 KFF 조사에서도 GLP-1 계열 치료 경험자가 매우 적듯,

경구제가 상용화시 수요 트리거 역할이 가능하다고 생각. 물론 주사제도 공존한다고 봄(효능 우위 측면에서 아파도 불편해도 효능 우선시 하는 수요가 분명 있을테니)

거기에 보험 적용 확대 범위는 신규 수요 유입 트리거를 한 번 더 붐업해주는 계기.

KFF 조사에서 중도 수요 이탈과 신규 유입 주저 요인에는 비용과 제형의 문제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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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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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51750017871112616b072_1/article.html
합병 전에 마일리지 소비하게 하려고 할인에 이 방법, 저 방법 다 쓰는 중.

해외 노선 은근 마일리지 풀려 있는 노선이 있습니다. 본인은 이번에 전부 다 예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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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어 철수가 시작. 보험사들은 혜택을 축소하고, 플랜을 축소하고, 시장에서 철수할 계획.

많은 노인들이 메디케어 어드밴티지와 함께 제공되는 혜택을 누리고 있는데 치과 보장 및 무료 체육관 멤버십과 같은 추가 혜택은 축소 진행 중.

보험사들은 수익성이 낮은 시장에서 철수하고, 혜택을 줄이고 있으며, 월스트리트들은 이를 환영.

과거에는 민영 메디케어 프로그램(Medicare Advantage)의 빠른 확장에 대해 투자자들이 보험사에 보상을 했지만, 현재는 의료비 상승과 정부 지원금 감소 속에서 보험사들이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을 오히려 평가

휴마나(Humana)와 CVS 헬스(CVS Health, Aetna 운영)는 최근 분기 실적 발표에서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며 주가가 상승.

특히 두 회사 모두 올해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사업을 축소했으며, 휴마나는 고령자 직접 판매 플랜에서 최대 50만명 회원 감소를 전망.

반면 업계 대기업인 유나이티드헬스 그룹(UnitedHealth Group)은 올해 메디케어 사업에서 더 공격적으로 성장했으나, 그 대가로 높은 비용과 실망스러운 결과 발표.

요점은 보험사들이 수익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성장 속도를 낮추거나 가입자 수 감소를 받아들이는 것 외엔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있다는 점.
📍 미국, EU 등 선진국 규제강화에 대한 맞춤형 비용지원 확대 : FDA·MDR 등 선진국 규제강화에 대비하여 맞춤형 비용 지원사업의 사업 공고 일정 조정(24년3월→25년1월)을 통해 선정기업에 대한 당해연도 지원 기간을 확대할 예정

📍 중소 화장품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온라인 판매장 운영 : 정부는 중소 화장품기업 수출 지원사업 후에도 제품 인 허가 등록 정보 등 현지에서 구축된 수출 인프라를 다른 기업이 지속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

📍 후기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바이오벤처에 대한 펀드 지원 확대 : 정부는 혁신 신약 및 바이오베터에 대한 의약품 후보 물질(Pipe-line)을 보유한 임상 3상(또는 진행) 기업에 대한 특화 펀드 조성을 검토

📍 환자 진료에 필수적인 의약품의 약가 기준 개선 :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에 미치는 효과, 건강보험 추가 재정소요 등을 고려하여 변화하는 제약시장 환경에 적합하도록 퇴장방지의약품 지정 기준선이 상향 조정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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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하락 마감…'핵심축' 서비스업에 관세 여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806072139818

美, 가시거리밖 드론 사용 제한 완화…배달 사업 탄력 예상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6003900071?input=1195m

트럼프 "다음주 의약품·반도체 관세…폐쇄된 한국 열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806074514151

'설계 도매' Arm도 자체 AI칩 검토…무한경쟁 시작되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5_0003279647

美 망사용료 압박, 여전한 불씨…통신업계 '좌불안석'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5/08/05/0036

결국 달까지…"NASA, 100㎾ 원자로 설치 추진"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8051136&t=NN

美 ESS 시장 '지각변동'…韓 배터리 3%의 기적 시작됐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70058

‘삼성 형제’ 로봇에 돌진⋯ 테슬라와 생태계 키울까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805500967

‘美 규제·中 감산’⋯ 폴리실리콘 공급망 재편에 ‘韓 반사이익’ 기대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805500949

‘진짜 성장’ 전방위 지원… 기업 규제 전면 재검토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05514438?OutUrl=naver

"빨래하는 휴머노이드"…삼성·LG·현대차·두산 '로봇 삼매경'
https://www.news1.kr/industry/electronics/5870329

'AI 각축전'된 러·우전쟁...韓, 낡은 제도에 '디지털 참모' 오리걸음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58162

의약품 관세 세부협상, 품목별 관세 'CDMO·제네릭' 포함 여부 관건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61829&category=D

위고비, 한국 포함 동아시아 환자에서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 확인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118

비만 말고 당뇨도…‘위고비·마운자로’ 급여 등재 추진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441

'품절 사태' 노보노디스크 인슐린 제제, 이르면 내달 정상 공급한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870213

"지방간 치료 시장 폭발 예고" 최초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 연매출 1조원 눈앞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8&nid=31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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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와 디앤디파마텍은 공동 개발 중인 신경퇴행성질환 치료물질 'NLY02'와 관련된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허는 후보물질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함과 동시에, 향후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의 핵심 기반이 될 전망입니다.

'NLY02'는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를 목표로 개발 중인 경구용 저분자 화합물입니다. 신경염증을 유발하는 신호전달 단백질 'RIPK2(Receptor-interacting serine/threonine-protein kinase 2)'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기전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비임상 단계(IND-enabling study)로서 다양한 동물 모델에서 치료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07
2026년 특허 만료 세마글루타이드: 항비만 약물의 차세대 혁명 / IQVIA

세마글루타이드는 2030년대 초반까지 많은 국가에서 특허 보호. 그러나 해당 특허는 2026년부터 여러 국가에서 만료.

🔻여기에는 인도, 캐나다, 중국, 브라질, 터키와 같은 대국이 포함되며 세계 인구의 40%와 비만을 앓고 있는 세계 성인 인구의 약 33%를 차지.

제네릭 의약품 시장에서 인도의 중요한 역할을 고려할 때 제조업체, 의료 서비스 제공자 및 환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인도 정부의 생산 연계 인센티브(PLI) 제도는 자체 버전 개발에 대한 국내 주요 제약 회사의 상당한 관심.

🔻 특허 만료 세마글루타이드가 시장에 출시됨에 따라 비만 치료 시장 시나리오

📍1.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더 저렴한 특허 만료 세마글루타이드가 환자 접근성을 극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으며, 예를 들어 인도와 중국은 가격에 민감하고 12개 제조업체가 특허 만료 세마글루타이드를 개발함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민간 시장이 확대

📍2. 특허 만료 세마글루타이드를 1차 항비만 약물(AOM)으로 지정하는 당뇨병용 GLP-1을 포함한 기존 1차 진료 의약품에 대한 광범위한 상환을 제공하는 최초의 시장 가능성.

📍3. 2026년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독점권 상실은 진화하는 AOM 시장에서 플레이어가 운영하는 방식에 전략적 전환점 예상.

- 세마글루타이드를 제네릭 또는 바이오시밀러로 분류하는 데에는 모호함이 있으며, 원래의 규제 경로, 특허 만료 버전이 합성되었는지 재조합인지 여부와 같은 많은 종속적 요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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