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Telegra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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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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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나증권 bio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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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ML)과 딥러닝(DL)을 포함하는 AI는 신약 개발에서 중요한 도구

점점 더 많은 연구가 천연 생성물 내 약리학적 활성 화합물을 발견했으며, AI의 고처리량 능력은 신약 개발 과정을 가속화

자연의약 개발에서 AI는 기존 데이터셋과 실험 데이터를 활용해 잠재적 활성을 가진 선도 화합물을 선별하고 질병 관련 약물 표적을 예측

또한, AI를 활용해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리드 화합물의 흡수, 분포, 대사, 배설, 독성(ADMET) 특성을 예측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약

궁극적으로 AI는 천연 의약품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혁신적인 도구로 자리매김하며, 향후 노력은 종합적인 데이터 네트워크와 중개 연구에 집중하여 신약 개발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킬 것
Novo Nordisk는 중국 최고인민법원이 Semaglutide 화합물 특허의 유효성을 유지했다고 발표.

중국 최고인민법원은 이에 따라 베이징 지식재산권법원의 이전 판결을 확인

이번 결정은 Novo Nordisk의 Wegovy, Ozempic, Rybelsus의 주성분인 Semaglutide와 관련된 지적 재산권을 확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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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1월JPM 헬스케어컨퍼런스:국내외주요발표기업정리 / NH
정부가 '인공지능(AI) 3강' 도약을 국정 과제로 내걸었지만 승패의 열쇠는 소프트웨어가 아닌 '물리적 인프라'가 쥐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아무리 뛰어난 AI 모델(두뇌)을 개발해도 이를 가동할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몸통), 그리고 막대한 전력(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 '뇌사' 상태나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고성능 GPU(그래픽처리장치)가 뿜어내는 고열을 식히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문제는 이제 기업 차원을 넘어 국가적 생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AI 패권 경쟁의 전선이 알고리즘 개발을 넘어 전력·냉각·부지 등 '하드웨어 인프라' 확보전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력은 AI 사업의 성패를 가를 대표적인 필수 인프라로 지목됩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91846&plink=ORI&coop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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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항체-약물 접합체(ADC) 부문에서 지속적인 동적 성장 가능성은 약 75–90%로 매우 높을 것으로 추정

이 추세를 보여주는 가장 눈에 띄는 정량적 지표 중 하나는 개시된 임상시험 수

2024–2025년 리뷰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284건의 ADC가 포함된 임상시험이 시작되어 기록적인 수치로 발전 가속화.

예를 들어, 2025년 AACR-NCI-EORTC 심포지엄에서는 113개의 신규 ADC의 임상 시험이 포스터로 발표. 또한 2025년 10월 기준으로 Trialtrove와 같은 분석 플랫폼은 다양한 개발 단계(전임상 및 임상)에서 수백 건의 계획 및 진행 중인 ADC 연구를 기록

새로운 항체 운반체, 새로운 안정 연결자, 그리고 항체가 운반하는 페이로드의 변형을 통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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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타 일정이 10일까지 길어졌네요. 돌아가서 이것저것 올려보도록 할게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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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갑자기 가족이 코마 상태에 빠지셔서 급하게 복귀했고, 며칠 채널에 글을 못 올리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돌아와서 인사드릴게요. 모두 수익 많이 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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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jsi4914/224138738803

참여기업들을 쭈욱 살펴보면 키워드는 AI, RNA가 더중점으로 보이고(?) obesity는 이제 다음의 무언가인것으로 결론을 지어봅니다.

3개의 원문 리포트는 본문에서 참고 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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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타이드가 아닌 저분자 경구제도 좀보고있는데요
내용 좋은것 같아 정리했습니다.


* 개발되는 경구제에서 확인해야 할 요건

1. 적어도 Semaglutide 보다 효과 및 부작용 측면 우수할 것
- 곧 제네릭 출시
- 대부분의 대사질환 치료제는 복용법이 편함. 즉, 복용법이 까다롭지 않아야함

2. 장기 독성과 약물상호작용이 없을 것 (간대사)
- Small molecule은 특히 간대사가 없음이 초기 임상에서 확인되어야 함
- 간 효소의 다양성으로 다인종/대규모/장기 데이터 임상 필요함

3. 원가가 저렴할 것
- Small molecule : 원가 경쟁에서 자유로움
- Peptide : 원가가 높을수 밖에 없기에 물질 자체의 유효 용량이 낮거나 제형화 등을 통해 BA를 높여 사용되는 API의 양을 줄여야 함

(하나증권,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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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o Nordisk (exclusive global rights for TransCon-based obesity and metabolic disease products)
- Multi-product collaboration with lead program once-monthly TransCon semaglutide
- Lead program once-monthly TransCon semaglutide remains on track to enter the clinic as anticipated

- Ascendis pharma,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 2026 자료중


[CAM2056]
* Completed treatment in Phase 1b study of monthly semaglutide
* Phase 2b study planned in 2026
‒ Dose initiation and escalation schedule established in Phase 1b study
‒ Extended treatment exposure to establish long term safety
* Parallel preparations for Phase 3

* Partnership with Eli Lilly for long-acting incretins progressing(4개까지)
• Dual GIP and GLP-1 receptor agonists
• Triple GIP, glucagon and GLP-1 receptor agonists
• An option to include amylin receptor agonists

* Tiered mid-single digit royalties on global net product sale

Camurus, 2026/01 Presentation 자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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