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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
저녁먹고 땡~
술한잔 하고 IRYS~

$IRYS #IRYS #아이리스
11😍2
12월이면 항상 트리를 세웁니다.

올해 번것도 딱히 없지만
굶지 않은 것에 감사하고,
이쁜 트리 세울 수 있음에 감사하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웃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 맞이합시다.

이 행복한 순간을
IRYS 에 영구저장

사실 이문구가 겁나 없어 보이게 만드는 것 같지만 어쩌겠누...
123👍4😍3
와... IRYS 23위에
20등까지 1천점 넘게 남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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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포기해야하나요?
진입장벽 너무 높네 ㅋㅋㅋㅋ
🔥5
Irys 알아보기

IrysVM은 Irys 네트워크의 EVM 호환 실행 계층으로, 저장된 데이터가 스마트 컨트랙트와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는 혁신적 시스템입니다.

2025년 11월 25일 메인넷 출시 후 현재 실행 TPS 0.11, 평균 블록 시간 30초를 기록하고 있으며, 데이터 프리컴파일과 스트리밍 기능을 통해 AI, DePIN, NFT 분야에서 "생각하는 데이터"를 구현합니다.

개발자들은 EVM 완전 호환성과 혁신적 데이터 접근 방식을 높이 평가하지만, 에어드롭 논란으로 꽤 이슈가 되기도 했죠.


🟢Irys 의 데이터 프리컴파일과 스트리밍
PD(Programmable Data) 프리컴파일은 언패킹된 청크를 스마트 컨트랙트에 직접 스트리밍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복잡한 데이터 접근을 간단한 SDK 호출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합의 메커니즘
uPoW/S(Useful Proof-of-Work/Stake)시스템으로 HDD 기반 검증 가능한 저장 증명을 통해 블록을 생성합니다. 마트릭스 패킹을 통해 마이너 주소를 256 KiB 청크로 인코딩하여 고유한 복제본을 강제하고 원격 마이닝을 방지합니다.

위 내용들은
아이리스 백서에 보면 나와있습니다.
https://irys.xyz/assets/IrysWhitepaper.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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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종료까지 약 12시간 정도 남았네요

점수 기준은 모르겠지만 대충 제 채널 기준 한시간에 100점 가량 들어오는 것 같은데....

가능성이 영 없는 건 아니지만 낮아 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은 해보긴 할게요...
10만원 벌기 힘들다... ㅋ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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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

Irys 한 줄 정리
Irys는 단순한 블록체인이 아니라, 데이터를 저장하고 그 위에서 바로 실행까지 가능한 데이터 특화 L1 체인입니다.

보통은 “데이터 저장은 여기,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은 저기”처럼 역할이 나뉘어 있는데, Irys는 이걸 한 레이어 안에서 묶어버린 구조예요. 그래서 개발자는 데이터를 어디에 두고, 어떻게 불러오고, 어느 체인과 연결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Irys 위에서 바로 dApp을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AI, DePIN, NFT, 온체인 게임처럼 데이터가 많은 서비스에 최적화된 체인이라는 점이 핵심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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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2

왜 Irys가 필요한가? (문제 인식편)
현재 대부분의 체인은 트랜잭션과 상태(state)를 기록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고, 대용량 데이터는 IPFS, Arweave 같은 외부 스토리지에 따로 두는 구조입니다. 이러면 개발자는 체인, 스토리지, 인덱싱까지 세 개 이상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고, 사용자 입장에서도 데이터 무결성과 출처를 추적하기가 복잡해져요. Irys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해, 데이터 + 실행 + 정산을 하나의 체인에서 처리하려고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데이터가 곧 자산이 되는 온체인 환경”을 만들겠다는 비전이 깔려 있죠.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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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Arweave, Filecoin 같은 프로젝트는 “데이터를 얼마나 오래, 얼마나 안전하게 보관할까”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반면 Irys는 보관 이후의 활용에 방점을 찍어요. 예를 들어 “이 데이터에 누가 접근했는지, 사용량이 얼마나 되는지, 그만큼 로열티를 얼마나 지급할지”를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동화할 수 있게 설계됩니다. 즉, Irys는 하드디스크가 아니라 데이터 비즈니스를 위한 온체인 인프라에 가깝다고 보면 됩니다. 데이터를 단순 비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자산으로 바꾸는 관점이죠.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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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제법 많이 반등함.
어제대비 25% 상승!!

100원 가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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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Irys를 설명할 때 자주 나오는 표현이 “온체인 AWS”예요. 단순히 블록을 찍는 체인이 아니라, 저장소(Storage), 계산(Compute), 데이터베이스(DB) 역할을 한 번에 제공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개발자는 프론트엔드와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하고, 데이터 저장·관리·정산은 Irys에 맡기는 식의 구조를 그립니다. 이런 방식이 제대로 자리 잡으면, 복잡한 온체인 인프라를 직접 조합할 필요 없이, **“Irys 위에서 SaaS 만들듯 dApp을 만든다”**라는 흐름이 나올 수도 있어요.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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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가 근데
이정도의 경쟁이 있을 필요까지 있는 건 아닌데... 진짜 한게 아까워서 다들 못놓고 있긴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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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5

Bundlr에서 Irys로
(진공에서 탄생한 프로젝트가 아니다)

Irys는 완전한 신생 체인이 아니라, Arweave L2인 Bundlr Network에서 출발했습니다. Bundlr는 Arweave 트랜잭션의 상당수를 처리하던 인프라로, 이미 수많은 dApp이 이 경유지로 데이터를 올렸죠. 이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 업로더”를 넘어, “프로그램이 가능한 자체 데이터 체인”으로 진화한 게 현재의 Irys입니다. 그래서 초기부터 실사용 트랜잭션 경험, 대규모 데이터 처리 노하우를 갖고 시작했다는 점이 다른 L1들과의 차별점이에요.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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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요즘 AI 서비스는 모델 성능만큼 중요한 게 데이터 출처와 신뢰성입니다. 어떤 데이터가 언제, 어디서 왔는지,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는지 명확하지 않으면 법적 리스크가 커지죠. Irys는 데이터의 업로드, 수정, 접근 로그를 온체인에 남겨 추적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AI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이 데이터셋은 Irys를 통해 관리되고, 출처와 라이선스가 온체인으로 검증된다”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어요. AI × 온체인 데이터 내러티브의 핵심 조합 중 하나입니다.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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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7

크리에이터·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이미지, 영상, 음악 같은 디지털 콘텐츠는 복제·불법 사용 문제가 항상 뒤를 따라옵니다. Irys 위에 콘텐츠 원본을 기록하고, 접근/다운로드 기록을 남기며, 이를 토대로 로열티를 자동 분배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크리에이터는 각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온체인에서 직접 자신의 IP를 관리·수익화할 수 있습니다. NFT가 소유권을 나타낸다면, Irys는 그 소유권이 어떤 데이터를 가리키고, 실제 사용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까지 추적하게 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셈이죠.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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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8

DePIN과 Irys: 센서·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DePIN(탈중앙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은 현실 세계의 센서, 카메라, 로봇, 차량 등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모아 가치를 만드는 영역입니다. 이 데이터들이 신뢰할 수 없거나 조작 가능하다면 토큰 인센티브 구조가 무너질 수 있죠. Irys는 이런 데이터를 온체인에 가깝게,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기록하는 데 초점을 맞출 수 있고, 사용량에 따라 보상을 자동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즉, DePIN 프로젝트가 자체 체인을 만들기보다 Irys 같은 데이터체인을 선택하면 인프라 부담을 줄이고, 데이터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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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개발자 입장에서 가장 귀찮은 건 “새로운 체인마다 인프라를 다시 세팅해야 하는 것”입니다. Irys는 데이터 업로드, 읽기, 권한 제어, 결제 흐름까지 한 번에 제공해 개발자의 고민을 줄이는 걸 목표로 합니다. SDK와 API 형태로 접근할 수 있다면, 기존 Web2 개발자도 “DB 대신 Irys를 쓴다”는 감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죠. 이게 가능해지면, 온체인 인프라를 잘 모르는 팀도 데이터 중심 dApp을 빠르게 만들어볼 수 있는 환경이 열립니다.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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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지금까지 데이터는 비용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장비, 전송비, 보안비 등 계속 돈이 나가죠. 하지만 Irys 같은 인프라를 활용하면, 데이터가 얼마나 사용됐는지, 누가 접근했는지, 어떤 서비스에서 가치가 창출됐는지를 측정하고, 그에 따라 토큰 보상이나 로열티를 분배할 수 있습니다. 즉, 데이터는 더 이상 단순한 비용 항목이 아니라, 온체인에서 직접 캐시플로우를 만드는 자산이 됩니다. 이 철학이 Irys의 핵심 가치 중 하나예요.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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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이더리움, 솔라나 같은 메이저 L1은 범용 컴퓨팅 플랫폼으로 설계되어 있고, 데이터는 최소한만 온체인에 올리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Irys는 처음부터 데이터를 많이, 의미 있게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래서 가스비, 스토리지 비용, 데이터 구조 설계가 데이터 중심으로 짜여 있어요. 장점은 데이터가 풍부해질수록 새로운 서비스 기회가 생긴다는 것, 단점은 초기에 “굳이 온체인에 이만큼 올릴 필요가 있나?”라는 회의론과 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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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Irys 위에 더 많은 프로젝트가 데이터를 쌓기 시작하면, 그 데이터들을 재조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플레이어가 생기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NFT 프로젝트의 데이터, 여러 DePIN 프로젝트의 센서 데이터가 한 체인에 있을 때, 이걸 묶어 새로운 분석 서비스나 AI 모델을 만드는 게 가능하죠. 이게 바로 데이터 레이어의 네트워크 효과입니다. 체인이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데이터 허브”가 되면, 자연스럽게 디파이·인프라·툴링이 그 주변에 모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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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투자자가 Irys를 볼 때 핵심은 “이게 새로운 L1들 사이에서 어떤 포지션을 가지느냐”입니다. 이미 수많은 EVM·비EVM 체인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Irys는 범용 L1 경쟁보다는 데이터·AI·DePIN 특화 인프라라는 좁은 골목을 택한 셈이에요. 이 전략이 먹히면, 해당 섹터에서 “기본 선택지”가 될 수 있고, 반대로 섹터 성장 속도가 느리면 장기간 저평가 구간이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즉, 내러티브와 실행력을 동시에 보는 게 중요합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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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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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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