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켐
전해액계의 글로벌 스탠다드
본격적인 손익 개선 구간 진입
동사는 8월 20일 기업 설명회를 개최, 최근 사업 현황과 중장기 전략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
전방산업 수요 둔화에 따라 여타 2차전지 밸류체인과 마찬가지로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가장 힘든 시기는 통과 중인 것으로 판단
동사의 2Q25 매출액은 641억원(QoQ -6.1%, YoY -40.9%), 영업손실 27억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전환)
10% 대의 낮은 가동률로 인해 고정비 부담이 지속. 다만, 분기별 판매량(QoQ +6.8%)은 점증하는 중이며, 향후 미국 조지아 공장 Ramp Up 효과와 이를 통해 수취하게 될 AMPC가 손익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생산비용의 10%에 대해 세액 공제)
다각화된 판매 네트워크로 Top-line 성장 매력 부각
동사는 다각화된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리스크 대응에 유리한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
2023년 이후 본격화된 EV 시장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매년 전해액 판매량이 점증했고, 글로벌 전해액 공급량 기준 7위 » 4위로 도약하는 등 견조한 탑라인 성장성이 확인됨
동사의 올해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는 10만 톤으로 중국 6만톤, 미국 3만톤 이상 기타 지역에서 1만톤 이내 판매를 목표
동사의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2.2만 톤으로, 하반기 미국 정책 변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예고된 상황임을 감안하면 목표와 괴리가 상존
다만, End-User의 신차 출시 효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기존 고객사의 추가 발주가 예상되며, 신구 수주가 업사이드 요인 제공
(2025.8.21 흥국증권 정진수 연구원)
전해액계의 글로벌 스탠다드
본격적인 손익 개선 구간 진입
동사는 8월 20일 기업 설명회를 개최, 최근 사업 현황과 중장기 전략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
전방산업 수요 둔화에 따라 여타 2차전지 밸류체인과 마찬가지로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가장 힘든 시기는 통과 중인 것으로 판단
동사의 2Q25 매출액은 641억원(QoQ -6.1%, YoY -40.9%), 영업손실 27억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전환)
10% 대의 낮은 가동률로 인해 고정비 부담이 지속. 다만, 분기별 판매량(QoQ +6.8%)은 점증하는 중이며, 향후 미국 조지아 공장 Ramp Up 효과와 이를 통해 수취하게 될 AMPC가 손익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생산비용의 10%에 대해 세액 공제)
다각화된 판매 네트워크로 Top-line 성장 매력 부각
동사는 다각화된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리스크 대응에 유리한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
2023년 이후 본격화된 EV 시장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매년 전해액 판매량이 점증했고, 글로벌 전해액 공급량 기준 7위 » 4위로 도약하는 등 견조한 탑라인 성장성이 확인됨
동사의 올해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는 10만 톤으로 중국 6만톤, 미국 3만톤 이상 기타 지역에서 1만톤 이내 판매를 목표
동사의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2.2만 톤으로, 하반기 미국 정책 변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예고된 상황임을 감안하면 목표와 괴리가 상존
다만, End-User의 신차 출시 효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기존 고객사의 추가 발주가 예상되며, 신구 수주가 업사이드 요인 제공
(2025.8.21 흥국증권 정진수 연구원)
❤1
#지투파워
2Q25 NDR Review: 여전히 재미난 사업 중
1H25 Review: 무난한 실적, 하반기 레버리지 효과 기대
2분기 매출액 142억원(+51.7% YoY), 영업이익 5.9억원(+246.8% YoY, OPM 4.1%),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242억원(+27.1% YoY), 영업이익 2.7억원(-8.5% YoY, OPM 2.0%)를 기록
수주잔고 1,296억원(+82.3% YoY로 1Q25 신한올 3/4호기 430억 수주에 따른 고성장 효과 발생
상반기 중 대형 프로젝트 납기 지연에 따른 일시적 손실 있었으나, 잔고 확대 이후 외형 성장 효과가 하반기 수익성에 영향 끼칠 전망
NDR Review: 여전히 볼 것이 많은 회사
원전: 한수원 컨소시엄 참여 중. 컨소시엄 참여 업체는 Q-Class 인증 보유한 7개 업체로 주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참여 중
내년부터 체코/루마니아 입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 원전 수주 가능성 존재
국내에서는 하반기 중 울진/영광 원전 입찰 가능성도 존재. 원전 사업 수익성은 Mid-Teen 이상으로 추정되며, 실적에 유의미한 기여 가능
태양광: 2Q25 수주잔고 415억원(+11.1% YoY) 달성
하반기부터 BIPV(지붕형태양광) 영업 본격적으로 수행 예정
정부 기조로 인한 관급 시장 성장 기대감과 신규 ITEM 추가로 인한 M/S 상승 동반되며 연말 잔고의 추가 확장 기대되는 상황
ESS: 정부의 ESS 44조 투자 발표 및 관련 과제 다량 나오는 중
액침냉각 ESS는 1H26 양산 및 영업 진행 예정. 하반기 중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에 컨소시엄 형태 참여 준비 중
해외진출: 당초 예상했던 GEM과의 협력 통한 북미 진출은 무산
GEM 지분 매입하였으나, 일부 지분 매각된 것으로 파악
동사는 최근 카자하스탄에 집중. 7월 카자흐스탄 대표 전력설비 기업인 K-MAX와 MOU 체결
(2025.08.21 교보증권 김광식 연구원)
2Q25 NDR Review: 여전히 재미난 사업 중
1H25 Review: 무난한 실적, 하반기 레버리지 효과 기대
2분기 매출액 142억원(+51.7% YoY), 영업이익 5.9억원(+246.8% YoY, OPM 4.1%),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242억원(+27.1% YoY), 영업이익 2.7억원(-8.5% YoY, OPM 2.0%)를 기록
수주잔고 1,296억원(+82.3% YoY로 1Q25 신한올 3/4호기 430억 수주에 따른 고성장 효과 발생
상반기 중 대형 프로젝트 납기 지연에 따른 일시적 손실 있었으나, 잔고 확대 이후 외형 성장 효과가 하반기 수익성에 영향 끼칠 전망
NDR Review: 여전히 볼 것이 많은 회사
원전: 한수원 컨소시엄 참여 중. 컨소시엄 참여 업체는 Q-Class 인증 보유한 7개 업체로 주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참여 중
내년부터 체코/루마니아 입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 원전 수주 가능성 존재
국내에서는 하반기 중 울진/영광 원전 입찰 가능성도 존재. 원전 사업 수익성은 Mid-Teen 이상으로 추정되며, 실적에 유의미한 기여 가능
태양광: 2Q25 수주잔고 415억원(+11.1% YoY) 달성
하반기부터 BIPV(지붕형태양광) 영업 본격적으로 수행 예정
정부 기조로 인한 관급 시장 성장 기대감과 신규 ITEM 추가로 인한 M/S 상승 동반되며 연말 잔고의 추가 확장 기대되는 상황
ESS: 정부의 ESS 44조 투자 발표 및 관련 과제 다량 나오는 중
액침냉각 ESS는 1H26 양산 및 영업 진행 예정. 하반기 중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에 컨소시엄 형태 참여 준비 중
해외진출: 당초 예상했던 GEM과의 협력 통한 북미 진출은 무산
GEM 지분 매입하였으나, 일부 지분 매각된 것으로 파악
동사는 최근 카자하스탄에 집중. 7월 카자흐스탄 대표 전력설비 기업인 K-MAX와 MOU 체결
(2025.08.21 교보증권 김광식 연구원)
Forwarded from Byungjoo Jeon
한병화 의원 의견에 대한 반박
(필자는 원전주 미보유 중, 전력공학을 전공하는 입장으로서 적어봅니다)
#LCOE는 이미 전력업계에서 퇴출된 지표
- LCOE는 단순 발전원가만 계산한 지표로, 신재생에너지원 설치시 필요한 추가비용은 전혀 고려되지 않은 수치.
-신재생에너지원은 간헐성으로 인해 계통의 안정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백업 전원이나 ESS와 같은 추가적인 장치들이 필요.
-Firming Cost라는 추가적인 비용이 붙고 실제로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이 높은 캘리포니아는 타 지역에 비해 약 1.5~2배 비싼 발전원가를 기록하고 있음. 이는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이 높아질 수록 Firming Cost가 증가하기 때문, 트럼프가 재생에너지를 비판하는 이유는 이 Firming cost에 있음
#AI는 기저발전원을 요구함
- 데이터센터는 24시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는 기저발전원을 요구함. 기저발전원에는 화력발전,원자력과 같은 터빈기반 교류발전임.
- 터빈기반이어야 하는 이유는 터빈 자체에 회전관성이 있기 때문에. 관성이 있기 때문에 전력 수요의 변동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
현 인류의 전력인프라는 하나의 주파수로 모든 발전기가 연결되어 있어 계통 주파수 하락시 발전기가 연속적으로 정지되고 대정전이 발생함. 스페인 대정전 사태의 이유. 재생에너지원은 주파수 변동성이 심함
- 교류발전이어야 하는 이유는 전력에는 크게 유효전력과 무효전력으로 나뉨. 유효전력은 흔히 우리가 아는 와트, 무효전력은 Var 단위.
- 무효전력은 계통의 안정성과 전압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함. 또한, 역률을 결정하는 핵심적 요소로 송전효율 및 모터 작동과도 연결되어 있음
- 재생에너지는 직류기반 발전이기 때문에 무효전력을 생산해내지 못함. 때문에 계통의 안정성을 저하시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버터 설치가 필요하나 비용적으로도 많이 들 뿐만이 아니라 회전발전기에 비해 안정성도 떨어짐
#원전 발전비용은 건설비가 크다
- 재생에너지원과 원전의 공통점은 연료비용이 낮고 감가상각비 즉, 초기투자비용이 높다는 것.
- 차이점은 재생에너지는 돈이 중국으로 들어가고 원전은 돈이 자국내에 돌 수 있다는 점임
- 원전은 그 특성상 대규모 인프라 투자이기 때문에 많은 수의 인부와 협력업체를 동반할 수 밖에 없음. 때문에 많은 양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임.
- 과거 경제위기를 타파하기 위하여 뉴딜정책으로 대규모 인프라 사업을 진행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제조업의 부흥과 블루칼라 노동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트럼프의 정책과 원전은 정책방향성이 일치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것임
- 건설비가 많이 든다고 가정해도 돈이 중국으로 흘러들어가는 것과 미국내에 순환하는 것은 크게 차이가 있다고 생각
(필자는 원전주 미보유 중, 전력공학을 전공하는 입장으로서 적어봅니다)
#LCOE는 이미 전력업계에서 퇴출된 지표
- LCOE는 단순 발전원가만 계산한 지표로, 신재생에너지원 설치시 필요한 추가비용은 전혀 고려되지 않은 수치.
-신재생에너지원은 간헐성으로 인해 계통의 안정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백업 전원이나 ESS와 같은 추가적인 장치들이 필요.
-Firming Cost라는 추가적인 비용이 붙고 실제로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이 높은 캘리포니아는 타 지역에 비해 약 1.5~2배 비싼 발전원가를 기록하고 있음. 이는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이 높아질 수록 Firming Cost가 증가하기 때문, 트럼프가 재생에너지를 비판하는 이유는 이 Firming cost에 있음
#AI는 기저발전원을 요구함
- 데이터센터는 24시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는 기저발전원을 요구함. 기저발전원에는 화력발전,원자력과 같은 터빈기반 교류발전임.
- 터빈기반이어야 하는 이유는 터빈 자체에 회전관성이 있기 때문에. 관성이 있기 때문에 전력 수요의 변동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
현 인류의 전력인프라는 하나의 주파수로 모든 발전기가 연결되어 있어 계통 주파수 하락시 발전기가 연속적으로 정지되고 대정전이 발생함. 스페인 대정전 사태의 이유. 재생에너지원은 주파수 변동성이 심함
- 교류발전이어야 하는 이유는 전력에는 크게 유효전력과 무효전력으로 나뉨. 유효전력은 흔히 우리가 아는 와트, 무효전력은 Var 단위.
- 무효전력은 계통의 안정성과 전압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함. 또한, 역률을 결정하는 핵심적 요소로 송전효율 및 모터 작동과도 연결되어 있음
- 재생에너지는 직류기반 발전이기 때문에 무효전력을 생산해내지 못함. 때문에 계통의 안정성을 저하시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버터 설치가 필요하나 비용적으로도 많이 들 뿐만이 아니라 회전발전기에 비해 안정성도 떨어짐
#원전 발전비용은 건설비가 크다
- 재생에너지원과 원전의 공통점은 연료비용이 낮고 감가상각비 즉, 초기투자비용이 높다는 것.
- 차이점은 재생에너지는 돈이 중국으로 들어가고 원전은 돈이 자국내에 돌 수 있다는 점임
- 원전은 그 특성상 대규모 인프라 투자이기 때문에 많은 수의 인부와 협력업체를 동반할 수 밖에 없음. 때문에 많은 양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임.
- 과거 경제위기를 타파하기 위하여 뉴딜정책으로 대규모 인프라 사업을 진행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제조업의 부흥과 블루칼라 노동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트럼프의 정책과 원전은 정책방향성이 일치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것임
- 건설비가 많이 든다고 가정해도 돈이 중국으로 흘러들어가는 것과 미국내에 순환하는 것은 크게 차이가 있다고 생각
❤3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AI CAPEX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훌륭한 기사입니다.
AI CAPEX가 버블이던 아니던간에 현재 진행중인 CAPEX의 후폭풍으로 다가올 전력/에너지/물 쇼티지에 대한 내용은 다시금 엄중하게 느껴지네요.
일독을 권합니다.
https://ig.ft.com/ai-data-centres/?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08-01%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5527%5D&utm_term=Utility%20Dive
AI CAPEX가 버블이던 아니던간에 현재 진행중인 CAPEX의 후폭풍으로 다가올 전력/에너지/물 쇼티지에 대한 내용은 다시금 엄중하게 느껴지네요.
일독을 권합니다.
https://ig.ft.com/ai-data-centres/?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08-01%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5527%5D&utm_term=Utility%20Dive
Ft
Inside the relentless race for AI capacity
The quest for superintelligence is spurring a data centre boom — but critics question the cost, environmental impact and whether it is all needed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진행한 삼양식품 NDR 주요 내용 보내드립니다.
[삼양식품 NDR 주요 Q&A (2025.08.20~21)_유안타증권]
1. 2Q25 실적 리뷰
Q. 2Q25 매출 증감 요인은?
(법인별)
-내수: CVS 패널티 대응으로 물량 확대
-미국: 선출고 영향으로 QoQ 플랫(달러 기준 +3%)
-중국: 1선 도시 커버 100%, 2선은 50%
-유럽: QoQ 2배 성장 (영국 테스코, 폴란드 메인스트림 확대)
Q. 영업이익 감소 요인은?
-내수 비중 확대 → 수익성 소폭 낮아짐
-광고·판촉비 +111억 (코첼라, 신규 브랜드 단발성 마케팅 등)
-준공식·컨설팅 등 일회성 비용
-밀양2공장 인력 조기투입으로 인건비 추가
2. CAPA 현황
Q. 밀양2공장 가동 현황은?
-연 CAPA 8억식 추정(2교대 기준, 토요일 특근 제외)
-7월: 30% / 8월: 40%(2개 라인 2교대) / 9월: 50%(3개 라인 2교대)
-12월: 6개 라인 2교대 가능
-’26년 온기 반영 시, 전체 CAPA의 70~80% 가동
Q. 중국 신공장 계획은?
-’25.7 착공 → ’27.1Q 가동(연 8억개, 중국 내수 전용), ’28 풀램프업 예상.
3. 지역별 현황
Q. 미국 사업 현황?
-라면 ASP 내수 2배, OPM 30~40% 이상 (추정)
-월마트 90%, 코스트코 50% 입점 (내년 확대 기대)
-4Q25 가격인상 +10% (관세 상쇄 목적)
-에스닉 채널 → 메인스트림 대비 마진↑ (업사이드 요인)
-판다익스프레스 전지점 콜라보 (인지도 제고 효과, 당사 제안)
Q. 중국 사업 현황?
-라면 ASP 내수 대비 +10~25%, OPM 23~25% (추정)
-3선 도시 진입은 물류창고·대리상 부족으로 ’26년 본격화
-공급 부족으로 현지 파트너 불만 존재, 하반기 늘릴 예정
Q. 유럽 사업 현황?
-영국 테스코 입점률 20~30%, 폴란드 메인스트림 성장
-독일·네덜란드·벨기에 MT 확장, 프랑스는 초기 단계
-ASP·수익성 구조 미국과 유사
Q. 내수 사업 현황?
-OPM 로우싱글~BEP 수준
4. 하반기 실적 전망
Q. 하반기 영업이익 전망은?
-OPM 23% 수준 (보수적 가이던스, 공식적인 건 아님)
-광고비: 매출의 5% 상단까지 확대(특히 美 콘텐츠·콜라보)
-밀양2공장 감가상각비: 분기 20억 중반 반영
5. 소스 사업
Q. 소스 사업 성장률은?
-반기 YoY +100%
Q. 소스와 라면의 마진 차이는?
-내수: 라면 대비 +10%p (당사 추정)
-해외: 라면 대비 +20%p (당사 추정)
-GPM 자체도 라면보다 훨씬 높음.
-현재는 마케팅비 투입 초기라서 OPM은 아직 낮아보일 수 있음. 향후 업사이드 예상
Q. 소스 사업 전략은?
-CJ제일제당의 슈완즈 전략과 유사
-기존 불닭볶음면 유통망 활용
-마케팅은 소스가 더 다양한 콘텐츠 확장 가능
-월마트에서 고추장 대비 반복구매율 높음
-판다익스프레스 전지점 소스 공급 →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밀양에 설비 투입, 원주에도 3년 내 추가 예정
Q. 소스 관련 인수는 어떤 의미인가?
-지앤에프 인수는 삼양식품이 아닌 관계사가 한 것.
-지앤에프는 코인육수 업체, 불닭소스 사업과 사실상 무관.
-국물면 R&D 목적의 인수로 추정.
-에스앤디와의 관계는 중기적으로도 유지될 것.
6. 신제품/브랜드
Q. 신제품 전략은?
-탱글: 컵파스타, 건강식 타겟, 수출 기대.
-맵탱: 내수용
-파일럿 제품: 푸팟퐁커리 등 검토했으나, 주말특근 축소로 기존제품 집중.
-차기 성장축: 불닭, 탱글
7. 투자포인트
1. CAPA 확장: 밀양(’25), 중국(’27) → ’24 대비 생산능력 40%↑, ’28년까지 80%↑
2. 고마진 믹스: 美·EU (ASP 내수의 2배, OPM 30~40%+)
3. 관세 리스크 해소: 4Q25 美 가격인상(+10%) 전망
4. 소스 사업 레버리지: 라면 대비 고마진 + 글로벌 확장
5. 브랜드 다변화: 불닭, 탱글 SKU 확장
[삼양식품 NDR 주요 Q&A (2025.08.20~21)_유안타증권]
1. 2Q25 실적 리뷰
Q. 2Q25 매출 증감 요인은?
(법인별)
-내수: CVS 패널티 대응으로 물량 확대
-미국: 선출고 영향으로 QoQ 플랫(달러 기준 +3%)
-중국: 1선 도시 커버 100%, 2선은 50%
-유럽: QoQ 2배 성장 (영국 테스코, 폴란드 메인스트림 확대)
Q. 영업이익 감소 요인은?
-내수 비중 확대 → 수익성 소폭 낮아짐
-광고·판촉비 +111억 (코첼라, 신규 브랜드 단발성 마케팅 등)
-준공식·컨설팅 등 일회성 비용
-밀양2공장 인력 조기투입으로 인건비 추가
2. CAPA 현황
Q. 밀양2공장 가동 현황은?
-연 CAPA 8억식 추정(2교대 기준, 토요일 특근 제외)
-7월: 30% / 8월: 40%(2개 라인 2교대) / 9월: 50%(3개 라인 2교대)
-12월: 6개 라인 2교대 가능
-’26년 온기 반영 시, 전체 CAPA의 70~80% 가동
Q. 중국 신공장 계획은?
-’25.7 착공 → ’27.1Q 가동(연 8억개, 중국 내수 전용), ’28 풀램프업 예상.
3. 지역별 현황
Q. 미국 사업 현황?
-라면 ASP 내수 2배, OPM 30~40% 이상 (추정)
-월마트 90%, 코스트코 50% 입점 (내년 확대 기대)
-4Q25 가격인상 +10% (관세 상쇄 목적)
-에스닉 채널 → 메인스트림 대비 마진↑ (업사이드 요인)
-판다익스프레스 전지점 콜라보 (인지도 제고 효과, 당사 제안)
Q. 중국 사업 현황?
-라면 ASP 내수 대비 +10~25%, OPM 23~25% (추정)
-3선 도시 진입은 물류창고·대리상 부족으로 ’26년 본격화
-공급 부족으로 현지 파트너 불만 존재, 하반기 늘릴 예정
Q. 유럽 사업 현황?
-영국 테스코 입점률 20~30%, 폴란드 메인스트림 성장
-독일·네덜란드·벨기에 MT 확장, 프랑스는 초기 단계
-ASP·수익성 구조 미국과 유사
Q. 내수 사업 현황?
-OPM 로우싱글~BEP 수준
4. 하반기 실적 전망
Q. 하반기 영업이익 전망은?
-OPM 23% 수준 (보수적 가이던스, 공식적인 건 아님)
-광고비: 매출의 5% 상단까지 확대(특히 美 콘텐츠·콜라보)
-밀양2공장 감가상각비: 분기 20억 중반 반영
5. 소스 사업
Q. 소스 사업 성장률은?
-반기 YoY +100%
Q. 소스와 라면의 마진 차이는?
-내수: 라면 대비 +10%p (당사 추정)
-해외: 라면 대비 +20%p (당사 추정)
-GPM 자체도 라면보다 훨씬 높음.
-현재는 마케팅비 투입 초기라서 OPM은 아직 낮아보일 수 있음. 향후 업사이드 예상
Q. 소스 사업 전략은?
-CJ제일제당의 슈완즈 전략과 유사
-기존 불닭볶음면 유통망 활용
-마케팅은 소스가 더 다양한 콘텐츠 확장 가능
-월마트에서 고추장 대비 반복구매율 높음
-판다익스프레스 전지점 소스 공급 →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밀양에 설비 투입, 원주에도 3년 내 추가 예정
Q. 소스 관련 인수는 어떤 의미인가?
-지앤에프 인수는 삼양식품이 아닌 관계사가 한 것.
-지앤에프는 코인육수 업체, 불닭소스 사업과 사실상 무관.
-국물면 R&D 목적의 인수로 추정.
-에스앤디와의 관계는 중기적으로도 유지될 것.
6. 신제품/브랜드
Q. 신제품 전략은?
-탱글: 컵파스타, 건강식 타겟, 수출 기대.
-맵탱: 내수용
-파일럿 제품: 푸팟퐁커리 등 검토했으나, 주말특근 축소로 기존제품 집중.
-차기 성장축: 불닭, 탱글
7. 투자포인트
1. CAPA 확장: 밀양(’25), 중국(’27) → ’24 대비 생산능력 40%↑, ’28년까지 80%↑
2. 고마진 믹스: 美·EU (ASP 내수의 2배, OPM 30~40%+)
3. 관세 리스크 해소: 4Q25 美 가격인상(+10%) 전망
4. 소스 사업 레버리지: 라면 대비 고마진 + 글로벌 확장
5. 브랜드 다변화: 불닭, 탱글 SKU 확장
❤2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반도체에서 핵심광물로
=========================
~ 보도에 따르면 행정부는 의회가 반도체법에 따라 반도체 연구와 반도체 공장 건설 지원 용도로 책정한 자금 일부를 핵심광물 사업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이렇게 하면 의회에 예산을 새로 요청하지 않아도 되는 효과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79653?sid=104
=========================
~ 보도에 따르면 행정부는 의회가 반도체법에 따라 반도체 연구와 반도체 공장 건설 지원 용도로 책정한 자금 일부를 핵심광물 사업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이렇게 하면 의회에 예산을 새로 요청하지 않아도 되는 효과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79653?sid=104
Naver
"美, 반도체법 자금 20억달러 핵심광물 지원으로 전용 검토"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법(CHIPS Act) 자금 최소 20억달러(약 2조8천억원)를 핵심광물 사업 지원 용도로 재배정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
#티엘비
NDR 후기: 수주 좋고 단가 좋고
역대 최고 단가와 수주잔고
티엘비의 2Q25E 매출액은 640억원(+62.2% YoY, +20.8% QoQ), 영업이익은 69억원(흑전 YoY, +266% QoQ)을 기록
설비 교체 과정에서 10억원대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음에도 불구 영업이익률 10.7%를 시현했다는 점이 고무적
베트남 법인을 제외한 본사 수익성은 13% 수준
고부가 BVH제품 중심 수주 지속이 호실적의 원인임. 분기 ASP 역시 m2당 983,140원으로 역대 최고치임
2024년까지 주력으로 납품하던 래거시제품 대비 BVH(6,400mbps, 7,200mbps급) 제품 단가는 1.5~2배 수준임
티엘비 생산라인은 사실상 풀캐파 상태로 외주 임가공까지 포함해 수주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두자릿수 수익성 지속 기대
3Q25E 영업이익은 84억원(+204.8% YoY, +23.1% QoQ)으로 전망
2Q25 호실적을 보여준 만큼, NDR에서는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3Q25E~4Q25E에도 호실적을 이어가며 연간 영업이익률 또한 1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제품 믹스 측면에서는 2Q25 DDR5 매출 중 48%를 차지한 BVH 비중이 3Q25E 50% 초반대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BVH 중심으로 쌓이고 있는 수주 잔고가 12월 130억원 » 3월 362억원 » 6월 442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
SSD보다는 DDR5 위주 수주 대응을 통해 외형성장과 수익성 상승을 동시에 꾀할 것으로 전망
(2025.08.22 DB증권 조현지 연구원)
NDR 후기: 수주 좋고 단가 좋고
역대 최고 단가와 수주잔고
티엘비의 2Q25E 매출액은 640억원(+62.2% YoY, +20.8% QoQ), 영업이익은 69억원(흑전 YoY, +266% QoQ)을 기록
설비 교체 과정에서 10억원대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음에도 불구 영업이익률 10.7%를 시현했다는 점이 고무적
베트남 법인을 제외한 본사 수익성은 13% 수준
고부가 BVH제품 중심 수주 지속이 호실적의 원인임. 분기 ASP 역시 m2당 983,140원으로 역대 최고치임
2024년까지 주력으로 납품하던 래거시제품 대비 BVH(6,400mbps, 7,200mbps급) 제품 단가는 1.5~2배 수준임
티엘비 생산라인은 사실상 풀캐파 상태로 외주 임가공까지 포함해 수주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두자릿수 수익성 지속 기대
3Q25E 영업이익은 84억원(+204.8% YoY, +23.1% QoQ)으로 전망
2Q25 호실적을 보여준 만큼, NDR에서는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3Q25E~4Q25E에도 호실적을 이어가며 연간 영업이익률 또한 1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제품 믹스 측면에서는 2Q25 DDR5 매출 중 48%를 차지한 BVH 비중이 3Q25E 50% 초반대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BVH 중심으로 쌓이고 있는 수주 잔고가 12월 130억원 » 3월 362억원 » 6월 442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
SSD보다는 DDR5 위주 수주 대응을 통해 외형성장과 수익성 상승을 동시에 꾀할 것으로 전망
(2025.08.22 DB증권 조현지 연구원)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희토류 가격 급등, 8월 들어 톤당 10만 위안 이상 상승. 영구자석 가격도 가파르게 상승, 네오디뮴철붕소(NdFeB) N35의 최신 가격은 1kg당 144.5위안으로, 월간 상승률은 10.7%, 연간 상승률은 51.3%
> 稀土价格快速走高,8月以来平均上涨超过10万元/吨. 稀土主要品种价格快速走高,8月以来平均上涨超过10万元/吨。与此同时,永磁体价格也快速走高,钕铁硼N35最新报价144.5元/千克,月内涨幅10.7%,年内涨幅51.3%。在业绩低基数和稀土价格走高的双重影响下,今年稀土板块迎来业绩反转。截至8月21日,已有14家稀土永磁个股发布上半年业绩数据(含预告、快报和年报),多数公司业绩预增或扭亏。龙头股北方稀土净利润更是同比暴增超18倍。(证券时报)
> 稀土价格快速走高,8月以来平均上涨超过10万元/吨. 稀土主要品种价格快速走高,8月以来平均上涨超过10万元/吨。与此同时,永磁体价格也快速走高,钕铁硼N35最新报价144.5元/千克,月内涨幅10.7%,年内涨幅51.3%。在业绩低基数和稀土价格走高的双重影响下,今年稀土板块迎来业绩反转。截至8月21日,已有14家稀土永磁个股发布上半年业绩数据(含预告、快报和年报),多数公司业绩预增或扭亏。龙头股北方稀土净利润更是同比暴增超18倍。(证券时报)
#SAMG엔터
NDR 후기: 투자심리 개선을 기다리며
의견: 중장기 주가 회복 가능할 것
2Q25 리뷰 작성 이후 가장 많이 받았던 피드백은, (사고 싶은데) 3분기 전분기대비 감익과 오버행이 불편하다는 것
주가는 양 이슈로 2Q25 실적발표 이후 20%, 고점 대비 38% 하락했으나 대기수요 크다고 느껴짐
신한 추정치 기준 26년 PER 22
투자심리 회복을 기다리고 있음. 1) 오늘 공개될 에스파핑 화제성이 높거나 2) 9/5 상장되는 전환사채 오버행 우려가 조금이라도 완화될 필요 3) 3Q25 실적발표 전후해 주가 반등 기대
[오버행] 23년 오프라인과 OSMU 사업 확장을 위해 3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생
8/18 154억원 규모가 전환청구됐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수의 약 7.3%(64만주)
28년까지 전환될 수 있는 잔여 물량은 6.9%(61만주). 이 중 4.3%(38만주)는 회사가 콜옵션을 보유하고 있음
[실적]
3분기 쉬어가고 4분기 호실적 예상. 4분기는 전통적 완구 성수기인데다 공주 컨셉 <프린세스 캐치!티니핑> 방영 효과 기대
SM 콜라보(라이선스) 정산 시점도 3분기가 아닌 4분기일 수 있음
관련해 25년 이익 추정치 유지하되 3분기 소폭 하향, 4분기 소폭 상향
영화 <사랑의 하츄핑> 시즌2는 1Q26 개봉 유력
[성장전략]
NDR을 통해 회사의 성장 전략이 잘 작동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
빅브랜드와의 한정판 콜라보는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드라마틱 하진 않아도, 확실히 재고 부담을 적게 가져가면서 다양한 데이터를 쌓을 수 있다는 장점(MD 형태별, 플랫폼별 판매 데이터, 화제성 등)
IP 인지도가 높아지고 화제성 데이터가 쌓이면 콜라보 기회 확장 » IP 인지도 상승 » 콜라보 기회 확장 선순환 빨라질 수 있음
(2025.08.22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연구원)
NDR 후기: 투자심리 개선을 기다리며
의견: 중장기 주가 회복 가능할 것
2Q25 리뷰 작성 이후 가장 많이 받았던 피드백은, (사고 싶은데) 3분기 전분기대비 감익과 오버행이 불편하다는 것
주가는 양 이슈로 2Q25 실적발표 이후 20%, 고점 대비 38% 하락했으나 대기수요 크다고 느껴짐
신한 추정치 기준 26년 PER 22
투자심리 회복을 기다리고 있음. 1) 오늘 공개될 에스파핑 화제성이 높거나 2) 9/5 상장되는 전환사채 오버행 우려가 조금이라도 완화될 필요 3) 3Q25 실적발표 전후해 주가 반등 기대
[오버행] 23년 오프라인과 OSMU 사업 확장을 위해 3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생
8/18 154억원 규모가 전환청구됐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수의 약 7.3%(64만주)
28년까지 전환될 수 있는 잔여 물량은 6.9%(61만주). 이 중 4.3%(38만주)는 회사가 콜옵션을 보유하고 있음
[실적]
3분기 쉬어가고 4분기 호실적 예상. 4분기는 전통적 완구 성수기인데다 공주 컨셉 <프린세스 캐치!티니핑> 방영 효과 기대
SM 콜라보(라이선스) 정산 시점도 3분기가 아닌 4분기일 수 있음
관련해 25년 이익 추정치 유지하되 3분기 소폭 하향, 4분기 소폭 상향
영화 <사랑의 하츄핑> 시즌2는 1Q26 개봉 유력
[성장전략]
NDR을 통해 회사의 성장 전략이 잘 작동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
빅브랜드와의 한정판 콜라보는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드라마틱 하진 않아도, 확실히 재고 부담을 적게 가져가면서 다양한 데이터를 쌓을 수 있다는 장점(MD 형태별, 플랫폼별 판매 데이터, 화제성 등)
IP 인지도가 높아지고 화제성 데이터가 쌓이면 콜라보 기회 확장 » IP 인지도 상승 » 콜라보 기회 확장 선순환 빨라질 수 있음
(2025.08.22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연구원)
#티에프이
빛나는 반도체, 빛나는 티에프이
대면적 소켓 공급 본격화로 체질 개선중
주요 투자포인트는
1) 신규 고객사 확보로 데이터센터향 대면적 소켓 공급 증가
2) 마진이 높은 로직반도체향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3) 26년 상반기 신공장 가동이 계획되어 있어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확보
티에프이는 올해부터 실적 기여가 시작된 신규 고객사와 CPO(Co-Packed Optics) 관련 제품을 비롯해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는데 실리콘 포토닉스 관련 레퍼런스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데이터센터향 대면적 소켓 매출 확대의 기반을 마련
좋았던 상반기, 더 좋을 하반기
25년 연간 매출 1,0252억원(YoY +43%), 영업이익 185억원(YoY 195%, OPM 18%)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록 전망
상반기 매출액은 471억원, 영업이익 69억원을 기록했는데 메모리 소켓 물량이 회복되었고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모바일 AP향 소켓 공급이 증가했기 때문
하반기 매출은 581억원, 영업이익 11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DDDR5, GDDR, LPDDR 등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 소켓 수요가 견조하게 지속되는 동시에 복수의 신규 고객사향으로 소켓 공급이 본격화되며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아울러 티에프이는 반도체 개발 단계에서 소켓이 부착된 테스트 보드를 공급하고 있는데 보드 원재료인 PCB 매입액이 25년 상반기 대폭 증가한 것을 미루어 볼 때 수익성이 높은 R&D 물량이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
이유없는 증설은 없다
티에프이는 24년 12월 공시를 통해 신규시설 투자를 발표
사업 확장에 따른 제품 생산 능력 확대 목적이며 해당 투자를 통해 소켓 CAPA는 2배 이상 증가하고 COK 및 보드의 설계 역량 또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주요 고객사 내 입지 확대로 CPO, ASIC, SOCAMM, LPCAMM, HBF 등 신규 제품에 대한 R&D 수요가 증가
(2025.08.22 하나증권 김민경)
빛나는 반도체, 빛나는 티에프이
대면적 소켓 공급 본격화로 체질 개선중
주요 투자포인트는
1) 신규 고객사 확보로 데이터센터향 대면적 소켓 공급 증가
2) 마진이 높은 로직반도체향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3) 26년 상반기 신공장 가동이 계획되어 있어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확보
티에프이는 올해부터 실적 기여가 시작된 신규 고객사와 CPO(Co-Packed Optics) 관련 제품을 비롯해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는데 실리콘 포토닉스 관련 레퍼런스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데이터센터향 대면적 소켓 매출 확대의 기반을 마련
좋았던 상반기, 더 좋을 하반기
25년 연간 매출 1,0252억원(YoY +43%), 영업이익 185억원(YoY 195%, OPM 18%)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록 전망
상반기 매출액은 471억원, 영업이익 69억원을 기록했는데 메모리 소켓 물량이 회복되었고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모바일 AP향 소켓 공급이 증가했기 때문
하반기 매출은 581억원, 영업이익 11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DDDR5, GDDR, LPDDR 등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 소켓 수요가 견조하게 지속되는 동시에 복수의 신규 고객사향으로 소켓 공급이 본격화되며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아울러 티에프이는 반도체 개발 단계에서 소켓이 부착된 테스트 보드를 공급하고 있는데 보드 원재료인 PCB 매입액이 25년 상반기 대폭 증가한 것을 미루어 볼 때 수익성이 높은 R&D 물량이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
이유없는 증설은 없다
티에프이는 24년 12월 공시를 통해 신규시설 투자를 발표
사업 확장에 따른 제품 생산 능력 확대 목적이며 해당 투자를 통해 소켓 CAPA는 2배 이상 증가하고 COK 및 보드의 설계 역량 또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주요 고객사 내 입지 확대로 CPO, ASIC, SOCAMM, LPCAMM, HBF 등 신규 제품에 대한 R&D 수요가 증가
(2025.08.22 하나증권 김민경)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821_Memory Market Update: HBM FAQs - JPMorgan
(1)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근 투자자들이 HBM 산업 관련 FAQs에 대해 다루고자 함
(2) 가장 자주 묻는 질문은 1) '26년 가격 전망, 2) 로직 다이 사양과 설계 주체의 변화, 3) CSP CAPEX 확대가 HBM 수요/공급에 주는 영향 등
(3) 결론적으로 우리는 아시아 메모리 업체 선호 순위를 SKH > SEC > Nanya 순으로 유지
-
[HBM 베이스 다이]
(4) HBM4E 베이스 다이 설계는 누가 담당하는가?. 왜 NVIDIA는 베이스 다이 설계를 직접 통제하려 하는가?
(5) HBM3E까지는 I/O 회로 구조 설계를 하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메모리 업체들이 해당 다이 설계를 해왔음
(6) 그러나 HBM4부터는 점차 HBM 성능을 통제하기 위해 그 역할과 의미가 훨씬 더 중요해지고 있음
(7) 최근 TrendForce의 보도[NVIDIA 직진출]처럼 고객[NVIDIA=메모리 업체 고객]의 베이스 다이 진출에 대한 논의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활발히 이야기 되고 있음
(8) 즉, NVIDIA가 '27년 말부터 HBM4E용 로직 다이를 3nm 공정으로 직접 설계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
(9) 우리는 NVIDIA의 내재화가 HBM 1) 비용 통제[HBM4에서 BOM Cost가 높은 주요 원인 중 하나], 2) 공급망 다변화 신호라고 판단
-
[메모리 업계: 배제되는 것인가?]
(10) 우리는 HBM에서 메모리 업체들이 배제되는 것은 지나친 해석이라고 판단
(11) HBM4E에서 고객들은 두 가지 선택지 존재
(12) 첫 번쨰로 GPU/ASIC 고객의 핵심 IP를 탑재해 '성능 차별화'를 추구하는 커스텀 HBM 다이
(13) 두 번째로는 메모리 업체가 설계를 지금처럼 계속 담당하는 범용 EKDL
(14) 커스텀 로직 다이에 IP를 심는 것은 중요하지만, 동시에 HBM에 이를 통합하고 적층하는 것도 중요
(15) HBM4E부터는 16단으로 확대되기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의 안정적인 수율 및 양산 능력이 공급망 안정성에서는 더욱 더 핵심이 될 것
(16) 따라서 메모리 업체의 가치가 사라지거나 HBM이 단순 범용화된다고 결론 내리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
[HBM4에서의 발열 제어 중요성 확대]
(17) HBM 사양 요구치가 높아지면서 발열 특성이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음
(18) 최근 고객이 메모리 업체에 HBM4 Reading Speed를 ~8Gbps에서 ~10Gbps로 상향 요구
(19) 이는 HBM3E 대비 2배가 많은 I/O로 인해 성능과 발열 제어가 훨씬 더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
(20) SKH의 Advanced MR-MUF, Micron의 우수한 베이스 다이 성능이 현재까지는 SEC 대비 HBM 5세대까지는 발열 제어에서 우위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
(21) 특히 NVIDIA의 칩은 칩당 700W 전력 소모로, 타 GPU/ASIC[300~400W] 대비 훨씬 높음
(22) 따라서, NVIDIA 칩에 적합하고 고객사의 속도 업그레이드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 선도 업체가 여전히 유리할 가능성을 크게 봄
-
[HBM4 퀄 테스트: SKH 우위 지속]
(23) 현재 SKH가 고객 샘플링을 곧 시작하며 올해 11월쯤 결과가 나올 전망
(24) 반면 Micron, SEC는 11월에 고객 샘플 인증을 시작해 빠르면 '26년 2월 정도에 결과가 나올 예정
(25) 만약 JEDEC 표준[HBM4: ~8Gbps]이 바뀌지 않는다면 이번 스펙 변경은 필수 요건보다는 선택 사항이 될 것
(26) 그러나 만약 더 엄격한 스펙 요구가 추가될 경우 인증 과정은 길어지고, '26년 2Q25 GPU 출시[HBM4가 탑재되는] 스케쥴은 어려워질 수 있음
(27) 신형 GPU인 Rubin 출시가 '26년 후반으로 밀리는 경우가 SKH의 조기 인증의 우위가 MU/SEC와의 경쟁 구도에서 희석되는 케이스
-
['26년 HBM 가격 전망]
(28) 우리는 HBM4 ASP 전망을 기존대로 $19/GB, $2.4/Gb 유지
(29) 그 근거는 1) 대형 다이 크기로 인한 웨이퍼 다이 페널티, 2) I/O 증가에 따른 공정 수율 손실 증가, 3) 이전 세대 대비 추가되는 신규 로직 다이 비용 때문
(30) SKH 경영진도 차세대 HBM에서 '수익성 유지'를 최우선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에, HBM3E 대비 +30~40% 가격 프리미엄은 합리적이라고 판단
(31) 반면 HBM3E 시장은 완화 조짐이 있음
(32) SEC는 3Q25부터 Broadcom/AMD에 HBM3E 12hi를 출하 할 예정
(33) 1H26까지 HBM3E Bit Mix가 정점에 달한 뒤, 3Q26부터 점차 하락할 것으로 예상
(34) 우리의 추정에 따르면 '26년 HBM3E 12hi ASP는 YoY -11% 하락할 것으로 추정
■ SKH: 4Q25 -7% → 1Q26 -7% → 2Q26 -7% → 4Q26 -10%
(35) '26년 Bull/Bear 케이스 HBM OP는 각각 $18.2bn, 12.5bn
-
[CSP CAPEX Update]
(36) CSP의 CAPEX 증가가 HBM 비트 수요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으며 ASIC 수요 확대 및 B30A가 주요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37) 주요 업체들은 2Q25 실적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및 AI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고 있따고 발표했으며 CAPEX도 상향
(38) AI ROIC에 대한 잡음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CAPEX 기조는 상향되고 있음
(39) 우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HBM 공급업체들 또한 3개월 전보다 고객 '전반'에서 HBM 조달 니즈가 강해지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26년 물량 협상을 통해 전반적으로 '26년 CAPEX 규모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음
(40) '26~27년, ASIC 수요가 +10% 추가 발생할 경우, HBM 비트 수요는 각각 +3%, +2% 증가 전망
(41) 또한 메모리 업체들은 최근 B30A 생산 코드를 포착했으며, 이는 '26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42) HBM3E 96GB 혹은 144GB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제품
(43) 1,000K의 칩이 '26년에 생산된다면 이는 HBM 비트 수요에 +3~4% 추가 수요를 창출 할 수 있을 것
-
[DRAM 전망]
(44) '26년 초까지 DRAM 시장은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서버용 GPU 수요 지속 강세
(45) HBM 이외에도 레거시 DRAM/NAND ASP 상승 추세가 나타나고 있음
(46) Micron은 최근 가이던스를 상향했고, 우리는 해당 요인이 D4/D5 가격 강세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47) ASP 강세는 4Q25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서버 고객들은 향후 6개월간 GP Server 구매를 추가 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48) 당초 예상했던 연말 시즌의 완만한ㄴ 하락보다 더 강한 수요 회복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26년 초까지의 가시성도 개선되고 있는 상황
-
[메모리 업계, 긍정적 시각 유지]
(49) 우리는 메모리 관련 주식에 대한 중기적인 긍정적 뷰를 유지하고 있음
(50) 시장 내 주요 논쟁은 '26년 HBM ASP와 수급[S-D]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6년 물량 및 가격 협상은 1~2개월 내로 발표될 것
(51) HBM 분야에서의 SKH 기술 리더쉽을 계속 지지하며, '26년 연간 OP 감익 우려는 과도하다는 생각
(52) 시장은 '26년에도 연간 OP 증익 시나리오를 반영하며 연말까지 주가는 점진 회복 기대
(53) 최근 1개월 동안 SEC는 SKH 대비 우수한 퍼포먼스를 시현. 이는 1) 신규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 2) 예상보다 양호한 2H25 HBM 전망에 따른 결과
(54) HBM4는 SEC에게 반등의 계기를 제공하며, '26년 SEC가 HBM4 수주를 달성할 확률을 30~40%으로 판단
(55) 우리는 SEC가 레거시 메모리 업사이클 회복 효과를 아직 충분히 주가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SEC에 대한 투자 의견 또한 OW 유지
(1)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근 투자자들이 HBM 산업 관련 FAQs에 대해 다루고자 함
(2) 가장 자주 묻는 질문은 1) '26년 가격 전망, 2) 로직 다이 사양과 설계 주체의 변화, 3) CSP CAPEX 확대가 HBM 수요/공급에 주는 영향 등
(3) 결론적으로 우리는 아시아 메모리 업체 선호 순위를 SKH > SEC > Nanya 순으로 유지
-
[HBM 베이스 다이]
(4) HBM4E 베이스 다이 설계는 누가 담당하는가?. 왜 NVIDIA는 베이스 다이 설계를 직접 통제하려 하는가?
(5) HBM3E까지는 I/O 회로 구조 설계를 하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메모리 업체들이 해당 다이 설계를 해왔음
(6) 그러나 HBM4부터는 점차 HBM 성능을 통제하기 위해 그 역할과 의미가 훨씬 더 중요해지고 있음
(7) 최근 TrendForce의 보도[NVIDIA 직진출]처럼 고객[NVIDIA=메모리 업체 고객]의 베이스 다이 진출에 대한 논의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활발히 이야기 되고 있음
(8) 즉, NVIDIA가 '27년 말부터 HBM4E용 로직 다이를 3nm 공정으로 직접 설계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
(9) 우리는 NVIDIA의 내재화가 HBM 1) 비용 통제[HBM4에서 BOM Cost가 높은 주요 원인 중 하나], 2) 공급망 다변화 신호라고 판단
-
[메모리 업계: 배제되는 것인가?]
(10) 우리는 HBM에서 메모리 업체들이 배제되는 것은 지나친 해석이라고 판단
(11) HBM4E에서 고객들은 두 가지 선택지 존재
(12) 첫 번쨰로 GPU/ASIC 고객의 핵심 IP를 탑재해 '성능 차별화'를 추구하는 커스텀 HBM 다이
(13) 두 번째로는 메모리 업체가 설계를 지금처럼 계속 담당하는 범용 EKDL
(14) 커스텀 로직 다이에 IP를 심는 것은 중요하지만, 동시에 HBM에 이를 통합하고 적층하는 것도 중요
(15) HBM4E부터는 16단으로 확대되기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의 안정적인 수율 및 양산 능력이 공급망 안정성에서는 더욱 더 핵심이 될 것
(16) 따라서 메모리 업체의 가치가 사라지거나 HBM이 단순 범용화된다고 결론 내리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
[HBM4에서의 발열 제어 중요성 확대]
(17) HBM 사양 요구치가 높아지면서 발열 특성이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음
(18) 최근 고객이 메모리 업체에 HBM4 Reading Speed를 ~8Gbps에서 ~10Gbps로 상향 요구
(19) 이는 HBM3E 대비 2배가 많은 I/O로 인해 성능과 발열 제어가 훨씬 더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
(20) SKH의 Advanced MR-MUF, Micron의 우수한 베이스 다이 성능이 현재까지는 SEC 대비 HBM 5세대까지는 발열 제어에서 우위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
(21) 특히 NVIDIA의 칩은 칩당 700W 전력 소모로, 타 GPU/ASIC[300~400W] 대비 훨씬 높음
(22) 따라서, NVIDIA 칩에 적합하고 고객사의 속도 업그레이드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 선도 업체가 여전히 유리할 가능성을 크게 봄
-
[HBM4 퀄 테스트: SKH 우위 지속]
(23) 현재 SKH가 고객 샘플링을 곧 시작하며 올해 11월쯤 결과가 나올 전망
(24) 반면 Micron, SEC는 11월에 고객 샘플 인증을 시작해 빠르면 '26년 2월 정도에 결과가 나올 예정
(25) 만약 JEDEC 표준[HBM4: ~8Gbps]이 바뀌지 않는다면 이번 스펙 변경은 필수 요건보다는 선택 사항이 될 것
(26) 그러나 만약 더 엄격한 스펙 요구가 추가될 경우 인증 과정은 길어지고, '26년 2Q25 GPU 출시[HBM4가 탑재되는] 스케쥴은 어려워질 수 있음
(27) 신형 GPU인 Rubin 출시가 '26년 후반으로 밀리는 경우가 SKH의 조기 인증의 우위가 MU/SEC와의 경쟁 구도에서 희석되는 케이스
-
['26년 HBM 가격 전망]
(28) 우리는 HBM4 ASP 전망을 기존대로 $19/GB, $2.4/Gb 유지
(29) 그 근거는 1) 대형 다이 크기로 인한 웨이퍼 다이 페널티, 2) I/O 증가에 따른 공정 수율 손실 증가, 3) 이전 세대 대비 추가되는 신규 로직 다이 비용 때문
(30) SKH 경영진도 차세대 HBM에서 '수익성 유지'를 최우선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에, HBM3E 대비 +30~40% 가격 프리미엄은 합리적이라고 판단
(31) 반면 HBM3E 시장은 완화 조짐이 있음
(32) SEC는 3Q25부터 Broadcom/AMD에 HBM3E 12hi를 출하 할 예정
(33) 1H26까지 HBM3E Bit Mix가 정점에 달한 뒤, 3Q26부터 점차 하락할 것으로 예상
(34) 우리의 추정에 따르면 '26년 HBM3E 12hi ASP는 YoY -11% 하락할 것으로 추정
■ SKH: 4Q25 -7% → 1Q26 -7% → 2Q26 -7% → 4Q26 -10%
(35) '26년 Bull/Bear 케이스 HBM OP는 각각 $18.2bn, 12.5bn
-
[CSP CAPEX Update]
(36) CSP의 CAPEX 증가가 HBM 비트 수요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으며 ASIC 수요 확대 및 B30A가 주요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37) 주요 업체들은 2Q25 실적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및 AI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고 있따고 발표했으며 CAPEX도 상향
(38) AI ROIC에 대한 잡음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CAPEX 기조는 상향되고 있음
(39) 우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HBM 공급업체들 또한 3개월 전보다 고객 '전반'에서 HBM 조달 니즈가 강해지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26년 물량 협상을 통해 전반적으로 '26년 CAPEX 규모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음
(40) '26~27년, ASIC 수요가 +10% 추가 발생할 경우, HBM 비트 수요는 각각 +3%, +2% 증가 전망
(41) 또한 메모리 업체들은 최근 B30A 생산 코드를 포착했으며, 이는 '26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42) HBM3E 96GB 혹은 144GB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제품
(43) 1,000K의 칩이 '26년에 생산된다면 이는 HBM 비트 수요에 +3~4% 추가 수요를 창출 할 수 있을 것
-
[DRAM 전망]
(44) '26년 초까지 DRAM 시장은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서버용 GPU 수요 지속 강세
(45) HBM 이외에도 레거시 DRAM/NAND ASP 상승 추세가 나타나고 있음
(46) Micron은 최근 가이던스를 상향했고, 우리는 해당 요인이 D4/D5 가격 강세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47) ASP 강세는 4Q25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서버 고객들은 향후 6개월간 GP Server 구매를 추가 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48) 당초 예상했던 연말 시즌의 완만한ㄴ 하락보다 더 강한 수요 회복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26년 초까지의 가시성도 개선되고 있는 상황
-
[메모리 업계, 긍정적 시각 유지]
(49) 우리는 메모리 관련 주식에 대한 중기적인 긍정적 뷰를 유지하고 있음
(50) 시장 내 주요 논쟁은 '26년 HBM ASP와 수급[S-D]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6년 물량 및 가격 협상은 1~2개월 내로 발표될 것
(51) HBM 분야에서의 SKH 기술 리더쉽을 계속 지지하며, '26년 연간 OP 감익 우려는 과도하다는 생각
(52) 시장은 '26년에도 연간 OP 증익 시나리오를 반영하며 연말까지 주가는 점진 회복 기대
(53) 최근 1개월 동안 SEC는 SKH 대비 우수한 퍼포먼스를 시현. 이는 1) 신규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 2) 예상보다 양호한 2H25 HBM 전망에 따른 결과
(54) HBM4는 SEC에게 반등의 계기를 제공하며, '26년 SEC가 HBM4 수주를 달성할 확률을 30~40%으로 판단
(55) 우리는 SEC가 레거시 메모리 업사이클 회복 효과를 아직 충분히 주가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SEC에 대한 투자 의견 또한 OW 유지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트럼프, 미국 풍력, 태양광 승인 안한다?
트럼프가 얘기하는 미국은 연방 정부입니다
즉 연방 정부가 보유한 땅에는 재생에너지 건설 승인을 안해주겠다는 겁니다
이는 시황에 별 영향을 못줍니다
미국 태양광, 풍력은 대부분 사유지에 설치되고, 그 승인 절차는 주의 권한입니다. 따라서 주들이 트럼프를 따라하는지 봐야 됩니다. 근데 쉽지가 않은게 풍력, 태양광 개발업체들에게 땅을 렌트해주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 지역의 대농들, 즉 유지들입니다
미국 풍력, 태양광에 보조금을 처음 도입한 대통령은 아버지 부시였습니다. 텍사스의 농장주였던 그는 친구들에게 새로운 수익원을 안겨주었고, 이런 이유로 미국의 풍력, 태양광 보조금은 그 이후 계속 살아남았습니다
Only a very small proportion of onshore wind projects in the US are built on federal land, stressed Pedersen. Projects built on private land are approved at state level.
“Trump cannot directly influence these,” Pedersen noted.
https://www.rechargenews.com/markets-and-finance/dont-worry-about-trump-crusade-buy-vestas-shares-analyst/2-1-1860716
트럼프가 얘기하는 미국은 연방 정부입니다
즉 연방 정부가 보유한 땅에는 재생에너지 건설 승인을 안해주겠다는 겁니다
이는 시황에 별 영향을 못줍니다
미국 태양광, 풍력은 대부분 사유지에 설치되고, 그 승인 절차는 주의 권한입니다. 따라서 주들이 트럼프를 따라하는지 봐야 됩니다. 근데 쉽지가 않은게 풍력, 태양광 개발업체들에게 땅을 렌트해주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 지역의 대농들, 즉 유지들입니다
미국 풍력, 태양광에 보조금을 처음 도입한 대통령은 아버지 부시였습니다. 텍사스의 농장주였던 그는 친구들에게 새로운 수익원을 안겨주었고, 이런 이유로 미국의 풍력, 태양광 보조금은 그 이후 계속 살아남았습니다
Only a very small proportion of onshore wind projects in the US are built on federal land, stressed Pedersen. Projects built on private land are approved at state level.
“Trump cannot directly influence these,” Pedersen noted.
https://www.rechargenews.com/markets-and-finance/dont-worry-about-trump-crusade-buy-vestas-shares-analyst/2-1-1860716
rechargenews.com
'Don't worry about Trump crusade – buy Vestas shares': Analyst
Danish bank maintains recommendation customers buy Vestas shares, despite Trump’s planned ban on new wind farms on federal land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정부 <희토류 체굴/제련/분리 총량관리 잠정방법> 발표: 희토류 생산 기업이 희토류제품 출하 기록 시스템 구축해 매월 10일까지 정부부처 추적정보 시스템에 입력하도록 규정
工业和信息化部、国家发展改革委、自然资源部发布《稀土开采和稀土冶炼分离总量调控管理暂行办法》。暂行办法指出,稀土生产企业应当建立稀土产品流向记录制度,如实记录稀土产品流向信息,并于每月10日前将上月度稀土产品流向信息录入工业和信息化部会同有关部门建立的稀土产品追溯信息系统。
工业和信息化部、国家发展改革委、自然资源部发布《稀土开采和稀土冶炼分离总量调控管理暂行办法》。暂行办法指出,稀土生产企业应当建立稀土产品流向记录制度,如实记录稀土产品流向信息,并于每月10日前将上月度稀土产品流向信息录入工业和信息化部会同有关部门建立的稀土产品追溯信息系统。
www.miit.gov.cn
稀土开采和稀土冶炼分离总量调控管理暂行办法
第一条为了加强稀土开采和稀土冶炼分离总量调控管理,根据《中华人民共和国矿产资源法》《稀土管理条例》等法律、行政法规和国家有关规定,制定本办法。第二条本办法所称稀土开采,是指将氟碳铈矿、离子型稀土矿、混合稀土矿等各类稀土原矿进行采选,生成稀土矿产品的生产过程。本办法所称稀土冶炼分离,是指将稀土矿产品加工生成各类单一或者混合稀土氧化物、盐类以及其他化合物的生产过程。
👍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단독] 보로노이 고용량 투약 순항중…400㎎ 중간결과도 연내 발표할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26595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26595i
#Fed
잭슨홀 회의의 주요 내용
1. 파월의 신호
파월 의장은 금요일 연설에서 미국 중앙은행이 올해 첫 7개월 동안 기준금리를 동결한 후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음
파월은 Fed의 마지막 정책 회의 이후 발표된 고용 관련 수치가 놀라울 정도로 약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위험의 균형이 변화하고 있다"며 "정책 기조를 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음
그러나 그는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인해 촉발된 높은 인플레이션의 지속적인 위험성을 강조했으며, 이는 9월 16~17일에 워싱턴에서 관계자들이 모일 때 적절한 금리 인하 속도와 그 이후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하는지 여부에 대한 논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예고했음
2. 새로운 프레임워크
파월은 또한 자신의 연설에서 중앙은행의 포괄적인 통화 정책 전략에 대한 변경 사항을 소개했으며, 이는 작년 말에 시작된 공식 검토의 마무리를 의미
Fed 관계자들은 2020년 마지막 검토가 끝난 후 이루어진 변경 사항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지난 5년 동안 직면했떤 정책 과제와 팬데믹 이전 5년 동안 씨름했던 과제의 차이를 반영한 것임
특히, 그들은 20202년에 시행했던 "메이크업 전략"을 폐기했음
이 전략은 인플레이션 목표를 밑도는 기간이 있은 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를 약간 상회하도록 허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3. 그외 각국 총재의 말
일본은행과 영국은행 수장은 통화 정책 전망에 대한 언급을 피했지만, 각국의 노동력 확대에 따른 어려운 과제에 대해서는 언급했음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노동 시장이 위축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는 일본의 경우, 일본은행 총재인 카즈오 우에다는 더 많은 여성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음
BOE 총재 앤드류 베일리는 낮은 생산성과 낮은 노동력 참여율이 결합되어 영국이 "잠재적 성장률은 높이는 데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key-takeaways-fed-annual-jackson-184201506.html
잭슨홀 회의의 주요 내용
1. 파월의 신호
파월 의장은 금요일 연설에서 미국 중앙은행이 올해 첫 7개월 동안 기준금리를 동결한 후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음
파월은 Fed의 마지막 정책 회의 이후 발표된 고용 관련 수치가 놀라울 정도로 약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위험의 균형이 변화하고 있다"며 "정책 기조를 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음
그러나 그는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인해 촉발된 높은 인플레이션의 지속적인 위험성을 강조했으며, 이는 9월 16~17일에 워싱턴에서 관계자들이 모일 때 적절한 금리 인하 속도와 그 이후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하는지 여부에 대한 논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예고했음
2. 새로운 프레임워크
파월은 또한 자신의 연설에서 중앙은행의 포괄적인 통화 정책 전략에 대한 변경 사항을 소개했으며, 이는 작년 말에 시작된 공식 검토의 마무리를 의미
Fed 관계자들은 2020년 마지막 검토가 끝난 후 이루어진 변경 사항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지난 5년 동안 직면했떤 정책 과제와 팬데믹 이전 5년 동안 씨름했던 과제의 차이를 반영한 것임
특히, 그들은 20202년에 시행했던 "메이크업 전략"을 폐기했음
이 전략은 인플레이션 목표를 밑도는 기간이 있은 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를 약간 상회하도록 허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3. 그외 각국 총재의 말
일본은행과 영국은행 수장은 통화 정책 전망에 대한 언급을 피했지만, 각국의 노동력 확대에 따른 어려운 과제에 대해서는 언급했음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노동 시장이 위축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는 일본의 경우, 일본은행 총재인 카즈오 우에다는 더 많은 여성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음
BOE 총재 앤드류 베일리는 낮은 생산성과 낮은 노동력 참여율이 결합되어 영국이 "잠재적 성장률은 높이는 데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key-takeaways-fed-annual-jackson-184201506.html
Yahoo Finance
Key Takeaways From the Fed’s Annual Jackson Hole Conference
Fed Chair Jerome Powell used his Friday speech to signal the US central bank is likely on track for an interest-rate cut in September, after holding its benchmark steady in the first eight months of the year. Powell pointed to a “shifting balance of risks”…
#희토류
中, 희토류 관리·감독 더 강화...“매월 희토류 데이터 보고”
중국 당국이 희토류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여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한층 확대하려는 의도로 해석됨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크(SCMP)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봐화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연자원부는 지난달 28일 '희토류 채굴과 희토류 제련분리 총량 조절 통제 관리 잠정 조치'를 발표
이번 조치는 희토류 생산 및 관리 등에 대한 중앙 정부의 권한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음
일례로 공업정보화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희토류 매장량, 시장 수요 등을 고려해 연간 채굴·제련 총량 지표를 수립하도록 했음
또 기존에는 공업정화부가 관계부처와 협의해 내년도 희토류 채굴·생산 계획을 만들도록 했지만, 이번 조치는 총량 지표 수립에 관여하는 부처를 명확히하고, 경제발전 목표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을 추가했음
희토류 생산 기업에 대한 통제도 강화했음. 이로써 해당 기업은 매달 10일까지 정부가 구축한 추적 정보 시스템에 지난 한 달간 희토류 제품이 어디에서 어디로 출하됐는지 등의 데이터를 보고해야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6439?sid=101
中, 희토류 관리·감독 더 강화...“매월 희토류 데이터 보고”
중국 당국이 희토류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여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한층 확대하려는 의도로 해석됨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크(SCMP)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봐화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연자원부는 지난달 28일 '희토류 채굴과 희토류 제련분리 총량 조절 통제 관리 잠정 조치'를 발표
이번 조치는 희토류 생산 및 관리 등에 대한 중앙 정부의 권한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음
일례로 공업정보화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희토류 매장량, 시장 수요 등을 고려해 연간 채굴·제련 총량 지표를 수립하도록 했음
또 기존에는 공업정화부가 관계부처와 협의해 내년도 희토류 채굴·생산 계획을 만들도록 했지만, 이번 조치는 총량 지표 수립에 관여하는 부처를 명확히하고, 경제발전 목표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을 추가했음
희토류 생산 기업에 대한 통제도 강화했음. 이로써 해당 기업은 매달 10일까지 정부가 구축한 추적 정보 시스템에 지난 한 달간 희토류 제품이 어디에서 어디로 출하됐는지 등의 데이터를 보고해야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6439?sid=101
Naver
“이것만 있으면 트럼프도 꼼짝 못해”…중국 정부, 월단위 희토류 데이터 체크
새 희토류 관리조치 발표 희토류 연간 채굴량 통제 중국 당국이 희토류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한다.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한층 확대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