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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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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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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비전프로 2월2일 미국 출시]

•1월19일부터 선주문 시작

SMART한 주식투자
신한투자증권_리노공업_20240109072530.pdf
2.6 MB
#리노공업

AI 패러다임 변화의 대표 IT

1) 모바일 수요 개선, 2) AI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2024년 스마트폰 시장의 점진적 회복을 전망한다. 1) AI 시장 개화에 따른 온디바이스 패러다임 변화, 2) 어플리케이션(MR) 확대에 따른 수요 개선이 기대
신규 플랫폼의 소비자 구매 니즈 확대시 기존 추정치 대비 성장 가속화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구간

AI 시장 개화는 소켓 업체 특히 포고 핀 형태의 고부가 제품 생산 업체의 신성장 동력을 의미
2024년은 디바이스 수요 회복과 기존 칩 성능 강화 및 신규 칩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시기
이는 소켓 수요 증가(Q), 고부가 소켓 수요 증가(P)로 이어질 전망

이에 2024년 소켓, 핀 매출액은 각각 +16%, +17% YoY로 성장이 기대
2024.01.09 08:37:03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456조 6,88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70,000억(예상치 : 700,083억)
영업익 : 28,000억(예상치 : 37,254억)
순이익 : -(예상치 : 51,976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670,000억/ 28,000억/ -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2023.1Q 637,454억/ 6,402억/ 15,746억
2022.4Q 704,646억/ 43,061억/ 238,4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98000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오히려 좋아
#AI신약개발

엔비디아는 JPM 개막 첫날, 기존에 신약을 개발하고 설계하던 방식에 ‘대전환’이 올 것이라며 샌프란시스코에 모인 제약·바이오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엔비디아는 미국 대형 제약사 암젠과 손잡고 신약 연구를 위한 슈퍼컴퓨터를 개발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파웰 부사장은 “생물학을 디지털화하는 것, 그리고 해당 정보값을 컴퓨터에 입력시키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AI 신약 디자인이 가능해졌다”며 “컴퓨터를 활용한 AI 신약 디자인 산업은 매년 2500억달러(약 330조원)가 투자되는 연구개발(R&D)에 엄청난 확장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업계는 올해 특히 주목해야 할 분야로 AI를 꼽는다. AI 기술을 활용할 경우 신약 개발 전(全) 주기는 기존 10~13년에서 6~7년으로, 1조~2조원가량 소요되던 개발 비용은 6000억원으로 줄어들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4723
#LGES #SKon

이차전지 2社 미국 증설 계획

1) LGES


2022년 총 50GWh

- 2022년: 5GWh(미시간, GM and Volvo)
- 2022년: 45GWh(오하이오, JV with GM)
2023년 총 135GWh
(yoy 170%)
- 2023년: 45GWh(Ontario, JV with Stellantis)
- 2023년: 40GWh(오하이오, JV with Honda)
2024년 예정 225GWh(yoy 67%)
- 2024년: 40GWh(테네시, JV with GM)
- 2024년: 50GWh(미시간, JV with GM)
2025년 예정 282GWh(yoy 25%)
- 2025년: 27GWh(애리조나, EV Start up)
- 2025년: 30GWh(조지아, JV with HMG)

2) SKon

2022년 총 22GWh
- 2022년: 22GWh(조지아, Ford, HMG, VW)
2025년 예정 108GWh(yoy 391%)
- 2025년: 43GWh(테네시, BlueOval SK)
- 2025년: 43GWh(켄터키, BlueOval SK)
2026년 예정 186GWh(yoy 72%)
- 2026년: 43GWh(켄터키, BlueOval SK)
- 2026년: 35GWh(조지아, JV with H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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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의료AI

📌 2024년 1월 ‘의료기기법' 개정안 공포

📁 코어라인소프트, 루닛, 뷰노, 제이엘케이, 딥노이드, 디알텍, 노을, 라온피플, 랩지 노믹스, 엔젠바이오, 셀바스헬스케어, 셀바스AI

이날 통과한 의료기기법 개정안에 따르면 의료 AI처럼 연구 대상자와 직접 접촉하지 않고 피험자의 의료 데이터를 조사해 결과를 산출하는 임상은 앞으로 식약처로부터 임상 계획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 임상시험 기관이 아닌 기업 부설 연구소 등 다른 곳에서도 임상을 진행할 수 있다.
9일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의 '의료기기법' 개정안을 포함한 식약처 소관 7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빠르면 이달 중 개정·공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6492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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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_IR레터_2023.4Q.pdf
21.1 MB
당사의 2023년 4분기 소식을 담은 IR레터를 공유드립니다. 해당 자료는 홈페이지의 IR구독자 분들을 대상으로 이메일 배포되었으며, 배포 일주일 후 당사 홈페이지에도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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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에서 달라진 위상’ 루닛 “볼파라 시너지, 2025년 최소 1000억 매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117641i
#온디바이스

갤럭시 S24에서는 갤럭시의 기본 앱인 전화, 메세지, S노트, 카메라 등이 생성형 AI와 결합할 것으로 보임

■ 갤럭시 S24에서 추가될 AI 기능들

1) 전화
- AI 라이브 통역콜

외국어 통화 내용을 원하는 언어로 실시간 변환해주는 동시통역 기능임. 송수신 전화 모두 사용할 수 있꼬, 상대방이 갤럭시 S24 단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됨

통역된 대화를 텍스트 형식으로도 볼 수 있고, 문자도 실시간으로 변역할 수 있음. 한국, 영어, 불어 등 주요 언어를 비롯해 20개에 가까운 언어를 지원할 전망

2) 카메라 - 자동 편집 기능

카메라 관련으로는 자동 수정 등의 편집 기능을 넘어 사진 내 물건 검색까지 가능해질 전망임

사진 속 물체를 동그라미로 그려 선택하면 생성형 AI가 학습된 결과 중 가장 유사한 것을 알려주는 방식임

3) S노트 - 자동 작성 기능

S노트에서는 ChatGPT처럼 핵심을 요약하거나, 탬플릿 기반으로 문서를 자동 작성해주는 기능을 지원

이 기능이 문자메세지에도 적용이 되면 이용자가 문구를 불러주지 않아도, AI가 자연스러운 메세지를 추천 및 전송할 수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85613?sid=105
#SK하이닉스 #전공정

SK하이닉스가 메모리반도체 감산 축소를 검토 중이다. 1분기 D램 생산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 낸드플래시는 아직이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는 “D램은 최근 시황이 개선될 조짐이 보여 일부 특정 제품은 최대한 생산을 하는 등 1분기에 변화를 줘야할지 고려하고 있다”라며 “낸드는 상대적으로 시황 개선의 속도가 느리지만 최악은 벗어나는 것 같아 올해 중반기가 지나면 검토를 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176
#4680배터리

■ 테슬라의 자체 배터리 생산 능력의 부족

테슬라 차량은 크게 'SEXY'가 있음. 여기서 모델S와 모델X에는 2170 배터리가 아니라 1865 배터리를 쓰고 있음. 고가 라인에 1865 배터리를 쓰는 이유는 조달이 안되기 때문임.

2170 배터리 조달이 한계가 있어 판매량이 적은 모델 S와 모델 Y에는 1865 배터리를 탑재하고, 볼륨 베이스인 모델인 모델 3와 모델 Y에는 2170 배터리를 탑재함.

바꿔 얘기하면 테슬라는 기회가 되면 4680 배터리를 쓰려고 기를 쓸 텐데, 전 단계인 2170 배터리 모델 조달도 쉽지 않은 상황임

■ 테슬라가 4680 배터리를 외주주려는 이유

테슬라의 현재 양산 능력으로는 사이버트럭을 판매하겠다고 한 목표치 대비해서 만들수 있는 4680 배터리의 양이 턱없이 부족함

테슬라 사이버트럭 출하량 목표가 2025년까지 연간 약 25만대인데, 이 정도로 하려면 3억 셀 이상이 필요함. 하지만, 2023년 10월 기준 테슬라 미국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 양은 2,000만 셀임(1/10보다 낮은 수준).

추후에 모델 SEXY에 전부 적용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4680 배터리가 필요하게 된 셈임.

■ 테슬라가 4680 배터리의 외주 파운드리화


테슬라 목표치대로면 2025년에 3억개 만들어야 하는데, 현재는 월평균 250개 밖에 안되는 상황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터리 기업에 러브콜을 날림

테슬라는 배터리 셀을 직접 만드는 역할에서 벗어나, 배터리 업체들에게 '전극만 줘. 어셈블리는 우리가 하겠다'라고 제안을 날린 상태임

하지만, 배터리 기업 입장에서는 그만큼 가져가는 부가가치가 줄어들기 때문에 고민되는 부분이 있음.

■ 원통형 배터리 시장에 뛰어드는 배터리 셀 업체들


중국 CATL, EVE에너지 뿐만 아니라, LGES, SKOn, 삼성SDI 등 전세계적으로 대략 10여 개의 기업이 4680 배터리를 하겠다고 달려든 상황임.

사실 배터리의 형태(각형, 파우치형, 원통형)은 배터리 셀을 만드는 기업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지만. 가져다 쓰는 입장에서는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님

완성차 업체 입장에서 봤을 때는 원통형이든 각형이든 파우치형이든 맞춰서 조달할 수 있으면 그게 가장 베스트이기 때문에 배터리 형태나 플랫폼에 지나치게 종속될 필요는 없음.

이런 상황들을 고려했을 때, 배터리 업체들의 원통형 시장 진입은 테슬라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원통형 배터리를 쓰는 기업들이 많이 늘어날 것 같음.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212
#전고체배터리 #삼성SDI

삼성SDI는 올해부터 전고체 S라인 생산 공법에 변화를 줌. 물을 이용한 온간정수압(WIP:Warm Istactic Press)와 함께 롤 가압(롤프레싱:Roll Pressing)이 추가됨.

■ 온간정수압(WIP:Warm Istactic Press)

전고체 배터리는 핵심소재를 단단하게 뭉치기 위한 고온-고압의 소결 프레싱 과정이 필수적인데, 이런 고온-고압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배터리 셀을 물탱크에 넣은 공법이 WIP임

고온-고압 소결 프레싱은 고체 전해질이 양극, 음극에 효과적으로 스며들어 성능과 특성이 좋아지게 도와줌.

문제는 소결 압력이 상당히 높아야 함. 최소 100메가파스칼(MPa) 이상의 압력을 지녀야하는데, 이는 수심 10KM 깊이에서 가해지는 압력과 비슷함.

삼성SDI는 400MPa 혹은 600MPa로 전고체 배터리를 만들고 있음.

■ 롤 가압(롤프레싱:Roll Pressing)


WIP 공법은 물을 이용하기때문에 반드시 밀봉 과정이 필요함. 배터리 셀 하나를 처리하는데 30분 정도가 소요되는데, 기존 배터리 프레싱이 분당 15개 이상으로 생산성이 맞지 않음. 낮은 생산성은 전고체 배터리 가격을 낮추기 어려움.

롤프레싱을 사용할 경우 WIP에서 사용하던 밀봉 과정이 없기 때문에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음. 양극층, 음극층을 만들기 위해 고온-고압의 롤프레싱을 거쳤는데, 고체 전해질 소결을 위해 별도의 압력 과정은 각 소재를 모든 방향에서 일정한 힘으로 눌러줘야하는 고난도 공정 기술이 필수적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