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프파티 밋업 식사]
브릿지34 시그니처 케이터링 업체 항상 믿고 먹습니다...🤤
메뉴가 어째 더 다양해진 것 같네요 타코야끼에 핫도그, 훈제오리까지!
게다가 와인이랑 샴페인까지 준비되어있네요!
브릿지34 시그니처 케이터링 업체 항상 믿고 먹습니다...🤤
메뉴가 어째 더 다양해진 것 같네요 타코야끼에 핫도그, 훈제오리까지!
게다가 와인이랑 샴페인까지 준비되어있네요!
문득 든 생각인데 우리나라 여전히 너무 금융 교육 수준도 낮고 현 청년세대 금융 지식 수준도 낮은 것 같습니다....
크립토판도 예외는 아닌 것 같은게 예전엔 대부분 트레이딩 하는 사람들이 크립토를 하니 금융 지식 수준이 높은 편이었는데 요즘엔 "디젠"(쌀먹, 야퍼) 이 많이 늘어났다보니 금융지식이 부족한 경우도 왕왕 보이는 것 같아요.
사실 "비트코인"을 이해하려면 어느정도 금융지식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나름 "기본"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기본"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종종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서도 가이드 글을 써봐야 겠습니다!
크립토판도 예외는 아닌 것 같은게 예전엔 대부분 트레이딩 하는 사람들이 크립토를 하니 금융 지식 수준이 높은 편이었는데 요즘엔 "디젠"(쌀먹, 야퍼) 이 많이 늘어났다보니 금융지식이 부족한 경우도 왕왕 보이는 것 같아요.
사실 "비트코인"을 이해하려면 어느정도 금융지식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나름 "기본"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기본"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종종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서도 가이드 글을 써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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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강하게 반등중🔥
전에 말씀드린대로 4k대에서 반등을 시작해 4.2k에서 지지 확인 후 4.6k 까지 뚫어주는 모습입니다! 4k를 리테스트 하나 했더니 4.2k 지지만 확인하고 올라가주는군요.
어제 Morph 밋업에서 윾수님을 만나 잠깐 이더 단기 관점을 이야기 해드렸는데, 잭슨홀 미팅을 재료로 4.6k 까진 뚫어줄것 같다는 이야기를 드렸었습니다. 정확히 예상대로 갔네요 (했제)
지금 숏 다 청산시키고 숏스퀴징 내면서 올라가는거라 힘이 꽤 강한데, 이대로 ATH 도전하는 모습 지켜보면 될거같습니다.
4k~4.2k 대에서 매수한 물량은 현 가격대에서 1차로 반은 익절하면 맛있을거같구요!
전에 말씀드린대로 4k대에서 반등을 시작해 4.2k에서 지지 확인 후 4.6k 까지 뚫어주는 모습입니다! 4k를 리테스트 하나 했더니 4.2k 지지만 확인하고 올라가주는군요.
어제 Morph 밋업에서 윾수님을 만나 잠깐 이더 단기 관점을 이야기 해드렸는데, 잭슨홀 미팅을 재료로 4.6k 까진 뚫어줄것 같다는 이야기를 드렸었습니다. 정확히 예상대로 갔네요 (했제)
지금 숏 다 청산시키고 숏스퀴징 내면서 올라가는거라 힘이 꽤 강한데, 이대로 ATH 도전하는 모습 지켜보면 될거같습니다.
4k~4.2k 대에서 매수한 물량은 현 가격대에서 1차로 반은 익절하면 맛있을거같구요!
BTC와 ETH의 15분봉 비교입니다
상대적으로 비트가 힘을 못쓰는 모습인데요
비트는 여전히 110k를 들려는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아마 ATH을 앞둔 이더의 방향성도 생각을 해보자면 ATH 저항을 맞고(아니면 5~5.2k) 4.6~4.4k 부근까지 조정을 보여주고 (심하면 4.2k) 그 사이 비트는 110k를 들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가 아마 대불장 전 마지막 탑승 기회이지 않을까 싶어요
상대적으로 비트가 힘을 못쓰는 모습인데요
비트는 여전히 110k를 들려는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아마 ATH을 앞둔 이더의 방향성도 생각을 해보자면 ATH 저항을 맞고(아니면 5~5.2k) 4.6~4.4k 부근까지 조정을 보여주고 (심하면 4.2k) 그 사이 비트는 110k를 들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가 아마 대불장 전 마지막 탑승 기회이지 않을까 싶어요
📌 스픽 세션의 인사이트가 어마어마하다
-메인홀의 스픽 세션에선 동시통역기가 제공이 됩니다. 자리마다 비치되어 있으니 영어가 어렵더라도 동시통역을 들으며 세션을 꼭 들어봅시다.
📌 둘째날이 비교적 한산하다
-작년도 역대급 인파였지만 올해는 더더욱 역대급 인파가 예상되는 KBW2025입니다. 첫째날은 정말 줄서서 들어갈테지만 둘째날은 비교적 여유로울듯 합니다 (작년 기준)
📌 밥은 12시 부근에 나오니 그 전엔 꼭 도착하자.
-워커힐 키친에서 나오는 세미뷔페를 제공해줍니다. 워커힐은 밥 맛있기로 유명하니 꼭 밥시간 전엔 도착해줍시다. 참고로 작년엔 서서먹게 되어있었습니다.
📌 한산한 프로젝트 부스는 오히려 기회다
-붐비는 부스와 한산한 부스가 나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플젝마다 부스에서 굿즈 증정 이벤트를 운영하는 경우 항상 줄이 길텐데요, 한산한 곳은 오히려 팀원들이 더욱 반갑게 맞이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가서 얼굴도장 찍어줍시다. (올해 정말 핫한 Sahara AI의 경우도 작년 KBW 부스는 한산했었음)
📌 밥 놓쳐도 걱정 ㄴㄴ 간식을 계속 준다.
-혹여나 밥시간 지나서 도착했더라도 배 굶을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곳곳에 쿠키나 초콜릿 등 다과류를 계속해서 제공해주고 기성 스낵으로 구성된 간식팩도 오후 시간대에 곳곳에 제공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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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에어드랍 회의론 by 스모키 더 베라
https://x.com/SmokeyTheBera/status/1959618832865116405
전문 읽으실 분은 아래부분 클릭시 열립니다.
https://x.com/SmokeyTheBera/status/1959618832865116405
에어드롭과 TGE 전반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공유합니다.
혹시 댓글에서 불평할 분들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자면:
에어드롭은 기본적으로 큰 의미가 없는 행위였고, 대체로 세 가지 목적만을 가져왔습니다.
a) 네트워크 탈중앙화에 대한 규제적 방패막이
b) 하이프(과열 분위기) 조성과 허영 지표 상승
c) 베타 테스터나 커뮤니티 멤버 보상
솔직히 저희 팀을 포함해 Monad 같은 팀, 그리고 여러 프리-TGE 프로젝트들이 과거 이 방식으로 혜택을 본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a) 항목은 현재 행정부 하에서는 점점 의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미래에 다시 유효해질 수 있다는 주장은 타당합니다)
그리고 b) 항목은 런칭 이후에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두 입장 모두 경험해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수억 달러 규모의 토큰을 실제 사람들에게 에어드롭해봤어도, 몇 주 지나면 사람들은 차트 외에는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여기 비밀 하나 더 알려드리죠: 큰 규모의 에어드롭은 원가없는 매도자(seller with no cost basis)가 늘어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몇몇 아시아 태평양(APAC) 트레이딩 그룹들은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에어드롭을 한 코인을 공매도 타깃으로 삼곤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훨씬 더 교묘한 메타가 되었습니다. 최근의 많은 런치들은 사실상 공급이 통제된 "에어드롭" 방식을 취하고, 거기에다 MM(마켓 메이킹) 쪽에서 수상한 작업을 곁들이며, 전체 물량의 90% 이상을 내부자가 가져가는 식입니다. 즉, 토큰의 실제 유통량을 왜곡해 대중 투자자들에게 거짓을 말하는 것이죠. 제 생각엔 가능한 선택지 중 최악입니다.
제 의견을 드리자면 — ICO와 퍼블릭 세일이 크게 돌아올 것이라고 봅니다.
인스타그램 새로운 기능 써봤다고 메타 주식을 공짜로 주는 경우는 없잖아요. 단순히 앱을 사용했다고 사람들에게 엄청난 양의 토큰을 나눠주는 게 지금까지 당연시된 건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
저는 앞으로 대다수 팀들이 아주 작은 에어드롭(1–2%)에, 퍼블릭 세일(5–10%)을 곁들이는 방식이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물량은 차트에 직접 주입하거나,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법적으로 일정 부분 커버(저는 변호사가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스킨인더게임 기회 제공, 시장에 건전한 유통 물량을 남겨두어 정상적인 가격 발견이 가능해지고, 전통 금융 시장과 훨씬 더 비슷해 보입니다.
물론 이건 리테일 참가자들 입장에서 "공짜 돈이 줄어든다"는 의미라서 인기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이 시장은 극도로 반사적(reflexive)이고, 차트가 프로젝트 레버리지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많은 창업자들(특히 Bera 생태계에 있는 분들)은 이 점을 **적대적으로 사고(adversarially aware)**하는 게 유리할 겁니다. 그리고 어떤 프로젝트를 진짜로 아끼는 리테일 참여자라면 장기적으로 더 행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시장을 움직이는 메타게임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합니다. 그리고 "옳은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주어지는 보상은 거의 없습니다. 제가 직접 고생하며 배운 교훈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접근 방식을 바꾸진 않겠지만, 말해지거나 말해지지 않은 기준들이 존재한다는 점은 항상 의식해야 합니다.
이건 불평이 아닙니다 — 시장에 대해 투덜대는 건 멍청한 짓이죠. 다만 제가 TGE와 런치 과정을 준비하기 전에 이런 걸 덜 순진하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이 글이 누군가에겐 유용한 맥락이 되길 바랍니다.
새로운 토큰을 런치하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을 빕니다. 그리고 꼭 기억하세요 — 대부분의 에어드롭 파머들은 당신의 친구가 아닙니다.
– Berachain
전문 읽으실 분은 아래부분 클릭시 열립니다.
Forwarded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밸류분석 l AMA 체크 l 가입링크 l 에드작 가이드
몇가지 중요 소식이 일본 AMA 에서 공개 된 상황입니다. 지금부터는 진짜 막바지 작업이 되지 않을까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4분기 TGE라는 소식이 확정적으로 공개(링크)
: 추가 시즌에 대해서는 별도 분류하지 않을 예정
: 에어드랍 얼로케이션 » 하이퍼리퀴드 급 혹은 그 이상의 비율 예정
* 현재 활성 유저가 매주 천명 정도 증가
* 채굴 경쟁은 올라가버린 상황 3만 볼륨당 1포인트 수준(난이도 상승중)
* 현재 7천명 상회한 상황
FDV 1B 기준 포인트당 $20불을 상회하는 수준이니 이미 달달한 상황인데, 내년까지 밀리지 않고 포인트만 희석되지 않으면 달달한 에어드랍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MOG 특별 이벤트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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