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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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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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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pper price falls to two-week low on tariff worries
https://www.mining.com/copper-price-falls-to-two-week-low-on-tariff-worries/
- COMEX의 3개월 구리 선물은 동부 표준시 오후 1시 기준으로 1.8% 하락하여 파운드당 5.0375달러, 톤당 약 11,100달러 기록. 중개거래 창구가 닫혔거나 닫히고 있다는 사실은 COMEX 계약의 상당한 약세 압력으로 작용. 상인들은 미국에 금속에 대한 관세가 부과되기 전에 구리를 사서 미국으로 선적하고 있지만, 몇 주 안에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기 거래 시간이 부족해지고 있음
💡 Steel&Metal Daily: 4/1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1. Rio Tinto, 2024년 광업세 U$84억 납부
- Rio Tinto사는 2024년 U$84억 규모의 세금 및 로열티를 납부했으며, 이 중 약 75%가 호주에서 발생함. 칠레에는 U$6억 1,500만을 납부했으며, 그 외 캐나다 U$5억, 몽골 U$4억 8,200만, 미국 U$1억 3,600만규모의 세금을 납부함. 동사는 지난 10년간 총 U$773억 규모의 세금 및 로열티를 납부했으며, 이 중 78% 이상을 호주에 납부함. 동사는 국가 예산, 지역 개발,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및 국가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강조함

2. 미얀마 내전·지진 여파로 희토류 공급망 차질 심화
- 미얀마 내전 속 2024년 10월 카친독립군(KIA)이 북부 지역을 점령함에 따라 군사 정권이 타격을 입었으며, 미얀마 군사 정권을 지원하는 중국도 희토류 수입에 영향을 받음. 중국의 희토류 가격은 20% 이상 급등했으며, 2025년 2월 산화물 및 화합물 수입량은 311톤에 그치며 전년 동월 대비 89% 급감함. 카친주는 세계 중(重)희토류 생산량의 약 50%를 차지함. 여기에, 3월 28일 미얀마에서 최고 등급의 지진까지 발생해 희토류 공급망 차질이 심화될 것으로 분석됨. 한편, 인도는 중국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하며 희토류 확보에 나섬

3. ‘철강·알루미늄 수출’ 중기들 “미 관세 부과로 매출 영향···정확한 파악 어려워”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11420001

4. 세아윈드 “영국 해상풍력 산업에 한 획을 긋다”
https://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25

5. 전문가들 “MBK의 고려아연 적대적M&A 시도, 안보 차원서 당국 개입해야
https://www.etnews.com/20250331000298

6. 자동차·철강 25%에 무차별 관세 20% 추가? 한국산 최대 45% 부담 가능성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33116150005661

7. 일본, 미국 "중국 견제 합심"에 안도했지만… 알 수 없는 트럼프 속내에 불안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33109430001878

8. 중국 정부, 4대 국영은행 자본 확충에 101조원 투입

https://www.yna.co.kr/view/AKR20250331048600009

9. 2월 KG스틸 냉연도금재 판매, 13만톤대로 회복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416
- 2월 KG스틸의 냉연도금재 판매량은 13.6천톤으로 전월 대비 28.1% 증가. 다만 1~2월 누적 판매량은 24.3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 감소. 내수 판매가 26% 가까이 감소하며 실적 위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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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4/1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중국
1. 2025년 3월 철강 PMI는 46%
- 2025년 3월 철강업 PMI는 46%로, 전월 대비 0.9%포인트 상승하며 2개월 연속 반등세를 보였음. 다만 여전히 수축 구간에 머물러 철강 산업의 회복이 더딘 상황임. 세부지수로는 생산지수가 47.10%로 1.5%포인트 상승했고, 신규 주문지수는 41.10%로 0.90%포인트 상승했음. 반면, 신규 수출 주문지수는 41.10%로 전월보다 2.50%포인트 하락함. 완제품 재고지수는 50.60%, 원자재 재고지수는 45.90%로 상승했으며, 이는 수요 회복이 더디지만 구매 반등이 있었고 제철소 생산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가운데 공급과잉 압력이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함.

2. 중국철강협회: 1~2월 주요 철강 사용산업 운영 현황 월간 보고서
- 2025년 1~2월 동안 철강 수요 산업 가운데 건설업은 지속적으로 위축됐고, 제조업은 성장세를 유지함. 특히 부동산 지표는 전년 대비 감소세를 이어갔지만, 감소 폭은 둔화됨. 인프라 건설과 전력 투자 분야는 계속해서 증가함. 기계산업의 부가가치는 안정적으로 증가했고, 전기기계 제품 수출도 증가함. 자동차 산업은 신에너지차 생산이 빠르게 증가하며 전반적으로 급성장했지만, 자동차 수출 증가율은 하락함. 백색가전 생산은 늘었고, 수출 증가율은 둔화됨. 컨테이너 생산은 계속해서 증가함.

3. 2025년 1~2월 원탄 생산업체 상위 10개 순위 발표
- 2025년 1~2월 동안 중국 상위 10대 석탄 기업의 원탄 생산량은 총 3.9억 톤으로 전년 대비 2,570만 톤 증가함. 대규모 기업이 전체 원탄 생산의 50.6%를 차지함. 국가에너지그룹은 1억245만 톤(+0.7%), 진능지주그룹은 6,594만 톤(+20.2%), 산둥에너지그룹은 4,401만 톤(+2.7%) 생산. 이외에 산시 코킹탄 그룹은 3,050만 톤(+34.1%), 뤄안화학그룹은 1,578만 톤(+17.6%) 증가. 반면 국가전력투자공사는 1,386만 톤으로 유일하게 전년 대비 5.6% 감소함.

4. 2024년 장쑤성 철강산업 매출 1조5800억위안 달성
- 2024년 장쑤성 철강 산업은 1조5800억 위안의 영업 수익을 달성했으며, 전국 생산량의 11.86%를 차지하는 주요 생산기지로서 위상을 유지함. 특히 고급 특수강의 비중이 처음으로 35%를 넘어서면서, 산업이 ‘규모 중심’에서 ‘가치 중심’으로 전환 중임. 이는 공급·수요 구조 개혁 흐름과도 맞물려 있음.

5. 마강그룹: 2024년 46억5900만 위안 손실
- 마스틸 그룹은 2024년 총 영업수익 818억1,700만 위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7.3% 감소함. 순손실은 46억5,9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손실(13억2,700만 위안)보다 손실폭이 커졌음.

6. 충칭스틸: 2024년 31억9600만위안 손실
- 충칭 철강은 2024년 영업수익 272억4,4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30.71% 감소했으며, 순손실은 31억9,600만 위안으로 확대됨. 경영상황 악화가 두드러졌음.

7. 멕시코,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산 열간압연판에 대한 반덤핑 일몰 검토 조사 개시
- 멕시코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산 열연강판에 대해 다섯 번째 반덤핑 일몰 재조사를 개시함. 기존 반덤핑 관세는 조사 기간 중 계속 유지됨. 조사 범위는 2020~2024년 피해 조사, 2024년은 덤핑조사 대상임.


8. 발틱 건조물량 지수는 5일 연속 하락
- 발틱지수는 1,598포인트로, 5일 연속 하락하며 3월 중 최저치 기록. 케이프사이즈 -7포인트(2,465p), 수프라막스 운임 약세 영향. 반면 파나막스 지수는 +4포인트 상승(1,501p).

9. 월요일 밤 거래는 엇갈린 수익과 손실로 마감
- PX와 유리는 1% 이상 상승했으며, 설탕·대두박도 소폭 상승. 반면 가성소다·코크스용 석탄은 1% 이상 하락. 비철금속 중 니켈(-1.99%), 구리(-0.94%) 등 대부분 하락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도 0.56% 하락함.

10. 기관 : 100대 부동산 개발사 1분기 총매출액 8,101억 위안 기록
- 중국지수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3월 기간 동안 중국 내 상위 100개 부동산 개발사의 총 매출액은 8,10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 감소함. 이 중 100억 위안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기업은 17곳뿐이었음. 시장 상황을 보면, 지난해 4분기 이후 주요 도시에서 신규 주택 매매가 회복세를 보이며 2분기 연속 반등했고, 중고주택 거래량도 상당히 늘어남.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하락 저지 및 안정화’ 효과가 일부 나타났다는 평가. 정책 집행 속도가 빨라지면서 단기적으로 핵심 도시 위주의 거래량 회복이 예상되며, 특히 1선 도시 및 핵심 2선 도시에서 먼저 시장 안정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됨.

11. 베이징, 2025년 3차 주거용 토지 공급 목록 발표
- 2025년 3월 31일, 베이징 도시계획 및 자연자원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차 공급 대상 주거용 토지는 총 5개 필지이며, 대지면적은 약 30헥타르, 건축 규모는 약 52만㎡에 달함. 해당 토지는 4월 말까지 공급될 예정이며, 주거용 및 상업용이 혼합된 형태로 도시 내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조치로 풀이됨.

12. 난징, 상업용 주택 판매 제한 전면 해제
- 2025년 3월 31일, 난징시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으로 상업용 주택에 대한 매매 제한을 전면 해제함. 이에 따라 부동산 등기를 마친 상업용 주택은 즉시 거래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는 주택 교체 수요를 보다 원활하게 충족시키기 위한 조치임. 거래 자유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난징 내 부동산 거래 활성화가 기대됨.

13. 광저우시, 올해 상업용 주택 5만4000호 사전분양 승인 계획
- 광저우시는 2025년 주택 개발 계획을 처음으로 공개했으며, 그에 따르면 올해 약 5만4,000호의 상업용 주택이 사전 분양 승인을 받을 예정임. 중심구 5개 지역이 전체 물량의 36%, 외곽구 4개 지역이 48%, 기타 추가구 2개 지역이 16%를 차지함. 이와 별도로, 저렴주택 정책도 병행되며, 공공임대주택 8,000호 건설, 3,400호 공급 계획이 포함됨. 임대보장 주택은 총 10만 호를 짓고, 저렴주택은 1,500호 건설 및 2,800호 공급 계획이 수립됨. 전반적으로 광저우는 다양한 소득층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주거 안정성과 사회 보장을 함께 꾀하고 있음.

14. A주 재매수 붐이 계속 가열
- 2025년 3월 29일 기준, 총 666개 A주 상장사가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총 매입 주식 수는 32억 5,100만 주, 매입 금액은 약 293억 6,700만 위안에 달함. 이 중 63개 기업은 매입 금액이 1억 위안을 초과했으며, 대표적으로 귀주마오타이(12억 위안), 하이크비전(9.42억 위안), 중국건설(8.87억 위안)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림. 자사주 매입은 주가 방어 및 주주 환원 등의 목적을 가진 것으로, 같은 기간 190개 상장사가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함. 이들 대부분은 이사회 승인 또는 주주총회 단계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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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4/2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해외
1. China launches military drills around Taiwan, calls its president a 'parasite'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ese-military-says-it-is-conducting-exercises-around-taiwan-2025-03-31/
- 중국이 대만의 ‘분리주의’에 대한 엄중한 경고를 하고자 대만 북부, 남부, 동부 해안에서 군사 훈련을 실시했으며, 이에 대만 군함이 대응하기 위해 군함을 파견하자 라이칭더 대통령을 기생충이라 불렀음. 작년 War Game과 달리 금번 훈련은 대만에 대한 중국의 비난 여론이 고조된 후 비공실적으로 실시되었음

2 Russia says it cannot accept U.S. proposals on Ukraine 'in current form'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trump-threatens-secondary-sanctions-russia-kremlin-says-it-is-continuing-talk-us-2025-04-01/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려는 미국의 현재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힘. 이는 자국이 갈등의 원인으로 간주하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기 때문. 푸틴은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가능성을 제한하고, 4개 지역 전체를 직접 통제‧제한하기를 원함

3. Allianz scraps nuclear, military exclusions to back Europe's rearmament drive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allianz-scraps-nuclear-military-exclusions-back-europes-rearmament-drive-2025-03-31/
- 독일 Allianz Global Investors, 유럽 재무장에 대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방위 산업에 대한 투자를 배제하는 지속가능 펀드의 제외 조항 두 개를 철회. 이는 핵무기 개발 활동에도 투자가 가능해진다는 것을 의미. 물론 국제규정을 심각하게 위반한 기업과 화학, 생물학 무기 제조업체를 포함하여 몇 가지 제외 사항은 여전히 적용될 것

4. Lockheed Martin clinches $4.94 billion US Army missile contract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lockheed-martin-clinches-494-billion-us-army-missile-contract-2025-03-31/
- 록히드 마틴, 미국 육군과 최대 49.4억 달러 규모의 정밀 타격 미사일 공급 계약 체결. 최근 방위업체들은 글로벌 분쟁 증가에 다라 무기 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고 있음. 미 국방부는 PrSM의 구매를 우선순위로 두고 있음. PrSM은 록히드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 타격 미사일로, 400km 밖에 있는 목표물을 타격 가능함

5. Leaders of Canada, Mexico discuss plan to fight trade actions by US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leaders-canada-mexico-discuss-plan-fight-trade-actions-by-us-2025-04-01/

6. Argentina's Milei to travel to US on Wednesday, source says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argentinas-milei-travel-us-wednesday-source-says-2025-04-01/

7. India launches anti-dumping investigation on met coke imports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india-launches-anti-dumping-investigation-met-coke-imports-2025-04-01/
- 인도는 산업계 단체의 요청에 따라 호주, 중국,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일본, 러시아산 저회분 야금용 석탄(메탈 코크스) 수입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시작. 기존에는 멧코크스 수입에 국가별 할당량을 적용하여 1월부터 6월까지 해외 구매를 140만 톤으로 제한한 바 있음. 이로 인해 Arcelormittal Nippon, JSW Steel 등 현지 철강업계 반발 있었음. 인도 정부는 해당 제한 조치를 6월 이후로 연장할 가능성 있음

8. India's April-February finished steel imports up nearly 16% y/y, data shows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indias-april-february-finished-steel-imports-up-nearly-16-yy-data-shows-2025-04-01/
- 4~2월 인도의 철강제품 수입물량은 898만톤으로 전년 대비 15.8% 증가. 2023~2024년 인도는 철강제품의 순수입국으로 전환되었는데, 이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의 선적량이 늘어난 것에 기인함. (한국에서의 수입량은 269만톤으로 최대, 중국은 240만톤으로 전년 대비 5.3% 감소) 동기간 인도의 철강 수출물량은 440만톤으로 전년대비 33.7% 감소. 최근 EU의 수입쿼터 축소 영향 불가피하지만, 강력한 국내 수요 증가가 이를 상쇄할 전망

9. LG Energy Solution unit to pay $2 bln for Michigan battery venture with GM

https://www.reuters.com/business/lg-energy-solution-jv-with-gm-sells-2-billion-assets-us-subsidiary-2025-04-01/
- LG에너지솔루션, GM과 미시간 배터리 합작 법인의 지분을 20억달러에 인수할 계획. GM은 트럼프 행정부 하 EV 배터리 생산의 미래와 소비자 세액 공제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 EV 계획을 축소해왔으며, 12월에는 해당 공장 지분을 매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해당 거래는 연초 LG에너지솔루션이 제시한 CAPEX 지출 계획의 일부임

10. Copper market grows wary of what follows its US tariff rush: Andy Home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copper-market-grows-wary-what-follows-its-us-tariff-rush-andy-home-2025-04-01/
- 트럼프 행정부는 구리제품에 대한 관세를 부과한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이는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세율인 25% 수준으로 책정될 것이라는 전망. 시장은 232조 국가안보 조사의 한계로 관세 부과까지 270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에는 이러한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음. 향후 구가 가격에 대한 전망은 전문가마다 엇갈린 견해가 지속되고 있음 LME의 가용 재고는 2월의 232조항 발표 이후 258,425톤에서 106,900톤으로 감소. 전체 재고의 약 절반이 현재 실물 선적을 기다리고 있음. 물론 LME 창고 시스템은 러시아와 중국 금속 비중이 높아 미국으로 직수입될 가능성은 낮음. 오히려 LME 재고는 남미 구리 브랜드와 교역할 현물 구매자에게 전달될 듯

11. Indigenous groups in Peru protest Glencore's Antapaccay mine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indigenous-groups-peru-protest-glencores-antapaccay-mine-2025-03-31/
- Antapaccay는 페루에서 7번째로 큰 구리 광산이며, 세계에서 3번째로 큰 구리 생산지임. 이 광산은 지난 몇 년 동안 환경 문제로 인해 지역 원주민 단체의 항의에 직면
💡 Steel&Metal Daily: 4/2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1. BNP: 구리 폭락 경고

- BNP는 조기 관세 시행이 미국으로의 추가 수출을 제한해 2분기 내 동 가격이 U$8,500/톤으로 급락할 것으로 전망함. 동 가격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검토 발표 이후 상승세를 이어 나갔는데, 3월 26일 블룸버그 통신이 수주 내 조기 관세 도입 가능성을 보도하면서 상승세가 다소 둔화된 상황임. 또, 2025년 세계 동 수요 증가율 전망치를 3.1%에서 2.3%로 하향 조정하고, 공급과잉 예상치는 12.4만톤에서 46만톤으로 대폭 상향 조정함.

2. 호주, 2024/2025 FY 수출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불구 전년비 6% 감소
호주 산업과학자원부(Department of Industry, Science and Resources)의 3월 31일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의 2024/2025 회계연도 광물·에너지자원 수출액이 호주 달러 약세 속 철광석 및 LNG 가격 상승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3% 증가한 A$3,870억에 달할 전망임. 금번 전망치 상향에도 불구, 이는 전 회계연도 대비 약 7% 감소한 수치임. 당국은 미 트럼프 행정부발 국제 무역전쟁 및 지정학적 갈등이 세계 성장 둔화를 초래해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3. 中·日産 철강 수입 줄였더니 효과”…韓, 조강 생산량 증가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55039

4. 미얀마 재건에 철강 수요 급증 … 韓 철강, 숨통 트일까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4/01/2025040100073.html

5. 3월 수출 호조에도 철강 '마이너스'…4월도 어둡다(종합)
https://www.ajunews.com/view/20250401152357988

6. 현대제철 노조, 당진 냉연공장 파업 중단…임단협 재개 수순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1172800003

7. 동국제강그룹 CVC, `1호 펀드` 결성…장남 존재감 확대 주목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5040102109932057002

8. 기재부, 베트남산 STS 냉연 잠정덤핑방지관세 부과 기간 연장 행정예고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516
- 덤핑조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잠정덤핑방지관세 부과기간을 4개우러에서 7개월로 확대

9. 한국철강/한영철강, 4월 마간가 인상… 생존을 위한 선택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506
- 한국철강과 환영철강, 손익개선을 위한 가격인상을 단행함에 따라 4월 철근 판매분 마감가격을 톤당 75만원으로 책정.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에 이어 철근업계의 4월 가격 인상 움직임 확산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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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4/2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중국
1. 중국철강협회: 2025년 2월 철강제품 수출입 현황 월별 보고서
- 2025년 2월 중국은 803만6천 톤의 철강을 수출했으며, 이는 1월 대비 10.1% 감소한 수치임. 평균 수출 가격은 톤당 678.3달러로 1월 대비 8.9% 하락함. 1~2월 누적 수입량은 105만 톤으로 전년 대비 7.2% 감소했고, 평균 수입 가격은 1,638.3달러로 0.8% 하락함

2. 화양그룹은 3월 30일 현재 원탄 990만톤 생산 완료
- 3월 30일 기준 원탄 990만 톤 생산 완료, 보장탄 368만 톤 출하, 공급 이행률 84%로 성 내 4대 석탄기업 중 1위 차지. 에너지·알루미늄·신자재·건설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를 보이며 1분기를 성공적으로 출발

3. 인도의 완제품 강철 수입은 이 회계연도의 첫 11개월 동안 전년 대비 15.8% 증가
- 수입량은 898만 톤으로 전년 대비 15.8% 증가, 인도가 순수입국으로 전환됨. 특정 철강제품에 대해 200일간 12%의 세이프가드 관세 부과 제안을 통해 수입 억제 조치 나서는 중

4. 일본제철, U.S. Steel 인수를 다시 활성화
- 일본제철은 141억 달러 규모로 U.S. Steel 인수를 재추진 중이며, 인수 후 추가 70억 달러 투자를 제안함. 미국 상무부 장관이 개입하고 있으며, 경쟁자인 행동주의 투자자 Ancora는 이사회 해임을 시도 중

5. LME 금속선물은 혼조세로 마감
- 구리(-17달러), 알루미늄(-26달러), 아연(-30달러), 납(-20달러) 등 하락했으며, 니켈(+189달러), 주석(+834달러)은 상승함. 코발트는 보합세를 보임

6. 런던 주석 가격 2022년 이후 최고치 기록
- 주석 선물 가격 37,479달러/톤으로 2022년 5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미얀마 지진(사망자 2,700명 이상) 및 콩고 공급 차질 등으로 상승세 지속. 주석 가격은 6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감

7. 발틱 건조물 지수는 6거래일 연속 하락세 시현
- 4월 1일 기준 지수는 1,587로, 3월 중순 이후 최저치. 케이프사이즈 지수는 2,440으로 하락하며 전반적인 벌크 운임 하락세를 반영함

8. 주요 야간 선물 계약 대부분이 상승
- 1% 이상 상승 품목은 팜유, 저유황 연료유, 철광석, 유리, 코크스, 대두유, 유채씨유 등. 반면 유채가루, PVC, 소다회 등은 소폭 하락. 국제 구리(-0.24%), 상하이 알루미늄(-0.34%), 아연(-0.91%), 납(-0.26%)은 하락했고, 니켈(+0.49%), 주석(+0.89%), 스테인리스(+0.82%)는 상승세 기록함

9. 올해 초장기 특수국채 2300억여 위안 편성해 '더블' 건설 지원
-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들어 2,300억 위안 이상의 초장기 특별 국채가 이미 편성되었으며, '이중(雙)' 건설(경제 및 안보 인프라 등)을 뒷받침하고 국가 전략과 핵심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데 활용되고 있음

10. 특별국채 발행이 곧 시행
- 분기말 유동성 긴장이 완화되면서 시장의 자금 조달 조건도 안정됨. 2분기부터 국채 발행이 빨라질 것으로 보이며, 공급 확대에 따라 통화시장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 있음. 이에 대응해 중앙은행은 통화정책 운영을 통해 압박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됨. 재정정책 강화와 맞물려 통화시장 환경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보임

11. Caixin 중국 제조업 PMI 3월 51.2로 상승
- 3월 제조업 PMI는 51.2로, 2월보다 0.4p 상승하며 확장세를 이어감. 이는 2023년 12월 이후 최고치이며 생산지수는 약 4개월 만에 최고 수준 기록. 신규 주문지수는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기준선(50) 이상 유지함

12. 베이징은 올해 632억 5천만 위안 규모의 신규 국채를 발행했으며, 발행 진행률은 87%
- 베이징시는 총 632.5억 위안 규모의 신규 국채를 발행했고, 진행률은 87%로 성 내 상위권임. 낙찰 금리는 같은 기간 국채 금리보다 5bp만 높은 수준으로 자금 조달 비용을 효과적으로 줄였음

13. 일부 은행, 고액예금증서 금리 긴급 인하
- 일부 사립은행이 3년·5년 고액예금증서의 금리를 각각 2.4%, 2.5%로 인하함. 예금금리는 하향 조정되고 있는 반면, 소비자 대출 이자율은 오름세. 대출자금의 차익거래 및 투기를 방지하고, 시장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됨

14. 1~3월 주요 부동산 기업 토지 인수 총액 전년 대비 약 30% 증가
- 2025년 1~3월 TOP100 부동산기업의 토지 매입 총액은 2,895.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0.6% 증가함. 핵심 도시 중심으로 고품질 토지 입찰 활발하며, 시장 심리 회복과 함께 토지 취득에 대한 자신감도 회복 중임

15. 3월 전국 100대 도시 신축주택 평균가격 전월대비 0.17% 상승
- 3월 신축 주택 평균가는 제곱미터당 16,740위안으로 전월 대비 0.17%, 전년 대비 2.63% 상승함. 반면 중고주택 평균가는 13,988위안으로 전월 대비 0.59% 하락했고, 하락폭은 전월보다 확대됨

16. 1월부터 3월까지 장강삼각주 상위 10대 기업이 취득한 토지 가치는 851.2억 위안
- 2025년 1~3월 동안 창장삼각주 지역 상위 10대 부동산 기업의 토지 취득 규모는 851.2억 위안으로 전국 1위 기록. 이어 베이징-톈진-허베이권은 571억, 중서부 지역은 265억 위안으로 각각 2, 3위를 차지함

17. 상하이는 2024년에 개인주택적립금대출 951.23억 위안을 발행할 예정
- 2024년 상하이의 공제기금 예금은 전년 대비 4.91% 증가한 2,594.5억 위안이 될 전망이며, 개인주택 대출은 951.2억 위안으로 14.27% 증가할 예정. 연말 기준 적립금 잔액은 8,645.6억 위안, 주택대출 잔액은 6,191.9억 위안으로 각각 증가할 것으로 예측

18. 베이징, 제3차 상업용 주거용 토지 프로젝트 제안 목록 발표
- 2025년 3차 상업용 주택용지 공급 계획이 발표됨. 총 5개 구역, 약 30헥타르 규모의 토지가 4월 말까지 공급 예정이며, 인프라 및 공공 서비스가 우수한 지역에 위치함

19. 베이징 중고주택 3월 판매량 1만9000호 돌파
- 3월 베이징 중고주택 거래량은 19,234호로, 전월 대비 61.96% 증가함. 정책 의존도가 낮아지고 시장 자율 순환 기능이 작동되며 안정화 추세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음

20. 항저우 주택 8개 토지 93억 위안에 매각
- 4월 1일 항저우는 8개 주택용 토지를 매각해 총 92.95억 위안을 기록함. 이 중 6개는 프리미엄으로 낙찰됐고, 4개는 50% 이상의 프리미엄률을 기록. 2개 토지는 최저가로 매각됐으며 새로운 저가 기록을 세움

21. 청두: 2025년까지 상업용 주택을 위한 9,000무의 토지 추가 계획
- 청두시는 2025년 신규 상업용 주택부지로 9,000무, 12만 호 규모, 연면적 약 1,560만㎡ 공급 계획 발표함. 수요·공급 균형을 고려한 선제적 대응 방침이며,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려는 시도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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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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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다같이 두들겨 맞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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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참고 부탁드립니다... (노란색 부분)
💡 Steel&Metal Daily: 4/3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해외
1. Exclusive: Canada's Trans Mountain pipeline lowers forecasts for amount of oil it ship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canadas-trans-mountain-pipeline-lowers-forecasts-amount-oil-it-ships-2025-04-02/
- Trans Mountain Pipeline, 향후 3년 동안 파이프라인을 거치는 원유량에 대한 예측을 하향조정. 새로 확장된 파이프라인의 이용 증가 속도 역시 예상보다 더딘 듯. 해당 파이프라인 용량의 20%는 현물 운송을 위해 예약도어 있지만, 운송비용이 Enbridge Mainline System보다 높아 활용률이 낮음

2. Mexico will not go tit-for-tat on tariffs with US, Sheinbaum says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mexico-will-not-enter-tariff-tit-for-tat-with-us-president-says-2025-04-02/
- 맥시코 셰인바움 대통령, 트럼프 행정부의 신규 관세 발표에 앞서 미국에 보복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 없다고 밝힘. 관세에 대한 보복이 아닌 포괄적인 프로그램을 발표할 계획. 미국, 캐나다, 멕시코는 30년간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해 3개 경제권을 통합했고, 멕시코에 제조 기반을 구축했는데, 이 기반은 미국으로의 수출에 크게 의존

3. Trump unveils global reciprocal tariffs

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unveils-global-reciprocal-tariffs-2025-04-02/
- 트럼프 대통령, 국가별로 10~49% 범위의 상호관세 발표. 미국이 대부분 국가에 부과하는 관세율은 해당 국가들이 부과하는 관세율의 약 절반 가량이라고 언급 (중국 34%/ 유럽 연합 20% / 베트남 46% / 대만 32% / 일본 24% / 인도 26% / 대한민국 25%)
* 캐나다, 멕시코는 상호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
* 기본관세 10% 부과(상호관세 하한). 적용 시점은 기본 관세 7일, 국가별 상호관세는 9일부터…

4. Trump administration adds beer, can imports to 25% US aluminum tariffs

https://www.reuters.com/business/trump-administration-adds-beer-can-imports-25-us-aluminum-tariffs-2025-04-02/
- 트럼프 행정부는 맥주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힘. 상무부는 연방 등록 공지에서 맥주와 빈 알루미늄 캔에 대한세금이 4월 4일 오전 12시 1분(ETD)부터 징수된다고 밝힘. 미국 인구조사국 데이터에 따르면, 이러한 조치는 2024년에 75억 달러를 초과한 맥주 수입에 상당한 타격을 줄 것

5. China concludes two-day war games around Taiwan after live fire drills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a-drills-around-taiwan-continue-gives-them-code-name-strait-thunder-2025-04-02/
- 중국군, 이틀간의 동중국해 장거리 실탄 사격 훈련 종료. 스트레이트 썬더-2025A 훈련의 일환으로 지상군이 동중국해 해역에서 장거리 실탄 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장소는 밝혀지지 않음

6. Trump considering revoking tariff exemptions for cheap shipments from China, source says

https://www.reuters.com/markets/trump-considering-revoking-tariff-exemptions-cheap-shipments-china-source-says-2025-04-02/
- 중국산 저가 품목에 대한 관세 면제 철회를 고려 중. 지난 2월 중국산 저가 품목에 대해 10% 관세를 부과했지만, 수백만개의 저가 선적물에 대한 검사가 물류 문제로 복잡해지면서 중단된 바 있음

7. China limits companies from US investments, Bloomberg News reports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limits-companies-us-investments-bloomberg-news-reports-2025-04-02/
-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부와의 무역 회담에서 더 많은 영향력을 얻기 위해 기업의 미국 투자를 제한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보도

8. Gold prices extend rise after Trump unveils tariff plans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gold-climbs-safe-haven-demand-ahead-us-reciprocal-tariffs-2025-04-02/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금 가격 상승세 시현. 상호 관세는 예상보다 훨씬 공격적이어서 자산 시장 매도와 달러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예측

9. Oil prices fall into negative territory as Trump announces new tariff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il-prices-steady-market-awaits-fresh-us-tariffs-2025-04-02/
- 세계 무역전쟁으로 원유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 확대됨
💡 Steel&Metal Daily: 4/3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1. "팔아도 남는 게 없다"더니…80만원 깨진 후판값에 철강 울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264641
- 철강업체가 작년 하반기 조선업체에 공급한 후판(두께 6㎜ 이상 강판) 가격이 t당 78만~79만원으로 결정. 2023년 상반기 납품가격이 톤당 100만원 내외였던 점을 감안하면 1년 6개월 사이에 20%가량 하락

2. EU, 철강 세이프가드 조치 강화…자유화율 1%→0.1%로 축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22326642132184&mediaCodeNo=257
- 자유화율(liberalisation rate)은 특정 품목에 대해 무관세로 수입할 수 있는 쿼터를 증가시키는 비율. EU 역내 철강 수입물량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

3. 美, 한국정부 설명에도 "한국의 최혜국관세는 美의 4배" 주장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3007400071
- 트럼프 행정부 고위당국자는 2일(현지시간) 미국의 MFN은 3.5%지만, 인도는 15%, 한국은 13%, 베트남은 거의 10% 수준이라고 지적. 다만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은 2007년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면서 대부분 상품을 무관세로 교역 중이며, 현재 대미 수입품에 대한 평균 관세율은 작년 기준 0.79% 수준

4. `8일 노조 총파업` 기로 선 현대제철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5040202109932057002
- 노조는 전날 당진제철소 냉연공장 파업을 중단 후 업무에 복귀했지만 추후 사측과의 협상이 결렬되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예고한 상황

5. 주총서 승기 잡은 고려아연, 최대 7천억 회사채 발행 재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9269
- 고려아연은 오는 3일 목표로 최대 7천억 원의 자금을 조달하고자 수요예측을 준비 중. 트랜치는 2년과 3년으로 각각 2천억 원씩 조달할 예정이며, 수요예측이 흥할 경우 최대 7천억 원 증액 발행을 검토할 것. 금리 밴드로 'AA+' 등급 민평에서 ±50bp를 제시할 예정

6. 중국 CSPT, 2분기 동 정·제련 수수료 벤치마크 미설정 합의
중국 제련 연합(China Smelters Purchase Team, CSPT)가 2025년 2분기 동 정·제련수수료(TC/RCs)에 대한 기준가격을 설정하지 않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짐. 정·제련소 생산능력 확대 속 동 정광 공급부족 심화에 따른 수수료 급락으로 실제 거래가격과의 괴리로 벤치마크 가격이 의미를 상실했기 때문임. 1분기 벤치마크 가격은 U$25/톤이었음. 한편, 4월 1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은 U$9,652로 전일 대비 소폭 하락함

7. Codelco사, 1위 동 생산업체 지위 유지 속 장기 증산 난항
칠레 국영 광산업체 Codelco사가 세계 1위 동 생산업체의 지위를 유지하는 데 성공함. 2024년 동 144만톤을 생산하며 경쟁업체 BHP사의 143만톤을 근소하게 따돌림. Codelco사는 급광 품위 저하 및 가뭄 장기화에 따른 감산을 극복하기 위해 2030년 동 170만톤 생산을 목표로 신규 광산 개발 및 기 프로젝트 인수 등을 추진하고 있음. 다만, 프로젝트 개발 지연 및 투자 부진으로 쉽지 않은 상황임. BHP사도 광산 노후화로 인해 U$108억 규모의 투자를 추진해 향후 10년간 연평균 약 140만톤의 동을 생산할 계획이나,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연간 동 생산량은 90만톤 수준으로 급감할 전망임

8. 트럼프 '관세폭탄' 하루 앞두고…中·EU·캐나다 강력 보복 예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5505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한 버스 생산업체를 방문해 “미국 노동자들보다 캐나다 노동자들이 불리한 상황에 처하도록 두지 않겠다”며 “내일(2일) 캐나다를 대상으로 추가 조치가 취해진다면 보복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 언급

9.캐나다·멕시코, 미국 기본관세·상호관세 부과 대상서 제외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5040306172889604
- 블룸버그는 "캐나다와 멕시코가 상호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앞서 25%의 관세 부과 보류를 위해 두 국가 정상과 트럼프 대통령 간 여러 차례의 협상 끝에 나온 흥미로운 결과"라고 평가
- 일부 상품은 상호 관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1) 50 USC 1702(b)가 적용되는 물품; (2) 이미 232조 관세가 적용되는 철강/알루미늄 물품 및 자동차/자동차 부품; (3) 구리, 의약품, 반도체 및 목재 물품; (4) 향후 232조 관세가 적용될 수 있는 모든 물품; (5) 금괴; 및 (6) 미국에서 구할 수 없는 에너지 및 기타 특정 광물이 포함된다.

- 캐나다와 멕시코의 경우 기존 펜타닐/이주 IEEPA 명령이 유효하며 이 명령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는 USMCA 준수 상품은 계속해서 0% 관세, 비USMCA 준수 상품은 25% 관세, 비USMCA 준수 에너지 및 칼륨은 10% 관세를 볼 것임을 의미한다. 기존 펜타닐/이주 IEEPA 주문이 종료되는 경우 USMCA 준수 상품은 계속 특혜를 받게 됩니다.USMCA를 준수하지 않는 상품은 12%의 상호 관세가 부과됩니다.

원문 출처(백악관):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4/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declares-national-emergency-to-increase-our-competitive-edge-protect-our-sovereignty-and-strengthen-our-national-and-economic-secu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