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el&Metal Daily: 4/23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알래스카는 기회의 땅" LNG프로젝트 참여 노리는 중견 철강사
https://naver.me/Gvc7mqWF
2. 트럼프 관세전쟁 쇼크에… IMF, 韓 성장률 1% 전망
https://naver.me/G0DiKlYJ
3. 美재무 "中과의 관세 갈등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완화 예상"
https://naver.me/GgWYDQWL
4. "한미 협상 잘 돼도…미중 관세전쟁시 韓성장률 0.5%p↓ 전망"
https://naver.me/5PVk7veg
5. 관세 폭탄 후폭풍, 트럼프 다급했나…미국 소매업체와 회동
https://naver.me/GOPo7ZW8
6. 金 '신고가'·구리는 '미끌'… 엇갈린 원자재
https://naver.me/FSw22NKi
7. 구리 가격 껑충…美달러화 약세 영향
https://naver.me/5RhmaUWq
8. 미·중 광물 전쟁 2라운드… 희토류 이어 바다 밑 망간·니켈 쟁탈전 막 올라
https://naver.me/G8s1LO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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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 "알래스카는 기회의 땅" LNG프로젝트 참여 노리는 중견 철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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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트럼프 관세전쟁 쇼크에… IMF, 韓 성장률 1%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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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美재무 "中과의 관세 갈등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완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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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미 협상 잘 돼도…미중 관세전쟁시 韓성장률 0.5%p↓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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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관세 폭탄 후폭풍, 트럼프 다급했나…미국 소매업체와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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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金 '신고가'·구리는 '미끌'… 엇갈린 원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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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구리 가격 껑충…美달러화 약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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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미·중 광물 전쟁 2라운드… 희토류 이어 바다 밑 망간·니켈 쟁탈전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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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알래스카는 기회의 땅" LNG프로젝트 참여 노리는 중견 철강사
세아제강과 동국제강 등 중견 철강 업체들이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LNG를 1300㎞ 육로로 수송해야 하는 만큼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이들 업체는
❤1
Treasury Sec. Bessent says China, U.S. have 'opportunity for a big deal' on trade
https://www.cnbc.com/2025/04/23/bessent-china-tariffs-trade-trump.html
-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 문제에 대해 ”큰 합의”의 기회가 있으며, 중국이 재균형(rebalancing)을 원한다면 미국은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
- 레이 달리오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경기 침체보다 더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반면 베센트는 이를 두고 "아름다운 재조정(beautiful deleveraging)"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고 표현
- 베센트는 세계은행이 중국에 대출을 제공하는 점을 비판. 세계 2위 경제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개발도상국 지위로 대출을 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
https://www.cnbc.com/2025/04/23/bessent-china-tariffs-trade-trump.html
-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 문제에 대해 ”큰 합의”의 기회가 있으며, 중국이 재균형(rebalancing)을 원한다면 미국은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
- 레이 달리오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경기 침체보다 더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반면 베센트는 이를 두고 "아름다운 재조정(beautiful deleveraging)"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고 표현
- 베센트는 세계은행이 중국에 대출을 제공하는 점을 비판. 세계 2위 경제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개발도상국 지위로 대출을 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
CNBC
Treasury Sec. Bessent says China, U.S. have 'opportunity for a big deal' on trade
Bessent named-checked Bridgewater founder Ray Dalio, who recently expressed fears of a sharp fallout from President Donald Trump's tariff policies.
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y, is boasting on the front page of The Wall Street Journal that, “Ukraine will not legally recognize the occupation of Crimea. There’s nothing to talk about here.” This statement is very harmful to the Peace Negotiations with Russia in that Crimea was lost years ago under the auspices of President Barack Hussein Obama, and is not even a point of discussion. Nobody is asking Zelenskyy to recognize Crimea as Russian Territory but, if he wants Crimea, why didn’t they fight for it eleven years ago when it was handed over to Russia without a shot being fired? The area also houses, for many years before “the Obama handover,” major Russian submarine bases. It’s inflammatory statements like Zelenskyy’s that makes it so difficult to settle this War. He has nothing to boast about! The situation for Ukraine is dire — He can have Peace or, he can fight for another three years before losing the whole Country. I have nothing to do with Russia, but have much to do with wanting to save, on average, five thousand Russian and Ukrainian soldiers a week, who are dying for no reason whatsoever. The statement made by Zelenskyy today will do nothing but prolong the “killing field,” and nobody wants that! We are very close to a Deal, but the man with “no cards to play” should now, finally, GET IT DONE. I look forward to being able to help Ukraine, and Russia, get out of this Complete and Total MESS, that would have never started if I were President!
💡 Steel&Metal Daily: 4/24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Baker Hughes forecasts drop in producer spending as tariffs pinch demand
https://buly.kr/4Qn4Dou
- Halliburton에 이어, Baker Hughes 역시 원유 가격 약세 및 관세에 따른 생산자 지출 부담으로 인해 북미 지역의 유전 활동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함. CEO는 북미 지역의 불확실성은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최근 유가 변동성은 미국 내륙 지역의 투자에 부정적 영향일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또한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따른 비용 상승에 대해서 경고. 물론 트럼프 정부의 LNG 수출 허가에 대한 유예 조치 종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LNG 투자 증가는 기회 요인임
2. Trump administration opens national security probe into imported commercial trucks
https://buly.kr/611t3Kb
- 미 상무부, 중형 및 대형 트럭 관련 부품 수입제품에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시작
3. Trump considering exemption for automakers on some tariffs, White House says
https://buly.kr/C09ePOE
- 트럼프 행정부, 일부 자동차 제조업체에 대한 관세 면제를 고려 중. 중국에서 수입되는 자동차 부품 중 펜터닐에 부과되는 관세, 철강 및 알루미늄에 부과되는 관세는 자동차 부품에 예외를 주는 방식. 몇주간 완성차 업체들의 강력한 로비에 일부 관세 완화
4. China, US seek to portray each other as bullies at UN
https://buly.kr/BIUcTut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공식 회의에서 중국과 미국이 서로를 '국제적 괴롭힘'을 일삼는 국가로 비난하며 무역 전쟁을 둘러싼 긴장을 고조시킴. 중국이 주최한 이번 회의는 '일방주의와 괴롭힘 관행이 국제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에 대한 반발로 마련됨. 반면, 미국 측 대표는 중국이 개발도상국 지위를 악용하고 개발 원조를 통해 다른 국가들을 조종하고 있다고 주장. 금번 회의를 '신빙성 없는 보여주기식 행동'이라고 일축하기도 함
5. White House would consider cutting China tariffs as part of talks, source says
https://buly.kr/880ypIA
- 트럼프 행정부, 중국과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 중국의 관세가 현재 145%에서 50~65%로 낮아질 수 있다고 보도되었음. 물론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하지 않는 한 관세 관련 보도는 순전치 추득일 뿐이라 반박
6. India April business growth hits 8-month high as export orders surge, PMI shows
https://buly.kr/BIUcU2g
- 4월, 인도의 민간 부문 비즈니스 활동이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HSBC 플래시 인도 종합 PMI는 60.0으로 상승하여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에서 강력한 성장을 나타냄. 특히 제조업 PMI는 58.4로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서비스업 PMI도 59.1로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 달성. 이러한 성장은 수출 주분 급증에 기인. 미국의 관세 부과 조치가 90일강 유예되며 제조업 부문의 큰 폭의 수출 증가가 나타났다고 전해짐
7. Oil falls 2% after sources say OPEC+ to mull accelerating output
https://buly.kr/AlkLXjC
- OPEC+의 6월 원유 생산량 증산 논의 가능성에 대해 보도되며 유가 하락세 시현(WTI 기준 배럴 당 62.3달러). 최근 시장에서는 원유 카르텔에 대한 결속력에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특히 카자흐스탄의 생산 쿼터가 초과되고 있음. 한편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 인하 가능성이 전해지며 유가 하락 폭은 상대적으로 제한됨
8. Trump and Zelenskiy clash again and US warns it could abandon Ukraine talks
https://buly.kr/FLY331w
- 런던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평화 회담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의 갈등이 다시 한번 표면화됨.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크림반도 점령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비판. 밴스 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미국의 평화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미국이 중재에서 철수할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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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1. Baker Hughes forecasts drop in producer spending as tariffs pinch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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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lliburton에 이어, Baker Hughes 역시 원유 가격 약세 및 관세에 따른 생산자 지출 부담으로 인해 북미 지역의 유전 활동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함. CEO는 북미 지역의 불확실성은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최근 유가 변동성은 미국 내륙 지역의 투자에 부정적 영향일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또한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따른 비용 상승에 대해서 경고. 물론 트럼프 정부의 LNG 수출 허가에 대한 유예 조치 종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LNG 투자 증가는 기회 요인임
2. Trump administration opens national security probe into imported commercial tr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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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상무부, 중형 및 대형 트럭 관련 부품 수입제품에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시작
3. Trump considering exemption for automakers on some tariffs, White House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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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행정부, 일부 자동차 제조업체에 대한 관세 면제를 고려 중. 중국에서 수입되는 자동차 부품 중 펜터닐에 부과되는 관세, 철강 및 알루미늄에 부과되는 관세는 자동차 부품에 예외를 주는 방식. 몇주간 완성차 업체들의 강력한 로비에 일부 관세 완화
4. China, US seek to portray each other as bullies at 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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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공식 회의에서 중국과 미국이 서로를 '국제적 괴롭힘'을 일삼는 국가로 비난하며 무역 전쟁을 둘러싼 긴장을 고조시킴. 중국이 주최한 이번 회의는 '일방주의와 괴롭힘 관행이 국제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에 대한 반발로 마련됨. 반면, 미국 측 대표는 중국이 개발도상국 지위를 악용하고 개발 원조를 통해 다른 국가들을 조종하고 있다고 주장. 금번 회의를 '신빙성 없는 보여주기식 행동'이라고 일축하기도 함
5. White House would consider cutting China tariffs as part of talks, source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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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행정부, 중국과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 중국의 관세가 현재 145%에서 50~65%로 낮아질 수 있다고 보도되었음. 물론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하지 않는 한 관세 관련 보도는 순전치 추득일 뿐이라 반박
6. India April business growth hits 8-month high as export orders surge, PMI shows
https://buly.kr/BIUcU2g
- 4월, 인도의 민간 부문 비즈니스 활동이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HSBC 플래시 인도 종합 PMI는 60.0으로 상승하여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에서 강력한 성장을 나타냄. 특히 제조업 PMI는 58.4로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서비스업 PMI도 59.1로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 달성. 이러한 성장은 수출 주분 급증에 기인. 미국의 관세 부과 조치가 90일강 유예되며 제조업 부문의 큰 폭의 수출 증가가 나타났다고 전해짐
7. Oil falls 2% after sources say OPEC+ to mull accelerating output
https://buly.kr/AlkLXjC
- OPEC+의 6월 원유 생산량 증산 논의 가능성에 대해 보도되며 유가 하락세 시현(WTI 기준 배럴 당 62.3달러). 최근 시장에서는 원유 카르텔에 대한 결속력에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특히 카자흐스탄의 생산 쿼터가 초과되고 있음. 한편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 인하 가능성이 전해지며 유가 하락 폭은 상대적으로 제한됨
8. Trump and Zelenskiy clash again and US warns it could abandon Ukraine 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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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평화 회담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의 갈등이 다시 한번 표면화됨.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크림반도 점령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비판. 밴스 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미국의 평화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미국이 중재에서 철수할 수 있다고 경고
Reuters
Baker Hughes forecasts drop in producer spending as tariffs pinch demand
U.S. oilfield service provider Baker Hughes on Wednesday forecast steeper drops in spending by global oil producers as tariffs dent demand expectations and push down prices for crude.
💡 Steel&Metal Daily: 4/24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산업부, 탄소무역규제 수출 영향 점검…민간 소통 강화
https://naver.me/GxkVs4Xg
2. 철강協 친환경에너지강재위, '철강풍력위원회'로 새 출범
https://naver.me/5pwMGxoz
3. 미국이 25% 관세 때렸는데 멕시코로 가는 철강재 급감
https://naver.me/F5DkzGKU
4. 영국의 ‘마지막 용광로’ 구출작전…이대로 철강산업 국유화?
https://naver.me/x67bTN6o
5. 中 철강, 줄줄이 수익성 악화…"저가 밀어내기 역효과"
https://naver.me/Fw78uybG
6. IMF도 넘겼는데…” 美 관세-中 저가공습에 철강-유화 ‘치명상’
https://naver.me/5UEQjxgB
7. "트럼프, 車부품 관세 완화 계획…펜타닐·철강 관세서 제외
https://naver.me/xpr9DGkH
8. 트럼프 "中과 공정한 합의할것"…백악관 "관세 일방인하는 없다"
https://naver.me/FN7oi0J9
9. 美연준 "관세 불확실성 美 경제 전반에 만연…車 구매 앞당겨"
https://naver.me/xiq8AyWb
10. Norilsk Nickel사, 1분기 니켈 생산량 역대 최저치 근접
- 러시아의 주요 광산업체 Norilsk Nickel사의 2025년 1분기 니켈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1% 가까이 감소한 4.2만톤에 그치며 역대 최저 분기 생산량 2위를 기록함. Nadezhdinsky 시설 및 Talnakh 플랜트의 계획된 유지보수로 전체 생산량 중 4.1만톤이 자체 니켈 원광에서 생산됨. 동기 동 생산량은 10.9만톤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함. 팔라듐 생산량은 74.1만 온스로 0.6% 감소했으며, 백금 생산량은 18만온스로 0.6% 증가함. 한편, Norilsk사는 세계 최대의 니켈 및 팔라듐 생산업체이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국제 대러 제재로 인해 광산·정제련소 조업을 위한 장비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며 위기에 직면함. 2024년 EBITDA는 U$51.9억에 그치며 전년 대비 25% 급감
11. 미국, 주요 광물 프로젝트 인허가 절차 가속화
-미국 정부가 10개 광산 프로젝트의 인허가 절차를 가속화할 계획을 발표함. 아이다호주 안티모니-금, 애리조나주 동, 몬타나주 동-은, 네바다주 리튬, 앨라배마주 원료탄 프로젝트 등의 10개 광업 프로젝트는 연방 인프라 승인 간소화 프로그램인 FAST-41 지위를 부여받아 인허가 발급 기간이 단축되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투명하게 진행 상황이 공개되고 있음. 한편, 미국은 중국의 자원 무기화에 대응해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에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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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부, 탄소무역규제 수출 영향 점검…민간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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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철강協 친환경에너지강재위, '철강풍력위원회'로 새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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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이 25% 관세 때렸는데 멕시코로 가는 철강재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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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국의 ‘마지막 용광로’ 구출작전…이대로 철강산업 국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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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中 철강, 줄줄이 수익성 악화…"저가 밀어내기 역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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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IMF도 넘겼는데…” 美 관세-中 저가공습에 철강-유화 ‘치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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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트럼프, 車부품 관세 완화 계획…펜타닐·철강 관세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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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트럼프 "中과 공정한 합의할것"…백악관 "관세 일방인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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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美연준 "관세 불확실성 美 경제 전반에 만연…車 구매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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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Norilsk Nickel사, 1분기 니켈 생산량 역대 최저치 근접
- 러시아의 주요 광산업체 Norilsk Nickel사의 2025년 1분기 니켈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1% 가까이 감소한 4.2만톤에 그치며 역대 최저 분기 생산량 2위를 기록함. Nadezhdinsky 시설 및 Talnakh 플랜트의 계획된 유지보수로 전체 생산량 중 4.1만톤이 자체 니켈 원광에서 생산됨. 동기 동 생산량은 10.9만톤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함. 팔라듐 생산량은 74.1만 온스로 0.6% 감소했으며, 백금 생산량은 18만온스로 0.6% 증가함. 한편, Norilsk사는 세계 최대의 니켈 및 팔라듐 생산업체이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국제 대러 제재로 인해 광산·정제련소 조업을 위한 장비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며 위기에 직면함. 2024년 EBITDA는 U$51.9억에 그치며 전년 대비 25% 급감
11. 미국, 주요 광물 프로젝트 인허가 절차 가속화
-미국 정부가 10개 광산 프로젝트의 인허가 절차를 가속화할 계획을 발표함. 아이다호주 안티모니-금, 애리조나주 동, 몬타나주 동-은, 네바다주 리튬, 앨라배마주 원료탄 프로젝트 등의 10개 광업 프로젝트는 연방 인프라 승인 간소화 프로그램인 FAST-41 지위를 부여받아 인허가 발급 기간이 단축되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투명하게 진행 상황이 공개되고 있음. 한편, 미국은 중국의 자원 무기화에 대응해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에 나섬
Naver
산업부, 탄소무역규제 수출 영향 점검…민간 소통 강화
유럽연합(EU)이 오는 2026년부터 탄소 배출을 기준으로 수입품에 세금을 부과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정부가 주요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탄소무역규제에 따른 우리나라 수출 영향 등을 점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
💡 Steel&Metal Daily: 4/25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China says no ongoing trade talks with the U.S., calls for canceling 'unilateral' tariffs
https://buly.kr/5UHcT2W
- 중국은 미국과 관세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밝힘. 이는 중국과의 긴장이 다소 완화될 수 있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언급과 상반된 주장임. 중국 측은 미국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중국에 대한 모든 일방적 조치를 취소해야 한다고 언급. 중국 역시 무역 전쟁 완화를 바라고 있지만, 트럼프식 정책 혼란이 중국의 ‘실리 외교’ 전략을 대응 중심에서 자립 중심으로 전환시켰다는 분석. 향후 의미있는 협상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미국 관세를 기존 20% 또는 더 낮은 수준으로 낮추어야 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 존재
2. Indonesia plans to import more from the U.S. to 'narrow' trade surplus, finance minister says
https://buly.kr/3NIWhPU
- 인도네시아, 미국과의 무역흑자를 줄이거나 없애기 위해 미국산 제품 수입 확대할 계획. 밀, 대두, 옥수수 등 농산물 및 에너지 수요 충족을 위해 LNG 수입을 확대할 계획. 한편 지난 1~3월 인도네시아의 대미 무역흑자는 43억달러로 전년 동기(36억달러) 대비 증가
3. Tariff-hit China exporters reluctant to heed government calls to sell locally
https://buly.kr/8IvkANB
- 중국 수출업체, 미국의 145% 관세 인상으로 타격을 입었음에도 정부의 내수 판매 전환 권고에 소극적인 반응. 이는 내수 시장의 낮은 수익성과 시장 경쟁 심화에 기인한다고 언급. 또한 중국 상무부가 내수 판매 촉진에 나서고 있지만, 중소기업들은 이러한 지원이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지적. 전문가들은 중국 내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재정적 자극, 소비자 소득 증대, 사회 안전망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 이러한 조치 없이 내수 시장에 과잉공급이 흡수되면 디플레이션과 경기 하방 압력 심화될 듯
4. Trump trade war spreads more gloom across businesses worldwide
https://buly.kr/GP2bIAZ
- 도널드 행정부의 무역 전쟁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광범위한 불확실성과 비용 증가가 초래됨. 기업들은 비용 상승과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지출을 감축하고 있음. 전문가들은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5. Peru's Antamina copper mine restarts after accident left employee dead
https://buly.kr/4Qn4aWD
- 페루 안타미나 구리 광산 운영 재개. 해당 광산은 글렌코어, BHP, 테크, 미쓰비시가 운영하는 안타미나는 페루 최대 구리 광산 중 하나임. 이번 주 초 안타미나 광산은 사고 발생으로 직원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부상을 입어 가동을 중단시킨 바 있음
6. Chile regulator greenlights Codelco-SQM lithium joint venture
https://buly.kr/31T0k3e
- 칠레 규제기관 FNE, Codalco와 SQM의 리튬 합작법인 설립을 승인함. 현재 유럽연합, 브라질, 일본,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여러 국가의 규제 기관으로부터 승인을 받았으나, 중국의 규제 기관과 칠레의 핵에너지 위원회(CCHEN)의 승인은 아직 대기 중. 합작 투자의 최종 계약은 2025년 하반기에 체결될 것으로 예상됨
7. France to seek protection from Chinese steel imports after ArcelorMittal job cuts
https://buly.kr/C09elpo
- 프랑스 정부는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의 대규모(600명 가량) 감원 발표 이후, 중국산 철강 수입으로부터 자국 철강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추진 중. 프랑스 정부 대변인 소피 프리마스(Sophie Primas)는 중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 도입 등 초기 조치를 취했지만, 추가적인 조치로 나가가야 한다고 밝힘. 유럽의 철강 산업은 높은 에너지 비용과 중국산 저가 철강의 경쟁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바 있음
8. India expects steel imports to slow from China, S.Korea and Japan, government source says
https://buly.kr/FWSoOCe
- 인도, 금주 임시 관세(12%)를 부과한 이후 중국, 한국, 일본으로부터의 철강 수입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
9. India confident of achieving steel production target by 2030, official says
https://buly.kr/ESyGVLC
- 인도는 2030년까지 조강 생산 능력을 3억 톤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추진 중. 산디프 파운드릭(Sandeep Poundrik) 철강부 장관은 최근 발표에서, 현재 약 2억 톤에 달하는 철강 생산 능력을 기반으로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2024-25 회계연도 기준으로 인도의 조강 생산량은 1억 5,110만 톤을 달성함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China says no ongoing trade talks with the U.S., calls for canceling 'unilateral' tariffs
https://buly.kr/5UHcT2W
- 중국은 미국과 관세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밝힘. 이는 중국과의 긴장이 다소 완화될 수 있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언급과 상반된 주장임. 중국 측은 미국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중국에 대한 모든 일방적 조치를 취소해야 한다고 언급. 중국 역시 무역 전쟁 완화를 바라고 있지만, 트럼프식 정책 혼란이 중국의 ‘실리 외교’ 전략을 대응 중심에서 자립 중심으로 전환시켰다는 분석. 향후 의미있는 협상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미국 관세를 기존 20% 또는 더 낮은 수준으로 낮추어야 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 존재
2. Indonesia plans to import more from the U.S. to 'narrow' trade surplus, finance minister says
https://buly.kr/3NIWhPU
- 인도네시아, 미국과의 무역흑자를 줄이거나 없애기 위해 미국산 제품 수입 확대할 계획. 밀, 대두, 옥수수 등 농산물 및 에너지 수요 충족을 위해 LNG 수입을 확대할 계획. 한편 지난 1~3월 인도네시아의 대미 무역흑자는 43억달러로 전년 동기(36억달러) 대비 증가
3. Tariff-hit China exporters reluctant to heed government calls to sell locally
https://buly.kr/8IvkANB
- 중국 수출업체, 미국의 145% 관세 인상으로 타격을 입었음에도 정부의 내수 판매 전환 권고에 소극적인 반응. 이는 내수 시장의 낮은 수익성과 시장 경쟁 심화에 기인한다고 언급. 또한 중국 상무부가 내수 판매 촉진에 나서고 있지만, 중소기업들은 이러한 지원이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지적. 전문가들은 중국 내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재정적 자극, 소비자 소득 증대, 사회 안전망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 이러한 조치 없이 내수 시장에 과잉공급이 흡수되면 디플레이션과 경기 하방 압력 심화될 듯
4. Trump trade war spreads more gloom across businesses worldwide
https://buly.kr/GP2bIAZ
- 도널드 행정부의 무역 전쟁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광범위한 불확실성과 비용 증가가 초래됨. 기업들은 비용 상승과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지출을 감축하고 있음. 전문가들은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5. Peru's Antamina copper mine restarts after accident left employee dead
https://buly.kr/4Qn4aWD
- 페루 안타미나 구리 광산 운영 재개. 해당 광산은 글렌코어, BHP, 테크, 미쓰비시가 운영하는 안타미나는 페루 최대 구리 광산 중 하나임. 이번 주 초 안타미나 광산은 사고 발생으로 직원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부상을 입어 가동을 중단시킨 바 있음
6. Chile regulator greenlights Codelco-SQM lithium joint venture
https://buly.kr/31T0k3e
- 칠레 규제기관 FNE, Codalco와 SQM의 리튬 합작법인 설립을 승인함. 현재 유럽연합, 브라질, 일본,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여러 국가의 규제 기관으로부터 승인을 받았으나, 중국의 규제 기관과 칠레의 핵에너지 위원회(CCHEN)의 승인은 아직 대기 중. 합작 투자의 최종 계약은 2025년 하반기에 체결될 것으로 예상됨
7. France to seek protection from Chinese steel imports after ArcelorMittal job cuts
https://buly.kr/C09elpo
- 프랑스 정부는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의 대규모(600명 가량) 감원 발표 이후, 중국산 철강 수입으로부터 자국 철강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추진 중. 프랑스 정부 대변인 소피 프리마스(Sophie Primas)는 중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 도입 등 초기 조치를 취했지만, 추가적인 조치로 나가가야 한다고 밝힘. 유럽의 철강 산업은 높은 에너지 비용과 중국산 저가 철강의 경쟁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바 있음
8. India expects steel imports to slow from China, S.Korea and Japan, government source says
https://buly.kr/FWSoOCe
- 인도, 금주 임시 관세(12%)를 부과한 이후 중국, 한국, 일본으로부터의 철강 수입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
9. India confident of achieving steel production target by 2030, official says
https://buly.kr/ESyGVLC
- 인도는 2030년까지 조강 생산 능력을 3억 톤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추진 중. 산디프 파운드릭(Sandeep Poundrik) 철강부 장관은 최근 발표에서, 현재 약 2억 톤에 달하는 철강 생산 능력을 기반으로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2024-25 회계연도 기준으로 인도의 조강 생산량은 1억 5,110만 톤을 달성함
CNBC
China says no ongoing trade talks with the U.S., calls for canceling 'unilateral' tariffs
U.S. President Donald Trump and U.S.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this week indicated that there might be an easing in tensions with China.
💡 Steel&Metal Daily: 4/25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철강 '선방'·이차전지 '고전'…포스코홀딩스 1분기 영업익 2.6%↓(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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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포스코그룹-현대차그룹, 철강·이차전지 분야 상호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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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중국, 3월 알루미나 수출량 7년 내 최고
-중국의 2025년 3월 수출량이 국내 알루미나 공급과잉 심화로 전년 동월 대비 105.9% 증가한 30만 톤을 기록하며 7년 만에 최고치를 달성함. 내수 둔화 및 신규 생산설비 가동으로 국내 가격이 폭락하자, 업계는 차익거래 기회 확대로 수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는 상황이며, 향후 수개월간 수출 견조세가 지속될 전망임. 전체 수출량 중 러시아가 4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아랍에미리트 및 인도네시아가 각각 23%, 19%를 차지함. 중국 정부는 환경오염 지역 내 신규 플랜트 건설 금지 등의 규제를 통해 알루미나 산업의 무분별한 확장을 억제하고 있음. 현재 1,500만톤 규모의 설비가 건설 진행 중이고, 2,000만톤 규모 이상의 생산능력을 가진 설비가 계획 단계에 있음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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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철강 '선방'·이차전지 '고전'…포스코홀딩스 1분기 영업익 2.6%↓(종합)
매출 17.4조원으로 3.4%↓…영업익 5천680억원·당기순이익 3천440억원 "인도·미국 제철소 투자 통해 통상위기 대응…구조개편 통해 미래 준비" 글로벌 철강 업황 부진과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
Forwarded from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 대통령 면전서 거친 욕설 머스크·베선트 정면충돌
1. 결국 베선트의 승리
- 머스크가 지지한 게리 섀플리는 3일만에 사임, 베선트가 밀던 포켄더는 직무대행 낙점
2. 베선트, 새로운 황태자 되나?
- 베선트가 트럼프의 신임을 빠르게 확보 중
- 파월 의장 사임 철회와 상호관세 유예도 이끌어 낸 것으로 전해짐
✍️ 결론: 머스크는 슬슬 밀려나고, 베선트가 새로운 실세로 부상 중
출처: 매일경제
도지 수장 머스크와 재무장관 베선트가 트럼프 앞에서 욕설 섞인 말싸움 벌임
원인은 국세청장 직무대행 인사 관련 의견 충돌
1. 결국 베선트의 승리
- 머스크가 지지한 게리 섀플리는 3일만에 사임, 베선트가 밀던 포켄더는 직무대행 낙점
2. 베선트, 새로운 황태자 되나?
- 베선트가 트럼프의 신임을 빠르게 확보 중
- 파월 의장 사임 철회와 상호관세 유예도 이끌어 낸 것으로 전해짐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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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단독]물밑 접촉 부인하더니…中고위인사, 美재무부 직접 찾아갔다 - 중앙일보
1. 해당 사건이 중요한 이유
- 트럼프 대통령, 최근 “중국과 매일 협상 중”이라며 2~3주 내 관세 재조정 가능성 시사
- 반면 중국 외교부·상무부는 "협상 없다"며 공개적으로 부인 → 외교적으로 민감한 움직임이었음이 드러난 상황
2. 타이밍이 말해준다
- 해당 회동은 한국의 ‘2+2 통상 회담’(최상목·안덕근 vs 베선트·USTR) 직전 이뤄짐 → 미국, 중국과 먼저 물밑 정리 후 한국과 협상한 흐름
- 외교 소식통: “양국 모두 국내외 압박이 임계점…이번 협상이 관세 전쟁의 전환점 될 수도”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는 “미국과 협상 없다”고 부인했지만, 재정부 고위 인사 일행이 미 재무부 본부를 극비 방문한 장면이 포착됨.
G20 재무장관 회의 참석 명목으로 방미 중인 중국 대표단 중 일부가 워싱턴 재무부 청사로 직접 입장 → 미·중 물밑 협상 실체 확인된 셈.
1. 해당 사건이 중요한 이유
- 트럼프 대통령, 최근 “중국과 매일 협상 중”이라며 2~3주 내 관세 재조정 가능성 시사
- 반면 중국 외교부·상무부는 "협상 없다"며 공개적으로 부인 → 외교적으로 민감한 움직임이었음이 드러난 상황
2. 타이밍이 말해준다
- 해당 회동은 한국의 ‘2+2 통상 회담’(최상목·안덕근 vs 베선트·USTR) 직전 이뤄짐 → 미국, 중국과 먼저 물밑 정리 후 한국과 협상한 흐름
- 외교 소식통: “양국 모두 국내외 압박이 임계점…이번 협상이 관세 전쟁의 전환점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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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Forwarded from 묻따방 🐕
트럼프 : 미국 해양 시추 확대 허가 명령
- 미국 연안 심해 시추 절차 28일내 승인
- 대륙붕 다금속단괴 (희토류) 채취 포함
- 미국 국적 시추선 활용 (에너지 안보와 직결)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ordered officials in his government to fast-track deepsea mining
The order also calls on Lutnick to work with other officials to identify private-sector interest and opportunities to mine the outer continental shelf and to process polymetallic nodules either on America’s shores or on US-flag ships.
The order comes as a handful of companies is looking to scour the ocean for polymetallic nodules, which are rich in minerals that are used to make batteries and other technologies.
“The United States faces unprecedented economic and national security challenges in securing reliable supplies of critical minerals independent of foreign adversary control.
https://www.tradewindsnews.com/offshore/trump-orders-us-officials-to-fast-track-deepsea-mining-stoking-environmental-debate/2-1-1811592
- 미국 연안 심해 시추 절차 28일내 승인
- 대륙붕 다금속단괴 (희토류) 채취 포함
- 미국 국적 시추선 활용 (에너지 안보와 직결)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ordered officials in his government to fast-track deepsea mining
The order also calls on Lutnick to work with other officials to identify private-sector interest and opportunities to mine the outer continental shelf and to process polymetallic nodules either on America’s shores or on US-flag ships.
The order comes as a handful of companies is looking to scour the ocean for polymetallic nodules, which are rich in minerals that are used to make batteries and other technologies.
“The United States faces unprecedented economic and national security challenges in securing reliable supplies of critical minerals independent of foreign adversary control.
https://www.tradewindsnews.com/offshore/trump-orders-us-officials-to-fast-track-deepsea-mining-stoking-environmental-debate/2-1-1811592
tradewindsnews.com
Trump orders US officials to fast-track deepsea mining, stoking environmental debate
Commerce and interior secretaries told to expedite permitting and licen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