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el&Metal Daily: 5/19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해외
1. Moody's downgrade intensifies investor worry about US fiscal path
https://buly.kr/AapjcLI
- 무디스(Moody's)가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negative)'으로 조정한 지 6개월 만에 경고성 발언 언급. 무디스는 현재 미국의 장기 신용등급을 AAA로 유지 중인 유일한 주요 신용평가사지만, 이는 등급 강등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 특히 2025년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정책 유지 가능성, 사회보장 및 국방 지출 확대, 그리고 의회 내 협상 교착으로 인해 중장기적 재정 건전성 확보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 시장에서는 무디스의 부정적 발언을 미국 국채 수요 감소 및 금리 상승 요인으로 받아들임. 이러한 상황에서 국제통화기금(IMF)과 다수의 민간 경제학자들은 미국 정부에 대해 재정 균형 회복을 위한 세수 증대 및 지출 절감 계획 마련을 촉구
2. Trump tells Walmart to 'eat the tariffs' instead of raising prices
https://buly.kr/EonvA1m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대표적인 유통업체인 월마트(Walmart)를 향해 “관세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말고, 기업이 자체적으로 흡수하라(‘eat the tariffs’)”고 발언. 이는 트럼프가 대중(對中) 무역정책을 강화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나온 발언으로, 기업들에 대한 직접적 압박으로 해석. 미국 소매기업들은 대부분의 소비재를 중국에서 수입 중이며, 월마트 같은 대형 유통업체는 저소득층 소비자 기반이 탄탄하기 때문에 가격 인상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 경제학자들은 트럼프의 발언이 기업들의 자율적인 가격 결정권을 침해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기업 수익성과 소비자 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
3. With US trade war, China now top buyer for Canadian crude on Trans Mountain pipeline
https://buly.kr/CLzJQb4
- 캐나다의 트랜스 마운틴(Trans Mountain) 파이프라인 확장 이후 중국이 캐나다산 원유의 최대 수입국으로 부상. 2024년 5월 확장된 이 파이프라인은 일일 수송 능력을 89만 배럴로 세 배 이상 늘려, 캐나다산 원유가 태평양 연안을 통해 아시아 시장으로 수출될 수 있는 길을 확장. 중국은 2024년 6월 이후 평균적으로 하루 20만 7천 배럴의 캐나다산 원유를 수입하며, 이전 10년간의 평균인 7천 배럴에서 급증한 수치를 기록. 캐나다는 전통적으로 전체 원유 수출의 약 90%를 미국에 의존해왔지만, 최근 미국의 보호무역 정책과 관세 위협으로 인해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 중
4. Trump says he will call Putin, Zelenskyy, and NATO members on Monday to talk ceasefire, trade
https://buly.kr/2qYOSbh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오는 월요일(5월 19일)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및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각각 전화 통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최근 터키에서 열린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평화회담에서 양측은 각각 1,000명의 포로를 교환하기로 합의하였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음.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전쟁 종식과 무역 문제를 논의한 후, 젤렌스키 대통령 및 NATO 회원국들과도 대화를 이어갈 계획임. 한편,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드론 공격 이후 러시아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촉구 중
5. Exclusive: India weighs plan to slash Pakistan water supply with new Indus river project
https://buly.kr/GP2jzUg
- 인도는 최근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 이후 파키스탄으로 흘러가는 인더스강 수계를 차단하거나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 파키스탄은 인더스강 수계에 농업과 수력발전의 약 80%를 의존하고 있으며, 인도 측의 물 흐름 차단은 파키스탄에 심각한 농업 및 에너지 위기를 초래할 수 있음. 파키스탄 정부는 이러한 행위를 '전쟁 행위'로 간주하며, 국제기구에 법적 대응을 준비 중. 전문가들은 인도가 물을 정치적 도구로 활용할 경우, 중국이 인도에 대해 유사한 전략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6. Copper's US tariff premium crushed by wave of imports
https://buly.kr/6XmJ3tD
- 미국 구리 대규모 수입이 몰리면서 구리 가격 프리미엄이 급격히 붕괴. 미국 무역당국이 2월에 구리에 대한 국가안보 조사(Section 232)를 개시한 이후, 시장 참가자들은 관세 시행 전 물량 확보에 나섰고, 이로 인해 정제 구리의 주간 수입량은 기존 14,000톤에서 40,000톤으로 3배 가까이 급증. 수입 급증은 미국 내 재고 증가로 이어졌고, 뉴올리언스 CME 창고 기준으로 구리 재고는 연초 대비 81% 증가해 15만 2천 톤을 기록하며 8년 만에 최고치 기록. 미국의 공격적 수입으로 인해 LME와 중국 상하이의 구리 재고는 오히려 감소세. 한편 미국이 스크랩 구리에 대해서도 중국 수출을 제한하고 있어, 국내에서 소화되지 못한 스크랩 재고도 증가
7. Oil posts weekly gain but remains under supply hike pressure
https://buly.kr/1xybYkL
- 국제 유가가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긴장 완화에 힘입어 2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 이번 상승은 미국과 중국이 상호 관세를 90일간 유예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으로, 세계 최대 원유 소비국인 두 나라 간의 무역 완화가 에너지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 그러나 유가 상승은 공급 증가 우려로 제한.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이 진전을 보이며, 이란산 원유가 시장에 추가로 공급될 가능성이 제기(제재 해제로 인해 이란이 하루 약 40만 배럴의 원유 추가 생산 가능성 전망). OPEC+의 생산량 증가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공급 증가 전망도 유가 상승에 제약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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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디스(Moody's)가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negative)'으로 조정한 지 6개월 만에 경고성 발언 언급. 무디스는 현재 미국의 장기 신용등급을 AAA로 유지 중인 유일한 주요 신용평가사지만, 이는 등급 강등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 특히 2025년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정책 유지 가능성, 사회보장 및 국방 지출 확대, 그리고 의회 내 협상 교착으로 인해 중장기적 재정 건전성 확보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 시장에서는 무디스의 부정적 발언을 미국 국채 수요 감소 및 금리 상승 요인으로 받아들임. 이러한 상황에서 국제통화기금(IMF)과 다수의 민간 경제학자들은 미국 정부에 대해 재정 균형 회복을 위한 세수 증대 및 지출 절감 계획 마련을 촉구
2. Trump tells Walmart to 'eat the tariffs' instead of raising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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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대표적인 유통업체인 월마트(Walmart)를 향해 “관세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말고, 기업이 자체적으로 흡수하라(‘eat the tariffs’)”고 발언. 이는 트럼프가 대중(對中) 무역정책을 강화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나온 발언으로, 기업들에 대한 직접적 압박으로 해석. 미국 소매기업들은 대부분의 소비재를 중국에서 수입 중이며, 월마트 같은 대형 유통업체는 저소득층 소비자 기반이 탄탄하기 때문에 가격 인상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 경제학자들은 트럼프의 발언이 기업들의 자율적인 가격 결정권을 침해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기업 수익성과 소비자 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
3. With US trade war, China now top buyer for Canadian crude on Trans Mountain pip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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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의 트랜스 마운틴(Trans Mountain) 파이프라인 확장 이후 중국이 캐나다산 원유의 최대 수입국으로 부상. 2024년 5월 확장된 이 파이프라인은 일일 수송 능력을 89만 배럴로 세 배 이상 늘려, 캐나다산 원유가 태평양 연안을 통해 아시아 시장으로 수출될 수 있는 길을 확장. 중국은 2024년 6월 이후 평균적으로 하루 20만 7천 배럴의 캐나다산 원유를 수입하며, 이전 10년간의 평균인 7천 배럴에서 급증한 수치를 기록. 캐나다는 전통적으로 전체 원유 수출의 약 90%를 미국에 의존해왔지만, 최근 미국의 보호무역 정책과 관세 위협으로 인해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 중
4. Trump says he will call Putin, Zelenskyy, and NATO members on Monday to talk ceasefire,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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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오는 월요일(5월 19일)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및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각각 전화 통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최근 터키에서 열린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평화회담에서 양측은 각각 1,000명의 포로를 교환하기로 합의하였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음.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전쟁 종식과 무역 문제를 논의한 후, 젤렌스키 대통령 및 NATO 회원국들과도 대화를 이어갈 계획임. 한편,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드론 공격 이후 러시아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촉구 중
5. Exclusive: India weighs plan to slash Pakistan water supply with new Indus river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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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는 최근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 이후 파키스탄으로 흘러가는 인더스강 수계를 차단하거나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 파키스탄은 인더스강 수계에 농업과 수력발전의 약 80%를 의존하고 있으며, 인도 측의 물 흐름 차단은 파키스탄에 심각한 농업 및 에너지 위기를 초래할 수 있음. 파키스탄 정부는 이러한 행위를 '전쟁 행위'로 간주하며, 국제기구에 법적 대응을 준비 중. 전문가들은 인도가 물을 정치적 도구로 활용할 경우, 중국이 인도에 대해 유사한 전략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6. Copper's US tariff premium crushed by wave of im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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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구리 대규모 수입이 몰리면서 구리 가격 프리미엄이 급격히 붕괴. 미국 무역당국이 2월에 구리에 대한 국가안보 조사(Section 232)를 개시한 이후, 시장 참가자들은 관세 시행 전 물량 확보에 나섰고, 이로 인해 정제 구리의 주간 수입량은 기존 14,000톤에서 40,000톤으로 3배 가까이 급증. 수입 급증은 미국 내 재고 증가로 이어졌고, 뉴올리언스 CME 창고 기준으로 구리 재고는 연초 대비 81% 증가해 15만 2천 톤을 기록하며 8년 만에 최고치 기록. 미국의 공격적 수입으로 인해 LME와 중국 상하이의 구리 재고는 오히려 감소세. 한편 미국이 스크랩 구리에 대해서도 중국 수출을 제한하고 있어, 국내에서 소화되지 못한 스크랩 재고도 증가
7. Oil posts weekly gain but remains under supply hike 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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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가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긴장 완화에 힘입어 2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 이번 상승은 미국과 중국이 상호 관세를 90일간 유예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으로, 세계 최대 원유 소비국인 두 나라 간의 무역 완화가 에너지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 그러나 유가 상승은 공급 증가 우려로 제한.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이 진전을 보이며, 이란산 원유가 시장에 추가로 공급될 가능성이 제기(제재 해제로 인해 이란이 하루 약 40만 배럴의 원유 추가 생산 가능성 전망). OPEC+의 생산량 증가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공급 증가 전망도 유가 상승에 제약 요인
Reuters
Moody's downgrade intensifies investor worry about US fiscal path
The move came as Republicans seek to approve a large package of tax cuts, spending hikes and safety-net reductions which could add trillions of dollars in U.S. debt.
💡 Steel&Metal Daily: 5/19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단독]"원전 민간 참여 허용해달라"…철강업계, 전기료 폭탄에 '생존 해법' 요구
https://naver.me/xYv34mjV
2.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관련 용역 착수...업계 “지원·보호 등 내용 포함돼야”
https://naver.me/xafL5ohN
3. 조달청 "알루미늄·구리·주석도 비철금속 연간공급계약 대상"
https://naver.me/GwStpSJr
4. "자동차 관세가 발목…韓 등 동맹 트럼프 무역전선 제자리"
https://naver.me/xAAUVIWf
5.제강업계,하방기 수요회복 기대감… 정책 훈풍 주목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751
- 제강업계는 A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 하 기조 강화 A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 신속 집행 계획 A ,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 본 격화 등 세 가지 요인을 하반기 수요 반동을 이끌 핵심 변수로 주목
6. 철근 재고, 다시 30만 톤' 목전...긴장감 고조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749
-5월 중순 국내 8대 철근 제강사 재고는 약 29만 9,000톤으로 추산. 직전 조사시점인 5월 초와 비교하면 3만 8,000톤 가량 증가
7. 콩고민주공화국, 코발트 수출금지 연장 검토
- 콩고민주공화국 전략광물 규제통제청(ASM)이 코발트 수출금지 조치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5월 14일 발표함. 당국은 공급과잉으로 코발트 가격이 급락하자, 2월부터 4개월간 수출을 제한해 왔음.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코발트 가격은 2023년 1월 U$51,500/톤에서 2025년 1월 U$21,490/톤으로 급락했으며, 2월 수출금지 조치 이후 5월 15일 U$33,260/톤으로 반등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시장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임. ASM은 수출 쿼터제, 금수조치 연장 등 다양한 방안을 두고 검토 중이며, 6월 Glencore, ERG, CMOC 등 광산업체와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을 내릴 계획임
8. Codelco사, Maricunga 소금평원 파트너 6월 말 발표
- 세계 1위 동 생산업체 Codelco사는 Maricunga 소금평원 리튬 프로젝트의 파트너를 6월 말 발표하겠다고 밝힘. 현재 후보군을 압축해 최종 협상 단계에 있으며, 하반기 중 계약을 체결할 전망임. 프로젝트명은 Paloma로 추진되어, 2027년 착공해 2030년 생산에 돌입할 계획임. 한편, 칠레 보리치 대통령이 리튬 국유화 및 증산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Codelco사는 국영 동 생산업체로서 리튬 사업을 담당해 사업 다각화에 돌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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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원전 민간 참여 허용해달라"…철강업계, 전기료 폭탄에 '생존 해법'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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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관련 용역 착수...업계 “지원·보호 등 내용 포함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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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달청 "알루미늄·구리·주석도 비철금속 연간공급계약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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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동차 관세가 발목…韓 등 동맹 트럼프 무역전선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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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제강업계,하방기 수요회복 기대감… 정책 훈풍 주목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751
- 제강업계는 A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 하 기조 강화 A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 신속 집행 계획 A ,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 본 격화 등 세 가지 요인을 하반기 수요 반동을 이끌 핵심 변수로 주목
6. 철근 재고, 다시 30만 톤' 목전...긴장감 고조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749
-5월 중순 국내 8대 철근 제강사 재고는 약 29만 9,000톤으로 추산. 직전 조사시점인 5월 초와 비교하면 3만 8,000톤 가량 증가
7. 콩고민주공화국, 코발트 수출금지 연장 검토
- 콩고민주공화국 전략광물 규제통제청(ASM)이 코발트 수출금지 조치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5월 14일 발표함. 당국은 공급과잉으로 코발트 가격이 급락하자, 2월부터 4개월간 수출을 제한해 왔음.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코발트 가격은 2023년 1월 U$51,500/톤에서 2025년 1월 U$21,490/톤으로 급락했으며, 2월 수출금지 조치 이후 5월 15일 U$33,260/톤으로 반등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시장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임. ASM은 수출 쿼터제, 금수조치 연장 등 다양한 방안을 두고 검토 중이며, 6월 Glencore, ERG, CMOC 등 광산업체와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을 내릴 계획임
8. Codelco사, Maricunga 소금평원 파트너 6월 말 발표
- 세계 1위 동 생산업체 Codelco사는 Maricunga 소금평원 리튬 프로젝트의 파트너를 6월 말 발표하겠다고 밝힘. 현재 후보군을 압축해 최종 협상 단계에 있으며, 하반기 중 계약을 체결할 전망임. 프로젝트명은 Paloma로 추진되어, 2027년 착공해 2030년 생산에 돌입할 계획임. 한편, 칠레 보리치 대통령이 리튬 국유화 및 증산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Codelco사는 국영 동 생산업체로서 리튬 사업을 담당해 사업 다각화에 돌입함
Naver
[단독]"원전 민간 참여 허용해달라"…철강업계, 전기료 폭탄에 '생존 해법' 요구
철강업계가 차기 정부에 전력 '직공급'을 위한 원자력 민간 투자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주도하는 현행 전력 공급 체계에서는 생산한 전력을 공장에 직접 보내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만큼, 관련
💡 Steel&Metal Daily: 5/20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Trump says Russia and Ukraine to start 'immediate' talks on ceasefire
https://buly.kr/9BVg8Kd
-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즉각적인 휴전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 이는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간의 2시간 통화 이후 나온 발표임. 물론 푸틴은 즉각적인 휴전에 대한 구체적인 약속은 하지 않았음.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와의 통화 후, 우크라이나, 러시아, 미국, 유럽연합, 영국이 참여하는 고위급 회담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으며, 터키, 바티칸, 스위스 등이 회담 개최지로 거론. 유럽 지도자들과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즉각적인 휴전을 요구하고 있으나, 푸틴 대통령은 특정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2. UK strikes EU trade and defence reset in 'new era' for relations
https://buly.kr/3CNumiA
- 영국과 유럽연합(EU)은 브렉시트 이후 가장 중요한 관계 재설정 합의에 도달. 1) 무역 및 식품 수출: 영국은 EU의 식품 및 농산물 기준에 자동 반영하기로 하여, 수출 절차 간소화와 비용 절감을 기대. 2) 무역 및 식품 수출: 영국은 EU의 식품 및 농산물 기준에 동적으로 정렬하기로 하여, 수출 절차 간소화와 비용 절감을 기대. 3) 국방 및 안보 협력: 영국은 EU의 1,500억 유로 규모의 방위 기금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우크라이나 지원과 유럽 방위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4) 청년 교류 프로그램: 18~30세의 영국과 EU 청년들이 상대 지역에서 일정 기간 거주하며 일하거나 공부할 수 있는 '청년 경험 제도'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
3. Exclusive: Nippon Steel to invest $4 billion for new U.S. Steel mill in $14 billion package, document says
https://buly.kr/2fddqKM
- 일본 니폰스틸(Nippon Steel)은 미국 철강업체 U.S. 스틸 인수를 성사시키기 위해 총 14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 이 중 40억 달러는 새로운 철강 공장을 건설하는 데 사용되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U.S. 스틸 인수안을 승인할 경우에 한해 집행될 예정. 머지 100억 달러는 기존 미국 내 철강 설비 개선 및 현대화에 투입. 특히, 그린필드 프로젝트로 신규 부지에 10억 달러를 선투자하고, 추가로 30억 달러 이상을 순차 투입할 방침.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건에 대해 국가 안보 재검토를 진행 중. 검토 결과는 5월 21일 발표될 예정
4. Exclusive: Shanghai exchange looks to open domestic nickel contract to foreigners this year, sources say
https://buly.kr/CWu4m5y
- 상하이선물거래소(ShFE)는 자국 내 니켈 선물 계약을 외국인 투자자에게 개방하는 방안을 올해 안에 추진할 계획. 이러한 움직임은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니켈 시장 지배력을 견제하고, 글로벌 금속 가격 책정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 2022년 3월 LME가 니켈 거래를 8일간 중단하면서 시장 신뢰가 흔들린 이후, 대체 가격 기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점도 배경으로 작용. 이번 계획은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CSRC는 중국 선물 시장의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
5. Kodal expects Mali permit soon to export 27,000 tons of stockpiled lithium
https://buly.kr/6BwnSly
- 코달 미네랄스(Kodal Minerals)는 말리 남부의 부구니(Bougouni) 리튬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27,000톤의 리튬 농축물에 대한 수출 허가를 곧 받을 것으로 기대했음. 그러나 말리 정부의 수출 허가 지연으로 인해 현재까지 제품을 출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리튬 농축물에 대한 상업생산은 지난 2월부터 시작했으며, 생산된 리튬 농축물 전량을 중국의 하이난 마이닝에 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말리는 전통적으로 금 생산국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군사 정부가 광업 부문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며 리튬과 같은 전략 광물의 개발을 추진. 한편 글로벌 리튬 시장은 가격 하락과 생산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올해 리튬 생산량이 최대 228,000톤 감소할 것으로 전망
6. China's retail sales disappoint as stimulus fails to spur demand; industrial output defies tariffs
https://buly.kr/jZJ3a1
- 중국 국가통계국(NBS)은 4월 소매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고 발표. 이는 3월의 5.9% 증가율과 시장 예상치인 5.5%를 모두 하회하는 수치로, 소비 회복이 여전히 부진하다는 우려 존재. 주요 원인으로는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한 소비자 심리 위축과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목. 특히 미국의 고율 관세(최대 145%)와 이에 대한 중국의 보복 관세(최대 125%)가 소비자 신뢰를 저하시킴. 정부의 가전 제품 소비 촉진을 위한 보조금 정책 등으로 가전제품 판매는 38.8% 증가. 실업률은 3월의 5.2%에서 4월에는 5.1%로 소폭 하락했지만, 수출 의존도가 높은 공장들에서는 해고 사례가 보고. 전문가들은 이러한 단기 부양책만으로는 소비 회복에 한계가 있으며, 사회보장제도 개혁과 같은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
7. Bipartisan group of US lawmakers introduce bill to boost nuclear power
https://buly.kr/3CNun49
- 미국의 초당적 상원의원 그룹은 '국제 원자력 에너지법(International Nuclear Energy Act)'을 발의. 주요 내용은 1) 원자력 수출 촉진 및 규제 간소화. 2) 국가 안보 관련 프로젝트 자금 지원. 3) 국제 협력 강화. 4) 각료급 정상회의 개최 등. 현재 미국은 세계 최대의 원자력 발전 용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국은 자국 내 원자로를 빠르게 개발하고 있으며, 러시아는 동남아시아 등 여러 국가와 원자력 협력을 확대하고 있어 미국의 리더십이 도전에 직면. 이번 법안은 증가하는 전력 수요, 특히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로 인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임
8. China April crude steel output misses expectations
https://buly.kr/1n3qwfR
- 4월 중국의 조강 생산량은 8,602만 톤으로 전월 대비 7% 감소하여 시장 예상치를 하회. 이는 3월의 9,284만 톤보다 줄어든 수치이며, 전년 동기와는 유사한 수준. 일일 평균 생산량은 약 287만 톤으로, 3월의 299만 톤과 비교해 소폭 감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강업체들의 수익성은 개선되어 4월에는 56%가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3월의 53%보다 증가한 수치 기록. 전문가들은 국내 수요의 안정성과 수출 호조가 생산을 지지했다고 분석하며,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한 지난 2년간의 손실을 만회하려는 철강업체들의 생산 확대 의지가 5월 생산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중국철강공업협회(CISA)는 생산 통제가 올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예상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Trump says Russia and Ukraine to start 'immediate' talks on ceasefire
https://buly.kr/9BVg8Kd
-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즉각적인 휴전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 이는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간의 2시간 통화 이후 나온 발표임. 물론 푸틴은 즉각적인 휴전에 대한 구체적인 약속은 하지 않았음.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와의 통화 후, 우크라이나, 러시아, 미국, 유럽연합, 영국이 참여하는 고위급 회담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으며, 터키, 바티칸, 스위스 등이 회담 개최지로 거론. 유럽 지도자들과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즉각적인 휴전을 요구하고 있으나, 푸틴 대통령은 특정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2. UK strikes EU trade and defence reset in 'new era' for relations
https://buly.kr/3CNumiA
- 영국과 유럽연합(EU)은 브렉시트 이후 가장 중요한 관계 재설정 합의에 도달. 1) 무역 및 식품 수출: 영국은 EU의 식품 및 농산물 기준에 자동 반영하기로 하여, 수출 절차 간소화와 비용 절감을 기대. 2) 무역 및 식품 수출: 영국은 EU의 식품 및 농산물 기준에 동적으로 정렬하기로 하여, 수출 절차 간소화와 비용 절감을 기대. 3) 국방 및 안보 협력: 영국은 EU의 1,500억 유로 규모의 방위 기금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우크라이나 지원과 유럽 방위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4) 청년 교류 프로그램: 18~30세의 영국과 EU 청년들이 상대 지역에서 일정 기간 거주하며 일하거나 공부할 수 있는 '청년 경험 제도'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
3. Exclusive: Nippon Steel to invest $4 billion for new U.S. Steel mill in $14 billion package, document says
https://buly.kr/2fddqKM
- 일본 니폰스틸(Nippon Steel)은 미국 철강업체 U.S. 스틸 인수를 성사시키기 위해 총 14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 이 중 40억 달러는 새로운 철강 공장을 건설하는 데 사용되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U.S. 스틸 인수안을 승인할 경우에 한해 집행될 예정. 머지 100억 달러는 기존 미국 내 철강 설비 개선 및 현대화에 투입. 특히, 그린필드 프로젝트로 신규 부지에 10억 달러를 선투자하고, 추가로 30억 달러 이상을 순차 투입할 방침.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건에 대해 국가 안보 재검토를 진행 중. 검토 결과는 5월 21일 발표될 예정
4. Exclusive: Shanghai exchange looks to open domestic nickel contract to foreigners this year, sources say
https://buly.kr/CWu4m5y
- 상하이선물거래소(ShFE)는 자국 내 니켈 선물 계약을 외국인 투자자에게 개방하는 방안을 올해 안에 추진할 계획. 이러한 움직임은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니켈 시장 지배력을 견제하고, 글로벌 금속 가격 책정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 2022년 3월 LME가 니켈 거래를 8일간 중단하면서 시장 신뢰가 흔들린 이후, 대체 가격 기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점도 배경으로 작용. 이번 계획은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CSRC는 중국 선물 시장의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
5. Kodal expects Mali permit soon to export 27,000 tons of stockpiled lithium
https://buly.kr/6BwnSly
- 코달 미네랄스(Kodal Minerals)는 말리 남부의 부구니(Bougouni) 리튬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27,000톤의 리튬 농축물에 대한 수출 허가를 곧 받을 것으로 기대했음. 그러나 말리 정부의 수출 허가 지연으로 인해 현재까지 제품을 출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리튬 농축물에 대한 상업생산은 지난 2월부터 시작했으며, 생산된 리튬 농축물 전량을 중국의 하이난 마이닝에 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말리는 전통적으로 금 생산국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군사 정부가 광업 부문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며 리튬과 같은 전략 광물의 개발을 추진. 한편 글로벌 리튬 시장은 가격 하락과 생산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올해 리튬 생산량이 최대 228,000톤 감소할 것으로 전망
6. China's retail sales disappoint as stimulus fails to spur demand; industrial output defies tariffs
https://buly.kr/jZJ3a1
- 중국 국가통계국(NBS)은 4월 소매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고 발표. 이는 3월의 5.9% 증가율과 시장 예상치인 5.5%를 모두 하회하는 수치로, 소비 회복이 여전히 부진하다는 우려 존재. 주요 원인으로는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한 소비자 심리 위축과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목. 특히 미국의 고율 관세(최대 145%)와 이에 대한 중국의 보복 관세(최대 125%)가 소비자 신뢰를 저하시킴. 정부의 가전 제품 소비 촉진을 위한 보조금 정책 등으로 가전제품 판매는 38.8% 증가. 실업률은 3월의 5.2%에서 4월에는 5.1%로 소폭 하락했지만, 수출 의존도가 높은 공장들에서는 해고 사례가 보고. 전문가들은 이러한 단기 부양책만으로는 소비 회복에 한계가 있으며, 사회보장제도 개혁과 같은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
7. Bipartisan group of US lawmakers introduce bill to boost nuclear power
https://buly.kr/3CNun49
- 미국의 초당적 상원의원 그룹은 '국제 원자력 에너지법(International Nuclear Energy Act)'을 발의. 주요 내용은 1) 원자력 수출 촉진 및 규제 간소화. 2) 국가 안보 관련 프로젝트 자금 지원. 3) 국제 협력 강화. 4) 각료급 정상회의 개최 등. 현재 미국은 세계 최대의 원자력 발전 용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국은 자국 내 원자로를 빠르게 개발하고 있으며, 러시아는 동남아시아 등 여러 국가와 원자력 협력을 확대하고 있어 미국의 리더십이 도전에 직면. 이번 법안은 증가하는 전력 수요, 특히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로 인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임
8. China April crude steel output misses expectations
https://buly.kr/1n3qwfR
- 4월 중국의 조강 생산량은 8,602만 톤으로 전월 대비 7% 감소하여 시장 예상치를 하회. 이는 3월의 9,284만 톤보다 줄어든 수치이며, 전년 동기와는 유사한 수준. 일일 평균 생산량은 약 287만 톤으로, 3월의 299만 톤과 비교해 소폭 감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강업체들의 수익성은 개선되어 4월에는 56%가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3월의 53%보다 증가한 수치 기록. 전문가들은 국내 수요의 안정성과 수출 호조가 생산을 지지했다고 분석하며,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한 지난 2년간의 손실을 만회하려는 철강업체들의 생산 확대 의지가 5월 생산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중국철강공업협회(CISA)는 생산 통제가 올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예상
Reuters
Exclusive: Shanghai exchange looks to open domestic nickel contract to foreigners this year, sources say
The Shanghai Futures Exchange (ShFE) is considering opening its domestic nickel futures contract to foreign investors this year, instead of launching a separate contract on its International Energy Exchange (INE), two sources with knowledge of the matter…
💡 Steel&Metal Daily: 5/20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철강사들은 탄소 감축 10% 약속했는데, 정부 목표는 '찔끔'
https://naver.me/5Iiyf2h9
2. 포스코, 철강 현장 기술 경쟁력 강화, 생산성 높인다
https://naver.me/5ixLefij
3. 세아, 해외 계열사 600억원 수혈… 해외로 가는 철강업계
https://naver.me/FytLET8P
4. 숨 고르는 철강업계, 하반기 `中 구조조정` 수혜 기대
https://naver.me/G3PW0AKy
5. 포스코, 과감한 세대교체..임원 절반 이상 ‘신규’
https://naver.me/50JhrnAz
6. 현대제철 철근가격 인상… 건설업계 ‘반발’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5191658593860777
7. 후판, 관세 피하려 폭탄 수 입 .·일각선 관세 소급 적용 목소 리도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818
- 4월 24일부터 중국산 후판에 대한 잠정 반 덤핑방지 관세가 발효된 가운데, 관세 부과 직전 중국산 후판 물량이 크게 급증
8. 꾸준한 감소세 수입 철근 재고, 4 만 톤대 진입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798
-수입업계에 따르면 5월 19일 기준 인천항 수입 철 근 재고는 4만 8,200톤으로 집계. 지난주 대비 3,300톤 감소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철강사들은 탄소 감축 10% 약속했는데, 정부 목표는 '찔끔'
https://naver.me/5Iiyf2h9
2. 포스코, 철강 현장 기술 경쟁력 강화, 생산성 높인다
https://naver.me/5ixLefij
3. 세아, 해외 계열사 600억원 수혈… 해외로 가는 철강업계
https://naver.me/FytLET8P
4. 숨 고르는 철강업계, 하반기 `中 구조조정` 수혜 기대
https://naver.me/G3PW0AKy
5. 포스코, 과감한 세대교체..임원 절반 이상 ‘신규’
https://naver.me/50JhrnAz
6. 현대제철 철근가격 인상… 건설업계 ‘반발’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5191658593860777
7. 후판, 관세 피하려 폭탄 수 입 .·일각선 관세 소급 적용 목소 리도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818
- 4월 24일부터 중국산 후판에 대한 잠정 반 덤핑방지 관세가 발효된 가운데, 관세 부과 직전 중국산 후판 물량이 크게 급증
8. 꾸준한 감소세 수입 철근 재고, 4 만 톤대 진입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798
-수입업계에 따르면 5월 19일 기준 인천항 수입 철 근 재고는 4만 8,200톤으로 집계. 지난주 대비 3,300톤 감소
Naver
철강사들은 탄소 감축 10% 약속했는데, 정부 목표는 '찔끔'
철강 산업 위기론이 팽배하다. 정부와 산업계는 산업 경쟁력 강화를 ‘저탄소 고부가가치 철강으로 전환’에서 찾는다. 산업계에 대한 단기 지원이나 당장의 통상 대응을 넘어서 철강 산업의 탈탄소는 막대한 투자와 구조적 전
💡 Steel&Metal Daily: 5/21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Iran's Khamenei slams 'outrageous' US demands in nuclear talks
https://buly.kr/6122q48
-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미국이 핵 협상에서 요구하는 우라늄 농축 중단을 “터무니없고 과도하다”고 비판하며, 협상의 성공 가능성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의 제안을 받았으며, 신속히 행동하지 않으면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 그러나 이란은 미국으로부터 공식적인 제안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
2: China cuts key rates to aid economy as trade war simmers
https://buly.kr/1xycHNt
- 중국 인민은행(PBoC)은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 부양을 위해 주요 대출 금리를 인하.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는 3.0%로, 5년 만기 LPR은 3.5%로 각각 0.1%포인트 낮아졌으며, 이는 2019년 LPR 제도 개편 이후 최저 수준. 중국의 주요 국유은행들도 예금 금리를 5~25bp 인하하여, 소비자 지출과 대출 증가를 유도하려는 정부의 정책에 보조를 맞춤. 전문가들은 중국이 올해 5%의 경제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대규모 경기 부양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음
3. Exclusive: China's CMOC calls on Congo to lift cobalt export ban, sources say
https://buly.kr/D3eM4wq
- 세계 최대 코발트 생산업체인 중국의 CMOC 그룹은 콩고민주공화국(DRC)에 현재 시행 중인 코발트 수출 금지를 해제할 것을 촉구. 이 수출 금지는 2025년 2월부터 4개월간 시행되었으며, 6월 22일 만료될 예정. 최근 중국 내 코발트 재고가 고갈되고 있다고 밝혀짐. 또한, 코발트 수출 제한이 전기차 제조업체들이 코발트를 사용하지 않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전환하는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경고 존재. 일부 콩고 정부 관계자들은 아이브스의 발언을 중국이 코발트 가격을 낮추어 전략적 비축을 늘리려는 시도로 해석
4. US trade panel's vote paves way for stiff tariffs on many solar imports
https://buly.kr/31TAAXF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화요일에 국내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가 동남아시아 4개국에서 저렴한 수입품이 대량으로 유입되어 실질적인 피해를 입거나 위협을 받고 있다고 결정. 이 무역 소송은 작년에 한국의 한화큐셀이 제기. 미국의 주요 태양광 무역 단체인 태양광 산업 협회는 새로운 관세가 패널 구매자의 비용을 증가시켜 국내 생산자에게 실제로 피해를 줄 것이라 주장
5. India's April infrastructure output growth hits eight-month low
https://buly.kr/31TAAeC
- 인도의 4월 인프라 생산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0.5% 증가하여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 세부적으로는 원유 생산이 2.8% 감소하고, 정유 제품 생산도 4.5% 감소. 천연가스 생산은 0.4% 감소했으나, 이는 3월의 12.7% 감소보다 개선된 수치임. 시멘트와 철강 생산은 각각 6.7%와 3% 증가했지만, 3월의 증가율(시멘트 12.2%, 철강 9.3%)에 비해 둔화. 비료 생산은 4.2% 감소했고, 석탄 생산은 3.5% 증가. 전력 생산은 1% 증가하여 3월의 7.5% 증가에 비해 크게 둔화
6. Nippon Steel still committed to full U.S. Steel takeover -executive
https://buly.kr/7FRLiHv
- 일본의 니폰제철(Nippon Steel)은 미국 철강업체 U.S. 스틸(U.S. Steel)의 전면 인수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이는 미국 정부의 국가안보 우려로 인해 150억 달러 규모의 인수 제안이 이전에 차단된 상황에서 나온 발표. 니폰제철의 다카히로 모리 부회장은 “전면 인수만이 핵심 기술 이전과 U.S. 스틸의 강화에 효과적”이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외국인 투자 및 국내 제조업 강화 목표와도 일치한다”고 강조. 한편, 미국 철강노조(United Steelworkers)는 이번 인수에 대해 국가안보와 경제적 영향을 우려하며 강하게 반대
7. Bearish funds flee turbulent copper and turn to aluminium
https://buly.kr/CLzKA0v
- 미국의 구리 수입에 대한 관세 조사로 인해 구리 시장의 변동성이 심화되자, 많은 헤지펀드들이 구리에서 철수하고 알루미늄으로 투자 방향을 전환. 알루미늄은 미국의 무역 정책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으며, CME의 알루미늄 가격이 LME의 국제 가격을 반영하기 때문에 가격 왜곡이 적음. LME 3개월물 구리 가격은 4월 저점에서 약 17% 반등하여 톤당 약 9,500달러에 거래되고 있는 반면, 알루미늄은 6% 상승에 그쳐 톤당 약 2,450달러 수준. 알루미늄의 재고 감소와 기간 스프레드 축소 등의 요인이 있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구리보다 알루미늄을 더 안정적인 투자 대상으로 봄
8. US oil M&A deals slide from 2023 highs as buyers focus on value over volume
https://buly.kr/HHcXcvx
- 2025년 미국 석유 및 가스 산업의 인수합병(M&A) 활동이 급격히 감소 중. 최근 3개월간 M&A 거래 규모는 약 170억 달러로, 2023년 3분기의 1,440억 달러에 비해 크게 축소. 이는 유가 하락, 제한된 우량 셰일 자산,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으로 인한 불확실성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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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uly.kr/6122q48
-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미국이 핵 협상에서 요구하는 우라늄 농축 중단을 “터무니없고 과도하다”고 비판하며, 협상의 성공 가능성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의 제안을 받았으며, 신속히 행동하지 않으면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 그러나 이란은 미국으로부터 공식적인 제안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
2: China cuts key rates to aid economy as trade war simmers
https://buly.kr/1xycHNt
- 중국 인민은행(PBoC)은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 부양을 위해 주요 대출 금리를 인하.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는 3.0%로, 5년 만기 LPR은 3.5%로 각각 0.1%포인트 낮아졌으며, 이는 2019년 LPR 제도 개편 이후 최저 수준. 중국의 주요 국유은행들도 예금 금리를 5~25bp 인하하여, 소비자 지출과 대출 증가를 유도하려는 정부의 정책에 보조를 맞춤. 전문가들은 중국이 올해 5%의 경제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대규모 경기 부양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음
3. Exclusive: China's CMOC calls on Congo to lift cobalt export ban, sources say
https://buly.kr/D3eM4wq
- 세계 최대 코발트 생산업체인 중국의 CMOC 그룹은 콩고민주공화국(DRC)에 현재 시행 중인 코발트 수출 금지를 해제할 것을 촉구. 이 수출 금지는 2025년 2월부터 4개월간 시행되었으며, 6월 22일 만료될 예정. 최근 중국 내 코발트 재고가 고갈되고 있다고 밝혀짐. 또한, 코발트 수출 제한이 전기차 제조업체들이 코발트를 사용하지 않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전환하는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경고 존재. 일부 콩고 정부 관계자들은 아이브스의 발언을 중국이 코발트 가격을 낮추어 전략적 비축을 늘리려는 시도로 해석
4. US trade panel's vote paves way for stiff tariffs on many solar imports
https://buly.kr/31TAAXF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화요일에 국내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가 동남아시아 4개국에서 저렴한 수입품이 대량으로 유입되어 실질적인 피해를 입거나 위협을 받고 있다고 결정. 이 무역 소송은 작년에 한국의 한화큐셀이 제기. 미국의 주요 태양광 무역 단체인 태양광 산업 협회는 새로운 관세가 패널 구매자의 비용을 증가시켜 국내 생산자에게 실제로 피해를 줄 것이라 주장
5. India's April infrastructure output growth hits eight-month low
https://buly.kr/31TAAeC
- 인도의 4월 인프라 생산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0.5% 증가하여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 세부적으로는 원유 생산이 2.8% 감소하고, 정유 제품 생산도 4.5% 감소. 천연가스 생산은 0.4% 감소했으나, 이는 3월의 12.7% 감소보다 개선된 수치임. 시멘트와 철강 생산은 각각 6.7%와 3% 증가했지만, 3월의 증가율(시멘트 12.2%, 철강 9.3%)에 비해 둔화. 비료 생산은 4.2% 감소했고, 석탄 생산은 3.5% 증가. 전력 생산은 1% 증가하여 3월의 7.5% 증가에 비해 크게 둔화
6. Nippon Steel still committed to full U.S. Steel takeover -executive
https://buly.kr/7FRLiHv
- 일본의 니폰제철(Nippon Steel)은 미국 철강업체 U.S. 스틸(U.S. Steel)의 전면 인수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이는 미국 정부의 국가안보 우려로 인해 150억 달러 규모의 인수 제안이 이전에 차단된 상황에서 나온 발표. 니폰제철의 다카히로 모리 부회장은 “전면 인수만이 핵심 기술 이전과 U.S. 스틸의 강화에 효과적”이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외국인 투자 및 국내 제조업 강화 목표와도 일치한다”고 강조. 한편, 미국 철강노조(United Steelworkers)는 이번 인수에 대해 국가안보와 경제적 영향을 우려하며 강하게 반대
7. Bearish funds flee turbulent copper and turn to aluminium
https://buly.kr/CLzKA0v
- 미국의 구리 수입에 대한 관세 조사로 인해 구리 시장의 변동성이 심화되자, 많은 헤지펀드들이 구리에서 철수하고 알루미늄으로 투자 방향을 전환. 알루미늄은 미국의 무역 정책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으며, CME의 알루미늄 가격이 LME의 국제 가격을 반영하기 때문에 가격 왜곡이 적음. LME 3개월물 구리 가격은 4월 저점에서 약 17% 반등하여 톤당 약 9,500달러에 거래되고 있는 반면, 알루미늄은 6% 상승에 그쳐 톤당 약 2,450달러 수준. 알루미늄의 재고 감소와 기간 스프레드 축소 등의 요인이 있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구리보다 알루미늄을 더 안정적인 투자 대상으로 봄
8. US oil M&A deals slide from 2023 highs as buyers focus on value over volume
https://buly.kr/HHcXcvx
- 2025년 미국 석유 및 가스 산업의 인수합병(M&A) 활동이 급격히 감소 중. 최근 3개월간 M&A 거래 규모는 약 170억 달러로, 2023년 3분기의 1,440억 달러에 비해 크게 축소. 이는 유가 하락, 제한된 우량 셰일 자산,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으로 인한 불확실성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
Reuters
Iran's Khamenei slams 'outrageous' US demands in nuclear talks
The talks on a new nuclear deal appear on shaky ground as both Iran and the U.S. have clashed over the issue of uranium enrichment.
👍2
💡 Steel&Metal Daily: 5/21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4월 철강 美 수출, 오히려 늘었다…"관세 영향 곧 본격화"
https://naver.me/FYqRG5Ne
2. 中 주요 철강사 생산량 두 달 새 7% 감소…국내 업체 실적 반등 기대감
https://naver.me/5tfOXT7p
3. 10배 더 투자…일본제철, 美US스틸 인수 마지막 승부수
https://naver.me/FjCy1PFm
4. '신안산선 붕괴' 포스코이앤씨 다시 고개 숙였다
https://naver.me/5mhSqw34
5. 동국제강, 6월부 토목용 H형강 5만 원 인상
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21
6. MBK, 고려아연 공개매수 대출금 주담대로 전환…NH증권에 6000억 빌려
https://naver.me/5lflOesH
7. 중국, 기준 대출금리 전격 인하…경기부양에 '통화완화 카드' 꺼내
https://naver.me/x1m2F2Es
8. 호주 광산업체 Lynas, 중국 외 국가 최초로 중희토류 제련 착수
- 호주 광산업체 Lynas Rare Earths가 말레이시아 희토류 플랜트에서 디스프로슘 산화물의 상업 생산에 성공했다고 5월 16일 발표함. 이로써 동사는 중국 외 국가에서 중희토류를 상업 생산하는 유일한 업체가 됨. 디스프로슘 산화물 가격은 중국 외 시장의 견조한 수요를 반영해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전망임. 한편, 북미 및 유럽이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에 나선 가운데, Lynas사는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등의 경희토류를 공급하는 주요 광산업체로 중희토류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 중이며, 6월 테르븀 산화물 생산에도 착수할 계획
9. BMI : 철광석 가격 점진적 하락 전망
- 시장조사기관 BMI는 2025년 철광석 가격이 U$100/톤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하락세를 그릴 것으로 전망함. 중국의 부동산 경기 침체 및 철강 감산 발표 속 세계 경제 위축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2025년 철광석 가격은 Vale, BHP, Rio Tinto, Fortescue 등 메이저 광산업체의 생산량 유지 또는 소폭 증산으로 인해 가격 상승이 제한될 전망임. 중국 경제가 제조업에서 서비스 중심의 산업 구조로 전환하면서 수요가 감소해, 철광석 평균 가격은 2034년 U$78/톤으로 하락할 전망임. 한편, 5월 16일 62% Fe 분광의 중국 칭다오항 철광석 가격은 U$100.98/톤으로 전일 대비 1.2% 하락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4월 철강 美 수출, 오히려 늘었다…"관세 영향 곧 본격화"
https://naver.me/FYqRG5Ne
2. 中 주요 철강사 생산량 두 달 새 7% 감소…국내 업체 실적 반등 기대감
https://naver.me/5tfOXT7p
3. 10배 더 투자…일본제철, 美US스틸 인수 마지막 승부수
https://naver.me/FjCy1PFm
4. '신안산선 붕괴' 포스코이앤씨 다시 고개 숙였다
https://naver.me/5mhSqw34
5. 동국제강, 6월부 토목용 H형강 5만 원 인상
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21
6. MBK, 고려아연 공개매수 대출금 주담대로 전환…NH증권에 6000억 빌려
https://naver.me/5lflOesH
7. 중국, 기준 대출금리 전격 인하…경기부양에 '통화완화 카드' 꺼내
https://naver.me/x1m2F2Es
8. 호주 광산업체 Lynas, 중국 외 국가 최초로 중희토류 제련 착수
- 호주 광산업체 Lynas Rare Earths가 말레이시아 희토류 플랜트에서 디스프로슘 산화물의 상업 생산에 성공했다고 5월 16일 발표함. 이로써 동사는 중국 외 국가에서 중희토류를 상업 생산하는 유일한 업체가 됨. 디스프로슘 산화물 가격은 중국 외 시장의 견조한 수요를 반영해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전망임. 한편, 북미 및 유럽이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에 나선 가운데, Lynas사는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등의 경희토류를 공급하는 주요 광산업체로 중희토류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 중이며, 6월 테르븀 산화물 생산에도 착수할 계획
9. BMI : 철광석 가격 점진적 하락 전망
- 시장조사기관 BMI는 2025년 철광석 가격이 U$100/톤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하락세를 그릴 것으로 전망함. 중국의 부동산 경기 침체 및 철강 감산 발표 속 세계 경제 위축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2025년 철광석 가격은 Vale, BHP, Rio Tinto, Fortescue 등 메이저 광산업체의 생산량 유지 또는 소폭 증산으로 인해 가격 상승이 제한될 전망임. 중국 경제가 제조업에서 서비스 중심의 산업 구조로 전환하면서 수요가 감소해, 철광석 평균 가격은 2034년 U$78/톤으로 하락할 전망임. 한편, 5월 16일 62% Fe 분광의 중국 칭다오항 철광석 가격은 U$100.98/톤으로 전일 대비 1.2% 하락
Naver
4월 철강 美 수출, 오히려 늘었다…"관세 영향 곧 본격화"
지난달 대미 철강 수출액과 수출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미국 트럼프 정부의 25% 관세 부과 영향보다는 미국 현지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악재가 더 컸다는 분석이다. 20일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 4월
💡 Steel&Metal Daily: 5/22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US redirects $365 million Biden had set for Puerto Rico solar power
https://buly.kr/BeKIake
-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푸에르토리코의 주택용 태양광 및 배터리 저장 시스템 구축을 위해 배정된 3억 6,500만 달러의 자금을 다른 용도로 전환한다고 발표. 미 에너지부(DOE)는 이 자금을 푸에르토리코 전역의 더 많은 주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전력을 제공하고, 병원과 커뮤니티 센터와 같은 핵심 시설의 전력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사용할 계획. 이는 낡은 전력 인프라와 최근의 정전 사태로 인한 긴급 대응의 일환으로, DOE는 석유 발전소를 활용한 전력 공급을 지시하는 긴급 명령을 내리기도 했음
2. US says there are significant undiscovered oil and gas resources in Wyoming
https://buly.kr/1n3rf8o
-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와이오밍 남서부와 유타 및 콜로라도 일부 지역에 걸친 ’모우리 복합 석유 시스템(Mowry Composite Total Petroleum System)’에서 상당한 양의 미발견 석유 및 천연가스 자원이 존재한다고 발표(자원량: 약 4억 7,300만 배럴의 석유와 27조 입방피트의 천연가스가 기술적으로 회수가 가능하다고 평가)
3. Weak US economic outlook persists despite brief trade truce with China: Reuters poll
https://buly.kr/6123Cpb
- 미국과 중국 간의 90일간의 일시적인 관세 휴전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 최근 로이터가 실시한 경제학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2025년 미국의 경제 성장률은 1.4%로 예상되며, 이는 2024년의 2.8%에서 크게 하락한 수치. 또한, 2025년 1분기에는 수입 급증으로 인해 GDP가 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무디스는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안과 증가하는 재정 적자에 대한 우려 때문
4. Walmart to cut 1,500 jobs to lower expenses, WSJ reports
https://buly.kr/Cp2qBe
- 월스트리트 저널은 수요일에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비용 절감을 위한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약 1,500개의 일자리를 줄일 계획이라고 보도
5. US importers race to create bonded warehouses amid Trump tariffs
https://buly.kr/BeKIbFT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미국 내 약 1,700개의 보세 창고가 대부분 포화 상태에 이르렀으며, 이에 따라 창고 임대료도 급등. 기업들은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에 보세 창고로의 전환을 신청하고 있으나, 일부는 최대 6개월의 대기 기간을 겪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 내 수입업체들이 관세 부담을 완화하고, 무역 정책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
6. Energy storage boom drives battery shift, leaving nickel, cobalt behind
https://buly.kr/DPTsPSz
- 전 세계 에너지 저장 수요의 급증으로 인해 배터리 산업이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특히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채택이 확대. 이로 인해 니켈과 코발트의 수요가 감소
7. Sweden passes passes law to fund new generation of nuclear reactors
https://buly.kr/GksH31H
- 스웨덴 의회는 새로운 세대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자금 지원 법안을 통과시킴. 정부는 총 5,000MW 규모의 대형 원자로 4기 또는 이에 상응하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건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 중 절반은 2035년까지 가동을 목표로 함. 정부는 원자력 개발자들에게 3,000억6,000억 크로나(약 310억620억 달러)의 국가 대출과 40년간의 전력 가격 보장을 제공할 계획. 국영 전력회사 Vattenfall은 새로운 원자로 건설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투자 결정은 2030년 말까지 연기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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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S redirects $365 million Biden had set for Puerto Rico solar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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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푸에르토리코의 주택용 태양광 및 배터리 저장 시스템 구축을 위해 배정된 3억 6,500만 달러의 자금을 다른 용도로 전환한다고 발표. 미 에너지부(DOE)는 이 자금을 푸에르토리코 전역의 더 많은 주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전력을 제공하고, 병원과 커뮤니티 센터와 같은 핵심 시설의 전력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사용할 계획. 이는 낡은 전력 인프라와 최근의 정전 사태로 인한 긴급 대응의 일환으로, DOE는 석유 발전소를 활용한 전력 공급을 지시하는 긴급 명령을 내리기도 했음
2. US says there are significant undiscovered oil and gas resources in Wyoming
https://buly.kr/1n3rf8o
-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와이오밍 남서부와 유타 및 콜로라도 일부 지역에 걸친 ’모우리 복합 석유 시스템(Mowry Composite Total Petroleum System)’에서 상당한 양의 미발견 석유 및 천연가스 자원이 존재한다고 발표(자원량: 약 4억 7,300만 배럴의 석유와 27조 입방피트의 천연가스가 기술적으로 회수가 가능하다고 평가)
3. Weak US economic outlook persists despite brief trade truce with China: Reuters p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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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중국 간의 90일간의 일시적인 관세 휴전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 최근 로이터가 실시한 경제학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2025년 미국의 경제 성장률은 1.4%로 예상되며, 이는 2024년의 2.8%에서 크게 하락한 수치. 또한, 2025년 1분기에는 수입 급증으로 인해 GDP가 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무디스는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안과 증가하는 재정 적자에 대한 우려 때문
4. Walmart to cut 1,500 jobs to lower expenses, WSJ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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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스트리트 저널은 수요일에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비용 절감을 위한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약 1,500개의 일자리를 줄일 계획이라고 보도
5. US importers race to create bonded warehouses amid Trump tarif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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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미국 내 약 1,700개의 보세 창고가 대부분 포화 상태에 이르렀으며, 이에 따라 창고 임대료도 급등. 기업들은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에 보세 창고로의 전환을 신청하고 있으나, 일부는 최대 6개월의 대기 기간을 겪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 내 수입업체들이 관세 부담을 완화하고, 무역 정책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
6. Energy storage boom drives battery shift, leaving nickel, cobalt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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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에너지 저장 수요의 급증으로 인해 배터리 산업이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특히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채택이 확대. 이로 인해 니켈과 코발트의 수요가 감소
7. Sweden passes passes law to fund new generation of nuclear re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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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의회는 새로운 세대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자금 지원 법안을 통과시킴. 정부는 총 5,000MW 규모의 대형 원자로 4기 또는 이에 상응하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건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 중 절반은 2035년까지 가동을 목표로 함. 정부는 원자력 개발자들에게 3,000억6,000억 크로나(약 310억620억 달러)의 국가 대출과 40년간의 전력 가격 보장을 제공할 계획. 국영 전력회사 Vattenfall은 새로운 원자로 건설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투자 결정은 2030년 말까지 연기될 예정
💡 Steel&Metal Daily: 5/22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김범석 직무대행 "철강·자동차 지원 추진.. 관세 영향 최소화"
https://naver.me/FswEBcBa
2. 중국 철강 생산량, 감산 발표 뒤 첫 감소…공급과잉 완화될까
https://naver.me/IFGbxBk3
3. 정부, 中 철강 ‘가격 인상’ 약속 받아냈다…반덤핑관세 조건부 면제
https://naver.me/F6nkZFLl
4. "철강제품 수출 15.6% 급증"...4월 수출액·무역수지·증감률 '트리플 상승'
https://naver.me/5SSRjUPF
5. 高관세 피해 '컬러후판' 둔갑…"中 짝퉁철강, 더 쏟아질것"
https://naver.me/5ZSdn1P7
6. 배터리 음극재 中 싹쓸이…포스코퓨처엠 10위권 밖으로
https://naver.me/FINhmRBr
7. 철근값 또 껑충…아파트 공사비 더 오를까 건설사 고심
https://naver.me/xJGDlQ2X
8.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1분기 최대실적… 영풍은 '적자 늪' 희비
https://naver.me/GCgDz7Ui
9. Ivanhoe사, 지진으로 콩고민주공화국 Kakula 동 광산 조업 중단
- Ivanhoe Mines사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지진이 발생해 Kakula 동 갱내광산의 조업을 잠정 중단했다고 5월 20일 발표함. 동사는 비상대피 절차에 따라 갱내 전 직원이 지상으로 안전하게 이동했으며, 현재 경영진과 지질공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함, 초기 조사 결과, 지진활동이 24시간 동안 크게 약화되어 곧 채굴 재개가 가능할 것이라고 부연함. Kakula 동 광산은 Kamoa-Kakula 동 프로젝트에 포함된 광산으로 일부 선광장이 금번 지진으로 감산 운영 중임. 한편, BMO Capital Markets사는 금번 지진으로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평가했으나, Ivanhoe사 주가는 오전 장중 약 9% 급락함
10. EGA, 미 알루미늄 플랜트 건설 착수
- Emirates Global Aluminium(EGA)사가 미 Oklahoma주에 연간 660만톤 규모의 알루미늄 제련소를 건설 계획을 발표함. 금번 프로젝트는 2026년 착공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투자액은 U$40억 규모임. EGA사는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업체가 지분을 보유한 알루미늄 업체로, 2024년 미국 알루미늄 재활용 업체 Spectro Alloys사 지분 80%를 인수해 미국 시장에 진출함.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순방 중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으며, 미국 내 공장 설립을 요구하며 압박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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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범석 직무대행 "철강·자동차 지원 추진.. 관세 영향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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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 철강 생산량, 감산 발표 뒤 첫 감소…공급과잉 완화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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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부, 中 철강 ‘가격 인상’ 약속 받아냈다…반덤핑관세 조건부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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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철강제품 수출 15.6% 급증"...4월 수출액·무역수지·증감률 '트리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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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高관세 피해 '컬러후판' 둔갑…"中 짝퉁철강, 더 쏟아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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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배터리 음극재 中 싹쓸이…포스코퓨처엠 10위권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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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1분기 최대실적… 영풍은 '적자 늪'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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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Ivanhoe사, 지진으로 콩고민주공화국 Kakula 동 광산 조업 중단
- Ivanhoe Mines사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지진이 발생해 Kakula 동 갱내광산의 조업을 잠정 중단했다고 5월 20일 발표함. 동사는 비상대피 절차에 따라 갱내 전 직원이 지상으로 안전하게 이동했으며, 현재 경영진과 지질공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함, 초기 조사 결과, 지진활동이 24시간 동안 크게 약화되어 곧 채굴 재개가 가능할 것이라고 부연함. Kakula 동 광산은 Kamoa-Kakula 동 프로젝트에 포함된 광산으로 일부 선광장이 금번 지진으로 감산 운영 중임. 한편, BMO Capital Markets사는 금번 지진으로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평가했으나, Ivanhoe사 주가는 오전 장중 약 9% 급락함
10. EGA, 미 알루미늄 플랜트 건설 착수
- Emirates Global Aluminium(EGA)사가 미 Oklahoma주에 연간 660만톤 규모의 알루미늄 제련소를 건설 계획을 발표함. 금번 프로젝트는 2026년 착공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투자액은 U$40억 규모임. EGA사는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업체가 지분을 보유한 알루미늄 업체로, 2024년 미국 알루미늄 재활용 업체 Spectro Alloys사 지분 80%를 인수해 미국 시장에 진출함.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순방 중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으며, 미국 내 공장 설립을 요구하며 압박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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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직무대행 "철강·자동차 지원 추진.. 관세 영향 최소화"
김범석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이 "철강·자동차 등 품목별 관세가 부과된 업종과 중소기업에 경영안정과 신 수요창출 등 지원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범석 직무대행은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서울경제
관세공포에 美서 구리 사재기…재고 바닥 中 '상하이 프리미엄' 급등
국제 > 국제일반 뉴스: 중국의 구리 수입가격이 국제 지표인 런던금속거래소(LME) 가격보다 높아지는 일명 ‘상하이 프리미엄’이 커지면서 시장의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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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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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철강 및 비철 특이사항
▶️ (국내 제품가격) 2주전에 이어 철근(-1.3%) 및 H형강(-1.4%) 등 봉형강 국내 유통가격 가격 하락, 스크랩 가격은 전반적으로 상승. 건설업황 둔화에 따른 수요 부진 및 5월초 국내 일부 철근 제강사 가동 재개 영향. 판재류 국내 유통가격은 특이사항 없음
▶️ (해외 제품가격) 중국 철강제품 현지 가격은 전반적으로 약세 지속. 한편으로 미국 열연 가격은 Short ton당 890달러 기록하며 전주 대비 3.8% 감소. 19일 Nucor는 HRC(열연 코일)의 소비자 현물 가격 인하(-20%) 발표했음
▶️ (철강) 벨류체인 전반적으로 혼조세. 현대제철(-3.6%), POSCO홀딩스(-5.7%) 대형철강 업종 주가 하락. POSCO홀딩스 주가 하락이 두드려졌던 이유는 자회사 및 이차전지 업종의 부진 영향 반영된 것으로 추측 / 넥스틸(+9.6%) 주가 상승은 1Q25 실적 호조 영향. 매출액 1,567억원(+24.5% QoQ), 영업이익 300억원(2,306.7% QoQ) 기록. 미국향 비중 高(고), 국내 비중 低(저) -> 국내 강관업체 중 실적 선방. 지분법이익 8.6억원(흑전) 고려 시 미국 현지 공장 가동률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측 / 세아베스틸지주(+3.8%) 주가 상승은 스크랩 가격 상승 및 원전 테마 영향
▶️ (비철) 풍산(+5.7%) 주가 상승은 LME 구리(+1.7%) 가격 상승 및 상하이 프리미엄 확대 영향.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 관세 부과 계획으로, 미국 제조업체들이 구리 사재기에 나서며 중국 내 물량 부족 발생. LME 구리 재고 역시 지속 감소 중
▶️ (유가 및 리그 수) 지난 주 북미 원유 리그 수는 465개로 감소 지속. 유가는 배럴 당 61.5달러로 약보합세 지속
▶️ (국내 제품가격) 2주전에 이어 철근(-1.3%) 및 H형강(-1.4%) 등 봉형강 국내 유통가격 가격 하락, 스크랩 가격은 전반적으로 상승. 건설업황 둔화에 따른 수요 부진 및 5월초 국내 일부 철근 제강사 가동 재개 영향. 판재류 국내 유통가격은 특이사항 없음
▶️ (해외 제품가격) 중국 철강제품 현지 가격은 전반적으로 약세 지속. 한편으로 미국 열연 가격은 Short ton당 890달러 기록하며 전주 대비 3.8% 감소. 19일 Nucor는 HRC(열연 코일)의 소비자 현물 가격 인하(-20%) 발표했음
▶️ (철강) 벨류체인 전반적으로 혼조세. 현대제철(-3.6%), POSCO홀딩스(-5.7%) 대형철강 업종 주가 하락. POSCO홀딩스 주가 하락이 두드려졌던 이유는 자회사 및 이차전지 업종의 부진 영향 반영된 것으로 추측 / 넥스틸(+9.6%) 주가 상승은 1Q25 실적 호조 영향. 매출액 1,567억원(+24.5% QoQ), 영업이익 300억원(2,306.7% QoQ) 기록. 미국향 비중 高(고), 국내 비중 低(저) -> 국내 강관업체 중 실적 선방. 지분법이익 8.6억원(흑전) 고려 시 미국 현지 공장 가동률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측 / 세아베스틸지주(+3.8%) 주가 상승은 스크랩 가격 상승 및 원전 테마 영향
▶️ (비철) 풍산(+5.7%) 주가 상승은 LME 구리(+1.7%) 가격 상승 및 상하이 프리미엄 확대 영향.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 관세 부과 계획으로, 미국 제조업체들이 구리 사재기에 나서며 중국 내 물량 부족 발생. LME 구리 재고 역시 지속 감소 중
▶️ (유가 및 리그 수) 지난 주 북미 원유 리그 수는 465개로 감소 지속. 유가는 배럴 당 61.5달러로 약보합세 지속
💡 Steel&Metal Daily: 5/26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US plans Chevron license for minimum maintenance in Venezuela, Bloomberg News reports
https://buly.kr/GksITwZ
- 미국 재무부가 쉐브론(Chevron)에 대해 베네수엘라 내 최소한의 유지보수 및 안전 관련 작업만을 허용하는 제한적 라이선스를 발급할 예정 (1) 라이선스 범위: 쉐브론은 베네수엘라에서 필수적인 유지보수 및 안전 작업만 수행 가능하며, 원유 생산이나 수출은 불가, (2) 배경: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수준의 석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지난 10여 년간 투자 부족과 국영 석유회사 PDVSA의 부실 경영, 2019년 이후 미국의 제재로 인해 원유 생산량이 급감, (3) 정치적 반응: 미국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는 이번 라이선스를 "친 마두로" 정책으로 비판하며, 예정대로 5월 27일에 만료되어야 한다고 주장, (4) 향후 전망: 이번 제한적 라이선스는 쉐브론의 베네수엘라 내 자산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로 보임
2) European autos index sheds 3% after Trump 50% tariff threat on EU
https://buly.kr/DEZ8ri6
- 유럽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EU 수입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 발표로 인해 급락. 이 조치는 6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EU와의 교착 상태에 대한 불만을 표명. 또한 미국 외에서 제조한 아이폰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조치는 최근 미국과 영국, 중국 간의 무역 협상이 진전을 보인 이후 시장의 안정세를 위협 중
3) India's JSW Steel expects improved earnings in current quarter after profit miss
https://buly.kr/FAdTeis
- JSW 스틸(JSW Steel), 4분기 실적에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순이익을 발표. 순이익은 150.3억 루피(약 1억 7,6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56.6억 루피에 미치지 못함. 이는 철강 가격 약세와 녹색 철강 부문 자산에 대한 4억 4,000만 루피의 일회성 관세 부담 때문. 동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3% 감소한 4,481.9억 루피를 기록하여, 시장 예상치인 4,493.8억 루피를 소폭 하회. 이는 중국, 일본, 한국 등에서 유입된 저가 철강 제품으로 인도 정부가 일시적으로 12%의 세이프가드 관세를 부과한 영향역시 반영. 또한, 인도 대법원이 JSW 스틸의 Bhushan Power and Steel 인수 계획을 무효화하고 해당 기업의 청산을 명령하면서, JSW 스틸은 재무제표에 별도의 충당금을 설정하지 않기로 결정
4) South Korea expresses concerns over China's establishment of no-sail zone
https://buly.kr/9MQTHs7
- 한국 외교부는 중국이 임시 해역에 설정한 '항해 금지 구역(no-sail zone)'에 대해 우려를 표명. 이 구역은 한중 양국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이 겹치는 황해의 임시 조치 해역(Provisional Measures Zone)으로 추정되며, 중국 측은 해당 구역을 설정한 이유나 기간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음
5) Nuclear stocks rally as Trump signs executive orders to support industry
https://buly.kr/9iFzFWJ
- 트럼프 대통령은 원자력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원자력 규제위원회(NRC) 개편: 원자력 발전소의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여 기존 수년이 걸리던 과정을 18개월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 (2) 연방 토지 활용: 국방부와 에너지부가 협력하여 연방 토지, 특히 군사 기지에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3) 우라늄 생산 및 농축 강화: 국내 우라늄 생산과 농축을 활성화하여 러시아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목표. (4) 소형 모듈 원자로(SMR) 지원: 차세대 원자로 기술인 SMR의 개발과 상용화를 촉진. 이러한 조치는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센터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함
6) Trump supports Nippon Steel's bid for US Steel, shares jump 21%
https://buly.kr/CB4az0D
- 트럼프 대통령, 일본의 니폰제철(Nippon Steel)이 미국 철강업체 U.S. 스틸(U.S. Steel)을 인수하는 149억 달러 규모의 거래에 대해 지지 표명. 그는 이 거래가 미국 내에서 7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4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할 것이라고 강조. 니폰제철은 미국 내에 최대 40억 달러를 투자하여 새로운 제철소를 건설할 계획이며, 전체 투자액은 1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이 투자는 향후 14개월 내에 대부분 이루어질 예정. 한편 미국철강노동자연합(United Steelworkers)은 이 거래에 대해 여전히 반대 입장을 고수
7) US pipeline firms wrestle buy/build conundrum as Trump pushes energy expansion
https://buly.kr/G3DGYzd
-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인프라 확장 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주요 파이프라인 기업들은 신규 건설보다는 기존 자산 인수를 통해 확장을 모색. 25년 1분기에는 15건의 미드스트림(중간 유통) 부문 인수합병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2021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치. 글로벌 무역 전쟁으로 인한 관세 상승, 노동력 부족, 낮은 유가, 법적 리스크 등으로 인해 신규 대형 프로젝트 추진이 어려운 상황.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기업들은 신규 건설보다 기존 자산 인수를 통해 확장을 선호
8) Chile's ENAMI says lithium venture with Rio Tinto to start production in 2032
https://buly.kr/7FRNWFO
- 칠레 국영 광산회사 ENAMI는 글로벌 광산기업 리오틴토(Rio Tinto)와의 리튬 개발 프로젝트인 '알토안디노스(Altoandinos)'를 통해 2032년부터 연간 3만 5천 톤의 리튬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2025년 5월 23일 발표. 리오틴토는 이 프로젝트에서 직접 리튬 추출(DLE) 기술을 도입할 예정. 알토안디노스 프로젝트는 현재 국제 규제 기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리오틴토는 2026년부터 운영 주도권을 확보할 예정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US plans Chevron license for minimum maintenance in Venezuela, Bloomberg News reports
https://buly.kr/GksITwZ
- 미국 재무부가 쉐브론(Chevron)에 대해 베네수엘라 내 최소한의 유지보수 및 안전 관련 작업만을 허용하는 제한적 라이선스를 발급할 예정 (1) 라이선스 범위: 쉐브론은 베네수엘라에서 필수적인 유지보수 및 안전 작업만 수행 가능하며, 원유 생산이나 수출은 불가, (2) 배경: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수준의 석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지난 10여 년간 투자 부족과 국영 석유회사 PDVSA의 부실 경영, 2019년 이후 미국의 제재로 인해 원유 생산량이 급감, (3) 정치적 반응: 미국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는 이번 라이선스를 "친 마두로" 정책으로 비판하며, 예정대로 5월 27일에 만료되어야 한다고 주장, (4) 향후 전망: 이번 제한적 라이선스는 쉐브론의 베네수엘라 내 자산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로 보임
2) European autos index sheds 3% after Trump 50% tariff threat on EU
https://buly.kr/DEZ8ri6
- 유럽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EU 수입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 발표로 인해 급락. 이 조치는 6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EU와의 교착 상태에 대한 불만을 표명. 또한 미국 외에서 제조한 아이폰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조치는 최근 미국과 영국, 중국 간의 무역 협상이 진전을 보인 이후 시장의 안정세를 위협 중
3) India's JSW Steel expects improved earnings in current quarter after profit miss
https://buly.kr/FAdTeis
- JSW 스틸(JSW Steel), 4분기 실적에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순이익을 발표. 순이익은 150.3억 루피(약 1억 7,6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56.6억 루피에 미치지 못함. 이는 철강 가격 약세와 녹색 철강 부문 자산에 대한 4억 4,000만 루피의 일회성 관세 부담 때문. 동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3% 감소한 4,481.9억 루피를 기록하여, 시장 예상치인 4,493.8억 루피를 소폭 하회. 이는 중국, 일본, 한국 등에서 유입된 저가 철강 제품으로 인도 정부가 일시적으로 12%의 세이프가드 관세를 부과한 영향역시 반영. 또한, 인도 대법원이 JSW 스틸의 Bhushan Power and Steel 인수 계획을 무효화하고 해당 기업의 청산을 명령하면서, JSW 스틸은 재무제표에 별도의 충당금을 설정하지 않기로 결정
4) South Korea expresses concerns over China's establishment of no-sail zone
https://buly.kr/9MQTHs7
- 한국 외교부는 중국이 임시 해역에 설정한 '항해 금지 구역(no-sail zone)'에 대해 우려를 표명. 이 구역은 한중 양국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이 겹치는 황해의 임시 조치 해역(Provisional Measures Zone)으로 추정되며, 중국 측은 해당 구역을 설정한 이유나 기간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음
5) Nuclear stocks rally as Trump signs executive orders to support industry
https://buly.kr/9iFzFWJ
- 트럼프 대통령은 원자력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원자력 규제위원회(NRC) 개편: 원자력 발전소의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여 기존 수년이 걸리던 과정을 18개월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 (2) 연방 토지 활용: 국방부와 에너지부가 협력하여 연방 토지, 특히 군사 기지에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3) 우라늄 생산 및 농축 강화: 국내 우라늄 생산과 농축을 활성화하여 러시아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목표. (4) 소형 모듈 원자로(SMR) 지원: 차세대 원자로 기술인 SMR의 개발과 상용화를 촉진. 이러한 조치는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센터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함
6) Trump supports Nippon Steel's bid for US Steel, shares jump 21%
https://buly.kr/CB4az0D
- 트럼프 대통령, 일본의 니폰제철(Nippon Steel)이 미국 철강업체 U.S. 스틸(U.S. Steel)을 인수하는 149억 달러 규모의 거래에 대해 지지 표명. 그는 이 거래가 미국 내에서 7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4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할 것이라고 강조. 니폰제철은 미국 내에 최대 40억 달러를 투자하여 새로운 제철소를 건설할 계획이며, 전체 투자액은 1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이 투자는 향후 14개월 내에 대부분 이루어질 예정. 한편 미국철강노동자연합(United Steelworkers)은 이 거래에 대해 여전히 반대 입장을 고수
7) US pipeline firms wrestle buy/build conundrum as Trump pushes energy expansion
https://buly.kr/G3DGYzd
-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인프라 확장 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주요 파이프라인 기업들은 신규 건설보다는 기존 자산 인수를 통해 확장을 모색. 25년 1분기에는 15건의 미드스트림(중간 유통) 부문 인수합병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2021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치. 글로벌 무역 전쟁으로 인한 관세 상승, 노동력 부족, 낮은 유가, 법적 리스크 등으로 인해 신규 대형 프로젝트 추진이 어려운 상황.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기업들은 신규 건설보다 기존 자산 인수를 통해 확장을 선호
8) Chile's ENAMI says lithium venture with Rio Tinto to start production in 2032
https://buly.kr/7FRNWFO
- 칠레 국영 광산회사 ENAMI는 글로벌 광산기업 리오틴토(Rio Tinto)와의 리튬 개발 프로젝트인 '알토안디노스(Altoandinos)'를 통해 2032년부터 연간 3만 5천 톤의 리튬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2025년 5월 23일 발표. 리오틴토는 이 프로젝트에서 직접 리튬 추출(DLE) 기술을 도입할 예정. 알토안디노스 프로젝트는 현재 국제 규제 기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리오틴토는 2026년부터 운영 주도권을 확보할 예정
CNBC
European autos index sheds 3% after Trump 50% tariff threat on EU
Europe markets turn lower after Trump threatens 50% tariffs against European Union on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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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건설: 정상화(正常化), 정상화(政商化)
▶️ 건설산업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최근 조기 대선을 앞두고 건설업계는 두 개의 ‘정상화’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 첫 번째는 과거 과잉과 왜곡에서 벗어난 시장 중심의 정상화(正常化)이며, 두 번째는 정치와 산업의 구조적 동조화를 의미하는 정상화(政商化)이다. 최근 서울 및 수도권 중심의 주택가격 반등 및 공급 절벽 우려는 건설업 전반의 단계적 반등을 불러 일으키는 첫 신호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편 연초 이후 지속된 정치적 불확실성은 대선 이후 정책 불확실성 해소 및 경기 부양 기대감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건설업황의 점진적 반등을 고려해 산업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를 제시한다.
▶️ K-건설, 수익성 개선 및 점진적 업황 반등 전망
(1) 21~22년 착공물량 준공 본격화에 따른 매출 비중 감소는 건설사 이익 개선에 긍정적인 요인이다. 다만 이러한 회복세는 입주 수요가 충분한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제한될 전망이며, (2) 향후 입주물량 급감에 대한 우려는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등 공급제약 해소에 대한 정당성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 지역 미분양 문제는 인구 유출과 DSR 스트레스 금리 3단계 영향으로,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 대선 이후 국토 균형발전 기조 및 부동산 정책에 따른 기대할 만한 요소는 여전히 상존하며, 정국 안정 및 경기침체 완화를 위한 대규모 SOC 투자 가능성 역시 건설업 전반의 분위기 반전을 지지할 전망이다.
▶️ TOP PICKS: HDC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 제시
건설업종 내 최선호주로 HDC현대산업개발과 DL이앤씨를 제시한다. (1) HDC현대 산업개발은 자체사업 중심의 확장세가 지속됨에 따라 가파른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특히 서울원 아이파크의 매출 인식은 현재 진행 중이며, 향후 청주가경7·8 및 부성3 등의 착공 본격화됨에 따라 27년 자체 사업 규모는 1.4조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2) DL이앤씨는 건설/주택부문의 이익 개선세에 더해 차세대 SMR EPC 및 연계사업, 대선 이후 정부의 SOC 지출 확대 기대를 고려했을 때 업종 내 최선호주로 내세워도 손색이 없다고 판단한다.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BIUo6nJ 👈
💡 건설: 정상화(正常化), 정상화(政商化)
▶️ 건설산업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최근 조기 대선을 앞두고 건설업계는 두 개의 ‘정상화’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 첫 번째는 과거 과잉과 왜곡에서 벗어난 시장 중심의 정상화(正常化)이며, 두 번째는 정치와 산업의 구조적 동조화를 의미하는 정상화(政商化)이다. 최근 서울 및 수도권 중심의 주택가격 반등 및 공급 절벽 우려는 건설업 전반의 단계적 반등을 불러 일으키는 첫 신호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편 연초 이후 지속된 정치적 불확실성은 대선 이후 정책 불확실성 해소 및 경기 부양 기대감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건설업황의 점진적 반등을 고려해 산업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를 제시한다.
▶️ K-건설, 수익성 개선 및 점진적 업황 반등 전망
(1) 21~22년 착공물량 준공 본격화에 따른 매출 비중 감소는 건설사 이익 개선에 긍정적인 요인이다. 다만 이러한 회복세는 입주 수요가 충분한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제한될 전망이며, (2) 향후 입주물량 급감에 대한 우려는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등 공급제약 해소에 대한 정당성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 지역 미분양 문제는 인구 유출과 DSR 스트레스 금리 3단계 영향으로,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 대선 이후 국토 균형발전 기조 및 부동산 정책에 따른 기대할 만한 요소는 여전히 상존하며, 정국 안정 및 경기침체 완화를 위한 대규모 SOC 투자 가능성 역시 건설업 전반의 분위기 반전을 지지할 전망이다.
▶️ TOP PICKS: HDC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 제시
건설업종 내 최선호주로 HDC현대산업개발과 DL이앤씨를 제시한다. (1) HDC현대 산업개발은 자체사업 중심의 확장세가 지속됨에 따라 가파른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특히 서울원 아이파크의 매출 인식은 현재 진행 중이며, 향후 청주가경7·8 및 부성3 등의 착공 본격화됨에 따라 27년 자체 사업 규모는 1.4조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2) DL이앤씨는 건설/주택부문의 이익 개선세에 더해 차세대 SMR EPC 및 연계사업, 대선 이후 정부의 SOC 지출 확대 기대를 고려했을 때 업종 내 최선호주로 내세워도 손색이 없다고 판단한다.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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