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el&Metal Daily: 6/4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해외
1. Global alarms rise as China's critical mineral export ban takes hold
https://buly.kr/A45YTgG
- 4월부터 중국이 희토류 합금, 혼합물, 자석 등 핵심 광물 제품의 수출을 전면 중단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공급망 불안이 급격히 확산 중. 자동차, 항공우주, 반도체, 방산 등 전략 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 공급이 차단되자 독일, 인도, 일본 등 주요국 제조업체들은 생산 차질과 조업 중단 가능성을 경고.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제품에 대해 고율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중국은 미국 국방업체 등 특정 기업에 대한 공급을 영구적으로 제한하는 새로운 규제체계를 준비. 일본, 인도, 유럽연합 국가들은 외교 채널을 통해 중국과의 긴급 협상을 요청하고 있음
2. Satellite imagery shows Ukraine attack destroyed and damaged Russian bombers
https://buly.kr/8TqjeOD
- 6월 1일, 우크라이나는 '거미줄 작전(Operation Spider's Web)'이라는 이름으로 러시아 본토 깊숙이 위치한 전략 공군기지를 대상으로 대규모 드론 공격을 감행. 이 작전은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이 주도했으며, 총 117대의 드론을 사용하여 최소 4개의 러시아 공군기지를 타격. 공격 대상에는 시베리아 이르쿠츠크 지역의 벨라야 공군기지와 북극권 무르만스크 지역의 올레냐 공군기지가 포함. 위성 이미지와 드론 영상을 통해 다수의 전략 폭격기가 파괴되거나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이 확인. 우크라이나 측은 이번 작전으로 총 41대의 러시아 군용기가 파괴되거나 손상되었으며, 이는 러시아 전략 폭격기 전력의 약 34%에 해당한다고 주장. 피해 규모는 약 70억 달러로 추산. 러시아 국방부는 무르만스크와 이르쿠츠크 지역의 공군기지에서 여러 항공기가 화재로 손상되었음을 인정
3. Gold falls from near four-week peak on firm dollar, traders eye Trump-Xi call
https://buly.kr/Cp7Y9I
- 금 가격은 4주 만의 최고치 근처에서 하락세로 전환함. 이는 미국 달러의 반등과 미중 간 무역 긴장 고조에 따른 투자자들의 신중한 태도 때문. 투자자들은 이번 주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통화에 주목.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중국이 관세 철회 합의를 위반했다고 비난했으며, 이에 따라 양국 간 무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음. 이러한 상황에서 금은 안전자산으로서의 매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달러 강세와 함께 가격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음
4. Meta signs nuclear power deal with Constellation Energy
https://buly.kr/BeKNJDZ
- Meta Platforms Inc.는 최근 Constellation Energy와 20년간의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하여, 일리노이주에 위치한 클린턴 클린 에너지 센터(Clinton Clean Energy Center)에서 생산되는 1.1GW 규모의 원자력 발전 전력을 확보. 이 계약은 2027년부터 시작되며, Meta의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안정적이고 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함
5. Oil climbs 2% to 2-week high on geopolitical tensions
https://buly.kr/DPTx7QR
- 6월 3일 기준, 국제 유가는 약 2% 상승하며 2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 이번 유가 상승은 여러 공급 차질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분석. 1) 먼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가 주요 요인 중 하나임. 러시아는 최근 평화 협상이 "매우 복잡하다"고 언급하며 단기간 내 타결 가능성을 사실상 부정. 이에 따라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서방의 제재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이란과 미국 간의 핵 협상도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이란산 원유의 시장 복귀 역시 지연. 2) 캐나다 앨버타주에서는 산불로 인해 약 34만 4천 배럴에 달하는 오일샌드 생산이 중단되었는데, 이는 캐나다 전체 원유 생산량의 약 7%에 해당하는 규모로 시장에 큰 충격을 줄 것으로 보임. 여기에 OPEC+의 7월 증산 결정도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함. 비록 하루 41만 1천 배럴의 증산을 예고했지만, 이는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
6. Trump to sign order doubling metals tariffs, White House says
https://buly.kr/Ezilwqp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수입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두 배 인상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이번 관세 인상은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갈등의 일환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제네바에서 체결한 상호 관세 완화 합의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대응 조치로 관세를 인상. 이에 대해 중국은 이러한 주장을 부인하며, 미국의 일방적인 조치에 반발함. 특히, 아시아와 유럽의 철강 제조업체들은 큰 타격을 입었으며, 독일의 잘츠기터(Salzgitter)와 한국의 포스코(POSCO), 현대제철(Hyundai Steel) 등은 긴급 대응에 나섬. 한편, 이러한 관세 인상은 미국 내 제조업체와 소비자들에게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7. Industrial metals slip as China PMI hits lowest level since 2022
https://buly.kr/ChovCKZ
- 중국의 제조업 활동을 나타내는 Caixin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8.3으로 하락하여 202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 이는 미국의 관세 재부과로 인한 수출 주문 감소와 내수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세계 경제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킴.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알루미늄, 니켈 가격이 일시적으로 하락했으며, 특히 구리는 한때 1% 이상 떨어짐. 그러나 미국의 예상치 못한 고용 증가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자들의 심리가 다소 회복되어 금속 가격은 낙폭을 일부 만회. 이번 PMI 하락은 미국과의 무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중국의 수출 중심 제조업체들이 특히 큰 타격을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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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lobal alarms rise as China's critical mineral export ban takes h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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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부터 중국이 희토류 합금, 혼합물, 자석 등 핵심 광물 제품의 수출을 전면 중단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공급망 불안이 급격히 확산 중. 자동차, 항공우주, 반도체, 방산 등 전략 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 공급이 차단되자 독일, 인도, 일본 등 주요국 제조업체들은 생산 차질과 조업 중단 가능성을 경고.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제품에 대해 고율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중국은 미국 국방업체 등 특정 기업에 대한 공급을 영구적으로 제한하는 새로운 규제체계를 준비. 일본, 인도, 유럽연합 국가들은 외교 채널을 통해 중국과의 긴급 협상을 요청하고 있음
2. Satellite imagery shows Ukraine attack destroyed and damaged Russian bombers
https://buly.kr/8TqjeOD
- 6월 1일, 우크라이나는 '거미줄 작전(Operation Spider's Web)'이라는 이름으로 러시아 본토 깊숙이 위치한 전략 공군기지를 대상으로 대규모 드론 공격을 감행. 이 작전은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이 주도했으며, 총 117대의 드론을 사용하여 최소 4개의 러시아 공군기지를 타격. 공격 대상에는 시베리아 이르쿠츠크 지역의 벨라야 공군기지와 북극권 무르만스크 지역의 올레냐 공군기지가 포함. 위성 이미지와 드론 영상을 통해 다수의 전략 폭격기가 파괴되거나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이 확인. 우크라이나 측은 이번 작전으로 총 41대의 러시아 군용기가 파괴되거나 손상되었으며, 이는 러시아 전략 폭격기 전력의 약 34%에 해당한다고 주장. 피해 규모는 약 70억 달러로 추산. 러시아 국방부는 무르만스크와 이르쿠츠크 지역의 공군기지에서 여러 항공기가 화재로 손상되었음을 인정
3. Gold falls from near four-week peak on firm dollar, traders eye Trump-Xi call
https://buly.kr/Cp7Y9I
- 금 가격은 4주 만의 최고치 근처에서 하락세로 전환함. 이는 미국 달러의 반등과 미중 간 무역 긴장 고조에 따른 투자자들의 신중한 태도 때문. 투자자들은 이번 주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통화에 주목.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중국이 관세 철회 합의를 위반했다고 비난했으며, 이에 따라 양국 간 무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음. 이러한 상황에서 금은 안전자산으로서의 매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달러 강세와 함께 가격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음
4. Meta signs nuclear power deal with Constellation Energy
https://buly.kr/BeKNJDZ
- Meta Platforms Inc.는 최근 Constellation Energy와 20년간의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하여, 일리노이주에 위치한 클린턴 클린 에너지 센터(Clinton Clean Energy Center)에서 생산되는 1.1GW 규모의 원자력 발전 전력을 확보. 이 계약은 2027년부터 시작되며, Meta의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안정적이고 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함
5. Oil climbs 2% to 2-week high on geopolitical ten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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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일 기준, 국제 유가는 약 2% 상승하며 2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 이번 유가 상승은 여러 공급 차질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분석. 1) 먼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가 주요 요인 중 하나임. 러시아는 최근 평화 협상이 "매우 복잡하다"고 언급하며 단기간 내 타결 가능성을 사실상 부정. 이에 따라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서방의 제재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이란과 미국 간의 핵 협상도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이란산 원유의 시장 복귀 역시 지연. 2) 캐나다 앨버타주에서는 산불로 인해 약 34만 4천 배럴에 달하는 오일샌드 생산이 중단되었는데, 이는 캐나다 전체 원유 생산량의 약 7%에 해당하는 규모로 시장에 큰 충격을 줄 것으로 보임. 여기에 OPEC+의 7월 증산 결정도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함. 비록 하루 41만 1천 배럴의 증산을 예고했지만, 이는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
6. Trump to sign order doubling metals tariffs, White House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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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수입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두 배 인상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이번 관세 인상은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갈등의 일환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제네바에서 체결한 상호 관세 완화 합의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대응 조치로 관세를 인상. 이에 대해 중국은 이러한 주장을 부인하며, 미국의 일방적인 조치에 반발함. 특히, 아시아와 유럽의 철강 제조업체들은 큰 타격을 입었으며, 독일의 잘츠기터(Salzgitter)와 한국의 포스코(POSCO), 현대제철(Hyundai Steel) 등은 긴급 대응에 나섬. 한편, 이러한 관세 인상은 미국 내 제조업체와 소비자들에게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7. Industrial metals slip as China PMI hits lowest level since 2022
https://buly.kr/ChovCKZ
- 중국의 제조업 활동을 나타내는 Caixin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8.3으로 하락하여 202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 이는 미국의 관세 재부과로 인한 수출 주문 감소와 내수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세계 경제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킴.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알루미늄, 니켈 가격이 일시적으로 하락했으며, 특히 구리는 한때 1% 이상 떨어짐. 그러나 미국의 예상치 못한 고용 증가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자들의 심리가 다소 회복되어 금속 가격은 낙폭을 일부 만회. 이번 PMI 하락은 미국과의 무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중국의 수출 중심 제조업체들이 특히 큰 타격을 받고 있음
💡 Steel&Metal Daily: 6/4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철강/비철
1.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관세 25→50% 인상 포고문 서명
https://naver.me/G5PLNrN6
2. 美·EU 무역 대표, 4일 파리서 회동…50% 철강관세 논의
https://naver.me/xzlZ8mT2
3. 포스코홀딩스, 현대차·인도 JSW와 동맹…미래 모빌리티 협력
https://naver.me/FBaubov7
4. 현대제철, 39년 만에 무한궤도 사업서 손 뗀다
https://naver.me/FTMfukBt
5. 현대제철·세아제강, 美서 덤핑 혐의 벗었다
https://naver.me/FlcljsuH
6. 美, 알래스카 에너지 개발 속도…보호구역 해제 추진
https://naver.me/xU4fsG0K
7. 동, Ivanhoe사의 콩고민주공화국 동 광산 침수로 공급차질 심화 우려
- Ivanhoe Mines사의 콩고민주공화국 Kamoa-Kakula 동 프로젝트가 지진 여파로 일부 시설이 침수됨에 따라 세계 동 공급망에 불확실성이 심화됨. Ivanhoe사는 앞서 지진으로 인한 여파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으나, 여진 지속으로 인한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연간 생산량 가이던스를 철회함. 일부 전문가는 금번 피해로 연간 최대 27.5만톤의 동 공급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함. Zijin사는 갱내 붕괴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Ivanhoe사는 정밀 조사 결과, 현재까지 붕괴 증거는 없다고 반박함. 한편, Kamoa-Kakula는 세계 3위 규모의 동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전망되던 대형 프로젝트로, Ivanhoe(39.6%), Zijin Mining(39.6%), Crystal River Global(0.8%), 콩고민주공화국 정부(20%)가 참여하고 있음
8. 부르키나파소, 금 광산 조업재개로 2025년 증산 전망
- 부르키나파소 광산·에너지부(Ministry of Mines, Quarries and Energy)의 발표에 따르면, 2025년 국가 금 생산량이 전년 대비 4% 증가한 55.7톤을 기록할 전망임. 모리셔스 광산업체 Soleil Resources사의 Youga 광산이 2024년 10월 조업을 재개한 데 이어, 호주 광산업체 West African Resources사의 Kiaka 광산도 2025년 3분기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기 때문임. 한편, 부르키나파소는 2022년 군부 쿠데타 이후 러시아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1위 수출원인 금을 국가 재정의 핵심 수단으로 삼고 있음
▶️건설
1. 건설사들 밀었던 물량 내놓는다…대선 이후 분양시장 '기지개'
https://naver.me/x6xBmvgY
2. “대통령님, 부동산세 낮춰야 시장이 삽니다”...건설업계, 당선인에 특단 대책 요청
https://naver.me/FeNkm4Fr
3. 부동산정책, '文정부와 다른 길' 선언…'어떻게'가 관건
https://naver.me/G5PLTK7k
4. 국내 부동산 쓸어 담는 '왕서방'…외국인 '거래 허가제' 도입하나
https://naver.me/F3YUlYaS
5. 대선 후 개포·용산·압구정 수주전 개막…대형 건설사 '군침'
https://naver.me/GDLI6Inz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철강/비철
1.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관세 25→50% 인상 포고문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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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美·EU 무역 대표, 4일 파리서 회동…50% 철강관세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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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포스코홀딩스, 현대차·인도 JSW와 동맹…미래 모빌리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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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대제철, 39년 만에 무한궤도 사업서 손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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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현대제철·세아제강, 美서 덤핑 혐의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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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美, 알래스카 에너지 개발 속도…보호구역 해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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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동, Ivanhoe사의 콩고민주공화국 동 광산 침수로 공급차질 심화 우려
- Ivanhoe Mines사의 콩고민주공화국 Kamoa-Kakula 동 프로젝트가 지진 여파로 일부 시설이 침수됨에 따라 세계 동 공급망에 불확실성이 심화됨. Ivanhoe사는 앞서 지진으로 인한 여파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으나, 여진 지속으로 인한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연간 생산량 가이던스를 철회함. 일부 전문가는 금번 피해로 연간 최대 27.5만톤의 동 공급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함. Zijin사는 갱내 붕괴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Ivanhoe사는 정밀 조사 결과, 현재까지 붕괴 증거는 없다고 반박함. 한편, Kamoa-Kakula는 세계 3위 규모의 동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전망되던 대형 프로젝트로, Ivanhoe(39.6%), Zijin Mining(39.6%), Crystal River Global(0.8%), 콩고민주공화국 정부(20%)가 참여하고 있음
8. 부르키나파소, 금 광산 조업재개로 2025년 증산 전망
- 부르키나파소 광산·에너지부(Ministry of Mines, Quarries and Energy)의 발표에 따르면, 2025년 국가 금 생산량이 전년 대비 4% 증가한 55.7톤을 기록할 전망임. 모리셔스 광산업체 Soleil Resources사의 Youga 광산이 2024년 10월 조업을 재개한 데 이어, 호주 광산업체 West African Resources사의 Kiaka 광산도 2025년 3분기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기 때문임. 한편, 부르키나파소는 2022년 군부 쿠데타 이후 러시아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1위 수출원인 금을 국가 재정의 핵심 수단으로 삼고 있음
▶️건설
1. 건설사들 밀었던 물량 내놓는다…대선 이후 분양시장 '기지개'
https://naver.me/x6xBmvgY
2. “대통령님, 부동산세 낮춰야 시장이 삽니다”...건설업계, 당선인에 특단 대책 요청
https://naver.me/FeNkm4Fr
3. 부동산정책, '文정부와 다른 길' 선언…'어떻게'가 관건
https://naver.me/G5PLTK7k
4. 국내 부동산 쓸어 담는 '왕서방'…외국인 '거래 허가제' 도입하나
https://naver.me/F3YUlYaS
5. 대선 후 개포·용산·압구정 수주전 개막…대형 건설사 '군침'
https://naver.me/GDLI6Inz
Naver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관세 25→50% 인상 포고문 서명
무역법 232조 근거…美동부시간 6월 4일 0시1분 발효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미국으로 수입되는 외국산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25%에서 50%로 인상하는 포고문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12년 만에 누명 벗었다⋯한국산 유정용 강관, 美서 반덤핑 관세율 0% 판정
https://www.etoday.co.kr/news/view/2476138
미국 정부가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대한 반덤핑 관세율을 0%로 최종 확정했다. 2013년 반덤핑 제소에 들어간 지 꼬박 12년여 만이다.
4일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대한 반덤핑 연례재심 최종판정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 기간(POR)은 2022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다.
미 상무부는 "한국산 유정용 강관이 미국 내에서 정상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지 않았다"며 현대제철, 세아제강, 아주스틸, 휴스틸, 일진제강, 넥스틸 등 국내 업체들에 0%의 덤핑 마진율을 확정했다.
이번 결정은 미국 시장에서 한국산 제품이 가격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한 철강업계 관계자는 "미국 상무부에서 요청한 자료에 대해 성실히 준비해 대응한 결과"라고 말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76138
미국 정부가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대한 반덤핑 관세율을 0%로 최종 확정했다. 2013년 반덤핑 제소에 들어간 지 꼬박 12년여 만이다.
4일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대한 반덤핑 연례재심 최종판정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 기간(POR)은 2022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다.
미 상무부는 "한국산 유정용 강관이 미국 내에서 정상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지 않았다"며 현대제철, 세아제강, 아주스틸, 휴스틸, 일진제강, 넥스틸 등 국내 업체들에 0%의 덤핑 마진율을 확정했다.
이번 결정은 미국 시장에서 한국산 제품이 가격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한 철강업계 관계자는 "미국 상무부에서 요청한 자료에 대해 성실히 준비해 대응한 결과"라고 말했다.
💡 Steel&Metal Daily: 6/5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Musk, hardline US Republicans ramp up attacks on Trump tax and spending bill
https://buly.kr/FLYIGUf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추진 중인 ‘One Big Beautiful Bill Act’가 미국 연방 부채를 향후 10년간 약 2.4조 달러 늘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미 의회예산처(CBO)는 해당 법안이 세금 감면 확대와 사회복지 지출 삭감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총 세수는 약 3.67조 달러 줄어드는 반면, 지출은 약 1.25조 달러 감축되는 수준에 그쳐 결국 적자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 법안에는 2017년 트럼프 세제개편의 만료를 막기 위한 감세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고, 저소득층 대상의 Medicaid 및 SNAP(식품 보조 프로그램) 등에 대한 자격 요건이 강화돼 수혜자가 대폭 줄어들 전망. 이에 따라 2034년까지 약 1,090만 명이 건강보험을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
2. Trump cannot proceed with gutting US Education Department, court rules
https://buly.kr/BTPcgek
-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한 미국 교육부 폐지 계획이 연방 항소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림. 이번 판결은 트럼프 대통령이 2025년 3월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라 교육부를 폐지하고, 학생 대출 및 특수 교육 프로그램을 다른 연방 기관으로 이관하려는 계획에 대한 법적 도전을 의미. 교육부 장관 린다 맥마흔은 당시 약 1,300명의 직원 해고를 발표하며, 이는 교육부 인력의 절반을 줄이는 조치. 그러나 연방 지방법원 판사 명준(Myong Joun)은 이러한 대규모 인력 감축이 의회의 승인 없이 교육부를 사실상 폐지하려는 시도라고 판단. 대규모 인력 감축은 교육부가 법적으로 부여된 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지적.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판결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고할 계획을 밝혔음. 다만 현재로서는 교육부의 기능과 인력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3. China's rare earth export curbs hit the auto industry worldwide
https://buly.kr/ChovYVI
- 중국이 2025년 4월 희토류 및 관련 자석의 수출을 제한하면서 유럽 자동차 부품 공급망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 이로 인해 일부 유럽 자동차 부품 공장이 생산을 중단하는 사태가 벌어졌으며,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등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공급망 보호를 위한 비상 계획을 마련 중. 유럽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협회(CLEPA)는 수백 건의 수출 허가 신청 중 약 25%만 승인되었으며, 일부 신청은 절차상의 이유로 거부되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은 중국에 대한 희토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그린란드, 말라위, 남아프리카 등지에서 13개의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음. 또한, 메르세데스-벤츠는 공급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희토류 재고를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 중, BMW는 일부 공급망에 차질이 발생했지만 자체 공장은 정상 가동한다고 밝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수출 제한이 최근 체결된 무역 휴전 협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
4. Canada prepares reprisals over U.S. metals tariffs, EU reports progress in talks
https://buly.kr/DlJTRUO
- 6월 4일, 미국은 수입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두 배 인상함. 이에 따라 캐나다와 멕시코 등 주요 무역 파트너들은 강하게 반발함. 캐나다는 보복 관세를 준비 중이며, 멕시코는 다음 주에 대응 조치를 발표할 예정. 반면, 영국은 미국과의 예비 무역 합의로 이번 관세 인상을 면제받은 바 있음. 이러한 관세 인상은 미국 내 금속 가격 상승으로 이어짐.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올해 들어 164% 상승했으며, 철강 가격도 급등. 이는 제조업체와 소비자에게 비용 부담을 가중시킴
5. India's finance ministry wants lower energy prices for green steel incentives, sources say
https://buly.kr/74WgAZ8
- 인도 재무부는 친환경 철강 생산을 위한 재정 지원을 결정하기 전에 그린 수소의 가격이 낮아지기를 원함. 인플레이션과 정부 지출을 통제하려는 뉴델리의 노력의 일환으로, 재무부는 고비용의 그린 수소 사용이 경제적으로 타당하지 않으며 잠재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대부분의 인도 철강 공장은 석탄을 사용하고 있으며, 철강 1톤당 평균 2.55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음. 이는 세계 평균인 1.85톤보다 38% 높은 수치. 정부는 2070년까지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린 철강’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톤당 2.2톤 미만인 철강을 ‘그린 철강’으로 정의. 철강부는 탈탄소화를 위한 인센티브를 재무부에 요청하고 있지만, 재무부는 성급한 접근을 경계하며 신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음
6. Czechs sign $18 billion nuclear power plant deal with KHNP after court injunction lifted
https://buly.kr/5JN6MUY
- 체코 정부는 2025년 6월 4일,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약 18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약을 체결. 이번 계약은 프랑스 에너지 기업 EDF의 법적 이의 제기로 인해 한때 지연되었으나, 체코 고등법원이 EDF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면서 최종적으로 체결됨. 계약에 따라 KHNP는 두코바니(Dukovany) 원자력 발전소 부지에 1,000메가와트(MW)급 원자로 2기를 건설. 첫 번째 원자로는 2036년 완공을 목표로 함. 이 프로젝트는 KHNP의 유럽 내 첫 번째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으로, 체코 정부는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EDF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KHNP의 입찰이 국가 보조금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의를 제기했으나, 체코 정부는 KHNP의 제안이 가격과 일정 측면에서 우수하다고 평가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Musk, hardline US Republicans ramp up attacks on Trump tax and spending bill
https://buly.kr/FLYIGUf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추진 중인 ‘One Big Beautiful Bill Act’가 미국 연방 부채를 향후 10년간 약 2.4조 달러 늘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미 의회예산처(CBO)는 해당 법안이 세금 감면 확대와 사회복지 지출 삭감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총 세수는 약 3.67조 달러 줄어드는 반면, 지출은 약 1.25조 달러 감축되는 수준에 그쳐 결국 적자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 법안에는 2017년 트럼프 세제개편의 만료를 막기 위한 감세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고, 저소득층 대상의 Medicaid 및 SNAP(식품 보조 프로그램) 등에 대한 자격 요건이 강화돼 수혜자가 대폭 줄어들 전망. 이에 따라 2034년까지 약 1,090만 명이 건강보험을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
2. Trump cannot proceed with gutting US Education Department, court rules
https://buly.kr/BTPcgek
-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한 미국 교육부 폐지 계획이 연방 항소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림. 이번 판결은 트럼프 대통령이 2025년 3월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라 교육부를 폐지하고, 학생 대출 및 특수 교육 프로그램을 다른 연방 기관으로 이관하려는 계획에 대한 법적 도전을 의미. 교육부 장관 린다 맥마흔은 당시 약 1,300명의 직원 해고를 발표하며, 이는 교육부 인력의 절반을 줄이는 조치. 그러나 연방 지방법원 판사 명준(Myong Joun)은 이러한 대규모 인력 감축이 의회의 승인 없이 교육부를 사실상 폐지하려는 시도라고 판단. 대규모 인력 감축은 교육부가 법적으로 부여된 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지적.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판결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고할 계획을 밝혔음. 다만 현재로서는 교육부의 기능과 인력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3. China's rare earth export curbs hit the auto industry worldwide
https://buly.kr/ChovYVI
- 중국이 2025년 4월 희토류 및 관련 자석의 수출을 제한하면서 유럽 자동차 부품 공급망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 이로 인해 일부 유럽 자동차 부품 공장이 생산을 중단하는 사태가 벌어졌으며,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등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공급망 보호를 위한 비상 계획을 마련 중. 유럽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협회(CLEPA)는 수백 건의 수출 허가 신청 중 약 25%만 승인되었으며, 일부 신청은 절차상의 이유로 거부되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은 중국에 대한 희토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그린란드, 말라위, 남아프리카 등지에서 13개의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음. 또한, 메르세데스-벤츠는 공급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희토류 재고를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 중, BMW는 일부 공급망에 차질이 발생했지만 자체 공장은 정상 가동한다고 밝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수출 제한이 최근 체결된 무역 휴전 협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
4. Canada prepares reprisals over U.S. metals tariffs, EU reports progress in talks
https://buly.kr/DlJTRUO
- 6월 4일, 미국은 수입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두 배 인상함. 이에 따라 캐나다와 멕시코 등 주요 무역 파트너들은 강하게 반발함. 캐나다는 보복 관세를 준비 중이며, 멕시코는 다음 주에 대응 조치를 발표할 예정. 반면, 영국은 미국과의 예비 무역 합의로 이번 관세 인상을 면제받은 바 있음. 이러한 관세 인상은 미국 내 금속 가격 상승으로 이어짐.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올해 들어 164% 상승했으며, 철강 가격도 급등. 이는 제조업체와 소비자에게 비용 부담을 가중시킴
5. India's finance ministry wants lower energy prices for green steel incentives, sources say
https://buly.kr/74WgAZ8
- 인도 재무부는 친환경 철강 생산을 위한 재정 지원을 결정하기 전에 그린 수소의 가격이 낮아지기를 원함. 인플레이션과 정부 지출을 통제하려는 뉴델리의 노력의 일환으로, 재무부는 고비용의 그린 수소 사용이 경제적으로 타당하지 않으며 잠재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대부분의 인도 철강 공장은 석탄을 사용하고 있으며, 철강 1톤당 평균 2.55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음. 이는 세계 평균인 1.85톤보다 38% 높은 수치. 정부는 2070년까지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린 철강’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톤당 2.2톤 미만인 철강을 ‘그린 철강’으로 정의. 철강부는 탈탄소화를 위한 인센티브를 재무부에 요청하고 있지만, 재무부는 성급한 접근을 경계하며 신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음
6. Czechs sign $18 billion nuclear power plant deal with KHNP after court injunction lifted
https://buly.kr/5JN6MUY
- 체코 정부는 2025년 6월 4일,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약 18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약을 체결. 이번 계약은 프랑스 에너지 기업 EDF의 법적 이의 제기로 인해 한때 지연되었으나, 체코 고등법원이 EDF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면서 최종적으로 체결됨. 계약에 따라 KHNP는 두코바니(Dukovany) 원자력 발전소 부지에 1,000메가와트(MW)급 원자로 2기를 건설. 첫 번째 원자로는 2036년 완공을 목표로 함. 이 프로젝트는 KHNP의 유럽 내 첫 번째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으로, 체코 정부는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EDF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KHNP의 입찰이 국가 보조금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의를 제기했으나, 체코 정부는 KHNP의 제안이 가격과 일정 측면에서 우수하다고 평가
💡 Steel&Metal Daily: 6/5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철강/비철
1. 美의 철강 핵심교역국 멕시코, '50% 관세' 맞서 美에 맞불?
https://naver.me/xpBMcfpC
2. 영국산 철강·알루미늄, 美관세 당분간 25%로 유지
https://naver.me/FW0BYaPe
3. 美 ‘50%' 철강 관세…삼성·LG, 美 가전 생산 복잡해졌다
https://naver.me/5V8ZUsq4
4. '美 관세+中 부진' 철광석價 '연중 최저'…철강 '고난의 행군'
https://naver.me/xpBMcGSy
5. 건설침체에 제강사 이례적 불황… 1분기 철근 수출 늘고 수입 줄어
https://buly.kr/15OuqDg
6. Lynas사, MOU 체결로 말레이시아 희토류 확보 계획
- 메이저 호주 희토류 생산업체 Lynas Rare Earths는 Kelantan주 국영 투자기관 Menteri Besar(MB)사와 희토류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함. 금번 협약은 말레이시아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것으로, MB사의 희토류 광산이 상업 생산에 돌입할 경우, 해당 생산물(혼합 희토류 탄산염, MREC)을 Lynas사의 말레이시아 플랜트에 공급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함. Lynas사는 호주 Mt Weld 광산 외 추가 공급원을 확보함으로써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임. 금번 MOU는 구속력이 없으나, 향후 본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이 진행될 계획임. 한편, Lynas사는 중국 외 국가 최초로 중희토류 제련의 상업 생산에 성공해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등의 경희토류뿐만 아니라 디스프로슘, 터븀, 이트륨 등의 중희토류 생산도 추진 중임
▶️건설
1. 체코 정부 “한수원과 원전 신규 건설 최종계약 체결”
https://naver.me/xMnvMskf
2. [속보] 1분기 경제성장률 속보치와 같은 -0.2%…·건설투자 등 부진
https://buly.kr/2fdjfZG
3. 이재명 정부 '주택 공급 확대'…건설업계 "일감 늘어날까" 기대감
https://buly.kr/FWT3H7n
4. 현대건설, 오늘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25개사 모은다
https://buly.kr/1xyhkJI
5. HDC현대산업개발, 방배신삼호 파격 조건 제시…“강력 수주 의지"
https://buly.kr/4bi4SY9
6.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에 '파크하얏트' 유치한다
https://buly.kr/7FRRAn7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철강/비철
1. 美의 철강 핵심교역국 멕시코, '50% 관세' 맞서 美에 맞불?
https://naver.me/xpBMcfpC
2. 영국산 철강·알루미늄, 美관세 당분간 25%로 유지
https://naver.me/FW0BYaPe
3. 美 ‘50%' 철강 관세…삼성·LG, 美 가전 생산 복잡해졌다
https://naver.me/5V8ZUsq4
4. '美 관세+中 부진' 철광석價 '연중 최저'…철강 '고난의 행군'
https://naver.me/xpBMcGSy
5. 건설침체에 제강사 이례적 불황… 1분기 철근 수출 늘고 수입 줄어
https://buly.kr/15OuqDg
6. Lynas사, MOU 체결로 말레이시아 희토류 확보 계획
- 메이저 호주 희토류 생산업체 Lynas Rare Earths는 Kelantan주 국영 투자기관 Menteri Besar(MB)사와 희토류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함. 금번 협약은 말레이시아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것으로, MB사의 희토류 광산이 상업 생산에 돌입할 경우, 해당 생산물(혼합 희토류 탄산염, MREC)을 Lynas사의 말레이시아 플랜트에 공급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함. Lynas사는 호주 Mt Weld 광산 외 추가 공급원을 확보함으로써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임. 금번 MOU는 구속력이 없으나, 향후 본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이 진행될 계획임. 한편, Lynas사는 중국 외 국가 최초로 중희토류 제련의 상업 생산에 성공해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등의 경희토류뿐만 아니라 디스프로슘, 터븀, 이트륨 등의 중희토류 생산도 추진 중임
▶️건설
1. 체코 정부 “한수원과 원전 신규 건설 최종계약 체결”
https://naver.me/xMnvMskf
2. [속보] 1분기 경제성장률 속보치와 같은 -0.2%…·건설투자 등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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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재명 정부 '주택 공급 확대'…건설업계 "일감 늘어날까" 기대감
https://buly.kr/FWT3H7n
4. 현대건설, 오늘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25개사 모은다
https://buly.kr/1xyhkJI
5. HDC현대산업개발, 방배신삼호 파격 조건 제시…“강력 수주 의지"
https://buly.kr/4bi4SY9
6.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에 '파크하얏트' 유치한다
https://buly.kr/7FRRAn7
Naver
美의 철강 핵심교역국 멕시코, '50% 관세' 맞서 美에 맞불?
대통령 "합의 실패로 불공정 계속되면 업계 보호조처 발표할 것" 이재림 특파원 = 미국의 주요 철강 교역국 중 한 곳인 멕시코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알루미늄 제품 50% 관세 부과'에 대응 가능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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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알래스카 LNG 매장 잠재력 확인"…韓 대표단, 사업 현장 시찰 후 귀국
-프루토베이서 이미 가스 추출…1천300㎞ 가스관, 기존 송유관 옆에 설치
-"방문 결과 정리해 새 정부에 보고…지침 받아 시찰단 등 다음 단계로 진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36967
-프루토베이서 이미 가스 추출…1천300㎞ 가스관, 기존 송유관 옆에 설치
-"방문 결과 정리해 새 정부에 보고…지침 받아 시찰단 등 다음 단계로 진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36967
Naver
"알래스카 LNG 매장 잠재력 확인"…韓 대표단, 사업 현장 시찰 후 귀국
프루토베이서 이미 가스 추출…1천300㎞ 가스관, 기존 송유관 옆에 설치 "방문 결과 정리해 새 정부에 보고…지침 받아 시찰단 등 다음 단계로 진행" 한국 정부 대표단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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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철강 및 비철 특이사항
▶️ (주가) 지난 주 국내 철강업종의 주가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인상(25%->50%) 영향으로 부진했음. 상대적으로 Nucor 및 Tenaris 등 미국 현지 생산능력을 보유한 글로벌 철강업체들의 주가 강세 두드러짐. POSCO홀딩스의 주가 상승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지주사 벨류업 정책 기대감 반영된 것으로 파악 / 비철금속 업종의 주가는 구리 및 아연, 주석 등 비철 전반의 가격 상승세 영향으로 강세 시현
▶️ (철강제품) 판재류 제품 특이점 X. 동국제강의 인천 철근 공장 가동영향에도 불구 철근 및 H형강은 가격 하락 지속. 건설경기 부진 지속 영향인 것으로 판단
▶️ (비철금속) 달러 약세 영향으로 비철금속 가격 전방적으로 강세 시현. LME 구리 가격의 강세는 LME 거래소 구리재고 축소에 기인.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제품 관세 부과 전 미국으로의 구리 선적이 증가한 영향으로 구리 재고가 13.3만톤 수준까지 감소했기 때문(연초 27.1만톤 기록) 상하이 선물 시장 구리 재고 역시 같은 이유로 3월부터 감소하다가 지난 5월 중순(8.1만톤)을 기점으로 소폭 상승세 / 3위 주석 생산국인 미얀마 Wa 광산의 공급 재개 우려로 인해 주석 가격 강세 시현. 일부 광산 지역 운영자들이 더 높은 라이선스 수수료를 내는 것을 꺼리고 있으며, 장비와 인력 운송에 대한 정부의 엄격한 통제로 생산 재개 속도가 느린 것으로 전해짐 (23년 8월 자원 보호를 위해 해당 관할 주 내에 모든 광산 작업 중단한 바 있음)
▶️ (미국 OCTG 업황) WTI 원유 선물가격은 배럴당 64.6달러 전주 대비 상승. 원유 리그 수는 442개로 전주 대비 19개 감소 / 헨리허브 천연가스 가격은 3.8달러/MMBtu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 천연가스 리그 수는 114개로 전주에 이어 증가세 지속 / 현지 OCTG Spot FOB는 전주와 동일하게 Short ton당 2,137.5달러 기록
▶️ (주가) 지난 주 국내 철강업종의 주가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인상(25%->50%) 영향으로 부진했음. 상대적으로 Nucor 및 Tenaris 등 미국 현지 생산능력을 보유한 글로벌 철강업체들의 주가 강세 두드러짐. POSCO홀딩스의 주가 상승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지주사 벨류업 정책 기대감 반영된 것으로 파악 / 비철금속 업종의 주가는 구리 및 아연, 주석 등 비철 전반의 가격 상승세 영향으로 강세 시현
▶️ (철강제품) 판재류 제품 특이점 X. 동국제강의 인천 철근 공장 가동영향에도 불구 철근 및 H형강은 가격 하락 지속. 건설경기 부진 지속 영향인 것으로 판단
▶️ (비철금속) 달러 약세 영향으로 비철금속 가격 전방적으로 강세 시현. LME 구리 가격의 강세는 LME 거래소 구리재고 축소에 기인.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제품 관세 부과 전 미국으로의 구리 선적이 증가한 영향으로 구리 재고가 13.3만톤 수준까지 감소했기 때문(연초 27.1만톤 기록) 상하이 선물 시장 구리 재고 역시 같은 이유로 3월부터 감소하다가 지난 5월 중순(8.1만톤)을 기점으로 소폭 상승세 / 3위 주석 생산국인 미얀마 Wa 광산의 공급 재개 우려로 인해 주석 가격 강세 시현. 일부 광산 지역 운영자들이 더 높은 라이선스 수수료를 내는 것을 꺼리고 있으며, 장비와 인력 운송에 대한 정부의 엄격한 통제로 생산 재개 속도가 느린 것으로 전해짐 (23년 8월 자원 보호를 위해 해당 관할 주 내에 모든 광산 작업 중단한 바 있음)
▶️ (미국 OCTG 업황) WTI 원유 선물가격은 배럴당 64.6달러 전주 대비 상승. 원유 리그 수는 442개로 전주 대비 19개 감소 / 헨리허브 천연가스 가격은 3.8달러/MMBtu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 천연가스 리그 수는 114개로 전주에 이어 증가세 지속 / 현지 OCTG Spot FOB는 전주와 동일하게 Short ton당 2,137.5달러 기록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그들이 미국 진출에 진심인 이유
▶ 美 US Steel 인수합병 임박? 항소법원에 소송 중단 8일 연장 요청
- 신일본제철과 트럼프 행정부가 US Steel 인수 소송을 8일간의 추가 보류를 항소 법원에 요청. 이는 6월 5일 만료 예정이었던 소송 중단 조치가 연장되는 것을 의미함
- 해당 조치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해당업체와 美 행정부는 제출한 서류를 통해 “청원인들의 청구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지속적인 유예가 필요하다”고 밝혔음
- 신일본제철은 지난 1월 6일 바이든 행정부의 US Steel 인수 불허 조치에 대한 취소 요청 소송과 Cleveland-Cliffs 및 USW에 대한 소송(공모를 통한 합병 방해 및 반독점‧배임 혐의)을 제기한 바 있음. 소송 중단 조치는 지난 4월 7일 트럼프 행정부의 2차 국가안보 검토 지시를 기점으로 시작됨
▶ 철강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50%)으로 현지 투자의 이점은 명확해짐
- 6월 4일부터 Section 232에 따라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가 25%에서 50%로 상향됨. 해당 조치로 현지 철강 생산의 이점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지난 3월 1차 관세(25%) 부과 부담은 제품 가격으로 전가되었음. 그러나 美 핵심 자본재 주문과 ISM 제조업 PMI, 다운스트림 업황 등을 고려하면 향후 현지 철강제품의 추가적인 가격 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Nippon – US Steel 인수합병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함. 해당 거래를 통해 미국은 (1) 총 170억달러(23.5조원) 규모의 현지 투자를 확보했으며, (2) 용광로 전면 가동 유지와 구조조정을 진행하지 않겠다는 확약을 받아냈음. 추가적으로 (3) 황금주(Golden Share) 보유를 통해 국익에 영향을 주는 이사회 결정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됨
▶ 현지 생산능력 확보는 장기적으로 정당화. 향후 시선은 현대제철로 수렴…
- 캐나다‧멕시코 등 기존 대미 철강 수출국들은 강력하게 반발하며, 협상 및 보복 조치 단행을 시사한 바 있음. 다만 기존 일본, 호주, EU(영국 제외)의 사례를 고려 시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 관세에 대한 당사국간 협상 성공 가능성은 낮아 보임. 특히 미국은 관세 부과로 현지 철강업계 가동률 제고 및 현지 대규모 투자(신일본제철, 현대제철) 확보를 성공한 상황에서 협상에 응할 유인이 크지 않은 상황임
- 신일본제철과 US Steel의 거래 마무리 후 시선은 현대제철의 현지 일관제철소 투자로 이어질 전망. 지난 3월 현대제철은 58억달러 규모의 루이지애나 전기로(DRI 기반) 일관제철소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구체적인 지분 구조에 대한 세부사항과 현지 제철소의 수익성 확보 여부가 관건일 것으로 판단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BTPe9mi 👈
💡 그들이 미국 진출에 진심인 이유
▶ 美 US Steel 인수합병 임박? 항소법원에 소송 중단 8일 연장 요청
- 신일본제철과 트럼프 행정부가 US Steel 인수 소송을 8일간의 추가 보류를 항소 법원에 요청. 이는 6월 5일 만료 예정이었던 소송 중단 조치가 연장되는 것을 의미함
- 해당 조치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해당업체와 美 행정부는 제출한 서류를 통해 “청원인들의 청구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지속적인 유예가 필요하다”고 밝혔음
- 신일본제철은 지난 1월 6일 바이든 행정부의 US Steel 인수 불허 조치에 대한 취소 요청 소송과 Cleveland-Cliffs 및 USW에 대한 소송(공모를 통한 합병 방해 및 반독점‧배임 혐의)을 제기한 바 있음. 소송 중단 조치는 지난 4월 7일 트럼프 행정부의 2차 국가안보 검토 지시를 기점으로 시작됨
▶ 철강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50%)으로 현지 투자의 이점은 명확해짐
- 6월 4일부터 Section 232에 따라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가 25%에서 50%로 상향됨. 해당 조치로 현지 철강 생산의 이점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지난 3월 1차 관세(25%) 부과 부담은 제품 가격으로 전가되었음. 그러나 美 핵심 자본재 주문과 ISM 제조업 PMI, 다운스트림 업황 등을 고려하면 향후 현지 철강제품의 추가적인 가격 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Nippon – US Steel 인수합병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함. 해당 거래를 통해 미국은 (1) 총 170억달러(23.5조원) 규모의 현지 투자를 확보했으며, (2) 용광로 전면 가동 유지와 구조조정을 진행하지 않겠다는 확약을 받아냈음. 추가적으로 (3) 황금주(Golden Share) 보유를 통해 국익에 영향을 주는 이사회 결정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됨
▶ 현지 생산능력 확보는 장기적으로 정당화. 향후 시선은 현대제철로 수렴…
- 캐나다‧멕시코 등 기존 대미 철강 수출국들은 강력하게 반발하며, 협상 및 보복 조치 단행을 시사한 바 있음. 다만 기존 일본, 호주, EU(영국 제외)의 사례를 고려 시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 관세에 대한 당사국간 협상 성공 가능성은 낮아 보임. 특히 미국은 관세 부과로 현지 철강업계 가동률 제고 및 현지 대규모 투자(신일본제철, 현대제철) 확보를 성공한 상황에서 협상에 응할 유인이 크지 않은 상황임
- 신일본제철과 US Steel의 거래 마무리 후 시선은 현대제철의 현지 일관제철소 투자로 이어질 전망. 지난 3월 현대제철은 58억달러 규모의 루이지애나 전기로(DRI 기반) 일관제철소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구체적인 지분 구조에 대한 세부사항과 현지 제철소의 수익성 확보 여부가 관건일 것으로 판단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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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에너지경제
AI든, 원전이든, 태양광이든…‘구리’ 없이는 무용지물
AI, 원전, 태양광 보급 논의가 한창이지만 정작 이를 운용하기 위한 핵심광물 확보 노력은 보이지 않고 있다. 바로 전기를 실어나르는 구리 얘기다. 글로벌적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함..
https://www.cnbc.com/2025/06/09/china-and-us-trade-officials-to-hold-talks-in-london-.html
- 미국의 재무장관 Scott Bessent, 상무장관 Howard Lutnick, 무역대표부 대표 Jamieson Greer와 중국의 부총리 He Lifeng 등 고위급 대표단이 6월 9일(월), 런던에서 회담을 진행
- 지난달 제네바에서 일시 중단된 관세 및 수출 제약을 재가동하고, 특히 희토류 수출 제한과 미국의 반도체·첨단기술 수출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후속 협상
- 백악관 경제 고문 Kevin Hassett에 따르면, 미국은 “상징적인 악수(handshake)”를 통해 양측 합의 이행 의지를 확인하고, 중국은 희토류 공급 확대, 미국은 반도체 수출 규제 완화를 맞교환할 계획
- 미국의 재무장관 Scott Bessent, 상무장관 Howard Lutnick, 무역대표부 대표 Jamieson Greer와 중국의 부총리 He Lifeng 등 고위급 대표단이 6월 9일(월), 런던에서 회담을 진행
- 지난달 제네바에서 일시 중단된 관세 및 수출 제약을 재가동하고, 특히 희토류 수출 제한과 미국의 반도체·첨단기술 수출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후속 협상
- 백악관 경제 고문 Kevin Hassett에 따르면, 미국은 “상징적인 악수(handshake)”를 통해 양측 합의 이행 의지를 확인하고, 중국은 희토류 공급 확대, 미국은 반도체 수출 규제 완화를 맞교환할 계획
CNBC
China and U.S. set to continue trade talks as Trump touts 'good reports' from London
U.S. President Donald Trump's top trade officials are meeting with their Chinese counterparts in London on Monday for talks.
💡 Steel&Metal Daily: 6/10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Political divide widens as Trump deploys National Guard to Los Angeles
https://buly.kr/9tApJl7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월 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연방 이민단속(ICE) 강화에 반대하는 시위가 격화되자, 주지사의 요청 없이 2,000명의 캘리포니아 주방위군을 연방군으로 전환해 배치. 트럼프 측은 시위대를 “폭동” 혹은 “내란 기도자(insurrectionists)”로 규정하며, 연방 정부의 집행권 보호를 명분으로 Title 10 조항을 인용. 법적으로 주방위군을 연방관리 하에 두려면 보통 주지사의 동의가 필요하지만, 트럼프는 이를 무시한 셈임.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불법적 권한 남용”이라며 철회 요청을 했고, 다른 민주당 소속 지방 지도자들과 언론도 이를 주권 침해이자 민주주의 위협으로 비판
2. LA Protests Live: Trump and Newsom clash after National Guard deployed
https://buly.kr/1c9DZNG
- 트럼프 행정부는 이에 대응해 이미 배치된 주방위군 2,000명 외에 해병대 약 700명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결정
3. US and Chinese officials meet in London for pivotal trade talks
https://buly.kr/5JN8AdF
- 2025년 6월 9일(현지 시각),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무역 협상이 런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양국 대표단이 나흘 전 제네바에서 체결한 90일간의 관세 인하 합의의 후속 조치로, 이번 회담은 특히 희토류 등 핵심 광물 수출 통제와 첨단 기술 수출 제한 철회에 초점
4. China's factory-gate deflation worst in 22 months as economic headwinds mount
https://buly.kr/C09vRfl
- 2025년 5월,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0.1% 하락하며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전월 대비로도 0.2% 내림세를 기록. 한편,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대비 –3.3% 하락, 이는 약 2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폭이며, 전달의 ‑2.7%보다 심화된 수치. 이렇게 공장 출하 단계 가격이 더욱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은 지속되는 수요 둔화, 주택 경기 침체, 미국과의 무역 긴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중국 경제는 디플레이션 압력 속에서 회복을 모색 중으로, 추가적인 정책 대응(금리 인하, 대출 지원, 재정 지출 확대)이 예상
5. China May iron ore imports fall on expectations of seasonally slow demand
https://buly.kr/C09vRpp
- 2025년 5월 중국의 철광석 수입량은 전월 대비 4.9% 감소한 9,813만 톤으로, 이는 시장 예상치(1억 톤 초과)를 밑도는 수준. 수입 감소의 주요 원인은 계절적 수요 둔화, 철강 밀의 내부 항만 재고 활용 확대(더 저렴하기 때문), 5월 초 노동절 연휴를 앞둔 일부 선적 물량이 사전 통관된 영향으로 분석. 그러나 철강 수출은 반대 흐름을 보였습니다. 5월에는 1,058만 톤을 수출해,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월 대비 1.15%, 전년 대비 9.9%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1~5월 누계 수출량은 4,847만 톤으로, 전년 대비 8.9% 상승해 기록적인 수준. 이 같은 수출 증가는 관세 인상 우려에 따른 수출 선제적 물량 출하(front‑loading)가 주요 원인
6. Auto companies 'in full panic' over rare-earths bottleneck
https://buly.kr/9XLJaJ9
-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처함. 전기차와 일반 차량의 모터, 센서, 창문 작동장치 등에 필수적인 희토류 자석 공급이 급격히 줄면서, 독일과 유럽 일부 공장들은 이미 생산 중단을 시작했고, 다른 업체들도 7월 중순 이후 공장 가동 중단을 우려.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자석 생산의 약 90%를 차지하며, 특히 정련 및 자석 가공 부문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갖고 있어 대체 공급처 확보가 어려운 상황. 미국 자동차부품협회(MEMA) 등은 행정부에 긴급 개입을 촉구하고 있으며, 이는 코로나19, 반도체 공급난에 이은 또 하나의 글로벌 공급망 충격으로 받아들여짐
7. Oil prices hit multi-week highs amid US-China trade talks
https://buly.kr/AaprbYB
- 국제 유가는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주 상승분을 대부분 유지. 이는 런던에서 진행 중인 미국과 중국 간 고위급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 심리를 지지했기 때문. 이번 유가 흐름은 몇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 먼저, 미중 무역 협상이 본격화되며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졌고, 미국의 노동시장 안정세와 이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도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함. 반면, 중국의 경기 둔화 신호—특히 수출 증가세 둔화와 공장 출하가격 하락—는 원유 수요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음. 또한, OPEC+의 7월 증산 계획이 공급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미국 내 시추 장비 수는 9기 감소하며 생산 능력 확대에 제한이 가해질 것으로 보임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Political divide widens as Trump deploys National Guard to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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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월 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연방 이민단속(ICE) 강화에 반대하는 시위가 격화되자, 주지사의 요청 없이 2,000명의 캘리포니아 주방위군을 연방군으로 전환해 배치. 트럼프 측은 시위대를 “폭동” 혹은 “내란 기도자(insurrectionists)”로 규정하며, 연방 정부의 집행권 보호를 명분으로 Title 10 조항을 인용. 법적으로 주방위군을 연방관리 하에 두려면 보통 주지사의 동의가 필요하지만, 트럼프는 이를 무시한 셈임.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불법적 권한 남용”이라며 철회 요청을 했고, 다른 민주당 소속 지방 지도자들과 언론도 이를 주권 침해이자 민주주의 위협으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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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행정부는 이에 대응해 이미 배치된 주방위군 2,000명 외에 해병대 약 700명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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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6월 9일(현지 시각),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무역 협상이 런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양국 대표단이 나흘 전 제네바에서 체결한 90일간의 관세 인하 합의의 후속 조치로, 이번 회담은 특히 희토류 등 핵심 광물 수출 통제와 첨단 기술 수출 제한 철회에 초점
4. China's factory-gate deflation worst in 22 months as economic headwinds 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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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5월,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0.1% 하락하며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전월 대비로도 0.2% 내림세를 기록. 한편,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대비 –3.3% 하락, 이는 약 2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폭이며, 전달의 ‑2.7%보다 심화된 수치. 이렇게 공장 출하 단계 가격이 더욱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은 지속되는 수요 둔화, 주택 경기 침체, 미국과의 무역 긴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중국 경제는 디플레이션 압력 속에서 회복을 모색 중으로, 추가적인 정책 대응(금리 인하, 대출 지원, 재정 지출 확대)이 예상
5. China May iron ore imports fall on expectations of seasonally slow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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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5월 중국의 철광석 수입량은 전월 대비 4.9% 감소한 9,813만 톤으로, 이는 시장 예상치(1억 톤 초과)를 밑도는 수준. 수입 감소의 주요 원인은 계절적 수요 둔화, 철강 밀의 내부 항만 재고 활용 확대(더 저렴하기 때문), 5월 초 노동절 연휴를 앞둔 일부 선적 물량이 사전 통관된 영향으로 분석. 그러나 철강 수출은 반대 흐름을 보였습니다. 5월에는 1,058만 톤을 수출해,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월 대비 1.15%, 전년 대비 9.9%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1~5월 누계 수출량은 4,847만 톤으로, 전년 대비 8.9% 상승해 기록적인 수준. 이 같은 수출 증가는 관세 인상 우려에 따른 수출 선제적 물량 출하(front‑loading)가 주요 원인
6. Auto companies 'in full panic' over rare-earths bottlen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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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처함. 전기차와 일반 차량의 모터, 센서, 창문 작동장치 등에 필수적인 희토류 자석 공급이 급격히 줄면서, 독일과 유럽 일부 공장들은 이미 생산 중단을 시작했고, 다른 업체들도 7월 중순 이후 공장 가동 중단을 우려.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자석 생산의 약 90%를 차지하며, 특히 정련 및 자석 가공 부문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갖고 있어 대체 공급처 확보가 어려운 상황. 미국 자동차부품협회(MEMA) 등은 행정부에 긴급 개입을 촉구하고 있으며, 이는 코로나19, 반도체 공급난에 이은 또 하나의 글로벌 공급망 충격으로 받아들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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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는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주 상승분을 대부분 유지. 이는 런던에서 진행 중인 미국과 중국 간 고위급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 심리를 지지했기 때문. 이번 유가 흐름은 몇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 먼저, 미중 무역 협상이 본격화되며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졌고, 미국의 노동시장 안정세와 이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도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함. 반면, 중국의 경기 둔화 신호—특히 수출 증가세 둔화와 공장 출하가격 하락—는 원유 수요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음. 또한, OPEC+의 7월 증산 계획이 공급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미국 내 시추 장비 수는 9기 감소하며 생산 능력 확대에 제한이 가해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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