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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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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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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AI 사령탑으로 임명된 하정우 미래기획수석 연구실적입니다.
H-index는 아카데미아의 대략적인 전투력으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사실 10 넘기도 굉장히 어렵고 전세계급 전문가나 되어야 40~100에 달할 수 있는데 39면 스타 교수급 수치입니다 ㄷㄷ
비교군으로 비슷한 연구분야의 스탠포드 컴공 교수인 Li-Jia Li AI 수석교수의 경우 H-index는 44입니다
💡 Steel&Metal Daily: 6/17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Markets are shrugging off the Israel-Iran conflict. Some strategists warn of complacency
https://buly.kr/NjxF3I
- CNBC에 따르면, 현재 시장은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갈등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되거나 원유 공급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을 과소평가함. 최근 유가가 상승했음에도 시장은 이를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나 전면전 같은 시나리오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는 모습. 미국 주식 시장은 초기 충격 후 빠르게 반등했고, 변동성 지수(VIX)도 크게 오르지 않아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은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 그러나 유가가 계속 오를 경우, 이는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하고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계획에도 차질을 줄 수 있음. 일부 전문가는 이러한 상황이 현실화되면 금융시장 전반에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며, 현재 시장의 반응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지나치게 가볍게 여긴 결과라고 지적

2. Iranian state broadcaster hit as Iran urges Trump to make Israel halt war
https://buly.kr/9XLMFaY
- 이스라엘-이란 간 충돌이 6월 13일부터 시작된 공중전으로 확대되며, 세계 지도자들의 정상회담 의제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로 부상. 이스라엘은 이란의 국영방송국과 탑 군 지휘부, 나탄즈 핵시설 등을 강타했고, 이란은 발사한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텔아비브와 하이파 지역에서 수십 명의 민간인이 사망하는 보복에 나섰음. 이란 외무장관인 아바스 아락치는 미국,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 유혈사태를 멈추게 할 수 있다며, 워싱턴이 즉각 개입할 것을 촉구. 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과 협상하길 원하며, 협상 여건이 조성되면 분쟁은 멈출 수 있다고 언급. 한편, G7 정상회담에선 분쟁의 즉각적인 중재와 긴장 완화를 요구하는 성명이 준비 중이며, 미국은 이스라엘 측 요청에 더 강경 대응하지 않도록 압박 중. 아랍 국가들과 유엔 등 주요 국제기구도 긴장 고조를 우려하며 중동 정세의 추가 악화를 막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모색

3. China's factories slow, consumers unexpectedly perk up
https://buly.kr/7FRVV4t
- 중국 5월 경제 지표는 제조업과 소비의 엇갈린 모습을 보여줌. 산업 생산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 전월(6.1%)보다 둔화되며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짐. 이는 주택 경기 부진과 미국의 고관세 영향으로 인한 부담이 반영된 결과. 반면 소매판매6.4% 증가해 전월(5.1%)보다 크게 개선되었고, 이는 예상치(5.0%)를 웃도는 수치로, 2023년 12월 이후 최고 성장률을 기록. 소비 회복의 요인으로는 노동절 연휴 지출 증가, 정부 보조 지원(교체 보조금), 그리고 대형 온라인 쇼핑 축제인 ‘618 쇼핑 페스티벌’의 조기 시작이 거론. 하지만 투자 동향은 약화. 고정자산 투자는 올해 5월 3.7% 증가에 그쳐, 4월의 4.0% 대비 둔화되고 예상치(3.9%)를 하회. 수출은 전년 대비 4.8% 증가했지만, 대(對)미국 수출은 34.5% 급감해 신종 코로나 유행 이후 최대 폭의 감소를 기록. 실업률은 5.1%에서 5.0%로 약간 개선됐지만, 전반적으로 경제 성장엔 부정적 신호들이 여전히 존재

4. G7 leaders agree on strategy to protect critical mineral supply, draft document says
https://buly.kr/4FscpHh
- 로이터에 따르면, G7(주요 7개국) 정상들은 중국의 핵심 광물 수출 제한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망을 보호하고 다변화하는 전략 초안에 합의. 이번 전략은 희토류, 배터리용 금속, 자석 원료 등 주요 자원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줄이고, 향후 공급 부족이나 지정학적 위기 시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특히, 채굴·가공·재활용 전반에 걸친 공급망의 회복력을 높이고,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반영한 거래 원칙을 강화하자는 데 공감. 이 문서는 아직 공식 확정 전 초안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음. G7은 향후 비회원국들과도 협력 확대를 모색하며 전략을 글로벌 차원으로 확장할 계획임

5. US golden share in U.S. Steel could scare off investors, lawyers say
https://buly.kr/FAdbdwu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일본 닛폰스틸의 미국 최대 제철사인 U.S. Steel(미국 철강) 인수(약 149억 달러)를 승인하면서, ‘골든 쉐어(golden share)’ 제도가 핵심으로 부각. 이 골든 쉐어는 Class G 우선주 형태로, 미국 대통령에게 인수 이후에도 아래 주요 사안에 대한 거부권(veto)을 부여.(1) 투자 규모 유지(최소 140억 달러 규모), (2)생산 또는 일자리의 해외 이전 금지, (3) 미국 내 공장 폐쇄 또는 비활성화 제한. (4) 본사 이전, 사명 변경 등 기업 운영의 주요 결정. 또한, U.S. Steel의 이사회 과반은 미국 시민으로 구성되고, 일부 이사회 멤버는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승인을 받아야 함. 이 같은 정부의 권력 개입은 국방·산업 안보 차원에서 미국 내 생산 및 고용 유지, 전략 산업 보호를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됨. 다만, 법률가들은 “외국 투자자들이 실제 경영권 확보에 대한 불확실성을 느낄 수 있다”고 지적하며 우려를 나타냄

6. Trump says tariffs must be part of any Canada deal, Ottawa pushes back
https://buly.kr/2qYYzKW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중 미국과 캐나다 간의 새로운 경제협정에는 관세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 그는 관세를 협상 지렛대로 삼아야 한다며, 이를 통해 미국 노동자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 이에 대해 캐나다는 강하게 반발. 카니 캐나다 총리는 새로운 경제 및 안보 파트너십을 추구하고 있지만, 미국이 관세를 고집한다면 협력은 어려울 것이라고 밝힘. 현재 미국은 캐나다산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 등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캐나다는 이에 대한 보복 조치도 고려 중. 트럼프는 협상 타결이 수주 내 가능하다고 했지만, 캐나다는 미국이 실질적인 협상에 나서고 있지 않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임. 이번 회담을 통해 양국 간의 이견이 명확히 드러났고, 관세를 둘러싼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중

7. TMC secures $85M from Korea Zinc to boost deep-sea mining push
https://buly.kr/Eoo5grJ
- 글로벌 제련 최대업체인 한국의 Korea Zinc가 캐나다 기반의 심해 채굴 스타트업인 The Metals Company (TMC)에 약 8,520만 달러를 투자해, TMC 지분의 약 5%를 확보. 이번 투자는 주당 4.34달러에 1,960만 주를 매입하고, 향후 6.9백만 주를 주당 7달러에 살 수 있는 워런트(옵션)도 포함되어 있으며, 2025년 6월 26일 거래 마무리가 예정. 이번 자금 유입을 통해 TMC는 NOAA에 제출한 심해 광물 상업 채굴 허가 절차를 가속화할 수 있는 재정적 여력을 확보. 특히, 해저에서 채취되는 니켈, 코발트, 구리, 망간 등 청정 에너지·배터리·국방 필수 광물 자원의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Korea Zinc 입장에서는 중국 중심의 금속 정제·소재 공급망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려는 전략적 포석. 실제로 이 회사는 TMC가 제공한 심해 노듈 시료를 미국 및 한국 내 자사 정제 설비에서 평가 중이며, 이후 합작으로 배터리 전구체(pCAM) 생산 시설을 미국에 설립하는 방안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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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6/17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철강/비철
1. [속보] 美, 영국산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관세 면제 쿼터 정하기로

https://naver.me/5f590bQQ

2. 관세청, 냉장·냉동고 등 美 철강관세 추가 품목 '연계표' 공개

https://naver.me/GgB6VETn

3. 일본은 덩치 키우는데… K철강은 휴·폐업 속으로

https://naver.me/x0XfpiKs

4. 5월 中 조강생산 8655만t·6.9%↓…"철강산업 재편 감산"

https://naver.me/xNnkvEsX

5. 현대제철 공장 셧다운·매각에 노사 대치 심화

https://naver.me/FutMAxlw

6. 고려아연, 방산 핵심 광물 ‘안티모니’ 미국 첫 수출
https://buly.kr/BTPh3vr

7. 미중 임시 무역휴전 불구, 군사용 희토류 수출규제 지속으로 갈등 재점화 우려
- 앞서 미국과 중국이 합의한 90일간의 관세 유예조치에도 불구, 중국이 군사용 희토류에 대한 대미 수출통제를 지속하고 있음에 따라 양국 간 갈등 재점화가 우려됨. 중국은 디스프로슘, 터븀 등 일부 산업용 희토류 품목의 수출을 재개하였으나, 사마륨을 포함한 일부 군사용 희토류는 여전히 수출을 제한하고 있음. 사마륨은 전투기 및 미사일 등에 활용됨. 한편, 금번 관세 유예조치는 8월 10일까지 유효

8. Glencore사, 콩고민주공화국 수출통제로 코발트 수출 일부 중단

- 세계 2위 코발트 생산업체 Glencore사가 콩고민주공화국 정부의 수출통제 조치로 인해 일부 코발트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함. 콩고민주공화국이 코발트 가격 방어 및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2025년 2월부터 4개월간 코발트 수출을 전면 금지한 가운데, 동사는 일부 계약의 이행이 불가능하다고 밝히면서도, 대부분의 물량은 계약에 따라 정상 공급되고 있다고 설명함. 콩고민주공화국은 2024년 세계 코발트 생산량의 약 75%를 생산했으며, 수출금지 조치를 연장하는 방안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짐

9. Ivanhoe사, 2025년 동 생산량 전망 28% 하향조정

- Ivanhoe Mines사가 2025년 동 생산량 전망을 52만~58만톤에서 37만~42만톤으로 28% 하향 조정함. 금번 전망치 조정은 앞서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 지진 및 여진 지속으로 인한 Kamoa-Kakula 동 프로젝트의 조업차질에 기인하며, 2026년 동 60만톤 생산 목표도 철회됨. Kamoa 광산은 정상 조업 중이나, Kakula 광산의 선광장은 약 50% 가동률로 운영 중임. 선광장은 연내 점진적인 증산이 예정되어 있음. 한편, 6월11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은 U$9,730/톤으로 전일 대비 1.26% 하락

▶️건설
1. "랜드마크 재건축 대어 잡아라"…하반기 건설사 수주 경쟁 본격화

https://buly.kr/1n4177h

2. 용적률 사고팔기 가능해질까…문화재 인근 집값 변수

https://buly.kr/DPU1r0O

3. '풍선효과' 우려에 대출 규제 강화 및 공급 방안 종합 검토

https://buly.kr/6XmTb0X

4. 영등포·구로 등 서울 서남권 천지개벽…준공업 지역 ‘용적률 400%’ 훈풍

https://buly.kr/7x6XRWx

5. 토허구역 비웃는 시장…지난달 서울 아파트 가격 전월대비 0.54%↑

https://buly.kr/CWuEwxW

6. 3일 새 1억4000만원 뛴 과천 아파트…경기 전역 '상승 전환'

https://buly.kr/BeKS2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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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B
독일 메르츠 총리, "이스라엘이 세계를 위해 이란 핵을 무력화시키는 더러운 일(Dirty Work)를 대신 해주고 있다"

https://www.wsj.com/livecoverage/israel-iran-conflict-news/card/german-chancellor-praises-israel-s-strikes-on-iranian-nuclear-sites-e4DQONX9O3xXmcEGWtnt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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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에 영국도 군사자산 지원 소식이 나왔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별 반응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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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트럼프 '미군 동원 이란 핵시설 타격'으로 생각 기울어"

트럼프, 백악관 상황실서 회의 시작…'美 직접 개입' 논의하는듯

이번 회의에서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 격화 및 중동 위기 고조 상황에서 미군을 동원해 이란의 핵 시설을 타격하거나 이스라엘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미국이 분쟁에 직접 개입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이란과 핵 협상 등 외교적 해결책을 강조해오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 및 군사기지에 대한 기습 공습을 전격적으로 단행한 이후 이스라엘의 공격을 지지하는 쪽으로 입장이 바뀌었음을 시사해왔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잇따라 올린 소셜미디어(SNS) 게시글에서는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은신처를 정확히 알고 있다면서 "민간인과 미군에 미사일을 발사하지 말라. 우리의 인내심이 소진하고 있다"고 경고한 뒤 무조건적인 항복을 이란에 촉구하기도 했다.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지하 핵 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미국이 보유한 초대형 폭탄 '벙커버스터 GBU-57'과 이를 운반해 투하할 B-2 스텔스 폭격기를 이스라엘에 지원하는 고민 중이라는 보도를 내놓고 있다.

-금일 미 증시는 "무조건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 참전 가능성"이라는 키워드에 크게 동요한 모습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8007300071
👏2
💡 Steel&Metal Daily: 6/18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weighs potential U.S. military strike on Iran, demands ‘unconditional surrender’
https://buly.kr/2Uj3N8y
-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무조건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을 요구. 그는 테헤란 시민들에게 즉각 대피하라고 경고했고, 이란 최고지도자인 하메네이를 “쉬운 목표지만 지금은 제거하지 않겠다”고 위협적인 발언을 덧붙임. 이 발언은 G7 정상회의를 조기 귀국한 직후 공군1호기 내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나왔으며, 트럼프는 단순한 휴전이 아닌 “이란 핵 프로그램의 진정한 종식(real end)”을 추구한다고 강조. 그는 미국이 이란 상공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며, 미군을 겨냥하는 어떤 행동에도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은 격화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란 내에서 200명 이상, 이스라엘에서 2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짐. 트럼프의 강경 대응에 대해 일부 공화당 내 MAGA 진영 인사들은 반발하고 있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 터커 칼슨 등은 미국이 중동 충돌에 개입해선 안 된다고 주장

2. Oil prices rise more than 4% as Iran-Israel conflict escalates
https://buly.kr/2Uj3NIc
- 이스라엘-이란 충돌이 격화되면서, 6월 17일 유가가 상승세 시현. 브렌트유는 배럴당 73.57달러(0.5% 상승), 미국 WTI도 72.06달러(0.4% 상승)로 마감했으며, 장중에는 2% 이상 급등하기도 했음. 이 같은 유가 상승은 중동 지역에서 유가 공급 차질 우려에 기인함. 이란과 이스라엘에서 공격 및 방어 사격이 지속. 이란이 OPEC회원국 중 세 번째로 큰 산유국이라는 점에서, 추가 갈등은 글로벌 원유 공급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존재. 또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정책 발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정치·군사적 리스크가 유가 변동성을 더욱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 포석도 포함

3. Battery makers sweat as antimony shortage hits after China's export curbs
https://buly.kr/AwfQSYJ
- 중국의 안티모니(antimony, Sb) 수출 규제로 인해 전 세계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 안티몬은 주로 납축전지에 사용되며, 자동차 시동용 배터리뿐 아니라 군용 장비 등 전략 분야에도 필수적인 금속. 2024년 하반기부터 중국 정부는 안티모니를 수출 통제 품목으로 지정했고, 이후 미국을 대상으로는 수출을 전면 금지.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 공급이 급감하면서 안티모니 가격은 1년 만에 4배 이상 치솟아 톤당 60,000달러를 상회. 전 세계 안티모니의 약 60%를 공급하던 중국이 수출을 제한하자, 독일의 Hoppecke나 일본의 GS Yuasa 같은 주요 배터리 기업들은 가격 상승 부담을 제품 가격에 반영. 미국은 자국 내 가공 설비가 거의 없어 타격이 특히 크고, 국방안보 위협 수준으로 인식되며 대응책 마련에 나섬. 일부 기업은 대안을 모색 중임. Clarios는 미국 내 안티모니 재활용 및 가공시설 신설을 추진하고 있고, 트라피구라 계열사인 Nyrstar는 호주에서 생산 확대 가능성을 검토 중. 그러나 실제 공급망 다변화에는 시간과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는 평가

4. China's new homes demand to remain well short of 2017 peak, says Goldman Sachs
https://buly.kr/BeKSNw8
-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신규 주택 수요가 한동안 2017년 정점 수준에 크게 못 미칠 것으로 전망. 중국의 신규 주택 수요는 과거 연간 2,000만 가구 수준에서, 앞으로는 연간 500만 가구 미만에 머무를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정점 대비 약 75% 급감한 수준. 이 같은 하락은 2021년부터 이어진 부동산 침체와 함께, 과거 철거 위주의 도시 재개발 방식이 점차 도시 재생 및 보존 중심으로 전환된 영향도 크다는 분석. 2010년대 평균 약 470만 가구가 철거를 통해 수요로 이어졌지만, 2020년대에는 이 수치가 270만 가구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 또한 부동산 보유자들의 투자 목적 구매 감소도 수요 위축의 핵심 요인으로, 주택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점차 순매도자로 전환하고 있다고 경고

6. Indian miner Hindustan Zinc approves $1.39 billion project
https://buly.kr/4xXf72I
- 인도의 주요 아연·납·은 생산업체인 힌두스탄 징크(Hindustan Zinc)는 1,200억 루피(약 13억 9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승인. 이 프로젝트는 라자스탄주 데바리(Debari) 지역에 연간 25만 톤 규모의 금속 복합단지(metals complex)를 신설하는 것으로, 현재 급히 추진 중인 확장 작업의 첫 단계. 기존 생산능력은 연간 약 112.9만 톤이며, 이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이를 2배 수준인 약 200만 톤으로 끌어올리려는 계획. 자본지출은 2026 회계연도에 약 2.25~2.5억 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며, 내부 유보금 및 차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계획. 완공 예상 시점은 36개월, 즉 2028년 중후반으로 봄. 또한 이 프로젝트는 은(silver) 정제능력을 연간 8만 톤에서 15만 톤으로 확대하는 2차 투자를 포함하고 있음. 회사는 4년차부터 현금흐름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봄. 경쟁사·투자자 반응은 신중한 편. 일부 언론은 이러한 대규모 CAPEX 공시에 따라 회사 주가가 약 4~5% 하락했다고 전했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높은 투자비와 관련 리스크를 우려했기 때문

7. 중동 긴장 고조 속 은값 37달러로 급등, 금값 앞지르다
https://buly.kr/881ImG9
- 은 가격이 온스당 37달러를 돌파하며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이는 이틀 연속 급등한 결과로,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가 안전자산인 은에 대한 수요를 자극한 것이 주요 원인. 금값은 최근 멈칫하거나 완만하게 오르는 반면, 은은 빠르게 상승하며 금-은 가격 비율도 낮아짐. 전문가들은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은 가격 상승의 주요 촉매가 되고 있으며, 앞으로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은이 금보다 더 큰 폭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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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6/18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철강/비철
1. 관세청, 내달까지 중국산 철강 '위장 수입' 집중 단속
https://naver.me/xGFa01NY

2. K-조선 '철강 관세' 유탄맞나... '관세 협상 카드' 영향력 우려
https://naver.me/GtJmbiCi

3. 美·英 쿼터도입 합의…철강업계 "쿼터가 낫다"vs"조건이 중요"
https://naver.me/F75OnSN7

4. 중국, 2025년 5월 조강 생산량 6.9% 급감
- 중국의 2025년 5월 조강 생산량이 전년 동월 대비 6.9% 감소하며 8,655만톤을 기록함. 통상 5월은 생산량이 견조함에도 불구, 금번 수치는 5월 생산량 기준으로 2018년 이후 최저치임. 1~5월 누적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함. 정부의 환경 규제 강화 및 감산 기조와 함께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 및 계절적 수요 둔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되며, 철강업계는 건설업 경기 위축 지속과 미 트럼프 정부와의 무역갈등이 주요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함. 한편, 2025년 5월 알루미늄 생산량은 전년 동월 대비 5% 증가한 383만톤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그 외 금속 산업 생산동향 전반도 견조한 흐름을 보임

5. Critical One사, 나미비아 우라늄 사업 매각
- 캐나다 광산업체 Critical One Energy사는 핵심광물 중심의 사업 전략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나미비아 Khan 및 Cobra 우라늄 프로젝트를 매각하고, 캐나다 Ontario주 Howells Lake 안티모니-금 사업에 집중할 계획임. 금번 매각은 캐나다 증권거래소(CSE) 상장사 Dark Star사와 체결한 양해각서(LOI)에 따른 것으로, Dark Star사는 향후 2년간 단계적 현금 지급 및 주식 발행을 통해 우라늄 사업을 인수할 예정임. Howells Lake 프로젝트는 13,990헥타르 규모로 697건의 조광권을 포함하며, 1.7% 품위의 Sb 170만톤이 매장된 것으로 알려짐

▶️건설
1. GS건설, 유아이그룹과 UAM 사업 초기 상용화 공동 추진
https://naver.me/IFGz9KqL

2. 대우건설 이어 삼성물산도 참전…불붙는 '개포우성7차'
https://naver.me/FUQc9DqM

3. "공사 단 한 곳도 없어요"…올해 벌써 건설사 214곳 줄도산
https://naver.me/xslxZDnu

4. "대형건설사·대도시·대단지"...'3大' 요소가 부동산 주도한다
https://naver.me/xafKVZ3a

5. 대통령실 코앞까지 사들였다…중국인 부동산 쇼핑에 '초비상'
https://naver.me/FeNHva30

6. 치솟는 집값에 성동·과천·분당 등 10곳 규제지역 추가 우려
https://naver.me/GrelNN0C

7. 전국·서울 주택매매심리, 한 달 만에 토허제 이전 수준 '회복'
https://naver.me/5dAac2CQ
국내외 원전 'CASK 수요' 폭증 전망…두산에너빌리티도 신사업으로 전략적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64893?rc=N&ntype=RANKING&sid=101

특히 국내 원전의 경우 CASK 수요가 당장 2027년부터 증가할 전망이다. 현재 국내 원전의 습식저장조의 포화 시점이 도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용후핵연료 관리 문제가 더 이상 미래의 과제가 아닌, 현재의 시급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셈이다.

국내 뿐만 아니라 CASK 수요는 국외에서도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AI산업 성장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와 함께 아시아·태평양을 포함한 신흥 원전 시장에서 수요 확대가 가속화되고 글로벌 전체 수요 역시 원전의 노후화, 사용후핵연료 누적, 그리고 습식 저장시설에서 건식 저장시설 전환 추세가 맞물리면서 구조적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