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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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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사법부의 치욕...대법원장은 거짓말, 판사는 탄핵당했다
- 사설 ① : 거짓말쟁이 대법원장 보유국, ‘문재인의 나라’ 진면목
- 사설 ② : 조국 딸 결국 한전 산하 병원 인턴 합격, 정말 이래도 되는가
- 사설 ③ : 여당의 법원 겁박용 판사 탄핵 강행, 어쩌다 이런 나라 됐나

(중앙)
- 1면 : 눈치보고 거짓말하고…대한민국 대법원장, 그 참담한 수준
- 사설 ① : 삼권분립 훼손하고 국민 속인 대법원장 사퇴해야
- 사설 ② : 거 다가오자 또 연장한 주식 공매도 금지

(동아)
- 1면 : 삼권분립 스스로 무너뜨린 대법원장
- 사설 ① : 사상 첫 법관 탄핵소추, 김명수 대법원장의 믿기지 않는 처신
- 사설 ② : 민간 배제한 반쪽 2·4대책, 고삐 풀린 집값 잡을지 의문
- 사설 ③ : 정상 첫 통화에서 ‘같은 입장’ 강조한 바이든

(경향)
- 1면 : 고개 숙인 대법원장…‘거짓 해명’ 사과
- 사설 ① : 문재인 정부 최대규모 주택공급안, 투기차단책 전제돼야
- 사설 ② : 사상 초유 법관 탄핵소추, 사법부 신뢰 세우는 계기 삼아야
- 사설 ③ : 한·미, 정상 통화를 시작으로 북핵 해법 조속히 마련하라

(한겨레)
- 1면 : 도심 공공개발 47만호…정부 “공급 쇼크 수준”
- 사설 ① : 사상 첫 법관 탄핵소추, 사법부 뼈저리게 반성해야
- 사설 ② : 한미 정상 첫 통화, ‘한반도 평화’ 진전 출발점 되길
- 사설 ③ : 공공 주도 83만호 공급, ‘집 걱정 없는 나라’ 만들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탄핵제도는 헌법의 규범력 확보하고자 하는 것, 대통령이든 판사든 국가권력을 위임받은 국가기관이라면 예외될 수 없어(김태년 원내대표)
- 북풍 색깔론의 선두에 김종인 위원장 있어, 김종인 위원장이 태극기 부대로 변해가는 것은 아닌지 안타까워(김태년 원내대표)

(국민의힘)
- 김명수 대법원장, 비굴한 모습으로 연명하지 말고 본인 스스로 되돌아보며 올바른 선택을 하길 촉구(김종인 비대위원장)
- 정부 부동산 대책, 징벌세금과 각종 규제를 그대로 놔둔 채 공급조절을 이야기하는 ‘눈 가리고 아웅'(김종인 비대위원장)
- 야권 단일화 스케줄 정리된 것 반갑게 생각, 아름다운 경선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김종인 비대위원장)

(정의당)
- 류호정 의원실의 비서 해고는 부당해고 아냐, 국회 보좌진은 근로기준법·국가공무원법 적용대상 아니기 때문(류호정 의원)
- 전 비서의 해고노동자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한 정치적 공방에 기꺼이 대응할 것(류호정 의원)
→ 이제 정의당은 근로기준법 적용 못받는 노동자들의 해고 문제에 대해선 아무 말도 하지 못할 것
→ 해고노동자를 대변하지 않겠다는 선언, 진보정치의 대전환
※ 전국 정례조사(갤럽 2월 1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9%(1%▲), 잘못하고 있다 52%(-)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5%(8%▼)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1%(3%▼), 경제 민생문제 해결 부족 12%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6%(2%▲), 국민의힘 22%(2%▲), 무당층 28%(3%▼)
-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3%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7%, 이낙연 10%, 윤석열 9%, 안철수 5%, 홍준표 2%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40%, 정권 교체 46%, 모름/무응답 14%

(가덕도 신공항 건설)
- 찬성 33%, 반대 37%, 모름/무응답 30%

(설맞이 계획)
- 둘 다 계획 있다 0%, 고향방문만 12%, 여행만 1%, 둘 다 계획 없다 86%

(설에 따로 사는 가족·친척 만날 계획)
- 있다 33%, 없다 64%, 모름/무응답 3%
[2/8(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정권 방패’ 이성윤 결국 유임
- 사설 ① : 배타적 단일화 주장하는 국민의힘의 아집과 오산, 정권 폭주 못 막는다
- 사설 ② : 문 정부 향해 ‘북 입장 미국에 설득할 생각 말라’는 바이든 행정부
- 사설 ③ : 검찰 이성윤 법원 김미리, 붙박이 정권 방패

(중앙)
- 1면 : 러시아·중국산도 OK…전세계 백신품귀 비상
- 사설 ① : 백신 부족과 효능 우려에 정부 대책 있나
- 사설 ② : 이성윤 유임…‘추미애 시즌 2’ 박범계 검찰 인사

(동아)
- 1면 : 박범계, 이성윤 유임… 추미애 라인 그대로 남겼다
- 사설 ① : 정의용 발언에 “북 위협” 강조한 미국, 잦은 이견에 불안한 동맹
- 사설 ② : 형식도 내용도 검찰 정상화 의지 안 보인 박범계 법무장관의 인사
- 사설 ③ : 수도권 자영업자 항의시위, 주먹구구식 방역이 부른 사태

(경향)
- 1면 : 34일 걸어 청와대로 “내가 보이십니까”
- 사설 ① : 고강도 방역지침 준수로 설연휴 확산 파고 넘어야
- 사설 ② : 4차 재난지원금, 조속히 당청 간 이견 매듭짓고 피해계층에 두껍게 지원해야
- 사설 ③ : 김 대법원장, 사법농단 미온 대처부터 해명하라

(한겨레)
- 1면 : 이성윤 또 유임…‘윤석열 패싱’ 검찰인사
- 사설 ① : 설까지 영업제한 유지 대신 손실보상 서둘러야
- 사설 ② : 2·4 대책 ‘민간참여 유인-투기억제’ 조화 찾아야
- 사설 ③ : ‘36년 복직투쟁’ 김진숙의 외침에 응답할 때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난폭운전자 처벌이 '운전자 길들이기'라고 말하는 사람 없어, 판사 탄핵으로 사법부사 국민들과의 신뢰 회복하길(이낙연 대표)
- 정부 부동산 공급 정책이 집값 안정에 효과있길 기대, 사업 추진속도 높이기 위한 법 제정 서두를 것(이낙연 대표)
- 한미 정상 첫 통화로 '한미정상회담' 약속, 멈춰선 한반도 평화 시계를 다시 돌리는 촉진제가 될 수 있길(이낙연 대표)

(국민의힘)
- 대법원장이 허물어뜨리는 반헌법적 작태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어, 사법부 수장으로서 권위와 자격을 완전히 상실, 스스로 물러나야(김종인 비대위원장)

(정의당)
- 정부 부동산 정책, 투기 심리를 잠재우지 않고 무작정 공급만 확대하는 것은 결코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어(강은미 비대위원장)
- 장기공공임대주택 공급하고, 부동산 과세의 조세 정의 실현하고, 보유세 강화하는 긍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설 것 촉구(강은미 비대위원장)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2월 1주차)
- 조사방법 : 전화면접·ARS 혼용(무선 80%)
- 조시기간 : 21.02.01-05(월-금)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9.3%(3.2%▼), 부정 56.3%(3.5%▲)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9%(1.5%▼), 국민의힘 31.8%(2.1%▲), 무당층 15.4%(1.1%▲)
- 국민의당 6.5%, 열린민주당 6.2%, 정의당 4.8%

※ 현안조사(리얼미터)(2/3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80%)
- 조시기간 : 21.02.05(금)

(2.4 부동산 대책 평가)
- 도움될 것 41.7%, 도움되지 않을 것 53.1%
- '서울, 강원, 20대, 여성, 보수' 응답층에서 부정적인 평가 강함
※ NBS 전국지표조사(2월 1주)(2/4 발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46% / 부정 46%
- 올1월부터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 상승세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이낙연 14%, 윤석열 9%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0%, 열린민주당 5%, 정의당 4%, 태도유보 33%

(코로나19 관련)
- 정부 방역 대응 평가 : 긍정 71%, 부정 27%
- 코로나19 상황 인식 : 심각하다 74%, 심각하지 않다 25%
- 코로나19 불편감 : 불편하다 92%, 불편하지 않다 8%
- 사회적 거리두기 불편한 점 : 5인 이상 금지 37%, 9시 영업 제한 26%, 마스크 의무 착용 10%
-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 공감 82%, 공감하지 않음 17%

(코로나19로 인한 설날 활동 변화)
- 가족, 친지 간 만남 감소 64%
- 음식 비용 감소 60%
- 외출 감소 53%
- 선물 및 용돈 비용 감소 47%

(공정성 인식)
- 전반적 평가: 긍정적 평가 37%, 부정적 평가 60%
-­ 취업: 긍정적 평가 34%, 부정적 평가 61%
-­­­ 법 집행: 긍정적 평가 28%, 부정적 평기 69%
- 계층 상승의 기회: 긍정적 평가 21%, 부정적 평가 75%
[초짜컨설턴트의 분석 : 210208 서울시장 여론조사]
(윈지 : 안철수 47.4% > 박영선 37.0%)(1/5 발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10416545597054

(엠브레인 : 안철수 46.6% > 박영선 37.7%)(2/8 발표)
https://yonhapnews.page.link/f4oSj3GjgRAURA7J9

1) 박영선-안철수 지지율 Gap
- 10.4%p(1月) → 8.9%p(2月)

2) 엠브레인 조사결과의 특징
- 갭을 좁혀가고 있어서 긍정적
- 최근 김명수 대법원장, 법관탄핵 건으로 대통령 국무수행평가, 민주다 정당지지도 모두 하락하고 있는 시점에서 8%p가량까지 따라잡은 점에서 긍정적
- 최근 나경원 출산대책, 오세훈 브이 건으로 경쟁후보들의 기대감 저하가 상대적으로 안철수로 이동한 측면도 있고, 금태섭과의 단일화 경선 결정으로 기대감이 높아진 측면도 있다고 보여짐
- 정부의 소상공인 대책이 늦어지고 있는 측면이 있어서 이에 대한 실망감도 어느 정도 작용하지 않았을까 사료됨

3) 조사방법에 대한 의견
- 엠브레인 조사는 전화면접조사라 중도층, 정치저관여층의 응답률이 높게 나오는 측면이 있음, 이런 측면이 안철수에 좀 더 유리한 결과를 도출해내지 않았을까 판단됨
- 재보선은 투표참여율이 높지 않아서 오히려 정치고관여층의 여론을 잘 반영하는 'ARS·안심번호' 방식이 좀 더 정확하지 않을까 싶음

4) 전망
- 정부가 재난지원금·자영업자 지원 등 대대적인 소상공인 대책을 발표하고, 민주당이 2월 국회에서 성과를 내고, 동시에 우박콤비가 사고를 안 치며 정책경쟁을 펼친다고 가정했을 때 호재가 더 많을 것으로 전망

5) 안철수 지지율의 고공행진 관련
- 엠브레인 조사를 보면 국정지원론 37%랑 박영선 지지율이 거의 일치, 여당 지지층 결집은 완료됐고 야권은 국정견제론으로 뭉친 중도-보수층을 완전히 뭉치게 하지 못한 상태, 이 부분에서 안철수가 경쟁력 있음이 드러난 조사
- 안철수가 나경원, 오세훈과 동떨어져 제3지대 포지션을 취해서 중도층에 소구력이 있게 보여지나 3월 지나고 국힘과 단일화 국면에서 국힘과 정치공방을 하게 될 경우 지금의 지지율을 유지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음
- 김진애 말대로 안철수 지지율은 토론 한 번 하면 꺼질 거품같은 지지율이기 때문에 안철수 강세에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어 보임
[2/9(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명수팀, 판사동원해 국회 인준 로비...이후 자료 파괴했다
- 사설 ① : ‘노무현 청와대’ 완장 찬 이들이 장악하고 농락하는 나라
- 사설 ② : 정권이 헌법 넘어 탈북민 국민 자격까지 맘대로 박탈하나
- 사설 ③ : 이성윤, 심재철, 김명수, 김미리... ‘양심이라는 것이 있느냐’고 묻는다

(중앙)
- 1면 : 러시아 백신 도입 검토…접종 1호는 화이자 아닌 AZ 가능성
- 사설 ① : 여당, 거짓말 대법원장 언제까지 감쌀 건가
- 사설 ② : 바이든 행정부와 처음부터 충돌한 정의용 후보자, 이제라도 고립무원 한국외교 제자리로 돌려놔야

(동아)
- 1면 : “인사 원칙도 무너졌다” 판사들 김명수에 반발
- 사설 ① : 너도나도 보편적 지원금, 지자체의 마구잡이 퍼주기 경쟁
- 사설 ② : 뻥튀기 논란-거래절벽 우려 커지는 2·4 부동산대책
- 사설 ③ : 회기 중 해외여행, 황당 생활비, 유령 후원 등 의혹 끝없는 황희

(경향)
- 1면 : 정 총리 답신 한 달…“간호사들은 ‘격리 지침’도 못 지킵니다”
- 사설 ① : 서울시장 후보들의 뻥튀기 공약, 1년 임기라는 걸 잊었나
- 사설 ② : 황희 후보자, 제기된 의혹 9일 청문회에서 납득시켜야
- 사설 ③ : 주목되는 MZ세대 사원들의 성과급 공정성 요구

(한겨레)
- 1면 : 가해자 처벌받고 ‘최숙현법’도 생겼지만…“현장은 똑같아”
- 사설 ① : ‘폭력 증언’ 선수 내쫓는 ‘2차 폭력’ 방치 안된다
- 사설 ② : 정의용 새 외교장관, ‘정세 변화’ 반영한 전략 펴야
- 사설 ③ : 여야 이해충돌방지법 지연 또 ‘네탓’, 볼썽사납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4차 재난지원금 논의 시작할 것, 상생연대 3법도 국회에서 심의 서둘러주길(이낙연 대표)
- '국민생활기준 2030'은 국민생활의 불안 없애고 안심사회 만들어가자는 것, 코로나19로 불평등 커진 지금 새로운 복지제도 추진할 적기(이낙연 대표)
- 이번 미국 발 이산가족 상봉 논의를 시작으로 한반도평화 프로세스가 재개되는 계기가 만들어지길(이낙연 대표)

(국민의힘)
- 정부여당 내에서 자영업자 손실보상 관련 의견 조율 못하고 다투며 죽어가는 국민들 방치하고 있어(김종인 비대위원장)
- 4차 재난지원, ① 생존을 위한 재난지원 돼야, ② 본 예산에 대한 지출조정을 통해 재원 마련해야, ③ 생존의 사각지대 최소화해야(김종인 비대위원장)
- 문 대통령 취임사 '가짜뉴스 성지순례 코스'된지 오래, 정권발 가짜뉴스 헤아릴 수 없어, 민주당 작금의 언론장악 시도 당장 그만둬야(김종인 비대위원장)
- 양심이 어떠한 것보다 강력한 증인이라는 것을 대법원장이 명심해야(김종인 비대위원장)

(정의당)
- 김진숙 복직, 노동존중 사회를 표방한 정부가 여전히 아무런 답을 내놓지 않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강은미 비대위원장)
[2/15(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후쿠시마 7.3 강진… 공포에 떤 일본
- 사설 ① : 쿠팡이 국내 아닌 美 증시로 가는 이유를 생각해보라
- 사설 ② : 고령자 접종 “의사가 판단하라”, 정부가 책임 떠넘길 궁리만
- 사설 ③ : 법원도 “비서관 혼자 못 해”, 블랙리스트 ‘청와대 윗선’ 밝혀내야

(중앙)
- 1면 : 거리두기 낮추는데 집단감염…3차유행도 추석 한달뒤 왔다
- 사설 ① : 정부가 책임지고 명확한 가이드라인 세워 백신 접종률 높여야
- 사설 ② : 선거 앞둔 여야의 퍼주기 경쟁, 우려스럽다

(동아)
- 1면 : 4차지원금 ‘선별지급’으로 방향 튼 여당
- 사설 ① : 정부관계자, “남북보다 한일 복원 우선” 변화기류… 문제는 실천과 속도
- 사설 ② : 4차 재난지원금 오락가락 혼선으로 시간만 허비한 여당, 선거일정 고려말고 공정하게 지급해야
- 사설 ③ : 부모 없이 형제자매끼리 모이는 건 안 된다는 방역기준

(경향)
- 1면 : 정치권이 전하는 설 민심…“경제 회복” VS “문정부 손절”
- 사설 ① : 완화된 거리 두기, 상황 나빠지면 좌고우면하지 않고 즉시 단계 상향할 수 있어야
- 사설 ② : “일생의 아픔이었다”는 학교폭력 피해자들의 절규
- 사설 ③ : LG·SK의 통 큰 합의로 ‘배터리 동맹’ 기대한다

(한겨레)
- 1면 : <서연이>시리즈 동화작가 ‘아동성추행’ 징역 2년6개월 수감
- 사설 ① : 고령층 백신 접종, ‘의사 판단’에 맡길 일 아니다
- 사설 ② : 거리두기 완화 ‘고육책’, 경각심은 늦추지 말아야
- 사설 ③ : 이제서야 영업손실 보상 연구용역 발주한 기재부, 소모적인 논란 자제하고 신속한 논의 이뤄져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14일(일)부터 4차 재난지원금 추경 협의 본격화, 맞춤형 지원은 넓게, 두텁게 이루어지도록 정부에 요구할 것(이낙연 대표)
- 신복지제도 국민생활기준2030범국민 특위 구성해 활동해나갈 것, 신복지제도를 민주당의 국가 비전으로 구체화해 나갈 것(이낙연 대표)
- 가덕신공항 특별법이 국회에서 처리되면 가덕신공항은 이제 불가역적인 기정사실이 된다, 이달 안에 특별법 반드시 처리할 것(이낙연 대표)

(국민의힘)
- 설 민심은 한마디로 문재인 정부 '손절'이 대세,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심리가 무너지고 문재인 정부의 거품이 꺼지고 있다는 느낌받아(김종인 비대위원장)
[2/16(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65세 이상, 아스트라 백신 접종 연기
- 사설 ① : 빌 게이츠 “탄소 중립에 원전 필요”, 이 상식 안 통하는 한국
- 사설 ② : 12년 전 국정원 문제 왜 들추나 했더니 부산 야당후보 공격용
- 사설 ③ : 첫 단추부터 접종 차질, 백신 미리 확보했으면 없었을 일

(중앙)
- 1면 : 내달부터 새 거리두기…강제 영업제한 줄인다
- 사설 ① : “미래 위해 원전 필요” 빌 게이츠 조언 새겨야
- 사설 ② : 학교·스포츠 폭력은 반인권 범죄, 지도자들의 솔성수범 필요

(동아)
- 1면 : 아스트라 백신 65세이상 접종 미룬다
- 사설 ① : 고용·투자 의욕 꺾는 과잉규제, ‘출구 없는 고용지옥’ 만들 것
- 사설 ② : LG 승소 배터리 분쟁, 대화 통해 합리적 해법 찾아야
- 사설 ③ : 심야는 호텔로 옮겨 2차… 코로나 위기 속 부끄러운 시민의식

(경향)
- 1면 : AZ 백신 고령층 접종 3월 이후로 ‘보류’
- 사설 ① : 민주·통일의 외길 걸었던 백기완 선생, 우리 몫으로 남은 선생이 못다 이룬 통일과 사회 민주화
- 사설 ② : 65세 이상 접종 보류, 백신 확보·고령자 불안 불식시켜야
- 사설 ③ : 선별지급으로 가닥잡은 4차 재난지원금, 사각지대 없어야

(한겨레)
- 1면 : 아스트라 백신 접종, 65살 이상 일단 보류…3월말께 재결정
- 사설 ① : 장산곶매 같았던 백기완의 민주·통일 한평생
- 사설 ② : 고령층 빠진 첫 백신 접종, 더는 시행착오 없어야
- 사설 ③ : ‘구조 실패’ 법적 책임 묻지 못한 세월호 1심 판결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MB 불법사찰은 개인의 기본적 자유를 침해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 정치적 유·불리 떠나 진상 밝힐 것(이낙연 대표)
- 산재 반복됨에도 무책임한 태도 유지하는 포스코에 분노, 산업안전과 환경보호 위한 조치 취할 것 강력히 촉구(이낙연 대표)

(국민의힘)
- 서울시장 야권 후보 단일화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 후보 한 명이 나 혼자 살겠다고 고집하면 모두 죽는 공멸의 상황(김종인 비대위원장)
- 자영업자 소상공인 지원은 양극화 해소 차원에서 강도 높게 추진돼야, 당장 실효성 있는 대책 내놔야 할 것(김종인 비대위원장)
[2/17(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신현수 민정수석, 문 대통령 반려에도 사표 또 냈다
- 사설 ① : 전원 무죄 된 세월호 구조 해경, 선거 우려먹기 희생양들
- 사설 ② : 월성원전 삼중수소 괴담 팔짱 끼고 방치한 원자력안전위
- 사설 ③ : 문 대통령의 '고용 특단 대책', 예상대로 세금 알바 90만개

(중앙)
- 1면 : 신현수 두달 만에 사의…박범계 검찰인사 마찰
- 사설 ① : 백신 접종 OECD 꼴찌, K방역의 참담한 현실, 변명·허언 멈추고, 백신 후진국 경위 밝혀야
- 사설 ② : ‘MB 국정원 사찰’ 쟁점화 석연치 않다, 보궐선거 앞두고 박형준 겨냥한 것 아니냐는 의심

(동아)
- 1면 : 졸업 6년이 지났건만… 닮은 사람만 봐도 움찔
- 사설 ① : 공수처 구성도 안 됐는데 중대범죄수사청으로 형사사법 제도의 틀을 흔들겠다니 황당
- 사설 ② : 대통령 보고에도 빠진 ‘83만 채 공급 디테일’
- 사설 ③ : 확산되는 스포츠계 학폭 파문, 면피성 대책으론 못 막는다

(경향)
- 1면 : ‘박범계와 갈등’ 청 민정수석…임명 한 달여 만에 사의 표명
- 사설 ① : 국민의힘, 이번엔 인사위원 추천으로 공수처 또 지연시키나
- 사설 ② : 실체 드러낸 MB·박근혜 정부 국정원의 사찰 전모 밝혀라
- 사설 ③ :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 특별법으로 무고한 희생 막아야

(한겨레)
- 1면 : 100대 기업에 56명…80년대생 임원이 온다
- 사설 ① : 쿠팡의 미 상장이 ‘기업 규제’ 탓이라는 견강부회
- 사설 ② : 과거 잘못으로 덮어선 안될 스타들의 학교폭력
- 사설 ③ : ‘견제 없는 종신제’ 금융지주회장, 제동 걸어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고용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비상한 대책 시급하게 강구해 주길, 공공부문과 재정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로 고용 한파 이겨나가야
- ▲일자리 기회 확대 위해 공공부문의 마중물 역할 강화, ▲민간 고용 유지 지원,▲취약계층 맞춤형 피해 지원,▲고용 안전망을 확충 및 직업훈련 고도화
- 주택공급의 획기적인 확대가 필요한 상황, 2.4 부동산 대책을 중심으로 주택 가격과 전월세 가격을 조속히 안정시키는 데 부처의 명운을 걸어 주길
- 건설현장 사망자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 강구해 주길

(민주당)
- 백신 접종마저 흔들려는 야당의 국민불신 조장 행위는 정말 사라져야(김태년 원내대표)
- 좀처럼 근절되지 않는 스포츠계 폭력 사태에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 인권보호체계의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엄격하고 일관된 대응체계 마련해야(김태년 원내대표)

(국민의힘)
- 약속해놓고 목적 달성 이후 뭉개는 건 정치를 조폭 수준의 윤리로 낮추는 저급한 행위, 당정은 특별감찰관과 북한 인권재단 이사 지명 절차 밟아야(주호영 원내대표)

(정의당)
- ‘코로나민생특위’ 구성해서 2월 임시국회 안에 코로나특별법 제정에 나서야(심상정 의원)
[2/22(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고위급 외교관도 무직… 엘리트 탈북민을 ‘걸림돌’ 취급
- 사설 ① : 대통령의 백신 접종 솔선수범 요구에 대통령은 ‘실험 대상’ 아니라는데 국민은 뭔가
- 사설 ② : 중국 쪽으로 표류하며 흘러가는 한국 정부, 그 결과 책임질 수 있나
- 사설 ③ :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른 文 메시지, 국정 어디로 가나

(중앙)
- 1면 : 아이들 등교시키기 위해…미국은 교사부터 백신 맞혔다
- 사설 ① : 문 대통령 ‘전 국민 위로금’ 선거용 아닌가
- 사설 ② : 한·미·일 협력 재건 통해 외교 고립 벗어나야

(동아)
- 1면 : “신현수, 안 돌아갈 듯”… 靑은 “돌아오길 기대”
- 사설 ① : 갈길 먼 ‘백신 지각생’ 한국, 의사파업 부적절
- 사설 ② : 민정수석-법무장관 파열음, 대통령 언제까지 침묵할 건가
- 사설 ③ : ‘일본계 강제수용’ 사과한 바이든, 한일 과거사 외면하는 일본

(경향)
- 1면 : 육군 ‘연대를 여단으로’ 전투 기동력 높였다
- 사설 ① : 의협, 백신 접종 앞두고 또 국민 생명을 볼모로 잡겠다니
- 사설 ② : 미얀마 군의 시위대 무차별 총격 사망, 강력 규탄한다
- 사설 ③ : ‘간토 학살’ 논문 오류 인정한 램지어, 논문 전면 재검토하라

(한겨레)
- 1면 : 갭투기꾼 덫에 걸린 ‘청춘의 전재산’
- 사설 ① : ‘장관 평생 안 보겠다’는 민정수석, 교체가 정도다
- 사설 ② : 미얀마 군부, 유혈진압 멈추고 민심 존중하라
- 사설 ③ : ‘범죄 의사’ 비호하려 백신 접종 협력도 거부하나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4차 재난지원금 최대한 넓고 두텁게 지원되어야, 사각지대 최소화되는 피해지원책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할 것

(민주당)
- 재난지원금의 원칙은 폭넓고·두텁고·신속한 지원, 선거용이라는 비판 자체가 선거용(이낙연 대표)
- '신복지제도'는 문 정부 들어 민주당이 내놓은 최초의 국가비전, '국민생활 2030'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한국판 '베버리지 보고서'가 될 것(이낙연 대표)
- MB 정부 국정원 불법사찰 의혹 점입가경, 할 수 있는 모든 방법 동원해서 진상 밝혀낼 것(이낙연 대표)
- 국민의힘이 인사추천 미루면서 공수처 인선이 지연되고 있어, 이제라도 인사위원 추천해 공수처 가동에 협력해줄 것 촉구(이낙연 대표)

(국민의힘)
- 공정을 잃은 수사와 재판은 국가 공권력의 외형을 빌린 폭력, 김명수 대법원장 사퇴할 때까지 1인시위 멈추지 않을 것(주호영 원내대표)
- 정부는 지금이라도 무능과 실책을 직시하고 우수 백신 조기 확보에 사활을 걸고 투명한 절차로 국민들에게 이해 구해야(주호영 원내대표)
- 신현수 민정수석 사표 소동, 대통령이 나서서 검찰인사와 사의표명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이해 구해야(주호영 원내대표)
※ 전국 정례조사(갤럽 2월 3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9%(-), 잘못하고 있다 50%(2%▼)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6%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6%(5%▲), 코로나19 대처 미흡 10%(4%▲)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8%(2%▲), 국민의힘 21%(1%▼), 무당층 29%(1%▼)
-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2%

(코로나19 관련)
- 코로나19 감염 우려 : 걱정된다 73%,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19%, 전혀 걱정 안 된다 7%, 모름 1%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58%, 잘못하고 있다 32%, 어느 쪽도 아니다 7%, 모름 3%
-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향 : 접종받겠다 71%, 아마 접종받지 않을 것 14%, 절대 접종받지 않을 것 5%, 모름 10%
-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우려감 : 걱정된다 71%,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15%,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11%, 모름 3%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2월 3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0.6%(0.7%▼), 부정 56.1%(1.4%▲)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1.8%(0.7%▲), 더불어민주당 31.6%(1.4%▼), 무당층 14.4%(-)
- 국민의당 7.9%, 열린민주당 6.0%, 정의당 4.7%
※ NBS 전국지표조사(2월 3주)(2/18 발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42% / 부정 49%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이낙연 12%, 윤석열 8%
- 진보진영 내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6%, 이낙연 15%
- 보수진영 내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12%, 홍준표 11%, 안철수 11%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3%,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5%

(기타)
- 성장vs분배 : 경제성장 62%, 소득분배 32%
- 설 연휴 만남 : 이전보다 적게 만났다 92%(추석 대비 7% 높음)
- 설 연휴 대화 주제 : 감염명·방역 57%, 경제 44%, 주택·부동산 31%
- 2.4 공급대책 효과 : 중장기적으로 효과 없을 것 46%, 중장기적으로 효과 있을 것 36%, 조만간 효과 있을 것 3%
- 판사 탄핵 인식 : 탄핵 찬성 26%, 탄핵 반대 21%, 관심없음/모름 54%
- 재보궐선거 인식 : 정권심판론 41%, 국정안정론 40%
· 서울 : 정권심판론 45%, 국정안정론 35%
· 부울경 : 정권심판론 44%, 국정안정론 40%
[2/23(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최재형 “대통령 공약이라도 수단·방법 가려야”
- 사설 ① : 정부가 소멸시킨 전세, 세입자 40%가 월세 살이로
- 사설 ② : 거대 여당의 무차별 입법권 난사, 국가 유린하는 행태
- 사설 ③ : 김정은 대신 문 대통령이 해주는 ‘북 고위급 탈북 원천 봉쇄’

(중앙)
- 1면 : 신현수는 사의 철회, 박범계는 인사 후퇴
- 사설 ① : 신현수 파동으로 드러난 비정상적 국정 운영
- 사설 ② : 코로나로 더 커진 교육 격차, 이젠 교문을 열자

(동아)
- 1면 : 청와대 “신현수 만정수석 , 대통령에 거취 일임”
- 사설 ① : 일자리·소득 줄고 체감물가 급등… 벼랑 끝 서민 살림
- 사설 ② : 공사 멈춘 신한울 3·4호기 허가 연장, 골칫거리 떠넘기기
- 사설 ③ : 무더기로 CEO 불러다 망신 주면 산업재해 줄어드나

(경향)
- 1면 : 신현수 민정수석 일단 ‘문 안으로’
- 사설 ① : 산재 기업 대표들의 국회 청문회 다짐, 문제는 실천이다
- 사설 ② : 봉합된 신현수 파동, 대통령이 국정 쇄신 고삐 죄어야
- 사설 ③ : 아파트값 실거래가 조작 의혹, 낱낱이 밝혀 거래질서 세워야

(한겨레)
- 1면 : 신현수 복귀…문 대통령, 수사청 속도조절 주문
- 사설 ① : 신현수 민정수석 복귀, 다시는 이런 일 없어야
- 사설 ② : 국회 첫 산재 청문회, 일회성으로 끝나선 안된다
- 사설 ③ : 백해무익한 ‘대통령 1호 접종’ 공방 당장 멈춰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이번 주부터 백신 접종 시작, 체계적으로 접종 이뤄지도록 하면서도 방역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을 것
- 4차 재난지원금은 최대한 폭넓고 두텁게 지원되도록 할 것, 가급적 3월 중 집행될 수 있도록 속도 내주길
- ‘한국판 뉴딜’과 ‘2050 탄소중립’을 국가 전략으로 추진하면서 벤처․스타트업을 선도형 경제의 주역으로 집중 육성할 것

(민주당)
- 당정, 넓고 두터운 재난지원금을 반영할 추경안 28일까지 합의할 것(이낙연 대표)
- 백신에 대한 불신·불안 부채질하는 야당, 선거 앞두고 민생 불안하게 만드는 야당식 선거 전략이라 단정하지 않을 수 없어(이낙연 대표)
- 의료법 개정안에 반발하며 총파업·백신 접종 협력 중단까지 언급하는 의협, 국민 동의 얻기 어려울 것(이낙연 대표)

(국민의힘)
- 아무리 코로나로 어려워도 소득 변화 없는 사람들까지 재난위로금 지급하는 배경을 정부가 설명할 필요 있어(김종인 비대위원장)
※ 부산 여론조사(윈지코리아컨설팅)(02/23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 조시기간 : 21.02.20-21(토-일)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 지지 45.0% / 비지지 51.2% / 잘모름 3.8%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3.2% / 더불어민주당 30.6% / 지지정당 없음 14.7%
- 국민의당 5.9% / 열린민주당 5.6% / 정의당 4.8%

(차기 부산시장 적합도)
- 박형준 33.2% / 김영춘 22.2% / 없음 12.1%
- 이언주 10.1% / 변성완 6.6% / 박성훈 4.7% / 잘 모름 4.6%

(가상대결 ① 김영춘vs박형준)
- 박형준 49.5% / 김영춘 34.0

(가상대결 ② 김영춘vs이언주)
- 김영춘 42.2% / 이언주 38.2%

(보궐선거 투표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83.0% / 가능하면 투표할 것 11.0%
- 아마 투표하지 않을 것 3.0% / 전혀 투표할 생각이 없음 1.5%

(보궐선거 선호 정책)
- 일자리 창출 28.3% / 부동산 시장 안정화 18.0%
- 가덕도 신공항 추진 17.9% / 코로나19 대응 11.9%
- 자영업 및 중소상공인 지원 10.5% / 동서 격차 해소 4.9%
- 부울경 광역 철도망 구축 3.7% / 한일 해저터널 건설 1.8%

(부산시장 보궐선거 지지후보 결정에 가덕도 신공항 문제 얼마나 고려할 것인지)
- 적극 고려 28.7% / 약간 고려 23.7%
- 별로 고려 안 할 것 25.6% / 전혀 고려 안 할 것 17.3%
[2/24(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군에 잡히면 북송될까봐...” 귀순자는 민가로 향했다
- 사설 ① : 친정권 검사가 “달라”고 해서 장관이 “줬다”는 한명숙 재수사권
- 사설 ② : 가짜뉴스로 국민 속이는 사람들이 언론 향해 “범죄행위”
- 사설 ③ : 지금 한국군은 속으로 붕괴 상태에 있다

(중앙)
- 1면 : 대통령 영도 안 통한다, 여권 초선 강경파
- 사설 ① : 백신 1호 접종, 지도층의 솔선수범 기대한다
- 사설 ② : 결국 청와대 출신이 꿰찬 초대 국가수사본부장

(동아)
- 1면 : 너도나도 ‘현금성 공약’ 재원 마련엔 ‘나몰라라’
- 사설 ① : 실패 반복되는 해안경계, 해경에 떠넘길 궁리하는 군 당국
- 사설 ② : 초대 국수본부장에 문 정부 청와대 출신… 못 믿을 수사중립 의지
- 사설 ③ : 부동산 정책 실패가 초래한 ‘사상 최대 가계 빚’

(경향)
- 1면 : ‘피멍 들게 구타’ 학교 운동부 폭력은 현재진행형이다
- 사설 ① : 현직 경찰 출신 국가수사본부장, 기관 독립성 보장되겠나
- 사설 ② : 결국 차기 정부로 넘겨진 신한울 원전 3·4호기 재개 여부, 문 정부 탈원전 의지 의심·유감
- 사설 ③ : 곡물에 유가까지, 서민 가계 위협하는 물가 급등 방치 말고 비축물량 방출 등 다각적인 대책 서둘러야

(한겨레)
- 1면 : 학원비 수백만원 “네카라쿠배 입사”…한쪽선 청년 42만명이 쉰다
- 사설 ① : 경계실패 드러난 ‘잠수복 월남’, 근본대책 마련해야
- 사설 ② : 4차 재난지원금, 사각지대 없도록 촘촘한 지원을
- 사설 ③ : ‘학폭 미투’, 비폭력 감수성 길러주는 계기되길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야당의 저급한 백신 정장화가 국민 불안과 혼란 조장, 방역 방해 행위 중단하길(김태년 원내대표)
- 극우단체 3.1절 광화문 집회 준비, 방역 위법행위 있다면 정부가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해주길(김태년 원내대표)
- 선거가 MB 불법사찰 책임 회피하는 방패막이 되어선 안 돼, 국민의힘이 진실 고백하고 진상규명에 앞장서야(김태년 원내대표)

(국민의힘)
- 문 정권, 국가 심판을 모두 자기편으로 채워서 승부를 마음대로 조작하려 하고 있어, 국가수사본부 독립성도 물 건너가(주호영 원내대표)
- 북한 인권상황 이대로 방치할 수 없어, 국민의힘은 관련법 규정에 따라 5명을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할 것, 민주당 직무유기 비판(주호영 원내대표)
[2/26(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與 “수사청법 내주 발의”… 윤석열, 검찰총장직 걸고 반대할 듯
- 사설 ① : 마구 현금 뿌리다가 증세라니, 소수에게 돈 뜯어 다수에게 뿌리면 선거에 이길 수 있다는 생각뿐
- 사설 ② : 검찰이 정권 불법 수사한다고 검찰 없애는 法 만든다는 與
- 사설 ③ : 文 막장 선거운동, 국회는 막장 法, 국정과 정치 다 막장

(중앙)
- 1면 : 부산선거 41일 앞두고…문 대통령, 가덕도에 배 띄웠다
- 사설 ① : 선거 개입 의심받는 대통령의 가덕도행
- 사설 ② : 이란의 한국 선박 억류, 한·미 공조가 답

(동아)
- 1면 : 가덕도 총출동한 당정청… 野 “선거 개입”
- 사설 ① : 특별법처리 전날 가덕도 방문해 선거개입 논란 자초한 대통령
- 사설 ② : 예고된 대학붕괴 도미노, 팔짱 낀 교육당국
- 사설 ③ : 초선 '스팩 쌓기' 만들어주겠다는 '금배지 차관법'

(경향)
- 1면 : 문 대통령 ‘가덕도’ 힘 싣기…야당 “선거개입…탄핵 사유”
- 사설 ① : ‘신공항·선거 행차’ 시비 부른 문 대통령의 부산 가덕도 방문
- 사설 ② : 백신 접종 시작, 차질 없는 시행으로 일상 회복 앞당겨야
- 사설 ③ : 대법원과 병무청의 비종교 양심적 병역거부 인정 당연

(한겨레)
- 1면 : 가덕도 찾아 ‘신공항’ 힘 실은 문 대통령…야당 “선거 개입”
- 사설 ① : 국내 첫 백신 접종, 집단면역 대장정 시작
- 사설 ② : ‘위안부 인권’ 침묵 강요하는 일본의 ‘안하무인’
- 사설 ③ : ‘선거 개입’ 논란 자초한 문 대통령의 가덕도 방문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야당의 백신 정치화는 위기 극복과 안전에 도움 안 돼, 무책임한 선동으로 혼란 빠뜨리지 말고 가만히 있는 것이 국민 돕는 길(김태년 원내대표)

(국민의힘)
- 국민들은 백신 관련한 정부의 '예측 능력'에 불안, 어느 시점에 접종이 마무리되고 집단면역이 생길 수 있는지 국민들에게 설명해줄 필요 있어(김종인 비대위원장)
- 부동산 감시청으로는 투기 못 잡아,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해서 종전과 다른 모습을 국민들에게 제시해주는 것이 현명(김종인 비대위원장)
- 대통령의 가덕도 방문은 선거운동, 대통령의 선거 개입은 탄핵 사유에 해당된다는 점 잊지 말길(주호영 원내대표)

(정의당)
- ‘가덕 신공항’은 전두환 정권의 ‘평화의 댐’,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사업’에 이어 최악의 토건 사업이 될 것(강은미 원내대표)
※ 전국 정례조사(갤럽 2월 4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9%(-), 잘못하고 있다 52%(2%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7%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1%(5%p▼),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 12%(3%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6%(2%p▼), 국민의힘 23%(2%p▲), 무당층 26%(3%p▼)
- 정의당 6%,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3%

(코로나19 관련)
- 백신 접종 의향 : 접종받겠다 71%(반드시 43%, 아마 29%), 아마 접종받지 않을 것 14%, 절대 접종받지 않을 것 5%, 모름 10%
· 전주보다 '반드시 접종' 응답이 5%p 증가, '아마 접종' 응답은 5%p 감소
- 백신 신뢰 정도(아스트라제니카) : 신뢰한다 44%(매우 11%, 어느정도 33%), 변로 신뢰하지 않는다 25%,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9%, 모름 21%
- 백신 신뢰 정도(화이자) : 신뢰한다 62%(매우 19%, 어느정도 43%),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 15%,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4%, 모름 18%
- 백신 신뢰 정도(모더나) : 신뢰한다 53%(매우 13%, 어느정도 40%),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 17%,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4%, 모름 26%
- 올해 일상 정상화 전망 : 거의 정상화될 것 26%, 정상화되지 않을 것 69%, 모름 5%

(코로나19 관련)
- 코로나19 감염 우려 : 걱정된다 73%,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19%, 전혀 걱정 안 된다 7%, 모름 1%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58%, 잘못하고 있다 32%, 어느 쪽도 아니다 7%, 모름 3%
-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향 : 접종받겠다 71%, 아마 접종받지 않을 것 14%, 절대 접종받지 않을 것 5%, 모름 10%
-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우려감 : 걱정된다 71%,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15%,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11%, 모름 3%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2월 4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1.8%(1.2%p▲), 부정 53.6%(2.5%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9%(1.3%p▲), 국민의힘 30.7%(1.1%p▼), 무당층 14.5%(0.1%p▼)
- 국민의당 7.2%, 열린민주당 6.7%, 정의당 4.8%

※ NBS 전국지표조사(2월 4주)(2/25 발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47% / 부정 44%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8%, 이낙연 11%, 윤석열 7%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0%, 정의당 5%, 국민의당 4%, 태도유보 32%

(코로나19 관련)
- 정부 방역 대응 평가 : 긍정 69%, 부정 28%
- 코로나19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7%, 심각하지 않다 31%
- 백신 신뢰도 : 신뢰한다 62%, 신뢰하지 않는다 34%

(보궐선거 관련)
- 보궐선거 관심도 : ­­­­관심 있다 56% > 관심 없다 43%
· 서울에서는 ‘관심이 있다’ 69%로 ‘관심이 없다’ 30% 보다 높음
· 부울경에서는 ‘관심이 있다’ 52%, ‘관심이 없다’ 47%로 나타남
- 보궐선거 성격 : 대통령선거 전초전 성격 46%, 행정수장 선출 선거 39%
· 서울은 대통령선거 전초전 48%, 행정수장 선출 선거 42%임
· 부울경에서는 대통령선거 전초전 46%, 행정수장 선출 선거 37%임
- 재보궐선거 인식 : 국정안정 43%, 정권심판 40%
· 서울, 부울경 모두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높음
- 보궐선거의 차기 대선 영향 : 영향 미칠 것 77%,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8%
­ ­­­­­ · 서울에서는 영향을 미칠 것이다가 82%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13%)보다 높음
·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영향을 미칠 것이다가 71%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 23%보다 높음
[3/2(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4차 지원금? 2·3차 지원금도 아직 못받은 소상공인 38만명
- 사설 ① : 정부 “北 인권 향상 노력” 소가 웃을 일
- 사설 ② : 4년 반일몰이하던 대통령이 돌연 “과거사 발목 안돼” 이것도 외교인가
- 사설 ③ : 가덕도법에 대항 부·울·경 부정 여론, 포퓰리즘은 국민만이 막는다

(중앙)
- 1면 : “도쿄올림픽 성공 협력” 한·일관계 개선 메시지
- 사설 ① : 한·일 관계 개선, 행동과 실천 뒤따라야
- 사설 ② : 유혈사태 부른 미얀마 군부를 규탄한다

(동아)
- 1면 : 3·9 대선 D-1년, 주자들이 움직인다
- 사설 ① : 대통령의 ' 제2평창’ 구상, 징용·위안부 해결 없이는 공론에 그칠 것
- 사설 ② : 한국 소프트파워 보여준 ‘미나리’ 골든글로브 수상
- 사설 ③ : 일자리 하나가 아쉬운데 ‘미스매치’ 탓에 실업 급증한다니

(경향)
- 1면 : “일본과 언제든 대화 나눌 준비 돼 있다”
- 사설 ① : 한·일 대화 강조한 문 대통령, 실질적 해법으로 이어지길
- 사설 ② : 미국발 금리 상승, ‘빚투·영끌’ 위험성 경고 새겨들어야
- 사설 ③ : 실질적 보호보다 행정적 집행 중시한 한국의 코로나 지원

(한겨레)
- 1면 : 1980년 광주 닮은 미얀마…얼마나 많이 죽어야 유엔이 움직일까요?
- 사설 ① : 세금도 못 내는 노점상은 지원 말라는 얘긴가
- 사설 ② : “제발 도와달라” 미얀마의 호소, 국제사회 응답해야
- 사설 ③ : 문 대통령 “역지사지 대화”, 일본도 호응하길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한국 정부는 언제나 피해자 중심주의의 입장에서 지혜로운 해결책을 모색할 것
- 그러나 과거에 발목 잡혀 있을 수는 없어, 언제든 일본 정부와 마주 앉아 대화 나눌 준비되어 있어

(민주당)
- 4차 재난지원금의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준 정부에 감사, '제도의 한계는 우리가 노력하기에 따라서는 뛰어넘을 수도 있다'는 교훈 얻어(이낙연 대표)

(국민의힘)
- 대통령의 관권 선거와 선거 개입 좌시하지 않고 단호한 법적 조치 취할 것(주호영 원내대표)
[3/3(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성추행 선거’ 부른 오거돈, 그 일가는 ‘가덕도 로또’
- 사설 ① : LH 직원들 땅 투기 의혹, 3기 신도시 전체 다 조사해야
- 사설 ② : 청와대 나가자마자 두 채 구입 수석, 독일 대사까지 됐다
- 사설 ③ : 한국은 지금 민주주의 허울 쓴 권력이 법치 파괴하는 나라

(중앙)
- 1면 : 윤석열, "국민 '개돼지' 아니다, 중수청은 역사의 후퇴"
- 사설 ① : ‘졸속 중수청’보다 검경 수사권 조정 안착이 먼저
- 사설 ② : 선거 없어도 이렇게까지 재난지원금 뿌리겠나

(동아)
- 1면 : 노래방-헬스장 500만원… 여행-공연업체 200만원
- 사설 ① : LH 직원들 100억대 땅 투기 의혹, 빙산의 일각 아닌가
- 사설 ② : 10조 빚내 4차 지원금 주기로 한 날 또 “증액” 얘기한 민주당
- 사설 ③ : 검찰총장 ‘중수청’ 반발, 선무당식 개혁이 부른 역풍

(경향)
- 1면 : 중수청 반기, 여당과 대립…‘여론전’ 뛰어든 검찰총장
- 사설 ① : 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 철저히 색출해 엄단해야
- 사설 ② : 윤석열의 중수청 반대, 막다른 갈등으로 이어져선 안 된다
- 사설 ③ : 4차 재난지원금, 사각지대 없도록 지급대상 촘촘히 해야

(한겨레)
- 1면 : 수사-기소 분리를 “법치 말살” 규정…검찰총장의 여론전
- 사설 ① : 윤석열 “법치 말살, 헌법정신 파괴” 발언, 도 넘었다
- 사설 ② : 충격적인 LH 직원 신도시 땅투기 의혹, 철저히 조사해야
- 사설 ③ : 재앙 부를 ‘인공지능 군비 경쟁’ 반대한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어떤 백신이든 정부가 안정성 책임, 정치권·언론도 가짜뉴스 경계하면서 백신 접종에 적극 협조해주길
- 4차 재난지원금이 어려운 국민들께 하루 빨리 지급될 수 있도록 국회의 신속한 논의와 처리를 당부

(민주당)
- 고통받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 정치의 역할, 야당의 민생 포기 선언에도 민주당은 민생 살리기에 총력 다할 것(김태년 원내대표)

(국민의힘)
- 아스트라제네카는 유럽에서 매우 기피하는 백신의 종류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접종되고 있어, 언제 어떤 백신 맞을지 정부가 명확히 말해주길(김종인 비대위원장)
- 선거 앞두고 4차 재난지원금 발표, 무슨 기준으로 어떤 계층에게 지급되는지에 대한 설명 있어야(김종인 비대위원장)
- 대통령 3.1절 메시지 황당, 외교 기조 전환에 대해 국민들에게 설명해야(주호영 원내대표)
- 중수청은 삼권분립의 파괴이자 완전한 독재국가·부패국가로 가는 앞잡이 기구(주호영 원내대표)

(정의당)
- 코로나19 손실보상법은 결국 용두사미법으로 귀결되고 있어, 여야가 제대로된 코로나 손실보상특별법 협의에 나서길 촉구(심상정 의원)

3. 이슈 요약
(LH 직원 신도시 투기 의혹)
- 2일(화) LH 직원 10명이 지난달 신규 공공택지로 발표된 광명·시흥 신도시 토지 7000평 사들였다는 의혹 제기
- 기간은 2018년 4월 ~ 2020년 6월, 액수는 100억원, 업무상 취득한 비밀로 사익 챙긴 중대 범죄
- 해당 토지를 개별적으로 사지 않고, 여러 명이 공동으로 소유권 지분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매입
- 매입 10건 중 9건은 변창흠 국토부 장관이 LH 사장으로 재직하던 기간(2019년 4월~작년 12월)에 이뤄져 변 장관 책임론도 제기(조선일보)
- LH, "관련자 12명 전원 직무 배제, 자체적인 전수조사 착수"
- 국토부, "LH 직원들의 투기 의혹 철저히 조사할 계획, 위법 발견되면 엄정 대응할 방침"
[3/4(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선거 최대 변수된 윤석열 거취... 검찰 내부 “조만간 사퇴 가능성
- 사설 ① : “美는 韓이 안보 희생해 대선에 北 이용할까 우려한다”
- 사설 ② : 온갖 의혹 이상직 수사 사실상 중단, 대통령이 뒷배면 이래도 되나
- 사설 ③ : ‘오거돈 공항’ 개발 이익은 오 일가, 신도시 이익은 LH 직원들에

(중앙)
- 1면 : LH 신도시 사업본부장도 투기 의혹...10억에 시흥 땅 샀다
- 사설 ① : 끊이지 않는 정권 주변 부동산 투기 논란
- 사설 ② : 공수처, ‘김학의 출금 사건’ 검찰로 다시 보내야

(동아)
- 1면 : LH 한부서 근무 직원 3명 신도시 15억 땅 함께 샀다
- 사설 ① : 준비 없는 ‘퍼주기’ 정치, 커지는 재난지원금 형평성 논란
- 사설 ② : 공공주도 2·4대책 한 달… 민간은 무관심, LH는 투기의혹
- 사설 ③ : 제정 5년 北인권법 사문화시키고 내부 목소리까지 막은 정부

(경향)
- 1면 : 투기 조사 ‘3기 신도시 전체’로 확대
- 사설 ① : 누적되는 청년실업, 더 강력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필요하다
- 사설 ② : 윤 총장의 ‘중수청 반대’ 주장이 온전한 시민지지 얻으려면 조직이기주의 버려야
- 사설 ③ : 백신 이상증상·외국인 집단감염, 신속 대처로 불안 없애야

(한겨레)
- 1면 : 신도시서 터진 LH 직원 투기 의혹, 성긴 법망이 탈선 불렀다
- 사설 ① : 윤석열의 ‘거악 수사’, 검찰 비위 의혹은 예외인가
- 사설 ② : LH 직원 투기 의혹 일파만파, 이참에 발본색원해야
- 사설 ③ : 접종 뒤 사망 원인 엄밀히 밝히되 과잉반응 안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3기 신도시 전체 대상으로 국토부-LH-관계 공공기관 직원·가족 토지거래 전수조사 지시

(민주당)
- 초등학교 학급 과밀 해소는 공교육 질 높이고 교육격차 해소할 수 있는 수단, 서울과 부산부터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로 하는 제도를 공약으로 검토해주길(이낙연 대표)
- 4차 재난지원금에 '더 넓게, 더 두텁게, 더 신속하게' 원칙 반영됐어, 추경안 심사 신속히 진행해 3월 내 지급하도록 노력할 것(이낙연 대표)

(국민의힘)
- 중수청 설치는 일당 독재로 가는 고속도로 닦겠다는 것, 검찰총장이 발언 안 하면 오히려 직무유기(주호영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