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모니터링] – Telegram
[정치 모니터링]
5.09K subscribers
239 photos
6 videos
126 files
230 links
Download Telegram
[6/23(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한은도 금융취약성 경고… 가계부채·자산버블 13년만에 최악
- 사설 ① : 천안함 서류 조작해 재조사, 위조 전문 정권인가
- 사설 ② : 대학생 靑비서관, 20대 흉내 대선주자들, 쇼로 청년표 구걸하나
- 사설 ③ : 김여정 시키는 대로 다 하고도 돌아오는 건 조롱과 경멸

(중앙)
- 1면 : "국민연금 사실상 다단계사기" 차기 연금학회장 충격 폭로
- 사설 ① : 낡은 정치의 잔재 ‘윤석열 X파일’
- 사설 ② : 권력비리 수사 힘 빼는 변칙 검찰 인사 안 된다

(동아)
- 1면 : 종로-홍대-이태원 지고 송리단-망리단길 떴다
- 사설 ① : 소방 결함 종합판 쿠팡물류센터, 한심한 재난예방 현주소
- 사설 ② : 업종별 생산성 2배까지 격차… 최저임금 차등화할 때 됐다
- 사설 ③ : 부동산·주식 거품 외환위기 직전 수준이라는 한은의 경고

(경향)
- 1면 : ‘카뱅’ 노조위원장 인터뷰 “조직문화 점점 경직…비정규직 차별 해소”
- 사설 ① : 경선 일정 논란 또다시 매듭짓지 못한 민주당
- 사설 ② : 인도주의 협력 논의·워킹그룹 폐지, 대화로 이어져야
- 사설 ③ : 전 세계 휩쓰는 코로나19 델타 변이, 선제적 차단책 마련해야

(한겨레)
- 1면 : 병역거부, 끝나지 않은 싸움…“처벌받아도 무기 들 수 없는 게 내 양심”
- 사설 ① : 보험업계도 가세한 ‘탈석탄’, 속도 더 높여야 한다
- 사설 ② : 쿠팡의 ‘안전·노동’ 경시, 정부 ‘감독 책임’은 없나
- 사설 ③ : ‘한미 워킹그룹’ 종료, 남북·북미 선순환 틀 만들어야
[6/24(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원전발전 7%로 줄이고, 中·러 전기 수입추진
- 사설 ① : 윤미향 같은 사람이 지금도, 앞으로도 국회의원인 나라
- 사설 ② : 오 시장 예산이라고 전액 삭감, 식물 시장 만들려는 巨與 횡포
- 사설 ③ : 4년간 소득 7% 늘 때 서울 집값 93% 올라, 국정의 참혹한 실패

(중앙)
- 1면 : 코로나 델타 변이도 비상인데, 더 센 델타플러스 덮쳐온다
- 사설 ① : 장기보유 1주택자 양도세 늘어난다니 기막힌 일 아닌가
- 사설 ② : 경선 일정 집안싸움 민주당, 국민 보기 민망하다

(동아)
- 1면 : 무너진 ‘태양광 산’ 방치… 장마가 무섭다
- 사설 ① : 장마철 앞두고 작년 피해 복구도 안 한 산지 태양광 시설
- 사설 ② : 전 국민 지원금 고집하는 與, 언제까지 포퓰리즘에 기대나
- 사설 ③ : 7월부터 해고자도 노조 가입… 대체근로 등 보완책 서둘러야

(경향)
- 1면 : 제러미 리프킨 “지구에겐 면도날만큼의 시간만 남았다”
- 사설 ① : 노동권 사각지대 ‘5인 미만’ 사업장, 언제까지 방치할 건가
- 사설 ② : 해외 IT 공룡 횡포는 커지는데 국회에 발묶인 구글방지법
- 사설 ③ : 다시 새기는 헌법 31조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

(한겨레)
- 1면 : 몸집만 불린 물류센터, 소방안전 ‘사각지대’
- 사설 ① : 금리 인상 앞두고 ‘집값 하락’ 위험 경고한 한국은행
- 사설 ② : 거리두기 완화 앞 ‘델타 변이’ 비상, 철저한 대비를
- 사설 ③ : 조선일보 ‘삽화 사고’, 실수였어도 심각한 문제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경선일정 관련, 대선기획단 보고 받고 금요일 최고위원회에서 결정할 것(송영길 대표)
- 국민의힘에 직계존비속 정보제공동의서 제출 요청, 제1야당다운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주길(송영길 대표)
※ 차기 대선주자 조사(리얼미터)(6/24 발표)
- 조시기간 : 6/21(월)~22(화)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 윤석열 32.2%(2.8%p▼), 이재명 22.8%(0.3%p▼), 이낙연 8.4%
- 홍준표 4.1%, 추미애 3.9%, 최재형 3.6%, 오세훈 3.2%, 유승민 3.0%, 정세균 3.0%, 안철수 2.6%
- '윤석열 X파일' 보도 후 진행된 조사, 윤석열 지지율은 3월 퇴직 후 가장 큰 낙폭을 보임
- 최재형, 6월 2주차 조사 대비 2.1% 상승…6단계 오른 6위 차지

(양자 가상대결 ① : 윤석열 vs. 이재명)
- 윤석열 47.7% > 이재명 35.1% / 없음·잘모름 17.3%

(양자 가상대결 ② : 윤석열 vs. 이낙연)
- 윤석열 50.1% > 이낙연 29.2% / 없음·잘모름 20.8%
[2021년 재난지원금 여론조사 결과(시간역순)]
(6.23. 리얼미터)
- 전국민 50.6% v. 선별 44.5%

(6.11. 한국갤럽)
- 전국민 37% v. 선별 38% v. 지급 반대 23%

(6.07. 리얼미터)
- 전국민 38.0% v. 취약층 지급 33.4% v. 지급 반대 25.3%

(6.07. KSOI)
- 보편지급 찬성 49.4% v. 반대 40.8%

(2.21. NBS)
- 4차 재난지원금 지급 찬성 66% v. 반대 30%
- 전국민 40% v. 선별 59%

(2.14. 입소스)
- 보편 33.2% v. 선별 64.3%

(2.05. 조원씨앤아이)
- 전국민 41.4% v. 선별 31.9%

(1.31. 리서치앤리서치)
- 전국민 40.0% v. 선별 57.8%

(1.07. 리얼미터)
- 전국민 지급 공감 68.1% v. 비공감 30.0%
※NBS 전국지표조사(6월 4주)(6/24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6.21-06.23(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5%(2%p▲), 부정평가 49%(1%p▼)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윤석열 20%, 이낙연 7% 등의 順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짐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1%, 정세균 4%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25%, 유승민 9%, 홍준표 8%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 국민의힘 30%, 정의당·열린민주당 4%, 국민의당 3%, 태도유보 25%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지지도 역전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41%, 정권 심판론 47%
· 5월 4주 조사 대비 국정 안정론 4%p 하락, 정권 심판론 4%p 상승

(야권통합 찬반)
- 찬성 60% > 반대 22%

(북한 백신 지원 찬반)
- 찬성 45%, 반대 51%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찬반)
- 찬성 82% > 반대 13%

(피선거권 연령 인식)
-현행 제도 유지해야 51%, 바꾸어야 46%
[6/25(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이주열 한은 총재 “연내 기준금리 인상 당연”… 긴축 신호 강해진다
- 사설 ① : 文 “김정은 솔직, 열정, 결단, 국제감각”, 성군이라는 건가
- 사설 ② : 1차 추경 절반도 못 쓰고 또 추경, 정권 ‘정치 실탄’ 된 추경
- 사설 ③ : 태양광·풍력을 지금보다 30배 늘리겠다니 온전한 정신인가

(중앙)
- 1면 : 연내 금리 오른다…이주열 못박았다
- 사설 ① : 과잉 유동성 줄이려면 금리 인상 불가피하다
- 사설 ② : 중국의 민낯 보여준 홍콩 빈과일보 폐간

(동아)
- 1면 : ‘연내 금리인상’ 한은 못박았다
- 사설 ① : 제복 입은 영웅들의 헌신, 모두가 기억하고 예우해야
- 사설 ② : 델타 변이 확산 비상, 접종 늦는 젊은층 방역대책 급하다
- 사설 ③ : 상업광고도 하면서 수신료 대폭 인상 추진하는 공영 KBS

(경향)
- 1면 : 대법, ‘비폭력 신념’ 병역거부 무죄 확정
- 사설 ① : 양심적 병역거부 지평 확장한 대법원 판결
- 사설 ② : 본격화한 최저임금 논의, 을(乙)들끼리 전쟁 안 되게 해야
- 사설 ③ : ‘29일 대선 도전’ 못 박은 윤석열, 출마 명분 분명히 밝히라

(한겨레)
- 1면 : 비뚤어진 공정 잣대로 20대 자극 ‘분노 장사’
- 사설 ① : ‘신념 따른 병역거부’ 무죄, 대체복무 적극 인정을
- 사설 ② : 25살 청년비서관 ‘자격 시비’, 진정 청년 위한 건가
- 사설 ③ : 사상 최대 과징금 부과된 삼성의 ‘일감 몰아주기’
※ 전국 정례조사(갤럽 6월 4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40%(2%p▲), 잘못하고 있다 51%(2%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7%(1%p▼), 외교/국제관계 27%(-)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5%(1%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5%(4%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1%p▲), 국민의힘 30%(-), 무당층 28%(1%p▲)
- 정의당 3%,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향후 1년 전망)
- 우리나라 경제 : 좋아질 것 38%(3%p▲), 나빠질 것 28%, 비슷할 것 30%, 모름/무응답 4%
- 살림살이 : 좋아질 것 25%, 나빠질 것 20%, 비슷할 것 52%, 모름/무응답 3%
- 국제적인 분쟁 : 증가할 것 47%, 감소할 것 11%, 비슷할 것 29%, 모름/무응답 13%

(타투업법 관련)
- 문신·타투 시술은 의료행위 : 알고 있었다 66%, 몰랐다 34%
- 타투업 법안 찬반 : 찬성 51%, 반대 40%, 모름/무응답 9%
· 타투업 법안 : 의사 의외에 일반인도 자격을 갖추면 타투 시술 가능
- TV 방송 출연자의 문신·타투 : 가려야 한다 47%, 가릴 필요 없다 47%, 모름/무응답 6%
- 반영구 화장 문신 경험 : 한 적 있다 28%, 없다 72%
- 반영구 화장 외 신체 타투 경험 : 한 적 있다 5%, 없다 95%
[6/28(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빚투에, 맹지매입… 김기표, 412평 토지를 25평 상가로 ‘위장 신고’
- 사설 ① : 文 정권 사정 라인은 범죄·부패·투기 집단
- 사설 ② : 대통령 아들이 ‘세계적 예술인’이라는 靑, 세계가 웃을 일
- 사설 ③ : 델타 변이 세계적 확산, AZ백신 접종 간격 단축해야

(중앙)
- 1면 : 법도 못막았다, 같은 업체 똑같은 참사
- 사설 ① : 구멍 뚫린 청와대 인사 검증, 계속 이대로 둘 건가
- 사설 ② : 정치 보복 끊기 위해서라도 ‘정권 수사’ 차질 없어야

(동아)
- 1면 : 모임 인원 제한 연장… 비수도권 8명까지만
- 사설 ① : ‘콘텐츠 공룡’ 넷플릭스 구글, 인터넷망 무임승차 끝내야
- 사설 ② : ‘54억 빚투’ 반부패비서관 경질, 망가진 靑 인사검증
- 사설 ③ : 심상치 않은 코로나 확산세… 마스크 벗을 때 아니다

(경향)
- 1면 : ‘학력’은 차별 요소인가, 아닌가
- 사설 ① : ‘반부패비서관 투기’ 못 거른 청, 엄중히 문책하고 사과해야
- 사설 ② : 5~49인 기업 52시간 근무 안착으로 ‘최장 노동국’ 벗어야
- 사설 ③ : 일본 수출규제 2년, 다시 높아지는 일 의존도

(한겨레)
- 1면 : 이번주 이재명·윤석열 ‘톱2’ 출마선언…빨라지는 대선 시계
- 사설 ① : 10% 못미친 3단계 정규직 전환, 정부 책임 크다
- 사설 ② : 또 ‘인사 검증 부실’ 드러낸 김기표 비서관 사퇴
- 사설 ③ : 이젠 화장실 질식사까지, ‘일터 불안전’ 끝이 없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최재형 감사원장 출마는 감사원법 위반, 윤석열 대신 최재형을 후보로 띄우려는 야권 내부 권력투쟁의 시작(송영길 대표)
- 박성민 청년비서관 임명, 현상으로 보면 지적 나올 수 있지만 9개월짜리 별정직 공무원과 행시 합격을 비교할 문제 아냐(송영길 대표)
- 김기표 반부패비서관 투기는 법률적 하자 없더라도 부적절, 청와대에 민심의 우려 전달(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첫째도 통합, 둘째도 통합, 셋째도 완전한 통합이라는 생각으로 내년 대선에 임할 수 있도록 할 것(이준석 대표)
- 노무현 대통령이 세우려 했던 가치를 발전시켜나갈 것, 앞으로 우리 당에서 노 전 대통령에 대한 폄훼 등을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 문화를 만들어나갈 것(이준석 대표)
- 국민의힘 토론배틀은 젊은 인재 발탁해 청와대 비서관으로 세운 그들의 시도보다 훨씬 더 우월하고 좋은 결과 낳을 것이라 확신(이준석 대표)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6월 4주차)(8시 엠바고)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9.6%(-), 부정 56.7%(0.1%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0%(1.7%p▼), 더불어민주당 29.7%(0.3%p▲), 무당층 11.9%(0.3%p▲)
- 국민의당 7.1%, 열린민주당 6.6%, 정의당 4.3%

※ 현안조사(리얼미터)(6/28 발표)(8시 엠바고)
(대통령 도쿄올림픽 방일 찬반)
- 찬성 33.2%(매우 찬성 11.3%, 어느 정도 찬성 21.9%)
- 반대 60.2%(매우 반대 36.6%, 어느 정도 반대 23.6%)
- 잘 모름 6.5%
※ 전국 정례조사(KSOI 6월 4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2.9%(4.4%p▲), 부정 54.2%(3.7%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2%(-), 더불어민주당 34.0%(4.6%p▲), 지지정당 없음 9.4%,
- 열린민주당 6.9%, 국민의당 6.6%, 정의당 3.3%, 기타 2.5%, 잘 모름 1.2%

(범진보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8%, 이낙연 13.5%, 추미애 7.4%, 박용진 6.3%, 정세균 4.3%, 심상정 4.3%

(범보수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 윤석열 30.9%, 홍준표 14.1%, 유승민 8.8%, 안철수 4.7%, 최재형 4.4%, 하태경 3.6%
※ 전국 여론조사(윈지코리아컨설팅)(06/28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6.27-28(토-일)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2.0%, 부정평가 55.5%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6%, 국민의힘 32.4%, 없음/잘모름 15.8%
- 열린민주당 6.3%, 국민의당 5.5%, 정의당 4.4%, 기타 3.1%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 윤석열 30.7%, 이재명 26.6%, 이낙연 9.5%
- 홍준표 5.7%, 추미애 5.1%, 유승민 4.1%, 최재형 3.3%, 안철수 2.7%, 정세균 2.2%
- 이광재 1.2%, 나경원 1.0%, 박용진 0.9%, 그외 1.3%, 없음 3.9%, 잘모름 1.6%

(민주당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4.7%, 이낙연 13.8%, 추미애 7.6%
- 박용진 6.3%, 김동연 5.8%, 정세균 5.4%, 최문순 2.2%, 김두관 2.2%
- 이광재 1.8%, 양승조 1.1%, 그외 2.2%, 없음 14.4%, 잘모름 2.6%

(보수 야권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31.6%, 홍준표 13.8%, 유승민 10.9%
- 안철수 6.3%, 최재형 5.4%, 원희룡 2.9%, 황교안 2.8%
- 김동연 2.3%, 나경원 1.6%, 그외 2.4%, 없음 15.1%, 잘모름 4.9%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윤석열 48.7% > 이재명 40.5%

(윤석열 정치행보 관련 인식)
- 국민의힘에 입당하여 당내 경선 참여해야 42.9%
- 대선 후보로 나서는 것은 부적절 35.1%
- 제3지대에서 야권 단일후보로 경쟁해야 14.1%
- 잘 모름 7.9%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 선호)
Q) 기재부는 상위 20~30% 제외 지급 방안 고려, 이에 대한 생각은?
- 고소득층까지 주는 것은 재정건전성 측면에서 적절치 않으므로 잘한 판단 48.2%
- 재난지원금은 위로금 성격, 형평성과 경기활성화 목적에 어긋나는 판단 40.3%
- 잘 모름 11.5%
[6/29(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한국, ‘中견제’ 미국·호주 연합훈련 첫 참가
- 사설 ① : 뻔한 투기도 못 본 인사수석, 그래도 감싸는 靑, ‘인사 망사(亡事)’
- 사설 ② : 민주당 후보의 ‘감세론’ 제안, 이념 아닌 실사구시 경쟁 보고 싶다
- 사설 ③ : 中 “6·25 참전은 평화·정의”, 시진핑 정치에 한국민 고난 이용 말라

(중앙)
- 1면 : ‘백운규·채희봉 기소’ 김오수, 보류시켰다
- 사설 ① : 검찰총장·감사원장이 정치 선언하는 초유의 사태
- 사설 ② : 여당발 법인세 인하 주장, 일리 있다

(동아)
- 1면 : 재산4억 청년에도 월50만원 구직수당
- 사설 ① : 감사원장이 임기 도중 사퇴하고 野 대선후보로 뜨는 현실
- 사설 ② : 경찰이 검사 수사 못 하던 관행 이제는 사라져야
- 사설 ③ : 기업 채용문 좁히면서, 구직촉진수당만 쏟아붓는 정부

(경향)
- 1면 : 최재형 사퇴···대권 위해 감사원 '중립' 허물었다
- 사설 ① : 장밋빛 경제전망 곳곳에 복병, 긴장 끈 놓을 수 없다
- 사설 ② : 헌법기관장 정치적 중립 무색하게 한 최재형 감사원장 사퇴
- 사설 ③ : ‘직장 괴롭힘’ 네이버, 꼬리자르기 말고 근본 대책 내놔야

(한겨레)
- 1면 : 정치중립 걷어찬 ‘감사원장 1호’
- 사설 ① : 궤변으로 가득한 최재형 감사원장 ‘사임의 변’
- 사설 ② : “국방부 수사 못 믿겠다”는 이 중사 유족의 절규
- 사설 ③ : 성장률 4.2%로 높였지만, ‘K자 회복’ 개선이 관건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청와대 김기표 반부패비서관 경질 조치, 만시지탄이지만 신속하게 잘 처리, 청와대 인사 시스템 돌이켜봐야(송영길 대표)
- 최재형 감사원장의 사임 후 대선 출마, 감사 정치 행위로 해석될 것, 두고두고 우리 헌정 질서에 좋지 않은 선례를 남길 것(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박용진 의원의 법인세·소득세 감세 주장, 민주당에서도 변화의 움직임 감지, 여야 막론하고 경제 활성화 방안에 고민하는 분 많아지길(이준석 대표)
- 범여권 네거티브에 대응 최소화할 것, 저들이 낮게 가면 우리는 높게 갈 것이고 저들이 높게 가면 우리는 더 높게 가는 방식으로 대선 승리할 것(이준석 대표)
- 당 내 잠재 후보군, 당 밖 범야권 후보군이 함께할 수 있도록 우려 섞인 비판의 메시지는 잠시 자제해주길(이준석 대표)

(정의당)
- 최저임금 차등적용은 사회안전망마저 차별하는 것, 대통령은 ILO 총회 연설대로 최저임금 인상을 남은 임기 첫 번째 국정과제로 삼아야 할 것(여영국 대표)
[6/30(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연소득 1억원 가구까지 1인 25만~30만원 지원
- 사설 ① : 원전 조작 기소에 제동 건 김오수, 정권 불법 뭉개기 시작
- 사설 ② : 성범죄 오거돈 징역 3년, 선거·사법 농단도 밝혀져야
- 사설 ③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출마 선언

(중앙)
- 1면 : “문 정부, 권력사유화…정권교체 꼭 해내야”
- 사설 ① : 빚 갚을 돈으로 또 선심성 퍼주기
- 사설 ② : 인사수석 안 바꾸면 대통령이 책임지게 된다

(동아)
- 1면 : 윤석열 “산업화-민주화 이뤄낸 국민과 함께할 것”
- 사설 ① : 윤석열 출마선언… 反文 넘어 비전·정책으로 실력 보여야
- 사설 ② : 오거돈 실형… 권력형 성범죄 단죄로만 끝나선 안 돼
- 사설 ③ : “공채 늘려야” “뽑을 환경을” 평행선 달린 고용장관-재계 인식

(경향)
- 1면 : “정권 교체” 외친 윤석열, 비전은 흐릿
- 사설 ① : 오거돈 징역 3년형, 권력형 성폭력 근절 계기돼야
- 사설 ② : 정권교체 외친 윤석열, 직접 나선 이유와 대안은 모호했다
- 사설 ③ : 36조 슈퍼 추경, 취약계층 보호 집중 보완하라

(한겨레)
- 1면 : ‘반문’ 깃발만 들고 나선 대선 출정식
- 사설 ① : 윤석열 대선 출마 선언, ‘증오의 정치’만 담겼다
- 사설 ② : 심상찮은 코로나 확산세, 공든 탑 무너지는 일 없어야
- 사설 ③ : 현실과 동떨어진 박용진 의원의 ‘감세론’ 공약

※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출마선언(6/29, 화)
- "공정! 상식! 법치!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모든 분들과 힘을 모아 확실하게 이뤄낼 것"
- 출마선언문 전문 :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1/06/626838/
- 관련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PZDmwTCBnic
[7/1(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중국과 경쟁서 이기려면, 한국도 쿼드 가입해야”
- 사설 ① : 가해자와 희생자를 구분하지 않은 여순사건 특별법
- 사설 ② : 공참총장도 내정 뒤 오락가락, 靑 인사 검증 아예 포기했나
- 사설 ③ : KAI까지 뚫려, 北 해킹에 문 열어주는 방산업체 ‘사이버 해이’

(중앙)
- 1면 : 수도권 ‘4인·밤 10시까지’ 1주일 더
- 사설 ① : 4년간 17% 올랐다니 부동산 통계 조작 아닌가
- 사설 ② : 김원웅 광복회장의 그릇된 역사관

(동아)
- 1면 : 수도권 확진자 급증… ‘5인 금지’ 1주일 연장
- 사설 ① : 공급은 손놓고 ‘경고·부탁’으로 집값 잡으려는 無대책 정부
- 사설 ② : 거리 두기 풀리는데 확진 794명, 심상찮은 위험신호
- 사설 ③ : 공군총장 임명 보류 촌극, 장담하던 시스템 인사가 이건가

(경향)
- 1면 : 수도권 확진자 ‘쑥’…새 거리 두기 유예
- 사설 ① : 두 달째 비어 있는 금감원장, 금융현안은 누가 챙기나
- 사설 ② : 민주당 경선 출발, 어떤 나라 만들지 놓고 생산적 경쟁하라
- 사설 ③ : 수도권 확산세에 새 거리 두기 1주 연기, 방역 태세 다잡아야

(한겨레)
- 1면 : 수도권 ‘델타 변이’ 비상…새 거리두기 일주일 연기
- 사설 ① : 100주년 중국공산당, 보안법 1년 홍콩
- 사설 ② : 공수처에 ‘검사 비위 종결' 내역 못 주겠다는 검찰
- 사설 ③ : 검사·경찰·언론인 엮인 ‘김영란법’ 위반, 개탄스럽다
※NBS 전국지표조사(6월 5주)(7/1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6.28-06.30(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4%(1%p▼), 부정평가 49%(-)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윤석열 21%, 이낙연 9% 등의 순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할 것이다 50%,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 48%
· 후보별로 보면, 이재명 52%, 윤석열 59%, 이낙연 49%는 계속 지지를 밝힘
※ 후보별 지지 강도는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지지율 5% 이상인 후보만 제시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9%, 정의당 4%, 태도유보 26%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9% > 부정평가 28%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56% > 심각하지 않다 42%
·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심각하다’는 인식이 상승 추세로 변화

(코로나19 일상생활 복귀 시점)
- 내년 이후 전망 61%, 올해로 전망 23%, 복귀 불가능 12%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대한 의견)
- 잘한 조치 50% > 잘못한 조치 42%

(코로나19 관련 여름휴가 인식)
- 여행 및 휴가활동 자제 77% > 여행 및 휴가활동 계획 21%

(우리나라 임금 수준 인식)
- 적절한 수준 41%, 낮은 수준 38% > 높은 수준 16%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견해)
- 인상 자제 62% > 인상폭 확대 33%
[7/2(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이재명 “유능한 4기 민주당 정권 창출”
- 사설 ① : “맥아더가 한국인 개무시” 김원웅 사조직 된 광복회
- 사설 ② : 월성 1호 조작 ‘반쪽 기소’, 그래도 文 상대 배상 소송 못 막을 것
- 사설 ③ : 출마 선언 이재명 지사, 文 정부와 다른 성장 비전 뭔가

(중앙)
- 1면 : “국민의 삶 위기 직면, 강력 부흥책 쓰겠다”
- 사설 ① : 새 거리두기 급히 바꿔 불신 자초한 정부
- 사설 ② : 중국, 공산당 100주년 계기로 인권·법치에도 신경써야

(동아)
- 1면 : 이재명 “억강부약… 함께 잘사는 세상 만들 것”
- 사설 ① : 文정권 교육정책 ‘대못박기’용 입법 강행한 與
- 사설 ② : “中華 위대한 부흥” 21번 외친 시진핑, 패권 행태부터 버리라
- 사설 ③ : 이재명 출마 선언… 포퓰리즘 우려 씻고 안정·절제 보여야

(경향)
- 1면 : 이재명 “강력한 경제부흥정책 펼치겠다”
- 사설 ① : 김학의 출금·월성 원전 수사 일단락, 법정에서 진실 가리길
- 사설 ② : 2차 추경 재난지원금, 정밀한 설계로 형평성 논란 줄여야
- 사설 ③ : 북미 폭염과 온실가스 신기록의 경고, “당장 행동하라”

(한겨레)
- 1면 : 성장 외친 이재명 “강력한 경제부흥”
- 사설 ① : ‘대선 경선’ 돌입 민주당, 비전·정책으로 경쟁하라
- 사설 ② : 파리바게뜨 ‘노조 파괴’ 의혹, ‘3년 전 약속’ 잊었나
- 사설 ③ : 위헌 논란 ‘천안함 특별법’, 과도한 입법이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선 출마선언(7/1, 목)
- "강자 욕망 절제시키고 약자 보듬는 억강부약' 정치"
- "기본소득으로 누구나 최소한의 경제적 풍요 누리게 / 대대적 인프라 확충과 강력한 경제부흥"
- "승자만 생존하는 무한경쟁의 약육강식이 일상이 됨, 풀 수 없는 매듭은 자르고 길 없는 광야에는 길을 내야"
- 출마선언문 전문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007815&code=61111111&cp=nv
- 관련 영상 : https://youtu.be/rP6VeZSOw1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