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안조사(리얼미터)(7/12 발표)
- 조사기간 : 7/9(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 평가)
- 잘한 일 71.9%(매우 잘한 일 45.3%, 어느정도 잘한 일 26.5%)
- 잘못한 일 25.7%(매우 잘못한 일 14.9%, 어느 정도 잘못한 일 10.8%)
- 잘 모름 2.5%
- 조사기간 : 7/9(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 평가)
- 잘한 일 71.9%(매우 잘한 일 45.3%, 어느정도 잘한 일 26.5%)
- 잘못한 일 25.7%(매우 잘못한 일 14.9%, 어느 정도 잘못한 일 10.8%)
- 잘 모름 2.5%
[7/12(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여름에 확산세 못막으면 최악의 가을 온다”
- 사설 ① : 정권 방송의 野 주자 공격, 언론 궤도 이탈했다
- 사설 ② : 성추행 피해자마저 외면한 여가부, 존재 이유가 뭔가
- 사설 ③ : “완화”한다더니 “초강도” 방역 급선회, 대혼란 책임자 누군가
(중앙)
- 1면 : 스톱워치 들고 뛰어야한다, 도쿄의 '편의점 15분 컷'
- 사설 ① : 현실이 된 ‘국민 멈춤’…소비진작용 추경 재검토해야
- 사설 ② : 탈원전 허상이 빚어낸 신한울 1호기의 지각 허가
(동아)
- 1면 : [윤석열 인터뷰]“최재형과 후보 단일화 포함 정권교체 위해 어떤 결단도 내릴 것”
- 사설 ① : 민주당 본경선 시작… 이제부턴 미래 비전 경쟁 나서라
- 사설 ② : 한일 정상회담 ‘물밑 조율’ 내용 흘리며 의미 깎아내리는 日
- 사설 ③ : 모호함투성이 중대재해법 시행령, 현장 혼란만 키울 것
(경향)
- 1면 : 주말에도 1300명대 확진…비수도권도 6개월 만에 다시 300명대 '초긴장'
- 사설 ① : 수도권 12일부터 4단계, 자영업 지원 신속하고 담대하게
- 사설 ② : 민주당 후보 압축, 이제는 ‘바지’ 말고 진짜 논쟁하라
- 사설 ③ : 모법에 이어 시행령마저 후퇴한 중대재해처벌법
(한겨레)
- 1면 : 기록되지 않는 ‘젠더폭력’들… 112 통계서 피해자는 지워졌다
- 사설 ① : 일본 ‘평화의 소녀상’ 전시, 폭력에 굴복 말아야
- 사설 ② : 수도권 방역 강화 따른 ‘지방 풍선효과’ 차단해야
- 사설 ③ : ‘통일부 폐지’ 고집하는 이준석 대표의 설익은 인식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청와대)
- 청와대의 최종 입장, 일본과 풀어야 할 3대 현안 중 최소한 하나에 대해서는 성의 있는 논의가 이뤄져야 문 대통령 방일을 검토할 수 있어
- 일본이 전향적 태도를 보이지 않을 경우 문 대통령의 개막식 불참을 선언할 수밖에, 이번 주 초가 데드라인
※ 3대 현안 : 위안부·강제징용노동자 문제, 핵심 부품에 대한 일본의 수출 규제 문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민주당)
- 11월 델타변이 나올지 어떻게 아나, 대선 경선 일정대로 치러내야, 고도의 IT 기술과 방역 역량으로 돌파해야(송영길 대표)
- 쥴리로 불리는 분을 어떻게 영부인으로 모실 수 있나, 윤석열은 결국 야권 단일 후보가 될 수 없을 것(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통일부를 둔다고 통일에 특별히 다가가지 않아, 성과 없는 조직이 관성에 의해 유지되는 것이 공공과 정부의 방만이자 혈세 낭비(이준석 대표)
- 이인영 장관, 젠더 운운 전에 인권감수성 키워라(이준석 대표)
3. 이슈 요약
(민주당 대선, 대선 경선후보 6명 압축)
- 11일(일) 대통령 선거 본경선 진출자 확정(기호순) - 추미애·이재명·정세균·이낙연·박용진·김두관
- 예비경선 과정을 통해 이재명 vs. 반이재명 전선이 명확해진 만큼, 본경선에서 결선투표 여부가 중요해짐
- 이재명 지사의 대세 굳히기(윤석열과의 1:1 구도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일후보), 이낙연 전 총리의 친문 마케팅(문 대통령을 지킬 후보가 누구냐에 대해 당원들께서 판단하실 것) 등의 전략이 얼마나 통할지가 관전포인트
- 송영길 대표 발언으로 볼 때 경선 연기는 없을 것으로 보임
(윤석열 전 총장, 단독 인터뷰 진행)
-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의 단일화를 포함해 정권교체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이라면 어떤 결단도 내릴 수 있어
- (이재명 지사의 기본소득에 대해) 보편적 복지는 현금 지급보다 서비스 복지로 일자리·고용을 창출해야 복지·성장 선순환 가능
- 법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전 정부를 향한) 정치보복은 없을 것, 권력 남용하면 반드시 몰락
- (두 전직 대통령 구속 등에 대해) 수사로 고통 받은 분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위로와 유감의 뜻을 표하고 싶다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여름에 확산세 못막으면 최악의 가을 온다”
- 사설 ① : 정권 방송의 野 주자 공격, 언론 궤도 이탈했다
- 사설 ② : 성추행 피해자마저 외면한 여가부, 존재 이유가 뭔가
- 사설 ③ : “완화”한다더니 “초강도” 방역 급선회, 대혼란 책임자 누군가
(중앙)
- 1면 : 스톱워치 들고 뛰어야한다, 도쿄의 '편의점 15분 컷'
- 사설 ① : 현실이 된 ‘국민 멈춤’…소비진작용 추경 재검토해야
- 사설 ② : 탈원전 허상이 빚어낸 신한울 1호기의 지각 허가
(동아)
- 1면 : [윤석열 인터뷰]“최재형과 후보 단일화 포함 정권교체 위해 어떤 결단도 내릴 것”
- 사설 ① : 민주당 본경선 시작… 이제부턴 미래 비전 경쟁 나서라
- 사설 ② : 한일 정상회담 ‘물밑 조율’ 내용 흘리며 의미 깎아내리는 日
- 사설 ③ : 모호함투성이 중대재해법 시행령, 현장 혼란만 키울 것
(경향)
- 1면 : 주말에도 1300명대 확진…비수도권도 6개월 만에 다시 300명대 '초긴장'
- 사설 ① : 수도권 12일부터 4단계, 자영업 지원 신속하고 담대하게
- 사설 ② : 민주당 후보 압축, 이제는 ‘바지’ 말고 진짜 논쟁하라
- 사설 ③ : 모법에 이어 시행령마저 후퇴한 중대재해처벌법
(한겨레)
- 1면 : 기록되지 않는 ‘젠더폭력’들… 112 통계서 피해자는 지워졌다
- 사설 ① : 일본 ‘평화의 소녀상’ 전시, 폭력에 굴복 말아야
- 사설 ② : 수도권 방역 강화 따른 ‘지방 풍선효과’ 차단해야
- 사설 ③ : ‘통일부 폐지’ 고집하는 이준석 대표의 설익은 인식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청와대)
- 청와대의 최종 입장, 일본과 풀어야 할 3대 현안 중 최소한 하나에 대해서는 성의 있는 논의가 이뤄져야 문 대통령 방일을 검토할 수 있어
- 일본이 전향적 태도를 보이지 않을 경우 문 대통령의 개막식 불참을 선언할 수밖에, 이번 주 초가 데드라인
※ 3대 현안 : 위안부·강제징용노동자 문제, 핵심 부품에 대한 일본의 수출 규제 문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민주당)
- 11월 델타변이 나올지 어떻게 아나, 대선 경선 일정대로 치러내야, 고도의 IT 기술과 방역 역량으로 돌파해야(송영길 대표)
- 쥴리로 불리는 분을 어떻게 영부인으로 모실 수 있나, 윤석열은 결국 야권 단일 후보가 될 수 없을 것(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통일부를 둔다고 통일에 특별히 다가가지 않아, 성과 없는 조직이 관성에 의해 유지되는 것이 공공과 정부의 방만이자 혈세 낭비(이준석 대표)
- 이인영 장관, 젠더 운운 전에 인권감수성 키워라(이준석 대표)
3. 이슈 요약
(민주당 대선, 대선 경선후보 6명 압축)
- 11일(일) 대통령 선거 본경선 진출자 확정(기호순) - 추미애·이재명·정세균·이낙연·박용진·김두관
- 예비경선 과정을 통해 이재명 vs. 반이재명 전선이 명확해진 만큼, 본경선에서 결선투표 여부가 중요해짐
- 이재명 지사의 대세 굳히기(윤석열과의 1:1 구도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일후보), 이낙연 전 총리의 친문 마케팅(문 대통령을 지킬 후보가 누구냐에 대해 당원들께서 판단하실 것) 등의 전략이 얼마나 통할지가 관전포인트
- 송영길 대표 발언으로 볼 때 경선 연기는 없을 것으로 보임
(윤석열 전 총장, 단독 인터뷰 진행)
-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의 단일화를 포함해 정권교체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이라면 어떤 결단도 내릴 수 있어
- (이재명 지사의 기본소득에 대해) 보편적 복지는 현금 지급보다 서비스 복지로 일자리·고용을 창출해야 복지·성장 선순환 가능
- 법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전 정부를 향한) 정치보복은 없을 것, 권력 남용하면 반드시 몰락
- (두 전직 대통령 구속 등에 대해) 수사로 고통 받은 분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위로와 유감의 뜻을 표하고 싶다
[7/13(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352만명 대상,185만명분 확보… 백신 부족한데 예약부터 받은 정부
- 사설 ① : 수사도 조사도 열흘째 제자리, 한국서 코로나는 민노총만 피해간다
- 사설 ② : 정연주와 민언련의 방송심의위 장악, 또 정권 말 ‘文 전위대’
- 사설 ③ : “노조가 죽어야 청년이 산다”
(중앙)
- 1면 : 백신 충분히 확보 않고, 예약부터 받았다
- 사설 ① : 이재명·윤석열, 제기된 의혹에 제대로 답해야
- 사설 ② : 백신 차질 빚는데 대통령의 ‘짧고 굵게’ 믿을 수 있나
(동아)
- 1면 : 백신 모자라 예약 중단… “물량도 없이 희망고문”
- 사설 ① : 지방도 확진자 폭증, 거리두기 강화해 전국 대유행 막아라
- 사설 ② : 방심위원장 할 사람이 논란 많은 정연주밖에 없나
- 사설 ③ : 여야 대표 전 국민 지원금 전격 합의 후폭풍
(경향)
- 1면 : 접종 사전예약, 15시간 만에 백신 동나 ‘중단’
- 사설 ① : “군함도 강제노역 명시” 유네스코 결정, 일본 즉시 이행해야
- 사설 ② : 집값 뛰어도 미미한 세금 환수, 이래도 세금폭탄인가
- 사설 ③ : 당혹스러운 백신예약 중단, 정부는 안정적 접종 계획 내놔야
(한겨레)
- 1면 : 사전예약분 동나고 사이트 먹통까지…50대 백신예약 첫날 중단 ‘대혼란’
- 사설 ① : 추경 ‘손실보상 예산’ 늘려 자영업자 불안 덜어줘야
- 사설 ② : 문 대통령 ‘4차 유행’ 사과, 더는 ‘시행착오’ 없기를
- 사설 ③ : ‘군함도 역사 왜곡’에 “강한 유감” 표명한 유네스코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또다시 국민들께, 조금 더 참고 견뎌내자고 당부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한 마음 금할 수 없어
- 4단계 조치를 ‘짧고 굵게’ 끝내고, 백신 접종 확대로 연결시키면서 기필코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을 것
- 지자체와 함께 총력체제로, 확산과 4단계 조치를 조속히 종식시키고 일상·민생 회복의 희망을 되살려낼 것
(민주당)
- 이번 올림픽이 코로나로 지쳐있는 우리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드리는 올림픽이 되기를 희망(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작은정부론 주장에 인신공격으로 대응한 민주당에 유감, 여성가족부·통일부는 수명이 다했거나 애초에 아무 역할이 없는 부처(이준석 대표)
(정의당)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은 결국 기업이 책임 회피할 길만 열어준 것, 정부에 시행령 재검토를 위한 논의 테이블을 열 것을 촉구(여영국 대표)
3. 이슈 요약
(양당 대표 전국민 재난지원금 합의)
- 12일(월) 송영길·이준석, 자영업자·소상공인의 피해를 더 넓고 두텁게 지원하는 쪽으로 2차 추경을 다시 짜는 데 합의
- 회동 직후 양당 대변인은 "전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는 것을 오늘 합의"했다고 발표
- 이후 국민의힘 내부 반발이 일자 이준석 대표는 "남는 재원이 있을 시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을 검토하자는 취지"라고 밝힘
(2022년 최저임금 결정)
- 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9,160원(5.1%↑)으로 결정
- 문재인정부의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은 물건너간 셈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352만명 대상,185만명분 확보… 백신 부족한데 예약부터 받은 정부
- 사설 ① : 수사도 조사도 열흘째 제자리, 한국서 코로나는 민노총만 피해간다
- 사설 ② : 정연주와 민언련의 방송심의위 장악, 또 정권 말 ‘文 전위대’
- 사설 ③ : “노조가 죽어야 청년이 산다”
(중앙)
- 1면 : 백신 충분히 확보 않고, 예약부터 받았다
- 사설 ① : 이재명·윤석열, 제기된 의혹에 제대로 답해야
- 사설 ② : 백신 차질 빚는데 대통령의 ‘짧고 굵게’ 믿을 수 있나
(동아)
- 1면 : 백신 모자라 예약 중단… “물량도 없이 희망고문”
- 사설 ① : 지방도 확진자 폭증, 거리두기 강화해 전국 대유행 막아라
- 사설 ② : 방심위원장 할 사람이 논란 많은 정연주밖에 없나
- 사설 ③ : 여야 대표 전 국민 지원금 전격 합의 후폭풍
(경향)
- 1면 : 접종 사전예약, 15시간 만에 백신 동나 ‘중단’
- 사설 ① : “군함도 강제노역 명시” 유네스코 결정, 일본 즉시 이행해야
- 사설 ② : 집값 뛰어도 미미한 세금 환수, 이래도 세금폭탄인가
- 사설 ③ : 당혹스러운 백신예약 중단, 정부는 안정적 접종 계획 내놔야
(한겨레)
- 1면 : 사전예약분 동나고 사이트 먹통까지…50대 백신예약 첫날 중단 ‘대혼란’
- 사설 ① : 추경 ‘손실보상 예산’ 늘려 자영업자 불안 덜어줘야
- 사설 ② : 문 대통령 ‘4차 유행’ 사과, 더는 ‘시행착오’ 없기를
- 사설 ③ : ‘군함도 역사 왜곡’에 “강한 유감” 표명한 유네스코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또다시 국민들께, 조금 더 참고 견뎌내자고 당부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한 마음 금할 수 없어
- 4단계 조치를 ‘짧고 굵게’ 끝내고, 백신 접종 확대로 연결시키면서 기필코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을 것
- 지자체와 함께 총력체제로, 확산과 4단계 조치를 조속히 종식시키고 일상·민생 회복의 희망을 되살려낼 것
(민주당)
- 이번 올림픽이 코로나로 지쳐있는 우리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드리는 올림픽이 되기를 희망(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작은정부론 주장에 인신공격으로 대응한 민주당에 유감, 여성가족부·통일부는 수명이 다했거나 애초에 아무 역할이 없는 부처(이준석 대표)
(정의당)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은 결국 기업이 책임 회피할 길만 열어준 것, 정부에 시행령 재검토를 위한 논의 테이블을 열 것을 촉구(여영국 대표)
3. 이슈 요약
(양당 대표 전국민 재난지원금 합의)
- 12일(월) 송영길·이준석, 자영업자·소상공인의 피해를 더 넓고 두텁게 지원하는 쪽으로 2차 추경을 다시 짜는 데 합의
- 회동 직후 양당 대변인은 "전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는 것을 오늘 합의"했다고 발표
- 이후 국민의힘 내부 반발이 일자 이준석 대표는 "남는 재원이 있을 시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을 검토하자는 취지"라고 밝힘
(2022년 최저임금 결정)
- 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9,160원(5.1%↑)으로 결정
- 문재인정부의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은 물건너간 셈
※ 전국 여론조사(윈지코리아컨설팅)(07/13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7.10-11(토-일)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6.0%, 부정평가 51.9%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4%, 국민의힘 31.9%, 없음/잘모름 15.2%
- 열린민주당 6.6%, 정의당 4.5%, 국민의당 4.3%, 기타 2.0%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 윤석열 26.4%(4.3%p▼), 이재명 25.8%(0.8%p▼), 이낙연 16.4%(6.9%p▲)
- 홍준표 4.8%, 추미애 4.7%, 최재형 4.1%, 유승민 3.2%, 정세균 3.0%, 안철수 2.1%, 박용진 1.3%, 원희룡 1.3%, 하태경 0.5%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1.5%, 윤석열 42.2%, 그 외 인물 10.7%, 없음/잘모름 5.6%
(가상대결 ② : 이재명 vs. 최재형)
- 이재명 42.6%, 최재형 36.1%, 그 외 인물 13.9%, 없음/잘모름 7.5%
(가상대결 ③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3.7%, 윤석열 41.2%, 그 외 인물 8.6%, 없음/잘모름 6.5%
(가상대결 ④ : 이낙연 vs. 최재형)
- 이낙연 43.5%, 최재형 36.8%, 그 외 인물 12.0%, 없음/잘모름 7.7%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 인식)
- 전 국민 지급 방안에 찬성 48.6%
- 현재대로 소득하위 80%에 지급해야 35.1%
- 재난지원금 지급 자체에 반대 14.6%
- 잘모름 1.7%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7.10-11(토-일)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6.0%, 부정평가 51.9%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4%, 국민의힘 31.9%, 없음/잘모름 15.2%
- 열린민주당 6.6%, 정의당 4.5%, 국민의당 4.3%, 기타 2.0%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 윤석열 26.4%(4.3%p▼), 이재명 25.8%(0.8%p▼), 이낙연 16.4%(6.9%p▲)
- 홍준표 4.8%, 추미애 4.7%, 최재형 4.1%, 유승민 3.2%, 정세균 3.0%, 안철수 2.1%, 박용진 1.3%, 원희룡 1.3%, 하태경 0.5%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1.5%, 윤석열 42.2%, 그 외 인물 10.7%, 없음/잘모름 5.6%
(가상대결 ② : 이재명 vs. 최재형)
- 이재명 42.6%, 최재형 36.1%, 그 외 인물 13.9%, 없음/잘모름 7.5%
(가상대결 ③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3.7%, 윤석열 41.2%, 그 외 인물 8.6%, 없음/잘모름 6.5%
(가상대결 ④ : 이낙연 vs. 최재형)
- 이낙연 43.5%, 최재형 36.8%, 그 외 인물 12.0%, 없음/잘모름 7.7%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 인식)
- 전 국민 지급 방안에 찬성 48.6%
- 현재대로 소득하위 80%에 지급해야 35.1%
- 재난지원금 지급 자체에 반대 14.6%
- 잘모름 1.7%
[7/14(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다음주 한반도 덮치는 열돔, 2018년 버금갈 폭염 온다
- 사설 ① : 백신은 예약 중단 사태, 文은 ‘잘되면 내 탓, 안 되면 모두의 탓’
- 사설 ② : 이준석 전 국민 재난지원금 덜컥 합의, 실수로 넘길 일 아니다
- 사설 ③ : 전세난민 만들고 백지화, 국민 피해 대체 몇번째인가
(중앙)
- 1면 : "당정끼리 싸움, 거길 왜 끼나"…대선 리스크 된 '이준석 입'
- 사설 ① : 취임 한 달 만에 확연해진 이준석 리스크
- 사설 ② : 코로나 속 최저임금 인상…망하면 일자리도 없다
(동아)
- 1면 : 백신 예약, 마스크처럼 ‘요일제’ 검토
- 사설 ① : 宋-李의 경솔한 합의와 번복… 혼란에 빠진 재난지원금
- 사설 ② : 임대차 3법 1년, 깡통 전세로 내몰리는 세입자들
- 사설 ③ : 최저임금 5.1% 인상, 소상공인 경영난·일자리 감소 불 보듯
(경향)
- 1면 : 여야 ‘전 국민 재난지원금’ 소용돌이
- 사설 ① : 전 국민 재난지원금 합의 100분 만에 뒤집은 국민의힘
- 사설 ② : ‘재건축 실거주 2년’ 백지화한 민주당, 정책 신뢰 얻겠나
- 사설 ③ : 결국 박근혜 정부보다 낮게 오른 문재인 정부 최저임금
(한겨레)
- 1면 : 여당 당론 확정했지만…‘전국민 재난지원금’ 진통
- 사설 ① : 널뛰기하다 끝난 문재인 정부 5년 최저임금
- 사설 ② : 국민 불신 자초한 ‘백신 예약 중단’, 더는 혼란 없어야
- 사설 ③ : ‘어설픈 합의’로 재난지원금 혼란 키운 이준석 대표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전국민 재난지원급 지급은 선별·보편의 문제 아냐, 국민의힘이 이준석 대표의 결단을 뒷받침해주길(송영길 대표)
- 재난지원금 합의 번복, 당대표 간 신의뿐 아니라 2030 청년 세대와의 신의도 저버린 것, 이준석 대표와 국민의힘의 책임 있는 자세 촉구(윤호중 원내대표)
(국민의힘)
- 코로나 재난지원금 선별지원이 당론, 속보 경쟁 속에서 전국민 재난지원금 합의만 나가서 여론이 강하게 반응한 것(이준석 대표)
- 국민 동의 없는 KBS 수신료 인상, 끝까지 막아낼 것, 필요하다면 수신료 거부 운동도 불사(김기현 원내대표)
- 실무책임자 경질 없이 국민들에게 희생 강요하는 대통령은 더 이상 국민들의 신뢰 받을 수 없어, 정치방역 아닌 과학방역에 나서주길(김기현 원내대표)
(정의당)
- 문 정부 평균 최저임금 인상률은 7.3%로 탄핵정부보다 낮은 수준, ‘불로소득주도성장’ 정부가 되어버린 것이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자화상(심상정 의원)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다음주 한반도 덮치는 열돔, 2018년 버금갈 폭염 온다
- 사설 ① : 백신은 예약 중단 사태, 文은 ‘잘되면 내 탓, 안 되면 모두의 탓’
- 사설 ② : 이준석 전 국민 재난지원금 덜컥 합의, 실수로 넘길 일 아니다
- 사설 ③ : 전세난민 만들고 백지화, 국민 피해 대체 몇번째인가
(중앙)
- 1면 : "당정끼리 싸움, 거길 왜 끼나"…대선 리스크 된 '이준석 입'
- 사설 ① : 취임 한 달 만에 확연해진 이준석 리스크
- 사설 ② : 코로나 속 최저임금 인상…망하면 일자리도 없다
(동아)
- 1면 : 백신 예약, 마스크처럼 ‘요일제’ 검토
- 사설 ① : 宋-李의 경솔한 합의와 번복… 혼란에 빠진 재난지원금
- 사설 ② : 임대차 3법 1년, 깡통 전세로 내몰리는 세입자들
- 사설 ③ : 최저임금 5.1% 인상, 소상공인 경영난·일자리 감소 불 보듯
(경향)
- 1면 : 여야 ‘전 국민 재난지원금’ 소용돌이
- 사설 ① : 전 국민 재난지원금 합의 100분 만에 뒤집은 국민의힘
- 사설 ② : ‘재건축 실거주 2년’ 백지화한 민주당, 정책 신뢰 얻겠나
- 사설 ③ : 결국 박근혜 정부보다 낮게 오른 문재인 정부 최저임금
(한겨레)
- 1면 : 여당 당론 확정했지만…‘전국민 재난지원금’ 진통
- 사설 ① : 널뛰기하다 끝난 문재인 정부 5년 최저임금
- 사설 ② : 국민 불신 자초한 ‘백신 예약 중단’, 더는 혼란 없어야
- 사설 ③ : ‘어설픈 합의’로 재난지원금 혼란 키운 이준석 대표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전국민 재난지원급 지급은 선별·보편의 문제 아냐, 국민의힘이 이준석 대표의 결단을 뒷받침해주길(송영길 대표)
- 재난지원금 합의 번복, 당대표 간 신의뿐 아니라 2030 청년 세대와의 신의도 저버린 것, 이준석 대표와 국민의힘의 책임 있는 자세 촉구(윤호중 원내대표)
(국민의힘)
- 코로나 재난지원금 선별지원이 당론, 속보 경쟁 속에서 전국민 재난지원금 합의만 나가서 여론이 강하게 반응한 것(이준석 대표)
- 국민 동의 없는 KBS 수신료 인상, 끝까지 막아낼 것, 필요하다면 수신료 거부 운동도 불사(김기현 원내대표)
- 실무책임자 경질 없이 국민들에게 희생 강요하는 대통령은 더 이상 국민들의 신뢰 받을 수 없어, 정치방역 아닌 과학방역에 나서주길(김기현 원내대표)
(정의당)
- 문 정부 평균 최저임금 인상률은 7.3%로 탄핵정부보다 낮은 수준, ‘불로소득주도성장’ 정부가 되어버린 것이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자화상(심상정 의원)
[7/15(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박범계, 사법시스템 흔들며 ‘한명숙 구하기’
- 사설 ① : 원자력 없이 탄소 중립 이루겠다는 망상
- 사설 ② : 세월호·메르스 땐 “靑이 컨트롤 타워”라더니 코로나는 왜 아닌가
- 사설 ③ : 델타 변이 5월부터 경고, 전문가 무시한 정부가 禍 키웠다
(중앙)
- 1면 : 알바 둔 사장님 31년만에 최저
- 사설 ① : 엉성한 방역·백신 대처로 4차 대유행 빨리 끝내겠나
- 사설 ② : 무보직 억대 연봉 1500명 KBS, 수신료 인상 명분 없다
(동아)
- 1면 : 백신예약 3시간 또 먹통, 국민 분통
- 사설 ① : 해군도 방사청도 관리 손놓은 위험천만 군함 사격
- 사설 ② : 公人으로 권리 누려놓고 책임질 때는 私人이라는 박영수
- 사설 ③ : ‘9전 9패’ 洪 부총리 “전국민지원금 반대”, 이번에도 빈말 되나
(경향)
- 1면 : 대유행, 전국 파급…비수도권도 2단계
- 사설 ① : 4차 대유행 전국화, ‘굵고 짧은 대책’ 필요하다
- 사설 ② : 당정, 코로나로 민생 무너지는데 또 재난지원금 논란인가
- 사설 ③ : 합동감찰로 드러난 검찰의 부적절 수사 관행 뿌리뽑아야
(한겨레)
- 1면 : 속절없이 치솟는 확진…50대 예약 또 접속장애
- 사설 ① : ‘정치 공작’ 주장한 이동훈, 근거 뭔지 분명히 밝혀야
- 사설 ② : ‘한명숙 수사 감찰’에서 확인된 ‘부당 수사’ 근절해야
- 사설 ③ : 1500회 맞은 수요시위, 일본 더이상 사죄 미루지 마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박범계, 사법시스템 흔들며 ‘한명숙 구하기’
- 사설 ① : 원자력 없이 탄소 중립 이루겠다는 망상
- 사설 ② : 세월호·메르스 땐 “靑이 컨트롤 타워”라더니 코로나는 왜 아닌가
- 사설 ③ : 델타 변이 5월부터 경고, 전문가 무시한 정부가 禍 키웠다
(중앙)
- 1면 : 알바 둔 사장님 31년만에 최저
- 사설 ① : 엉성한 방역·백신 대처로 4차 대유행 빨리 끝내겠나
- 사설 ② : 무보직 억대 연봉 1500명 KBS, 수신료 인상 명분 없다
(동아)
- 1면 : 백신예약 3시간 또 먹통, 국민 분통
- 사설 ① : 해군도 방사청도 관리 손놓은 위험천만 군함 사격
- 사설 ② : 公人으로 권리 누려놓고 책임질 때는 私人이라는 박영수
- 사설 ③ : ‘9전 9패’ 洪 부총리 “전국민지원금 반대”, 이번에도 빈말 되나
(경향)
- 1면 : 대유행, 전국 파급…비수도권도 2단계
- 사설 ① : 4차 대유행 전국화, ‘굵고 짧은 대책’ 필요하다
- 사설 ② : 당정, 코로나로 민생 무너지는데 또 재난지원금 논란인가
- 사설 ③ : 합동감찰로 드러난 검찰의 부적절 수사 관행 뿌리뽑아야
(한겨레)
- 1면 : 속절없이 치솟는 확진…50대 예약 또 접속장애
- 사설 ① : ‘정치 공작’ 주장한 이동훈, 근거 뭔지 분명히 밝혀야
- 사설 ② : ‘한명숙 수사 감찰’에서 확인된 ‘부당 수사’ 근절해야
- 사설 ③ : 1500회 맞은 수요시위, 일본 더이상 사죄 미루지 마라
※NBS 전국지표조사(7월 2주)(7/15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7.12-07.14(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5%(1%p▲), 부정평가 47%(2%p▼)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6%, 윤석열 20%, 이낙연 14% 등의 順
· 이낙연’ 전 대표 7월 1주 대비 소폭(10% → 14%%) 상승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30%,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5%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8%, 부정평가 41%
· 긍정적 평가는 지난 6월 5주와 비교하여 11%p 하락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81%, 심각하지 않다 18%
· 지난 6월 5주 대비 ‘심각하다’는 인식은 25%p 상승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인식)
- 적절한 조치 77% > 과도한 조치 19%
(한국인의 가치관·인식 지표)
- 행복감(나는 행복하다) : 그렇다 53%, 보통이다 38%, 그렇지 않다 9%
- 국가자부심(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 그렇다 68%, 보통이다 27%, 그렇지 않다 5%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한 견해)
- 동의한다 48%, 동의하지 않는다 41%
(대선 준비 무소속 후보의 향후 정치 행보)
- 국민의힘 입당 후 경선 참여 29%, 국민의힘 후보 선출 후 단일화 22%, 독자출마 19%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7.12-07.14(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5%(1%p▲), 부정평가 47%(2%p▼)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6%, 윤석열 20%, 이낙연 14% 등의 順
· 이낙연’ 전 대표 7월 1주 대비 소폭(10% → 14%%) 상승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30%,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5%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8%, 부정평가 41%
· 긍정적 평가는 지난 6월 5주와 비교하여 11%p 하락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81%, 심각하지 않다 18%
· 지난 6월 5주 대비 ‘심각하다’는 인식은 25%p 상승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인식)
- 적절한 조치 77% > 과도한 조치 19%
(한국인의 가치관·인식 지표)
- 행복감(나는 행복하다) : 그렇다 53%, 보통이다 38%, 그렇지 않다 9%
- 국가자부심(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 그렇다 68%, 보통이다 27%, 그렇지 않다 5%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한 견해)
- 동의한다 48%, 동의하지 않는다 41%
(대선 준비 무소속 후보의 향후 정치 행보)
- 국민의힘 입당 후 경선 참여 29%, 국민의힘 후보 선출 후 단일화 22%, 독자출마 19%
[7/16(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정부가 귀를 닫자, 자영업자는 거리서 운다
- 사설 ① : 유튜브 가짜 뉴스 놔두고 비판 언론으로 슬그머니 표적 바꾼 언론규제법
- 사설 ② : 與 대선주자의 ‘과감한 날치기론’
- 사설 ③ : 백신 총력전으로 9~10월 집단면역 달성하자
(중앙)
- 1면 : 말로만 '아덴만 영웅'…그들 줄 백신, 한국엔 하나도 없었다
- 사설 ① : ‘전국민 재난지원금’ 날치기 주문한 이재명의 위험한 인식
- 사설 ② : 2011년 블랙아웃 악몽 재현하려 하나
(동아)
- 1면 : 20대 10명중 2명은 최저임금도 못 받아
- 사설 ① : 1500회 수요집회… 日 더 늦기 전에 진심 담아 사죄해야
- 사설 ② : 코로나 “짧고 굵게” 조바심 버리고 장기전 대비할 때
- 사설 ③ : 청년층에 선심성 돈 뿌리기로 변질된 한국판 뉴딜
(경향)
- 1면 : 감사원장 사퇴한 지 17일 만에 최재형 “정권 교체” 야당 입당
- 사설 ① : 사상 최대의 폭염 예고, 피해·전기수급 대책 단단히 세워야
- 사설 ② : EU의 탄소국경세, 국내 기업 타격 최소화 대책 시급하다
- 사설 ③ : ‘정치 중립’ 감사원장 사임 17일 만에 야당 입당한 최재형
(한겨레)
- 1면 : 사퇴 17일 만에 국민의힘 입당, 최재형의 ‘대선 직진’
- 사설 ① : ‘정치 중립’ 원칙 허문 최재형의 국민의힘 입당
- 사설 ② : 8년 만에 ‘전력수급 비상단계’ 가능성, 치밀한 대비를
- 사설 ③ : 비수도권 ‘풍선효과’, ‘거리두기 상향’ 실기 말아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세종의사당 건립 늦춰지고 있어 송구, 국회법 개정안 단독으로라도 처리할 것(송영길 대표)
- 시급한 것은 경제회복과 민생이고 정부 재정여력 충분, 홍남기 부총리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촉구(이재명 지사)
(국민의힘)
- 최재형 전 감사원장 입당에 감사, 앞으로 함께 이루는 바를 향해서 나아갈 수 있길 기대(이준석 대표)
- 적극적인 메타버스 활성화 위해 셧다운제 수정 등 규제혁파가 선행되어야(이준석 대표)
(정의당)
- 이번 2차 추경을 코로나19 재난 피해자 집중 지원의 비상긴급 추경으로 전환할 것을 정부 여당에 강력하게 촉구(여영국 대표)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정부가 귀를 닫자, 자영업자는 거리서 운다
- 사설 ① : 유튜브 가짜 뉴스 놔두고 비판 언론으로 슬그머니 표적 바꾼 언론규제법
- 사설 ② : 與 대선주자의 ‘과감한 날치기론’
- 사설 ③ : 백신 총력전으로 9~10월 집단면역 달성하자
(중앙)
- 1면 : 말로만 '아덴만 영웅'…그들 줄 백신, 한국엔 하나도 없었다
- 사설 ① : ‘전국민 재난지원금’ 날치기 주문한 이재명의 위험한 인식
- 사설 ② : 2011년 블랙아웃 악몽 재현하려 하나
(동아)
- 1면 : 20대 10명중 2명은 최저임금도 못 받아
- 사설 ① : 1500회 수요집회… 日 더 늦기 전에 진심 담아 사죄해야
- 사설 ② : 코로나 “짧고 굵게” 조바심 버리고 장기전 대비할 때
- 사설 ③ : 청년층에 선심성 돈 뿌리기로 변질된 한국판 뉴딜
(경향)
- 1면 : 감사원장 사퇴한 지 17일 만에 최재형 “정권 교체” 야당 입당
- 사설 ① : 사상 최대의 폭염 예고, 피해·전기수급 대책 단단히 세워야
- 사설 ② : EU의 탄소국경세, 국내 기업 타격 최소화 대책 시급하다
- 사설 ③ : ‘정치 중립’ 감사원장 사임 17일 만에 야당 입당한 최재형
(한겨레)
- 1면 : 사퇴 17일 만에 국민의힘 입당, 최재형의 ‘대선 직진’
- 사설 ① : ‘정치 중립’ 원칙 허문 최재형의 국민의힘 입당
- 사설 ② : 8년 만에 ‘전력수급 비상단계’ 가능성, 치밀한 대비를
- 사설 ③ : 비수도권 ‘풍선효과’, ‘거리두기 상향’ 실기 말아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세종의사당 건립 늦춰지고 있어 송구, 국회법 개정안 단독으로라도 처리할 것(송영길 대표)
- 시급한 것은 경제회복과 민생이고 정부 재정여력 충분, 홍남기 부총리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촉구(이재명 지사)
(국민의힘)
- 최재형 전 감사원장 입당에 감사, 앞으로 함께 이루는 바를 향해서 나아갈 수 있길 기대(이준석 대표)
- 적극적인 메타버스 활성화 위해 셧다운제 수정 등 규제혁파가 선행되어야(이준석 대표)
(정의당)
- 이번 2차 추경을 코로나19 재난 피해자 집중 지원의 비상긴급 추경으로 전환할 것을 정부 여당에 강력하게 촉구(여영국 대표)
※ 전국 정례조사(갤럽 7월 3주차)
- 조사기간 : 7/13(화) ~ 7/15(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 잘못하고 있다 52%(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5%(6%p▲), 외교/국제관계 14%(6%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4%(11%p▼), 코로나19 대처 미흡 18%(13%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 국민의힘 29%(3%p▼), 무당층 29%(4%p▲)
- 정의당 4%,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코로나19 관련)
- 코로나19 감염 우려 : 걱정된다 71%,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19%, 전혀 걱정 안 된다 8%, 모름/무응답 1%
- 코로나19 본인 감염 가능성 : 가능성 있다 59%, 별로 없다 25%, 전혀 없다 10%, 모름/무응답 6%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47%(6월 3주 대비 17%p ▼), 잘못하고 있다 44%, 어느쪽도 아니다 6%, 모름/무응답 3%
· 긍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수급 18%, 박역/확산 억제 15%, 거리두기 단계 조정 13%
· 부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공급 문제 37%, 규제 약함 12%, 방역/확산 억제 못함 10%, 거리두기 단계 부적절 9%
-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 : 접종받았다 37%, 접종받지 않았다 63%
- 조사기간 : 7/13(화) ~ 7/15(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 잘못하고 있다 52%(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5%(6%p▲), 외교/국제관계 14%(6%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4%(11%p▼), 코로나19 대처 미흡 18%(13%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 국민의힘 29%(3%p▼), 무당층 29%(4%p▲)
- 정의당 4%,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코로나19 관련)
- 코로나19 감염 우려 : 걱정된다 71%,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19%, 전혀 걱정 안 된다 8%, 모름/무응답 1%
- 코로나19 본인 감염 가능성 : 가능성 있다 59%, 별로 없다 25%, 전혀 없다 10%, 모름/무응답 6%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47%(6월 3주 대비 17%p ▼), 잘못하고 있다 44%, 어느쪽도 아니다 6%, 모름/무응답 3%
· 긍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수급 18%, 박역/확산 억제 15%, 거리두기 단계 조정 13%
· 부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공급 문제 37%, 규제 약함 12%, 방역/확산 억제 못함 10%, 거리두기 단계 부적절 9%
-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 : 접종받았다 37%, 접종받지 않았다 63%
[7/19(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경매 아파트 보러갈까? 2030들 부동산 데이트
- 사설 ① : 확진자 나온 민노총 집회, 보름간 미적거린 정부의 직무유기
- 사설 ② : 청해부대 ‘전원 下船’, 장병들에 백신도 못 보낸 이른바 ‘방역 선진국’
- 사설 ③ : 어쩌다 한국은 中日이 함부로 하는 나라가 됐나
(중앙)
- 1면 : 혐오, 마음을 집단 감염시켰다
- 사설 ① : 청해부대 백신 안 주고, 민노총 집회엔 약한 정부
- 사설 ② : ‘검언 유착’ 무죄, 이제 의혹 제기자가 답하라
(동아)
- 1면 : 청해부대 68명 확진… 軍 “총 200명 넘을수도”
- 사설 ① : 일본, 상스러운 망언 주한총괄공사 당장 소환하라
- 사설 ② : 코로나와 폭염, 이중고와 싸우는 방역 전사들
- 사설 ③ : 인텔 34조 베팅, 삼성 투자 지연… 흔들리는 K반도체
(경향)
- 1면 : 비대면 시대 ‘무인화’, 차별의 새 이름 [장애인도 소비자다]
- 사설 ① : 한·일관계 개선 의지 의심하게 하는 일본 공사의 막말
- 사설 ② : 비수도권도 4인 제한, 정부는 왜 선제 대응 실패하나
- 사설 ③ : 청해부대 집단감염 확산, 군 당국은 파병 안전 돌아보라
(한겨레)
- 1면 : 세계 곳곳 물불 안 가린 ‘이상기후’…재난 대비 시스템까지 쓸어갔다
- 사설 ① : ‘서민은 감당 못해’ 비판 쏟아진 3기 새도시 분양가
- 사설 ② : ‘사적모임 제한’ 전국 확대, 수도권 시민이 지켜야
- 사설 ③ : 일 외교관 ‘몰상식’ 발언, 일본 정부는 사과 않나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제1공약으로, 전환적 공정성장을 통해 장기간 추세적으로 하락해온 경제성장률의 우하향을 멈추고 우상향의 지속성장으로 전환시킬 것을 약속(이재명 경기지사)
- 기본소득·기본주택·기본금융 등 경제적 기본권 보장으로 '양극화 완화'와 '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것(이재명 경기지사)
(국민의힘)
- 독재자의 길로 들어선 것은 다소 아쉬움이 있지만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은 박정희(이준석 대표)
- 광주의 한을 자유민주주의와 경제 번영으로 승화시켜야, 자유민주라는 보편적 가치 위에서 광주·전남이 경제성장의 기지로 발전했으면(윤석열 전 검찰총장)
- 귀족노조가 죽어야 청년이 산다, ▲업종별 최저임금 결정 ▲대체근로 허용 ▲탄력적인 주 52시간제 운영 ▲MZ세대 노조 목소리 반영 약속(윤희숙 의원)
(정의당)
- 박정희 존경한다는 이준석 대표, ‘작은정부론’ 누가 봐도 어색, 국민의힘 다시 박근혜 곁으로 가는 것 같아 안타까움(심상정 의원)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경매 아파트 보러갈까? 2030들 부동산 데이트
- 사설 ① : 확진자 나온 민노총 집회, 보름간 미적거린 정부의 직무유기
- 사설 ② : 청해부대 ‘전원 下船’, 장병들에 백신도 못 보낸 이른바 ‘방역 선진국’
- 사설 ③ : 어쩌다 한국은 中日이 함부로 하는 나라가 됐나
(중앙)
- 1면 : 혐오, 마음을 집단 감염시켰다
- 사설 ① : 청해부대 백신 안 주고, 민노총 집회엔 약한 정부
- 사설 ② : ‘검언 유착’ 무죄, 이제 의혹 제기자가 답하라
(동아)
- 1면 : 청해부대 68명 확진… 軍 “총 200명 넘을수도”
- 사설 ① : 일본, 상스러운 망언 주한총괄공사 당장 소환하라
- 사설 ② : 코로나와 폭염, 이중고와 싸우는 방역 전사들
- 사설 ③ : 인텔 34조 베팅, 삼성 투자 지연… 흔들리는 K반도체
(경향)
- 1면 : 비대면 시대 ‘무인화’, 차별의 새 이름 [장애인도 소비자다]
- 사설 ① : 한·일관계 개선 의지 의심하게 하는 일본 공사의 막말
- 사설 ② : 비수도권도 4인 제한, 정부는 왜 선제 대응 실패하나
- 사설 ③ : 청해부대 집단감염 확산, 군 당국은 파병 안전 돌아보라
(한겨레)
- 1면 : 세계 곳곳 물불 안 가린 ‘이상기후’…재난 대비 시스템까지 쓸어갔다
- 사설 ① : ‘서민은 감당 못해’ 비판 쏟아진 3기 새도시 분양가
- 사설 ② : ‘사적모임 제한’ 전국 확대, 수도권 시민이 지켜야
- 사설 ③ : 일 외교관 ‘몰상식’ 발언, 일본 정부는 사과 않나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제1공약으로, 전환적 공정성장을 통해 장기간 추세적으로 하락해온 경제성장률의 우하향을 멈추고 우상향의 지속성장으로 전환시킬 것을 약속(이재명 경기지사)
- 기본소득·기본주택·기본금융 등 경제적 기본권 보장으로 '양극화 완화'와 '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것(이재명 경기지사)
(국민의힘)
- 독재자의 길로 들어선 것은 다소 아쉬움이 있지만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은 박정희(이준석 대표)
- 광주의 한을 자유민주주의와 경제 번영으로 승화시켜야, 자유민주라는 보편적 가치 위에서 광주·전남이 경제성장의 기지로 발전했으면(윤석열 전 검찰총장)
- 귀족노조가 죽어야 청년이 산다, ▲업종별 최저임금 결정 ▲대체근로 허용 ▲탄력적인 주 52시간제 운영 ▲MZ세대 노조 목소리 반영 약속(윤희숙 의원)
(정의당)
- 박정희 존경한다는 이준석 대표, ‘작은정부론’ 누가 봐도 어색, 국민의힘 다시 박근혜 곁으로 가는 것 같아 안타까움(심상정 의원)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7월 2주차)
- 조사기간 : 7/12(월) ~ 7/16(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5.5%(4.4%p▲), 부정 51.2%(3.7%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6.7%(3.8%p▲), 국민의힘 34.9%(2.2%p▼), 무당층 9.3%(0.7%p▼)
- 열린민주당 7.1%, 국민의당 6.4%, 정의당 3.4%, 시대전환 0.5%, 기본소득당 0.4%, 기타 1.9%
※ 현안조사(리얼미터)(7/19 발표)
- 조사기간 : 7/16(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5차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인식)
- '국민 80%' 지급 42.8%, 전국민 지급 38.7%, 지급할 필요 없음 16.9%, 잘 모름 1.7%
- 조사기간 : 7/12(월) ~ 7/16(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5.5%(4.4%p▲), 부정 51.2%(3.7%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6.7%(3.8%p▲), 국민의힘 34.9%(2.2%p▼), 무당층 9.3%(0.7%p▼)
- 열린민주당 7.1%, 국민의당 6.4%, 정의당 3.4%, 시대전환 0.5%, 기본소득당 0.4%, 기타 1.9%
※ 현안조사(리얼미터)(7/19 발표)
- 조사기간 : 7/16(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5차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인식)
- '국민 80%' 지급 42.8%, 전국민 지급 38.7%, 지급할 필요 없음 16.9%, 잘 모름 1.7%
※ 전국 여론조사(코리아리서치)
- 조사기간 : 7/17(토) ~ 7/18(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무선 100%, 안심번호)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4.0%, 윤석열 34.9%, 그외 2.6%, 없음/모름/무응답 18.6%
(가상대결 ② : 이재명 vs. 최재형)
- 이재명 46.8%, 최재형 25.3%, 그외 2.7%, 없음/모름/무응답 25.3%
(가상대결 ③ : 이재명 vs. 홍준표)
- 이재명 49.1%, 홍준표 23.9%, 그외 2.8%, 없음/모름/무응답 24.2%
(가상대결 ④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1.5%, 윤석열 37.8%, 그외 2.1%, 없음/모름/무응답 18.6%
(가상대결 ⑤ : 이낙연 vs. 최재형)
- 이낙연 45.2%, 최재형 25.3%, 그외 2.2%, 없음/모름/무응답 27.4%
(가상대결 ⑥ : 이낙연 vs. 홍준표)
- 이낙연 45.8%, 홍준표 26.6%, 그외 2.5%, 없음/모름/무응답 25.2%
(내년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여권 후보 당선돼야 42.6%, 야권 후보 당선돼야 44.8%
(유력 대선후보 의혹이 후보 지지에 미칠 영향)
- 이재명 - 형수 욕설 및 여배우 관련 의혹 : 영향 있을 것 51.4%, 영향 없을 것 43.8%
- 윤석열 - 장모 1심 실형, 부인 관련 의혹 : 영향 있을 것 65.2%, 영향 없을 것 31.0%
- 조사기간 : 7/17(토) ~ 7/18(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무선 100%, 안심번호)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4.0%, 윤석열 34.9%, 그외 2.6%, 없음/모름/무응답 18.6%
(가상대결 ② : 이재명 vs. 최재형)
- 이재명 46.8%, 최재형 25.3%, 그외 2.7%, 없음/모름/무응답 25.3%
(가상대결 ③ : 이재명 vs. 홍준표)
- 이재명 49.1%, 홍준표 23.9%, 그외 2.8%, 없음/모름/무응답 24.2%
(가상대결 ④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1.5%, 윤석열 37.8%, 그외 2.1%, 없음/모름/무응답 18.6%
(가상대결 ⑤ : 이낙연 vs. 최재형)
- 이낙연 45.2%, 최재형 25.3%, 그외 2.2%, 없음/모름/무응답 27.4%
(가상대결 ⑥ : 이낙연 vs. 홍준표)
- 이낙연 45.8%, 홍준표 26.6%, 그외 2.5%, 없음/모름/무응답 25.2%
(내년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여권 후보 당선돼야 42.6%, 야권 후보 당선돼야 44.8%
(유력 대선후보 의혹이 후보 지지에 미칠 영향)
- 이재명 - 형수 욕설 및 여배우 관련 의혹 : 영향 있을 것 51.4%, 영향 없을 것 43.8%
- 윤석열 - 장모 1심 실형, 부인 관련 의혹 : 영향 있을 것 65.2%, 영향 없을 것 31.0%
[7/20(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파병함정 82% 감염… 軍통수권자는 아무말이 없다
- 사설 ① : 北 해킹 은폐 靑·국정원·국방부, 한국 지키나 북한 지키나
- 사설 ② : 학생 30% 줄었는데 교육청 공무원은 급증한 이유
- 사설 ③ : 與 임대차법 강행 1년, 전셋값 상승률이 7배 됐다니
(중앙)
- 1면 : 정은경 반격 8시간만에 번복 "파병부대 접종 구두로 협의"
- 사설 ① : 군과 정부의 무관심·태만이 청해부대 참사 불렀다
- 사설 ② : 대통령 방일 무산으로 확인된 최악의 한·일 관계
(동아)
- 1면 : 청해부대 함장-부함장까지 82% 확진…“軍지휘부 책임져야”
- 사설 ① : 文방일 무산… 갈등의 악순환 고리 끊기가 이렇게 어렵나
- 사설 ② : 청해부대 247명 확진, 군 지휘부 방관이 부른 방역 재앙
- 사설 ③ : 학생은 줄었는데 공무원 84% 증원, 혈세 펑펑 쓰는 교육감들
(경향)
- 1면 : 문 대통령, 일본 안 간다···정상회담 무산
- 사설 ① : 끝내 무산된 올림픽 계기 한·일 정상회담, 유감스럽다
- 사설 ② : 충격적인 청해부대원 82% 집단감염, 책임 엄중히 따져야
- 사설 ③ : 경선 한 달 순연한 민주당, 비방전으로 날새울 건가
(한겨레)
- 1면 : 문 대통령, 도쿄 올림픽 안 간다
- 사설 ① : 한일 정상회담 끝내 무산, 일본 ‘관계 개선’ 의지 있나
- 사설 ② : 청해부대 집단감염, 부실·늑장 대응이 부른 ‘인재’다
- 사설 ③ : ‘이재용 가석방·사면 반대’ 잇단 성명, 정부 귀 기울이길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파병함정 82% 감염… 軍통수권자는 아무말이 없다
- 사설 ① : 北 해킹 은폐 靑·국정원·국방부, 한국 지키나 북한 지키나
- 사설 ② : 학생 30% 줄었는데 교육청 공무원은 급증한 이유
- 사설 ③ : 與 임대차법 강행 1년, 전셋값 상승률이 7배 됐다니
(중앙)
- 1면 : 정은경 반격 8시간만에 번복 "파병부대 접종 구두로 협의"
- 사설 ① : 군과 정부의 무관심·태만이 청해부대 참사 불렀다
- 사설 ② : 대통령 방일 무산으로 확인된 최악의 한·일 관계
(동아)
- 1면 : 청해부대 함장-부함장까지 82% 확진…“軍지휘부 책임져야”
- 사설 ① : 文방일 무산… 갈등의 악순환 고리 끊기가 이렇게 어렵나
- 사설 ② : 청해부대 247명 확진, 군 지휘부 방관이 부른 방역 재앙
- 사설 ③ : 학생은 줄었는데 공무원 84% 증원, 혈세 펑펑 쓰는 교육감들
(경향)
- 1면 : 문 대통령, 일본 안 간다···정상회담 무산
- 사설 ① : 끝내 무산된 올림픽 계기 한·일 정상회담, 유감스럽다
- 사설 ② : 충격적인 청해부대원 82% 집단감염, 책임 엄중히 따져야
- 사설 ③ : 경선 한 달 순연한 민주당, 비방전으로 날새울 건가
(한겨레)
- 1면 : 문 대통령, 도쿄 올림픽 안 간다
- 사설 ① : 한일 정상회담 끝내 무산, 일본 ‘관계 개선’ 의지 있나
- 사설 ② : 청해부대 집단감염, 부실·늑장 대응이 부른 ‘인재’다
- 사설 ③ : ‘이재용 가석방·사면 반대’ 잇단 성명, 정부 귀 기울이길
[7/21(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北 난민·군인 넘어올라… 국경에 ‘CCTV 장성’ 쌓은 중국
- 사설 ① : 文 또 ‘국민 눈높이’ 핑계대며 軍만 질책, 사과가 그리 어렵나
- 사설 ② : 전력 공급 위기에 처하자 원전에 손 내민 탈원전 정부
- 사설 ③ : 네 번째 서버 먹통, 백신 교체, 기간 연장, 접종이 다 뒤죽박죽 포토
(중앙)
- 1면 : 전투 아닌 방역에 졌다, 코로나 회군
- 사설 ① : 아덴만 참사, 군 통수권자 대통령은 사과하지 않았다
- 사설 ② : 전 국민 분노 유발한 백신 예약 먹통
(동아)
- 1면 : 합참, 파병후 5개월간 백신계획 아예 없었다
- 사설 ① : 취임 열 달 동안 6번 고개 숙인 서욱, 국방장관 자격 있나
- 사설 ② : 백신 예약 4번째 먹통, 신뢰 하락 자초하는 방역행정
- 사설 ③ : 구직단념·취업준비 사상 최대… 장기실업 내몰린 청년들
(경향)
- 1면 : “환경영향평가 부실” 제주 제2공항 제동
- 사설 ① : 퇴행적 노동관·‘지역 가르기’ 시각 드러낸 윤석열
- 사설 ② : 계속되는 백신접종 예약시스템 먹통, IT 강국 맞나
- 사설 ③ : 금융 신뢰 뒤흔든 ‘옵티머스 사기’ 중형 선고 당연하다
(한겨레)
- 1면 : ‘코로나 학번’ 2년제 대학생 “비대면수업만 하다 졸업할 판”
- 사설 ① : ‘청해부대 장병 후송’ 자화자찬한 국방부, 정신 있나
- 사설 ② : 일상이 된 ‘기후재난’, ‘기후위기’ 경각심 높여야
- 사설 ③ : 윤석열 “대구 아니면 코로나 민란”, 대선 주자가 할 소리인가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코로나19로 인한 채무 연체가 발생한 분들 중 그동안 성실하게 상환해 온 분들에 대해 신용회복 지원할 방안 마련 주문
- ‘지역상권상생법’과 ‘지역중소기업육성법골목상권의 중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기여하길 기대
(민주당)
- 이재용, 8월이면 가석방 요건 채워, 가석방은 법무부 장관의 소관이고 사면은 대통령의 권한
(국민의힘)
- 공직후보자 기초자격시험, 2018년부터 언급했던 내용, 변함 없이 진행할 것(이준석 대표)
- 이준석표 공직자 시험, 최고위원 거의 전원이 반대(김재원 최고위원)
(정의당)
- 윤석열의 120시간 발언, 120시간 일하면 사람 죽어, 기업의 본질이 이윤추구라고 해도 사람 목숨보다 앞설 수는 없는 일(심상정 의원)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北 난민·군인 넘어올라… 국경에 ‘CCTV 장성’ 쌓은 중국
- 사설 ① : 文 또 ‘국민 눈높이’ 핑계대며 軍만 질책, 사과가 그리 어렵나
- 사설 ② : 전력 공급 위기에 처하자 원전에 손 내민 탈원전 정부
- 사설 ③ : 네 번째 서버 먹통, 백신 교체, 기간 연장, 접종이 다 뒤죽박죽 포토
(중앙)
- 1면 : 전투 아닌 방역에 졌다, 코로나 회군
- 사설 ① : 아덴만 참사, 군 통수권자 대통령은 사과하지 않았다
- 사설 ② : 전 국민 분노 유발한 백신 예약 먹통
(동아)
- 1면 : 합참, 파병후 5개월간 백신계획 아예 없었다
- 사설 ① : 취임 열 달 동안 6번 고개 숙인 서욱, 국방장관 자격 있나
- 사설 ② : 백신 예약 4번째 먹통, 신뢰 하락 자초하는 방역행정
- 사설 ③ : 구직단념·취업준비 사상 최대… 장기실업 내몰린 청년들
(경향)
- 1면 : “환경영향평가 부실” 제주 제2공항 제동
- 사설 ① : 퇴행적 노동관·‘지역 가르기’ 시각 드러낸 윤석열
- 사설 ② : 계속되는 백신접종 예약시스템 먹통, IT 강국 맞나
- 사설 ③ : 금융 신뢰 뒤흔든 ‘옵티머스 사기’ 중형 선고 당연하다
(한겨레)
- 1면 : ‘코로나 학번’ 2년제 대학생 “비대면수업만 하다 졸업할 판”
- 사설 ① : ‘청해부대 장병 후송’ 자화자찬한 국방부, 정신 있나
- 사설 ② : 일상이 된 ‘기후재난’, ‘기후위기’ 경각심 높여야
- 사설 ③ : 윤석열 “대구 아니면 코로나 민란”, 대선 주자가 할 소리인가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코로나19로 인한 채무 연체가 발생한 분들 중 그동안 성실하게 상환해 온 분들에 대해 신용회복 지원할 방안 마련 주문
- ‘지역상권상생법’과 ‘지역중소기업육성법골목상권의 중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기여하길 기대
(민주당)
- 이재용, 8월이면 가석방 요건 채워, 가석방은 법무부 장관의 소관이고 사면은 대통령의 권한
(국민의힘)
- 공직후보자 기초자격시험, 2018년부터 언급했던 내용, 변함 없이 진행할 것(이준석 대표)
- 이준석표 공직자 시험, 최고위원 거의 전원이 반대(김재원 최고위원)
(정의당)
- 윤석열의 120시간 발언, 120시간 일하면 사람 죽어, 기업의 본질이 이윤추구라고 해도 사람 목숨보다 앞설 수는 없는 일(심상정 의원)
[7/22(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청와대, 박근혜·이재용 광복절 특사 검토
- 사설 ① : 文 캠프 출신 선관위원 돌연 사표, 또 무슨 일 꾸미나
- 사설 ② : 코로나 확진자 역대 최악, 그래도 민노총은 대규모 집회
- 사설 ③ : 김경수 ‘대선 댓글 조작’ 文이 몰랐을 수 있나
(중앙)
- 1면 : 김경수 유죄, 문 정부 정통성 상처났다
- 사설 ① : ‘지체된 정의’ 김경수 유죄…집권 세력 사과해야
- 사설 ② : 윤석열 ‘민란, 120시간 근무’ 발언 부적절했다
(동아)
- 1면 : 대법 “김경수, 댓글조작 본질적 기여한 공범”… 킹크랩 참관 인정
- 사설 ① : ‘댓글 조작’ 김경수 유죄 확정… 지체된 정의, 훼손된 정통성
- 사설 ② : 임대 분쟁 10배, 이중 가격 혼란에도 자화자찬 홍남기
- 사설 ③ : 안 먹히는 수도권 4단계, 전국적 거리두기 격상 서둘 때다
(경향)
- 1면 : ‘친문 핵심’ 김경수 지사 ‘댓글 조작’ 유죄 확정
- 사설 ① : 민주주의 흔든 여론 조작에 책임 물은 김경수 유죄 확정
- 사설 ② : 코로나 전국 확산, ‘4단계 연장·지역 확대’ 조치 필요하다
- 사설 ③ : 본격적으로 시작된 폭염, 취약계층 대비·지원책 서둘러야
(한겨레)
- 1면 : 방호복 입은지 2시간…눈앞은 흐릿, 머리는 띵해졌다
- 사설 ① : ‘실거래가’까지 조작해 집값 띄우는 혼탁한 주택시장
- 사설 ② : ‘온라인 여론조작’에 경종 울린 김경수 유죄 확정 판결
- 사설 ③ : 여야 대표 첫 TV토론, ‘대화 정치’ 복원 계기 삼길
2. 이슈 요약(김경수 경남지사 2년형 확정, 지사직 박탈)
- 21일(수) 대법원,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과 공모해 포털사이트 댓글 순위를 조작한 혐의에 대해 징역 2년 실형 확정
- 포털사이트 댓글 조작을 통한 네이버·다음 등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엔 유죄
· 김경수 지사가 2016년 11월 9일 당시 경공모 파주 사무실에 간 것은 김경수-드루킹 양측의 증언이 일치. 다만, 재판의 핵심 쟁점인 '킹크랩 시연 참관 여부'에 대해 김경수 지사 측은 시연이 이뤄지는 시각에 닭갈비를 포장해와서 먹었다는 영수증을 제출하며 완강히 부인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음. 항소심은 드루킹이 김경수 지사에게 전달한 '온라인 정보보고' 문서에 킹크랩이 등장하는 등 정황상 혐의가 입증된다고 판단. 이번 대법 판결은 이 같은 원심 판단을 인정한 것.
-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 측근인 도 모 변호사에게 일본 센다이 총영사직을 주겠다고 제안했다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는 무죄
- 1심 선고 당시 법정 구속돼 77일간 복역했던 김경수 지사는 약 1년 9개월 동안 잔여 형기를 채워야 함
- 형 집행 이후 5년간 피선거권 박탈(2028년 5월까지 출마 불가)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청와대, 박근혜·이재용 광복절 특사 검토
- 사설 ① : 文 캠프 출신 선관위원 돌연 사표, 또 무슨 일 꾸미나
- 사설 ② : 코로나 확진자 역대 최악, 그래도 민노총은 대규모 집회
- 사설 ③ : 김경수 ‘대선 댓글 조작’ 文이 몰랐을 수 있나
(중앙)
- 1면 : 김경수 유죄, 문 정부 정통성 상처났다
- 사설 ① : ‘지체된 정의’ 김경수 유죄…집권 세력 사과해야
- 사설 ② : 윤석열 ‘민란, 120시간 근무’ 발언 부적절했다
(동아)
- 1면 : 대법 “김경수, 댓글조작 본질적 기여한 공범”… 킹크랩 참관 인정
- 사설 ① : ‘댓글 조작’ 김경수 유죄 확정… 지체된 정의, 훼손된 정통성
- 사설 ② : 임대 분쟁 10배, 이중 가격 혼란에도 자화자찬 홍남기
- 사설 ③ : 안 먹히는 수도권 4단계, 전국적 거리두기 격상 서둘 때다
(경향)
- 1면 : ‘친문 핵심’ 김경수 지사 ‘댓글 조작’ 유죄 확정
- 사설 ① : 민주주의 흔든 여론 조작에 책임 물은 김경수 유죄 확정
- 사설 ② : 코로나 전국 확산, ‘4단계 연장·지역 확대’ 조치 필요하다
- 사설 ③ : 본격적으로 시작된 폭염, 취약계층 대비·지원책 서둘러야
(한겨레)
- 1면 : 방호복 입은지 2시간…눈앞은 흐릿, 머리는 띵해졌다
- 사설 ① : ‘실거래가’까지 조작해 집값 띄우는 혼탁한 주택시장
- 사설 ② : ‘온라인 여론조작’에 경종 울린 김경수 유죄 확정 판결
- 사설 ③ : 여야 대표 첫 TV토론, ‘대화 정치’ 복원 계기 삼길
2. 이슈 요약(김경수 경남지사 2년형 확정, 지사직 박탈)
- 21일(수) 대법원,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과 공모해 포털사이트 댓글 순위를 조작한 혐의에 대해 징역 2년 실형 확정
- 포털사이트 댓글 조작을 통한 네이버·다음 등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엔 유죄
· 김경수 지사가 2016년 11월 9일 당시 경공모 파주 사무실에 간 것은 김경수-드루킹 양측의 증언이 일치. 다만, 재판의 핵심 쟁점인 '킹크랩 시연 참관 여부'에 대해 김경수 지사 측은 시연이 이뤄지는 시각에 닭갈비를 포장해와서 먹었다는 영수증을 제출하며 완강히 부인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음. 항소심은 드루킹이 김경수 지사에게 전달한 '온라인 정보보고' 문서에 킹크랩이 등장하는 등 정황상 혐의가 입증된다고 판단. 이번 대법 판결은 이 같은 원심 판단을 인정한 것.
-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 측근인 도 모 변호사에게 일본 센다이 총영사직을 주겠다고 제안했다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는 무죄
- 1심 선고 당시 법정 구속돼 77일간 복역했던 김경수 지사는 약 1년 9개월 동안 잔여 형기를 채워야 함
- 형 집행 이후 5년간 피선거권 박탈(2028년 5월까지 출마 불가)
※NBS 전국지표조사(7월 3주)(7/22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7.19-07.21(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6%(1%p▲), 부정평가 50%(2%p▲)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윤석열 19%, 이낙연 14% 등의 順
· 이재명-윤석열 격차 벌어짐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8%, 박용진 4%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2%, 홍준표 · 유승민 10%, 안철수 · 최재형 6% 등의 順
(대선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6% > 윤석열 33%
· 7월 1주 대비 이재명 상승(3%p), 윤석열 동일
(대선 가상대결 ②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2% > 윤석열 34%
· 7월 1주 대비 이낙연 상승(6%p), 윤석열 하락(2%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8%(2%p▼), 정의당 · 국민의당 4%, 태도유보 25%
(21대 국회 평가)
- 더불어민주당은 집권여당 역할 잘한다 : 그렇다 33%, 그렇지 않다 63%
- 국민의힘 제1야당 역할 잘한다 : 그렇다 34%, 그렇지 않다 60%
(대선 후보 검증 인식)
- 후보 본인에 대한 검증에 집중 49%, 가족 및 친인척에 대한 검증도 필요 48%
· 본인 검증에 집중해야 - 20대(58%), 30대(61%), 60대(54%), 70세 이상(53%), 윤석열 지지층(75%)
· 가족·친인척 검증도 필요 - 40대(61%), 50대(59%), 호남권(60%), 서울(53%)
(헌법기관장의 야권 대선 출마 인식)
- 문제 없다 51% > 바람직하지 않다 43%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7.19-07.21(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6%(1%p▲), 부정평가 50%(2%p▲)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윤석열 19%, 이낙연 14% 등의 順
· 이재명-윤석열 격차 벌어짐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8%, 박용진 4%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2%, 홍준표 · 유승민 10%, 안철수 · 최재형 6% 등의 順
(대선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6% > 윤석열 33%
· 7월 1주 대비 이재명 상승(3%p), 윤석열 동일
(대선 가상대결 ②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2% > 윤석열 34%
· 7월 1주 대비 이낙연 상승(6%p), 윤석열 하락(2%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8%(2%p▼), 정의당 · 국민의당 4%, 태도유보 25%
(21대 국회 평가)
- 더불어민주당은 집권여당 역할 잘한다 : 그렇다 33%, 그렇지 않다 63%
- 국민의힘 제1야당 역할 잘한다 : 그렇다 34%, 그렇지 않다 60%
(대선 후보 검증 인식)
- 후보 본인에 대한 검증에 집중 49%, 가족 및 친인척에 대한 검증도 필요 48%
· 본인 검증에 집중해야 - 20대(58%), 30대(61%), 60대(54%), 70세 이상(53%), 윤석열 지지층(75%)
· 가족·친인척 검증도 필요 - 40대(61%), 50대(59%), 호남권(60%), 서울(53%)
(헌법기관장의 야권 대선 출마 인식)
- 문제 없다 51% > 바람직하지 않다 43%
(향후 여론조사 관전 포인트)
- 최근들어 20대와 60대 이상층이 함께 움직이는 경향
-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결과이긴하나 20대와 60대 이상의 지지를 결합해 여당 지지층인 4050 세대를 포위하겠다는 이준석식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음
- 하지만 30대의 경우 대다수의 현안에서 20대와 의견이 유사하지만 아직 민주당을 지지하는 비율이 높음(37%)
- 30대 여론의 향방이 향후 정국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
※ 30대 : 타 연령층에 비해 경제적인 문제(경제·일자리·주거 등)에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
- 최근들어 20대와 60대 이상층이 함께 움직이는 경향
-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결과이긴하나 20대와 60대 이상의 지지를 결합해 여당 지지층인 4050 세대를 포위하겠다는 이준석식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음
- 하지만 30대의 경우 대다수의 현안에서 20대와 의견이 유사하지만 아직 민주당을 지지하는 비율이 높음(37%)
- 30대 여론의 향방이 향후 정국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
※ 30대 : 타 연령층에 비해 경제적인 문제(경제·일자리·주거 등)에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