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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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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파병함정 82% 감염… 軍통수권자는 아무말이 없다
- 사설 ① : 北 해킹 은폐 靑·국정원·국방부, 한국 지키나 북한 지키나
- 사설 ② : 학생 30% 줄었는데 교육청 공무원은 급증한 이유
- 사설 ③ : 與 임대차법 강행 1년, 전셋값 상승률이 7배 됐다니

(중앙)
- 1면 : 정은경 반격 8시간만에 번복 "파병부대 접종 구두로 협의"
- 사설 ① : 군과 정부의 무관심·태만이 청해부대 참사 불렀다
- 사설 ② : 대통령 방일 무산으로 확인된 최악의 한·일 관계

(동아)
- 1면 : 청해부대 함장-부함장까지 82% 확진…“軍지휘부 책임져야”
- 사설 ① : 文방일 무산… 갈등의 악순환 고리 끊기가 이렇게 어렵나
- 사설 ② : 청해부대 247명 확진, 군 지휘부 방관이 부른 방역 재앙
- 사설 ③ : 학생은 줄었는데 공무원 84% 증원, 혈세 펑펑 쓰는 교육감들

(경향)
- 1면 : 문 대통령, 일본 안 간다···정상회담 무산
- 사설 ① : 끝내 무산된 올림픽 계기 한·일 정상회담, 유감스럽다
- 사설 ② : 충격적인 청해부대원 82% 집단감염, 책임 엄중히 따져야
- 사설 ③ : 경선 한 달 순연한 민주당, 비방전으로 날새울 건가

(한겨레)
- 1면 : 문 대통령, 도쿄 올림픽 안 간다
- 사설 ① : 한일 정상회담 끝내 무산, 일본 ‘관계 개선’ 의지 있나
- 사설 ② : 청해부대 집단감염, 부실·늑장 대응이 부른 ‘인재’다
- 사설 ③ : ‘이재용 가석방·사면 반대’ 잇단 성명, 정부 귀 기울이길
[7/21(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北 난민·군인 넘어올라… 국경에 ‘CCTV 장성’ 쌓은 중국
- 사설 ① : 文 또 ‘국민 눈높이’ 핑계대며 軍만 질책, 사과가 그리 어렵나
- 사설 ② : 전력 공급 위기에 처하자 원전에 손 내민 탈원전 정부
- 사설 ③ : 네 번째 서버 먹통, 백신 교체, 기간 연장, 접종이 다 뒤죽박죽 포토

(중앙)
- 1면 : 전투 아닌 방역에 졌다, 코로나 회군
- 사설 ① : 아덴만 참사, 군 통수권자 대통령은 사과하지 않았다
- 사설 ② : 전 국민 분노 유발한 백신 예약 먹통

(동아)
- 1면 : 합참, 파병후 5개월간 백신계획 아예 없었다
- 사설 ① : 취임 열 달 동안 6번 고개 숙인 서욱, 국방장관 자격 있나
- 사설 ② : 백신 예약 4번째 먹통, 신뢰 하락 자초하는 방역행정
- 사설 ③ : 구직단념·취업준비 사상 최대… 장기실업 내몰린 청년들

(경향)
- 1면 : “환경영향평가 부실” 제주 제2공항 제동
- 사설 ① : 퇴행적 노동관·‘지역 가르기’ 시각 드러낸 윤석열
- 사설 ② : 계속되는 백신접종 예약시스템 먹통, IT 강국 맞나
- 사설 ③ : 금융 신뢰 뒤흔든 ‘옵티머스 사기’ 중형 선고 당연하다

(한겨레)
- 1면 : ‘코로나 학번’ 2년제 대학생 “비대면수업만 하다 졸업할 판”
- 사설 ① : ‘청해부대 장병 후송’ 자화자찬한 국방부, 정신 있나
- 사설 ② : 일상이 된 ‘기후재난’, ‘기후위기’ 경각심 높여야
- 사설 ③ : 윤석열 “대구 아니면 코로나 민란”, 대선 주자가 할 소리인가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코로나19로 인한 채무 연체가 발생한 분들 중 그동안 성실하게 상환해 온 분들에 대해 신용회복 지원할 방안 마련 주문
- ‘지역상권상생법’과 ‘지역중소기업육성법골목상권의 중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기여하길 기대

(민주당)
- 이재용, 8월이면 가석방 요건 채워, 가석방은 법무부 장관의 소관이고 사면은 대통령의 권한

(국민의힘)
- 공직후보자 기초자격시험, 2018년부터 언급했던 내용, 변함 없이 진행할 것(이준석 대표)
- 이준석표 공직자 시험, 최고위원 거의 전원이 반대(김재원 최고위원)

(정의당)
- 윤석열의 120시간 발언, 120시간 일하면 사람 죽어, 기업의 본질이 이윤추구라고 해도 사람 목숨보다 앞설 수는 없는 일(심상정 의원)
[7/22(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청와대, 박근혜·이재용 광복절 특사 검토
- 사설 ① : 文 캠프 출신 선관위원 돌연 사표, 또 무슨 일 꾸미나
- 사설 ② : 코로나 확진자 역대 최악, 그래도 민노총은 대규모 집회
- 사설 ③ : 김경수 ‘대선 댓글 조작’ 文이 몰랐을 수 있나

(중앙)
- 1면 : 김경수 유죄, 문 정부 정통성 상처났다
- 사설 ① : ‘지체된 정의’ 김경수 유죄…집권 세력 사과해야
- 사설 ② : 윤석열 ‘민란, 120시간 근무’ 발언 부적절했다

(동아)
- 1면 : 대법 “김경수, 댓글조작 본질적 기여한 공범”… 킹크랩 참관 인정
- 사설 ① : ‘댓글 조작’ 김경수 유죄 확정… 지체된 정의, 훼손된 정통성
- 사설 ② : 임대 분쟁 10배, 이중 가격 혼란에도 자화자찬 홍남기
- 사설 ③ : 안 먹히는 수도권 4단계, 전국적 거리두기 격상 서둘 때다

(경향)
- 1면 : ‘친문 핵심’ 김경수 지사 ‘댓글 조작’ 유죄 확정
- 사설 ① : 민주주의 흔든 여론 조작에 책임 물은 김경수 유죄 확정
- 사설 ② : 코로나 전국 확산, ‘4단계 연장·지역 확대’ 조치 필요하다
- 사설 ③ : 본격적으로 시작된 폭염, 취약계층 대비·지원책 서둘러야

(한겨레)
- 1면 : 방호복 입은지 2시간…눈앞은 흐릿, 머리는 띵해졌다
- 사설 ① : ‘실거래가’까지 조작해 집값 띄우는 혼탁한 주택시장
- 사설 ② : ‘온라인 여론조작’에 경종 울린 김경수 유죄 확정 판결
- 사설 ③ : 여야 대표 첫 TV토론, ‘대화 정치’ 복원 계기 삼길

2. 이슈 요약(김경수 경남지사 2년형 확정, 지사직 박탈)
- 21일(수) 대법원,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과 공모해 포털사이트 댓글 순위를 조작한 혐의에 대해 징역 2년 실형 확정
- 포털사이트 댓글 조작을 통한 네이버·다음 등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엔 유죄
· 김경수 지사가 2016년 11월 9일 당시 경공모 파주 사무실에 간 것은 김경수-드루킹 양측의 증언이 일치. 다만, 재판의 핵심 쟁점인 '킹크랩 시연 참관 여부'에 대해 김경수 지사 측은 시연이 이뤄지는 시각에 닭갈비를 포장해와서 먹었다는 영수증을 제출하며 완강히 부인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음. 항소심은 드루킹이 김경수 지사에게 전달한 '온라인 정보보고' 문서에 킹크랩이 등장하는 등 정황상 혐의가 입증된다고 판단. 이번 대법 판결은 이 같은 원심 판단을 인정한 것.
-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 측근인 도 모 변호사에게 일본 센다이 총영사직을 주겠다고 제안했다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는 무죄
- 1심 선고 당시 법정 구속돼 77일간 복역했던 김경수 지사는 약 1년 9개월 동안 잔여 형기를 채워야 함
- 형 집행 이후 5년간 피선거권 박탈(2028년 5월까지 출마 불가)
※NBS 전국지표조사(7월 3주)(7/22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7.19-07.21(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6%(1%p▲), 부정평가 50%(2%p▲)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윤석열 19%, 이낙연 14% 등의 順
· 이재명-윤석열 격차 벌어짐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8%, 박용진 4%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2%, 홍준표 · 유승민 10%, 안철수 · 최재형 6% 등의 順

(대선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6% > 윤석열 33%
· 7월 1주 대비 이재명 상승(3%p), 윤석열 동일

(대선 가상대결 ②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2% > 윤석열 34%
· 7월 1주 대비 이낙연 상승(6%p), 윤석열 하락(2%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8%(2%p▼), 정의당 · 국민의당 4%, 태도유보 25%

(21대 국회 평가)
- 더불어민주당은 집권여당 역할 잘한다 : 그렇다 33%, 그렇지 않다 63%
- 국민의힘 제1야당 역할 잘한다 : 그렇다 34%, 그렇지 않다 60%

(대선 후보 검증 인식)
- 후보 본인에 대한 검증에 집중 49%, 가족 및 친인척에 대한 검증도 필요 48%
· 본인 검증에 집중해야 - 20대(58%), 30대(61%), 60대(54%), 70세 이상(53%), 윤석열 지지층(75%)
· 가족·친인척 검증도 필요 - 40대(61%), 50대(59%), 호남권(60%), 서울(53%)

(헌법기관장의 야권 대선 출마 인식)
- 문제 없다 51% > 바람직하지 않다 43%
(향후 여론조사 관전 포인트)
- 최근들어 20대와 60대 이상층이 함께 움직이는 경향
-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결과이긴하나 20대와 60대 이상의 지지를 결합해 여당 지지층인 4050 세대를 포위하겠다는 이준석식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음
- 하지만 30대의 경우 대다수의 현안에서 20대와 의견이 유사하지만 아직 민주당을 지지하는 비율이 높음(37%)
- 30대 여론의 향방이 향후 정국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
※ 30대 : 타 연령층에 비해 경제적인 문제(경제·일자리·주거 등)에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
※ 전국 정례조사(갤럽 7월 4주차)
- 조사기간 : 7/20(화) ~ 7/22(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40%(2%p▲), 잘못하고 있다 51%(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8%(7%p▼), 외교/국제관계 24%(10%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3%(1%p▼), 코로나19 대처 미흡 23%(5%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2%p▲), 국민의힘 28%(1%p▼), 무당층 28%(1%p▼)
- 정의당 4%,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내년(2022년) 최저임금 시간당 9,160원)
- 적정하다 46%, 높다 32%, 낮다 14%, 모름/무응답 8%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의 경제적 파급 전망)
- 긍정적 영향 22%, 부정적 영향 43%, 영향 없을 것 26%, 모름/무응답 9%

(도쿄올림픽 관련)
- 관심 정도 : 관심있다 32%, 관심없다 66%
- 관심 종목(중복응답) : 축구 40%, 야구 20%, 양궁 16%, 배구 7% 등의 順
- 성공 개최 전망 : 낙관 7%, 비관 84%
[7/26(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숙련공도 배달업계로 이직, 멈춰선 공장
- 사설 ① : 조선 예송논쟁, 백제 지역주의로까지 퇴행한 與 경선
- 사설 ② : ‘장발장’ 돕는 길은 ‘기본 용돈’ 아닌 일자리 창출
- 사설 ③ : 대선 캠프서 “차라리 여론조사 회사 차리자”는 말까지 나온다니

(중앙)
- 1면 : 비수도권 3단계 격상…대통령 “좀더 인내를”
- 사설 ① : 백신 부족과 방역 실패 인정하고, 국민 협조 구하라
- 사설 ② : ‘재난지원금 88%’ 파행,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동아)
- 1면 : 9연패 신화를 쐈다, 神弓 코리아
- 사설 ① : 與, 법사위원장 野 넘기기 앞서 입법독주 않겠단 약속부터
- 사설 ② : 올림픽 개회식 저질 방송으로 나라 망신 시킨 MBC
- 사설 ③ : 골목상권 살린다고 복합쇼핑몰 휴무 강제하는 시대착오

(경향)
- 1면 : 이변없는 ‘9연패 명중’…올림픽 역사를 썼다 [Tokyo 2020]
- 사설 ① : 뒤늦게 상임위원장 배분한 국회, 법사위 제대로 개혁해야
- 사설 ② : 임대차법 1년, 세심한 보완으로 주거안정 실효성 높이길
- 사설 ③ : 비수도권 3단계 일괄 상향, 철저히 준수해 상황 반전시켜야

(한겨레)
- 1면 : 33년, 불멸을 쐈다
- 사설 ① : 여야 ‘법사위 개혁·상임위원장 배분’ 합의, 환영한다
- 사설 ② : 비수도권 ‘3단계 상향’, 4차 유행 확산 막는 전환점 되길
- 사설 ③ : 실망스런 추경, 자영업자 ‘두터운 보상’은 말뿐인가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7월 3주차)
- 조사기간 : 7/19(월) ~ 7/23(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4.7%(0.8%p▼), 부정 52.2%(1.0%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1%(1.6%p▼), 국민의힘 33.7%(1.2%p▼), 무당층 11.6%(2.3%p▲)
- 열린민주당 6.7%, 국민의당 6.7%, 정의당 3.4%, 시대전환 0.6%, 기본소득당 0.6%, 기타 1.7%
※ 현안조사(리얼미터)(7/26 발표)
- 조사기간 : 7/23(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이재용 삼성 부회장 가석방 찬반)
- 가석방 찬성 66.6%, 가석방 반대 28.2%, 잘 모름 5.2%
[7/27(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정부, 대기업에 첫 감세카드… 부동산세는 손도 안댔다
- 사설 ① : 與 “임대료 신규 계약도 통제”, 전세 시장 얼마나 더 망칠 건가
- 사설 ② : 文이 직접 나서 구했다는 ’4000만회분 모더나' 도입 차질이라니
- 사설 ③ : 원칙과 기본 지킨 許 특검팀, 우리 사회 지키는 분들

(중앙)
- 1면 : "법사위 안돼" 개총수 지령뒤…"난 반대했다" 與 인증 릴레이
- 사설 ① : 거대 여당, 강성 유튜버들에게 휘둘리지 말아야
- 사설 ② : ‘공정의 힘’ 일깨워준 양궁 대표팀의 쾌거

(동아)
- 1면 : 17세 궁사 ‘2.4cm’가 메달 색깔 바꿨다
- 사설 ① : 비수도권 확진 40% 돌파, 심상찮은 전국 대유행 신호
- 사설 ② : 조세감면 줄여 공약재원 쓴다는 대선주자들의 몽상
- 사설 ③ : 주요 피의자 국방부 영내 사망, 사후 관리도 엉망인 軍

(경향)
- 1면 : 결국 대기업 감세…조세 형평성 ‘후퇴’
- 사설 ① : 복지 높인다며 끝까지 증세는 꺼내지도 못한 문재인 정부
- 사설 ② : 민주당, 적통 논쟁도 모자라 지역주의까지 불러들이다니
- 사설 ③ : ‘공군 성추행’ 2차 가해 피고인 사망도 못 막은 국방부

(한겨레)
- 1면 : 문재인 정부 임기 마지막 세법 개정은 ‘대기업 감세’
- 사설 ① : ‘세수 확충’ 과제, 차기 정부로 떠넘긴 ‘세제 개편안’
- 사설 ② : 성폭력 2차 가해자 사망 부른 군 ‘기강 해이’ 참담하다
- 사설 ③ : ‘세월호 기억공간’ 갈등, 서울시 대안 찾는 노력 더 해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2차 추경안 국회 통과, 국민께 큰힘 될 것, 상대적으로 좀 더 여유 있는 분들에게 양해
- 철저한 방역, 신속한 추경 집행, 고용회복과 격차 해소, 산업안전과 재해 예방, 주거 안정과 물가대책 등 다함께 회복하는 포용적 회복에 심혈을 기울여주길
- '항만안전특별법', '농지법', '소득세법', '산업위기대응특별법' 등 통과된 민생법안들이 차질없이 시행되고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민주당)
- 전국민 재난지원금 관철되지 못해서 아쉽고 송구,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못한 국민들의 넓은 이해 호소(송영길 대표)
- 국정원 댓글 사건과 드루킹이 김경수를 이용해 벌인 사기극을 비교하는 건 과유불급, 균형감각이 상실된 논리로 나라 끌어갈 수 없어(송영길 대표)
- 민주당 후보들 간 지역주의 논란은 매우 유감, 민주당은 지역주의가 발붙일 곳이 없어, 모두가 함께 원팀 정신으로 해나가야(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여야 막론하고 탄핵의 강에 들어가는 쪽이 진다, 만18세 유권자들은 민주당 경선에서 '노무현 탄핵' 논쟁보다 젊은 세대의 이슈를 다뤄주는 사람을 원할 것(이준석 대표)
- 이재명 지사의 '백제 불가론', 콘텐츠 없이 지역구도를 선거에 이용하는 모습은 퇴행적(이준석 대표)
※ 전국 여론조사(윈지코리아컨설팅)(07/27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7.24-25(토-일)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6.7%(0.7%p▲), 부정평가 51.4%(0.5%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6.7%(1.3%p▲), 국민의힘 29.4%(2.5%p▼), 없음/잘모름 14.8%
- 국민의당 6.6%, 열린민주당 6.4%, 정의당 4.1%, 기타 2.0%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 이재명 28.6%(2.8%p▲), 윤석열 24.2%(2.2%p▼), 이낙연 17.0%(0.6%p▲)
- 최재형 5.9%, 홍준표 5.0%, 추미애 3.4%, 유승민 2.6%, 정세균 2.4%, 안철수 2.0%, 윤희숙 1.4%, 원희룡 1.4%, 박용진 0.6%

(민주당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5.4%, 이낙연 22.5%, 없음 16.8%
- 추미애 6.35, 박용진 6.1%, 정세균 5.0, 김두관 1.2%, 그외 3.9%, 잘모름 2.8%

(보수야권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8.3%, 홍준표 15.9%, 없음 14.4%
- 유승민 9.1%, 최재형 8.6%, 안철수 6.1%, 원희룡 3.9%, 그외 3.8%, 하태경 2.8%, 잘모름 2.8%, 황교안 2.2%, 윤희숙 1.6%, 박진 0.5%

(가상대결 ①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2.4%, 윤석열 43.9%, 그 외 인물 7.9%, 없음/잘모름 5.8%

(가상대결 ②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5.7%, 윤석열 43.3%, 그 외 인물 6.1%, 없음/잘모름 5.0%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
- 특별사면이 적절 50.9%, 가석방이 적절 15.3%, 특별사면·가석방 모두 부적절 28.0%, 잘모름 5.8%
[7/28(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남북 통신선 복원… “文정부 임기내 정상회담 추진”
- 사설 ① : 코로나 90% 걸려도 “성공”, 북한 공격도 “이해” 국방장관들 수준
- 사설 ② : 증거엔 한마디 못하면서 “진실” 대사만 외는 사람들
- 사설 ③ : 文 정권 마지막 대선 카드는 남북 정상회담 이벤트일 것

(중앙)
- 1면 : 인건비 90조 vs 86조…공무원의 나라 됐다
- 사설 ① : 남북 연락 채널 복원, 관계 개선 계기로 삼아야
- 사설 ② : 김경수와 여권의 사법 불복, 유감스럽다

(동아)
- 1면 : 임기말 南-경제난 北, 통신선 복원…정상간 대화 추진
- 사설 ① : 광화문 세월호 공간 해체… 이젠 국민 모두의 기억으로
- 사설 ② : 北 413일 만에 통신선 복원, 南 욕심내다간 다시 낭패 볼 것
- 사설 ③ : 근로희망 고령층 1000만 명, 임시직 땜질 처방만 하는 정부

(경향)
- 1면 : 남북 통신연락선 복원…두 정상 “관계 개선 기대”
- 사설 ① : 13개월 만의 남북 통신선 복원, 평화프로세스 재가동돼야
- 사설 ② : 응답자 절반이 “직장 내 괴롭힘 당했다”는 네이버 조사 결과
- 사설 ③ : 모더나 공급 차질, 정부는 백신 확보 총력전 나서라

(한겨레)
- 1면 : 413일 만에…남북 직통연락선 전면 복원
- 사설 ① : 야외훈련 경찰관 의식불명, ‘폭염 안전’ 경각심 높여야
- 사설 ② : 통신선 전격 복원, 남북관계 전면 회복 계기 되길
- 사설 ③ : ‘스포츠 성평등’ 가치 일깨운 ‘노출 없는 유니폼’
[7/29(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9억에 팔리던 집을 17억 주고 사버리네… 왕서방 ‘아파트 쇼핑’
- 사설 ① : ‘미친 집값’ 만든 정부가 ‘국민 모두의 탓’ 하며 경찰 내세웠다
- 사설 ② : ‘이상직 언론봉쇄법’ 통과되면 한국은 언론자유국 아니다
- 사설 ③ : 작은 꼬투리 하나로 조씨의 조작, 허위투성이 입시 비리 덮으려는 與

(중앙)
- 1면 : "제발 간호사 좀 보내달라" 위중증 환자 2배 급증, 병원 비명
- 사설 ① : 현실 호도와 겁주기로는 부동산 해결 못한다
- 사설 ② : 민주당 언론중재법, 내용도 절차도 반헌법적

(동아)
- 1면 : 우리의 발은 그들의 손보다 빨랐다
- 사설 ① : 대국민 경고·읍소로 집값 잡겠다는 무대책 정부
- 사설 ② : 아동·청소년 감염 한 달새 3배, 이러다 2학기도 줌 수업 할 판
- 사설 ③ : “시대적 특혜 입었다”는 김현아, SH사장 가당한가

(경향)
- 1면 : 펜싱 어벤져스, 하늘을 찌르다 [Tokyo 2020]
- 사설 ① : 구조 혁신 없이 징벌적 손해배상만 높이면 언론 개혁되나
- 사설 ② : 북·미의 대화 긍정 신호, 한·미 군사훈련 유예로 추동해야
- 사설 ③ : 민주당 대선 후보들 왜 지금 ‘원팀협약’ 했는지 명심해야

(한겨레)
- 1면 : 전봇대 위 일터 ‘50도 불가마’
- 사설 ① : ‘집값 떨어질 것’이란 말만으로 정책 신뢰 회복하겠나
- 사설 ② : 언론중재법, 내용 못지않게 처리 방식도 중요하다
- 사설 ③ : ‘경선 원팀 협약’ 민주당, 더는 국민 실망시키지 말아야
※NBS 전국지표조사(7월 4주)(7/29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7.26-07.28(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2%(4%p▼), 부정평가 50%(-)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2%p▼), 윤석열 19%(-), 이낙연 12%(2%p▼) 등의 順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9%, 정의당 4%, 태도유보 29%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5%, 부정평가 42%
· 긍정적 평가는 지난 6월 3주차 이후 지속 하락하여 5월 1주 이후 최저 수준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80% > 심각하지 않다 19%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39%, 정권 심판론 44%
· 지난 5월 4주 조사 이후 국정 안정론은 지속 감소 추세

(대선후보 정치 행적 공방에 대한 의견)
- 공약이나 비전 검증이 더 필요 50% > 검증을 위해 과거 정치 행적 확인은 필요 40%
· 20·30대에서는 공약이나 ‘과거 정치 행적 확인은 필요하다’는 의견이 더 높음(20대 57%, 30대 52%)
· 50·60대에서는 ‘공약이나 비전 검증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이 더 높음(50대 60%, 60대 65%)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찬반)
- 찬성 70%, 반대 22%

(전직 대통령 특별사면)
- 찬성 38%, 반대 56%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사면 반대(79%) 우세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사면 찬성(70%) 우세
※ 전국 정례조사(갤럽 7월 5주차)
- 조사기간 : 7/27(화) ~ 7/29(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40%(-), 잘못하고 있다 53%(2%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9%(1%p▲), 외교/국제관계 17%(7%p▼), 북한관계 5%(4%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7%(4%p▲), 코로나19 대처 미흡 15%(8%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2%p▲), 국민의힘 28%(-), 무당층 24%(4%p▼)
- 정의당 4%,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3%

(향후 1년 전망)
- 우리나라 경제 : 좋아질 것 30%(8%p▼), 나빠질 것 34%(6%p▲), 비슷할 것 31%, 모름/무응답 5%
- 살림살이 : 좋아질 것 19%(6%p▼), 나빠질 것 21%(1%p▲), 비슷할 것 57%, 모름/무응답 3%
- 국제적인 분쟁 : 증가할 것 50%(3%p▲), 감소할 것 12%(1%p▲), 비슷할 것 28%, 모름/무응답 10%
[8/2(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아빠, 나도 날았어
- 사설 ①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운동권식 ‘언론 자유’
- 사설 ② : 일상이 된 ‘국방의 정치화’ 北 손짓 한 번에 한미 훈련 축소
- 사설 ③ : 청와대에 쏟아진 ‘부동산 분노’, 대통령은 듣고 있나

(중앙)
- 1면 : "전세 2.5억 오른대요, 도둑질 않고 어떻게 구하죠" 40대 청원
- 사설 ① : 남북대화와 한·미 연합훈련은 별개다
- 사설 ② : MBC의 잇따른 도쿄 올림픽 방송사고, 공영방송 맞나

(동아)
- 1면 : 델타변이 전 세계 강타… 신규확진 한달새 2배로
- 사설 ① : 또 불법집회 강행한 민노총, 솜방망이 대응으론 못 막는다
- 사설 ② : 日 망언 공사 귀국… 올림픽 후 한일관계 전환 계기 만들어야
- 사설 ③ : 전 세계 감염 급증, 코로나와의 새로운 전쟁 대비할 때

(경향)
- 1면 : 아빠처럼 날아 ‘별’이 됐어요[Tokyo 2020]
- 사설 ① : 정치권은 ‘여성혐오’와 명확히 선을 그어라
- 사설 ② : 무역사 새로 쓴 7월 수출, 쾌거지만 방심할 순 없다
- 사설 ③ :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최재형의 왜곡된 인식

(한겨레)
- 1면 : 국민의힘 대표실 직속 검증단 설치…‘윤석열 선제방어’ 시동
- 사설 ① : ‘혐오’에 기대는 정치, 그만둬야 한다
- 사설 ② : “최저임금 인상은 범죄”라는 최재형의 극단적 인식
- 사설 ③ : 한-미, 8월 연합군사훈련 연기하는 게 옳다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7월 4주차)
- 조사기간 : 7/26(월) ~ 7/30(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4.1%(0.6%p▼), 부정 52.4%(0.2%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6%(1.5%p▼), 국민의힘 35.2%(1.5%p▲), 무당층 10.8%(0.8%p▼)
- 국민의당 7.7%, 열린민주당 7.0%, 정의당 3.1%, 기본소득당 0.6%, 시대전환 0.5%,기타 1.5%

※ 현안조사(리얼미터)(8/2 발표)
- 조사기간 : 7/30(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허위 조작 보도 징벌적 손해배상제 찬반)
- 찬성 56.5%, 반대 35.5%, 잘 모름 8.0%
· 찬성 : 매우 찬성 38.9%, 어느 정도 찬성 17.6%
· 반대 : 매우 반대 20.0%, 어느 정도 반대 15.4%
[8/5(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코로나 걸렸더니 아이큐 떨어졌네… “최대 7포인트 하락”
- 사설 ① : 정부 發 서울 전셋값 1년 1억 급등 “도둑질이라도 하란 말이냐”
- 사설 ② : 남북 평화 쇼 기간 北은 F-35 반대 지령, 드러난 건 ‘빙산 일각’일 것
- 사설 ③ : 中 공산당도 10부처 동원 “여론 정화” 운동, 비판 언론이 싫은 사람들

(중앙)
- 1면 : 한·미연합훈련 연기, 여당 의원 60명 서명
- 사설 ① : 황당한 ‘서울공항 이전’‘250만 호 공급’ 공약
- 사설 ② : 폐지한다던 경호처 오히려 역대급으로 키웠다

(동아)
- 1면 : 도쿄의 기적, 우리에겐 ‘원팀’이 있다
- 사설 ① : 권력자 비리 알 권리 방해하는 법무부 공보규칙 철회하라
- 사설 ② : 8월 말 3개 백신 다중 접종, 과부하·오접종 막을 대책 급하다
- 사설 ③ : 최재형 출마 선언… 실정 비판 넘어 준비된 정책 보여줘야

(경향)
- 1면 : 득실 따라 오락가락, ‘여혐’ 이용하는 정치 [대선 길목 소환되는 ‘혐오’]
- 사설 ① : 변이 속출에 현실화하는 ‘위드 코로나’, 백신 확보 더 힘써야
- 사설 ② : 북 대화 의지 확인, 한·미는 군사훈련 조정 서두르라
- 사설 ③ : 변협 대 로톡 갈등, 벼랑 끝 충돌은 피해야

(한겨레)
- 1면 : ‘이주민 차별’…5차 재난지원금도 안 바뀐다
- 사설 ① : 또 검찰-공수처 ‘권한 다툼’, 국회 입법으로 해결해야
- 사설 ② : “멀쩡한 원전 폐쇄”라 억지 쓰며 최악 치달은 ‘정치 사법화’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북에 보상 못해줬다, 개성공단에 맥도날드 지점을...北, 제2의 베트남으로(송영길 대표)
- 민주노총이든, 전광훈 목사 같은 우익 단체든 좌우를 불문하고 집단 집회로 방역 지침을 어기는 행위는 엄정하게 차단해야(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안철수는 요란한 승객, 꼭 태워야하나, 이번 주 내 답 없으면 어느 쪽이 진정성 있는지 국민들이 알게될 것(이준석 대표)
※NBS 전국지표조사(8월 1주)(8/5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8.02-08.04(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2%(-), 부정평가 50%(-)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1%p▲), 국민의힘 30%(1%p▲), 정의당·열린민주당 4%, 태도유보 26%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8%(3%p▲), 윤석열 22%(3%p▲), 이낙연 10%(2%p▼) 등의 順

(대선 당선 전망)
- 이재명 32%, 윤석열 28%, 이낙연 8% 등의 順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36%, 이낙연 16%, 추미애 3%, 정세균 2%, 박용진 2% 등의 順
· 7월 3주 대비 이재명 3%p 상승
· 진보층 : 이재명 48%, 이낙연 19%, 추미애 5%
· 민주당 지지층 : 이재명 51%, 이낙연 26%, 추미애 3%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6%, 홍준표 12%, 유승민 9% 등의 順
· 7월 3주 대비 윤석열, 홍준표 소폭 상승
· 보수층 : 윤석열 46%, 홍준표 12%, 최재형 8%
· 국민의힘 지지층 : 윤석열 61%, 홍준표 9%, 최재형 9%
· 유승민의 경우 '전체 9%, 보수층 내 4%, 국민의힘 지지층 내 4%'로 안방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

(대선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2%(7월 3주 대비 4%p▼) > 윤석열 35%(2%p▲)

(대선 가상대결 ②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34%(7월 3주 대비 8%p▼), 윤석열 37%(3%p▲)

(윤석열 입당 관련 인식)
- 잘한 결정 48%, 잘못한 결정 23%

(경기도 재난지원금 100% 지급 찬반)
- 찬성 44%, 반대 48%
· 경기도 거주자 : 찬성 58% > 반대 39%
· 그 외 지역 거주자 : 찬성 39% < 반대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