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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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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전기요금 오른다… 가구당 月1050원
- 사설 ① : 민주당, 국내외서 연일 쏟아지는 언론법 규탄 여론 듣고는 있나
- 사설 ② : 8년 만의 전기료 인상, 탈원전 정책 아래선 이제 시작일 뿐
- 사설 ③ : 내년 2월 베이징 ‘남북 이벤트’ 위해 미국서 북·중 편든 비상식

(중앙)
- 1면 : "탈원전에 전력손실, 30년간 1000조" 국회 첫 계산서
- 사설 ① : 중국발 리스크 드러낸 헝다 파산위기, 만반의 대비 해야
- 사설 ② : 전기료 인상…날아들기 시작한 탈원전 고지서

(동아)
- 1면 : ‘대장동 로비’ 피고인-변호인-검사장, ‘화천대유’ 사업 관여하고 자문 응했다
- 사설 ① : 김정은 대변하던 정의용, 中 ‘늑대외교’까지 두둔하나
- 사설 ② : 비상식·비정상 투성이… 갈수록 커지는 대장동 의혹
- 사설 ③ : 빨라진 美 테이퍼링, 금리 상승·거품 붕괴 경고등 켜졌다

(경향)
- 1면 : 대기업에 밉보여 거래 끊길라···중기 '납품대금 조정신청' 0건
- 사설 ① : 대장동 의혹, 신속한 수사로 진실 밝히고 정쟁은 자제해야
- 사설 ② : 8년 만의 전기료 인상, 전기료 체계 현실화 계기돼야
- 사설 ③ : 언론단체들의 자율규제기구 제안, 정치권은 존중하라

(한겨레)
- 1면 : ‘복지 대폭확대’라는 착시…5.6% 증액 그친 사회복지
- 사설 ① : 전기요금 8년만의 인상, ‘연료비 연동제’ 안착시켜야
- 사설 ② : 대선 블랙홀 된 ‘대장동 의혹’, 신속 수사로 진상 밝혀야
- 사설 ③ : 만연한 공무원 ‘초과근무 비리’, 근절 의지는 있나
[9/27(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IAEA “핵 포기하라”… 김여정, 南에 “핵보유국 인정하라”
- 사설 ① : 50억 퇴직금, 100억·1000억 배당, 화천대유 요지경 돈잔치
- 사설 ② : 나라 망신 ‘언론징벌법’, 더 끌 것 없이 오늘 바로 폐기하라
- 사설 ③ : 핵인정, 제재 풀면 대선 전 ‘남북 이벤트’ 해준다는 北

(중앙)
- 1면 : 아들 50억 퇴직금 논란, 곽상도 국민의힘 탈당
- 사설 ① : 곽상도·박영수·권순일, 대장동에 모여 단물 빤 것 아닌가
- 사설 ② : 코로나 확진자 급증, 국민 탓 말고 정부가 믿음 줘야

(동아)
- 1면 : 野로 번진 ‘화천대유’…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
- 사설 ① :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 ‘대장동 돈 잔치’ 빙산 일각 아닌가
- 사설 ② : “시간 낭비 말자”는 北, 뻔한 간보기 관두고 대화 나서라
- 사설 ③ : 언론자유 롤모델에서 ‘악영향 주는 나라’ 전락시킨 언론법

(경향)
- 1면 : 이재명, 호남 경선서도 이낙연 이겼다
- 사설 ① : 종전선언 이어 ‘남북정상회담’까지 언급한 김여정 담화
- 사설 ② : 곽상도 아들, 화천대유 근무 6년에 퇴직금 50억원이라니
- 사설 ③ : 일일 확진 3000명·누적 확진 30만명, 방역체계 다잡아야

(한겨레)
- 1면 : ‘아들 50억 퇴직금’ 곽상도 전격 탈당…차명투자·청탁 의혹 불거져
- 사설 ① : 언론중재법 처리, ‘시한’보다 ‘합의’가 우선이다
- 사설 ② : 확진자 폭발적 증가, ‘모임 자제·접종 강화’로 막아내야
※ 전국 정례조사(KSOI, 9/27 발표)
- 조사기간 : 9/24(금) ~ 9/25(토)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0.8%(1.6%p▲), 부정 56.4%(1.1%p▼)
· 매우 잘함 24.9%, 대체로 잘함 15.9%, 대체로 잘못 14.5%, 매우 잘못 41.8%, 잘 모름 2.8%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6.4%(2.6%p▼), 더불어민주당 31.3%(1.9%p▲), 없음 13.2%
- 열린민주당 6.9%, 국민의당 6.6%, 정의당 2.8%, 기타정당 2.7%, 잘 모름 0.2%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0.0%(6.4%p▲), 윤석열 27.1%(1.7%p▼), 홍준표 16.6%(1.2%p▲), 이낙연 12.5%(1.2%p▼)
- 유승민 2.3%, 심상정 1.9%, 안철수 1.3%, 추미애 1.2% 등의 順

(범진보권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0%(1.4%p▲), 이낙연 22.5%(0.1%p▼), 박용진 4.3%, 심상정 4.1%, 추미애 4.1% 등의 順

(범보수권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9.7%(0.2%p▲), 홍준표 29.5%(0.5%p▼), 유승민 10.1%, 안철수 2.9%, 하태경 2.8% 등의 順

(논란 사안의 지지 후보 교체 영향)
- 영향 있음 58.9%, 영향 없음 35.7%

(차기 대선후보 선택 기준)
- 정책과 미래 비전 50.2%, 도덕성과 품격 20.6%, 소통과 사회 통합 18.5%, 소속정당 8.3%, 잘 모름 2.5%

(미성년자 백신 접종)
- 다른 나라 상황 보고 천천히 49.1%, 등교 등 일상회복 위해 선제적으로 진행 42.6%, 잘 모름 8.3%
[9/28(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태양광·풍력 저장배터리 비용만 최대 1248조
- 사설 ① : “직접 챙기겠다”던 文 서해 공무원 죽음 1년째 외면, 나라가 있는가
- 사설 ② : 내란선동으로 해산된 통진당 ‘경기동부’, 민노총 장악 폭력 재연
- 사설 ③ : 갈수록 일확천금 요지경, 당장 압수수색으로 증거 인멸부터 막아야

(중앙)
- 1면 : 화천대유, 박영수 딸에 대장동 아파트 분양
- 사설 ① : 검경, 대장동 의혹 수사 뭉개는 것 아닌가
- 사설 ② : 민노총 패악질에 눈 감은 정부…자영업자만 고통

(동아)
- 1면 : ‘천화동인’ 멤버들, 대장동 개발前 땅 32% 사뒀다
- 사설 ① : “고위험 고수익”이라던 대장동, 알고 보니 땅 짚고 헤엄치기
- 사설 ② : 쉽게 벌어 막 뿌린 돈… 신속한 흐름 추적이 진상규명 열쇠다
- 사설 ③ : ‘노 마스크가 위드 코로나’라는 잘못된 선입관부터 바꿔야

(경향)
- 1면 : 오늘도 ‘방구석’ 등교…시간 여유 생겼지만, ‘미래’는 모니터에 갇혀
- 사설 ① : ‘곽상도 아들 50억’ 숨긴 국민의힘, 특검 접고 수사 응하라
- 사설 ② : 위드 코로나 결정할 4분기 접종계획, 차질 없이 실행해야
- 사설 ③ : 처리 시한 늦춘 언론중재법, 여야 끝까지 합의 도출 힘써야

(한겨레)
- 1면 : 국민의힘 ‘곽상도 아들 50억’ 알고도 뭉갰다
- 사설 ① : 삼성·하이닉스에 ‘영업 기밀’ 내놓으라는 미국, 선 넘었다
- 사설 ② : 곽상도 아들의 50억, 아버지 관련 없이 설명될 수 있나
- 사설 ③ : 금감원이 ‘소비자 경보’까지 발령한 ‘주식 빚투’ 25조
[9/29(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대장동 패밀리, 강남 수백억 건물주 됐다
- 사설 ① : 주식 깡통 계좌 속출, 청년 세대 빚 폭탄 문제 현실화
- 사설 ② : 태양광 풍력 ‘전력 저장 비용’만 1200조원 나오자 숨기고 거짓말
- 사설 ③ : 이재명은 특검 수용하고 곽상도는 의원 즉각 사퇴하는 게 정도

(중앙)
- 1면 : 서민 임대부지 판 291억도, 화천대유가 챙겨갔다
- 사설 ① : 북한의 거듭된 도발과 무리한 요구에 단호히 대응해야
- 사설 ② : 온 국민 분노하는데, 잘못한 사람 없다는 대장동 게이트

(동아)
- 1면 : 檢 ‘대장동 키맨’ 유동규 - 관련자들 출국금지
- 사설 ① : “대장동 최종 결정권자는 이재명”… 정의당의 합당한 지적
- 사설 ② : 공공임대 공실 증가, 수요 없는 공급 늘려봐야 헛수고
- 사설 ③ : 곽상도 아들 50억’ 알고도 뭉갠 국민의힘 사과해야

(경향)
- 1면 : 검찰, ‘대장동 특혜 의혹’ 특별수사팀 구성
- 사설 ① : 대화·도발 오락가락 메시지 던지는 북, 뭐 하자는 건가
- 사설 ② : 본격화한 ‘대장동’ 수사, 혼선 없이 공정하게 진행해야
- 사설 ③ : 강제징용 첫 자산매각 명령, 이제 일본이 나서야

(한겨레)
- 1면 : “부동산회사 주택 24만채 몰수, 공공임대 전환”…베를린 주민투표 56% 찬성
- 사설 ① : “적대시 정책 철회”하라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유감
- 사설 ② : 수용자에게 ‘새우꺾기’ 가혹행위 반복한 외국인보호소
- 사설 ③ : 곽상도 방치하고 뒤늦게 ‘엄격 대응’ 말하는 국민의힘
[9/30(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실소유주 밝혀줄 ‘대장동 녹취록’ 나왔다
- 사설 ① : 정권 말 ‘알박기 인사’ 이어 ‘스텔스 낙하산’까지
- 사설 ② : 수백억 혈세 펑펑 쓰는 과거 조사위, 친여 인사들 취업과 돈줄로
- 사설 ③ : ‘대장동’ 수사, 진상 규명 아니라 진상 덮기 같다

(중앙)
- 1면 : 대장동 녹취록 19개 나왔다…"성남도공 측에 10억 전달"
- 사설 ① : 대장동 수사 대충 하면 특검 갈 수밖에 없다
- 사설 ② : 일본 새 총리 계기로 한·일 관계 정상화해야

(동아)
- 1면 : 檢, ‘화천대유측이 유동규에 금품’ 사진 - 녹취 확보
- 사설 ① : ‘제3 검사’ 등장한 고발사주 의혹, 이제 음습한 전모 드러날까
- 사설 ② : 日 새 총리 기시다 아베노선 버리고 한일관계 개선 나서야
- 사설 ③ : 대장동 개발 의혹은 ‘부동산 게이트’이자 ‘법조 게이트’

(경향)
- 1면 : 언론중재법 논의, 연말까지 간다
- 사설 ① : 세종의사당 건립, 균형발전과 행정 효율 높이는 전기되길
- 사설 ② : 일본 새 총리에 온건파 기시다, 한·일관계 전환점 기대한다
- 사설 ③ : 언론특위 전격 합의한 여야, 충분한 협의로 개혁안 도출해야

(한겨레)
- 1면 : ‘별동대’처럼 띄운 대장동 개발팀…수익배분 등 최종결재는 유동규
- 사설 ① : 기시다 일본 새 총리 선출, 한일관계 리셋 계기 돼야
- 사설 ② : 또 드러난 ‘윤석열 장모 문건’, ‘검찰 사유화’ 아닌가
- 사설 ③ : 변동성 커가는 금융시장, ‘부채 관리’ 경각심 가져야
※ 대선 정기여론조사(갤럽-머니투데이, 격주, 9/29 발표)
- 조사기간 : 9/27(월) ~ 9/28(화)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40.1%, 잘못하고 있다 55.3%, 어느 쪽도 아니다 2.0%, 모름/무응답 2.6%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9%, 국민의힘 35.0%, 정의당 4.3%, 국민의당 3.9%, 열린민주당 2.9% 등의 順

(대선후보 선호도)
- 이재명 31.3%, 윤석열 22.7%, 홍준표 15.7%, 이낙연 10.8% 등의 順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호도)
- 이재명 43.8%, 이낙연 31.3%, 박용진 4.3%, 추미애 2.4% 順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선호도)
- 홍준표 32.0%, 윤석열 27.2%, 유승민 13.5%, 원희룡 2.3% 등의 順

(가상대결 ①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7.0%, 윤석열 39.3%, 없음 12.0%, 기타 0.1%, 모름/무응답 1.6%

(가상대결 ② 이재명 vs. 홍준표)
- 이재명 46.2%, 홍준표 38.6%, 없음 13.9%, 기타 0.1%, 모름/무응답 1.2%

(정부의 플랫폼 기업 규제에 대한 인식)
- 찬성 47.8%, 반대 34.0%, 모름/무응답 18.3%

(전월세상한제·계약갱신청구권 등 임대차법에 대한 인식)
- 유지해야 33.4%, 폐지해야 43.9%, 모름/무응답 22.7%

(12~17세 자녀 백신 접종)
- 접종 시킨다 64.3%, 접종 시키지 않는다 30.0%, 모름/무응답 5.7%
※NBS 전국지표조사(9월 5주)(9/30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9.27-09.29(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3%(2%p▼), 부정평가 51%(1%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2%p▼), 국민의힘 31%(1%p▼), 정의당 4%, 국민의당 4%, 태도유보 26%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9%(1%p▲), 윤석열 17%(3%p▼), 홍준표 14%(-), 이낙연 9%(2%p▼) 등의 順

(대선후보 지지강도)
- 계속 지지할 것이다 61%,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 37%
· 계속 지지 비율은 윤석열 73%, 이재명 65%, 이낙연 65%, 홍준표 50%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0%, 이낙연 16%, 심상정 4%, 박용진 4%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홍준표 25%, 윤석열 19%, 유승민 10% 등의 順

(대선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3%(2%p▼), 윤석열 34%(3%p▼)

(대선 가상대결 ② : 이재명 vs. 홍준표)
- 이재명 43%(1%p▼), 홍준표 37%(1%p▼)

(대선 가상대결 ③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37%(3%p▼), 윤석열 35%(2%p▼)

(대선 가상대결 ④ : 이낙연 vs. 홍준표)
- 이낙연 36%(2%p▼). 홍준표 40%(2%p▼)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41%, 정권 심판론 47%
· 지난 5월 4주 조사 이후 국정 안정론은 감소, 정권 심판론은 증가 추세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9% > 부정평가 39%
· 긍정평가는 지난 8월 2주 조사 이후 다시 증가하는 추세

(코로나19 시민 상황 인식)
- 심각하다 70% > 심각하지 않다 29%
※ 전국 정례조사(갤럽 9월 5주차)
- 조사기간 : 9/28(화) ~ 9/30(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2%p▲), 잘못하고 있다 54%(3%p▼)
· 긍정 평가 이유 : 외교/국제관계 24%(11%p▲), 코로나19 대처 23%(11%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3%(3%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1%(-), 북한 관계 8%(3%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1%p▲), 국민의힘 31%(3%p▼), 무당층 26%(3%p▲)
- 정의당 3%, 열린민주당 3%, 국민의당 3%

(향후 1년 전망)
- 우리나라 경제 : 좋아질 것 29%(5%p▲), 나빠질 것 36%(5%p▼), 비슷할 것 30%, 모름/무응답 6%
- 살림살이 : 좋아질 것 20%(2%p▲), 나빠질 것 25%(2%p▼), 비슷할 것 52%, 모름/무응답 3%
- 국제적인 분쟁 : 증가할 것 46%(13%p▼), 감소할 것 11%(4%p▲), 비슷할 것 30%, 모름/무응답 13%

(부동산 관련)
- 향후 1년간 집값 전망 : 오를 것 57%, 내릴 것 14%, 변화 없을 것 21%, 모름/무응답 8%
- 향후 1년간 주택 임대료 전망 : 오를 것 63%, 내릴 것 8%, 변화 없을 것 23%, 모름/무응답 6%
- 현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 잘하고 있다 6%, 잘못하고 있다 79%, 어느쪽도 아니다 5%, 모름/무응답 10%
· 긍정평가 이유 : 주택공급확대/신도시개발 10%, 투기근절/부동산투자억제 9%
· 부정평가 이유 : 집값상승/집값비쌈 42%
· 부동산 관련 응답, 매주 역대 최대 격차 갱신중
- 본인·배우자 명의 집 : 보유 59%(1채 48%, 2채 이상 11%), 비보유 41%
- 현재 거주 형태 : 자가 65%, 전세 19%, 월세/반전세 14%, 기타 2%, 모름/무응답 1%
[10/5(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유동규, 성남개발公에 수천억 손해입혀” 검찰 영장에 적시
- 사설 ① : 대장동 개발 설계의 수혜자는 설계자 본인이다
- 사설 ② : 일감 나누자는 동료 폭행까지, 끝 모를 민노총의 갑질 폭주
- 사설 ③ : 각본대로 진행되는 남북 이벤트, 다음은 ‘화상 정상회담’일 것
- 사설 ④ : 대장동이 “칭찬받을 일”이라는 李지사, 강변 궤변 말고 설명을

(중앙)
- 1면 : “한전 직원 수뢰하면 대통령이 사퇴하나” 이재명의 선 긋기
- 사설 ① : 이재명 유감 표명…진상 규명 협조해야
- 사설 ② : 윤석열 손바닥 ‘왕’자에 주술 논쟁까지 불거진 대선

(동아)
- 1면 : 檢 “유동규, 성남시민에 수천억 손해”… 이재명 “대장동 개발이익 5503억 환수”
- 사설 ① : 北 통신선 복원, 또 미사일로 뒤통수 안 친단 보장 없다
- 사설 ② : 한국 덮친 공급망 쇼크, 내수 이어 수출마저 꺾이나
- 사설 ③ : 유동규 구속에도 “안타깝지만 사과할 일 아니다”라는 이재명

(경향)
- 1면 : 부동산·공정…대선 뒤흔드는 태풍 ‘대장동’
- 사설 ① : ‘대장동 키맨’ 유동규 구속, 사업 설계·뇌물 의혹 밝혀야
- 사설 ② : 55일 만의 남북 통신선 연결, 안정적 대화 마중물 되길
- 사설 ③ : 커지는 대출난민 우려, 서민 실수요자 부담 줄일 방안 찾아야

(한겨레)
- 1면 : 전세계 덮친 ‘에너지난’ 유럽, 친환경 후퇴 우려
- 사설 ① : 기시다 일본 새 총리, ‘100대 총리’다운 ‘발상 전환’ 바란다
- 사설 ② : 유동규 구속, 이재명 지사 ‘진솔한 설명’ 필요하다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9월 5주차)
- 조사기간 : 9/27(월) ~ 10/1(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0.4%(0.2%p▲), 부정 56.0%(0.1%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9.3%(1.2%p▼), 더불어민주당 32.4%(0.1%p▼), 무당층 10.0%(0.6%p▲)
- 열린민주당 6.4%, 국민의당 6.0%, 정의당 3.0%, 시대전환 0.8%, 기본소득당 0.7%, 기타 1.4%

※ 현안조사(리얼미터)(10/4 발표)
- 조사기간 : 10/1(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백신패스' 도입 찬반 공감도)
- 찬성 64.4%, 반대 29.0%, 잘 모름 6.6%
※NBS 전국지표조사(10월 1주)(10/7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0.4-10.6(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3%(-), 부정평가 51%(-)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2%p▲), 국민의힘 31%(-), 정의당 4%, 국민의당 3%, 태도유보 24%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6%(3%p▼), 윤석열 17%(-), 홍준표 15%(1%p▲), 이낙연 11%(2%p▲) 등의 順

(대선 당선 전망)
- 이재명 41%, 윤석열 21%, 홍준표 10%, 이낙연 5% 등의 順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2%(2%p▲), 이낙연 22%(6%p▲), 심상정 4%, 박용진 3%, 추미애 2%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홍준표 26%(1%p▲), 윤석열 21%(2%p▲), 유승민 10%(-) 등의 順

(대선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4%(1%p▼), 윤석열 33%(1%p▼)

(대선 가상대결 ② : 이재명 vs. 홍준표)
- 이재명 40%(3%p▼), 홍준표 37%(-)

(대선 가상대결 ③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39%(2%p▲), 윤석열 35%(-)

(대선 가상대결 ④ : 이낙연 vs. 홍준표)
- 이낙연 35%(1%p▼). 홍준표 40%(-)

(백신 패스 도입 인식)
- 찬성 74%, 반대 21%
[10/8(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11월 9일쯤에 위드 코로나로”
- 사설 ① : 엉터리 제도로 돈 주체 못하는 교육청들, 돈 뿌릴 데 찾느라 난리
- 사설 ② : 참여연대와 민변까지 이재명의 ‘대장동 자화자찬’ 비판
- 사설 ③ : 고용부 장관 “민노총, 불법 쟁의” 정권 내내 비호하다 이제 한마디

(중앙)
- 1면 : 이재명 배임 공방…민주당 경선, 마지막 사흘 전쟁
- 사설 ① : 대장동 의혹 커지는데 동문서답만 하나
- 사설 ② : ‘고발 사주’ 김웅 진실 밝히고, 박지원 수사 협조해야

(동아)
- 1면 : “성남시의장 30억, 시의원 20억 전달… 실탄 350억”
- 사설 ① : “대검이 억지로 (고발) 받은 것처럼” 이 정도면 ‘조작’ 수준
- 사설 ② : 의혹 짙은 城南 백현동·위례 개발 ‘대장동 복사판’ 아닌가
- 사설 ③ : 화천대유 부회장 된 성남시의회 前 의장의 수상한 행적

(경향)
- 1면 : “군 성전환자 강제전역 부당” 첫 판결
- 사설 ① : 성소수자 인권 확장한 고 변희수 하사 전역취소 판결
- 사설 ② : 꼬리에 꼬리 무는 ‘대장동·법조 커넥션’ 낱낱이 밝혀야
- 사설 ③ : 초동수사 부실 책임 끝내 묻지 않은 공군 성추행 사망사건

(한겨레)
- 1면 : 차별·혐오가 지운 ‘하사 변희수’…“강제전역 부당” 판결
- 사설 ① : 면죄부만 주고 끝난 군의 ‘공군 중사 성폭력’ 수사
- 사설 ② : 변희수 하사 ‘전역 처분 부당’ 판결, 만시지탄이다
- 사설 ③ : 김건희씨 연루 주가조작 의혹, 검찰이 덮어온 것 아닌가
※ 전국 정례조사(갤럽 10월 1주차)
- 조사기간 : 10/5(화) ~ 10/7(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1%p▼), 잘못하고 있다 54%(-)
· 긍정 평가 이유 : 외교/국제관계 23%(1%p▼), 코로나19 대처 18%(5%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2%(1%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3%(2%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2%p▲), 국민의힘 34%(3%p▲), 무당층 23%(3%p▼)
- 정의당 4%, 열린민주당 2%, 국민의당 2%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5%(9월1주 대비 1%p▲), 윤석열 20%(1%p▲), 홍준표 12%(6%p▲), 이낙연 8% 등의 順

(다음 대통령 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여당후보 당선 35%(9월1주 대비 2%p▼), 정권 교체 야당 후보 당선 52%(3%p▲)

(현 정부 주요 분야별 정책 평가)
- 경제 정책 : 잘하고 있다 21%, 잘못하고 있다 62%, 어느 쪽도 아니다 8%, 모름/무응답 9%
- 고용노동 정책 : 잘하고 있다 25%, 잘못하고 있다 55%, 어느 쪽도 아니다 8%, 모름/무응답 13%
- 복지 정책 : 잘하고 있다 52%, 잘못하고 있다 33%, 어느 쪽도 아니다 7%, 모름/무응답 8%
- 교육 정책 : 잘하고 있다 28%, 잘못하고 있다 41%, 어느 쪽도 아니다 11%, 모름/무응답 20%
- 대북 정책 : 잘하고 있다 28%, 잘못하고 있다 55%, 어느 쪽도 아니다 5%, 모름/무응답 12%
- 외교 정책 : 잘하고 있다 39%, 잘못하고 있다 42%, 어느 쪽도 아니다 6%, 모름/무응답 12%
- 공직자 인사 : 잘하고 있다 15%, 잘못하고 있다 60%, 어느 쪽도 아니다 7%, 모름/무응답 18%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결과]
<서울>

이재명 51.45
이낙연 36.50
박용진 2.14
추미애 9.91

<재외국민>

이재명 31.69
이낙연 55.59
박용진 0.21
추미애 12.51

<3차 선거인단>

이재명 28.30
이낙연 62.37
박용진 1.12
추미애 8.21

<최종 합산>

이재명 50.29
이낙연 39.14
박용진 1.55
추미애 9.01
[10/14(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3040 고용률, OECD 바닥권
- 사설 ① : 文 수사 지시는 ‘대장동 면죄부용 쇼’,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 사설 ② : 세금으로 단기·가짜 일자리 양산해도 3040 고용은 OECD 바닥권
- 사설 ③ : 문제의 ‘그분’이 유동규도 아니라면 대장동 몸통은 누구인가

(중앙)
- 1면 : 탈원전 외치던 마크롱, 원전에 1.4조원 투자
- 사설 ① : 대장동 의혹 핵심인 성남시청·시의회 철저히 수사해야
- 사설 ② : 취준생 65% 구직 포기했는데, 고용 회복세라는 정부

(동아)
- 1면 : “박영수, 인척 회사 통해 화천대유 돈 받은 의혹”
- 사설 ① : 자영업자 비중 20% 아래로… 거리로 내몰리는 게 문제
- 사설 ② : 화천대유 대장동 아파트, 미심쩍은 분양 전모 밝히라
- 사설 ③ : 대장동 개발 “단군 이래 최대 환수” 아닌 ‘최대 뇌물 잔치’ 될 판

(경향)
- 1면 : 이낙연, 경선 승복···여당 논란 마침표
- 사설 ① : 택배노조와 롯데대리점 상생협약, 노노 갈등 해소 계기 돼야
- 사설 ② : 무효표 매듭과 이낙연의 승복, ‘원팀 민주당’의 전기 되길
- 사설 ③ : 코로나 일상회복위 출발, 빈틈없는 로드맵과 이행이 답이다

(한겨레)
- 1면 : 이낙연 ‘사흘 만의 승복’으로 대선 도전 마무리
- 사설 ① : 닻 올린 ‘위드 코로나’, 국민과 소통이 성패 가른다
- 사설 ② : SK의 ‘이사회 중심’ 지배구조 혁신 계획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