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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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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전국지표조사(11월 2주)(11/11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1.8-11.10(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9%(-), 부정평가 57%(2%p▲)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9%(1%p▲), 더불어민주당 31%(4%p▲),정의당 6%, 태도유보 17%

(대선 투표 참여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78%, 가능하면 투표할 것 17%,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4%,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1%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9%(4%p▲), 이재명 32%(2%p▲), 안철수 5%, 심상정 5%, 그 외 2%, 없음 12%, 모름/무응답 5%
· 11월 1주 대비, 李-尹 격차 벌어짐(5%p → 7%p)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 65%,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 33%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 73%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 71%

(대선 당선 전망)
- 윤석열 40%, 이재명 37%, 안철수 1% 등의 順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38%(4%p▲), 정권 심판론 51%(3%p▼)

(경제 분야 능력 평가)
- 이재명 36%, 윤석열 25%, 안철수 7%, 심상정 3% 등의 順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5%, 부정평가 34%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58%(10월 4주 대비 8%p▲), 심각하지 않다 41%(8%p▼)
[아시아리서치앤컨설팅 여론조사]
- 조시기간 : 21.11.10(수)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7.4%, 이재명 34.6%, 안철수 3.7%, 허경영 2.9%, 심상정 2.1%, 기타 2.0%, 없음 5.5%, 모름/무응답 1.7%

(내년 대선 성격)
- 야당으로 정권교체 58.2%, 여당 재집권 33.3%, 모름/무응답 8.5%
[11/12(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빨치산에 의한 학살이 국군 만행으로 둔갑... 참담하다”
- 사설 ① : 45년 동안 배급제 단 2번, 모두 文정부에서만 벌어진 이유
- 사설 ② : 나라 안팎에서 물밀 듯 터져나오는 ‘원전 불가피론’
- 사설 ③ : ‘재난지원금’ 당정 혼란, 이런 것 해결하라고 대통령직 있는 것

(중앙)
- 1면 : 규제 탓 대출금리 역전…은행보다 2금융이 싸다
- 사설 ① : 김오수 검찰총장의 부적절한 처신
- 사설 ② :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자화자찬 이벤트 안 된다

(동아)
- 1면 : 與 “납세 유예는 합법적”… 野 “정부가 동의땐 고발”
- 사설 ① : KDI도 ‘선별지원’ 권고, 與 꼼수 지원금 강행 중단하라
- 사설 ② : 새로 쓴 中共 100년, 마오 시절로 퇴행하는 시진핑 新시대
- 사설 ③ : “대장동 주범들 박영수 로펌서 회동” 朴 당장 소환조사해야

(경향)
- 1면 : G2발 인플레 압력, 한국 경제 덮쳐 온다
- 사설 ① : 의원직 잃은 곽상도, ‘하나은행 컨소시엄’ 의혹까지 밝히라
- 사설 ② : 현실화한 대장동 특검 논의, 대선 혼선 최소화해야
- 사설 ③ : 미·중의 기록적인 물가 충격, 인플레·공급망 대책 시급하다

(한겨레)
- 1면 : 거대양당의 정치개혁… ‘위성정당’은 쏙 뺐다
- 사설 ① : 곽상도 ‘의원 사퇴안’ 가결, ‘50억 클럽’ 수사 속도 내야
- 사설 ② : ‘장모 문건’ 전파한 대검 대변인, ‘총장 가족 대변인’인가
- 사설 ③ : 오늘부터 유류세 인하, 주유소 가격에 하루속히 반영돼야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내년 비료 수급 차질 없도록 수입 다변화 추진하고, 인구소멸 위기에 몰린 농촌에 농촌기본소득 도입 검토할 것
- 국힘의 대선후보가 오월정신을 반듯이 세우겠다고 하는 것은 오월정신이 비뚤어져 있다는 의미로 오월정신 모독
- 소확행 공약 ① : 가상자산 과세 1년 유예, 중요한 건 과세 결정 아닌 준비 여부… 공제한도도 대폭 상향
- 소확행 공약 ② : 이륜차 전면 번호판 부착 의무화, 이륜차 소음 단속 강화, 전기이륜차 조기 확대
- (주한 중국대사 예방) 요소수 문제로 한국이 불편함 겪고 혼란 발생, 중국의 수출물량 비율이 매우 낮은 만큼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달라

(윤석열)
- 대통령 되면 'DJ-오부치 선언' 재확인, 한일관계 개선할 것
- 유엔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

(안철수)
- 검찰의 엉터리 수사로 땅 투기 혐의 LH 직원 '무죄', 국민이 검찰을 용서하지 않을 것
- 대통령 딸의 ‘아빠 찬스’, 핵심은 불법 여부 아냐, MZ세대가 요구하는 것은 기회의 평등, 공정과 정의

(심상정)
-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는 말이 당연한 상식이던 대선이 불과 5년 전, 이재명 후보의 청년 속에 ‘여성’의 자리는 없는 것인지 국민들이 묻고 있어
- 페미니즘은 편 가르기 아냐, 여성, 남성, 그리고 모든 성소수자들이 차별 없이 당당하게 함께 살아가도록 할 것
- 내년 예산안 두고 거대 양당 후보들의 포퓰리즘 경쟁 치열, 내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하는 건 李의 '뜬금 위로금'도, 尹의 '뒷북 손실보상금'도 아닌 '위드코로나 종합플랜 예산'

(김동연)
- 전국민 재난지원급 추가지급 주장은 방향도 틀렸고, 재정의 1도 모르는 포퓰리즘 주장
- 거대 양당 후보들이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이나 대통령 취임 이후 50조 얘기를 하는 건 저 같은 경제전문가가 볼 땐 어불성설
※ 전국 정례조사(갤럽 11월 2주차)
- 조사기간 : 11/9(화) ~ 11(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 잘못하고 있다 57%(1%p▲)
· 긍정 평가 이유 : 외교/국제관계 20%(5%p▼), 코로나19 대처 20%(-)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6%(1%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9%(5%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2%p▼), 더불어민주당 34%(4%p▲), 무당층 22%(1%p▼)
- 국민의당 4%, 정의당 3%, 열린민주당 2%

(코로나19 관련)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57%(10월 2주 대비 3%p▲), 잘못하고 있다 32%(1%p▼), 어느쪽도 아니다 8%, 모름/무응답 4%
· 긍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수급 24%(-), 방역/확산 억제 15%(1%p▼), 세계적 모범 12%(2%p▲)
· 부정 평가 이유 : 방역/확산 억제 못함 17%(4%p▲), 백신 확보/공급 문제 10%(3%p▼)
- 마스크 없는 일상회복 예상 시기 : 올해 안 2%(9%p▼), 내년상반기 19%(2%p▼), 내년하반기 28%(5%p▲), 내후년 이후 14%(4%p▲), 마스크 계속 착용 30%(3%p▲), 모름/무응답 6%(2%p▼)
· 10월 2주 대비 부정적 인식 증가한 것이 특징

(주변국 정상 개별 호감 여부)
- 미국 바이든 대통령 : 호감간다 49%, 호감가지 않는다 35%
- 러시아 푸틴 대통령 : 호감간다 19%, 호감가지 않는다 65%
-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 호감간다 8%, 호감가지 않는다 85%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 호감간다 7%, 호감가지 않는다 88%
- 일본 기시다 총리 : 호감간다 6%, 호감가지 않는다 80%

(한반도 평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주변국)
- 미국 71%, 중국 17%, 일본 3%, 러시아 2%, 기타 2%, 모름/무응답 6%
[에너지 전환 팩트체크 시리즈(뉴스톱)]
① 태양광 발전은 환경파괴 시설이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1

②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덩어리?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4

③ 태양광 전자파·빛반사로 주변에 해를 끼친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6

④ 전세계는 탈원전 추세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78

⑤ 해상풍력은 해양 생태계를 파괴한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3

⑥ 신재생 에너지 발전원가 원전 5배?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6

⑦ 전기차 온실가스 감축에 큰 효과 없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9

⑧ ‘늙은 나무’는 탄소흡수율 떨어진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2

⑨ 조력발전소 건설하면 해양 생태계 훼손?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3

⑩ 수소차는 친환경차의 ‘끝판왕’?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7

⑪ 소형모듈원전(SMR)이 기존 발전소를 대체한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7

⑫ 에너지전환 과속인가? - 현황과 과제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6
[정치 모니터링]
[에너지 전환 팩트체크 시리즈(뉴스톱)] ① 태양광 발전은 환경파괴 시설이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1 ②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덩어리?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4 ③ 태양광 전자파·빛반사로 주변에 해를 끼친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6…
[에너지 전환 팩트체크 시리즈 요약]
① 태양광 발전은 환경파괴 시설이다?
- 태양광 발전이 산림을 훼손한 것은 사실, 다만 산지 태양광을 확대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아니라 박근혜 정부
- 태양광 발전이 산사태를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보긴 어려움
- 산지 대신 고속도로 비탈면, 철도부지 등 활용 가능

②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덩어리?
- 태양광 폐패널 중금속은 우려할만한 수준 아님
- 폐패널 처리 위한 대책이 마련되고 있으나 좀 더 보완할 필요

③ 태양광 전자파·빛반사로 주변에 해를 끼친다?
-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전자파가 나오긴 하나 인체에 해를 끼칠 정도는 아님
- 태양광모듈에서 발생되는 반사율은 주변에 흔히 있는 건축물 외장 유리나 비닐하우스보다도 훨씬 적음
- 빛을 많이 흡수해 발전량을 높이는 게 태양광 기술의 핵심
- 태양광 패널 세척을 위해 독성 세척제를 사용한다는 루머도 사실이 아님, 별도의 약품을 사용하지 않음

④ 전세계는 탈원전 추세다?
-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원전 수 감소 추세, 앞으로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⑤ 해상풍력은 해양 생태계를 파괴한다?
- 일부 생물들은 해상풍력 설치에 따라 사라지기도 하지만 다른 종들이 옮겨와 살면서 전체적인 개체수는 증가
- 해상풍력 어로활동, 안전을 고려한 주변 100m 이내를 제외하면 신청만 하면 가능

⑥ 신재생 에너지 발전원가 원전 5배?
- 재생에너지 발전단가가 원자력에너지 발전단가보다 비싼 것은 사실
- 다만, 현재도 격차가 크지 않고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좁혀지고 있는 추세

⑦ 전기차 온실가스 감축에 큰 효과 없다?
- 전기차도 온실가스를 배출하긴 하나 내연기관차에 비해 적은 수준, 온실가스 저감효과 有

⑧ ‘늙은 나무’는 탄소흡수율 떨어진다?
- 늙은 나무의 탄소배출능력에 대한 상반된 연구결과 존재, 과학계도 확실한 결론 못 내리고 있어

⑨ 조력발전소 건설하면 해양 생태계 훼손?
- 조력발전은 환경 개선으로 이어짐. 다만, 이는 해수유통이라는 조력발전의 특성상 얻어진 부차적 결과물
- 물의 흐름을 변화시키면 반드시 환경 변화가 뒤따르기 마련이긴 하나 조력발전소가 해양생태계를 훼손한다고는 보기 어려움

⑩ 수소차는 친환경차의 ‘끝판왕’?
- 수소차는 운행중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나 에너지 효율이 떨어짐
- 수소차가 친환경적이고, 대중적으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늘리고, 이를 통해 그린수소를 대량으로 만들고, 이를 저장할 장치도 만들고, 이를 각 지역의 충전소로 보내는 운송망도 설계해야 함

⑪ 소형모듈원전(SMR)이 기존 발전소를 대체한다?
- 여러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은 단점이 너무 많음
- 기존 원전과 동일한 안전문제, 핵폐기물 문제를 갖고 있으면서도 경제성도 떨어진다는 지적
- 향후 기술적 혁신이 이어진다면 대형원전과 화력발전소를 대체할 가능성도 존재

⑫ 에너지전환 과속인가? - 현황과 과제
- 세계는 이미 에너지전환 추세, 과속 타령만 하면서 뭉개고 있다가는 탄소국경세를 부과당해 가격 경쟁력을 잃을지도 모를 위기
[11/15(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아파트 저층까지 덮은 ‘박원순 태양광’
- 사설 ① : 중1 전원에 공짜 태블릿, 예산 넘치니 헛돈 펑펑
- 사설 ② : 미 의원에 116년 전 일 따지는게 이재명식 외교인가
- 사설 ③ : 비리 특혜 낭비 대명사 된 태양광, 전력 안정성도 세계 꼴찌

(중앙)
- 1면 : 규제혁파 외친 문 정부, 규제법안 발의는 3배
- 사설 ① : 부스터샷 앞당겨 일상회복의 불씨 살려가야
- 사설 ② : 월성 원전 피의자가 경제수석, 부적절하다

(동아)
- 1면 : “美 자산버블 대공황 때보다 심해” 커지는 경고
- 사설 ① : 여야 부동산稅 논쟁 더 치열하게 하라
- 사설 ② : 선대위 감투 놓고 “파리 떼” “상왕” 내부 총질 바쁜 野
- 사설 ③ : 선관위 여가부 차관 고발, 대선캠프 줄 대기 뿌리 잘라야

(경향)
- 1면 : ‘차별’에 눈감고···또 표만 본 여야
- 사설 ① : 긴급조치가 무색한 요소수 현장 대란, 행정력은 어디 있나
- 사설 ② : 진정한 성평등 정책과 동떨어진 채 표만 쫓는 여야 후보들
- 사설 ③ : 지구기온 1.5도 제한 방안 못 내놓고 끝난 COP26 유감

(한겨레)
- 1면 : 외주화가 키운 ‘불통의 늪’ 죽어도, 메워지지 않았다
- 사설 ① : ‘기사형 광고’ 제재가 “국민 알권리 제약”이라는 연합뉴스
- 사설 ② : 실망 속 폐막 ‘기후 총회’, 기후위기 대응 멈출 수 없다
- 사설 ③ : 야구장은 괜찮고 집회는 안 되는 건 무슨 경우인가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 문제) 문제는 불신, 노동자 구조조정이 대대적으로 이뤄져 일자리 잃지 않겠냐는 우려 막아야
- 김대중-오부치 선언은 과거를 인정해야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는 선언, 지금 일본은 우경화된 상태, 과거 묻지 말라는 윤석열 역사적 맥락 이해하길
- 소년노동자 이재명의 시선으로, 전태일 열사의 심정으로, 일하는 사람 누구나 법의 보호를 받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만들 것
- 사립학교 공정 채용,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열어주신 길 위에서 가능
- 언론 환경 심각, 기울어진 운동장, 여러분이 언론이 되어주시길
- 소확행 공약 ③ : 전국민 안심 데이터 도입

(윤석열)
- 종부세는 세금 폭탄, 고가 주택·다주택 보유자 범죄자 취급하는 정부여당의 인식 때문, 내년 이 맘 때면 종부세 폭탄 걱정 없게 할 것
- 대통령되면 종부세 전면 재검토할 것, 보유세 부담 증가 해소하고 양도소득세 세율 인하를 통해 가격 안정 유도할 것
- 피선거권 연령 하향조정을 통해 청년들의 정치참여 확대될 것, 대통령 되면 대통령 피선거권 연령 하향조정도 검토할 것

(안철수)
- 김동연·심상정과 힘 합칠 여지 있어
- 세계는 과학기술 패권전쟁 중, 법률가들에 나라 못 맡긴다

(심상정)
- 이재명 도덕적 결함 꺼림칙, 윤석열 이길 수 있는지 의문
- ‘전국민 주4일제’ 반드시 실현해서, 모든 노동자들이 일할 땐 일하고, 쉴 땐 쉬고, 선진국 시민답게 살 수 있도록 할 것
- ‘농어민기본소득’ 더 검토할 것 없어, 심상정 정부는 농산어촌 관련 재정을 과감하게 집행할 것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11월 2주차)
- 조사기간 : 11/8(월) ~ 11/12(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7.3%(3.1%p▲), 부정 58.9%(4.0%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2.5%(3.5%p▼), 더불어민주당 28.5%(2.6%p▲), 무당층 9.1%(0.6%p▲)
- 국민의당 8.5%, 열린민주당 5.7%, 정의당 3.3%, 기본소득당 1.0%, 시대전환 0.5%, 기타 1.0%
[KSOI 여론조사]
- 조사기간 : 11/12(금)~13(토)
- 조사방법 : 무선 ARS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5.6%, 이재명 32.4%, 심상정 4.9%, 안철수 4.0%, 김동연 1.1% 順
[PNR 여론조사]
- 조사기간 : 11/12(금)~13(토)
- 조사방법 : 무선전화 85%, 유선전화 15%

(차기 대통령 적합도)
- 윤석열 48.3%, 이재명 32.2%, 안철수 3.8%, 심상정 2.8%, 김동연 1.5% 順
[11/16(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고삐 죄는 유럽… 미접종 외출땐 벌금 200만원
- 사설 ① : 李 “언론 기울어져”, 與 대변 공영방송들로도 부족한가
- 사설 ② : LH 부동산 투기 ‘엉터리 수사’로 무죄, 검·경 고의 태업 가능성
- 사설 ③ : 표만 되면 정책 돌변, 정권 ‘세금 정치’ 어디까지 가나

(중앙)
- 1면 : 요소수 이어 제설 염화칼슘도 심상찮다
- 사설 ① : 자리 다툼 국민의힘, 잘해서 지지받는 줄 아나
- 사설 ② : 기소 22개월 만에 첫 증인신문 연 ‘울산시장 사건’

(동아)
- 1면 : 李-尹 ‘부동산보유세-전국민지원금’ 정면충돌
- 사설 ① : 행안위 방역지원금 예산 증액 불발, 與 ‘꼼수’ 이쯤서 접어라
- 사설 ② : 위드 코로나 2주 만에 ‘서킷 브레이커’ 기준 넘은 수도권
- 사설 ③ : “美 대공황급 버블”…가계 빚 증가 속도 1위 韓도 위험수위

(경향)
- 1면 : “인권침해 아닌가요” 세상 바꾼 이웃들
- 사설 ① : 대선용 부동산 감세 경쟁 나선 여야, 시장교란 야기할 셈인가
- 사설 ② : ‘김혜경씨 사고’ 루머 부추기는 국민의힘, 무책임하다
- 사설 ③ : 공군 내 ‘제2의 이 중사’ 의혹, 군은 철저히 진상 규명해야

(한겨레)
- 1면 : 법무부만이 아니었다…부천·안산·제주서도 안면 정보로 AI 개발
- 사설 ① : 이 중사 ‘극단적 선택’ 뒤에도 또 ‘성추행 사망’ 은폐했나
- 사설 ② : 사실까지 왜곡한 ‘민관협치’ 감사, 서울시 ‘의도’ 보인다
- 사설 ③ : 윤석열 ‘종부세 무력화론’, 집값 다시 불붙이자는 건가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국민통합 재난지원금'과 尹의 50조 손실보상 내년으로 미룰 이유 없어, 양당 지도부가 당 대 당 논의 시작해야
- 국토보유세수는 전국민 균등배분. 국민 90%는 내는 것보다 받는 것이 더 많아
- 연합뉴스가 1년간 포털에서 퇴출되는 초유의 사태 발생, 과도하고 부당한 이중제재 조치 철회돼야
- 소확행 공약 ④ : <청년면접 관련 완벽 지원 서비스> 도입

(윤석열)
- 문재인 정부, 돈 뿌리기 그만하고 물가 대책에 주력해주길

(안철수)
- 조국 사태’ 거치며 학종이 ‘부모 찬스’로 악용되는 사례들에 많은 청년들이 분노, 학종 없애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어

(심상정)
- 백신 접종 확대, 공공의료 체계 확충, 자영업자 손실보상은 ‘위드 코로나’를 위한 세 가지 핵심
- 윤석열 후보, 집부자에게만 다정한 대통령 될 것인가? 국힘·민주당이 야합해서 반토막낸 종부세 제대로 복원할 것
- 청년 남성들에게 ‘책임과 의무’만을 부과해온 기존의 징병체제는 지속불가능, ‘심상정의 국방개혁 3.0’ '한국형 모병제' 공약 발표
[11/17(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50대는 5개월, 60대는 4개월로 부스터샷 간격 단축할 듯
- 사설 ① : 이번엔 ‘한명숙 건’ 공수처 尹에 4번째 공세, 하는 일이 이것뿐
- 사설 ② : 의원들 멋대로 자기 지역 대학 구제, 국정 걸림돌 된 국회
- 사설 ③ : 기재부 ‘현금 뿌릴 돈도 법도 없다’ 난색에 與 ‘국정조사’ 겁박

(중앙)
- 1면 : 첫 정상회담 바이든·시진핑 ‘대만 충돌’
- 사설 ① : 바이든·시진핑 첫 정상회담…경쟁과 협력의 공존
- 사설 ② : 어쩌다 가계부채 비율 세계 1위 나라가 됐나

(동아)
- 1면 : 미-중, 정면충돌은 피했다
- 사설 ① : 194분간 제 할 말만 한 美中 정상… 칼날 위에 선 韓 외교
- 사설 ② : 정치적 목적의 무리한 강행이 부른 일산대교 무료화 혼란
- 사설 ③ : ‘요소수 대란’ 부실한 해외산업 정보체계가 낳은 人災다

(경향)
- 1면 : 여당이 정부 향해 “국정조사” 으름장
- 사설 ① : 위중증 환자 위험수위, 예측 가능한 방역 대응 필요하다
- 사설 ② : 정권 말 고조되는 당정 간 재정 갈등 조속히 해소해야
- 사설 ③ : 회담 194분 동안 맞서면서도 협력 다짐한 바이든과 시진핑

(한겨레)
- 1면 : ‘19조 초과세수’ 당정 정면 충돌…여당, ‘홍남기 대국민사과’ 요구
- 사설 ① : ‘치열한 경쟁’ 확인한 미-중 정상, 평화 흔들지 말아야
- 사설 ② : 재난지원금 반대한다고 ‘기재부 국조’, 민주당 지나치다
- 사설 ③ : 눈앞에 닥친 ‘병상 부족’ 사태, 정부 말만 믿어도 되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소확행 공약 ⑤ : 임기 내 국군 체육부대 상무팀에 e스포츠 선수단 신설
- 종부세감세는 소수 부동산부자만 혜택보고 부동산투기 부추기는 부자감세
- 기본소득토지세는 부동산 투기 막고, 90% 국민이 내는 것보다 더 많이 받는 서민감세
- 공동체에 협의된 룰을 일부 어기면서 주장을 세상에 알리는 것 조차도 그럴 수 있어

(윤석열)
- 연합뉴스의 포털 퇴출은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의 업무를 제약하는 결정이자 이중 제재, 재고해야
- '고발사주' 수사는 정치적 편향 → 공수처에 의견서 제출
-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게 공동선대위원장 제안

(안철수)
- 여의도 문법 버리고 ‘안철수다움’으로 국민 선택 받을 것
- 연합뉴스 제재 재고 필요, 언론의 자유를 해칠 우려가 있는 과도한 제재는 지양해야
- 文정권의 반칙과 특권의 불공정이 청년 분노·청년 절망의 시대 만들었어, 대한민국을 청년 기회의 땅으로 만들 것
- 내신 관리·스펙 위조 적발 시 관련자 형사처분할 것, 이제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제2의 조국 자녀 존재할 수 없을 것

(심상정)
- 거대 양당 후보들이 앞다투어 봉하마을 다녀오더니, 노무현 대통령의 백년대계인 ‘종부세’를 치워버리겠다고 함
- 토초세(토지초과이득세) 부활시켜 ‘종부세·토초세 투톱’으로 부동산 투기 제대로 무릎 꿇게 만들 것
- 군 성폭력의 주범은 ‘군’ 자체, 73년 이어져온 ‘군 내 폭력의 사슬’을 완전히 끊어낼 것

(김동연)
- 3호 공약 '반드시 교육개혁-10년의 약속' 발표 : 교육부 폐지, 수능 2회 실시
- 李의 국토보유세 방안, 종부세를 포함한 보유세는 올려야 된다는 게 기본적 방향이나 투기 억제 효과는 제한적이고 재정원칙에 맞지 않아
[11/18(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마늘부터 노트북까지, 한국 덮친 ‘친플레이션’
- 사설 ① : 확진자 5000명 전망까지, 위중증 환자부터 줄여야 한다
- 사설 ② : 李 후보 수사 촉구 이틀 뒤 하나은행 압수수색, 우연인가
- 사설 ③ : 유례없는 생활고 속 서민들, 정부 실패의 희생자들

(중앙)
- 1면 : "굶어죽을까 걱정, 생지옥 따로없다"...요양병원 악몽 부활
- 사설 ① : 중립성도, 수사 역량도 의심 받는 공수처 300일
- 사설 ② : 코로나 병상 서둘러 확보해 국민 불안 덜어야

(동아)
- 1면 : 종부세 겁나면 팔면 되죠 vs 빚내서 종부세 내라고요?
- 사설 ① : ‘주가조작’ 권오수 구속… ‘김건희 의혹’도 철저히 규명하라
- 사설 ② : 이재명 “룰 어기며 주장 알릴 수도” 대선후보가 할 소리인가
- 사설 ③ : ‘확진 3000명대’ ‘위중증 최다’ 추가접종 서둘러야

(경향)
- 1면 : 정부 오판에 ‘병상 대란’ 또 오나
- 사설 ① : “9·19 합의 파기” 윤석열, 반문재인이면 다 된다는 건가
- 사설 ② : 곽상도 압수수색, ‘50억 클럽’ 실체 밝히는 계기 돼야
- 사설 ③ : 단축된 부스터샷 접종 간격, 차질 없는 시행이 관건이다

(한겨레)
- 1면 : 공군 성추행 수사 검사들 “실장님이 불구속 지휘”
- 사설 ① : ‘공약 역주행’ 윤석열, 기댈 게 ‘반문재인’뿐인가
- 사설 ② : ‘수사 무마’ 녹취 공개, ‘이 중사 사망’ 사건 전면 재수사해야
- 사설 ③ : 김건희씨 ‘주가조작 가담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여야 의원 전원에 메시지, "이번 정기국회에서 치열하게 논의해주길"
- 기본주택이 결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기본주택을 둘러싼 진지한 논의가 부동산 공화국을 해소할 소중한 첫걸음이 되리라 믿어
- 소확행 공약 ⑥ : 서울대병원 등 모든 국공립병원, 보훈대상자 위한 위탁병원으로 지정
- 尹의 9.19 합의 파기 발언은 한반도의 안정을 해치고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무모한 망언, 역주행도 정도껏 하길

(윤석열)
- 천안함 사건은 북한의 폭침에 의해 우리 해군 용사들이 희생된 사건, 정부 태도 이해 안 돼
- 집권하면 북한에 9·19 합의 이행 촉구하고, 변화 없을 경우 파기할 것
- 사시 9수 해서 수험생 기분 잘 알아

(안철수)
- 거대 양당 후보 둘 중 한 사람이 당선되면 지난 5년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분열돼서 내전 일어날 수도
- 청년 공약 2호 발표, 軍 제대 청년에 1000만원 지원 및 전문부사관 50%로 확대
- 음주운전은 불법, 초보운전은 불안, 저는 10년 동안 무사고 운전자, 대한민국 모범적으로 운전할 자신 있어

(심상정)
- 이번 대선에 농민 자리 없어, 농어민 기본소득으로 '정의로운 녹색 대전환'을 이뤄낼 것

(김동연)
- 완주 의지, 이합집산·합종연횡에 관심 없어, 양당 구조로 고착화된 기득권 정치 틀 깨고 나라 개혁할 것
※NBS 전국지표조사(11월 3주)(11/18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1.15-11.17(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4%(5%p▲), 부정평가 52%(5%p▼)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6%(3%p▼), 더불어민주당 33%(2%p▲),정의당 5%, 태도유보 20%

(투표 참여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82(4%p▲), 가능하면 투표 14%(3%p▼), 별로 투표할 생각 없다 3%, 전혀 투표할 생각 없다 1%, 모름/무응답 1%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6%(3%p▼), 이재명 35%(3%p▲), 안철수 5%, 심상정 4% 順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할 것 66%, 지지후보 바꿀 수도 있다 34%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2%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3%

(대선 당선 전망)
- 윤석열 42%, 이재명 38%, 안철수 1% 등의 順

(대통령선거 인식)
- ­국정 안정론 41%(3%p▲), 정권 심판론 47%(4%p▼)
· 11월 1주 조사 이후 격차가 줄어드는 경향(20%p→13%p→6%p)

(외교·안보 분야 능력 평가)
- 이재명 36%, 윤석열 27%, 안철수 6%, 심상정 3% 등의 順

(성장우선 vs. 분배우선)
- 경제성장 67%, 소득분배 30%

(대선후보 관련 관심 사안)
- 이재명-대장동 특혜 의혹 35%, 윤석열-고발사주 의혹 22%,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16%, 이재명-심상정 후보간 단일화 7% 順
※ 전국 정례조사(갤럽 11월 3주차)
- 조사기간 : 11/16(화) ~ 18(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4%(3%p▼), 잘못하고 있다 59%(2%p▲)
· 긍정 평가 이유 : 외교/국제관계 29%(9%p▲), 코로나19 대처 18%(2%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7%(1%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2%(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9%(3%p▲), 더불어민주당 29%(5%p▼), 무당층 21%(1%p▼)
- 정의당 4%,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윤석열 34%(11월 1주 대비 10%p▲), 이재명 27%(1%p▲), 홍준표 7%(8%p▼), 안철수 3%, 이낙연 2%, 심상정 2% 順

(차기 대선후보 호감도)
- 윤석열 : 호감 37%(10월 3주 대비 9%p▲), 비호감 56%(6%p▼)
- 이재명 : 호감 32%(-), 비호감 63%(3%p▲)
- 심상정 : 호감 29%(5%p▲), 비호감 60%(2%p▼)
- 안철수 : 호감 25%(6%p▲), 비호감 68%(4%p▼)

(대선후보 지지도)
- 이재명 31%(10월 3주 대비 3%p▼), 윤석열 42%(11%p▲), 안철수 7%(2%p▼), 심상정 5%(2%p▼), 의견유보 14%(4%p▼)
[11/22(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주말에도 3000명대… 병상 대기자는 800여명
- 사설 ① : “AZ 항체 화이자의 5분의 1” 알고도 추가 접종 미적거렸다니
- 사설 ② : 무장 경관이 범죄 현장에서 도망, 이런 경찰 왜 필요한가
- 사설 ③ : 60년 전 돌 사진 시비까지, 또 도진 與의 ‘닥치고 친일 몰이’

(중앙)
- 1면 : 펑솨이 미투가 불붙인 베이징올림픽 보이콧
- 사설 ① : 흉기 난동 현장 이탈한 경찰, 명백한 직무유기다
- 사설 ② : 보여주기 이벤트에 그친 ‘국민과의 대화’

(동아)
- 1면 : 위기의 與, 선대위 19일만에 대수술
- 사설 ① : ‘반값아파트’ ‘기본주택’ ‘역세권첫집’ 모두 현실성 의문이다
- 사설 ② : ‘쥐어짜기’ ‘돌려막기’로 버티는 아슬아슬한 위드 코로나
- 사설 ③ : 젊은 세대 위한다는 李·尹 연금 개혁엔 왜 입 다무나

(경향)
- 1면 : 이 ‘별동대 선대위’ vs 윤 ‘3김 선대위’
- 사설 ① : 여야 선대위 새판 짜기, ‘비호감 대선’ 떨치는 계기 돼야
- 사설 ② : 미 “베이징 올림픽 외교 보이콧 검토”, 시험대 선 한국 외교
- 사설 ③ : 문 대통령, 임기 말 접한 국민 목소리 무겁게 새겨야

(한겨레)
- 1면 : 국토보유세, 땅부자 과세 강화로 30조…16억원 이하 1주택은 ‘기본소득’
- 사설 ① : ‘종부세 폭탄론’에 부화뇌동하면 대선도 멀어진다
- 사설 ② : 민주당 선대위 개편, ‘국민 삶’으로 들어가야
- 사설 ③ : “다음 정부에 부동산 어려움 넘기지 않겠다”는 문 대통령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민주당이 해야 할 일 분명해져, 우리부터 반성하고 변화하고 혁신해야
- 尹, 주식·자본 시장에 대한 견해 밝히고 주가조작 중대범죄에 대한 엄벌의지 밝혀야
- 소확행 공약 ⑩ : 초등학교 3시 동시 하교 추진, 정규수업 종료 후 오후 7시까지 양질의 돌봄 제공
- 어떠한 경우에도 북한의 일방적 도발에 대해 용인하지 않을 것, 민간인 지역에 대한 불법 도발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을 것

(윤석열)
- 文정부는 일자리 창출 아닌 파괴 정부, 대통령이 되면 일자리 창출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 강구할 것

(안철수)
- 李·尹에 쌍특검 중재안 제안, 거부하거나 기피 할 이유 없어
· 대장동 특검은 국민의힘이, 고발사주 특검은 민주당이 특검법 제정하고 특별검사 추천하는 방식
- 특검법안에 대한 평가는 국민의당과 정의당에 맡겨주면 돼, 심상정 및 정의당과 함꼐 풀어갈 수 있길 기대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11월 3주차)
- 조사기간 : 11/15(월) ~ 11/19(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9.5%(2.2%p▲), 부정 57.1%(1.8%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1.2%(0.3%p▼), 더불어민주당 30.3%(1.8%p▲), 무당층 9.6%(0.5%p▲)
- 국민의당 7.6%,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2%, 기본소득당 0.7%, 시대전환 0.6%, 기타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