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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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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50대는 5개월, 60대는 4개월로 부스터샷 간격 단축할 듯
- 사설 ① : 이번엔 ‘한명숙 건’ 공수처 尹에 4번째 공세, 하는 일이 이것뿐
- 사설 ② : 의원들 멋대로 자기 지역 대학 구제, 국정 걸림돌 된 국회
- 사설 ③ : 기재부 ‘현금 뿌릴 돈도 법도 없다’ 난색에 與 ‘국정조사’ 겁박

(중앙)
- 1면 : 첫 정상회담 바이든·시진핑 ‘대만 충돌’
- 사설 ① : 바이든·시진핑 첫 정상회담…경쟁과 협력의 공존
- 사설 ② : 어쩌다 가계부채 비율 세계 1위 나라가 됐나

(동아)
- 1면 : 미-중, 정면충돌은 피했다
- 사설 ① : 194분간 제 할 말만 한 美中 정상… 칼날 위에 선 韓 외교
- 사설 ② : 정치적 목적의 무리한 강행이 부른 일산대교 무료화 혼란
- 사설 ③ : ‘요소수 대란’ 부실한 해외산업 정보체계가 낳은 人災다

(경향)
- 1면 : 여당이 정부 향해 “국정조사” 으름장
- 사설 ① : 위중증 환자 위험수위, 예측 가능한 방역 대응 필요하다
- 사설 ② : 정권 말 고조되는 당정 간 재정 갈등 조속히 해소해야
- 사설 ③ : 회담 194분 동안 맞서면서도 협력 다짐한 바이든과 시진핑

(한겨레)
- 1면 : ‘19조 초과세수’ 당정 정면 충돌…여당, ‘홍남기 대국민사과’ 요구
- 사설 ① : ‘치열한 경쟁’ 확인한 미-중 정상, 평화 흔들지 말아야
- 사설 ② : 재난지원금 반대한다고 ‘기재부 국조’, 민주당 지나치다
- 사설 ③ : 눈앞에 닥친 ‘병상 부족’ 사태, 정부 말만 믿어도 되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소확행 공약 ⑤ : 임기 내 국군 체육부대 상무팀에 e스포츠 선수단 신설
- 종부세감세는 소수 부동산부자만 혜택보고 부동산투기 부추기는 부자감세
- 기본소득토지세는 부동산 투기 막고, 90% 국민이 내는 것보다 더 많이 받는 서민감세
- 공동체에 협의된 룰을 일부 어기면서 주장을 세상에 알리는 것 조차도 그럴 수 있어

(윤석열)
- 연합뉴스의 포털 퇴출은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의 업무를 제약하는 결정이자 이중 제재, 재고해야
- '고발사주' 수사는 정치적 편향 → 공수처에 의견서 제출
-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게 공동선대위원장 제안

(안철수)
- 여의도 문법 버리고 ‘안철수다움’으로 국민 선택 받을 것
- 연합뉴스 제재 재고 필요, 언론의 자유를 해칠 우려가 있는 과도한 제재는 지양해야
- 文정권의 반칙과 특권의 불공정이 청년 분노·청년 절망의 시대 만들었어, 대한민국을 청년 기회의 땅으로 만들 것
- 내신 관리·스펙 위조 적발 시 관련자 형사처분할 것, 이제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제2의 조국 자녀 존재할 수 없을 것

(심상정)
- 거대 양당 후보들이 앞다투어 봉하마을 다녀오더니, 노무현 대통령의 백년대계인 ‘종부세’를 치워버리겠다고 함
- 토초세(토지초과이득세) 부활시켜 ‘종부세·토초세 투톱’으로 부동산 투기 제대로 무릎 꿇게 만들 것
- 군 성폭력의 주범은 ‘군’ 자체, 73년 이어져온 ‘군 내 폭력의 사슬’을 완전히 끊어낼 것

(김동연)
- 3호 공약 '반드시 교육개혁-10년의 약속' 발표 : 교육부 폐지, 수능 2회 실시
- 李의 국토보유세 방안, 종부세를 포함한 보유세는 올려야 된다는 게 기본적 방향이나 투기 억제 효과는 제한적이고 재정원칙에 맞지 않아
[11/18(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마늘부터 노트북까지, 한국 덮친 ‘친플레이션’
- 사설 ① : 확진자 5000명 전망까지, 위중증 환자부터 줄여야 한다
- 사설 ② : 李 후보 수사 촉구 이틀 뒤 하나은행 압수수색, 우연인가
- 사설 ③ : 유례없는 생활고 속 서민들, 정부 실패의 희생자들

(중앙)
- 1면 : "굶어죽을까 걱정, 생지옥 따로없다"...요양병원 악몽 부활
- 사설 ① : 중립성도, 수사 역량도 의심 받는 공수처 300일
- 사설 ② : 코로나 병상 서둘러 확보해 국민 불안 덜어야

(동아)
- 1면 : 종부세 겁나면 팔면 되죠 vs 빚내서 종부세 내라고요?
- 사설 ① : ‘주가조작’ 권오수 구속… ‘김건희 의혹’도 철저히 규명하라
- 사설 ② : 이재명 “룰 어기며 주장 알릴 수도” 대선후보가 할 소리인가
- 사설 ③ : ‘확진 3000명대’ ‘위중증 최다’ 추가접종 서둘러야

(경향)
- 1면 : 정부 오판에 ‘병상 대란’ 또 오나
- 사설 ① : “9·19 합의 파기” 윤석열, 반문재인이면 다 된다는 건가
- 사설 ② : 곽상도 압수수색, ‘50억 클럽’ 실체 밝히는 계기 돼야
- 사설 ③ : 단축된 부스터샷 접종 간격, 차질 없는 시행이 관건이다

(한겨레)
- 1면 : 공군 성추행 수사 검사들 “실장님이 불구속 지휘”
- 사설 ① : ‘공약 역주행’ 윤석열, 기댈 게 ‘반문재인’뿐인가
- 사설 ② : ‘수사 무마’ 녹취 공개, ‘이 중사 사망’ 사건 전면 재수사해야
- 사설 ③ : 김건희씨 ‘주가조작 가담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여야 의원 전원에 메시지, "이번 정기국회에서 치열하게 논의해주길"
- 기본주택이 결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기본주택을 둘러싼 진지한 논의가 부동산 공화국을 해소할 소중한 첫걸음이 되리라 믿어
- 소확행 공약 ⑥ : 서울대병원 등 모든 국공립병원, 보훈대상자 위한 위탁병원으로 지정
- 尹의 9.19 합의 파기 발언은 한반도의 안정을 해치고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무모한 망언, 역주행도 정도껏 하길

(윤석열)
- 천안함 사건은 북한의 폭침에 의해 우리 해군 용사들이 희생된 사건, 정부 태도 이해 안 돼
- 집권하면 북한에 9·19 합의 이행 촉구하고, 변화 없을 경우 파기할 것
- 사시 9수 해서 수험생 기분 잘 알아

(안철수)
- 거대 양당 후보 둘 중 한 사람이 당선되면 지난 5년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분열돼서 내전 일어날 수도
- 청년 공약 2호 발표, 軍 제대 청년에 1000만원 지원 및 전문부사관 50%로 확대
- 음주운전은 불법, 초보운전은 불안, 저는 10년 동안 무사고 운전자, 대한민국 모범적으로 운전할 자신 있어

(심상정)
- 이번 대선에 농민 자리 없어, 농어민 기본소득으로 '정의로운 녹색 대전환'을 이뤄낼 것

(김동연)
- 완주 의지, 이합집산·합종연횡에 관심 없어, 양당 구조로 고착화된 기득권 정치 틀 깨고 나라 개혁할 것
※NBS 전국지표조사(11월 3주)(11/18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1.15-11.17(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4%(5%p▲), 부정평가 52%(5%p▼)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6%(3%p▼), 더불어민주당 33%(2%p▲),정의당 5%, 태도유보 20%

(투표 참여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82(4%p▲), 가능하면 투표 14%(3%p▼), 별로 투표할 생각 없다 3%, 전혀 투표할 생각 없다 1%, 모름/무응답 1%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6%(3%p▼), 이재명 35%(3%p▲), 안철수 5%, 심상정 4% 順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할 것 66%, 지지후보 바꿀 수도 있다 34%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2%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3%

(대선 당선 전망)
- 윤석열 42%, 이재명 38%, 안철수 1% 등의 順

(대통령선거 인식)
- ­국정 안정론 41%(3%p▲), 정권 심판론 47%(4%p▼)
· 11월 1주 조사 이후 격차가 줄어드는 경향(20%p→13%p→6%p)

(외교·안보 분야 능력 평가)
- 이재명 36%, 윤석열 27%, 안철수 6%, 심상정 3% 등의 順

(성장우선 vs. 분배우선)
- 경제성장 67%, 소득분배 30%

(대선후보 관련 관심 사안)
- 이재명-대장동 특혜 의혹 35%, 윤석열-고발사주 의혹 22%,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16%, 이재명-심상정 후보간 단일화 7% 順
※ 전국 정례조사(갤럽 11월 3주차)
- 조사기간 : 11/16(화) ~ 18(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4%(3%p▼), 잘못하고 있다 59%(2%p▲)
· 긍정 평가 이유 : 외교/국제관계 29%(9%p▲), 코로나19 대처 18%(2%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7%(1%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2%(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9%(3%p▲), 더불어민주당 29%(5%p▼), 무당층 21%(1%p▼)
- 정의당 4%,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윤석열 34%(11월 1주 대비 10%p▲), 이재명 27%(1%p▲), 홍준표 7%(8%p▼), 안철수 3%, 이낙연 2%, 심상정 2% 順

(차기 대선후보 호감도)
- 윤석열 : 호감 37%(10월 3주 대비 9%p▲), 비호감 56%(6%p▼)
- 이재명 : 호감 32%(-), 비호감 63%(3%p▲)
- 심상정 : 호감 29%(5%p▲), 비호감 60%(2%p▼)
- 안철수 : 호감 25%(6%p▲), 비호감 68%(4%p▼)

(대선후보 지지도)
- 이재명 31%(10월 3주 대비 3%p▼), 윤석열 42%(11%p▲), 안철수 7%(2%p▼), 심상정 5%(2%p▼), 의견유보 14%(4%p▼)
[11/22(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주말에도 3000명대… 병상 대기자는 800여명
- 사설 ① : “AZ 항체 화이자의 5분의 1” 알고도 추가 접종 미적거렸다니
- 사설 ② : 무장 경관이 범죄 현장에서 도망, 이런 경찰 왜 필요한가
- 사설 ③ : 60년 전 돌 사진 시비까지, 또 도진 與의 ‘닥치고 친일 몰이’

(중앙)
- 1면 : 펑솨이 미투가 불붙인 베이징올림픽 보이콧
- 사설 ① : 흉기 난동 현장 이탈한 경찰, 명백한 직무유기다
- 사설 ② : 보여주기 이벤트에 그친 ‘국민과의 대화’

(동아)
- 1면 : 위기의 與, 선대위 19일만에 대수술
- 사설 ① : ‘반값아파트’ ‘기본주택’ ‘역세권첫집’ 모두 현실성 의문이다
- 사설 ② : ‘쥐어짜기’ ‘돌려막기’로 버티는 아슬아슬한 위드 코로나
- 사설 ③ : 젊은 세대 위한다는 李·尹 연금 개혁엔 왜 입 다무나

(경향)
- 1면 : 이 ‘별동대 선대위’ vs 윤 ‘3김 선대위’
- 사설 ① : 여야 선대위 새판 짜기, ‘비호감 대선’ 떨치는 계기 돼야
- 사설 ② : 미 “베이징 올림픽 외교 보이콧 검토”, 시험대 선 한국 외교
- 사설 ③ : 문 대통령, 임기 말 접한 국민 목소리 무겁게 새겨야

(한겨레)
- 1면 : 국토보유세, 땅부자 과세 강화로 30조…16억원 이하 1주택은 ‘기본소득’
- 사설 ① : ‘종부세 폭탄론’에 부화뇌동하면 대선도 멀어진다
- 사설 ② : 민주당 선대위 개편, ‘국민 삶’으로 들어가야
- 사설 ③ : “다음 정부에 부동산 어려움 넘기지 않겠다”는 문 대통령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민주당이 해야 할 일 분명해져, 우리부터 반성하고 변화하고 혁신해야
- 尹, 주식·자본 시장에 대한 견해 밝히고 주가조작 중대범죄에 대한 엄벌의지 밝혀야
- 소확행 공약 ⑩ : 초등학교 3시 동시 하교 추진, 정규수업 종료 후 오후 7시까지 양질의 돌봄 제공
- 어떠한 경우에도 북한의 일방적 도발에 대해 용인하지 않을 것, 민간인 지역에 대한 불법 도발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을 것

(윤석열)
- 文정부는 일자리 창출 아닌 파괴 정부, 대통령이 되면 일자리 창출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 강구할 것

(안철수)
- 李·尹에 쌍특검 중재안 제안, 거부하거나 기피 할 이유 없어
· 대장동 특검은 국민의힘이, 고발사주 특검은 민주당이 특검법 제정하고 특별검사 추천하는 방식
- 특검법안에 대한 평가는 국민의당과 정의당에 맡겨주면 돼, 심상정 및 정의당과 함꼐 풀어갈 수 있길 기대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11월 3주차)
- 조사기간 : 11/15(월) ~ 11/19(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9.5%(2.2%p▲), 부정 57.1%(1.8%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1.2%(0.3%p▼), 더불어민주당 30.3%(1.8%p▲), 무당층 9.6%(0.5%p▲)
- 국민의당 7.6%,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2%, 기본소득당 0.7%, 시대전환 0.6%, 기타 0.9%
[PNR 여론조사(시사경남 의뢰)]
- 조사기간 : 11/19(금)~20(토)
- 조사방법 : 무선전화 85%, 유선전화 15%

(차기 대통령 적합도)
- 윤석열 46.5%, 이재명 36.7%, 안철수 3.0%, 심상정 2.6%, 김동연 1.0% 順
[KSOI 여론조사]
- 조사기간 : 11/19(금)~20(토)
- 조사방법 : 무선 ARS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0.0%, 이재명 39.5%, 심상정 4.5%, 안철수 4.0%, 김동연 1.1% 順
[11/23(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그분’ 근처에도 못간 대장동 수사
- 사설 ① : AZ 항체 3개월만에 반토막, 추가 접종 간격 4개월 고집할 이유 없다
- 사설 ② : 정부가 ‘미친 집값’ 만들고 세금 폭탄, 고령·은퇴자 부담 줄여야
- 사설 ③ : 검찰 대장동 수사 54일, 코미디 흥행작 소재 될 것

(중앙)
- 1면 : 종부세 평균 600만원, 1주택도 152만원 낸다
- 사설 ① : 종부세가 부동산 시장 불안을 부채질해서야
- 사설 ② : KBS 사장 후보자, 정치적 편향 우려스럽다

(동아)
- 1면 : 종부세 대상 95만명, 1년새 42% 늘었다
- 사설 ① : 여야는 특검 서둘고, 檢 ‘윗선’ ‘50억 클럽’ 수사 본격 나서라
- 사설 ② : 종부세액 1년 새 3배, 그래도 ‘세금폭탄’ 아니라는 정부
- 사설 ③ : 한미 조율 終戰선언, 비핵화 연결고리 없인 휴지조각 될 것

(경향)
- 1면 : 올해 종부세의 89% 다주택자·법인 부과
- 사설 ① : 54일간 ‘4인방’ 기소에 그친 검찰의 대장동 수사
- 사설 ② : 스토킹 범죄 막을 근본적 대책 마련하라
- 사설 ③ : 다주택자·법인 부담 커진 종부세, 폭탄론은 여론 호도다

(한겨레)
- 1면 : ‘여경 무용론’ 부추긴 이준석…흉기난동 사건 ‘젠더 갈라치기’
- 사설 ① : 종부세 증가분, 무주택 청년 등 주거 취약층 지원하자
- 사설 ② : 경찰 ‘부실 대응’ 앞에서 ‘여경 무용론’ 흘릴 일인가
- 사설 ③ : 검찰, 특검 개의치 말고 ‘정관계 로비’ 수사 최선 다해야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개발이익 환수법을 막는 자는 '화천대유'를 꿈꾸는 공범, 국민의힘도 민주당과 함께 개발이익 환수 제도화 앞장서주길
- 대장동 의혹 자체가 제 책임, 국민의 지적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말한 것 자체가 잘못임을 인정
- 소확행 공약 ⑪ : 산부인과, 여성건강의학과로 바꿔 의료접근성 제고
- 尹은 화천대유 불법대출 은폐 의혹에 답해야, 조건 없는 특검 거부한다면 尹과 국민의힘이 범인
-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패스트트랙 통해 신속 처리 필요
- 전세계적으로 팬데믹·디지털·신재생 전환, 전환적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새로운 성장 토대를 만들 것

(윤석열)
- 인재를 모시는 데 내 편, 네 편을 가리지 않을 것, 철저히 시장과 전문가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과학의 영역을 존중할 것
- 지금껏 살아온 것처럼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국민에게 충성한다는 신념으로 (인재를 기용하되) 최종으로 무한 책임을 질 것
- 대장동 게이트 주범들은 지금도 자기 잘못을 숨기고 국민을 속이고 있어, 김영삼 대통령의 말씀처럼 결코 국민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어

(안철수)
- 범죄 현장서 도망친 경찰, 대한민국은 국가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포기했고 민생치안 완전히 무너져

(심상정)
- 오늘부터 ‘양당체제 종식을 위한 제3지대 공조’ 시작할 것, 첫 번째 만남은 안철수 후보에 제안
[윈지코리아컨설팅 여론조사(아시아경제 의뢰)]
- 조시기간 : 21.11.20(토)~21(일)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39.7%(-), 부정평가 57.1%(0.7%p▼), 잘 모름 3.2%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3%(2.1%p▼), 더불어민주당 31.8%(0.9%p▼), 국민의당 6.9%, 열린민주당 5.1%, 정의당 3.9% 順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 윤석열 42.7%%(1.3%p▲), 이재명 34.4%%(1.2%p▲), 안철수 4.5%, 심상정 2.8%, 김동연 2.1% 順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 전망)
- 윤석열 48.5%, 이재명 37.7%, 안철수 2.3%, 심상정 1.5%, 김동연 0.6% 順

(尹-安 단일화 가능성 전망)
- 단일화 안 될 것 48.0%, 尹으로 단일화 36.3%, 安으로 단일화 4.5%, 잘 모름 11.2%

(차기 대선 선호 세력)
- 민주당 정권 재창출 34.3%, 국민의힘 정권 교체 50.7%, 기타 정당 후보나 무소속 후보 당선 8.9%, 잘 모름 6.1%

(대선 쟁점 정책 분야)
- 주거 문제 42.5%, 양극화 해소 11.7%, 일자리 문제 10.6%, 청년 정책 6.9%, 남북관계 개선 5.3%, 소상공인 지원 5.3%, 4차 산업혁명 대응 5.2%, 기후대비 4.9% 등의 順

(부동산 정책 선호 방향)
- 부동산 거래 투명화 및 투기수요 억제 통해 불로소득 환수하는 방향 47.9%
- 종부세 완화 및 양도소득세 감면 통해 부동산 거래 활성화하는 방향 41.4%
- 잘 모름 10.7%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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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하루 확진 4000명 육박 역대 최다... 위드코로나 일시중단 기로
- 사설 ① : 선거 주무 장관들, KBS 사장, 방심위 등 與 위한 대선 체제 완성
- 사설 ② : 현대사 아픔과 갈등, 굴곡, 논란 안고 떠난 전두환 전 대통령

(중앙)
- 1면 : ‘종부세 쇼크’ 서울서 전국으로
- 사설 ① : 용서받지 못하고 떠난 전두환 전 대통령
- 사설 ② : 여경이 아니라 경찰이 문제다

(동아)
- 1면 : 전두환, 5·18 사과 없이 사망
- 사설 ① : 이재명 노동이사제, 공기업 철밥통만 강화해줄 것
- 사설 ② : 현대사의 상흔… 사죄 없이 떠난 전두환 전 대통령

(경향)
- 1면 : 땅끝마을 소나무숲 작은 학교는 무사히 100살이 될 수 있을까
- 사설 ① : 끝내 참회·사죄 없이 부끄럽게 생 마친 ‘학살자’ 전두환
- 사설 ② : 초과세수 이용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손실보상책 되겠나
- 사설 ③ : AMA 대상 품으며 K콘텐츠 지평 다시 넓힌 BTS

(한겨레)
- 1면 : 끝나지 않은 이 피울음, 끝까지 사죄는 없었다
- 사설 ① : 규모 적고 금융지원 많은 민생대책, 체감하기 어렵다
- 사설 ② : 한마디 사죄도 없이 떠난 ‘국민 학살자’ 전두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KSTAR의 30초에서 미래의 희망 보여, 과학기술 기반으로 새로운 미래로 대전환하는 대한민국 만들 것
- 국가는 작전 중 부상을 당한 군인의 치료와 가족의 돌봄 책임질 의무 있어, 부상 장병과 가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이루어져야
- 내란·학살 주범인 전두환씨 사망에 애도하기 어려워, 역사와 진실의 법정엔 공소시효 없어, 5·18 진상 규명 중단없이 계속돼야
- 디지털 전환성장 공약발표 : 디지털 영토 확장, 무한한 기회 창출 시대 열겠다

(윤석열)
- (전두환 사망 관련) 전직 대통령이시니까,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 (이양수 국민의힘 선대위 수석대변인) "전직 대통령 조문과 관련하여 윤 후보는 조문을 하지 않기로 결정"

(안철수)
- 청년공약 4호 발표 : 공무원·군인·사학연금, 국민연금과 기준통일
- 文정권은 연금개혁 철저히 외면, 누군가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 나서야

(심상정)
- (전두환 사망 관련) 국가장 얘기는 감히 입에 올리지 않기를 바래, 성찰 없는 죽음은 그조차 유죄, 5.18 유족에 깊은 위로
- 더 좋은 사회, 더 경쟁력을 갖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주4일제는 필수, 대통령 직속 합의기구 만들 것
[리얼미터 여론조사(YTN 의뢰)]
- 조사기간 : 21.11.22(월)~23(화)
- 조사방법 : 무선(90%)·유선(10%) 임의걸기(RDD) 자동응답(ARS) 방식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4.1%, 이재명 37.0%, 안철수 4.0%, 심상정 3.8%, 김동연 1.1% 順
· 李-尹 Gap : 9.8%p → 7.1%p

(대통령 선거 프레임)
- 집권 여당의 정권연장 38.4%, 야권에 의한 정권교체 54.3%, 잘 모름 7.3%
[한국갤럽 여론조사(머니투데이 의뢰)]
- 조시기간 : 21.11.22(월)~23(화)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88.1%, 유선 11.8%)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8.4%, 이재명 37.1%, 안철수 5.5%, 심상정 3.0%, 김동연 1.0% 順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8%, 더불어민주당 33.2%, 열린민주당 3.9%, 정의당 3.9%, 국민의당 2.9% 順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 긍정평가 39.8%, 잘못하고 있다 56.3%, 어느 쪽도 아니다 2.2%, 모름/무응답 1.7%
※NBS 전국지표조사(11월 4주)(11/25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1.22-11.24(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2%(2%p▼), 부정평가 52%(-)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5%(1%p▼), 더불어민주당 32%(1%p▼),정의당 3%, 태도유보 25%

(투표 참여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78(4%p▼), 가능하면 투표 16%(2%p▲), 별로 투표할 생각 없다 3%, 전혀 투표할 생각 없다 2%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5%(1%p▼), 이재명 32%(3%p▼), 안철수 5%, 심상정 3% 順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할 것 68%, 지지후보 바꿀 수도 있다 30%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5%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3%

(대선 당선 전망)
- 윤석열 40%, 이재명 38%, 안철수 1% 등의 順

(대통령선거 인식)
- 국정 안정론 39%(2%p▼), 정권 심판론 48%(1%p▲)

(사회복지 분야 능력 평가)
- 이재명 34%, 윤석열 20%, 심상정 12%, 안철수 5% 등의 順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1%, 부정평가 36%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7%, 심각하지 않다 31%
· 10월 4주 조사 이후 ‘심각하다’는 인식이 지속적으로 상승
※ 전국 정례조사(갤럽 11월 4주차)
- 조사기간 : 11/23(화) ~ 25(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3%p▲), 잘못하고 있다 55%(4%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3%(5%p▲), 외교/국제관계 20%(9%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42%(5%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1%(1%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4%(5%p▼), 더불어민주당 32%(3%p▲), 무당층 21%(-)
- 정의당 6%,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향후 1년 전망)
- 우리나라 경제 : 좋아질 것 29%(-), 나빠질 것 32%(4%p▼), 비슷할 것 33%, 모름/무응답 7%
- 살림살이 : 좋아질 것 20%(-), 나빠질 것 22%(3%p▼), 비슷할 것 56%, 모름/무응답 2%
- 국제적인 분쟁 : 증가할 것 49%(3%p▲), 감소할 것 11%(-), 비슷할 것 28%, 모름/무응답 13%

(정치 일반에 대한 인식)
- 정치 관심 정도 : 많이 있다 26%, 약간 있다 45%, 별로 없다 9%, 전혀 없다 7%, 모름/무응답 3%
- 정치인/정당 관련 견해 : 주변 사람들에게 밝히는 편 38%, 그렇지 않다 61%, 모름/무응답 2%
[아시아리서치앤컨설팅 여론조사]
- 조시기간 : 21.11.24(수)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5.5%, 이재명 37.2%, 허경영 4.7%, 심상정 3.5%, 안철수 2.3% 順

(대선 공약으로 본 후보 호감도)
- 윤석열 41.2%, 이재명 36.4%, 허경영 7.0%, 심상정 4.8%, 안철수 3.3% 順

(내년 대선 성격)
- 야당으로 정권교체 53.0%, 여당 재집권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