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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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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하루 확진 4000명 육박 역대 최다... 위드코로나 일시중단 기로
- 사설 ① : 선거 주무 장관들, KBS 사장, 방심위 등 與 위한 대선 체제 완성
- 사설 ② : 현대사 아픔과 갈등, 굴곡, 논란 안고 떠난 전두환 전 대통령

(중앙)
- 1면 : ‘종부세 쇼크’ 서울서 전국으로
- 사설 ① : 용서받지 못하고 떠난 전두환 전 대통령
- 사설 ② : 여경이 아니라 경찰이 문제다

(동아)
- 1면 : 전두환, 5·18 사과 없이 사망
- 사설 ① : 이재명 노동이사제, 공기업 철밥통만 강화해줄 것
- 사설 ② : 현대사의 상흔… 사죄 없이 떠난 전두환 전 대통령

(경향)
- 1면 : 땅끝마을 소나무숲 작은 학교는 무사히 100살이 될 수 있을까
- 사설 ① : 끝내 참회·사죄 없이 부끄럽게 생 마친 ‘학살자’ 전두환
- 사설 ② : 초과세수 이용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손실보상책 되겠나
- 사설 ③ : AMA 대상 품으며 K콘텐츠 지평 다시 넓힌 BTS

(한겨레)
- 1면 : 끝나지 않은 이 피울음, 끝까지 사죄는 없었다
- 사설 ① : 규모 적고 금융지원 많은 민생대책, 체감하기 어렵다
- 사설 ② : 한마디 사죄도 없이 떠난 ‘국민 학살자’ 전두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KSTAR의 30초에서 미래의 희망 보여, 과학기술 기반으로 새로운 미래로 대전환하는 대한민국 만들 것
- 국가는 작전 중 부상을 당한 군인의 치료와 가족의 돌봄 책임질 의무 있어, 부상 장병과 가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이루어져야
- 내란·학살 주범인 전두환씨 사망에 애도하기 어려워, 역사와 진실의 법정엔 공소시효 없어, 5·18 진상 규명 중단없이 계속돼야
- 디지털 전환성장 공약발표 : 디지털 영토 확장, 무한한 기회 창출 시대 열겠다

(윤석열)
- (전두환 사망 관련) 전직 대통령이시니까,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 (이양수 국민의힘 선대위 수석대변인) "전직 대통령 조문과 관련하여 윤 후보는 조문을 하지 않기로 결정"

(안철수)
- 청년공약 4호 발표 : 공무원·군인·사학연금, 국민연금과 기준통일
- 文정권은 연금개혁 철저히 외면, 누군가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 나서야

(심상정)
- (전두환 사망 관련) 국가장 얘기는 감히 입에 올리지 않기를 바래, 성찰 없는 죽음은 그조차 유죄, 5.18 유족에 깊은 위로
- 더 좋은 사회, 더 경쟁력을 갖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주4일제는 필수, 대통령 직속 합의기구 만들 것
[리얼미터 여론조사(YTN 의뢰)]
- 조사기간 : 21.11.22(월)~23(화)
- 조사방법 : 무선(90%)·유선(10%) 임의걸기(RDD) 자동응답(ARS) 방식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4.1%, 이재명 37.0%, 안철수 4.0%, 심상정 3.8%, 김동연 1.1% 順
· 李-尹 Gap : 9.8%p → 7.1%p

(대통령 선거 프레임)
- 집권 여당의 정권연장 38.4%, 야권에 의한 정권교체 54.3%, 잘 모름 7.3%
[한국갤럽 여론조사(머니투데이 의뢰)]
- 조시기간 : 21.11.22(월)~23(화)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88.1%, 유선 11.8%)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8.4%, 이재명 37.1%, 안철수 5.5%, 심상정 3.0%, 김동연 1.0% 順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8%, 더불어민주당 33.2%, 열린민주당 3.9%, 정의당 3.9%, 국민의당 2.9% 順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 긍정평가 39.8%, 잘못하고 있다 56.3%, 어느 쪽도 아니다 2.2%, 모름/무응답 1.7%
※NBS 전국지표조사(11월 4주)(11/25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1.22-11.24(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2%(2%p▼), 부정평가 52%(-)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5%(1%p▼), 더불어민주당 32%(1%p▼),정의당 3%, 태도유보 25%

(투표 참여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78(4%p▼), 가능하면 투표 16%(2%p▲), 별로 투표할 생각 없다 3%, 전혀 투표할 생각 없다 2%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5%(1%p▼), 이재명 32%(3%p▼), 안철수 5%, 심상정 3% 順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할 것 68%, 지지후보 바꿀 수도 있다 30%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5%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3%

(대선 당선 전망)
- 윤석열 40%, 이재명 38%, 안철수 1% 등의 順

(대통령선거 인식)
- 국정 안정론 39%(2%p▼), 정권 심판론 48%(1%p▲)

(사회복지 분야 능력 평가)
- 이재명 34%, 윤석열 20%, 심상정 12%, 안철수 5% 등의 順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1%, 부정평가 36%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7%, 심각하지 않다 31%
· 10월 4주 조사 이후 ‘심각하다’는 인식이 지속적으로 상승
※ 전국 정례조사(갤럽 11월 4주차)
- 조사기간 : 11/23(화) ~ 25(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3%p▲), 잘못하고 있다 55%(4%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3%(5%p▲), 외교/국제관계 20%(9%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42%(5%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1%(1%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4%(5%p▼), 더불어민주당 32%(3%p▲), 무당층 21%(-)
- 정의당 6%,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향후 1년 전망)
- 우리나라 경제 : 좋아질 것 29%(-), 나빠질 것 32%(4%p▼), 비슷할 것 33%, 모름/무응답 7%
- 살림살이 : 좋아질 것 20%(-), 나빠질 것 22%(3%p▼), 비슷할 것 56%, 모름/무응답 2%
- 국제적인 분쟁 : 증가할 것 49%(3%p▲), 감소할 것 11%(-), 비슷할 것 28%, 모름/무응답 13%

(정치 일반에 대한 인식)
- 정치 관심 정도 : 많이 있다 26%, 약간 있다 45%, 별로 없다 9%, 전혀 없다 7%, 모름/무응답 3%
- 정치인/정당 관련 견해 : 주변 사람들에게 밝히는 편 38%, 그렇지 않다 61%, 모름/무응답 2%
[아시아리서치앤컨설팅 여론조사]
- 조시기간 : 21.11.24(수)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5.5%, 이재명 37.2%, 허경영 4.7%, 심상정 3.5%, 안철수 2.3% 順

(대선 공약으로 본 후보 호감도)
- 윤석열 41.2%, 이재명 36.4%, 허경영 7.0%, 심상정 4.8%, 안철수 3.3% 順

(내년 대선 성격)
- 야당으로 정권교체 53.0%, 여당 재집권 37.3%
[미디어리서치 여론조사(OBS 의뢰)]
- 조시기간 : 21.11.23(화)-24(수)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대선후보 지지도)
- 이재명 39.6%, 윤석열 43.8%, 심상정 5.2%, 안철수 2.7%. 김동연 0.9% 順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9%, 민주당 28.3%, 열린민주당 8.1%, 국민의당 6.9%, 정의당 4.5% 順
[11/29(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오미크론’ 쇼크… 세계 13國에 벌써 퍼졌다
- 사설 ① : ‘재판 거래’ 의혹 권순일, 토요일 몰래 소환 ‘봐주기’ 수사
- 사설 ② : 대선 100일 앞인데, 한심한 논란으로 실망만 주는 후보들
- 사설 ③ : 오미크론 비상, 바이러스 초기 유입 차단으로 시간 벌어야

(중앙)
- 1면 : 이재명 36.1% 윤석열 38.9%…절대 우세 없는 D-100
- 사설 ① : 오미크론 변이까지 출현했는데, 정부는 우왕좌왕
- 사설 ② : ‘역사왜곡단죄법’ 만든다는 이재명, 위험한 발상 거둬야

(동아)
- 1면 : ‘오미크론’ 유럽-중동-호주로 번져… 한국도 비상
- 사설 ① : 박영수 권순일 곽상도 소환, 檢 ‘50억 클럽’ 끝까지 파헤쳐라
- 사설 ② : “무식 무능 무당” 대 “무법 무정 무치” 이번 대선 현주소인가
- 사설 ③ : 전 세계 ‘오미크론’ 비상, 韓 방역 강화 망설일 시간 없다

(경향)
- 1면 : ‘오미크론 변이’ 비상…코로나 사태 후 8개국 첫 입국금지
- 사설 ① : D-100,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과 청년의 답 찾아야
- 사설 ② : 방역의 새 변수 오미크론 변이, 특단의 차단책 강구해야
- 사설 ③ :

(한겨레)
- 1면 : 이재명-윤석열, 오차범위 안 접전…문 투표층 절반만 ‘이재명 지지’
- 사설 ① : 비수도권 1주택은 0.1%뿐, ‘종부세 지방확산론’ 과도하다
- 사설 ② : ‘오미크론 변이’ 전세계 비상, 초기 대응 빈틈없어야
- 사설 ③ : ‘15초 대리 사과’로 끝까지 국민 우롱한 전두환 유족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국회 계류중인 역사왜곡 처벌, 국가폭력에 대한 공소·소멸시효 삭제 법안 하루속히 통과시켜 반인권적 국가폭력과 역사왜곡 발 붙일 수 없게 할 것
- 소확행 공약 ⑭ : 온라인 플랫폼 수수료 공개하고 정부가 주기적으로 수수료 적정성 여부 점검
- 이승만 정권의 최대 성과는 농지개혁, 경자유전 원칙이 적용되도록 제도 개혁 해야
- 호남은 민주당 텃밭이 아니라 죽비이자 회초리, 민주당과 제가 변하면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심정으로 다시 호남이 민주당을 아끼고 지지할 것

(윤석열)
- 종부세 폭탄의 치명적 파편이 아무 잘못 없는 세입자로 튀고 있어, 종부세제 개편 검토 약속
- 대통령실부터 모든 정부 부처에 청년 보좌역을 다 배치해서 청년과 함께 국정 운영할 것

(안철수)
- 예능 출연 갑자기 취소, 어느 누구에게도 이런 부당한 처우 있어선 안 돼
- 전두환에 분노만 하며 살 순 없어, 고통받은 역사 뒤로하고 5·18광주민주화운동 정신을 더 크게 계승하고 발전시킬 새로운 길 칮아야

(심상정)
- 李의 교제살인 변호, 인권변호사 타이틀 내려놓아야
- 성폭력과 전면전을 시작하는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될 것
- 2030세대, 기성세대들이 붙인 MZ세대 딱지 떼고 ‘위대한 리부트 세대, 전환의 세대’가 되어주길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11월 4주차)
- 조사기간 : 11/22(월) ~ 11/26(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9.5%(-), 부정 56.9%(0.2%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9.3%(1.9%p▼), 더불어민주당 33.2%(2.9%p▲), 무당층 8.7%(0.9%p▼)
- 국민의당 7.9%, 열린민주당 4.6%, 정의당 3.3%, 기본소득당 0.9%, 시대전환 0.4%, 기타 1.6%
[엠브레인퍼블릭 여론조사(중앙일보 의뢰)]
- 조시기간 : 21.11.26(금)-27(토)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4.9%, 무선 85.1%)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8.9%, 이재명 36.1%, 안철수 6.1%, 심상정 5.6% 順

(李-尹 양자대결)
- 윤석열 43.8%, 이재명 40.7%

(정권교체 여부)
- 정권 교체해야 53.5%, 정권 유지해야 37.6%
[케이스탯리서치 여론조사(한겨레 의뢰)]
- 조시기간 : 21.11.25(목)-26(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36.1%, 이재명 34.4%, 심상정 5.7%, 안철수 4.3% 順

(대선후보 호감도)
- 이재명 : 호감간다 42.9%, 호감가지 않는다 55.3%
- 윤석열 : 호감간다 40.9%, 호감가지 않는다 57.3%
- 심상정 : 호감간다 33.9%, 호감가지 않는다 61.2%
- 안철수 : 호감간다 29.0%, 호감가지 않는다 68.5%

(정권교체 여부)
- 정권 심판론 46.5%, 국정 안정론 42.0%

(대선 당선가능성)
- 윤석열 40.0%, 이재명 37.1% 順
[PNR 여론조사(시사경남 의뢰)]
- 조사기간 : 11/26(금)~27(토)
- 조사방법 : ARS(무선 85%, 유선 15%)

(차기 대통령 적합도)
- 윤석열 47.5%, 이재명 34.7%, 심상정 4.0%, 안철수 2.3%, 김동연 1.0% 順

(李-尹 양자대결)
- 윤석열 48.9%, 이재명 35.6%

(대선 투표 의향)
- 반드시 투표 91.6%, 가능하면 투표 5.3%

(文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평가 35.6%, 부정평가 60.9%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7%, 더불어민주당 30.6%, 국민의당 8.2%, 열린민주당 6.0%, 정의당 3.6% 順
[KSOI 여론조사(TBS 의뢰)]
- 조사기간 : 11/26(금)~27(토)
- 조사방법 : 무선 ARS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1.8%, 이재명 39.0%, 안철수 4.6%, 심상정 3.0%, 김동연 0.9% 順
# 오늘 오전 기준, 어제-오늘 발표된 6개 여론조사(정리 : 최병천 민주연구원 부원장)

1) 안심번호 조사, 후보간 격차
: 2%p(한겨레), 3%p(중앙), 3%p(ksoi)

2) RDD 조사, 후보간 격차
: 9%p(ytn), 9%p(오마이), 13%p(pnr)
[11/30(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1주택 양도세 비과세 9억서 12억으로 상향
- 사설 ① : 위중증·사망자 급증하는데, 아무 대책도 내놓지 않았다
- 사설 ② : 대선 앞 ‘가상화폐 과세 유예’ 세금이 득표 수단 된 한국
- 사설 ③ : 나라 최대 걸림돌 된 민노총, 대선 후보들 입장 밝혀야 한다

(중앙)
- 1면 : 병상대란에, 신규 확진자는 재택치료 원칙
- 사설 ① : 병상 확보 못 해놓고 ‘모든 확진자 재택치료’라니
- 사설 ② : 경찰, 형사상 면책보다 내부 쇄신이 먼저다

(동아)
- 1면 : “사회 첫발부터 빚투 인생”… 청년 부채비율, 중년 추월
- 사설 ① : ‘웰빙병’ 또 도진 野, 윤석열 선대위 한심한 ‘문고리’ 공방
- 사설 ② : ‘역사왜곡단죄법’까지 들고나온 이재명의 입법 포퓰리즘
- 사설 ③ : 준비 없이 ‘50조 지원’ 던진 尹이나 받겠다는 李나

(경향)
- 1면 : 일상회복, 현 단계서 ‘멈춤’…방역 강화는 ‘머뭇’
- 사설 ① : 현 상태로 4주 유지, 이게 ‘특별방역대책’인가
- 사설 ② : 정당정치 실현, 정책 선거의 요건이다

(한겨레)
- 1면 : 재택치료 선택 아닌 ‘기본원칙’…“3차 접종을 기본접종화”
- 사설 ① : ‘백신 불평등’ 해소 안 하면 누구도 안전할 수 없다
- 사설 ② : 주택담보대출 최고금리 5% 육박, ‘영끌 빚투’ 자제를
- 사설 ③ : 위험도 ‘매우 높다’면서 안이한 대책, 정부 ‘오판’ 아닌가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D-100, 전국민 선대위 연설 : 기조 변화 '억강부약→민생·경제'
· 저부터 반성하고 혁신, 초심으로 돌아가 국민 목소리 듣고 국민 삶 개선하는 데 온 힘 집중할 것
· 지금 이 순간부터 목표는 오직 경제·민생 대통령, 국민 지갑 채우고 나라 경제 성장시키는 데 모든 역량 집중할 것
· 전환적 성장, 공정성장 통해 기회총량 획기적으로 늘리고 기업들이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 불합리한 규제 합리화하고 중소·대기업 상생협력 및 공정한 경쟁 보장할 것
- 국토보유세는 국민 동의 전제로 추진할 것, 국민들이 반대하면 안 해
- 소확행 공약 ⑮ :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전국 확장, 상권별 맞춤형 협력모델 발굴

(윤석열)
- 나는 충청의 아들, 세종시 주변 지역에 과학기술단지 더 육성해 신(新)중부시대 열도록 할 것
- 국회에 촉구해 청와대 제2집무실을 세종으로 이전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할 것
- 탈탄소 탄소중립 위해 원전 외 답 없어, 탈원전은 왜 정권 교체를 이뤄야 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분야 중 하나
- '이재명의 민주당' 발언, 민주당 정부의 실정으로부터 분리하고자 하는 쇼잉이지만 독재적 발상
- 킹메이커는 국민과 2030, 청년들이 기회의 바다에 빠져 즐겁게 헤엄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심상정)
- 제3지대 힘 모아나가기 위해 녹색통합, 진보연대, 중도공조 등 3대 정치전략 추진할 것
· ‘기후위기 극복’을 이번 대선 제1강령으로 추진
· 보궐선거에서 녹색당과 연합공천 추진
· 지방선거에서 전국의 녹색세력들과 전면적 선거연합
- 안철수와 양당체제 종식과 다당제 시대 개막 위한 협의 진행중, 뜻 모아나갈 것

(김동연)
- 제3지대의 길은 소위 진보·보수를 제외한 여집합 아냐, 지금 제3지대 나와있는 분들(안철수·심상정)도 사실 기득권의 한 축
- 심상정·안철수와 단일화 어려워, 이재명·윤석열 국가경영 능력 의심
[한국리서치 여론조사(KBS 의뢰)]
- 조사기간 : 11/26(금)~28(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가상번호)

(대선후보 지지도)
- 이재명 35.5%, 윤석열 35.5%, 심상정 4.4%, 안철수 3.5%, 김동연 0.4% 順
· 이재명 지지 추이(발표일) : 33.0%(10/29) → 28.6%(11/8) → 35.5%(11/29)
· 윤석열 지지 추이(발표일) : 30.7%(10/29) → 34.6%(11/8) → 35.5%(11/29)
· 李-尹 Gap 추이(발표일) : +2.3%p(10/29) → -6.0%p(11/8) → 0%(11/29)

(대선후보 계속 지지 의향)
- 계속 지지 71.1%, 지지후보 변경 가능 28.0%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 78.2%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 73.8%
· 18~29세 : 지지후보 변경 가능 62.0%

(대선 당선 전망)
- 이재명 42.4%, 윤석열 40.0%, 안철수 1.6%, 심상정 0.6%, 김동연 0.1% 順

(국정운영 기대)
- 이재명 : 잘할 것 52.4%, 못할 것 42.4%, 모름/무응답 5.3%
- 윤석열 : 잘할 것 41.7%, 못할 것 53.8%, 모름/무응답 4.5%

(대선 프레임)
- 정권교체 필요 51.4%, 정권연장 필요 39.5%, 모름/무응답 9.1%
· 전회조사(11/8 발표) 대비 정권교체-정권연장 Gap 감소 : 26.2%p → 11.9%p

(대선 투표 의향)
- 반드시 투표 85.3%, 아마 투표 6.2%, 그때 가봐야 알 것 6.2%, 투표 안 함 2.2%, 모름/무응답 0.1%
[12/1(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검찰 “은수미, 경찰에 수사기밀 받고 이권 제공”
- 사설 ① : ‘통계 분식’ 감사 연기, 정권이 싫어할 사안은 뭉개는 감사원
- 사설 ② : 후보 정책 비판했다고 징계하고 당원 입에 재갈 물린 민주당
- 사설 ③ : 당대표가 당무 거부, 후보는 리더십 의문, 野 뭐하는 건가

(중앙)
- 1면 : 한국도 오미크론 비상, 인천서 첫 의심 사례
- 사설 ① : 이준석의 돌연한 보이콧…대표 자격 있나
- 사설 ② : 가상자산 과세 유예는 대선 매표 행위다

(동아)
- 1면 : 5000명 안팎 확진… 오미크론 의심 4명 발생
- 사설 ① : 준비 없는 ‘재택치료 의무화’ 의료 붕괴 막을 수 있나
- 사설 ② : 권순일 재판거래 의혹 쏙 뺀 ‘빈껍데기’ 기소 안 된다
- 사설 ③ : 中 견제 미군 재배치… 대북 억지 넘는 동맹 역할 고민할 때

(경향)
- 1면 : 나이지리아 방문자 등 4명 ‘오미크론 의심’
- 사설 ① : 막바지 예산 심의, 코로나 민생·공공의료 제때 지원해야
- 사설 ② : 미·중 경쟁 속 중견국 위상 걸맞은 역할 찾아야 포토

(한겨레)
- 1면 : 대선 앞 당대표는 칩거…국민의힘 주도권 싸움 점입가경
- 사설 ① : 표 얻으려고 양도세·가상자산 ‘감세’ 나선 거대 양당
- 사설 ② : 이번엔 당대표 칩거, 국민의힘 ‘알력’ 어디가 끝인가
- 사설 ③ : 황운하의 ‘유권자 비하’, 이러고도 표 달라고 할 수 있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대한민국 ‘뉴 스페이스’를 이끌어갈 ‘뉴 페이스’ 조동연 상임선대위원장 영입
- 정상적인 투자와 수익이 가능한 사회로 가야 하는데 사기나 치고 그러니 누가 무서워서 투자하겠나
- 소확행 공약 ⑯ : 머지포인트 먹튀, 불법행위 근절과 촘촘한 소비자 보호로 예방

(윤석열)
- 최저시급제·주52시간제로 인해 중소기업 운영에 지장, 비현실적 제도 철폐할 것
- (이준석 대표 일정 취소 관련) 잘 모르겠다, 후보로서 내 역할을 하는 것일 뿐, 사무총장에게 만나보라 지시
- 李의 '소상공인 50조 지원' 수용, 어제까지 포퓰리즘이라고 공격하다 전환한 것, 반드시 해야 하는 일, 여당이 적극 협조해야
- 2차 전지는 전기차에 필수, 미래 산업의 핵심분야, 강소기업 육성 R&D 지원 체계적으로 준비할 것

(안철수)
- 병상이 부족하면 병상을 만들어야, 재택치료체계는 국민의 의료선택권을 제한하고 감염병 치료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회피하는 것

(심상정)
- 가상자산 과세는 4년간 착실히 준비해서 여야 모두 합의한 것, 양당 후보는 리스크가 큰 투기로 가는 길만 닦아주고 있어
- 말로만 저출생 대응, 엄마·아빠 행복하고 아이 행복한 나라 만들어야
· '자동 육아휴직 제도' 법제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최대 3년까지 분할 사용토록 개선
·출산휴가, 90일에서 120일로 확대

(김동연)
- 정치 기득권을 깨는 것은 권력구조 개혁으로부터 시작, 정치 권력구조 개혁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 4년 중임제, 국무총리 국회 선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국회의원 면책특권 폐지 등
[12/2(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목사 부부·지인, 최소 80명 접촉… 1명은 격리 前 6일간 돌아다녔다
- 사설 ① : ‘조폭 수사 기밀 입수’로 기소된 성남시장, 뿌리 깊은 문제 있다
- 사설 ② : 국가 틀 흔들 공약을 ‘아니면 말고’ 식으로
- 사설 ③ : ‘오미크론’ 5명 확인에 첫 5000명대 확진, 위기가 또 다가온다

(중앙)
- 1면 : 오미크론 확진 5명, 한국도 연쇄감염 시작됐다
- 사설 ① : 입국금지 국가 확대하고 중환자 전담병원 시급
- 사설 ② : 어처구니없는 RCEP 늑장 비준 책임 물어야

(동아)
- 1면 : 국내 최소5명 ‘오미크론 감염’ 확인… 정부 ‘위드 코로나 중단’ 적극 검토
- 사설 ① : 與野 말로만 “대장동 특검” 국민 우롱이다
- 사설 ② : 표만 되면 언제 뒤집힐지 모르는 李 공약
- 사설 ③ : 자중지란에 빠진 국민의힘… 이러다간 지지층도 등 돌릴 것

(경향)
- 1면 : 한국도 뚫렸다…오미크론 5명 확진
- 사설 ① : 오미크론 국내 유입·확진자 폭증, 거리 두기 즉시 강화해야
- 사설 ② : 불평등 완화·코로나 이후 대전환 준비해야

(한겨레)
- 1면 : 나이지리아 방문 부부 등 5명 오미크론 최종 확진
- 사설 ① : 조선일보 사주 일가 사건 축소 의혹, 철저히 감찰해야
- 사설 ② : ‘브로치 망언’도 모자라 ‘궤변’까지 늘어놓은 김병준
- 사설 ③ : 확진자 급증에 오미크론 ‘비상’, 방역 강화 실기 말아야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소확행 공약 ⑰ : 아플 때 걱정 없이 쉬는 게 방역, 보편적 상병수당 도입
-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세상을 바꾼다’는 말처럼, 위대한 국민과 함께 반걸음일지라도 같이 걸어 나갈 것

(윤석열)
- 이준석에 무리하게 연락 안 해, 의견 차이 있을 수 있어
- 의료체계 붕괴중, 코로나에 집중할 때, 정부는 종전선언 등에 역량 분산 말라
- (부인 김건희씨 관련) 어느 단계가 되면 대통령 후보의 부인으로서 자기가 해야 할 역할은 잘할 것이라고 생각

(안철수)
- 제1야당 한심, 당대표는 태업, 후보 주변은 자리다툼
- 문재인정권 심판해야 하는데 우리가 정권교체 더 좋은 대안

(심상정)
- 최저임금제·주52시간제 비현실적이라는 말을 하는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 후보로 존재한다는 것이야말로 비현실적
- 노동존중 사회를 외치고도 노동 외면했던 집권여당에도 단호히 책임 물어야
-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이 노동선진국으로 가느냐, 노동후진국으로 가느냐 갈림길에 서 있는 대선
- 낡은 노동체제 갈아엎는 그 길의 선두에 서서 당당한 노동선진국 만들 것

(김동연)
- 지지율에 실망 안 해, 앞으로 판 크게 바뀔 것
- 주 52시간 제도마저 없앤다면 국민의 삶이 더 고단해질 것은 의심의 여지 없어, 尹 변명 필요 없어
[리서치앤리서치 여론조사(채널A 의뢰)]
- 조사기간 : 11/27(토)~29(월)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7%, 무선 83%, RDD)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 이재명 35.5%, 윤석열 34.65, 안철수 6.0%, 심상정 4.9%, 김동연 1.6% 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