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암호화폐 거래소, 친이스라엘 해커들에 의해 총 2억 달러 규모 피해 발생]
현지시각 6월 18일, 이란 암호화폐 거래소 Nobitex가 자칭 "비영리!?"(Nonprofit)를 표방하는 이스라엘 해커에 의해 해킹당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공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미 거래소 소스코드가 유출되어 당분간 복구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18일 하루에만 9천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번 달 전체로는 2.2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거래소 운영 중단을 넘어서는 문제입니다. 현재 미국과 UN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로 인해 자금 이동이 제한된 이란혁명군은 그동안 암호화폐 전송을 사실상 SWIFT와 같은 우회적인 국제송금 수단으로 활용해왔습니다. 그러나 암호화폐 거래소가 마비되면서 급박한 현 상황에서 거래소에 묶인 자금 이동이 제약받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추가 전쟁물자를 조달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번 공격이 강한 사보타주 성격을 띠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커들은 탈취한 코인을 익명의 지갑(vanity wallet)으로 전송하여 사실상 영구적으로 접근이 불가능하도록 소각시키는 방식의 공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커들이 해당 지갑에 접근하지 않는 한 그들의 신원을 파악할 방법은 없으며, 이 지갑의 비밀번호를 해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란의 반격, 경제 상황에 미사일 공습보다 더 심각한 타격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보도가 많지 않아 공유합니다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5/06/18/why-pro-israel-group-s-usd90m-crypto-hack-could-be-a-hammer-blow-for-iran-s-regime
현지시각 6월 18일, 이란 암호화폐 거래소 Nobitex가 자칭 "비영리!?"(Nonprofit)를 표방하는 이스라엘 해커에 의해 해킹당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공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미 거래소 소스코드가 유출되어 당분간 복구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18일 하루에만 9천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번 달 전체로는 2.2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거래소 운영 중단을 넘어서는 문제입니다. 현재 미국과 UN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로 인해 자금 이동이 제한된 이란혁명군은 그동안 암호화폐 전송을 사실상 SWIFT와 같은 우회적인 국제송금 수단으로 활용해왔습니다. 그러나 암호화폐 거래소가 마비되면서 급박한 현 상황에서 거래소에 묶인 자금 이동이 제약받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추가 전쟁물자를 조달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번 공격이 강한 사보타주 성격을 띠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커들은 탈취한 코인을 익명의 지갑(vanity wallet)으로 전송하여 사실상 영구적으로 접근이 불가능하도록 소각시키는 방식의 공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커들이 해당 지갑에 접근하지 않는 한 그들의 신원을 파악할 방법은 없으며, 이 지갑의 비밀번호를 해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란의 반격, 경제 상황에 미사일 공습보다 더 심각한 타격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보도가 많지 않아 공유합니다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5/06/18/why-pro-israel-group-s-usd90m-crypto-hack-could-be-a-hammer-blow-for-iran-s-regime
CoinDesk
Iran Crypto Hack: Why Gonjeshke Darande's $90M Crypto Hack Could Be a Hammer Blow for Iran's Regime
The hacking group continued its assault on Thursday, releasing the exploited exchange's sourc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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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곧 공개하는 AI 통합 에이전트 화면은 제가 Perplexity에 똑같은 질문을 해서 나온 화면과 유사한 모습입니다. 비슷한 성격의 서비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23081?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2308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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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급등 코멘트]
카카오, 네이버 협력 코인인 KAIA가 일본블록체인협회 등재 소식에 카카오페이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수혜주로 꼽히며 급등
신사업 시장 성장성은 가파를수도 있으나,
원화스테이블코인이 코인시장에 상장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관련 사업의 지속성, 성장성을 전혀 확인할 수 없는 상황
다만 먼저 시작한 유로 엔화 멕시코페소 위안화 싱가포르달러 스테이블코인 사업이 전부 수요가 없어서 부진하던 점을 참고할 필요. 트레이딩 관점에서만 접근하시길...
불장에는 눈치없이 펀더멘탈 얘기하기 보다 테마가 있으면 일단 사놓고 보는게 맞는건 알지만 그러다 물리면 탈출 기회를 안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08428O
카카오, 네이버 협력 코인인 KAIA가 일본블록체인협회 등재 소식에 카카오페이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수혜주로 꼽히며 급등
신사업 시장 성장성은 가파를수도 있으나,
원화스테이블코인이 코인시장에 상장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관련 사업의 지속성, 성장성을 전혀 확인할 수 없는 상황
다만 먼저 시작한 유로 엔화 멕시코페소 위안화 싱가포르달러 스테이블코인 사업이 전부 수요가 없어서 부진하던 점을 참고할 필요. 트레이딩 관점에서만 접근하시길...
불장에는 눈치없이 펀더멘탈 얘기하기 보다 테마가 있으면 일단 사놓고 보는게 맞는건 알지만 그러다 물리면 탈출 기회를 안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08428O
한국경제
카이아, 일본블록체인협회 정회원 등재…"日 입지 공고화"
카이아, 일본블록체인협회 정회원 등재…"日 입지 공고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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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인수합병 상장 소식>
간밤에 코인과는 별 관련없는 SRM 주식이 급등한 이유 : Justin Sun의 트론 그룹이 이 회사를 통해 스펙상장 비슷하게 우회상장을 한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트론코인은 USDT 테더의 핵심 네트워크 코인인건 맞고 향후 성장성도 높은 편이나
그냥 트론코인을 살수도 있는데, 그리고 SRM에서 1억 달러 어치 트론을 구매하겠다는 내용도 계약에 포함되어 있는데
굳이 아무 정보도 밝혀지지 않은 트론 보유기업까지 살 필요가 있나? 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상승세를 이어가지는 못하는 모습이지만..
추후 소식이 나오면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간밤에 코인과는 별 관련없는 SRM 주식이 급등한 이유 : Justin Sun의 트론 그룹이 이 회사를 통해 스펙상장 비슷하게 우회상장을 한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트론코인은 USDT 테더의 핵심 네트워크 코인인건 맞고 향후 성장성도 높은 편이나
그냥 트론코인을 살수도 있는데, 그리고 SRM에서 1억 달러 어치 트론을 구매하겠다는 내용도 계약에 포함되어 있는데
굳이 아무 정보도 밝혀지지 않은 트론 보유기업까지 살 필요가 있나? 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상승세를 이어가지는 못하는 모습이지만..
추후 소식이 나오면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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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Perplexity 인수 논의]
블룸버그 뉴스에서 익명의 애플 관계자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퍼플렉시티를 인수를 고민하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퍼플렉시티는 이미 연중~내년 사이 IPO를 고민하던 기업이었기에 현재 비상장 상태 기업가치는 14B (약 18조원) 정도인데, 프리미엄이 붙으면 최대 40B 정도에도 팔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천하의 애플이 인수를 못 할 정도는 아니지만 분명 부담이 되는 가격이고
사실 Perplexity가 자체 AI역량이 있는게 아니라 다른 회사의 AI모델을 잘 활용해서 유저베이스를 늘리는 플랫폼이기에 이 소식만 놓고 보면 여전히 자체 AI 개발에는 별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20/apple-executives-have-held-internal-talks-about-buying-ai-startup-perplexity
블룸버그 뉴스에서 익명의 애플 관계자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퍼플렉시티를 인수를 고민하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퍼플렉시티는 이미 연중~내년 사이 IPO를 고민하던 기업이었기에 현재 비상장 상태 기업가치는 14B (약 18조원) 정도인데, 프리미엄이 붙으면 최대 40B 정도에도 팔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천하의 애플이 인수를 못 할 정도는 아니지만 분명 부담이 되는 가격이고
사실 Perplexity가 자체 AI역량이 있는게 아니라 다른 회사의 AI모델을 잘 활용해서 유저베이스를 늘리는 플랫폼이기에 이 소식만 놓고 보면 여전히 자체 AI 개발에는 별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20/apple-executives-have-held-internal-talks-about-buying-ai-startup-perplexity
Bloomberg.com
Apple Executives Have Held Internal Talks About Buying AI Startup Perplexity
Apple Inc. executives have held internal discussions about potentially bidding for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up Perplexity AI, seeking to address the need for more AI talent and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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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curasHouse
"그래서 AI 어쩔거에요?" 애플 부사장에게 물어봄
https://youtu.be/pfufC8mcoUo?si=-wVoES_l-HlY4GbK
#오목교전자상가
⸻
1️⃣ “개인화 시리? 오류율 너무 높았다”
• 애플이 공개 예정이던 개인화된 시리 기능이 무기한 연기됨.
• 조즈 아이크 애플 부사장: “기술적으로 구현은 했지만 오류율이 너무 높아서 출시 보류 결정”
• 애플은 대신 차세대 시리 개발 중, 2026년 출시 목표
⸻
2️⃣ “기기는 가볍게, 서버는 안전하게… 애플만의 AI 전략”
• 애플 인텔리전스는 온디바이스 모델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PCC)으로 양분됨
• 온디바이스: 간단한 작업 (예: 일정 정리, 번역 등), 뉴럴엔진 기반 초저전력 AI 모델
• PCC: 복잡한 작업 (예: 장문 요약, 추론), 애플 서버에서 보안 처리
→ 사용자 질문이 복잡할수록 클라우드로 전환됨
→ GPT 모델 호출까지 포함된 하이브리드 전략
⸻
3️⃣ “AI 성능 차이의 핵심은 파라미터 수와 하드웨어”
• 애플 PCC 모델: 약 170억 파라미터, GPT-4.5는 1000억 이상 추정
• 성능 차이는 애플 서버의 하드웨어 제한(MPU·애플 실리콘)
•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대형 AI보다 작은 모델로 처리, 대신 복잡한 작업은 GPT 위임
⸻
4️⃣ “앱 인텐트 오류가 시리 지연의 핵심”
• 사용자 명령을 실제 앱 동작으로 연결하는 ‘앱 인텐트 엔진’이 잘못 작동
→ 잘못된 버튼 누름, 명령 무시, 엉뚱한 앱 실행
• 올해 WWDC에서 ‘단축어’ 기능으로 앱 인텐트 블록을 개방, 시리 자동화와 같은 기반 공유
→ 유저가 직접 테스트 및 조립 가능
⸻
5️⃣ “성능보다 방향이 중요… 애플은 ‘에이전트’에 집중”
• 애플의 AI 철학: “사용자의 맥락을 이해하고, 자동화된 행동을 수행하는 AI”
• 거대한 모델로의 경쟁 대신, 시리 중심의 에이전트형 AI 구축에 집중
• 프라이버시 중심 설계, 초저전력 구동, 자동화 연동 등에서 독자 노선
⸻
6️⃣ “애플은 AI 패권 경쟁에 뒤처졌나?”
• 온디바이스 AI는 성능과 효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음
• 하지만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AI 성능은 경쟁사에 뒤처짐
→ 애플만의 통합형 사용자 경험(UX)으로 승부 보려는 전략
→ “AI 대전쟁이 아니라, AI 경험의 진화로 보자”는 접근
https://youtu.be/pfufC8mcoUo?si=-wVoES_l-HlY4GbK
#오목교전자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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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화 시리? 오류율 너무 높았다”
• 애플이 공개 예정이던 개인화된 시리 기능이 무기한 연기됨.
• 조즈 아이크 애플 부사장: “기술적으로 구현은 했지만 오류율이 너무 높아서 출시 보류 결정”
• 애플은 대신 차세대 시리 개발 중, 2026년 출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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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기는 가볍게, 서버는 안전하게… 애플만의 AI 전략”
• 애플 인텔리전스는 온디바이스 모델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PCC)으로 양분됨
• 온디바이스: 간단한 작업 (예: 일정 정리, 번역 등), 뉴럴엔진 기반 초저전력 AI 모델
• PCC: 복잡한 작업 (예: 장문 요약, 추론), 애플 서버에서 보안 처리
→ 사용자 질문이 복잡할수록 클라우드로 전환됨
→ GPT 모델 호출까지 포함된 하이브리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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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 성능 차이의 핵심은 파라미터 수와 하드웨어”
• 애플 PCC 모델: 약 170억 파라미터, GPT-4.5는 1000억 이상 추정
• 성능 차이는 애플 서버의 하드웨어 제한(MPU·애플 실리콘)
•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대형 AI보다 작은 모델로 처리, 대신 복잡한 작업은 GPT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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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앱 인텐트 오류가 시리 지연의 핵심”
• 사용자 명령을 실제 앱 동작으로 연결하는 ‘앱 인텐트 엔진’이 잘못 작동
→ 잘못된 버튼 누름, 명령 무시, 엉뚱한 앱 실행
• 올해 WWDC에서 ‘단축어’ 기능으로 앱 인텐트 블록을 개방, 시리 자동화와 같은 기반 공유
→ 유저가 직접 테스트 및 조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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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성능보다 방향이 중요… 애플은 ‘에이전트’에 집중”
• 애플의 AI 철학: “사용자의 맥락을 이해하고, 자동화된 행동을 수행하는 AI”
• 거대한 모델로의 경쟁 대신, 시리 중심의 에이전트형 AI 구축에 집중
• 프라이버시 중심 설계, 초저전력 구동, 자동화 연동 등에서 독자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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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애플은 AI 패권 경쟁에 뒤처졌나?”
• 온디바이스 AI는 성능과 효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음
• 하지만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AI 성능은 경쟁사에 뒤처짐
→ 애플만의 통합형 사용자 경험(UX)으로 승부 보려는 전략
→ “AI 대전쟁이 아니라, AI 경험의 진화로 보자”는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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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AI 어쩔거에요?" 애플 부사장에게 물어봄 / 오목교 전자상가
AI 시대, 애플은 왜 시리를 완성하지 못했을까요?
작년 WWDC에서 애플은 ‘Apple Intelligence’와 함께 진화된 기능을 선보였지만,
일부 핵심 기능은 결국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애플은 “기능은 작동했지만, 기대하는 품질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설명하며, 시리를 근본적으로 재설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던 중, 애플 부사장과의 대화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애플은 다른 기업들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AI를 대하겠다는건데요…
작년 WWDC에서 애플은 ‘Apple Intelligence’와 함께 진화된 기능을 선보였지만,
일부 핵심 기능은 결국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애플은 “기능은 작동했지만, 기대하는 품질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설명하며, 시리를 근본적으로 재설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던 중, 애플 부사장과의 대화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애플은 다른 기업들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AI를 대하겠다는건데요…
BacurasHouse
"그래서 AI 어쩔거에요?" 애플 부사장에게 물어봄 https://youtu.be/pfufC8mcoUo?si=-wVoES_l-HlY4GbK #오목교전자상가 ⸻ 1️⃣ “개인화 시리? 오류율 너무 높았다” • 애플이 공개 예정이던 개인화된 시리 기능이 무기한 연기됨. • 조즈 아이크 애플 부사장: “기술적으로 구현은 했지만 오류율이 너무 높아서 출시 보류 결정” • 애플은 대신 차세대 시리 개발 중, 2026년 출시 목표 ⸻ 2️⃣ “기기는 가볍게…
아이폰 + 관련기기 +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다 하는 애플은
AI까지 잘하면 진짜 어마어마한 시너지가 날텐데 지금까지는 굉장히 소극적입니다.
결국 소비자는 무슨 AI를 쓰던 아이폰, 맥북에서 쓸 가능성이 높고 앱, 관련 소프트웨어랑 AI를 연계해서 시장을 장악하면 분명 경쟁자들보다 유리한 위치인데
"• 애플 PCC 모델: 약 170억 파라미터, GPT-4.5는 1000억 이상 추정
대형 AI보다 작은 모델로 처리, 대신 복잡한 작업은 GPT 위임"
영상과 요약으로만 봐서는 자기들은 작은 모델만 집중적으로 만들고, 대형 Foundation 모델은 그냥 현재 빅테크 경쟁업체에 맡기는 식으로 계속 가겠다는 입장을 분명이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해서 본인들이 말하는 "완벽" 해질때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고 그동안 경쟁자들은 가만히 있을련지...
당장 날씨를 물어봐도 "완벽"한 답이 아니라고 대답을 거부하는 식이라면 애플인텔리전스 믿고 아이폰16 산 사람들은 섭섭하겠네요
AI까지 잘하면 진짜 어마어마한 시너지가 날텐데 지금까지는 굉장히 소극적입니다.
결국 소비자는 무슨 AI를 쓰던 아이폰, 맥북에서 쓸 가능성이 높고 앱, 관련 소프트웨어랑 AI를 연계해서 시장을 장악하면 분명 경쟁자들보다 유리한 위치인데
"• 애플 PCC 모델: 약 170억 파라미터, GPT-4.5는 1000억 이상 추정
대형 AI보다 작은 모델로 처리, 대신 복잡한 작업은 GPT 위임"
영상과 요약으로만 봐서는 자기들은 작은 모델만 집중적으로 만들고, 대형 Foundation 모델은 그냥 현재 빅테크 경쟁업체에 맡기는 식으로 계속 가겠다는 입장을 분명이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해서 본인들이 말하는 "완벽" 해질때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고 그동안 경쟁자들은 가만히 있을련지...
당장 날씨를 물어봐도 "완벽"한 답이 아니라고 대답을 거부하는 식이라면 애플인텔리전스 믿고 아이폰16 산 사람들은 섭섭하겠네요
저희 센터에서 대선 직후 낸 대응자료에서 주 4.5일제 내용도 다뤘습니다
일본, 핀란드, 영국, 포르투갈 등 시범적으로 주 4일제를 실시한 국가에 대한 조사 결과에서 참여한 기업들이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장점:
1. 시간당 업무 효율 향상, 총 생산량 변함 없음
2. 직원 만족도, 워라벨 증가. 출퇴근 시간/비용 주 4일로 감소
3. 그에 따른 여가시간, 소비 증대 기대
단점:
1. 총 생산량 감소
2. 인원 부족에 따른 특정 시간대 업무 가중
3. 구세대의 전통적 노동관 헤이 우려 (일본)
업종별로는 마케팅, 프로그래밍 등 재택근무가 수월하고 납기 기한내 업무가 자유로운 업종은 주 4일제의 장점이 두드러졌고
서비스업, 의료업 등 24시간 인원이 배치되어야 하는 업종은 4일제가 역효과만 낳았습니다
또한 주 4일제가 고용 증가로 이어진다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3645?sid=105
일본, 핀란드, 영국, 포르투갈 등 시범적으로 주 4일제를 실시한 국가에 대한 조사 결과에서 참여한 기업들이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장점:
1. 시간당 업무 효율 향상, 총 생산량 변함 없음
2. 직원 만족도, 워라벨 증가. 출퇴근 시간/비용 주 4일로 감소
3. 그에 따른 여가시간, 소비 증대 기대
단점:
1. 총 생산량 감소
2. 인원 부족에 따른 특정 시간대 업무 가중
3. 구세대의 전통적 노동관 헤이 우려 (일본)
업종별로는 마케팅, 프로그래밍 등 재택근무가 수월하고 납기 기한내 업무가 자유로운 업종은 주 4일제의 장점이 두드러졌고
서비스업, 의료업 등 24시간 인원이 배치되어야 하는 업종은 4일제가 역효과만 낳았습니다
또한 주 4일제가 고용 증가로 이어진다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3645?sid=105
Naver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전국 최초 파격 실험
“새로운 정부와 함께 국민의 일주일을 바꾸고 싶다.” 국내 최초로 민간기업과 함께 ‘주4.5일제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말이다. 19일 오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주4.5일제 시범사업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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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아마존, 월마트, 익스피디아 등 왜 전자상거래/소매업 업체가 스테이블코인에 참전하는 거냐 느끼실 수 있는데
위에 언급된 업체의 공통점은 "매출액 대비 순이익 마진이 매우 낮은 업종" 이라는 겁니다. 즉 카드사 결제수수료로 지급하는 매출액의 2% 비용이 순이익에 맞먹는 기업들입니다.
블록체인 단위 결제의 최대 장점은 거래 대금에 관계없이 건당 수십원 이하로 결제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원화스테이블코인이야 활성화가 될지 모르지만 이미 디지털 달러는 전세계적으로 활성화가 잘 되어있으니 충분히 관심을 가질 만 합니다.
아마 페이팔을 제외하면 자체 발행 코인보다는 이미 있는 코인업체중 하나랑 제휴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렇다면 투명성이나 유동성, 수수료 면에서는 서클이 제일 유리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84497
위에 언급된 업체의 공통점은 "매출액 대비 순이익 마진이 매우 낮은 업종" 이라는 겁니다. 즉 카드사 결제수수료로 지급하는 매출액의 2% 비용이 순이익에 맞먹는 기업들입니다.
블록체인 단위 결제의 최대 장점은 거래 대금에 관계없이 건당 수십원 이하로 결제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원화스테이블코인이야 활성화가 될지 모르지만 이미 디지털 달러는 전세계적으로 활성화가 잘 되어있으니 충분히 관심을 가질 만 합니다.
아마 페이팔을 제외하면 자체 발행 코인보다는 이미 있는 코인업체중 하나랑 제휴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렇다면 투명성이나 유동성, 수수료 면에서는 서클이 제일 유리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84497
Naver
미국서 불붙은 스테이블코인 패권경쟁… '아마존·월마트'도 참전
미국 상원 '지니어스 법'(GENIUS Act) 통과로 스테이블코인이 본격적으로 제도권에 진입하면서 발행사 간 패권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기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Circle), 테더(Tether), 페
Forwarded from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매일경제
[속보] 트럼프 “미, 이란 핵 시설 3곳 성공적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