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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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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WA/Stablecoin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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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y: https://x.com/100y_eth
Heechang: https://x.com/xparadigms
Bryan: https://x.com/minerva_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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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팅방: https://news.1rj.ru/str/RWAkrChat

*콘텐츠는 운영진 개인의 견해이며, 특정 기업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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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위원장 폴 앳킨스는, 미 하원이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통과시킨 이후, 토큰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존 규제에서 '혁신 예외'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혁신 예외란 신기술에 대해 기존의 엄격한 증권 규제를 일시적으로 완화하거나 면제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테이블코인 다음으로 미국이 제시한 답지는 토큰화네요!

링크: https://x.com/Cointelegraph/status/1946012008098279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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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원화 스테이블코인, 선불충전금과 비교하여 어떤 이점이 있을까?
작성자: 100y

- 최근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처에 대한 논의가 뜨거운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지급결제수단으로써의 활용을 눈여겨보고있다.

- 스테이블코인은 발행 자격, 예치금 운용 및 수익 분배, 결제 수수료 구조, 도산 대응책 등의 측면에서 카카오페이 머니, 네이버페이 머니와 같은 선불충전금과 그 성격이 매우 유사하다. 다만, 활용처 측면에서 스테이블코인은 기존에 파편화되어있던 플랫폼과 가맹점을 모두 통합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온체인에서의 활용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

- 다만 스테이블코인 초기 시장에선 지급결제수단으로써 선불충전금에 비해 큰 이점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는 온체인 서비스의 부족, 한국의 엄격한 외환법, 복잡한 사용자경험 등이 초기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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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이 암호화폐 3대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GENIUS Act는 상, 하원을 모두 통과했기 때문에 이제 트럼프의 서명만이 남아있고, SEC와 CFTC의 관할 구분을 명확히하는 CLARITY Act와 CBDC 발행을 금지하는 Anti-CBDC Survillance State Act는 앞으로 상원을 통과해야합니다.

3개의 법안 모두 트럼프가 강력히 지지하고있기 때문에 상/하원을 다 통과한다면 대통령 서명은 문제없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제로 GENIUS Act의 경우 오늘 대통령 서명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명 이후에 18개월 후 혹은, 최초 규제기관이 규칙 발표 후 120일이 경과한 시점에 효력이 발생하게 되는데 곧 BofA, JPM, Citi 같은 대형 시중 은행들 및 Walmart, Amazon과 같은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겠네요.

링크: https://www.investopedia.com/house-passes-crypto-week-bills-sending-genius-act-to-trump-desk-1177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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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중심 은행의 출현

은행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i) 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ii)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며, (iii) 고객 예금을 활용한 대출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 일부를 이자로 고객에게 돌려줍니다.

크립토는 이러한 은행 서비스보다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합니다. 온체인 금융 서비스의 이율이 기존 은행보다 높고, 접근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도 훨씬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모포(Morpho)와 같은 랜딩 서비스를 통해 비트코인(BTC)을 보유하면서도 실제 지출은 USDC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암호화폐 거래뿐만 아니라 미 국채, 부동산, 미국 주식 등 토큰화된 실물 자산까지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대중들이 사용할만한 단계는 전혀 아니지만, 개인 자산이 점점 더 온체인으로 이동함에 따라 기존 은행 서비스를 대체할 앱들이 계속 늘어날 것 같네요.

- 지금 UR Bank(aka. Mantle Banking)에서 프라이빗 베타를 실행중인데, 초대 코드 필요하신 분은 DM 주세요! 가입하면 스위스 계좌 개설도 되며 추가 리워드도 있습니다 (tg. @heechang_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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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거래소 자회사 코스콤의 스테이블코인과 STO 전략?

한국거래소의 전산시스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금융업계의 각종 전산 인프라를 구축 및 운용하는 코스콤이 스테이블코인과 STO 관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실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처로 1순위는 거래소, 2순위가 토큰화된 자산에서 활발할거 같은데, 거래소에 도입되기까지는 오래 걸릴거 같아 2순위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8월 말에 리포트 발간 및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련 기사: 코스콤, 스테이블코인 활용 STO 결제시스템 기술검증… "선제적 준비"

*모예드님이 최근에 관련 리서치 포필러스에 짧게 작성해주셨습니다
https://4pillars.io/ko/issues/finding-use-cases-for-krw-stablecoins-in-tokenized-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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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신용카드?

랜딩 프로토콜 Euler가 크립토 카드사 Brahma와 함께 “온체인 신용카드”를 출시했네요.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저가 랜딩 프로토콜 (Euler 혹은 AAVE)에 예치
2. 카드 사용시 랜딩 프로토콜에서 대출 후 사용
3. 대출된 자산 추후에 repay

*EOA 지갑을 그대로 KYC후 카드 생성해서 사용할 수 있기에 되게 재밌는 접근이고, 랜딩 프로토콜에 예치한 자산에 대한 이자를 계속 얻어갈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네요.

크립토에서 랜딩은 과담보 대출이 지배적이기에 지금 저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신용카드와는 다른 의미의 대출이지만, 3Jane과 같은 undercollateralized lending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온체인 신용카드”도 곧 사용할 수 있을거 같네요.

발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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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ETHENA ANNOUNCES $360M "STABLECOINX" PIPE DEAL, FOUNDATION INITIATES $260M OPEN MARKET BUYBACK
Forwarded from Watcher 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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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IN: Coinbase officially launches perpetual futures trading in the United States.

@WatcherGuru
테더가 투자한 25개 회사들

미디어, 교육, 플랫폼, 심지어 축구팀 유벤투스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네요

주목할 만한 곳은 StableIR과 Quantoz인데, 이들은 EU의 MiCA 규정을 준수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입니다. 테더가 "탈국가화" 스테이블코인을 지향하기 때문에, 규제가 엄격한 국가들에는 이런 회사들에 투자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진출하려나 보네요.

다만 미국과 같은 큰 시장에서는 별도의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거 같네요.

*테더 USDT기반의 L1 체인 스테이블(Stable),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플라즈마(Plasma)는 테더랑 어떻게 어떤 관계를 갖게 될지 궁금하네요

파울로의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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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이블: USDT의, USDT에 의한, USDT를 위한 디지털 국가
작성자: 100y

- 블록체인은 국가다. 블록체인에서 컨센서스 알고리즘은 현실세계의 물리법칙이며, 밸리데이터는 국회의원이고,디앱은 기업이며, 네이티브 토큰은 기축 통화이다. 그렇다면 블록체인의 GDP는 어떻게 계산할 수 있을까? MV=PQ의 관점으로보면 블록체인의 GDP가 성장하기 위해선 TVL과 화폐유통속도가 커야한다.

- 이러한측면에서 USDT는 블록체인의 GDP 성장을 위한 핵심 동력이다. 통화량 관점에서 BTC, ETH 다음으로 세 번째로 높은 시가총액을 가지고 있으며, 화폐유통속도도 계산해보면 약 100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치가 나온다. 하지만 아직 USDT에 특화된 블록체인은 없으며, 대부분 느리고 비싼 이더리움, 트론에서 활용되고 있다.

- 스테이블은 USDT를 위한 네트워크이다. 스테이블은 이를 위해 1) USDT에 특화된 기능들과 2) 블록체인 코어 최적화를 통한 높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 스테이블은 EIP-7702와 ERC-4337의 지원을 통해, 사용자들이 USDT만 보유하고 있어도 네트워크의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USDT 전송의 경우 무료로 가능하게 한다. 이뿐만 아니라, 스테이블은 보장된 블록공간(Guaranteed Blockspace), USDT 전송 애그리게이터(USDT Transfer Aggregator), 기밀 전송(Confidential Transfer) 등과 같은 USDT 특화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 사용자도 쉽게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 확장성 측면에서 스테이블은 RPC부터 컨센서스, 실행, DB까지 전반적인 최적화를 도입한다. 초기에는 CometBFT 기반에 EVM 실행 레이어를 사용하지만, 추후에는 Autobahn이라는 DAG기반 BFT, Stable RPC, StableVM++, Stable DB 등 전방위적인 업그레이드를 도입하여 네트워크의 확장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

- 스테이블은 USDT0을 통해 기존의 거대한 USDT 유동성을 쉽게 끌어 모을 수 있으며, EVM과 100% 호환가능하기 때문에 USDT를 위한 다양한 디파이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고, USDT0 전송 수수료 무료로 인해 굉장히 빠른 속도로 USDT가 거래될 것이다. 이러한 모든 특성들을 고려해보았을 때 스테이블은 MV=PQ 관점에서 막대한 규모의 온체인 GDP를 가질 잠재력이 있으며, USDT를 위한 초거대 디지털 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 블록체인은 국가다
▫️ USDT를 위한 나라는 없다
▫️ 스테이블: USDT의, USDT에 의한, USDT를 위한 디지털 국가
▫️ USDT에 최적화된 기능들
▫️ 블록체인 코어 최적화
▫️ 마치며: 초거대 디지털 국가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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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스테이블: USDT의, USDT에 의한, USDT를 위한 디지털 국가 작성자: 100y - 블록체인은 국가다. 블록체인에서 컨센서스 알고리즘은 현실세계의 물리법칙이며, 밸리데이터는 국회의원이고,디앱은 기업이며, 네이티브 토큰은 기축 통화이다. 그렇다면 블록체인의 GDP는 어떻게 계산할 수 있을까? MV=PQ의 관점으로보면 블록체인의 GDP가 성장하기 위해선 TVL과 화폐유통속도가 커야한다. - 이러한측면에서 USDT는 블록체인의 GDP 성장을…
스테이블코인만을 위한 인프라?

요새 이제 질릴 정도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언론, 리서치, VC 등이 얘기하고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고는 대부분이 예견하니, 파이를 먹기 위해 담보자산 운영, 발행, 배포 채널 공급, 유동성 공급, on/off-ramp 등 여러 플레이어들이 각자만의 전략을 펼치고 있는데

이러한 비즈니스의 엔드게임으로, 이 모든 것들을 한곳에 모아 스테이블코인만을 위한 인프라와 생태계를 만드는 팀들 또한 등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스테이블(Stable), 플라즈마(Plasma), Codex, 1Money, Noble, Ondo Chain, Converge 등이 있는데 아직 각자만의 전략이 불분명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스테이블팀의 전략에 대해 들어보았을때 명확했던 점이 "기관"들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인데, 구독 기반의 기관 전용 "보장된 블록스페이스," 규제 준수를 위한 "기밀 전송," 스테이블코인만으로 모든 수수료를 낼 수 있도록 하는 "USDT as a Gas" 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리플이 말로만 했던 “기관을 위한 블록체인”이라는 것을 테더의 지원을 받아 실제로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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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토큰화 스택 - 테오(Theo)의 thBILL 사례

thBILL의 발행과 운영은 네 개의 주요 파트너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 웰링턴 매니지먼트(Wellington Management): 운용자산 $1.5T 규모의 투자회사로, thBILL의 기반이 되는 미국 국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운용

- 펀드브릿지 캐피탈(FundBridge Capital): 웰링턴 매니지먼트가 운용하는 미국 국채 펀드를 리베라(Libeara)와 협력하여 토큰화. 또한 펀드의 법적 관리자로서 상품 운용의 규제 준수 및 법적 책임을 담당

- 스탠다드차타드의 리베라: 펀드의 지분을 토큰 형태(thBILL)로 변환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토큰 생성 및 관리 전반을 담당

- 테오(Theo): 기관을 포함한 투자자들이 원활히 거래할 수 있도록 유동성 공급, 시장 마켓메이킹, 유통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

- 레이어제로: thBILL가 OFT이기에 본 토큰을 아비트럼, 베이스, 하이퍼EVM으로 전송하도록 함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트레이더들을 위한 purpose-built 인프라라면, 테오(Theo Network)는 "기관 투자자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번 thBILL 사례는 테오의 비전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예시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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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테나도 주식판으로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코인판에서 움직이던 기관 자금이 이제 주식판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샤프링크, 비트마인 사례를 보면 이더리움 기반으로 수익을 내는 구조가 이미 시장에서 확인됐죠.

포필러 리서치에 따르면, 에테나는 TLGY Acquisition Corp.라는 SPAC과 합병을 통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입니다. 합병이 완료되면 회사명은 StablecoinX로 바뀌고, USDE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입니다.

이번 딜은 총 3억6천만 달러를 조달하는 단일 트랜치 거래입니다. 이 중 2억6천만 달러는 현금, 나머지 6천만 달러는 에테나 재단이 ENA 토큰으로 출자합니다. 조달된 현금은 $ENA 매수에 들어가고, 재단이 출자한 ENA는 락업 물량으로 묶입니다. StablecoinX는 이렇게 확보한 $ENA를 재무 전략 자산으로 들고 가는 구조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성장을 이어가려면 추가 신주 발행 등을 통해 자본을 더 확보하고, 그 자금으로 ENA를 계속 사들여야 합니다. 기관 수요가 얼마나 붙을지는 불확실한 부분이고, 초기 투자자들의 물량이 시장에 쏟아지면 주가가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결국 투자자들의 기대감과 시장 분위기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판에서만 거래되던 $ENA가 주식시장으로 확장된다는 점은 분명히 흥미로운 시도인 건 맞는 것 같습니다.

#디파이
Money 2.0: 스테이블코인과 새로운 금융 스택

1. 스테이블코인 발행 업체보다 대규모 고객망을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유통 업체가 더 수혜를 볼 것(써클이 코인베이스에 엄청난 사용료를 지불하는 것처럼)

2.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는 기업들의 M&A 놀이터가 될 것(스트라이프의 privy, bridge 인수 등)

3. 새로운 금융 생태계 조성(AI에이전트들의 온체인 결제, 무형 또는 이전에 거래가 불가능했던 모든 것들이 온체인에서 거래될 수 있음)

4. 우리는 뭘 할 수 있을까?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살펴보기 ($ONDO, $ENA, $SYRUP, $AAVE, $MORPHO, $CRV)

https://thenakedcollector.substack.com/p/money-20-stablecoins-and-the-new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Money 2.0: 스테이블코인과 새로운 금융 스택 1. 스테이블코인 발행 업체보다 대규모 고객망을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유통 업체가 더 수혜를 볼 것(써클이 코인베이스에 엄청난 사용료를 지불하는 것처럼) 2.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는 기업들의 M&A 놀이터가 될 것(스트라이프의 privy, bridge 인수 등) 3. 새로운 금융 생태계 조성(AI에이전트들의 온체인 결제, 무형 또는 이전에 거래가 불가능했던 모든 것들이 온체인에서 거래될 수 있음) 4.…
위 글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에 등장하면서 어떤 부분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잘 다뤘습니다.

지금까지는 스테이블코인 담보자산에서 나오는 미국 채권 이자나 테더의 경우 금, 비트코인의 수익률에서 수익을 얻었는데, 신생 스테이블코인들과 미국 달러 이외의 스테이블코인들은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기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특히 작년 테더의 순수익 $13B와 74%의 순이익률을 따라하기는 거의 불가능해 보입니다. (써클의 순이익률은 9.3%)

앞으로는 여러 스테이블코인과 해당 담보자산 간의 아비트라지, 온체인 대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라이센스 운영 등을 통해 테더와 같은 단순한 수익 기회가 아닌 최적화된 수익 모델을 모색할 것 같네요.
주식 토큰화 시장 마켓맵: 토큰화 주식이 글로벌 금융을 재편하는 방법

📝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산업이 주식 토큰화 시장을 통해 만나고 있습니다. 토큰화 주식은 주식을 동일한 가치를 가진 토큰으로 변환해 거래할 수 있게 하므로 24시간 거래 지원, 주식 분할 매수, 즉시 결제, 토큰 담보 대출 등이 가능해집니다. 토큰화 주식은 현재 어느 단계에 있으며 어떻게 발전하고 있을까요?

📌 전문 읽기

2025년, 토큰화 주식 시장의 전환점
🟠현재 약 5억 달러 시장 규모에 불과하나, 전체 주식 시장의 1%만 토큰화되어도 현재 대비 2,680배 성장 가능성
🟠올해 하반기가 주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
🟠솔라나 생태계에서도 주식 토큰화 규모가 한 달만에 566% 증가
🟠로빈후드 유럽 진출 등 주요 핀테크 기업들이 확장 중이며, 유럽의 MiCA 규제 하에서 급속한 성장 예상


2030년 성공 조건
🟠토큰화를 통해 50~70%의 거래 비용 절감 달성
🟠실제로 24시간 끊임없는 거래 실현
🟠DeFi에서 토큰화 주식이 담보 대출, 옵션 거래 등 다양하게 활용


주요 플레이어
🟠Injective: 토큰화 주식 무기한 선물 거래
🟠xStocks: 시총 기준 상위 10개 토큰화 주식 중 80% 차지
🟠로빈후드: 올해 유럽 진출, 200개 이상 미국 주식 및 사모주 토큰 제공
🟠그외: 전문 확인


🐾 타이거's 인사이트
➡️RWA 영역 중 가장 현실적인 분야이나, 규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해야 함
➡️"주식"이라는 검증된 시장을 토대로 비용 절감, 24시간 거래, DeFi 활용 등 개선점들이 추가됨
➡️규제 환경이 정비되는 시점에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될 것


📌 전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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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Moyed님이 Delta 팀에 풀 타임 리서쳐로 조인하셨네요.

https://x.com/samoyedali/status/1949675099965313504

여기 팀도 고유 인프라 사용해서 전통 핀테크 / 파이낸스 시장을 타겟할려고 하는 것 같아서 나중에 리서치로 다루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제 최애 뉴스레터 도 운영중이시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Delta Network 팀도 흥미로운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고 기존 rwa 인프라와는 색다른 접근법을 취하고 있어 관련해서 곧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x.com/deltadot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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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뱅크와 크립토

네오뱅크는 일반적으로 (i) 낮은 수수료, (ii) 높은 이자율, (iii) 소액대출과 같은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합니다.

크립토는 이러한 장점들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인프라와 생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크립토 기반 금융 서비스는 더 낮은 수수료와 더 높은 이자율은 물론, 온체인 기반의 대출 및 거래 서비스를 통해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맨틀이 개발 중인 "UR Bank (aka. Mantle Banking)"이 이 카테고리에 해당하며, 스위스 계좌를 기반으로 온/오프 램프 및 카드, NFT 기반 DID, 그리고 곧 출시될 크립토 서비스들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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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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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H 팟캐스트 4화 - 스테이블 코인의 봄바람이 분다 (해랑달, FP 희창 편). Teaser

이번 회차에서는 요즘 핫한 스테이블 코인을 주제로 가지고 해랑달의 AGI 시대,RWA 준비방 의 해랑달님과 RWA 맛집: 자산 맛 좀 볼래? 의 포필러스 희창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이기에 전문가분이 나오셔서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이번 회차는 생소할 수 있는 주제에 접근할 수 있는 회차이기에 저도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진짜 생소해서 거의 묵언수행함)

저를 제외한 세 남자의 압도적 지식의 깊이에 빠져보시죠, 내일 업로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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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이 맞춰지고 있다.

1. 은행과 거래소: 코인베이스, Chase (미국 최대 은행)
→ 체이스에서 받은 리워드 베이스에 있는 USDC로 변환 가능; 체이스 계좌와 코인베이스 연동 - 바로 on/off-ramp 할 수도? [관련 트윗]

2. 거래소와 온체인 금융: 코인베이스와 모포(Morpho)
→ 코베 앱에서 BTC 예치 후 USDC 대출 받아 사용 가능; 즉, BTC에 투자한 상태로 일상생활에서 소비 가능 [관련 트윗]

3. 온체인 금융과 핀테크: 로빈후드 체인(L2), 로빈후드
→ 자체 L2에 비상장 및 상장 주식 발행, 거래 인프라 제공, 추후 이더리움 생태계와 연동 [포필러스 아티클]

은행, 거래소, 핀테크, 온체인 금융(디파이) 간의 협업이나 인수를 통해 새로운 금융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그 어느것도 안 되고 있기는 하네요. JP Morgan Kinexys처럼 차라리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시작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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