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 리서치 – Telegram
세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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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하게 돈 벌고 싶은 채널

트위터 l https://x.com/Crypto_SENA

관리자 l @Crypto_SENA @SENA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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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Espresso의 경우 NFT당 토큰 할당량이 약 600개 남짓이라는 이야기가 많네요.

이 경우 NFT당 현재 프리마켓 가격 $0.077 기준으로 겨우 $46 정도 입니다.

그래서 NFT 얼마였냐구요...?

당시 이더리움 $3,500이었는데 0.5e였습니다.
🔥1
📌바이낸스, PAXG/USD1 마진 거래 지원

» 2월 10일 오후 5시 30분(KST)부터 바이낸스 마진 거래에서 PAXG/USD1 페어 추가

* PAXG: 금 기반 토큰 / USD1 페어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f7e2e0bbfccf40848e05a6daeb53c9c0

#USD1 #KOL
Forwarded from GMB LABS (Index l GMB LABS)
X 유료 프로모션 중단 목록 원문

- 암호화폐를 포함한 금융 제품
- 도박 관련 모든 콘텐츠

코인은 원래도 노출이 잘 안 되는 편이었지만, 베팅 행위가 포함된 게시물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면 앞으로 폴리마켓 같은 예측 시장 관련 언급도 어려워지겠네요.
World of Dypians가 Sei 네트워크에서 평균 일일 활성 주소 1위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2025년 4분기 Messari 리포트에 따르면, 81.5K로 SeiNetwork에서 여전히 좋은 수치를 달성하고 있다네요.

최근 $WOD 트랜젝션 수도 900M+를 넘으면서 여전히 여러 기록들을 달성하고 있는 모습이고,

더욱 성장해서 가격도 떡상하길 바랍니다!

자세한내용

웹사이트 l 트위터 l 텔레그램
$WOD #KOL
ㅇ 미래에셋컨설팅, 코빗 지분 92% 인수
- 13일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보통주 2690만5842주를 1334억7988만원에 취득했다고 공시.
- 이는 자기자본 대비 6.7% 규모. 주당 취득 단가는 4961원.
- 이번 거래로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지분 92.06%를 확보.
- 이번 인수는 기존 주주 지분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이뤄.
- 엔엑스씨(NXC)가 보유하던 지분 60.5%와 SK플래닛이 보유하던 31.5%를 각각 인수.
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내일 미국 정부 셧다운 확률 96% > 25%

갑자기 급격히 하락
까비 ㅜ
빗썸(Bithumb) 공지
라이터(LIT) 원화 마켓 추가
2026-02-16 16:18:20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라이터 $LIT 출금은 약 1시간 가량 걸림

19시 상장이니까 따리하시려는 분은 지금 출금신청 해두세용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TRUMP’S GLOBAL TARIFFS STRUCK DOWN BY US SUPREME COURT - BBG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JP모건이 판결 전에 분석해놓은 시나리오

1. 즉각적인 대체 (가장 유력, 확률 64%)
내용: 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IEEPA 동원을 권한 남용으로 보고 '관세 무효' 판결을 내리지만, 정부가 즉각 '무역확장법 232조(국가 안보)'나 '무역법 301조(슈퍼 301조)' 등 다른 법안을 플랜 B로 동원해 동일한 수준의 대체 관세를 다시 매기는 시나리오입니다.

시장 반응: 초기에는 '관세 철폐'라는 헤드라인에 투자자들이 환호하며 S&P 500 지수가 0.75~1%가량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대체 관세가 가동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해, 최종적으로는 0.1~0.2% 상승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업들이 체감하는 실효 관세율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2. 관세 유지 (확률 26%)
내용: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들어주어 현재의 관세 조치가 그대로 유지되는 시나리오입니다.

시장 반응: 인플레이션 고착화와 경제 성장 둔화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금리와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았습니다. 이 경우 S&P 500 지수는 0.3~0.5%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 관세 전면 무효화 및 최종 결정 연기
내용: 대법원 판결로 관세 체제가 완전히 무너지거나, 혹은 중간선거 이후로 최종 결정이 미뤄지는 시나리오입니다. 관세가 전면 무효화될 경우 이미 거둬들인 막대한 관세 징수액을 환급해야 하므로 미 재무부와 기업 간의 상당한 행정적 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1번 시나리오로 갈 확률이 거의 100%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트레이딩으로 큰돈을 벌 수 있다. 그 누구도 안된다 말할 수 없다 (출처)

트레이딩 커뮤니티에 널리 퍼진 내러티브가 하나 있다. 재량 있는 개인 트레이더는 끝났다는 것이다. 퀀트들은 무한한 컴퓨팅 파워를 가진 박사 학위자들, 밀리초 이하의 실행 속도를 가진 HFT 회사들, 절대 극복할 수 없는 정보 비대칭을 가진 마켓 메이커들과 싸우고 있다고 말할 것이다. 게임은 조작됐고, 엣지는 사라졌고, 더 똑똑한 플레이어들에게 돈을 기부하고 있을 뿐이라고 할 것이다.

완전 헛소리다.

타카시 코테가와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하지만 먼저 앤서니 홉킨스와 알렉 볼드윈이 나오는 영화 "디 엣지(The Edge)"의한 대사로 시작하자.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건,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다."
2000년, 코테가와는 일본의 파견 회사에서 일하는 27세였다. 160만 엔(대략 13,600달러)을 가지고 침실에서 일본 소형주를 데이 트레이딩하기 시작했다. 기관의 뒷받침도 없고, 독점 데이터 피드도 없고, 애널리스트 팀도 없었다. 그와 컴퓨터, 그리고 노력할 의지뿐이었다.
2008년까지 그 13,600달러를 1억 5,300만 달러로 만들었다.

마법의 알고리즘을 통해서가 아니다. 내부 정보를 통해서가 아니다. 패턴 인식, 리스크 관리, 그리고 실행에 대한 끈질긴 집중을 통해서다. 다른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같은 시장을 거래했다. 그저 더 잘했을 뿐이다.

그의 가장 유명한 거래는 다음과 같다. 2005년, 잘못된 매도 주문으로 촉발된 대규모 시장 매도세("미즈호 증권 사건") 때, 다른 모든 사람이 패닉하는 동안 코테가와는 공격적으로 매수했다. 하루 만에 2,000만 달러를 벌었다.

같은 기회가 일본의 모든 트레이더에게 열려 있었다. 하지만 그 기회를 잡은 건 그였다.

퀀트 논리는 변명에 불과하다
그렇다, 시장은 20년 전보다 더 효율적이다. 그렇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이 시장 구조를 바꿨다. 그렇다, 정교한 플레이어들과 경쟁하고 있다.

그래서 뭐?

자원을 가진 똑똑한 사람들이 존재하니까 이길 수 없다는 생각은 지적 게으름이다. 기업이 존재하니까 사업을 시작하면 안 된다, 프로가 존재하니까 스포츠에서 경쟁하면 안 된다는 것과 같은 논리다.
퀀트들이 말해주지 않는 것이 있다. 엣지는 단일체가 아니다. 100밀리초마다 인벤토리를 헤징하는 마켓 메이커와 같은 시간대에서 경쟁하는 게 아니다.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스의 알고리즘이 이용하는 것과 같은 관계를 통계적 차익거래하려는 게 아니다. 같은 게임을 할 필요가 없다.

축구 비유가 틀린 이유
몇 주 전에 개인 트레이더를 프로 리그에서 뛰려는 어린이 축구 선수에 비유한 글이 있었다. 저자는 이게 완벽한 논증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아니다.
왜 틀리는지 보자. 축구에서는 같은 필드에서, 같은 시간에, 같은 공을 두고, 모든 측정 가능한 면에서 더 크고, 빠르고, 강하고, 경험 많은 상대와 경쟁한다. 어린이 선수에게는 이점이 전혀 없다. 그저 박살 날 뿐이다.

트레이딩은 전혀 그렇지 않다.

DRW와 같은 필드에 있는 게 아니다. 같은 기회를 두고 경쟁하는 게 아니다. 50밀리초마다 매수-매도 스프레드를 스캘핑하는 마켓 메이커가 당신의 모든 트레이드를 가져가는 게 아니다. 파생상품 가격의 미시적 비효율성을 이용하는 스탯아브 펀드가 당신의 경쟁자가 아니다. 5억 달러를 3개월에 걸쳐 통화 포지션에 투입하는 매크로 헤지펀드가 당신의 진입점을 놓고 싸우는 게 아니다.

모두 같은 시장에 있지만,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축구의 미드필더에게 태클하려는 어린이 선수에게는 이점이 없다. 하지만 개인 트레이더인 당신? 기관이 죽어도 갖고 싶어 하는 구조적 이점이 정말로 있다.

시장을 움직이지 않고 포지션에 진입하고 나갈 수 있다. 5,000만 달러를 투입하는 펀드는 당신이 할 수 있는 기회의 절반도 건드리지 못한다. 5만 달러 포지션은 보이지 않는다. 그들의 포지션은 모든 데스크의 모든 화면에 뜬다.

5분 안에 마음을 바꿀 수 있다. 그들은 위원회 회의, 리스크 승인, 컴플라이언스 서명이 필요하다. 뭔가 안 되는 게 보이면? 나가면 된다. 그들은 관료주의에 갇혀 있다.

새벽 2시에 크립토를 거래하고, 장 시작에 소형주 모멘텀으로 전환하고, 같은 주에 테크 종목을 실적 발표까지 스윙 트레이딩할 수 있다. 기관 리스크 매니저한테 그걸 통과시켜 봐라.

축구 비유는 크기와 힘이 지배하는 직접적인 신체 경쟁을 전제한다. 트레이딩은 패턴 인식, 리스크 관리, 실행이다. 68킬로짜리 사람도 세계적인 외과의사, 포커 플레이어, 체스 챔피언이 될 수 있다. 그 게임들은 신체 능력을 요구하지 않으니까. 트레이딩도 마찬가지다.
기관을 힘으로 이기려는 게 아니다. 당신의 규모에서 기관이 이용할 수 없거나 이용하지 않을 비효율성을 찾고, 그들에게 없는 이점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어린이 축구 선수에게는 승리의 경로가 없다. 당신에게는 있다. 그 비유는 시장 구조의 실제 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게으른 사고다.
게임은 "개인이 기관의 게임에서 기관을 이길 수 있는가"가 아니다. 게임은 "당신의 규모에서 존재하는 엣지를 찾고 일관되게 실행할 수 있는가"다.

성공하려면 상위 몇 %에 있어야 한다. 그건 잘못된 설계가 아니라 특징이다
물론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실패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할 가치가 있는 모든 것에서 실패한다.

대부분의 레스토랑은 망한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망한다. 대부분의 프로 운동선수 지망생은 성공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뮤지션은 음악으로 생계를 유지하지 못한다. 어떤 경쟁적 분야에서든 성공은 참여자의 상위 퍼센트에 있어야 한다. 이건 트레이딩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현실이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

길이 어렵다는 건 당연하다. 쉬우면 엣지는 즉시 차익거래되어 사라진다.

하지만 "어렵다"가 "불가능하다"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대부분보다 더 나아야 한다는 뜻이지, 모든 사람보다 나아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남들이 안 할 기술을 개발하고, 남들이 안 할 시간을 투입하고, 남들이 안 할 규율을 유지해야 한다.

코테가와는 초인적 능력이 있어서 성공한 게 아니다. 남들이 하지 않을 것을 기꺼이 했기 때문에 성공했다. 가격 움직임을 집착적으로 연구했다. 리스크를 종교적으로 관리했다. 남들이 산만해질 때 집중했다. 남들이 두려워할 때 트레이드를 했다. 같은 일을 한 사람들의 다른 사례가 얼마나 많은지 아나? 셀 수 없이 많다.

당연히 이 글에 대한 어떤 반응은 "그래, 생존자 편향이잖아!"일 것이다. 맞다, 당연하지. 우리 스스로의 생존에 어느 정도 책임이 있지 않나? 아니면 운이 전부인가? 제발 아이 같은 소리 좀 그만 하길.

현실: 경쟁 상대는 자기 자신이다
트레이딩에서 가장 큰 거짓말은 경쟁자가 골드만 삭스나 시타델이나 헤지펀드의 박사 팀이라는 것이다. 진짜 경쟁자는 자기 자신이다. 자기 규율, 자기 심리, 자기 프로세스 등…

손실 중에 규칙을 따를 수 있나? 손절을 빠르게 할 수 있나? 수익 포지션을 계속 들고 갈 수 있나? 매매가 꼬이는 동안 인내할 수 있나? 복수 매매를 피할 수 있나? 포지션 사이징을 올바르게 할 수 있나?

게임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만큼 극적으로 바뀌지 않았다. 바뀐 것은 게으른 전략이 더 이상 안 먹힌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려 깊고, 규율 잡히고, 잘 실행된 전략? 여전히 잘 작동한다.

결론
누군가 개인 트레이더는 성공할 수 없다고 말하면, 왜 타카시 코테가와가 존재하는지 물어보아라. 왜 재량있는 트레이더가 다섯 자릿수 시작점에서 여덟 자릿수 계좌를 만든 수십 개의 문서화된 사례가 존재하는지 물어봐라.

길은 어렵다. 어려워야 한다. 그것이 게으르고 규율 없는 사람들을 걸러내니까.
하지만 "어렵다"를 "불가능하다"와 혼동하지 마라. 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안 된다고 말하게 두지 마라. 그리고 절대, 실패한 사람이 당신도 실패할 거라고 확신시키게 두지 마라.

기회는 그곳에 있다. 질문은 그것을 잡는 데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고, 시간을 투입하고, 규율을 유지할 의지가 있느냐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 의지가 없다. 그래서 대부분은 실패한다.

실패하지 않는 그 상위 퍼센트를 쟁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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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시커(SKR) 프로젝트에 대해 공부하고, 시커폰 선물 받아가세요!
🔗 공지사항 확인하기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업비트 씨커폰 이벤트

​정답: 1년 차 연 10% 인플레이션으로 시작하여 매년 25%씩 감소하고 최종 2%로 안정화
​정답: 사용자는 선택한 가디언에게 SKR을 위임(delegate)하고 스테이킹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정답: 기기 진위 여부를 검증하고, 디앱 제출을 검토하며, 암호학적 증명을 생성하고, 커뮤니티 표준을 집행하는 검증자 노드
​정답: 265개 디앱에서 100,000명 이상이 900만 건의 트랜잭션과 26억 달러 거래량 생성
​정답: 50개국 이상에서 150,000건 이상의 사전 주문
​정답: 프라이빗 키, 시드 구문, 비밀 정보를 최고 권한의 하드웨어 보안 엔클레이브에 저장하여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보장하는 것
​정답: 플랫폼 수수료가 0%이며, 개발자가 수익의 100%를 유지하고 사용자와 직접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정답: 단일 통합 API로 한 번만 통합하면 모든 규격 준수 솔라나 지갑과 호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정답: 사용자가 자신이 구축에 기여한 플랫폼의 지분을 소유하는 모바일 우선 Web3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
​정답: 총 100억 개; 에어드롭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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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of Dypians는 여전히 WOD를 바이백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바이백하더니 벌써 리저브가 100M+ $WOD 넘어섰네요.

또한 920M+ 트랜젝션을 돌파하여 1B를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 캠페인들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더욱 성장해서 토큰 가격이 이제는 오르면 좋겠습니다!

자세한내용

웹사이트 l 트위터 l 텔레그램
$WOD #KOL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TGE까지 보고 있는 프로젝트들 생각
3월 4월이 다가온다..

1. Backpack
2주 남은것 같은데 확실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준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은근 사람들이 많이 안한것도 맘에듦 하이퍼리퀴드도 사실 생각해보면 했던 사람은 찍먹 수준이 많았고 고래는 소수였기에 새로운 내러티브에 가중치가 붙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볼륨량이든 매매든 2배 이상 수준으로 남은 기간 보내볼 예정. 다루는 프로젝트중에 가장 어렵지만 가장 상방이 높을 수 있을 듯

2. edgeX
어제 젬스나이퍼님도 만나서 백팩얘기도 하고 edgeX 얘기도 했는데 edgeX는 완벽한 하이퍼리퀴드 토큰 전략 그 이상을 준비하고 있는 팀이기도한것에 컨빅션을 가지고 있음. 그렇기에 최고의 상방은 아니더라도 하방을 생각하면서 TGE이후도 지켜볼 수 있을 프로젝트라 생각함.

3. GRVT
요즘 글로벌 이벤트와 영업으로 각 지역에 확실히 퍼진 것 같음. 그리고 팀 내부 인원도 폭발적으로 늘린 것 같고, 하지만 코스트가 TGE이전에 너무 많이 드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듦. 마케팅 방향성을 잡았으니 확실하게 마케팅으로 리테일층을 확실하게 정착시켜야할듯

4. Variational
조용하게 할 것들을 하고 있는데 고점이 다시 오려면 주식을 온보딩하기 시작할 시점에 올 것 같음. 완전 포인트 기반이라 이것도 TGE때가 기대되긴함. FEE+ point 이중지출 구조가 아니라 바이백을 생각하고 있는지 슬쩍 물어봐도 좋을듯

5. Nado
팀이 실제로 돈이 많은 것 같음 대감집 프로젝트인게 느껴짐. 슬슬 포모제거와 나는 그래도 해놔야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할거지만 Kraken의 IPO 예측 가격이 실제로 높게 나오면 사람들이 달라붙을 것 같음. 아직 fee 리베이트가 있는지 혹은 포인트 only제도인지 결정이 안됐다고함. 포인트 제도여도 쓸사람은 쓸듯?

6. KAST
카드 열심히 쓰고 있는 중 페이먼트와 스테이블시대가 올 것 같은데 시기가 잘 맞았으면 좋겠음.

7. Metamask
IPO를 준비한다고하면서 팀이 토큰쪽과 마케팅에 돈을 많이 쓸 준비가 된것 같은데 시장상황이 좋으면 대감집 혜자 에어드랍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중 오픈시 이런것보다 진짜 대감집은 uniswap, metamask 등인것 같네

8. Farcaster
프로젝트에서 파운더와 투자진들의 유동성이 빠져나가서 급속도로 흥미를 잃고 있음. 들리는 소문으로는 Farcaster기반의 많은 프로젝트들이 탈출중이라고 들었음. 이제 방향성은 파캐스터 지갑을 기반으로한 ai agent들의 결제시스템 연동일 것 같음. (링크) 밸류 정말 좋을것 같았는데 너무 아쉽네

9. Baseapp
소셜은 철회된 것 같고 페이먼트(결제)와 트레이딩일듯 나오는 걸 봐야할것 같지만 Base 코인 TGE가 그렇게 빨리 이뤄질것 같진 않은 느낌.. 뭔가 backpack 주식연동에 자극받았으면 좋겠음. 그럼 확실히 메타가 바뀔듯

10. N1 chain - 01
이것도 살짝씩 해놓고 있긴한데 N1 chain의 주 프로젝트가 터미널인데 터미널이 밈코인 터미널임. 이게 큰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과 동시에 이제 INK의 Nado도 그렇고 N1-01도 그렇고 체인의 킬러앱을 체인이 만들면서 체인의 ㄱ밧어치를 환원시키는 것이 중요한 시대로 접어듦을 느끼고 있음. 보조금과 인센티브로 막무가내 빌딩을 외치는 시기가 지나고 있네..

일단 요종도? 뭐 해야하나 추천도 좀 해주셈 님들 픽도 한번 볼래요(두리안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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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1420원 터치

코스피도 계속 오르면서 국장은 대호황
WLFI "스테이킹하면 USD1 OTC 자격 부여"

https://governance.worldlibertyfinancial.com/t/proposal-wlfi-governance-staking-system/52645

1000만 WLFI = 100만달러 정도
스테이킹하면
USD1<>USDT/USDC 1:1 OTC 스왑 가능
무한 차익거래 먹을 수 있다는 소리

리테일 유저는 경쟁에서 밀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