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BWENEWS: CZ: I might name the Chinese version of my book/memoir "币安人生". https://x.com/cz_binance/status/2009267551058984976
BWENEWS: CZ, 자신의 책/회고록 중국어판 제목을 '币安人生'으로 정할 수도 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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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22:15:36
BWENEWS: CZ, 자신의 책/회고록 중국어판 제목을 '币安人生'으로 정할 수도 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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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22:15:36
X (formerly Twitter)
CZ 🔶 BNB (@cz_binance) on X
Full disclosure, and just to get this out there publicly so that it's impossible to "leak". I haven't told anyone yet. Some people are making guesses. The reasoning is off, but they do hit certain areas. 👇
I might name the Chinese version of my book/memoir…
I might name the Chinese version of my book/memoir…
Forwarded from 부두술사
'돈'은 구라를 안친다.
현재 시장에는 기관들의 수급이 꼬였다, 퀀트 프로그램 에러가 났다, 엔캐리는 아니다, 샴룰을 만든 샴도 침체는 아니다 등의
여러 이야기들이 있는데요. 하루를 지나 시장이 안정감을 되찾고 어제의 상황을 복기 해봤습니다.
엔화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머지 않아 시장이 혼란을 겪을 것은 일부 예견된 일이었지만, 나의 예상보다는 훨씬 과격했습니다.
저는 8살 부터 부모님을 따라 증권사 객장에 드나들었고, 주식을 접한지 약 25년이 되었습니다.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내가 개인투자자로써 해야 할 일 중에 가장 어려운것은 수익을 확정짓는 과정입니다.
오늘 코스피와 엔화를 매도했습니다. 실제로 엔화 환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서 엔화 환매가 이루어지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더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vix 지수는 급등했습니다. 우리가 과거에서 배운것은 '이번에는 다르다'를 믿지 말라는 것이고, 미국은 단 한번도 경기침체로 접어들지 않은적이 없습니다.
경기침체는 예고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코스피는 현재 투자 매력이 없습니다. 흔히 코스피는 단타용이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맞으면서도 틀린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성장하는 동안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놀라운 성장을 이뤘고, 기업의 일방적인 물적분할에 대한 피해를 보지 않은 몇몇 투자자들은 미국의 거대기업이 이루어낸 상승과 같은 수익률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이전과 같은 성장에 의심을 품는 것에는 제가 생각할때는 크게 두가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국가의 기반이 되는 인구구조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이것은 휴전국임에 더불어 이미 이론상 회복 불가능의 영역에 도달했습니다.
이민정책에는 한계가 있고, 과도한 유입은 세대를 거친 혼란을 가져올 것입니다.
두번째로는 법률에 문제가 있습니다. 회사의 이사진은 주주들의 이익에 반하지 않는 결정을 해야합니다. 이것이 법제화 되지 않으면 그 누구도 가치를 찾아 장기투자를 하지 않을것 입니다.
글 제한 때문에 이어서..
현재 시장에는 기관들의 수급이 꼬였다, 퀀트 프로그램 에러가 났다, 엔캐리는 아니다, 샴룰을 만든 샴도 침체는 아니다 등의
여러 이야기들이 있는데요. 하루를 지나 시장이 안정감을 되찾고 어제의 상황을 복기 해봤습니다.
엔화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머지 않아 시장이 혼란을 겪을 것은 일부 예견된 일이었지만, 나의 예상보다는 훨씬 과격했습니다.
저는 8살 부터 부모님을 따라 증권사 객장에 드나들었고, 주식을 접한지 약 25년이 되었습니다.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내가 개인투자자로써 해야 할 일 중에 가장 어려운것은 수익을 확정짓는 과정입니다.
오늘 코스피와 엔화를 매도했습니다. 실제로 엔화 환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서 엔화 환매가 이루어지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더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vix 지수는 급등했습니다. 우리가 과거에서 배운것은 '이번에는 다르다'를 믿지 말라는 것이고, 미국은 단 한번도 경기침체로 접어들지 않은적이 없습니다.
경기침체는 예고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코스피는 현재 투자 매력이 없습니다. 흔히 코스피는 단타용이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맞으면서도 틀린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성장하는 동안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놀라운 성장을 이뤘고, 기업의 일방적인 물적분할에 대한 피해를 보지 않은 몇몇 투자자들은 미국의 거대기업이 이루어낸 상승과 같은 수익률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이전과 같은 성장에 의심을 품는 것에는 제가 생각할때는 크게 두가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국가의 기반이 되는 인구구조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이것은 휴전국임에 더불어 이미 이론상 회복 불가능의 영역에 도달했습니다.
이민정책에는 한계가 있고, 과도한 유입은 세대를 거친 혼란을 가져올 것입니다.
두번째로는 법률에 문제가 있습니다. 회사의 이사진은 주주들의 이익에 반하지 않는 결정을 해야합니다. 이것이 법제화 되지 않으면 그 누구도 가치를 찾아 장기투자를 하지 않을것 입니다.
글 제한 때문에 이어서..
Forwarded from 부두술사
그러나 제가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지 않는한 저에게는 원화는 계속 가치가 높을 것 이기 때문에 코스피 자체에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환율에 따른 투자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를 재개할 것은 당연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장으로 유명합니다. 한국만큼의 국가규모 대비 수출입에 의존하는 나라는 손에 꼽을 수 있습니다. 부실한 규제로인해 외국인들의 천국이기도 합니다.
지난 몇년간 미국 주식에 대한 배당주의 인기가 높은데, 환율이 낮을 때는 한국 주식의 배당 이익이 더 많습니다. 모든것은 확정적일 수 없고, 한국 시장을 잠시 떠나 있을 뿐입니다.
또한 모든 투자시장의 상품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지난 7년간 크립토마켓에 있으면서 지금처럼 $btc에 불리쉬 한 적은 없었습니다. 여태까지의 저는 모든 코인을 1개월 이상 홀드 한적이 없습니다. 그저 아비트라지와 흔히 말하는 반등을 노리는 하따만 해왔습니다. 제가 장기적인 경기침체를 예상하였다면, $btc를 매수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설령 약간의 돈을 잃는다고 해도 크립토마켓의 변동성을 고려하면 언제든 만회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 voo에도 오랜 기간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에 대한 자산 분배는 유동적입니다. 심지어 코스피를 매도하였기 때문에 유동성은 더 늘어났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만약 24시간 이상 크립토의 가격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를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어제의 변동성으로 큰 돈을 번 사람을 수십명은 봤다는 것입니다(가장 놀랐던건 이더 하따 숏 하따 3연 엎어치기로 5억-> 20억 만든 사람도 봐버림). 비슷한 리스크를 가지고 시장에 참여하더라도 주식 시장의 1년 프로핏 %가 크립토마켓의 2시간 프로핏 %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크립토마켓에 관심을 놓을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래를 예상하는것은 불가능하지만 투자는 상상하고 실천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펌프는 꿈을 꾸는곳에서 나타납니다.
지난 몇년간 미국 주식에 대한 배당주의 인기가 높은데, 환율이 낮을 때는 한국 주식의 배당 이익이 더 많습니다. 모든것은 확정적일 수 없고, 한국 시장을 잠시 떠나 있을 뿐입니다.
또한 모든 투자시장의 상품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지난 7년간 크립토마켓에 있으면서 지금처럼 $btc에 불리쉬 한 적은 없었습니다. 여태까지의 저는 모든 코인을 1개월 이상 홀드 한적이 없습니다. 그저 아비트라지와 흔히 말하는 반등을 노리는 하따만 해왔습니다. 제가 장기적인 경기침체를 예상하였다면, $btc를 매수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설령 약간의 돈을 잃는다고 해도 크립토마켓의 변동성을 고려하면 언제든 만회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 voo에도 오랜 기간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에 대한 자산 분배는 유동적입니다. 심지어 코스피를 매도하였기 때문에 유동성은 더 늘어났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만약 24시간 이상 크립토의 가격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를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어제의 변동성으로 큰 돈을 번 사람을 수십명은 봤다는 것입니다(가장 놀랐던건 이더 하따 숏 하따 3연 엎어치기로 5억-> 20억 만든 사람도 봐버림). 비슷한 리스크를 가지고 시장에 참여하더라도 주식 시장의 1년 프로핏 %가 크립토마켓의 2시간 프로핏 %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크립토마켓에 관심을 놓을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래를 예상하는것은 불가능하지만 투자는 상상하고 실천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펌프는 꿈을 꾸는곳에서 나타납니다.
Forwarded from 부두술사
코인판에 드문 국장 처돌이로써 파격 세일구간에 들어갔다고 생각함 생각보다 너무 빨리와서 당황스러운데..
바닥확인하고 지지 횡보하는 구간에 폭탄세일할수도 있는데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볼때가 오고 있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외국인 지분 비율이 높고 해외로 법인 이전 가능하고, 기술특허 처리가 완료된 회사들을 찾는중 한마디로 수틀리면 자진상폐밖고 런이 이론상 가능한 회사들
조건 외적으로는 현기 좋아하는데 트황상덕에 좀 무섭긴함...
투자 자산의 모든것은 싼 가격에 사는 것인데, 싸다는 것은 모두에게 다르다
바닥확인하고 지지 횡보하는 구간에 폭탄세일할수도 있는데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볼때가 오고 있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외국인 지분 비율이 높고 해외로 법인 이전 가능하고, 기술특허 처리가 완료된 회사들을 찾는중 한마디로 수틀리면 자진상폐밖고 런이 이론상 가능한 회사들
조건 외적으로는 현기 좋아하는데 트황상덕에 좀 무섭긴함...
투자 자산의 모든것은 싼 가격에 사는 것인데, 싸다는 것은 모두에게 다르다
26년은 코스피의 정상화 완료라고 느끼고 지금 들어가면 설거지라고 생각합니다.
중소형 싸이클 도는거 매매하겠다면 안말리겠지만 코인으로 돈벌었다면 코인을 계속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주식은 dca로 모아가시고 잘하는거 하는게 더 좋지 않은가 하네요. 코인충한테 주식은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백년간 발전한 기법을 가지고 수십년 살아남아있는 트레이더들이랑 싸워서 이길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코인판 보다 훨씬 더럽고요
정말 그나마 꼽으면 국장 종목중에는 본사 및 주요 시설이 한국이 아니어도 상관없는 회사들이면 괜찮지 않을까 하네요
중소형 싸이클 도는거 매매하겠다면 안말리겠지만 코인으로 돈벌었다면 코인을 계속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주식은 dca로 모아가시고 잘하는거 하는게 더 좋지 않은가 하네요. 코인충한테 주식은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백년간 발전한 기법을 가지고 수십년 살아남아있는 트레이더들이랑 싸워서 이길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코인판 보다 훨씬 더럽고요
정말 그나마 꼽으면 국장 종목중에는 본사 및 주요 시설이 한국이 아니어도 상관없는 회사들이면 괜찮지 않을까 하네요
❤7
Forwarded from 포인트다니꺼..
Forwarded from 포포의 100억 챌린지
🦅 최신 기준 BONK USD1 세계관 복기
WLFI -> 트럼프 패밀리랑 직결된 DeFi 플랫폼
솔라나 DEX에서 USD1 페어에 유동성이 유입 되면서,
DeFi 뿐 아니라 Bonk와 합작해 USD1 페어의 핫한 섹터
이 움직임 주도하는 놈들은 총 세명으로
첫번째 인물 : USD1 세계관 키우는 놈 : Zak Folkman (@zakfolkman) – WLFI 공동파운더
두번째 인물 : TradFi랑 DeFi 섞는 크립토 맥시놈 : Zach Witkoff (@zachwitkoff) – WLFI CEO
세번째 인물 : USD1을 일상 금융 브릿지로 미는 놈 : Mello (@mellometrics) – WLFI 솔라나 운영 헤드
이 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외치는 말은 체인 속도랑 밈 문화가 USD1 채택에 딱이라고 강조하고 있음
또한 WLFI가 각 코인 1% 재무에 공식 보유하면서 솔라나 USD1 유동성랑 커뮤 참여 및 세계관 키우기 초입으로 보임
$1 (1 coin can change your life)
"1 coin can change your life"
가장 원초적인 토큰으로 하나의 코인이 네 인생 바꿔줄 수 있어 라는 뜻으로
PUMPFUN으로 예를들면 $HOUSE 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사실 토큰의 뜻도 뜻이지만 WLFI 관련 인물들의 트윗 게시글에 대부분은 ☝️에 대한 이모티콘을 강조하다보니 자연스레 바이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WLFI 재무부에서 가장 먼저 1% 공급량을 보유한 토큰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월드리버티가 커져갈수록 $1은 같이 가격이 높아지지 않을까 기대하는중
실제로 Mello(@mellometrics)가 "가장 relentless한 커뮤 중 하나"라고 쉴링
(최근엔 $SPSC를 가장 많이 밀고있음)
그리고 50M 가까이 ATH 찍은 후 4-5M까지 가격 하락했던 시점에도 커뮤니티가 매일 bullpost 하면서 버텼던게 인상적
$SPSC (Shit Piss Skin Can)
이 글은 assemble 님이 정리하신 글을 보면 그냥 한번에 이해 완료
(USD1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정독 하시면 좋겠습니다.)
$SPSC 정리글
$FKH (Flying Ketamine Horse)
개인적으로는 걍 존나 이해가 안가는 컬트밈
이름부터 "날아다니는 케타민 말"
케타민에 취한 말처럼 미쳐 날뛰는 말 밈으로,
TikTok에서 viral 된 flying horse 영상에서 시작됐고, 한국인들이 이해하기가 가장 어렵지 않나 싶음
2026이 중국 띠로 Year of the Horse라서 타이밍도 잘 맞아서 가격 형성이 도움이 됐다고 받아들이고 있음
이런건 내가 못하는 분야지만 서칭은 해봐야지 하고 계속 서칭해보는데
이해는 못해도 인정은 하자 라는 마음에서
이해도 안가고 인정도 못하겠어 라는 말이 뇌를 지배하고 있음
난 도저히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커뮤 가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x.com/i/communities/2009053941854560646
개인적인 평가는 틱톡 바이럴 밈 + 2026년 말의 해 시너지 정도
$VWANCE
JD VANCE의 원초적인 정치&조롱밈
USD1이 정치적인 부분에서 하입이 높은데,
JD VANCE 는 가끔 본인의 우스꽝스러운 짤들을 올리곤 함
(좀 관종같기는 한데 재밌음)
사실 펌프펀 $PWEASE가 원조인데 예전에 "Pwease" meme (Zelensky한테 "Please" 발음으로 조롱당한 거) 타고 만들어진 밈인데
2025년 9월 Vance가 직접 meme 포스트해서 MCAP 50M 찍고 Pump.fun 메타까지 주도했음
시간 지나서 자연스레 하입 죽고 커뮤도 시들해져서 지금은 2M 가까이 떨어졌는데도 BONK에 있는 VWANCE보다는 가격이 높음
워낙 저시총이라 크게 기대하는 바는 없지만 정치밈 + JD VANCE 의 이따금 올라오는 우스꽝스러운 사진에 기대를 걸어보고 있음
$BOB (box of bullshit)
"Box of Bullshit" – "똥 상자"라는 뜻으로,
유래는 2026년 1월 초 Eric Trump 인터뷰에서 직접 나온 키워드
Eric이 WLFI와 USD1 이야기하다가 $SPSC ("Shit Piss Skin Can")이 USD1 볼륨 끌어오는 거 보고 "혹시 말 그대로 '헛소리 상자'를 내놓으면 똑같은 관심을 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면서 던진 말
해당 기사가 나온 후에 800K 가량 찍은 후에 현재는 100K로 토막 나있는 상태
개인적으로 이건 선발대 조금 보내고 50k 와주면 DCA 후 안 쓰는 지갑에 던져놓을 계획
(결과적으로 USD1 생태계가 커져갈수록 WLFI 주요 인사들 예전 발언들 발췌해가면서 토큰화 시키는 문화도 있다고 생각해서 지뢰 개념으로 생각 중)
CTO 커뮤니티는 현재 만들어진 상태고 AMA도 열었지만 투심은 여전히 죽은 상태
사실 저시총 관련해서는 포스팅 하고 싶지 않은게 결과적으로는 뒤질 가능성이 너무 높기도 해서입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에릭 트럼프가 또 한 번 box of bullshit 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할거라는 망상은 전혀 들지 않고
그나마 망상해보면 WLFI 3대장 인터랙션 정도가 가장 순방 아닐까 싶습니다.
+ $KASH 라는 개 코인도 있는데 간단합니다.
$KASH 설명 한 줄 요약
1월 (Q1 초반)RWA (Real-World Asset) 제품군 정식 출시: 상품(오일, 가스, 목재 등) 토큰화 시작.
USD1 백업으로 온체인 거래·대출 가능. WLFI가 작년 말부터 예고한 메인 이벤트. 기관 유입 기대감
1월 7일 (이미 발표된 거)OCC 국가 신탁 은행 헌장 신청: USD1 직접 발행·보관·전환 가능하게 만드는 거.
승인되면 USD1 합법성·신뢰 폭발, 기관 돈 쏟아질 수 있음. (승인 과정은 Q1~Q2 걸칠 듯)
Q1 중반~후반 예상직불카드 파일럿 론칭 + Apple Pay 연동: USD1 실생활 지출 가능하게 함. 작년 말부터 "Q1" 타임라인으로 밀던 거.
모바일 앱 풀 론칭: 사용자 친화 DeFi 앱, 수백만 온보딩 목표. 밈·USD1 거래 쉽게 만들어서 유동성 과급 예상.
Q2 (4~6월)OCC 헌장 승인 결과 발표 가능성 (신청부터 몇 달 걸리니까).
RWA 확장이나 USD1 인센티브 풀(120M 규모) 본격 풀가동 따라 후속 이벤트.
솔직히 Q1에 RWA + 은행 헌장 + 카드/앱이 겹치면 USD1 페어 거래량
올해 WLFI 1-2분기에는 워낙 굵직한 행사들이 많아서 DEX에도 유동성이 크게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인적으로도 USD1에서 먹어본 경험이 없어서
한번 정리는 해야겠다 싶어서 했는데요.
($1 , $SPSC 아래에서 기다리다가 다 놓침)
보시는 분들이 조금 도움이 되면 기분 좋겠다 싶네요.
기본적인 WLFI 와 BONK USD1 페어에 대한 설명
WLFI -> 트럼프 패밀리랑 직결된 DeFi 플랫폼
솔라나 DEX에서 USD1 페어에 유동성이 유입 되면서,
DeFi 뿐 아니라 Bonk와 합작해 USD1 페어의 핫한 섹터
원피스 세계관처럼 WLFI에도 3대장이 있다.
이 움직임 주도하는 놈들은 총 세명으로
첫번째 인물 : USD1 세계관 키우는 놈 : Zak Folkman (@zakfolkman) – WLFI 공동파운더
두번째 인물 : TradFi랑 DeFi 섞는 크립토 맥시놈 : Zach Witkoff (@zachwitkoff) – WLFI CEO
세번째 인물 : USD1을 일상 금융 브릿지로 미는 놈 : Mello (@mellometrics) – WLFI 솔라나 운영 헤드
이 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외치는 말은 체인 속도랑 밈 문화가 USD1 채택에 딱이라고 강조하고 있음
또한 WLFI가 각 코인 1% 재무에 공식 보유하면서 솔라나 USD1 유동성랑 커뮤 참여 및 세계관 키우기 초입으로 보임
현재 기준으로 USD1 세계관에서 지켜볼만한 뱅어는 무엇인가
$1 (1 coin can change your life)
"1 coin can change your life"
가장 원초적인 토큰으로 하나의 코인이 네 인생 바꿔줄 수 있어 라는 뜻으로
PUMPFUN으로 예를들면 $HOUSE 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사실 토큰의 뜻도 뜻이지만 WLFI 관련 인물들의 트윗 게시글에 대부분은 ☝️에 대한 이모티콘을 강조하다보니 자연스레 바이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WLFI 재무부에서 가장 먼저 1% 공급량을 보유한 토큰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월드리버티가 커져갈수록 $1은 같이 가격이 높아지지 않을까 기대하는중
실제로 Mello(@mellometrics)가 "가장 relentless한 커뮤 중 하나"라고 쉴링
(최근엔 $SPSC를 가장 많이 밀고있음)
그리고 50M 가까이 ATH 찍은 후 4-5M까지 가격 하락했던 시점에도 커뮤니티가 매일 bullpost 하면서 버텼던게 인상적
$SPSC (Shit Piss Skin Can)
이 글은 assemble 님이 정리하신 글을 보면 그냥 한번에 이해 완료
(USD1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정독 하시면 좋겠습니다.)
$SPSC 정리글
$FKH (Flying Ketamine Horse)
개인적으로는 걍 존나 이해가 안가는 컬트밈
이름부터 "날아다니는 케타민 말"
케타민에 취한 말처럼 미쳐 날뛰는 말 밈으로,
TikTok에서 viral 된 flying horse 영상에서 시작됐고, 한국인들이 이해하기가 가장 어렵지 않나 싶음
2026이 중국 띠로 Year of the Horse라서 타이밍도 잘 맞아서 가격 형성이 도움이 됐다고 받아들이고 있음
이런건 내가 못하는 분야지만 서칭은 해봐야지 하고 계속 서칭해보는데
이해는 못해도 인정은 하자 라는 마음에서
이해도 안가고 인정도 못하겠어 라는 말이 뇌를 지배하고 있음
난 도저히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커뮤 가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x.com/i/communities/2009053941854560646
개인적인 평가는 틱톡 바이럴 밈 + 2026년 말의 해 시너지 정도
현재 기준으로 USD1 세계관에서 대충 볼만한 저시총은 무엇인가
$VWANCE
JD VANCE의 원초적인 정치&조롱밈
USD1이 정치적인 부분에서 하입이 높은데,
JD VANCE 는 가끔 본인의 우스꽝스러운 짤들을 올리곤 함
(좀 관종같기는 한데 재밌음)
사실 펌프펀 $PWEASE가 원조인데 예전에 "Pwease" meme (Zelensky한테 "Please" 발음으로 조롱당한 거) 타고 만들어진 밈인데
2025년 9월 Vance가 직접 meme 포스트해서 MCAP 50M 찍고 Pump.fun 메타까지 주도했음
시간 지나서 자연스레 하입 죽고 커뮤도 시들해져서 지금은 2M 가까이 떨어졌는데도 BONK에 있는 VWANCE보다는 가격이 높음
워낙 저시총이라 크게 기대하는 바는 없지만 정치밈 + JD VANCE 의 이따금 올라오는 우스꽝스러운 사진에 기대를 걸어보고 있음
$BOB (box of bullshit)
"Box of Bullshit" – "똥 상자"라는 뜻으로,
유래는 2026년 1월 초 Eric Trump 인터뷰에서 직접 나온 키워드
Eric Trump: " I wonder if perhaps a literal ‘box of bullshit’ could do just as well would bring the same attention."
Eric이 WLFI와 USD1 이야기하다가 $SPSC ("Shit Piss Skin Can")이 USD1 볼륨 끌어오는 거 보고 "혹시 말 그대로 '헛소리 상자'를 내놓으면 똑같은 관심을 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면서 던진 말
해당 기사가 나온 후에 800K 가량 찍은 후에 현재는 100K로 토막 나있는 상태
개인적으로 이건 선발대 조금 보내고 50k 와주면 DCA 후 안 쓰는 지갑에 던져놓을 계획
(결과적으로 USD1 생태계가 커져갈수록 WLFI 주요 인사들 예전 발언들 발췌해가면서 토큰화 시키는 문화도 있다고 생각해서 지뢰 개념으로 생각 중)
CTO 커뮤니티는 현재 만들어진 상태고 AMA도 열었지만 투심은 여전히 죽은 상태
사실 저시총 관련해서는 포스팅 하고 싶지 않은게 결과적으로는 뒤질 가능성이 너무 높기도 해서입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에릭 트럼프가 또 한 번 box of bullshit 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할거라는 망상은 전혀 들지 않고
그나마 망상해보면 WLFI 3대장 인터랙션 정도가 가장 순방 아닐까 싶습니다.
+ $KASH 라는 개 코인도 있는데 간단합니다.
$KASH 설명 한 줄 요약
올해 1-2분기 WLFI 스케줄
1월 (Q1 초반)RWA (Real-World Asset) 제품군 정식 출시: 상품(오일, 가스, 목재 등) 토큰화 시작.
USD1 백업으로 온체인 거래·대출 가능. WLFI가 작년 말부터 예고한 메인 이벤트. 기관 유입 기대감
1월 7일 (이미 발표된 거)OCC 국가 신탁 은행 헌장 신청: USD1 직접 발행·보관·전환 가능하게 만드는 거.
승인되면 USD1 합법성·신뢰 폭발, 기관 돈 쏟아질 수 있음. (승인 과정은 Q1~Q2 걸칠 듯)
Q1 중반~후반 예상직불카드 파일럿 론칭 + Apple Pay 연동: USD1 실생활 지출 가능하게 함. 작년 말부터 "Q1" 타임라인으로 밀던 거.
모바일 앱 풀 론칭: 사용자 친화 DeFi 앱, 수백만 온보딩 목표. 밈·USD1 거래 쉽게 만들어서 유동성 과급 예상.
Q2 (4~6월)OCC 헌장 승인 결과 발표 가능성 (신청부터 몇 달 걸리니까).
RWA 확장이나 USD1 인센티브 풀(120M 규모) 본격 풀가동 따라 후속 이벤트.
솔직히 Q1에 RWA + 은행 헌장 + 카드/앱이 겹치면 USD1 페어 거래량
올해 WLFI 1-2분기에는 워낙 굵직한 행사들이 많아서 DEX에도 유동성이 크게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인적으로도 USD1에서 먹어본 경험이 없어서
한번 정리는 해야겠다 싶어서 했는데요.
($1 , $SPSC 아래에서 기다리다가 다 놓침)
보시는 분들이 조금 도움이 되면 기분 좋겠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