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의 비밀 맛집 – Telegram
꼬마🐳의 비밀 맛집
2.09K subscribers
3.56K photos
21 videos
3 files
2.11K links
🤫 나만 아는 비밀 맛집

불친절하고 난폭한 꼬마🐳의 투자 공부, 정보 저장 & 매매 일지

꼬마🐳의 개똥철학
Download Telegram
꼬마🐳의 비밀 맛집
토큰 분배 일정
토큰 분배 일정

유니크..ㅡㅡ?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돈에 관한 전문가를 맹신하면 안 되는 이유]

돈에 대해 자기가 잘 안다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떠드는 사람을 대할 때는 두 가지를 검증할 필요가 있다.

그가 돈을 잘 벌고 다루는 스킬이 탁월한 지, 그리고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말이다.

DYOR (Do You Own Research)라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맹목적으로 듣지 말고 스스로 검증하라는 뜻이다.

돈에 대해 진지하게 공부하려는 자에게 이것보다 진실한 조언이 있을까 싶다. 돈과 관련된 문제는 철저히 자신의 책임이기에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거나 남 탓할 이유가 전혀 없다.

전문가로 인정받는 사람들도 당신과 마찬가지로 안갯속을 허우적거린다.

그러니 아무도 믿지 마라.

https://brunch.co.kr/@cogito88/415?fbclid=IwAR0e6fBjn-fxT6XSmsQldoRC78_njttl7jD4rhI_UmAzDqgFyqTVdYYM938
Forwarded from 글반장
스트레스는 대부분 자기 문제를 과대평가하는 사람들에 의해 발생한다
-마이클 르뵈프, 경영학 교수-
2
꼬마🐳의 비밀 맛집
#솔스타터 화이트리스트 신청 구글 폼 링크
#솔스타터 최근 공지 요약

1. 이름 리브랜딩 - #스피어
2. 티커 $SXS
3. 거래소 5곳 상장 예정
4. TGE - TBA
꼬마🐳의 비밀 맛집
#토큰세일 #바이낸스 #티디엑스 #브릿지 $500 구매 분배 토탈 1/2 1250개 수령 $661 회수 50% 물량으로 수익 시작됨 쭉쭉 올라라~
#토큰세일 #바낸체인 #티디엑스 #브릿지

오늘 20:30 클레임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앞번에 18시라고 해놓고 00:30에 클레임 열음
주기적으로 확인할 것, 홈페이지에는 지금도 18시라고 돼있음ㅋㅋㅋ 어휴 잡런패 수준
가격 개똥이라 포지션 어떻게 가져갈지 고민중
Forwarded from 미래전략실
-느프트-
(너한테 팔고 튄다)

1)당신이 소유한 NFT는 실패할것이다

현재 시장은 NFT가 가진 무한한 확장성을 활용하여
단순 PFP가 아닌 수많은 유틸리티를 무기로 시장 참여자들의
지갑을 열기위해 소셜미디어라는 전장에서 총성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다.
하루에도 수십,수백개의 NFT가 쏟아져 나오고 있고
작품자 혹은 개발자는 몸에 맞지도 않는 옷을 입히고 살점을 붙여
그럴듯한 함정 내러티브를 시장 참여자에게 제공한다.
그렇게 출시되는 대부분의 NFT는 우리가 18-19년도에 경험했던
ICO와 별반 다르지 않은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NFT시장은 정보의 비대칭성이 높은 크립토 프로젝트보단
많은 부분에서 투명한 정보를 제공한다.
실패하지 않으려면 제공하는 모든 정보를 탐구하라.
당신의 클릭횟수가 늘어날수록 실패확률을 낮출수 있을것이다.


2)WEN OG?

준비된 OG가 아닌 타인에 의한 무지성,무계획 OG를 획득한적이 있는가?
OG는 어장안의 물고기와 같다.OG를 부여받은 대부분이 투자로 이행되며
매우 높은확률로 오지게 털리며 실패를 맛보게 된다.
OG,WL이 나쁘다는것이 아니다.기회가 있다면 OG,WL은 획득하는것이 좋다.
일단 따고 결정하라는 얘기가 괜히 나온것이 아니다.
OG는 선택지가 늘어난것일뿐,의무감과 조급함은 당신을 실패확률을 높일것이다


3)제작자에게 모든걸 의지하는 NFT는 반드시 실패한다

NFT 디스코드에 접속해보자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주된 대화가 무엇인가?
오직 가격에 초점이 맞춰진 커뮤니티는 매우 빠르게 불타오르고 산화한다
해당팀이 이끌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NFT는 커뮤니티 스스로 문화를 만들고
결집하는것이 프로젝트의 가치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친다.
내가 소유한 NFT의 커뮤니티가 fp에 집착한다면 탈출을 추천한다


4)NFT의 본질적 가치를 찾아라

뱅크시 작품임을 알리지 않고 길거리 좌판대에서 60불에 판매해도
사람들이 외면하고 지나쳤다는 영상을 본적이 있는가
운좋게 단돈7만원에 작품을 구입한 사람들은 백만장자가 되었다
상업 문화예술은 결국 아티스트가 본질이며 가치의 척도이다
내가 소유하려는 NFT의 작가를 무심코 지나치지마라
pfp나 작품에 중점을 둔다면 반드시 아티스트를 확인해라
유틸리티의 성격이 강한 NFT는 그림보다는 해당 프로젝트 로드맵을
이행할만한 역량과 자본이 충분한지,팀에 구멍은 없는지 반드시
교차검증을 하길 바란다


5)당신이 소유한 NFT는 특별하지 않으며 크립토펑크,PROOF가 될수없다

소더비,크리스티 경매장에 당신의 PFP를 출품할수 있는 확률은 얼마나 될까?
아마 0.1%의 확률보다 낮을것이다.
크립토펑크는 NFT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2017년에 등장하여 geek스러운
소수의 커뮤니티에서부터 발전된 NFT시장의 비트코인이자
현대미술계에 카운터 펀치를 제대로 날린 서브컬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픈씨를 접속해서 크립토펑크를 확인해보자
모든 크립토펑크에 가격이 책정되어 있지 않다.
각기다른 1만개의 펑크 모두가 고유한 가치를 지닌 작품이 되었다.
우리가 가진 NFT는 어떠한가?유희왕카드처럼 등급이 낮으면 쓰레기처럼 버려지고
모든 작품이 덤프 당하며 실패하진 않았는가?
이는 아이덴티티 없는 NFT와 정립되지 않은 커뮤니티,시장참여자들이
만들어내는 촌극일것이다.
당신이 소유한 NFT는 서브컬처가 아닌 스낵컬처이다.
7
전부터 글 써준다고 해놓고 여태까지 안 써서 미안.. 솔직히 진짜 하루가 너무 부족함.. 꼬마 몸 하나만 더 줘..

최근 매매 복기할 일이 있어서 성공담, 실패담, #투자일지 써봤는데 그냥 올리고 싶어서 올림, ㅈㄴ 길고 재미 없을 수도 있으니까 알아서 거르삼

UST, LUNA PTSD 주의
6👍1
꼬마🐳의 비밀 맛집
전부터 글 써준다고 해놓고 여태까지 안 써서 미안.. 솔직히 진짜 하루가 너무 부족함.. 꼬마 몸 하나만 더 줘.. 최근 매매 복기할 일이 있어서 성공담, 실패담, #투자일지 써봤는데 그냥 올리고 싶어서 올림, ㅈㄴ 길고 재미 없을 수도 있으니까 알아서 거르삼 UST, LUNA PTSD 주의
성공 사례 - 2022년 5월 1일
BAYC 랜드 Otherdeed

- 유가랩스 KYC를 해놓으라고 하길래 무지성으로 해놓음
- 랜드 세일 권한을 주길래 4월 30일 낮 부터 고민을 시작함(12시간 정도 시나리오 빌드업에 사용)
- 한참 베이시가 잘 나갈 때라 당연히 사야됨
- 프루프, 문버드 나올 때라서 느프트 쌉불장이었고 토큰 세일, 디파이, 코인 퍼포먼스는 망해 있었음 - 느프트 유동성 대박
- 최근 솔라나 프젝 2개의 랜드 민팅을 했었는데 둘다 수익 줬음, 기타 랜드들도 실패한 랜드들이 없었음
- 랜드 세일 발표 이후 베이시, 뮤턴트가 10~20퍼 오름, 발표일이랑 세일 전전날이 거래량이 제일 많았음 - 랜드 세일 기대감 반영으로 해석
- 어나운스 이전부터 거래량이 터지면서 가격이 상승했었음 - 객개기들 내부 정보 유출
- 한국인 민심은 별로였음 - 대호재
- 샌드박스가 대충 30만개에 1.5이더씩인데 총 8.5만개에 2이더라 가격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 랜드에 코다 라는 게임에서 쓰는 아바타가 섞여 있다는 내용을 들음(포함 확률 5%) - 수요자들의 더 강한 매수 동기 부여
- 유가랩스 소속 다른 느프트 홀더들의 매수세도 있을 거라고 생각
- 최근 블루칩 느프트 들의 플프 하락 정보 입수 및 오픈시 확인 - 베이시, 뮤턴트 구매 후 랜드 에어드랍을 위한 매수세 형성 - 랜드 세일 기대감 반영으로 해석
- 베이시 브랜드 가치를 위해서는 무족권 완판 되고 플프 지켜줄 거라고 생각
- 한 번에 5.5만개가 풀리는데 민팅가 아래로 쳐박으면 아무도 민팅을 안할거라 개폭망할 것임
- 베이시 팀에서 마켙 메이킹을 해서라도 플프 올릴 것이라고 생각, 나는 적은 돈을 잃지만 쟤네는 전부를 잃음 - 리스크 해소
- 실패를 하게 되면 환불의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 - 왜 와이? 베이시니까(실제로 못 산 애들은 가스피 환불해줌)
- 에이프 토큰 어프루브 시작 이후 부터 가스피가 계속 높게 유지됨 - 기대감 반영
- 베이시 홀더들이 ENS 자기 번호 사는게 유행이엇음, 베이시나 뮤턴트랑 같은 번호 나오면 대박일 거라는 생각 - 틀림 홀더 에어드랍이 3만번대 까지인가 그래서 내가 산 것은 절대 앞번호가 될 수 없었음
- 헷징하려고 차트를 보니 최근 가장 긴 일봉이 50%이길래 2배 밑으로 잡기로 함 - 바낸 펀비가 미쳐서 굴립도닥검에서 진행
- 차트상 빠지기 좋은 자리라고 판단 숏 먼저 분할로 진입, 이미 살 사람들은 다 샀을거고 보통 민팅 끝나면 내려갈거라고 생각(클레이 참고)
- 가스피 최대 2천 정도면 될 거라고 생각함 - 틀림 5천?(1.5이더?)~1만?(3.5이더?) 기위 나옴 이게 뭥?미(16이더 주고 민팅한 미친놈도 있었음)
- 갯수 거의 빠져 가는데 기위가 내려올 기미가 안 보여서 거래소에서 출금 요청(응 기위가 미쳐서 안 빼줌^^)
- 웨이브 2에 물량 더 나오는줄 알고 포기하려고 했음 - 핵바보 될 뻔, 그런건 없었어.
- 왜인지 모르겠는데 30분 남기고 친구한테 이더 빌려서 6천 기위(2.1이더)로 민팅함 - 아마 눈 앞의 확정 수익을 놓치기 싫었던듯
- 초반 실거래가 7-8이더에 형성 - 5이더 밑으로 내려감 - 6~7이더로 다시 올라감 - 플리핑 하기로 마음 먹음
- 친구한테 빌린 이더 갚으려고 6.8에 바로 하나 판매, 나머지 하나는 8이더에 매도벽 있길래 근처에 판매(이더랑 에이프 가격 비교 해가면서 에이프가 가치 더 높게 쳐주길래 에이프로 판매)
- 더치 옥션 보다 더 악랄한 세일 방식이었다고 생각(처음엔 더치로 한다는 소리가 있었음, 일부러 자체 메인넷 설계하려고 컨트랙 거지 같이 짬)

잘한 점

- 매수 근거에 대한 시나리오 빌드업을 위해 12시간을 사용
- 친구를 잘 사귐
- 헷징을 함
- 고점에 잘 팔고 나옴
- 최저가 비교를 함

잘못한 점

- 틀린 분석들이 있음
- 베이시를 무시하고 가스피를 넉넉하게 준비하지 않음(2이더는 많이 심하지 않았누..)

#투자일지
👍14
꼬마🐳의 비밀 맛집
성공 사례 - 2022년 5월 1일 BAYC 랜드 Otherdeed - 유가랩스 KYC를 해놓으라고 하길래 무지성으로 해놓음 - 랜드 세일 권한을 주길래 4월 30일 낮 부터 고민을 시작함(12시간 정도 시나리오 빌드업에 사용) - 한참 베이시가 잘 나갈 때라 당연히 사야됨 - 프루프, 문버드 나올 때라서 느프트 쌉불장이었고 토큰 세일, 디파이, 코인 퍼포먼스는 망해 있었음 - 느프트 유동성 대박 - 최근 솔라나 프젝 2개의 랜드 민팅을 했었는데 둘다…
실패 사례 - 2022년 5월 8일~26일
UST & LUNA

- UST 페깅이 조금씩 깨지기 시작하면서 마이너스 펀비가 높아짐
- 이자 농사를 지으려고 FTX에서 롱을 잡음
- 페깅도 맞춰질거고 이자도 먹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던듯 - 미친놈이 아닌가 싶음, 이자 먹으려고 블렌딩도 아니고 네이키드 롱을 잡는다고?
- 다시 페깅을 맞출거라는 안일한 생각이 있었던 것 같음
- 처음엔 파도 타면서 사고 팔고 잘했음 .990~.995 라인
- 괜찮나 싶어서 .99에 시드 늘리기 시작함 오더 대놓고 잤는데 .97에 잡힘 - 미끼를 콱 물어븐거신듯
- 일어나서 보니까 .65~.8 막 난리 부르스를 췄음 - ??? 맞추겠지 하고 좀 기다려봄(님 미쳤?)
- 루나 현물도 조금씩 받기 시작함 - 사태 심각성 파악을 못함
- 오후 되니까 .94까지 페깅함 - 음 역시 루나 UST는 근본이야 라고 생각함 - 미친놈, 이 때 나왔어야 했음
- 밑으로 쏘는 거 받고 위에서 익절하려고 .83, .72에 대놨는데 자면서 또 체결됨 - 제정신이세요? 수면 포지를 잡지 말자
- 일어나니까 .85여서 안심함 - 야이 여기서 안심을 하면 억덕하노 ㄷㄷ
- 루나를 또 조금씩 사기 시작함 - ...??? 그냥 할말이 없음, 돈을 파쇄기에 넣음
- 업비트 루나 따리로 먹고 있는 것을 보고 업비트 현물 싹 손절 치고 엪텏 넘겨서 루나 따리 두 번 하고 일부 멘징함 - 포지도 있고 잘 시간도 됐고 쫄아서 두 번 밖에 못함
- 그래도 그 정신에 김프 이용해서 리플 트론 김프 차익 먹음
- UST가 .22를 갔다가 .88 까지 올라옴 - 이래도 포지션 클로징을 안한다고? 그냥 나가 뒤지세요
- 이후로 계속 내려가기 시작해서 .375에 전부 손절 하고 정신을 차림(UST 투입 시드의 62.5% 파쇄), 루나 현물 산 것들은 실질적 올 청산
- 루나 현선갭으로 일부 멘징
- 루나 엪텏 최저 호가 나온 뒤로 거래량 터지는거 보고 소액 매수, 홀딩 - 위로 펌핑 오지게 쐈을 때 다 정리 했으면 손실 다 멘징하고 이익이엇을듯..
- 루나 디앱에 있는 돈 싹 긁어 모아서 루나 추세 좋은거 알고 있었으므로 다 루나로 바꿈
- 루나로 느프트 있는거 쓸어담을랬는데 이미 하이에나들이 줍워감 ㅅㄱ
- 루나 신나는 펌핑에 다 못 팔고 스냅샷 전에 분할해서 전부 정리 - 갖고 잇다가 에드 받고 팔껄!
- 총 투입 시드의 약 20% 손실난듯


잘한 점

- 풀시드 안 박은 것
- 포지션 분할 진입한 것
- 그래도 정신을 차리고 무엇이라도 한 것
- 추세 파악 잘하고 야심으로 신규 포지션 잡은 것
- 정신 차리고 나서는 불확실에 베팅하지 않음
- 손절이 크게 나갔지만 그래도 포지션 올 청산은 당하지 않음
- 루나 생태계 적절한 자산 배분으로 큰 피해는 없었음
- 생각보다 손실이 큰줄 알았는데 복기하면서 계산해보니까 나름 선방한듯

잘못한 점

- 그냥 병신임
- 제정신이 아님
- 네이키드 롱을 잡음
- 파밍하러 가서 매매를 함
- 손익비 생각을 안함
- 상황 파악, 낄끼빠빠를 못함
- 대깨롱의 대가리를 깨자
- 우유부단, 결단력이 너무 부족했음
- 탈출 기회가 3번이나 있었음
- 이상한 포지를 가지고 있지 않았으면 돈 복사가 가능했음

#투자일지
👍10
꼬마🐳의 비밀 맛집
실패 사례 - 2022년 5월 8일~26일 UST & LUNA - UST 페깅이 조금씩 깨지기 시작하면서 마이너스 펀비가 높아짐 - 이자 농사를 지으려고 FTX에서 롱을 잡음 - 페깅도 맞춰질거고 이자도 먹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던듯 - 미친놈이 아닌가 싶음, 이자 먹으려고 블렌딩도 아니고 네이키드 롱을 잡는다고? - 다시 페깅을 맞출거라는 안일한 생각이 있었던 것 같음 - 처음엔 파도 타면서 사고 팔고 잘했음 .990~.995 라인 - 괜찮나 싶어서…
날짜 : 6월 14일 금요일~19일 일요일


투자 일지 :
1. 셀시우스 선선갭 진입
- 진입 목표로 한 총 시드의 10%만 선진입, 갭 10% 근처에서 잡음, 펀비도 거의 비슷해서 시간당 0.04% 지불 - 꽤나 괜찮은 진입
- 갭 벌어질수록 시드 더 투입하려고 째리고 있었으나 안 벌어지길래 그냥 지켜봄 -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 원칙을 지킴, 참 잘함
- 자려고 누웠는데 갭 벌어졌다는 알림이 와서 트뷰를 켰더니 미친 무슨 100%? 괴리가 있길래 핸드폰을 던지고 얼른 컴터로 달려가서 모니터를 켬 - 아주 신속한 움직임, 칭찬함
- USD 일부만 남겨 놓고 렌딩 내준 상태, 선물가 대비 현물가가 2배인 상태라 증거금 부족으로 포지션 오픈이 되지 않음, 뜬 눈으로 30퍼 내려갈 때 까지 지켜만 봄 - 증거금 관리를 잘하자
-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렌딩 회수 시켜놓고 보면서 갭 30% 정도에서 가능한 포지션 전부 진입 - 쌉야수 멋잇워, 다 들어갔기 때문에 단기로 정리할 생각함
- 오 신나게 갭이 줄어서 역갭 까지 생김, 게이덕, 포지션 종료하려고 생각, FTX는 선물 마켙 오더 불통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선물 롱 먼저 정리하려고 마켙 오더 때림
- 하지만 될리가 있나 신은 나의 마켙을 비켜가지, 마진 셀은 되는지 보려다가 먼저 전부 정리해버림 - 패착, 그냥 들고 있었으면 안전하게 정리 가능했음
- 마진 셀은 이미 나가버렸고 선물 롱 마켙 가격은 내려가는데 계속 캔슬 돼서 결국엔 리밑 오더로 정리 - 뽀글이 객개기
- + 였던 금액 만큼 -로 돌아옴 - 선물가가 계속 내려오는 것을 보면서 다시 상승에 베팅할까 했지만 디파이 시드로 트레이딩성 파밍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킴(이전 루나 사태를 통한 학습)
- 결국엔 손실로 마무리 했지만 원칙에 입각한 매매였기 때문에 후회는 없음
- 경험 부족 및 대응 미숙으로 인한 수업료 지불이라고 생각, 포지션 분할 진입, 적절한 근거, 신속한 대응, 원칙 지키기 등 나쁘지 않은 매매였음
- 하지만 증거금 부족으로 인한 전체 계좌 청산 될 뻔 했을수도? 엄청 위험했음, twap으로 인해 계좌가 살기도 했고 손실이 나기도 한듯
- 루나 때와 마찬가지로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접근함, 역시나 크립토에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음
- FTX에 계속 클레임 했으나 상담원 객개기 매크로인듯 절대 안해줌 - 뽀글이=악마, 창펑=천사

2. 김프 입국
- 1317.5원, 1329원에 여유 시드의 25%, 25% 입국, 환율 향방 예측이 어려워서 아직 포지션 유지중, 상하방 대응만

3. 느프트
- 스니커즈 민팅, 판매 일당 벌음, 오로리 잡템 소액 구매, PRD 2개 민팅 후 1개 판매로 원금 70% 회수

4. DCA
- 최근 워낙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인해 기간 보다는 가격에 따른 애버리징 진행중
- 최초에 세운 기준대로 비트 3K 하락 마다 부담 안되는 선에서 매수 중
- 미장, 국장도 짤짤이 던지는 중
- 알트 매수는 보수적으로 진행하다 최근 한 번 구매 - 도미 채널 상단에서 빠지는 것 확인 후 결정
- 앞으로의 전략을 더 잘 세워야 할듯 싶음
- 8천만원에도 사던 비트를 왜 2500에는 못 산다고 난리야~!

5. 바이비트 얼ㄴ
- 벨라, 서클 넣고 이자 헌팅 중
- 소액이라 부담 없이 참여


느낀 점
1. 수익 일지는 매일 작성하고 있으나 투자 일지를 안씀
- 변동 사항 있을 때 마다 적어야겠다.
- 역시 일기는 밀리면 쓰기 힘들다.
2. 아직도 대깨롱 습성을 못 고침, 숏충이는 영웅이 되지만 롱충이는 돈을 번다.
3. 갭 먹기를 하러 가면 자꾸 매매를 하고 있어서 최대한 안하는 중, 기계 같은 마인드 뇌새김 후 다시 도전
4. 너무 게이가 되어서 괜찮은 프젝들도 심각하게 페핸(클다, 스니커즈 등), 평소 내 방식대로 관망 후 대응하자.


할 일
1. OUSD 넣고 싶은데 안 끌림, 안 끌릴땐 내 결정으로 안하고 후회 안하면 됨, 토큰 스냅샷 눈치나 봐보기, 할당이 훨 큼
2. 만성 시간 부족 - 지금 하는 것 중에 중요도 낮은 것들 줄이기
3. 인플레, 금리 인상 등은 이미 진행중이고 리세션을 점치는 전문가들이 대다수인데 침체가 발생하면 어떻게 될지에 대한 고찰 중
4. 7월에 미국 실적 발표 시즌인데 2분기가 1분기 보다 더 안 좋게 나올 거라는게 자명한 사실 아닌가 싶음, 그럼 더 쳐박니? 살려
5. 최근 비트, 이더 도미 빠지면서 테더 도미가 엄청 올랐고 알트 도미는 횡보 했음, 테더 도미는 약간 내리기 시작한 것 같고 비트 도미는 뚫었던 장기 추세선 상단에서 리테가 나온 상황, 비트 도미 빨면서 상승 독주해주세요 제발요
6. 단기 베어 마켙 랠리, 베어 마켙 랠리 하는데 외 도댗에 않 옮? 제발 한번만 살려주세요 다 털고 풀숏 때릴게요 엉엉
7. 하.. 셀시우스로 실패 사례 갈음하고 싶은데 UST 터진거 써야 됨.. 또 언제 쓰니 살려주세요 엉엉

#투자일지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