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반도체 PRIME로부터 전달받음]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 신성이엔지
: 반도체, 이차전지, PCB 인프라 투자 수혜 & 태양광 모듈 사업 턴어라운드
♠️ 투자 포인트
1) 클린룸(CE, Clean Environment)과 태양광 모듈(RE, Renewable Energy) 공급 업체
클린룸(CE): 반도체, 디스플레이, PCB, 이차전지를 전방 시장으로 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이차전지 부문은 국내외 베터리 셀, 분리막, 동박 업체들을 주요 고객으로하고 있음
태양광(RE): 4Q20 셀 공장 가동 중단을 통해, 태양광 모듈 사업에 집중 시작. 그러나 올 한해 원재료인 폴리실리콘과 웨이퍼의 가격 급등으로 인해서, 큰 폭의 영업적자를 기록. 연초 이후의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음.
전사 1Q21 ~ 3Q21 누적 매출액 2,849억원(CE 74%, RE 26%). 누적 영업이익 -69억원(CE 44억원, RE -113억원) 기록
2) 4Q21 전사 영업이익 50억원(흑자전환), 2022년 영업이익 350억원(흑자전환)으로 턴어라운드 전망. 태양광 모듈가격 상승과 웨이퍼 가격 하락 이어질 시, 추가적인 실적 성장 모멘텀 발생
클린룸(CE): 4Q21를 시작으로 2022년 큰 폭의 실적 성장 예상. 삼성전자 P2 & P3, SK하이닉스 M15 & M16, LG디스플레이 P10, LG이노텍 PCB 신공장 증설 효과 때문. 이차전지 부분 매출액도 올해 수준인 1,000억원 예상 중이나, 전방투자 감안 시 추가 실적 달성도 가능
태양광(RE): 4Q21 원재료(폴리실리콘, 웨이퍼)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본격화. 1Q22에는 제품(태양광 모듈) 가격 인상(+20%QoQ)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2022년 태양광 부문 영업 흑자전환 예상
3) 신성이엔지의 주가는 태양광 모듈 사업 실적 부진으로 인해서 작년 연말 이후 하락세 지속 중
그러나, 4Q21를 시작으로 태양광 모듈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기 시작했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PCB 고객들의 클린룸 투자도 크게 확대되고 있음. 따라서 4Q21부터 시작되는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에 기반한, 주가의 상승 전환을 예상함.
♠️ 리포트: http://bit.ly/3pMHbm1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 신성이엔지
: 반도체, 이차전지, PCB 인프라 투자 수혜 & 태양광 모듈 사업 턴어라운드
♠️ 투자 포인트
1) 클린룸(CE, Clean Environment)과 태양광 모듈(RE, Renewable Energy) 공급 업체
클린룸(CE): 반도체, 디스플레이, PCB, 이차전지를 전방 시장으로 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이차전지 부문은 국내외 베터리 셀, 분리막, 동박 업체들을 주요 고객으로하고 있음
태양광(RE): 4Q20 셀 공장 가동 중단을 통해, 태양광 모듈 사업에 집중 시작. 그러나 올 한해 원재료인 폴리실리콘과 웨이퍼의 가격 급등으로 인해서, 큰 폭의 영업적자를 기록. 연초 이후의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음.
전사 1Q21 ~ 3Q21 누적 매출액 2,849억원(CE 74%, RE 26%). 누적 영업이익 -69억원(CE 44억원, RE -113억원) 기록
2) 4Q21 전사 영업이익 50억원(흑자전환), 2022년 영업이익 350억원(흑자전환)으로 턴어라운드 전망. 태양광 모듈가격 상승과 웨이퍼 가격 하락 이어질 시, 추가적인 실적 성장 모멘텀 발생
클린룸(CE): 4Q21를 시작으로 2022년 큰 폭의 실적 성장 예상. 삼성전자 P2 & P3, SK하이닉스 M15 & M16, LG디스플레이 P10, LG이노텍 PCB 신공장 증설 효과 때문. 이차전지 부분 매출액도 올해 수준인 1,000억원 예상 중이나, 전방투자 감안 시 추가 실적 달성도 가능
태양광(RE): 4Q21 원재료(폴리실리콘, 웨이퍼)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본격화. 1Q22에는 제품(태양광 모듈) 가격 인상(+20%QoQ)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2022년 태양광 부문 영업 흑자전환 예상
3) 신성이엔지의 주가는 태양광 모듈 사업 실적 부진으로 인해서 작년 연말 이후 하락세 지속 중
그러나, 4Q21를 시작으로 태양광 모듈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기 시작했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PCB 고객들의 클린룸 투자도 크게 확대되고 있음. 따라서 4Q21부터 시작되는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에 기반한, 주가의 상승 전환을 예상함.
♠️ 리포트: http://bit.ly/3pMHbm1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Google Docs
반도체스팟노트_211210.pdf
◇KRX CSI 한·중 반도체지수 구성종목
▲한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리노공업, DB하이텍, 원익IPS, LX세미콘, 티씨케이, 한미반도체, 덕산네오룩스, 고영, 이오테크닉스, SFA반도체, 아이티엠반도체, 유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중국
Unigroup Guoxin Microelectronics, Naura Technology, SG Micro, Maxscend Microelectronics, Hangzhou Silan Microelectronics, Jiangsu Changjiang Electronics Technology, Shenzhen Goodix Technology, Will Semiconductor, Giga device Semiconductor, Montage Technology, Advanced Micro-Fabrication Equipment, National Silicon Industry Group, Cambricon Technologies, China Resources Microelectronics, SMIC
▲한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리노공업, DB하이텍, 원익IPS, LX세미콘, 티씨케이, 한미반도체, 덕산네오룩스, 고영, 이오테크닉스, SFA반도체, 아이티엠반도체, 유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중국
Unigroup Guoxin Microelectronics, Naura Technology, SG Micro, Maxscend Microelectronics, Hangzhou Silan Microelectronics, Jiangsu Changjiang Electronics Technology, Shenzhen Goodix Technology, Will Semiconductor, Giga device Semiconductor, Montage Technology, Advanced Micro-Fabrication Equipment, National Silicon Industry Group, Cambricon Technologies, China Resources Microelectronics, SMIC
에이트원
숨겨져 있는 메타버스/VR/플렛폼의 실력자 인가요.
이번 신규 EFT에도 포함이 되어 있네요.
지수개편: iSelect 메타버스 지수
- 편입
골프존(A215000)
위메이드(A112040)
카카오게임즈(A293490)
게임빌(A063080)
에이트원(A230980) ==>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다날(A064260)
컴투스(A078340)
펄어비스(A263750)
NEW(A160550)
아프리카TV(A067160)
맥스트(A377030)
룽투코리아(A060240)
JYP Ent.(A035900)
대상 ETF: KBSTAR 메타버스 ETF
메타버스(Metaverse) 기대주 '에이트원'의 최철순 대표(사진)가 주도한 외형확장 전략이 빛을 보고 있다. 인수한 종속회사의 선전으로 매출 규모가 확대돼 메타버스 사업의 투자 실탄을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비용 부담이 커졌지만 개의치 않고 신사업 투자를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이트원은 올해 3분기 매출액(연결기준) 73억원을 기록, 전년동기(48억원)와 비교해 52.1% 성장했다. 다만 플랫폼 개발 인력 충원, 외주 개발비용 등 사업 투자비용이 발생하면서 2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에이트원은 전문경영인 최철순 대표 선임 후 메타버스 사업으로 무게 중심축을 이동하는 데 성공했다. 최 대표는 안진회계법인 등을 거친 공인회계사(CPA)로 지난 2019년 취임했다. 이후 군수용 시뮬레이션(가상훈련시스템), 전자식 기술교범 등에서 업력을 쌓아온 에이트원의 체질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M&A 등에 투자를 확대했다.
이번 매출 확대는 한국미디어테크와 더불어 올 5월 인수한 맥텔, 6월 설립한 100% 종속회사 그리드 등의 실적이 반영된 덕분이다. 이에 최 대표의 외형 확장 전략이 통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예컨대 별도기준 에이트원의 3분기 매출액은 12억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종속법인 등에서 발생한 매출이 대거 연결 매출액으로 포함되면서 지난해 대비 크게 성장한 것이다.
특히 교육용 시뮬레이터 부문에서 36억원가량의 매출액이 발생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메타버스 시장이 커지면서 전년동기대비 33% 성장했다. 여기에 통신기기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맥텔이 25억원가량의 매출액을 보태면서 인수효과를 톡톡히 봤다. 에이트원은 5월 말 맥텔의 주식 129만주 가량을 60억원에 인수하면서 68%의 지분을 확보했다.
맥텔은 현재 모바일 통신기기 등을 유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지만 향후 최 대표가 구상하고 있는 메타버스 디바이스 사업의 네트워크망으로 평가된다. 플랫폼, 솔루션 사업 이후 이를 실제로 운용할 수 있는 XR(확장현실) 디바이스를 유통하는 거점으로 만드는 그림이다. 꾸준히 실적을 내고 있어 실리와 인수 명분을 다 충족했다는 평이다.
눈길을 끄는 건 종속회사에서 벌어들인 유동성을 바탕으로 에이트원의 메타버스 사업 투자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10년 차 이상의 시니어급 개발 전문인력을 대거 채용하면서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여명 이상 채용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의 주범으로 꼽힌다. 개발인력 부문에서만 43억원가량의 비용이 발생한 탓이다. 더불어 외주 개발비, 개발 용도의 솔루션 구입 등의 비용이 30억원가량 발생하면서 손실폭이 커졌다.
이와 관련해 에이트원은 메타버스 사업 확장 과정에서 의도된 손실이라는 입장이다. 현재 100% 종속회사 그리드에서 진행하고 있는 비대면 메타버스 플랫폼 프로젝트(모임)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고, XR 실감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추가 인수 혹은 지분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손실을 감수하면서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 대표는 그리드의 대표이사를 겸직하면서 직접 플랫폼 개발을 챙기고 있다. 그리드는 25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종속회사다. '모임' 프로젝트를 비롯해 향후 에이트원이 구상하는 메타버스 사업의 플랫폼 개발을 전담하는 거점이 될 전망이다. 모임은 현재 베타 서비스 런칭을 앞두고 있다.
에이트원 관계자는 "올해 3분기부터 종속법인의 매출액이 연결실적으로 신규 편입되면서 매출액 증대 효과가 나타났다"면서 "향후 기술력과 창의력을 갖춘 실감형 XR 스타트업의 인수합병 작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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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원에서 다양한 VR/AR/MR/모바일 솔루션를 만나 보세요
숨겨져 있는 메타버스/VR/플렛폼의 실력자 인가요.
이번 신규 EFT에도 포함이 되어 있네요.
지수개편: iSelect 메타버스 지수
- 편입
골프존(A215000)
위메이드(A112040)
카카오게임즈(A293490)
게임빌(A063080)
에이트원(A230980) ==>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다날(A064260)
컴투스(A078340)
펄어비스(A263750)
NEW(A160550)
아프리카TV(A067160)
맥스트(A377030)
룽투코리아(A060240)
JYP Ent.(A035900)
대상 ETF: KBSTAR 메타버스 ETF
메타버스(Metaverse) 기대주 '에이트원'의 최철순 대표(사진)가 주도한 외형확장 전략이 빛을 보고 있다. 인수한 종속회사의 선전으로 매출 규모가 확대돼 메타버스 사업의 투자 실탄을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비용 부담이 커졌지만 개의치 않고 신사업 투자를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이트원은 올해 3분기 매출액(연결기준) 73억원을 기록, 전년동기(48억원)와 비교해 52.1% 성장했다. 다만 플랫폼 개발 인력 충원, 외주 개발비용 등 사업 투자비용이 발생하면서 2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에이트원은 전문경영인 최철순 대표 선임 후 메타버스 사업으로 무게 중심축을 이동하는 데 성공했다. 최 대표는 안진회계법인 등을 거친 공인회계사(CPA)로 지난 2019년 취임했다. 이후 군수용 시뮬레이션(가상훈련시스템), 전자식 기술교범 등에서 업력을 쌓아온 에이트원의 체질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M&A 등에 투자를 확대했다.
이번 매출 확대는 한국미디어테크와 더불어 올 5월 인수한 맥텔, 6월 설립한 100% 종속회사 그리드 등의 실적이 반영된 덕분이다. 이에 최 대표의 외형 확장 전략이 통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예컨대 별도기준 에이트원의 3분기 매출액은 12억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종속법인 등에서 발생한 매출이 대거 연결 매출액으로 포함되면서 지난해 대비 크게 성장한 것이다.
특히 교육용 시뮬레이터 부문에서 36억원가량의 매출액이 발생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메타버스 시장이 커지면서 전년동기대비 33% 성장했다. 여기에 통신기기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맥텔이 25억원가량의 매출액을 보태면서 인수효과를 톡톡히 봤다. 에이트원은 5월 말 맥텔의 주식 129만주 가량을 60억원에 인수하면서 68%의 지분을 확보했다.
맥텔은 현재 모바일 통신기기 등을 유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지만 향후 최 대표가 구상하고 있는 메타버스 디바이스 사업의 네트워크망으로 평가된다. 플랫폼, 솔루션 사업 이후 이를 실제로 운용할 수 있는 XR(확장현실) 디바이스를 유통하는 거점으로 만드는 그림이다. 꾸준히 실적을 내고 있어 실리와 인수 명분을 다 충족했다는 평이다.
눈길을 끄는 건 종속회사에서 벌어들인 유동성을 바탕으로 에이트원의 메타버스 사업 투자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10년 차 이상의 시니어급 개발 전문인력을 대거 채용하면서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여명 이상 채용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의 주범으로 꼽힌다. 개발인력 부문에서만 43억원가량의 비용이 발생한 탓이다. 더불어 외주 개발비, 개발 용도의 솔루션 구입 등의 비용이 30억원가량 발생하면서 손실폭이 커졌다.
이와 관련해 에이트원은 메타버스 사업 확장 과정에서 의도된 손실이라는 입장이다. 현재 100% 종속회사 그리드에서 진행하고 있는 비대면 메타버스 플랫폼 프로젝트(모임)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고, XR 실감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추가 인수 혹은 지분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손실을 감수하면서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 대표는 그리드의 대표이사를 겸직하면서 직접 플랫폼 개발을 챙기고 있다. 그리드는 25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종속회사다. '모임' 프로젝트를 비롯해 향후 에이트원이 구상하는 메타버스 사업의 플랫폼 개발을 전담하는 거점이 될 전망이다. 모임은 현재 베타 서비스 런칭을 앞두고 있다.
에이트원 관계자는 "올해 3분기부터 종속법인의 매출액이 연결실적으로 신규 편입되면서 매출액 증대 효과가 나타났다"면서 "향후 기술력과 창의력을 갖춘 실감형 XR 스타트업의 인수합병 작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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