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프리미엄“
6/22 (목) ”오뚜기(001680)“
● 푸드플레이션 + 김치프리미엄
● 하반기 국제 곡물가 재상승 가능성↑
● 옥수수 전분, 사료용 라이신 가격↑
● 김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
● ’럭키푸즈’ 인수, 미국 김치시장 공략.
주가 흐름만 놓고 보면 매우 껄끄러운(?) 종목...
하지만, 하반기 식품물가 추가 상승 가능성에 중기 투자 고려 대상.
1. 국제 곡물가 재상승 조짐 : 이상기후, 작황부진, 수요>공급
2. 미국, 일시적 금리동결 움직임 ->달러가치 절하->상품(원자재)가치 상승.
3. 대상의 주력사업은 ‘청정원’ ‘종가집’ 브랜드의 김치, 장류, 소스 사업/ 그리고, 옥수수 전분 사업/ 사료용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사업.
지난해 가격하락으로 수익성 악화. 올해 상반기부터 가격회복 조짐.
4. 한민족에게 김치란 선택이 아닌 필수(?)...개인적 호불호는 참고.
5. K-푸드 글로벌 현지화 전략. 오리건주에 위치한 식품회사 럭키푸즈 인수.
농림축산식품부 집계 대미 김치 수출액은 매년 4~50%씩 급성장.
따라서, 김치프리미엄에 근거한 락바텀 & 바텀업(bottom up)을 기대.
6/22 (목) ”오뚜기(001680)“
● 푸드플레이션 + 김치프리미엄
● 하반기 국제 곡물가 재상승 가능성↑
● 옥수수 전분, 사료용 라이신 가격↑
● 김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
● ’럭키푸즈’ 인수, 미국 김치시장 공략.
주가 흐름만 놓고 보면 매우 껄끄러운(?) 종목...
하지만, 하반기 식품물가 추가 상승 가능성에 중기 투자 고려 대상.
1. 국제 곡물가 재상승 조짐 : 이상기후, 작황부진, 수요>공급
2. 미국, 일시적 금리동결 움직임 ->달러가치 절하->상품(원자재)가치 상승.
3. 대상의 주력사업은 ‘청정원’ ‘종가집’ 브랜드의 김치, 장류, 소스 사업/ 그리고, 옥수수 전분 사업/ 사료용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사업.
지난해 가격하락으로 수익성 악화. 올해 상반기부터 가격회복 조짐.
4. 한민족에게 김치란 선택이 아닌 필수(?)...개인적 호불호는 참고.
5. K-푸드 글로벌 현지화 전략. 오리건주에 위치한 식품회사 럭키푸즈 인수.
농림축산식품부 집계 대미 김치 수출액은 매년 4~50%씩 급성장.
따라서, 김치프리미엄에 근거한 락바텀 & 바텀업(bottom up)을 기대.
“금돼지, 금겹살의 계절“
6/22 (목) ”팜스토리(001680)“
● 사료/ 식육(육계) 2개의 사업부 영위.
● CME 옥수수(+5.3%), 밀(+5.5%), 대두(+2.5%)
● 사료 원료 대두박(soybean meal) +7.45%.
● 하계 휴가철, 삼겹살 수요↑, 가격↑
● 1Q 매출 3,600억/ 영업 100억/ 시총 2,600억
팜스토리는 사료부문과 식육부문 두개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돈육 브랜드인 ‘생생포크’와 한우 브랜드인 ‘생생한우’가 소비자시민모임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
유통소비 양극화(부익부 빈익빈) 극단적인 고가제품 – 극단적인 저가제품 선호. 중간계는 사멸.
식품도 마찬가지 오마카세 열풍 vs 캠핑등 직접 조리해 먹는 식품.
여름 성수기(휴가,향락철) 삼겹살 수요 증가 & 사료값 폭등 = 판매가 상승.
사료의 주원료인 대두박(soybean meal) 가격 이상 급등. CME선물 12월물 +7.45% (상한가,limit up)
대두박이란 콩을 분쇄하여 hexane으로 기름을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로 깻묵 같은 형태.
즉각적으로 사료 가격에 반영, 이는 또 축산물 출하 가격에도 영향을 준다.
<표. 대두박 가격추이>
1분기 매출 3,660억/ 영업이익 98억.(전년동기 대비 17%, 15%정도 늘어)
23년 예상 매출 1.4조/ 영업이익 400억대 정도...시총 2,600억은 저평가.
6/22 (목) ”팜스토리(001680)“
● 사료/ 식육(육계) 2개의 사업부 영위.
● CME 옥수수(+5.3%), 밀(+5.5%), 대두(+2.5%)
● 사료 원료 대두박(soybean meal) +7.45%.
● 하계 휴가철, 삼겹살 수요↑, 가격↑
● 1Q 매출 3,600억/ 영업 100억/ 시총 2,600억
팜스토리는 사료부문과 식육부문 두개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돈육 브랜드인 ‘생생포크’와 한우 브랜드인 ‘생생한우’가 소비자시민모임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
유통소비 양극화(부익부 빈익빈) 극단적인 고가제품 – 극단적인 저가제품 선호. 중간계는 사멸.
식품도 마찬가지 오마카세 열풍 vs 캠핑등 직접 조리해 먹는 식품.
여름 성수기(휴가,향락철) 삼겹살 수요 증가 & 사료값 폭등 = 판매가 상승.
사료의 주원료인 대두박(soybean meal) 가격 이상 급등. CME선물 12월물 +7.45% (상한가,limit up)
대두박이란 콩을 분쇄하여 hexane으로 기름을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로 깻묵 같은 형태.
즉각적으로 사료 가격에 반영, 이는 또 축산물 출하 가격에도 영향을 준다.
<표. 대두박 가격추이>
1분기 매출 3,660억/ 영업이익 98억.(전년동기 대비 17%, 15%정도 늘어)
23년 예상 매출 1.4조/ 영업이익 400억대 정도...시총 2,600억은 저평가.